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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사장된 14가지 기술과 서비스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많은 IT 기업이 성장을 위해 구식 기술을 처분했다. 종말을 눈 앞에 둔 라디오쉑(RadioShack)이나 마이크로소프트 IE 브라우저를 빼고도, 2015년이 채 끝나지도 않은 지금 이미 유효성이 없어 폐기되고 IT분야의 묘지에 묻힌 구식 기술이 가득하다. 사진이 약간 잔혹할 수 있으니 노약자와 임산부의 주의를 요한다. 망자에 대한 경의를 가지고 엄숙하게 읽어보자. editor@itworld.co.kr 

성공 인빅타 묘지 래피드쉐어 그루브샤크 라디오쉑 종료 파이어폰 IE 실패 폐기

2015.10.26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많은 IT 기업이 성장을 위해 구식 기술을 처분했다. 종말을 눈 앞에 둔 라디오쉑(RadioShack)이나 마이크로소프트 IE 브라우저를 빼고도, 2015년이 채 끝나지도 않은 지금 이미 유효성이 없어 폐기되고 IT분야의 묘지에 묻힌 구식 기술이 가득하다. 사진이 약간 잔혹할 수 있으니 노약자와 임산부의 주의를 요한다. 망자에 대한 경의를 가지고 엄숙하게 읽어보자. editor@itworld.co.kr 

2015.10.26

파산 신청한 라디오쉑, 고객 정보 보호 쟁점으로

최근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 가전 유통사인 라디오쉑(RadioShack)이 자사 경영자산을 매각하겠다고 밝혔으며 수백 만 고객들의 이름과 주소 등의 개인정보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미지 출처 : WIKIPEDIA/WIKIMEDIA COMMONS 뉴욕주 법무장관은 매각 과정에서 라디오쉑의 수백 만 고객 정보가 팔릴 경우 당국이 적절한 조취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라디오쉑이 매각하려는 경영자산에는 6,500만 고객의 이름과 실제 주소, 1,300면 고객의 이메일이 포함돼 있는데, 이번 주 파산 법원에서 이 자산의 매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라디오쉑은 2015년 3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를 판매하거나 대여하지 않겠다’는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약속한 바 있다. "회사는 고객정보를 재판매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고객에게 정보를 요구했을 때문에 고객들의 정보를 끝까지 지키는 것은 회사의 책임이다”라고 법무장관인 에릭 슈나이더맨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법무부는 라디오쉑의 파산 매각 과정과 개인정보 고객 데이터를 경매로 넘기는 지도 계속해서 지켜볼 것이다. 우리는 뉴욕의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슈나이더맨은 말했다. 한편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23일 월요일 파산 경매에서 스탠다드제너럴LP(Standard General LP)이 낙찰받았다. 이 헤지펀드회사는 라디오쉑의 가장 큰 주주가 됐으며 1억 4,500만 달러에 낙찰받았다고 블롬버그는 보도했다. 델라웨어 파산 법원은 26일 목요일(현지 시각)에 이번 거래를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개인정보 보호 매각 고객 정보 파산 가전 유통 라디오쉑 RadioShack

2015.03.26

최근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 가전 유통사인 라디오쉑(RadioShack)이 자사 경영자산을 매각하겠다고 밝혔으며 수백 만 고객들의 이름과 주소 등의 개인정보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미지 출처 : WIKIPEDIA/WIKIMEDIA COMMONS 뉴욕주 법무장관은 매각 과정에서 라디오쉑의 수백 만 고객 정보가 팔릴 경우 당국이 적절한 조취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라디오쉑이 매각하려는 경영자산에는 6,500만 고객의 이름과 실제 주소, 1,300면 고객의 이메일이 포함돼 있는데, 이번 주 파산 법원에서 이 자산의 매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라디오쉑은 2015년 3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를 판매하거나 대여하지 않겠다’는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약속한 바 있다. "회사는 고객정보를 재판매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고객에게 정보를 요구했을 때문에 고객들의 정보를 끝까지 지키는 것은 회사의 책임이다”라고 법무장관인 에릭 슈나이더맨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법무부는 라디오쉑의 파산 매각 과정과 개인정보 고객 데이터를 경매로 넘기는 지도 계속해서 지켜볼 것이다. 우리는 뉴욕의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슈나이더맨은 말했다. 한편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23일 월요일 파산 경매에서 스탠다드제너럴LP(Standard General LP)이 낙찰받았다. 이 헤지펀드회사는 라디오쉑의 가장 큰 주주가 됐으며 1억 4,500만 달러에 낙찰받았다고 블롬버그는 보도했다. 델라웨어 파산 법원은 26일 목요일(현지 시각)에 이번 거래를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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