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칼럼 | '누가 고속 5G의 발목을 잡는가' 미국 5G를 둘러싼 음모론

5G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기가비트급 이상의 다운로드 속도와 차세대 자율 자동차, 원격 의료, 고속 IoT 디바이스를 구현하는 새로운 세대의 셀룰러 네트워킹 기술이다. 디바이스도 나왔다. 버라이즌은 이번 주부터 삼성 갤럭시 S10 5G 스마트폰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화웨이, LG, 샤오미, 원플러스는 물론 그 외에 많은 중소규모 중국 단말기 제조업체도 5G 스마트폰 단말기를 발표했다. 관련 스마트폰 액세서리와 소형 모바일 핫스팟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네트워크도 운영되고 있다. 인터넷 측정 업체 우클라(Ookla)는 전세계 모든 5G 네트워크의 위치를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지도를 제공한다. 새로운 네트워크는 가동되는 대로 우클라의 트위터 피드에 올라온다. 이 지도에 따르면 현재 배포된 5G 네트워크의 수는 전세계적으로 303개다. (재미있게도, 뉴욕 시보다 인구가 적은 스위스에 나머지 전세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5G 네트워크가 있다.) 미디어는 소비자용 5G를 주로 다루지만 현재 구축 중인 기업용 사설 네트워크는 기업의 운영 방식을 크게 바꿔 놓을 것이다. 기업의 5G 도입은 소비자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그러나 기업과 소비자 도입 모두 위기에 처했다.     샴페인은 시기상조 얼핏 5G가 현실이 된 것 같지만 사실 보편적인 주류가 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또한 5G 장비 배포를 가로막는 견고한 장벽도 형성되고 있다. 5G에는 고주파 전파를 사용하는 밀리미터파 기술이 사용된다. 주파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더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건 좋은 점이다. 그러나 동시에 안테나와 사용자 간의 거리를 훨씬 더 짧게(약 300m 이내) 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따라서 5G 셀은 크기가 훨씬 더 작고, 넓은 구역에 신호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4G 네트워크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기지국을 사람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곳과 훨씬 더 가까운 위치에 설치해야 한다. 5G 도입을 가로막고 있는 마찰은 크게 두 가지인데,...

방사능 미국 화웨이 5G 러시아 건강 음모론 스위스

2019.05.22

5G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기가비트급 이상의 다운로드 속도와 차세대 자율 자동차, 원격 의료, 고속 IoT 디바이스를 구현하는 새로운 세대의 셀룰러 네트워킹 기술이다. 디바이스도 나왔다. 버라이즌은 이번 주부터 삼성 갤럭시 S10 5G 스마트폰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화웨이, LG, 샤오미, 원플러스는 물론 그 외에 많은 중소규모 중국 단말기 제조업체도 5G 스마트폰 단말기를 발표했다. 관련 스마트폰 액세서리와 소형 모바일 핫스팟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네트워크도 운영되고 있다. 인터넷 측정 업체 우클라(Ookla)는 전세계 모든 5G 네트워크의 위치를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지도를 제공한다. 새로운 네트워크는 가동되는 대로 우클라의 트위터 피드에 올라온다. 이 지도에 따르면 현재 배포된 5G 네트워크의 수는 전세계적으로 303개다. (재미있게도, 뉴욕 시보다 인구가 적은 스위스에 나머지 전세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5G 네트워크가 있다.) 미디어는 소비자용 5G를 주로 다루지만 현재 구축 중인 기업용 사설 네트워크는 기업의 운영 방식을 크게 바꿔 놓을 것이다. 기업의 5G 도입은 소비자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그러나 기업과 소비자 도입 모두 위기에 처했다.     샴페인은 시기상조 얼핏 5G가 현실이 된 것 같지만 사실 보편적인 주류가 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또한 5G 장비 배포를 가로막는 견고한 장벽도 형성되고 있다. 5G에는 고주파 전파를 사용하는 밀리미터파 기술이 사용된다. 주파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더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건 좋은 점이다. 그러나 동시에 안테나와 사용자 간의 거리를 훨씬 더 짧게(약 300m 이내) 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따라서 5G 셀은 크기가 훨씬 더 작고, 넓은 구역에 신호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4G 네트워크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기지국을 사람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곳과 훨씬 더 가까운 위치에 설치해야 한다. 5G 도입을 가로막고 있는 마찰은 크게 두 가지인데,...

2019.05.22

블록체인 활용에 앞장 선 세계 각국 정부는 어디?

암호화폐 기본 기술로 알려진 블록체인을 몇몇 정부가 활용하기 시작했다. 세금, 투표, 복지 수당 등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정부 사례를 알아보자.    1. 중국 중국이 암호화폐를 버리고 블록체인을 채택했다. 블록체인 강국이 되려는 중국 정부는 공공-민간이 합심해 힘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창저우시와 알리바바는 블록체인을 통해 건강 관리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손잡았고, 텐센트는 중국 물류 및 구매 연합회(CFLP: China Federation of Logistics & Purchasing)와 텐센트는 블록체인으로 물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2019년 2월 중국은 블록체인 서비스 공급자에 대한 연방 규정을 도입해 인터넷 검열 규정을 우회하지 못하도록 했지만 많은 정책을 지방 정부에 위임했다. 차이나 인터넷 리포트(China Internet Report)에 따르면 상하이, 산서, 허난, 광저우, 귀양, 항저우시는 블록체인 개발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슝안신구(Xiongan New Area)는 블록체인 혁신 허브로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 사업은 이 같은 지원을 받지 못했다. 중국 정부는 2017년 9월 암호화폐 거래소와 ICO를 금지했는데, 그전까지 중국은 암호화폐 채굴 분야에서 선두 자리에 있었고 많은 디지털 통화 기업들이 ICO를 할 수 있었다. 내년까지 모든 금융 기관은 암호화폐 관련 자금 지원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암호화폐 거래 및 ICO 관련 해외 웹 사이트는 모두 차단됐다. 2. 맨 섬 영국 그레이트브린튼 섬과 아일랜드 섬 사이에 있는 면적 572제곱킬로미터의 영국령 맨 섬은(Isle of Man)은 블록체인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를 섬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일련의 계획을 실행했다. 2019년 2월 영국은 규제 환경을 통해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관장하는 블록체인 사무국과 블록체인 샌드박스를 만들었다. 블록체인 사무국은 기업과 규제 당...

정부 덴마크 분산 원장 기술 맨 섬 지브롤터 이더리움 건강 기록 암호화폐 투표 두바이 스위스 에스토니아 세금 미국 공공 왓슨 IBM 복지 수당

2019.02.27

암호화폐 기본 기술로 알려진 블록체인을 몇몇 정부가 활용하기 시작했다. 세금, 투표, 복지 수당 등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정부 사례를 알아보자.    1. 중국 중국이 암호화폐를 버리고 블록체인을 채택했다. 블록체인 강국이 되려는 중국 정부는 공공-민간이 합심해 힘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창저우시와 알리바바는 블록체인을 통해 건강 관리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손잡았고, 텐센트는 중국 물류 및 구매 연합회(CFLP: China Federation of Logistics & Purchasing)와 텐센트는 블록체인으로 물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2019년 2월 중국은 블록체인 서비스 공급자에 대한 연방 규정을 도입해 인터넷 검열 규정을 우회하지 못하도록 했지만 많은 정책을 지방 정부에 위임했다. 차이나 인터넷 리포트(China Internet Report)에 따르면 상하이, 산서, 허난, 광저우, 귀양, 항저우시는 블록체인 개발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슝안신구(Xiongan New Area)는 블록체인 혁신 허브로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 사업은 이 같은 지원을 받지 못했다. 중국 정부는 2017년 9월 암호화폐 거래소와 ICO를 금지했는데, 그전까지 중국은 암호화폐 채굴 분야에서 선두 자리에 있었고 많은 디지털 통화 기업들이 ICO를 할 수 있었다. 내년까지 모든 금융 기관은 암호화폐 관련 자금 지원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암호화폐 거래 및 ICO 관련 해외 웹 사이트는 모두 차단됐다. 2. 맨 섬 영국 그레이트브린튼 섬과 아일랜드 섬 사이에 있는 면적 572제곱킬로미터의 영국령 맨 섬은(Isle of Man)은 블록체인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를 섬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일련의 계획을 실행했다. 2019년 2월 영국은 규제 환경을 통해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관장하는 블록체인 사무국과 블록체인 샌드박스를 만들었다. 블록체인 사무국은 기업과 규제 당...

2019.02.27

'블록체인과 공공서비스가 만난다' 외국 정부 사례

블록체인이 암호화폐 기술로 잘 알려졌지만, 이 분산 원장 기술을 정부가 활용해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전세계 많은 정부가 건강 기록, 투표, 세금, 복지 수당부터 시민 및 디지털 통화까지 모든 것에 대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분산 원장에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지를 자세히 조사하고 있다. 그중에는 이미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시작한 정부들도 있다. 1. 에스토니아 블록체인은 정부 서비스를 단일 디지털 플랫폼에 연결하는 유명한 e-에스토니아 프로그램의 백본을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건강 관리, 사법부, 입법부, 보안, 상용 코드 레지스트리에 있는 방대한 양의 민감한 데이터를 통합해 부패 및 오용으로부터 보호하고자 블록체인에 저장된다. 에스토니아는 ‘블록체인’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만든 비트코인 백서가 발표되기 전인 2008년 분산 원장 기술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에스토니아는 이 기술을 ‘해시 연계 타임스탬프’라고 불렀다. 유럽 발트해에 있는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는 국가의 네트워크, 시스템 및 데이터를 보호하는 KSI라는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했다. KSI 시스템은 정식으로 검증할 수 있는 보안 시스템을 정부에 제공하여 지속적인 사이버 공격에서도 작동할 수 있으며 현재 180개국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2. 미국 미국은 여러 가지 원장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고 있다. 2017년 1월 FDA는 IBM 왓슨 헬스와 2년간의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여 환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고자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방법을 모색했다고 발표했다. 이 협력은 건강 데이터 처리에서 투명성과 보안의 부족을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종양학 관련 데이터에 대한 테스트에서 시작됐다. 그런 다음 2018년 6월 트럼프 정부는 매우 다른 블록체인 사용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안보부(DHS)는 국경수비대 카메라 및 센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보호하고자 블록체인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팩톰(Factom)이라는 신생업체에 미화 19만 ...

정부 덴마크 분산 원장 기술 맨 섬 지브롤터 이더리움 건강 기록 암호화폐 투표 두바이 스위스 에스토니아 세금 미국 공공 왓슨 IBM 복지 수당

2018.07.13

블록체인이 암호화폐 기술로 잘 알려졌지만, 이 분산 원장 기술을 정부가 활용해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전세계 많은 정부가 건강 기록, 투표, 세금, 복지 수당부터 시민 및 디지털 통화까지 모든 것에 대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분산 원장에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지를 자세히 조사하고 있다. 그중에는 이미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시작한 정부들도 있다. 1. 에스토니아 블록체인은 정부 서비스를 단일 디지털 플랫폼에 연결하는 유명한 e-에스토니아 프로그램의 백본을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건강 관리, 사법부, 입법부, 보안, 상용 코드 레지스트리에 있는 방대한 양의 민감한 데이터를 통합해 부패 및 오용으로부터 보호하고자 블록체인에 저장된다. 에스토니아는 ‘블록체인’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만든 비트코인 백서가 발표되기 전인 2008년 분산 원장 기술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에스토니아는 이 기술을 ‘해시 연계 타임스탬프’라고 불렀다. 유럽 발트해에 있는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는 국가의 네트워크, 시스템 및 데이터를 보호하는 KSI라는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했다. KSI 시스템은 정식으로 검증할 수 있는 보안 시스템을 정부에 제공하여 지속적인 사이버 공격에서도 작동할 수 있으며 현재 180개국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2. 미국 미국은 여러 가지 원장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고 있다. 2017년 1월 FDA는 IBM 왓슨 헬스와 2년간의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여 환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고자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방법을 모색했다고 발표했다. 이 협력은 건강 데이터 처리에서 투명성과 보안의 부족을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종양학 관련 데이터에 대한 테스트에서 시작됐다. 그런 다음 2018년 6월 트럼프 정부는 매우 다른 블록체인 사용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안보부(DHS)는 국경수비대 카메라 및 센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보호하고자 블록체인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팩톰(Factom)이라는 신생업체에 미화 19만 ...

2018.07.13

스마트 기능 담고, 명품 디자인은 그대로··· 스위스 시계의 반격

지난 주 개최된 스위스 시계 산업 쇼케이스인 ‘바젤월드(BaselWorld)’에서는 스마트워치가 단연 두드러졌다. 지난 해 쇼케이스에서는 스마트워치가 몇 개 없었다. 심지어 일각에서는 스마트워치가 정통 시계 시장에서 환영받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태그호이어는 인텔, 구글과 협력해 자사의 기존 기계식 시계 디자인에 스마트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외에 다수의 스위스 시계 업체들이 기계식 디자인에 스마트 기능을 담은 시계를 공개했다. LCD에 전자식 시계인 애플 워치와는 달리, 디자인 면에서 차별화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몬데인(Mondaine)의 스마트워치 ‘헬베티카 1(Helvetica 1)’은 깔끔하고 둥근 디자인의 하얀색으로 스위스 철도 시계 디자인을 본떠서 만든 아날로그 디자인의 시계다. 또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는 활동 및 수면 추적 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 제품은 이번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브라이틀링(Brietling)은 ‘커넥티드 크로노그래프(connected chronograph)’라 불리는 B55 커넥티드(B55 Connected)를 선보였다. 비행기 조종사들을 위한 시계로 블루투스를 통해 아이폰 앱과 연동된다. 해당 앱은 시계에서 비행 크로노그래프 데이터를 수신받고 알람과 시간대 및 기타 다른 기능들을 맞출 수 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와 알피나(Alpina)는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제품을 각각 선보였다. 클래식 아날로그 디자인을 갖춘 양 사의 제품에는 손목밴드 부분에 모션 X라는 활동 및 수면 추적 플랫폼이 탑재돼 있다. 모션X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6월에 해당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가격은 950유로(1,019 달러) 이상이다. 알피나 제품의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이다. 스위스...

스마트워치 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 몬데인 태그호이어 스위스

2015.03.23

지난 주 개최된 스위스 시계 산업 쇼케이스인 ‘바젤월드(BaselWorld)’에서는 스마트워치가 단연 두드러졌다. 지난 해 쇼케이스에서는 스마트워치가 몇 개 없었다. 심지어 일각에서는 스마트워치가 정통 시계 시장에서 환영받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태그호이어는 인텔, 구글과 협력해 자사의 기존 기계식 시계 디자인에 스마트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외에 다수의 스위스 시계 업체들이 기계식 디자인에 스마트 기능을 담은 시계를 공개했다. LCD에 전자식 시계인 애플 워치와는 달리, 디자인 면에서 차별화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몬데인(Mondaine)의 스마트워치 ‘헬베티카 1(Helvetica 1)’은 깔끔하고 둥근 디자인의 하얀색으로 스위스 철도 시계 디자인을 본떠서 만든 아날로그 디자인의 시계다. 또 6시 방향의 서브 다이얼에는 활동 및 수면 추적 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 제품은 이번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브라이틀링(Brietling)은 ‘커넥티드 크로노그래프(connected chronograph)’라 불리는 B55 커넥티드(B55 Connected)를 선보였다. 비행기 조종사들을 위한 시계로 블루투스를 통해 아이폰 앱과 연동된다. 해당 앱은 시계에서 비행 크로노그래프 데이터를 수신받고 알람과 시간대 및 기타 다른 기능들을 맞출 수 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와 알피나(Alpina)는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제품을 각각 선보였다. 클래식 아날로그 디자인을 갖춘 양 사의 제품에는 손목밴드 부분에 모션 X라는 활동 및 수면 추적 플랫폼이 탑재돼 있다. 모션X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6월에 해당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가격은 950유로(1,019 달러) 이상이다. 알피나 제품의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이다. 스위스...

2015.03.23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