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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오토캐드 설계도면 위장 악성코드 주의 당부"

안랩이 최근 ‘오토캐드(AutoCAD)’의 설계도면 파일로 위장해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토캐드 설계 프로그램 사용자를 노린 이번 악성코드는 ‘imageXXX(숫자)_M-003 장비일람표.dwg’라는 이름으로 ‘오토캐드’ 설계도면 파일을 위장했다. 공격자는 사용자를 속이기 위해 파일명에 ‘오토캐드’ 설계 도면 파일 확장자명(.dwg)을 붙였지만 실제로는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실행파일(.exe)이다. 특히, 이번 악성코드는 ‘셀프 할로잉(Self Hollowing)’기법을 사용해 자신을 숨기고, 사용자 PC가 시작될 때마다 자동실행되도록 설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셀프 할로잉 기법은 정상 파일실행으로 위장한 가짜 프로세스를 추가 생성한 뒤, 생성한 가짜 프로세스에 악성행위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또, 감염 이후 악성코드는 공격자가 악성파일을 업로드해 놓은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해 추가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한다. 이후 감염PC에서는 원격 조종, 개인 정보 탈취 등 공격자의 설정에 따라 다양한 악성행위가 이뤄질 수 있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 및 차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파일 확장명’ 숨기기 설정 해제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URL 실행금지 ▲백신 최신버전 유지 및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파일 실행 전 최신 버전 백신으로 검사 ▲OS(운영체제) 및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 등 프로그램 최신 보안 패치 적용 등 필수 보안 수칙을 실행해야 한다. 안랩 분석팀 양하영 팀장은 “공격자는 사용자 의심을 피하기 위해 유명한 프로그램 파일로 위장해 악성코드를 유포한다”며 “익숙한 파일명이더라도 실행 전 파일 확장자를 꼭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은 실행을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악성코드 안랩 오토캐드

2020.02.28

안랩이 최근 ‘오토캐드(AutoCAD)’의 설계도면 파일로 위장해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토캐드 설계 프로그램 사용자를 노린 이번 악성코드는 ‘imageXXX(숫자)_M-003 장비일람표.dwg’라는 이름으로 ‘오토캐드’ 설계도면 파일을 위장했다. 공격자는 사용자를 속이기 위해 파일명에 ‘오토캐드’ 설계 도면 파일 확장자명(.dwg)을 붙였지만 실제로는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실행파일(.exe)이다. 특히, 이번 악성코드는 ‘셀프 할로잉(Self Hollowing)’기법을 사용해 자신을 숨기고, 사용자 PC가 시작될 때마다 자동실행되도록 설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셀프 할로잉 기법은 정상 파일실행으로 위장한 가짜 프로세스를 추가 생성한 뒤, 생성한 가짜 프로세스에 악성행위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또, 감염 이후 악성코드는 공격자가 악성파일을 업로드해 놓은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해 추가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한다. 이후 감염PC에서는 원격 조종, 개인 정보 탈취 등 공격자의 설정에 따라 다양한 악성행위가 이뤄질 수 있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 및 차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파일 확장명’ 숨기기 설정 해제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URL 실행금지 ▲백신 최신버전 유지 및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파일 실행 전 최신 버전 백신으로 검사 ▲OS(운영체제) 및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 등 프로그램 최신 보안 패치 적용 등 필수 보안 수칙을 실행해야 한다. 안랩 분석팀 양하영 팀장은 “공격자는 사용자 의심을 피하기 위해 유명한 프로그램 파일로 위장해 악성코드를 유포한다”며 “익숙한 파일명이더라도 실행 전 파일 확장자를 꼭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은 실행을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2.28

지금 美 IT구인공고 인기 검색어 증가 1위는 '쿠버네티스'

완벽한 IT일자리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히 수요가 많은 일자리의 경우 특정 기술력을 찾는 IT구인공고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다. 취업 검색 플랫폼이 실제로 2019년 기술직을 검색할 때 구직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용어를 분석해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몇 가지 중요한 변화를 발견했다.  인디드 이코노미스트 다니엘 컬버트슨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사람들은 원하는 일과 관련한 최첨단 기술을 설명하는 검색어를 자주 사용한다"고 밝혔다. 컬버트슨은 "고용주 측에서는 이러한 숙련도를 갖춘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 인재 수요가 높을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실제로 381개의 기술 직종 중 하나를 검색어로 사용하여 게시물을 클릭한다는 점을 고려해 2018년 11월 1일까지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검색량을 추적했다. 이 조사에서 오픈소스 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PHP 기반 툴, 일부 기존 기술을 포함한 전문 프로그래밍 언어는 2019년 IT전문가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ciokr@idg.co.kr

CIO 도커 오토캐드 쿠버네티스 인디드 마젠토 리액트 고랭 라라벨 베릴로그 검색어 Node.js PHP 검색 구글 페이스북 구직 컨테이너 어도비 구인 일자리 C 앤서블

2019.01.16

완벽한 IT일자리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히 수요가 많은 일자리의 경우 특정 기술력을 찾는 IT구인공고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다. 취업 검색 플랫폼이 실제로 2019년 기술직을 검색할 때 구직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용어를 분석해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몇 가지 중요한 변화를 발견했다.  인디드 이코노미스트 다니엘 컬버트슨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사람들은 원하는 일과 관련한 최첨단 기술을 설명하는 검색어를 자주 사용한다"고 밝혔다. 컬버트슨은 "고용주 측에서는 이러한 숙련도를 갖춘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 인재 수요가 높을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실제로 381개의 기술 직종 중 하나를 검색어로 사용하여 게시물을 클릭한다는 점을 고려해 2018년 11월 1일까지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검색량을 추적했다. 이 조사에서 오픈소스 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PHP 기반 툴, 일부 기존 기술을 포함한 전문 프로그래밍 언어는 2019년 IT전문가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ciokr@idg.co.kr

2019.01.16

'IoT 덕에 인기' Node.js·머신러닝 등 기술력 7선

사물인터넷의 사용이 기술 산업에서 성장함에 따라, IoT 관련 기술 요구 사항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여 취업 광고에 나타나고 고급 IT 직원에게 기대된다. IoT는 이미 기업이 기술에 돈을 쓰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IDC에 따르면, 기업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IoT 시장에 미화 1조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분야가 주류로 부상함에 따라 이전부터 IoT 기술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기업이 노력했다. 하지만 캐노니컬(Canonical)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68%는 IoT 전문가를 고용하기 위해 여전히 고심하고 있다. IoT에는 많은 기술력이 필요하다. 그 가운데 구인 공고가 활발한 분야를 정리했다. 1. Node.js Node.js는 라즈베리파이와 같은 연결된 장치를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오픈소스 크로스 플랫폼 자바스크립트 환경이다. 임베디드 스마트 기기와 이를 구동하는 서버 측 소프트웨어 모두에서 실행되는 완벽한 IoT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Node.js는 IoT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기존 전문 지식을 활용하려는 개발자에게 인기 있는 플랫폼이 됐다. 지난 몇 년 동안 넷플릭스, 우버, 페이팔 등 여러 기업이 Node.js를 채택하기 시작했다. 2. 머신러닝 머신러닝은 크게 성장하는 분야다. 이에 따라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인식하는 데 IoT 기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를 달성하려면 숙련된 전문가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알고리즘을 사용해 제품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이 포함돼 있어 이들은 데이터 센서 및 연결 기기에서 더 스마트한 제품, 애플리케이션, 기타 제품을 만들 수 있다. 기업에서 IoT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머신러닝 수요가 220%나 증가했으며 지금까지 가장 수요가 많은 IoT 기술로 쉽게 등급을 매길 수 있었다. 3. 보안 생산된 모든 데이터를 안...

CIO 오토캐드 Node.js 객체지향 C++ 프로그래밍 언어 사물인터넷 파이썬 캐노니컬 인공지능 C 구인 고용 빅데이터 채용 IDC 자바 IoT 기술력

2018.01.31

사물인터넷의 사용이 기술 산업에서 성장함에 따라, IoT 관련 기술 요구 사항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여 취업 광고에 나타나고 고급 IT 직원에게 기대된다. IoT는 이미 기업이 기술에 돈을 쓰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IDC에 따르면, 기업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IoT 시장에 미화 1조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분야가 주류로 부상함에 따라 이전부터 IoT 기술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기업이 노력했다. 하지만 캐노니컬(Canonical)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68%는 IoT 전문가를 고용하기 위해 여전히 고심하고 있다. IoT에는 많은 기술력이 필요하다. 그 가운데 구인 공고가 활발한 분야를 정리했다. 1. Node.js Node.js는 라즈베리파이와 같은 연결된 장치를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오픈소스 크로스 플랫폼 자바스크립트 환경이다. 임베디드 스마트 기기와 이를 구동하는 서버 측 소프트웨어 모두에서 실행되는 완벽한 IoT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Node.js는 IoT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기존 전문 지식을 활용하려는 개발자에게 인기 있는 플랫폼이 됐다. 지난 몇 년 동안 넷플릭스, 우버, 페이팔 등 여러 기업이 Node.js를 채택하기 시작했다. 2. 머신러닝 머신러닝은 크게 성장하는 분야다. 이에 따라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인식하는 데 IoT 기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를 달성하려면 숙련된 전문가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알고리즘을 사용해 제품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이 포함돼 있어 이들은 데이터 센서 및 연결 기기에서 더 스마트한 제품, 애플리케이션, 기타 제품을 만들 수 있다. 기업에서 IoT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머신러닝 수요가 220%나 증가했으며 지금까지 가장 수요가 많은 IoT 기술로 쉽게 등급을 매길 수 있었다. 3. 보안 생산된 모든 데이터를 안...

2018.01.31

'IoT 덕분에' 지금 잘 나가는 기술 10선

기기 간 연결이 늘어나면서, IoT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 IoT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실행할 기술력을 갖춘 적합한 인재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가트너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높은 IoT 진입 장벽 역시 전문성과 직원 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프리랜서 구인정보 기업인 업워크(Upwork)의 마케팅 부대표 리치 페어슨은 “기술 기업들이 IoT 전략을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은 뚜렷하지만, 그게 맞는 프로세스와 인재 풀을 갖추지 못한 것 같다. 가트너에 따르면, 주요 분야의 인력 부족으로 인해 IoT 프로젝트 중 3/4가량이 원래 걸리는 시간보다 두 배 가까이 걸릴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페어슨과 그의 팀은 업워크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수색해 IoT 전략에 성공하는 데 필요한 열 가지 인재를 찾아냈다. 아래 데이터의 소스는 업워크 데이터베이스이며 연간 구인공고 수와 직무 요건을 기준으로 작성됐다. 직무 요건은 업워크에 올 1월 1일부터 3월 31일 사이 올라온, 해당 기술을 요구하는 구인 공고의 수로 측정했다. 머신러닝- 220%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데이터 센서 및 연결 기기들을 이용해 가전제품 및 애플리케이션 등을 더 스마트하게 만든다. 페어슨은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기기의 데이터 패턴을 파악하여 미래 예측이 가능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빅데이터 매니지먼트 및 머신러닝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페어슨은 “당연한 얘기지만, 머신러닝에 대한 수요는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 거의 모든 기업이 연결 기기와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확하고자 하며 데이터 추출뿐 아니라 추출한 데이터로부터 알고리즘을 활용해 유의미한 정보를 구성할 수 있는 전문가를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오토캐드 - 108% 오토캐드(AutoCAD)는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 제작에서 최고의 디자인 소프트웨어이며, Io...

CIO 오토캐드 우버 Node.js 사물인터넷 기계학습 인공지능 GPS 가트너 빅데이터 넷플릭스나 페이팔

2017.05.23

기기 간 연결이 늘어나면서, IoT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 IoT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실행할 기술력을 갖춘 적합한 인재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가트너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높은 IoT 진입 장벽 역시 전문성과 직원 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프리랜서 구인정보 기업인 업워크(Upwork)의 마케팅 부대표 리치 페어슨은 “기술 기업들이 IoT 전략을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은 뚜렷하지만, 그게 맞는 프로세스와 인재 풀을 갖추지 못한 것 같다. 가트너에 따르면, 주요 분야의 인력 부족으로 인해 IoT 프로젝트 중 3/4가량이 원래 걸리는 시간보다 두 배 가까이 걸릴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페어슨과 그의 팀은 업워크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수색해 IoT 전략에 성공하는 데 필요한 열 가지 인재를 찾아냈다. 아래 데이터의 소스는 업워크 데이터베이스이며 연간 구인공고 수와 직무 요건을 기준으로 작성됐다. 직무 요건은 업워크에 올 1월 1일부터 3월 31일 사이 올라온, 해당 기술을 요구하는 구인 공고의 수로 측정했다. 머신러닝- 220%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데이터 센서 및 연결 기기들을 이용해 가전제품 및 애플리케이션 등을 더 스마트하게 만든다. 페어슨은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기기의 데이터 패턴을 파악하여 미래 예측이 가능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빅데이터 매니지먼트 및 머신러닝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페어슨은 “당연한 얘기지만, 머신러닝에 대한 수요는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 거의 모든 기업이 연결 기기와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확하고자 하며 데이터 추출뿐 아니라 추출한 데이터로부터 알고리즘을 활용해 유의미한 정보를 구성할 수 있는 전문가를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오토캐드 - 108% 오토캐드(AutoCAD)는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 제작에서 최고의 디자인 소프트웨어이며, Io...

2017.05.23

오토데스크, 오토캐드 2016 국내 출시

오토데스크는 오토캐드(AutoCAD)의 최신 버전인 ‘오토캐드 2016(AutoCAD 2016)’을 국내에 출시했다. 이번 2016 버전에는 2D/3D 디자인, 문서화, 협업 과정을 이전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형태를 스크린 상에 보다 상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수십여 가지가 포함됐다. 또한 디자인 데이터를 저장 및 교환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가장 정확한 방법인 TrustedDWG 기술이 탑재돼 있어, 다른 사람과 작업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에이미 번젤 오토캐드 제품 부사장은 “오토캐드 2016을 통해 디자인 상세화 및 문서화 작업 속도가 훨씬 빨라졌으며, 모든 디자인에 새로운 차원의 선명도 및 입체감을 선사하는 등 성능도 크게 향상됐다”며, “고객들은 오토캐드 2016을 통해 PDF 결과물 개선, 협업 향상,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등과 같은 생산성 증대의 혜택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토캐드 2016는 드로잉 기능이 향상돼 스크린 상의 시각 정확도가 개선됐다. 기존에는 곡선을 여러 개의 선 세그먼트로 구성해 표현했으나, 이제는 곡선 그 자체로 표현할 수 있게 되어 가독성과 상세 디자인 표현 기능도 향상됐다. 오토캐드는 이로써 최신 그래픽 하드웨어과 함께 활용돼 더욱 풍부하고 신속한 시각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됐으며, 명령어 미리보기(Command Preview)가 확장돼 ‘명령 취소(Undo)’ 명령어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더 많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토캐드 2016으로 만든 PDF는 사이즈가 현저하게 줄어든 반면, 실물 같은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PDF에서 모든 검색이 가능해졌으며, 모든 하이퍼링크를 유지하면서 드로잉에 더 빨리 붙일 수 있게 됐다. 또한 스마트 치수 기입(Smart Dimensioning) 기...

오토데스크 오토캐드

2015.03.25

오토데스크는 오토캐드(AutoCAD)의 최신 버전인 ‘오토캐드 2016(AutoCAD 2016)’을 국내에 출시했다. 이번 2016 버전에는 2D/3D 디자인, 문서화, 협업 과정을 이전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형태를 스크린 상에 보다 상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수십여 가지가 포함됐다. 또한 디자인 데이터를 저장 및 교환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가장 정확한 방법인 TrustedDWG 기술이 탑재돼 있어, 다른 사람과 작업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에이미 번젤 오토캐드 제품 부사장은 “오토캐드 2016을 통해 디자인 상세화 및 문서화 작업 속도가 훨씬 빨라졌으며, 모든 디자인에 새로운 차원의 선명도 및 입체감을 선사하는 등 성능도 크게 향상됐다”며, “고객들은 오토캐드 2016을 통해 PDF 결과물 개선, 협업 향상,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등과 같은 생산성 증대의 혜택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토캐드 2016는 드로잉 기능이 향상돼 스크린 상의 시각 정확도가 개선됐다. 기존에는 곡선을 여러 개의 선 세그먼트로 구성해 표현했으나, 이제는 곡선 그 자체로 표현할 수 있게 되어 가독성과 상세 디자인 표현 기능도 향상됐다. 오토캐드는 이로써 최신 그래픽 하드웨어과 함께 활용돼 더욱 풍부하고 신속한 시각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됐으며, 명령어 미리보기(Command Preview)가 확장돼 ‘명령 취소(Undo)’ 명령어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더 많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토캐드 2016으로 만든 PDF는 사이즈가 현저하게 줄어든 반면, 실물 같은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PDF에서 모든 검색이 가능해졌으며, 모든 하이퍼링크를 유지하면서 드로잉에 더 빨리 붙일 수 있게 됐다. 또한 스마트 치수 기입(Smart Dimensioning) 기...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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