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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QR코드 기반 송금 기능 테스트 중"

페이스북이 송금 서비스인 페이스북페이에서 QR 코드 기반의 P2P 송금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미 IT 매체 맥루머스가 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사용자는 페이스북페이 화면의 ‘스캔’ 버튼을 눌러 상대방의 QR 코드를 스캔한 뒤 금액을 입력해 송금할 수 있다. 또는 ‘https://m.me/pay/사용자명’의 형식으로 된 개인화 링크를 통해 상대방에게 송금할 수도 있다. 이 링크는 페이스북 외부에도 게시할 수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 소식은 다음날인 6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측에 의해 공식 확인됐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송금 간소화를 목적으로 페이스북페이에서 QR 코드와 결제 링크를 테스트하는 중이라고 미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밝혔다. 다만 얼마나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테스트를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9년 11월에 페이스북페이를 설립해 결제와 송금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QR 코드 및 개인 링크 기능이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면 페이스북페이의 사용성이 현장 결제로도 확대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페이스북을 통해 송금 기능을 이용하는 데는 조건이 뒤따른다. 사용자는 최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페이팔 계정, 선불카드 등이 있어야 한다. 또 앱 내에서 선호 통화를 미국 달러로 설정해야 한다. ciokr@idg.co.kr

페이스북 페이스북페이 송금 P2P

2021.04.07

페이스북이 송금 서비스인 페이스북페이에서 QR 코드 기반의 P2P 송금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미 IT 매체 맥루머스가 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사용자는 페이스북페이 화면의 ‘스캔’ 버튼을 눌러 상대방의 QR 코드를 스캔한 뒤 금액을 입력해 송금할 수 있다. 또는 ‘https://m.me/pay/사용자명’의 형식으로 된 개인화 링크를 통해 상대방에게 송금할 수도 있다. 이 링크는 페이스북 외부에도 게시할 수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 소식은 다음날인 6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측에 의해 공식 확인됐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송금 간소화를 목적으로 페이스북페이에서 QR 코드와 결제 링크를 테스트하는 중이라고 미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밝혔다. 다만 얼마나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테스트를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9년 11월에 페이스북페이를 설립해 결제와 송금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QR 코드 및 개인 링크 기능이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면 페이스북페이의 사용성이 현장 결제로도 확대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페이스북을 통해 송금 기능을 이용하는 데는 조건이 뒤따른다. 사용자는 최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페이팔 계정, 선불카드 등이 있어야 한다. 또 앱 내에서 선호 통화를 미국 달러로 설정해야 한다. ciokr@idg.co.kr

2021.04.07

세계 4위 은행 ‘웰스 파고’가 자체 암호화폐를 계획하는 이유

세계 4위의 규모에 해당하는 이 은행은 암호화폐가 준실시간 송금을 구현하고 중개 관련 분쟁을 해소하는 한편, 제반 비용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FC(Wells Fargo & Company)는 이번 주 실질 화폐로 뒷받침되는 자체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내부 정산 서비스의 시범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근간이 되는 실질 화폐는 미 달러화를 시작으로 확장될 방침이다. ‘웰스 파고 디지털 캐시’(WFDC ; Wells Fargo Digital Cash)는 R3 코다 엔터프라이즈(Corda Enterprise) 블록체인 사양에 기초한 해당 기업의 첫 분산원장 기술(DLT ; Distributed Ledger Technology)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해당 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 안에서 해외 결제에 대한 내부적인 장부 송금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이를 통해 해당 은행의 해외 지점들이 자체적으로 이 디지털화된 화폐를 교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은행 측은 밝혔다.  웰스 파고는 이미 미국 달러를 사용하여 미국과 캐나다 계좌들 사이에서 이 기술을 성공적으로 시험했다고 밝혔다. 대상 화폐의 확장은 시범 운영 후에 고려할 것이라고 대변인이 밝혔다.     이 은행은 성명서에서 “내부 DLT 네트워크는 웰스 파고가 다중 DLT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치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기업용 유틸리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웰스 파고의 혁신 그룹 책임자 리사 프래지어는 “전 세계적인 뱅킹 서비스의 디지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국경 너머의 거래에 대한 마찰 감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오늘날의 기술은 이를 이행할 기반을 마련한 상화이다. 우리는 우리는 DLT가 다양한 사용례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의미하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이 기술을 뱅킹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조치를 취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WFDC는 디지털 화폐 교환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비즈...

송금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WFDC 웰스 파고

2019.09.24

세계 4위의 규모에 해당하는 이 은행은 암호화폐가 준실시간 송금을 구현하고 중개 관련 분쟁을 해소하는 한편, 제반 비용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FC(Wells Fargo & Company)는 이번 주 실질 화폐로 뒷받침되는 자체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내부 정산 서비스의 시범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근간이 되는 실질 화폐는 미 달러화를 시작으로 확장될 방침이다. ‘웰스 파고 디지털 캐시’(WFDC ; Wells Fargo Digital Cash)는 R3 코다 엔터프라이즈(Corda Enterprise) 블록체인 사양에 기초한 해당 기업의 첫 분산원장 기술(DLT ; Distributed Ledger Technology)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해당 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 안에서 해외 결제에 대한 내부적인 장부 송금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이를 통해 해당 은행의 해외 지점들이 자체적으로 이 디지털화된 화폐를 교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은행 측은 밝혔다.  웰스 파고는 이미 미국 달러를 사용하여 미국과 캐나다 계좌들 사이에서 이 기술을 성공적으로 시험했다고 밝혔다. 대상 화폐의 확장은 시범 운영 후에 고려할 것이라고 대변인이 밝혔다.     이 은행은 성명서에서 “내부 DLT 네트워크는 웰스 파고가 다중 DLT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치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기업용 유틸리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웰스 파고의 혁신 그룹 책임자 리사 프래지어는 “전 세계적인 뱅킹 서비스의 디지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국경 너머의 거래에 대한 마찰 감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오늘날의 기술은 이를 이행할 기반을 마련한 상화이다. 우리는 우리는 DLT가 다양한 사용례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의미하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이 기술을 뱅킹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조치를 취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WFDC는 디지털 화폐 교환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비즈...

2019.09.24

암호화폐가 국가 통화를 대체할 날이 올까?

암호화폐를 이야기할 때면, 불가피하게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변동이 ‘화제’가 된다. 비트코인이 암호화폐의 ‘선두 주자’기 때문에 흥미로운 주제가 될 수도 있지만, 암호화폐의 미래를 놓고 이야기하는 경우의 담론은 이 특정 암호화폐의 가격 동향을 훨씬 벗어나고 넘어선다. 비트코인은 10년 전 처음 등장한 첫 번째 암호화폐다. 또 ‘주류 시장’ 도입을 놓고 이야기하면, 그 발전 정도가 그동안 지지부진했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세가 바뀌고 있다. 적법한 블록체인 회사들이 출범하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테스트하는 금융기관과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 몰타(Malta)와 지브롤터(Gibraltar) 등의 장소에서는 합법적인 암호화폐 거래소가 문을 열었다. 따라서 ‘암호화폐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되어 생활의 일부가 될까?’라는 질문만 남는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진화할까?’라는 질문도 제기된다. 알레 치빈스키 교수는 “이 질문에 접근하는 방법 중 하나는 암호화폐의 기능에 관해 생각하는 것이다. ‘암호화폐가 기존 자산이나 금융과 유사한 기능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3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 달러 같은 ‘거래 단위’, 금과 백금, 기타 귀금속 및 보석 같은 ‘보관 가치’, 블록체인의 미래에 대한 ‘투자’ 등을 생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치빈스키 교수는 예일대 경제학 교수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을 귀금속과 증권 같은 기존 자산과 비교한 '암호화폐의 위험과 수익(Risks and Returns of Cryptocurrency)'이라는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인물이다. 그러나 치빈스키 교수의 연구는 여타의 자산과 다른 행태를 토대로 암호화폐를 정의하고 있다. 즉, 암호화폐 수익과 ...

금융 베네수엘라 금 본위 Proof of Stake Proof of Work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xRapid 작업 증명 지분 증명 PoW 암호화폐 송금 비트코인 POS 리플 결제 초인플레이션

2018.09.28

암호화폐를 이야기할 때면, 불가피하게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변동이 ‘화제’가 된다. 비트코인이 암호화폐의 ‘선두 주자’기 때문에 흥미로운 주제가 될 수도 있지만, 암호화폐의 미래를 놓고 이야기하는 경우의 담론은 이 특정 암호화폐의 가격 동향을 훨씬 벗어나고 넘어선다. 비트코인은 10년 전 처음 등장한 첫 번째 암호화폐다. 또 ‘주류 시장’ 도입을 놓고 이야기하면, 그 발전 정도가 그동안 지지부진했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세가 바뀌고 있다. 적법한 블록체인 회사들이 출범하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테스트하는 금융기관과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 몰타(Malta)와 지브롤터(Gibraltar) 등의 장소에서는 합법적인 암호화폐 거래소가 문을 열었다. 따라서 ‘암호화폐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되어 생활의 일부가 될까?’라는 질문만 남는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진화할까?’라는 질문도 제기된다. 알레 치빈스키 교수는 “이 질문에 접근하는 방법 중 하나는 암호화폐의 기능에 관해 생각하는 것이다. ‘암호화폐가 기존 자산이나 금융과 유사한 기능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3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 달러 같은 ‘거래 단위’, 금과 백금, 기타 귀금속 및 보석 같은 ‘보관 가치’, 블록체인의 미래에 대한 ‘투자’ 등을 생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치빈스키 교수는 예일대 경제학 교수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을 귀금속과 증권 같은 기존 자산과 비교한 '암호화폐의 위험과 수익(Risks and Returns of Cryptocurrency)'이라는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인물이다. 그러나 치빈스키 교수의 연구는 여타의 자산과 다른 행태를 토대로 암호화폐를 정의하고 있다. 즉, 암호화폐 수익과 ...

2018.09.28

애플, 애플 페이에 간편 송금 기능 넣는다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은행 계좌로 보내거나 벤모(Venmo), 스퀘어 캐시(Square Cash) 등 전용 간편 송금 서비스로 보내거나, 혹은 페이스북이나 스냅챗 같은 소셜 네트워크로도 보낼 수 있다. 이제 애플도 애플 페이에 송금 기능을 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폰 사용자들끼리 돈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다. 리코드(Recode)는 애플이 지난 2년간 벤모와 같은 간편 송금 기능을 위해 결제 서비스 및 은행들과 협의해왔으며, 빠르면 올해 안에 애플 페이 송금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애플의 송금 기능 접근법은 기존의 서비스들과 조금 다를 전망이다. 리코드에 따르면, 최근 비자(Visa)와 회의를 한 애플이 선불 비자 직불 카드를 애플 페이의 지갑과 연결하는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리적인 카드 대신 디지털 카드만 존재하며, 이를 통해 돈이 즉시 송금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친구에게 돈을 보내면 계좌로 돈이 들어가기까지 며칠이 소비되는 벤모 서비스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미 본인이 사용하는 은행 계좌와 연결된 직불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이 기능을 위해 새로운 카드에 가입하게 할지는 불투명하다. 리코드는 은행들이 이러한 방식에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릿 앱 안의 다른 카드 중에서 애플의 카드가 다른 카드에 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도록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애플이 송금 기능을 위해 카드 교체를 요구하지 않는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이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제공한다고 믿으며, 이것이 사용자들이 벤모나 스퀘어 캐시보다 애플 페이 송금 기능을 더 많이 이용하게 될 이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 페이 송금 기능은 애플 페이의 사용률을 높여줄 강력한 기능이기도 하다. 애플 페이는 매장 내에서 빠르고 쉽게 결제하게 하는 서비스이긴 하지만, 아직 그 사용률이 높진 않다. 따라서...

애플 모바일결제 애플페이 송금

2017.05.02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은행 계좌로 보내거나 벤모(Venmo), 스퀘어 캐시(Square Cash) 등 전용 간편 송금 서비스로 보내거나, 혹은 페이스북이나 스냅챗 같은 소셜 네트워크로도 보낼 수 있다. 이제 애플도 애플 페이에 송금 기능을 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폰 사용자들끼리 돈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다. 리코드(Recode)는 애플이 지난 2년간 벤모와 같은 간편 송금 기능을 위해 결제 서비스 및 은행들과 협의해왔으며, 빠르면 올해 안에 애플 페이 송금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애플의 송금 기능 접근법은 기존의 서비스들과 조금 다를 전망이다. 리코드에 따르면, 최근 비자(Visa)와 회의를 한 애플이 선불 비자 직불 카드를 애플 페이의 지갑과 연결하는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리적인 카드 대신 디지털 카드만 존재하며, 이를 통해 돈이 즉시 송금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친구에게 돈을 보내면 계좌로 돈이 들어가기까지 며칠이 소비되는 벤모 서비스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미 본인이 사용하는 은행 계좌와 연결된 직불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이 기능을 위해 새로운 카드에 가입하게 할지는 불투명하다. 리코드는 은행들이 이러한 방식에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릿 앱 안의 다른 카드 중에서 애플의 카드가 다른 카드에 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도록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애플이 송금 기능을 위해 카드 교체를 요구하지 않는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이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제공한다고 믿으며, 이것이 사용자들이 벤모나 스퀘어 캐시보다 애플 페이 송금 기능을 더 많이 이용하게 될 이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 페이 송금 기능은 애플 페이의 사용률을 높여줄 강력한 기능이기도 하다. 애플 페이는 매장 내에서 빠르고 쉽게 결제하게 하는 서비스이긴 하지만, 아직 그 사용률이 높진 않다. 따라서...

2017.05.02

한 보안 분석가의 스피어 피싱 추적담

위협 분석가 마크 랠리버트(Marc Laliberte)의 이메일 받은 편지함은 수시로 가득 차며, 그 중 일부는 스팸 필터를 통과한다. 워치가드(WatchGuard)에서 근무하는 그는 마침내 악당을 추적해보기로 결심했다. 스피어 피싱(Spear Phishing)은 일종의 피싱 공격으로 범인이 특정 개인 또는 그룹에 맞추어 공격을 수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격자는 피해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표적을 숨길 가능성이 높은 공격을 구상한다. 공격은 그 재무 직원의 관리자가 긴급한 전신 송금을 요청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메일 등으로 도착한다. 적절한 보안 인식교육 덕분에 이 기업의 재무 직원은 해당 이메일이 공식적인 명령 체계와 재무 프로토콜을 무시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는 적절한 직원에게 알렸다. 대부분의 경우에 기업들은 빵 조각을 따라 범인을 추적할 자원이 없다. 하지만 랠리버트는 이번 만큼은 공격자를 추적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는 첫 번째 이메일에 답신을 보냈고 공격자는 이에 대해 특정 전화번호로 문자 연락하도록 답신을 보내왔다. 이메일의 소스 주소는 gmail.com의 무작위 7자리 숫자처럼 보였다. 공격자는 메시지를 워치가드 계정에서 보낸 것처럼 꾸미지 않았다. 대신에 공격자는 표적을 속이기 위해 메시지의 "발신인" 헤더에 의존했다. 대부분의 이메일 클라이언트는 "발신인" 헤더를 이용해 메시지를 보낸 사람을 표시하며 클라이언트에 전송자의 성과 이름만 표시되는 경우가 많다. 이 피싱 이메일에서 "발신인" 헤더는 워치가드 관리자의 성과 이름을 표시했으며, 해당 관리자가 보낸 메시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직원들은 속을 수도 있었다. 랠리버트는 약간의 조사를 통해 공격자가 제공한 전화번호가 레벨 3 커뮤니케이션 (Level 3 Communication)을 통해 플로리다의 잭슨빌(Jacksonville, Fla.)에 해당하는 지역 번호를 가진 일반 전화로 등록되어 있다...

스피어 피싱 웨일링 워치가드 송금 이메일 공격 나이지리아

2016.12.13

위협 분석가 마크 랠리버트(Marc Laliberte)의 이메일 받은 편지함은 수시로 가득 차며, 그 중 일부는 스팸 필터를 통과한다. 워치가드(WatchGuard)에서 근무하는 그는 마침내 악당을 추적해보기로 결심했다. 스피어 피싱(Spear Phishing)은 일종의 피싱 공격으로 범인이 특정 개인 또는 그룹에 맞추어 공격을 수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격자는 피해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표적을 숨길 가능성이 높은 공격을 구상한다. 공격은 그 재무 직원의 관리자가 긴급한 전신 송금을 요청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메일 등으로 도착한다. 적절한 보안 인식교육 덕분에 이 기업의 재무 직원은 해당 이메일이 공식적인 명령 체계와 재무 프로토콜을 무시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는 적절한 직원에게 알렸다. 대부분의 경우에 기업들은 빵 조각을 따라 범인을 추적할 자원이 없다. 하지만 랠리버트는 이번 만큼은 공격자를 추적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는 첫 번째 이메일에 답신을 보냈고 공격자는 이에 대해 특정 전화번호로 문자 연락하도록 답신을 보내왔다. 이메일의 소스 주소는 gmail.com의 무작위 7자리 숫자처럼 보였다. 공격자는 메시지를 워치가드 계정에서 보낸 것처럼 꾸미지 않았다. 대신에 공격자는 표적을 속이기 위해 메시지의 "발신인" 헤더에 의존했다. 대부분의 이메일 클라이언트는 "발신인" 헤더를 이용해 메시지를 보낸 사람을 표시하며 클라이언트에 전송자의 성과 이름만 표시되는 경우가 많다. 이 피싱 이메일에서 "발신인" 헤더는 워치가드 관리자의 성과 이름을 표시했으며, 해당 관리자가 보낸 메시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직원들은 속을 수도 있었다. 랠리버트는 약간의 조사를 통해 공격자가 제공한 전화번호가 레벨 3 커뮤니케이션 (Level 3 Communication)을 통해 플로리다의 잭슨빌(Jacksonville, Fla.)에 해당하는 지역 번호를 가진 일반 전화로 등록되어 있다...

2016.12.13

2차 해킹 집단, 송금 시스템 이용해 은행 공격 시도

2차 해킹 집단이 지난 2월 미화 8,100만 달러를 강탈했던 것과 유사한 접근방식으로 송금 시스템을 이용해 은행을 공격하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2차 해커 집단이 송금 시스템을 겨냥하고 있다. Credit: Peter Sayer/IDG News Service 11일 시만텍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홍콩, 호주 등의 국가를 겨냥한 사이버공격이 1월부터 계속됐다. 시만텍은 74대의 개별 컴퓨터를 감염시켜 현재까지 약 100개 기업 및 기관이 공격을 받았다고 추정했다. 이러한 공격의 일부로 해커는 피해자가 자신의 돈이 사라진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면서 송금 시스템을 통한 사기 거래 기록을 감추기 위해 악성코드를 사용했다. 시만텍은 “이러한 접근방식이 지난 2월 방글라데시 은행에서 발생했던 사건과 닮았다”며 해커들이 송금 시스템 기록을 변경해 공격 증거를 감추려 했던 일을 언급했다. 일부 보안전문가들은 라자러스 조직에 대해 방글라데시 해킹을 비난했다. 이는 북한 정부와 악명 높았던 2014년 소니픽처스 해킹 사건과도 관련이 있었다. 하지만 시만텍은 이 악성코드가 사이버범죄 집단으로 알려진 카바낙(Carbanak)이 관련된 최신 공격에도 쓰였다고 밝혔다. 카바낙은 수십 국가에서 계좌 이체로 10억 달러 이상을 빼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만텍은 “새로운 공격은 과거 카바낙 캠페인에서 사용되는 일부 인프라도 사용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과거 카바낙이 개입한 공격에서 발견된 IP주소도 포함돼 있다.   피해자를 공격하기 위해 해커들은 마이크로소프트으 워드 문서와 RAR 아카이브를 분리했다. RAR 아카이브는 이메일 피싱을 통하며 목표로 삼은 컴퓨터에 트로이목마를 몰래 설치할 수 있다. 그런 다음 트로이목마는 비밀번호를 풀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설치된 또다른 해킹 툴을 실행할 수 있다. 해커들은 은행, 증권, 트레이, 지불회사 등 금융 기관을 노리고 있지만, ...

해킹 2차 해킹 카바낙 SWIFT 송금 소니픽처스 악성코드 공격 시만텍 해커 맬웨어 Cartbanak

2016.10.12

2차 해킹 집단이 지난 2월 미화 8,100만 달러를 강탈했던 것과 유사한 접근방식으로 송금 시스템을 이용해 은행을 공격하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2차 해커 집단이 송금 시스템을 겨냥하고 있다. Credit: Peter Sayer/IDG News Service 11일 시만텍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홍콩, 호주 등의 국가를 겨냥한 사이버공격이 1월부터 계속됐다. 시만텍은 74대의 개별 컴퓨터를 감염시켜 현재까지 약 100개 기업 및 기관이 공격을 받았다고 추정했다. 이러한 공격의 일부로 해커는 피해자가 자신의 돈이 사라진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면서 송금 시스템을 통한 사기 거래 기록을 감추기 위해 악성코드를 사용했다. 시만텍은 “이러한 접근방식이 지난 2월 방글라데시 은행에서 발생했던 사건과 닮았다”며 해커들이 송금 시스템 기록을 변경해 공격 증거를 감추려 했던 일을 언급했다. 일부 보안전문가들은 라자러스 조직에 대해 방글라데시 해킹을 비난했다. 이는 북한 정부와 악명 높았던 2014년 소니픽처스 해킹 사건과도 관련이 있었다. 하지만 시만텍은 이 악성코드가 사이버범죄 집단으로 알려진 카바낙(Carbanak)이 관련된 최신 공격에도 쓰였다고 밝혔다. 카바낙은 수십 국가에서 계좌 이체로 10억 달러 이상을 빼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만텍은 “새로운 공격은 과거 카바낙 캠페인에서 사용되는 일부 인프라도 사용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과거 카바낙이 개입한 공격에서 발견된 IP주소도 포함돼 있다.   피해자를 공격하기 위해 해커들은 마이크로소프트으 워드 문서와 RAR 아카이브를 분리했다. RAR 아카이브는 이메일 피싱을 통하며 목표로 삼은 컴퓨터에 트로이목마를 몰래 설치할 수 있다. 그런 다음 트로이목마는 비밀번호를 풀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설치된 또다른 해킹 툴을 실행할 수 있다. 해커들은 은행, 증권, 트레이, 지불회사 등 금융 기관을 노리고 있지만, ...

2016.10.12

메신저앱 강제화 1년... 구체화되는 페이스북 노림수

페이스북이 지난 해 메신저 앱을 강제했을 때 많은 이들이 분개했던 바 있다. 그리고 1년 여가 지난 현재 그 이유가 명확해지는 양상이다. 메신저 앱은 다른 비즈니스 및 소프트웨어와의 링크를 내장한 일종의 집합체로서의 면모를 보여가고 있다. -> 블로그 | '메신저 앱 없으면 채팅 불가' 불친절한 페북씨 -> 모바일 메신저 비즈니스 강화'··· 페이스북, 전 페이팔 CEO 영입 페이스북은 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F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회사의 메신저 전략에 대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메신저 앱은 일종의 진열대 및 플랫폼으로 변모해나갈 예정이다. 다른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고 이용하는 근간이 된다는 이야기다. 회사 측은 이미 다양한 앱을 개발 중인 외부 제휴사가 40여 곳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개인화된 GIF 파일을 대화 중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등의 앱, 텍스트를 노래로 바꿔주는 앱, ESPN 스포츠 애니메이션 등이라는 설명이다. 앱에 접근하는 방법은 메신저 구성 스크린 상의 '...' 버튼을 누르는 것이다.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CEO는 대화 도중 자신을 더 잘 표현하고 말하려는 바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변화가 고안됐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메신저 앱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도 이용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기업과 소통하는 통로로 이용하게 한다는 것이다. 회사 측은 전화나 이메일보다 소통하고 교류하기에 더 좋은 도구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신저 앱에는 송금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현재는 메신저를 이용해 물건을 구매할 수 없지만 조만간 이 기능이 등장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저커버그는 또 페이스북 메신저가 상당량의 음성 통화를 처리하고 있기도 하다면서, 전체세 모바일 VoIP 통화의 10% 이상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저커버그에 따르면 메신저 앱은 현재 약 6억 명의 사용자가...

페이스북 플랫폼 메신저 송금

2015.03.30

페이스북이 지난 해 메신저 앱을 강제했을 때 많은 이들이 분개했던 바 있다. 그리고 1년 여가 지난 현재 그 이유가 명확해지는 양상이다. 메신저 앱은 다른 비즈니스 및 소프트웨어와의 링크를 내장한 일종의 집합체로서의 면모를 보여가고 있다. -> 블로그 | '메신저 앱 없으면 채팅 불가' 불친절한 페북씨 -> 모바일 메신저 비즈니스 강화'··· 페이스북, 전 페이팔 CEO 영입 페이스북은 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F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회사의 메신저 전략에 대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메신저 앱은 일종의 진열대 및 플랫폼으로 변모해나갈 예정이다. 다른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고 이용하는 근간이 된다는 이야기다. 회사 측은 이미 다양한 앱을 개발 중인 외부 제휴사가 40여 곳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개인화된 GIF 파일을 대화 중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등의 앱, 텍스트를 노래로 바꿔주는 앱, ESPN 스포츠 애니메이션 등이라는 설명이다. 앱에 접근하는 방법은 메신저 구성 스크린 상의 '...' 버튼을 누르는 것이다.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CEO는 대화 도중 자신을 더 잘 표현하고 말하려는 바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변화가 고안됐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메신저 앱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도 이용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기업과 소통하는 통로로 이용하게 한다는 것이다. 회사 측은 전화나 이메일보다 소통하고 교류하기에 더 좋은 도구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신저 앱에는 송금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현재는 메신저를 이용해 물건을 구매할 수 없지만 조만간 이 기능이 등장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저커버그는 또 페이스북 메신저가 상당량의 음성 통화를 처리하고 있기도 하다면서, 전체세 모바일 VoIP 통화의 10% 이상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저커버그에 따르면 메신저 앱은 현재 약 6억 명의 사용자가...

2015.03.30

페이스북, 메신저 앱에 ‘송금’ 기능 추가

페이스북 메신저 앱에서 친구와 대화를 하거나 이모티콘을 보내는 것 외에 돈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은 인기있는 메신저 앱에 사용자들이 직불 카드를 연결해서 앱 안에서 서로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송금 기능을 추가했다. 송금 기능은 일반 메시지를 보내는 것만큼 간단하다. 앱에 표시되는 ‘$’ 아이콘을 두드리면 대화 중인 친구에게 돈을 보낼 수 있다. 받는 사람도 직불 카드와 연결시켜야만 한다. 사용자가 이용하는 은행에 따라서 수신자가 현금을 이용하기까지는 1일~3일 정도 걸릴 수 있다. 이로써 페이스북은 점차 참여 업체가 증가하고 있는 ‘송금 시장’에 합류하게 됐다. 페이팔에는 사용자 간에 디지털 지불을 통해 돈을 주고 받는 기능이 있으며, 중국의 위챗(WeChat) 메신저 앱에도 같은 기능이 있다. 또한 아프리카의 여러 금융 서비스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금융 기업과 메시지 앱 개발자 사이에서도 이런 기능을 넣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는 중이다. 소규모 사업자들의 프로세스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스퀘어(Square)도 캐시(Cash) 앱을 통해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 결제 앱인 벤모(Venmo)도 젊은이들과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큰 경쟁 업체 중 하나인 스냅챗(Snapchat)도 지난 해 말 송금 기능을 도입한 바 있다. 페이스북의 새로운 기능은 송금에 초점을 맞춘 것이지, 애플 페이나 구글 월릿처럼 스마트폰으로 상점에서 지불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향후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보안을 위해서 사용자들의 카드 정보를 모두 암호화하며, 송금시에 PIN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송금 서비스는 현재 신용카드, 선불 직불 카드, 페이팔 등은 이용할 수 없다. 페이스북 메신저 앱의 송금 ...

페이스북 모바일결제 송금

2015.03.18

페이스북 메신저 앱에서 친구와 대화를 하거나 이모티콘을 보내는 것 외에 돈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은 인기있는 메신저 앱에 사용자들이 직불 카드를 연결해서 앱 안에서 서로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송금 기능을 추가했다. 송금 기능은 일반 메시지를 보내는 것만큼 간단하다. 앱에 표시되는 ‘$’ 아이콘을 두드리면 대화 중인 친구에게 돈을 보낼 수 있다. 받는 사람도 직불 카드와 연결시켜야만 한다. 사용자가 이용하는 은행에 따라서 수신자가 현금을 이용하기까지는 1일~3일 정도 걸릴 수 있다. 이로써 페이스북은 점차 참여 업체가 증가하고 있는 ‘송금 시장’에 합류하게 됐다. 페이팔에는 사용자 간에 디지털 지불을 통해 돈을 주고 받는 기능이 있으며, 중국의 위챗(WeChat) 메신저 앱에도 같은 기능이 있다. 또한 아프리카의 여러 금융 서비스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금융 기업과 메시지 앱 개발자 사이에서도 이런 기능을 넣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는 중이다. 소규모 사업자들의 프로세스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스퀘어(Square)도 캐시(Cash) 앱을 통해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 결제 앱인 벤모(Venmo)도 젊은이들과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큰 경쟁 업체 중 하나인 스냅챗(Snapchat)도 지난 해 말 송금 기능을 도입한 바 있다. 페이스북의 새로운 기능은 송금에 초점을 맞춘 것이지, 애플 페이나 구글 월릿처럼 스마트폰으로 상점에서 지불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향후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보안을 위해서 사용자들의 카드 정보를 모두 암호화하며, 송금시에 PIN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송금 서비스는 현재 신용카드, 선불 직불 카드, 페이팔 등은 이용할 수 없다. 페이스북 메신저 앱의 송금 ...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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