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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5G 스타트업 ‘어펌드 네트웍스’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5G 스타트업 어펌드 네트웍스(Affirmed Networks)를 인수한다고 26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5G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인수가는 비공개다. 어펌드 네트웍스는 완전히 가상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어펌드 네트웍스가 보유한 기술을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에 통합할 계획이다.     애저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 유세프 칼리디는 "어펌드 네트웍스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에서의 네트워크 워크로드 관리 등 통신사업자의 니즈에 맞춘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칼리디는 목적에 맞춰 설계된 하드웨어보다 클라우드의 이점이 크다고 언급했다. 통신사업자가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더 비용 효율적이며, 더 빠르고 안전하게 5G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어서 그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자 하는 통신사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통신사업자들을 위해 어펌드 네트웍스의 기술력과 전문가팀을 바탕으로 확장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10년 설립된 어펌드 네트웍스는 VM웨어, 레드햇, 델 EMC, 주니퍼 네트웍스, 인텔, 테크 마힌드라 등과 협력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주요 고객으로는 AT&T, 보다폰, 소프트뱅크 등이 있다. 이번 인수로 아난드 크리슈나머시가 새 사장 겸 CEO로 선임됐으며, 핫산 아흐메드 전 사장은 어펌드 네트웍스의 회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가상화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네트워크 통신 5G 어펌드네트웍스

2020.03.27

마이크로소프트가 5G 스타트업 어펌드 네트웍스(Affirmed Networks)를 인수한다고 26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5G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인수가는 비공개다. 어펌드 네트웍스는 완전히 가상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어펌드 네트웍스가 보유한 기술을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에 통합할 계획이다.     애저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 유세프 칼리디는 "어펌드 네트웍스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에서의 네트워크 워크로드 관리 등 통신사업자의 니즈에 맞춘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칼리디는 목적에 맞춰 설계된 하드웨어보다 클라우드의 이점이 크다고 언급했다. 통신사업자가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더 비용 효율적이며, 더 빠르고 안전하게 5G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어서 그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자 하는 통신사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통신사업자들을 위해 어펌드 네트웍스의 기술력과 전문가팀을 바탕으로 확장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10년 설립된 어펌드 네트웍스는 VM웨어, 레드햇, 델 EMC, 주니퍼 네트웍스, 인텔, 테크 마힌드라 등과 협력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주요 고객으로는 AT&T, 보다폰, 소프트뱅크 등이 있다. 이번 인수로 아난드 크리슈나머시가 새 사장 겸 CEO로 선임됐으며, 핫산 아흐메드 전 사장은 어펌드 네트웍스의 회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0.03.27

LG유플러스, 어펌드네트웍스와 협력해 NFV 네트워크 구축

LG유플러스가 유무선 네트워크에 NFV(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를 활용한 새로운 망과 서비스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어펌드네트웍스와 손잡고 NFV 기반의 네트워크 핵심장비인 ‘EPC(Evolved Packet Core)’ 시스템을 본격 구축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점점 늘어나는 비디오 트래픽 수요와 IoT 및 5G 환경에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NFV기반의 vEPC(Virtualization Evolved Packet Core) 시스템을 조기 구축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PC 도입의 기반이 되는 NFV는 기지국, 교환기 등 통신 서비스를 위한 기능을 물리적 장비에서 분리해 가상화된 서버에서 구현하는 기술로, 고가 통신장비가 아닌 범용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용을 줄일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자원을 증설할 수 있는 5G 시대를 위한 선행기술이다. 특히, NFV 기반의 EPC를 도입하면 네트워크 구성의 복잡도를 크게 낮출 수 있고 와이파이 등 다른 종류의 네트워크를 유연하게 운영하는 이동성을 지원해 지난 해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을 LTE로 활용하는 LTE-U(Unlicensed) 등의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 도입을 앞당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해 2월 주요 글로벌 주요 업체와 상용 구축을 완료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어펌드네트웍스와 PoC(Proof of Concept) 작업을 통해 망 연동 시험을 완료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NFV 기반 차세대 장비의 조기 상용화를 통해 신규 서비스의 신속한 적용뿐 아니라 네트워크 고도화에 따라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더라도 이를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들과 EPC, IMS(IP Multimedia Sub...

LG유플러스 어펌드네트웍스

2015.03.16

LG유플러스가 유무선 네트워크에 NFV(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를 활용한 새로운 망과 서비스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어펌드네트웍스와 손잡고 NFV 기반의 네트워크 핵심장비인 ‘EPC(Evolved Packet Core)’ 시스템을 본격 구축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점점 늘어나는 비디오 트래픽 수요와 IoT 및 5G 환경에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NFV기반의 vEPC(Virtualization Evolved Packet Core) 시스템을 조기 구축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PC 도입의 기반이 되는 NFV는 기지국, 교환기 등 통신 서비스를 위한 기능을 물리적 장비에서 분리해 가상화된 서버에서 구현하는 기술로, 고가 통신장비가 아닌 범용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용을 줄일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자원을 증설할 수 있는 5G 시대를 위한 선행기술이다. 특히, NFV 기반의 EPC를 도입하면 네트워크 구성의 복잡도를 크게 낮출 수 있고 와이파이 등 다른 종류의 네트워크를 유연하게 운영하는 이동성을 지원해 지난 해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을 LTE로 활용하는 LTE-U(Unlicensed) 등의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 도입을 앞당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해 2월 주요 글로벌 주요 업체와 상용 구축을 완료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어펌드네트웍스와 PoC(Proof of Concept) 작업을 통해 망 연동 시험을 완료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NFV 기반 차세대 장비의 조기 상용화를 통해 신규 서비스의 신속한 적용뿐 아니라 네트워크 고도화에 따라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더라도 이를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들과 EPC, IMS(IP Multimedia Sub...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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