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우리 그룹보다 작은 그룹 출신은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능력이나 경험은 딱 맞는 분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회사를 옮겨야 되는 상황에서 헤드헌터의 추천으로 어느 그룹에 지원했을 때의 일입니다. 몇 단계를... ...
‘제가 왜 이 일을 해야 합니까?’ 직원의 이 말에 순간 욱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치 굶주려서 곧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찌어찌 누가 음식을 준비했는데 식탁에 누가 음식을 옮길 것인가를 가지고 다투는 느낌이었습니다. ... ...
理論과 異論 ② ‘왜 이렇게 막히지?’ 얼마전 토요일에 오전 일찍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중이었습니다. 막힐시간이 아닌데 이상하게 한남대교전부터 정체가 심해졌습니다. 지나가다보니, 반포대교 아래에 올림픽대로와 한강변 도로가 바... ...
  1. 박승남의 畵潭 | 작은 기업, 큰 사람

  2. 2016.12.08
  3. “죄송하지만, 우리 그룹보다 작은 그룹 출신은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능력이나 경험은 딱 맞는 분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회사를 옮겨야 되는 상황에서 헤드헌터의 추천으로 어느 그룹에 지원했을 때의 일입니다. 몇 단계를...

  4. 박승남의 畵潭 | 제가 이 일을 왜 해야 합니까? – 오너십과 리더십

  5. 2016.11.08
  6. ‘제가 왜 이 일을 해야 합니까?’ 직원의 이 말에 순간 욱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치 굶주려서 곧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찌어찌 누가 음식을 준비했는데 식탁에 누가 음식을 옮길 것인가를 가지고 다투는 느낌이었습니다. ...

  7. 박승남의 畵潭 | 나비효과 - 나비가 되자

  8. 2015.03.11
  9. 理論과 異論 ② ‘왜 이렇게 막히지?’ 얼마전 토요일에 오전 일찍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중이었습니다. 막힐시간이 아닌데 이상하게 한남대교전부터 정체가 심해졌습니다. 지나가다보니, 반포대교 아래에 올림픽대로와 한강변 도로가 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