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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기업 모바일 보안, '맥락' 기반으로 접근하라

애플은 몇 가지 맥(Mac)과 그 뒤를 잇는 브랜드를 통해 존재감을 확대했다. 그리고 이 회사는 이제 주요 모바일 및 생산성 제공업체가 됐다. 하지만 원격근무가 늘어나면서 애플의 플랫폼조차도 보안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  필자는 美 기업 모바일 기기 관리 및 보안 플랫폼 회사 ‘트루스 소프트웨어(Truce Software)’의 CEO 조 보일을 만나 업무 현장에서의 애플의 입지 그리고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관리에 관한 트루스 소프트웨어의 접근방식을 들어봤다.     애플이 ‘직장’으로 간다 “개인적으론 오늘날 애플과 엔터프라이즈 기기가 사실상 동의어처럼 느껴진다”라고 보일은 말했다. 그는 “심지어 맥과 아이폰을 직접 제공하지 않는 기업들도 직원들이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한다“라며,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생태계가 커지면서 애플 기기의 전체 수명주기를 완전히 아웃소싱하고 자동화하는 게 가능해졌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보일은 “IT의 소비자화(Consumerization)가 큰 변화를 야기했다. 미국의 경우 기업에서 애플의 입지가 커진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점에서 봤을 때 다양한 산업 및 사용 사례에서 애플 기기가 확대되는 것을 확인했다. 기업들은 iOS 플랫폼을 활용해 더 많은 연결성과 더 나은 기기를 갖춘 인력을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또 다른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직원들이 업무에 자신의 기기와 컴퓨터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 직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기술에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관여하고 있다.  • 기업들은 모바일-퍼스트 접근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변화를 가져왔다는 게 보일의 설명이다. 그는 “기업들이 워크플로우 프로세스를 (모바일 퍼스트가 아닐지라도) ‘모바일 친화적’으로 전환해 직원들과 운영 전반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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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애플은 몇 가지 맥(Mac)과 그 뒤를 잇는 브랜드를 통해 존재감을 확대했다. 그리고 이 회사는 이제 주요 모바일 및 생산성 제공업체가 됐다. 하지만 원격근무가 늘어나면서 애플의 플랫폼조차도 보안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  필자는 美 기업 모바일 기기 관리 및 보안 플랫폼 회사 ‘트루스 소프트웨어(Truce Software)’의 CEO 조 보일을 만나 업무 현장에서의 애플의 입지 그리고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관리에 관한 트루스 소프트웨어의 접근방식을 들어봤다.     애플이 ‘직장’으로 간다 “개인적으론 오늘날 애플과 엔터프라이즈 기기가 사실상 동의어처럼 느껴진다”라고 보일은 말했다. 그는 “심지어 맥과 아이폰을 직접 제공하지 않는 기업들도 직원들이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한다“라며,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생태계가 커지면서 애플 기기의 전체 수명주기를 완전히 아웃소싱하고 자동화하는 게 가능해졌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보일은 “IT의 소비자화(Consumerization)가 큰 변화를 야기했다. 미국의 경우 기업에서 애플의 입지가 커진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점에서 봤을 때 다양한 산업 및 사용 사례에서 애플 기기가 확대되는 것을 확인했다. 기업들은 iOS 플랫폼을 활용해 더 많은 연결성과 더 나은 기기를 갖춘 인력을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또 다른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직원들이 업무에 자신의 기기와 컴퓨터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 직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기술에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관여하고 있다.  • 기업들은 모바일-퍼스트 접근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변화를 가져왔다는 게 보일의 설명이다. 그는 “기업들이 워크플로우 프로세스를 (모바일 퍼스트가 아닐지라도) ‘모바일 친화적’으로 전환해 직원들과 운영 전반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보일은...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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