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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VR 회의 솔루션 ‘호라이즌 워크룸’ 공개

화상 회의 협업이 VR가 잘 조합될 수 있을까? 페이스북이 19일 팀 협업을 위한 가상현실 앱인 ‘호라이즌 워크룸’을 통해 원격 회의가 좀더 몰입감 있게 구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기업이 VR 하드웨어를 구매하도록 하거나 팀원들이 VR 헤드셋을 착용하도록 설득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작년 오큘러스 VR 헤드셋을 착용해 입장하는 가상현실 소셜 공간인 ‘호라이즌’을 소개했지만 아직 비공개 베타 버전인 상태다. 이번에 공개된 호라이즌 워크룸은 아바타로 표현되는 가상의 회의실 구현을 목표로 하는 호라이즌의 최신 파생 버전이다.  페이스북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호라이즌 워크룸은 팀 내 소통과 협업을 개선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거나 함께 화이트보드 작업을 하고, 공동으로 문서 작업을 수행하거나 서로 업데이트 사항을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공유할 수 있다”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호라이즌 워크룸에는 최대 15명이 입장할 수 있으며, 오큘러스 퀘스트 2 헤드셋이 없는 노트북에서는 화상 통화를 이용해 참여할 수도 있다. 화상 통화로 참여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은 50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호라이즌 워크룸에는 가상공간에서의 입력 작업을 위한 혼합현실 지원 키보드, 현실적인 아바타 표현을 위한 손 추적 기능, 가상 공간의 상대적 위치에 맞춰 소리를 제어하는 공간 오디오 시스템 등의 기술이 적용돼 있다.  VR 기반 협업을 제시하는 기업은 페이스북 외에 더 있다. 몇 년 정 등장한 스페이셜의 앱은 3D 아바타로 가상 회의를 구현하며, 올해 초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용 메시 앱도 유사한 기능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어떤 솔루션도 오늘날 기업 환경에서 주류화되지 못한 상태다. 수백 달러에 이르는 VR 헤드셋 가격과 이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주된 원인이다.  시장조사기업 메트리지의 연구에 따르면 원격 협업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호라이즌 워크룸 협업 화상 회의 원격 회의 아바타

2021.08.20

화상 회의 협업이 VR가 잘 조합될 수 있을까? 페이스북이 19일 팀 협업을 위한 가상현실 앱인 ‘호라이즌 워크룸’을 통해 원격 회의가 좀더 몰입감 있게 구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기업이 VR 하드웨어를 구매하도록 하거나 팀원들이 VR 헤드셋을 착용하도록 설득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작년 오큘러스 VR 헤드셋을 착용해 입장하는 가상현실 소셜 공간인 ‘호라이즌’을 소개했지만 아직 비공개 베타 버전인 상태다. 이번에 공개된 호라이즌 워크룸은 아바타로 표현되는 가상의 회의실 구현을 목표로 하는 호라이즌의 최신 파생 버전이다.  페이스북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호라이즌 워크룸은 팀 내 소통과 협업을 개선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거나 함께 화이트보드 작업을 하고, 공동으로 문서 작업을 수행하거나 서로 업데이트 사항을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공유할 수 있다”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호라이즌 워크룸에는 최대 15명이 입장할 수 있으며, 오큘러스 퀘스트 2 헤드셋이 없는 노트북에서는 화상 통화를 이용해 참여할 수도 있다. 화상 통화로 참여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은 50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호라이즌 워크룸에는 가상공간에서의 입력 작업을 위한 혼합현실 지원 키보드, 현실적인 아바타 표현을 위한 손 추적 기능, 가상 공간의 상대적 위치에 맞춰 소리를 제어하는 공간 오디오 시스템 등의 기술이 적용돼 있다.  VR 기반 협업을 제시하는 기업은 페이스북 외에 더 있다. 몇 년 정 등장한 스페이셜의 앱은 3D 아바타로 가상 회의를 구현하며, 올해 초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용 메시 앱도 유사한 기능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어떤 솔루션도 오늘날 기업 환경에서 주류화되지 못한 상태다. 수백 달러에 이르는 VR 헤드셋 가격과 이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주된 원인이다.  시장조사기업 메트리지의 연구에 따르면 원격 협업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2021.08.20

줌, 아마존·페이스북·구글 스마트 디스플레이에 내장된다

줌(Zoom Video Communications)의 화상회의 솔루션을 아마존의 에코 쇼, 페이스북의 포탈, 구글 네스트 허브 맥스 스마트 디스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회사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 가을부터 이들 기기에 '줌 홈'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줌은 지난 7월 원격근무 환경에 최적화된 줌 홈을 출시하고, 파트너사인 디텐(DTEN)과 협업해 첫 줌 홈 지원 디바이스로 ‘줌 홈-디텐미(DTEN ME)’를 선보인 바 있다. 3사의 스마트 디스플레이 별 주요 특징과 지원 계획은 다음과 같다.  페이스북 포탈 (Zoom on Portal)  : 9월 중 정식 지원 예정 – 포탈 미니, 포탈, 포탈+  : 포탈에 장착된 스마트 카메라가 프레임 안에 사용자가 계속 머무르도록 지원 아마존 에코 쇼 (Zoom on Amazon Echo Show)  : “알렉사, 줌 미팅 들어가줘(Alexa, join my Zoom meeting)” 한 마디로 간편하게 고품질 미팅 참석  : 알렉사 앱과 캘린더 앱 연동하면 알렉사가 예정된 미팅에 참석하도록 도움  : 연말 미국에서 에코 쇼 8을 시작으로 지원 예정 구글 네스트 허브 맥스 (Zoom on Google Nest Hub Max)  : 구글 캘린더, 구글 어시스턴트와 통합 가능  : “헤이 구글, 다음 미팅 들어가줘(Hey Google, join my next meeting)” 한 마디로 간편하게 고품질 미팅 참석  : 연말 네스트 허브 맥스 등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하는 스마트 디스플레이부터 지원 예정 오데드 갈 줌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널리 사용되는 디바이스에 줌 홈을 도입하게 되어 기쁘다. 사람들이 업무와 개인적인 용도로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데에 사용하기 쉬운 디스플레이를 원한다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분명해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줌은 이들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통한 화상 회의에 얼마...

줌 홈 에코 쇼 포탈 네스트 허브 맥스 스마트 디스플레이 화상 회의 화상 통화

2020.08.20

줌(Zoom Video Communications)의 화상회의 솔루션을 아마존의 에코 쇼, 페이스북의 포탈, 구글 네스트 허브 맥스 스마트 디스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회사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 가을부터 이들 기기에 '줌 홈'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줌은 지난 7월 원격근무 환경에 최적화된 줌 홈을 출시하고, 파트너사인 디텐(DTEN)과 협업해 첫 줌 홈 지원 디바이스로 ‘줌 홈-디텐미(DTEN ME)’를 선보인 바 있다. 3사의 스마트 디스플레이 별 주요 특징과 지원 계획은 다음과 같다.  페이스북 포탈 (Zoom on Portal)  : 9월 중 정식 지원 예정 – 포탈 미니, 포탈, 포탈+  : 포탈에 장착된 스마트 카메라가 프레임 안에 사용자가 계속 머무르도록 지원 아마존 에코 쇼 (Zoom on Amazon Echo Show)  : “알렉사, 줌 미팅 들어가줘(Alexa, join my Zoom meeting)” 한 마디로 간편하게 고품질 미팅 참석  : 알렉사 앱과 캘린더 앱 연동하면 알렉사가 예정된 미팅에 참석하도록 도움  : 연말 미국에서 에코 쇼 8을 시작으로 지원 예정 구글 네스트 허브 맥스 (Zoom on Google Nest Hub Max)  : 구글 캘린더, 구글 어시스턴트와 통합 가능  : “헤이 구글, 다음 미팅 들어가줘(Hey Google, join my next meeting)” 한 마디로 간편하게 고품질 미팅 참석  : 연말 네스트 허브 맥스 등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하는 스마트 디스플레이부터 지원 예정 오데드 갈 줌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널리 사용되는 디바이스에 줌 홈을 도입하게 되어 기쁘다. 사람들이 업무와 개인적인 용도로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데에 사용하기 쉬운 디스플레이를 원한다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분명해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줌은 이들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통한 화상 회의에 얼마...

2020.08.20

UC, 클라우드 협업 툴에 자리 내주나

전 세계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이 2020년 말까지 약간 하락할 전망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 중심 전략으로 가면서 UC보다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툴을 도입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 메간 페르난데스에 따르면, UC보다 클라우드 협업 툴 우세 현상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더욱 두드러졌다.  페르난데스는 “코비드-19 발발로 원격근무가 회의 채택 및 시장 성장을 촉진함에 따라 클라우드 협업 투자는 UC 시장의 침체를 부채질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UC 시장은 2020년에 2.7% 감소한 미화 397억 달러로 예상되지만, 2021년에는 8.8% 증가해 회복세로 돌아서며 441억 달러가 기대된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1%로 예상된다. 반면 클라우드 기반 텔레포니는 올해 성장할 두 개의 UC 시장 중 하나로 예상되며 2020년 말까지 9% 성장한 168억 달러, 2021년에는 18% 성장한 198억 달러로 예상된다. 기존 전화 시스템을 사용하는 UC는 클라우드 전환을 우선시하는 조직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온프레미스 기반 텔레포니 투자가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다.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시장은 클라우드 기반 웹 컨퍼런싱 솔루션으로, 지난해 33억 달러에서 무려 24.3% 증가한 올해 41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르난데스는 “클라우드 텔레포니 도입은 경쟁 시장 압력으로 인한 '푸시 앤드 풀'을 경험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단기 온프레미스 구축을 계획하지만 기존 수명을 연장하는 조직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코비드-19로 인한 사무실 폐쇄에 대한 대응으로 기업이 원격근무를 채택해 회의 솔루션 사용 패턴은 장기적으로 바뀔 것이다. 비상 발생 시 회의 서비스 사용으로 얻은 원격 작업 및 경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정책은 협업 채택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통합 커뮤니케이션 UC 가트너 화상 회의 비디오 컨퍼런싱

2020.06.04

전 세계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이 2020년 말까지 약간 하락할 전망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 중심 전략으로 가면서 UC보다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툴을 도입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 메간 페르난데스에 따르면, UC보다 클라우드 협업 툴 우세 현상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더욱 두드러졌다.  페르난데스는 “코비드-19 발발로 원격근무가 회의 채택 및 시장 성장을 촉진함에 따라 클라우드 협업 투자는 UC 시장의 침체를 부채질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UC 시장은 2020년에 2.7% 감소한 미화 397억 달러로 예상되지만, 2021년에는 8.8% 증가해 회복세로 돌아서며 441억 달러가 기대된다. 또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1%로 예상된다. 반면 클라우드 기반 텔레포니는 올해 성장할 두 개의 UC 시장 중 하나로 예상되며 2020년 말까지 9% 성장한 168억 달러, 2021년에는 18% 성장한 198억 달러로 예상된다. 기존 전화 시스템을 사용하는 UC는 클라우드 전환을 우선시하는 조직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온프레미스 기반 텔레포니 투자가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다.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시장은 클라우드 기반 웹 컨퍼런싱 솔루션으로, 지난해 33억 달러에서 무려 24.3% 증가한 올해 41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르난데스는 “클라우드 텔레포니 도입은 경쟁 시장 압력으로 인한 '푸시 앤드 풀'을 경험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단기 온프레미스 구축을 계획하지만 기존 수명을 연장하는 조직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코비드-19로 인한 사무실 폐쇄에 대한 대응으로 기업이 원격근무를 채택해 회의 솔루션 사용 패턴은 장기적으로 바뀔 것이다. 비상 발생 시 회의 서비스 사용으로 얻은 원격 작업 및 경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정책은 협업 채택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0.06.04

"화상 통화 6가지 팁"··· 구글, 재택근무자 위한 원격 회의 활용법 소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재택근무를 도입하거나 확대하는 기업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행히 특별한 준비 없이 재택근무를 하더라도,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과 솔루션은 이미 다양하게 존재한다. 재택근무가 업무의 손실이나 중단없이 원활하게 수행되고, 이를 통해 조직과 개인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으려면, 무엇보다 협업에 필수적인 ‘소통’의 장벽을 낮추거나 없애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알렉사 쉬르징거(Alexa Schirtzinger)가 ‘더 나은 화상통화를 위한 6가지 팁(Use these 6 tips for better video calls)’이라는 원격 회의 활용 방법을 구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알렉사 쉬르징거가 ‘더 나은 화상통화를 위한 6가지 팁(Use these 6 tips for better video calls)’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행아웃(Hangout)을 활용해 화상 통화를 하면서 경험했던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했다. (화면 : Google Blog) 그는 "집에서 회사 일을 하면서, 화상통화를 이용해 회의하다 보면, 생각지 못했던 여러 가지 문제나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아이들이 주변에서 뛰어놀거나 매달리고, 개가 짖는 등 주변의 생활 소음에 방해를 받을 때도 있다. 때로는 창피한 순간을 보이기도 했고 많은 실수를 했지만, 그 과정에서 몇 가지를 배웠다”고 전하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재택근무자를 위해 아래와 같은 6가지 화상통화 팁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올바른 환경을 선택한다(Choose the right environment). 복잡한 문제에 대해 논의하거나 브레인 스토밍을 하며 아이디어를 나눌 때는, 음성 통화, 채팅, 이메일보다 화상 통화가 효율적이다. 하지만 화상 통화를 진행하는 장소를 적절하게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배경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벽이 좋고...

구글 화상 회의 행아웃 원격 회의 화상 통화

2020.02.26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재택근무를 도입하거나 확대하는 기업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행히 특별한 준비 없이 재택근무를 하더라도,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과 솔루션은 이미 다양하게 존재한다. 재택근무가 업무의 손실이나 중단없이 원활하게 수행되고, 이를 통해 조직과 개인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으려면, 무엇보다 협업에 필수적인 ‘소통’의 장벽을 낮추거나 없애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알렉사 쉬르징거(Alexa Schirtzinger)가 ‘더 나은 화상통화를 위한 6가지 팁(Use these 6 tips for better video calls)’이라는 원격 회의 활용 방법을 구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알렉사 쉬르징거가 ‘더 나은 화상통화를 위한 6가지 팁(Use these 6 tips for better video calls)’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행아웃(Hangout)을 활용해 화상 통화를 하면서 경험했던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했다. (화면 : Google Blog) 그는 "집에서 회사 일을 하면서, 화상통화를 이용해 회의하다 보면, 생각지 못했던 여러 가지 문제나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아이들이 주변에서 뛰어놀거나 매달리고, 개가 짖는 등 주변의 생활 소음에 방해를 받을 때도 있다. 때로는 창피한 순간을 보이기도 했고 많은 실수를 했지만, 그 과정에서 몇 가지를 배웠다”고 전하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재택근무자를 위해 아래와 같은 6가지 화상통화 팁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올바른 환경을 선택한다(Choose the right environment). 복잡한 문제에 대해 논의하거나 브레인 스토밍을 하며 아이디어를 나눌 때는, 음성 통화, 채팅, 이메일보다 화상 통화가 효율적이다. 하지만 화상 통화를 진행하는 장소를 적절하게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배경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벽이 좋고...

2020.02.26

로지텍, 화상 회의 터치 컨트롤러 ‘로지텍 탭’ 출시

로지텍 코리아가 회의실 등에 간편하게 설치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화상 회의 터치 컨트롤러 ‘로지텍 탭(Logitech Ta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지텍 탭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Teams Rooms), 줌(Zoom Rooms), 구글(Google Hangout Meet Hardware) 등의 글로벌 화상 회의실 솔루션에 맞게 사전 구성된 로지텍 통합 회의실 솔루션에 포함되는 제품이다. 기존 로지텍 회의 장비와 마찬가지로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구축돼 대화형 화이트 보드, 회의실 제어 기능 등으로 통합 화상 회의가 가능하다. 로지텍 통합 회의실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줌, 구글 등의 소프트웨어와 결합해 원터치 화상 회의, 통합 일정관리, 실시간 콘텐츠 공유 등의 기능을 보다 쉽게 제공한다. 각 사의 소프트웨어에 필요한 ‘탭 터치 컨트롤러’, ‘소형 폼 팩터 컴퓨터’ 등의 필수 부품 모두가 하나의 패키지로 포함돼 있다. 로지텍 탭은 로지텍 통합 회의실 솔루션의 핵심 요소로서, 회의실 터치 솔루션의 전용 유틸리티 및 높은 제조 품질과 연결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과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세련됨과 동시에 IT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간편한 조작으로 원터치 화상 회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10.1인치 터치 스크린, 콘텐츠 공유를 위한 HDMI, 견고한 케이블 고정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이면서도 편리하고, 테이블 및 라이저 마운트, 벽면 마운트 등 다양한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ciokr@idg.co.kr

화상 회의 로지텍

2019.09.17

로지텍 코리아가 회의실 등에 간편하게 설치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화상 회의 터치 컨트롤러 ‘로지텍 탭(Logitech Ta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지텍 탭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Teams Rooms), 줌(Zoom Rooms), 구글(Google Hangout Meet Hardware) 등의 글로벌 화상 회의실 솔루션에 맞게 사전 구성된 로지텍 통합 회의실 솔루션에 포함되는 제품이다. 기존 로지텍 회의 장비와 마찬가지로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구축돼 대화형 화이트 보드, 회의실 제어 기능 등으로 통합 화상 회의가 가능하다. 로지텍 통합 회의실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줌, 구글 등의 소프트웨어와 결합해 원터치 화상 회의, 통합 일정관리, 실시간 콘텐츠 공유 등의 기능을 보다 쉽게 제공한다. 각 사의 소프트웨어에 필요한 ‘탭 터치 컨트롤러’, ‘소형 폼 팩터 컴퓨터’ 등의 필수 부품 모두가 하나의 패키지로 포함돼 있다. 로지텍 탭은 로지텍 통합 회의실 솔루션의 핵심 요소로서, 회의실 터치 솔루션의 전용 유틸리티 및 높은 제조 품질과 연결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과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세련됨과 동시에 IT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간편한 조작으로 원터치 화상 회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10.1인치 터치 스크린, 콘텐츠 공유를 위한 HDMI, 견고한 케이블 고정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이면서도 편리하고, 테이블 및 라이저 마운트, 벽면 마운트 등 다양한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9.09.17

"화질보다 음질이 더 중요하다"··· 블루진, 돌비와 파트너십 발표

블루진(BlueJeans)가 돌비와의 협력을 통해 한층 개선된 통화 음질을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음질 선명성 개선, 배경 노이즈 감소, 음량 균일화 등의 여러 혜택이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비디오 컨퍼런싱 솔루션 기업 블루진의 크리스 라마크리시난 CEO는 우수한 음질이 HD 영상보다 더 중요한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우수한 화질에 조악한 음질이 나을까? 조악한 화질에 우수한 음질이 나을까? 사용자들에게 이들 두 환경을 제시해 비교하게 하면 우수한 음질 환경을 선택하곤 한다"라고 말했다. 블루진에게 음질 개선은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무척 중요한 행보일 수 있다.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비롯해 줌(Zoom)과 같은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의 비디오 컨퍼런싱 시장에서는 수많은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한편 블루진은 돌비와의 파트너십과 함게 일련의 제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가령 리모트 데스크톱 콘트롤은 화상 회의 상대방의 PC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회사는 또 돌비와의 협력을 지속해 '돌비 보이스 컨퍼런스 폰'을 회사의 미팅 룸용 스피커폰 라인업인 허들 제품군과 연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스피커폰은 공간감을 생성해 컨퍼런스 콜 중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좀더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돌비 보이스 서비스 지원은 곧 베타 버전이 출시된 이후 봄 기간 중 공개될 예정이다. 리모트 데스크톱 콘트롤 기능 및 이벤트 예약 기능은 이미 공개돼 있다. ciokr@idg.co.kr 

UC 화상 회의 블루진 비디오 컨퍼런스 음질 돌비

2017.03.29

블루진(BlueJeans)가 돌비와의 협력을 통해 한층 개선된 통화 음질을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음질 선명성 개선, 배경 노이즈 감소, 음량 균일화 등의 여러 혜택이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비디오 컨퍼런싱 솔루션 기업 블루진의 크리스 라마크리시난 CEO는 우수한 음질이 HD 영상보다 더 중요한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우수한 화질에 조악한 음질이 나을까? 조악한 화질에 우수한 음질이 나을까? 사용자들에게 이들 두 환경을 제시해 비교하게 하면 우수한 음질 환경을 선택하곤 한다"라고 말했다. 블루진에게 음질 개선은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무척 중요한 행보일 수 있다.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비롯해 줌(Zoom)과 같은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의 비디오 컨퍼런싱 시장에서는 수많은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한편 블루진은 돌비와의 파트너십과 함게 일련의 제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가령 리모트 데스크톱 콘트롤은 화상 회의 상대방의 PC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회사는 또 돌비와의 협력을 지속해 '돌비 보이스 컨퍼런스 폰'을 회사의 미팅 룸용 스피커폰 라인업인 허들 제품군과 연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스피커폰은 공간감을 생성해 컨퍼런스 콜 중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좀더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돌비 보이스 서비스 지원은 곧 베타 버전이 출시된 이후 봄 기간 중 공개될 예정이다. 리모트 데스크톱 콘트롤 기능 및 이벤트 예약 기능은 이미 공개돼 있다. ciokr@idg.co.kr 

2017.03.29

'존중한 만큼 기대에 부응한다' 아웃소싱 프로젝트 관리 팁

프로젝트 관리 및 아웃소싱 전문가들이 아웃소싱 업체가 회사 안에 상주하거나 멀리 떨어져서 일할 때 어떻게 하면 이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조언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분산형 기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뉴런(Pneuron)의 CTO 톰 파운테인은 “복잡한 기술 프로젝트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어렵지만 아웃소싱은 내부 팀만 거의 경험해왔던 당신에게 수많은 스트레스들을 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흥미롭게도 아웃소싱 업체의 기술적 능력은 프로젝트를 망치는 일반적인 원인이 아니다. 그 대신 무엇이 중요한지와 어떻게 복잡한 조직들을 단합된 부서로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공감대와 커뮤니케이션 부재가 문제의 원인이다”고 그는 지적했다. 그러면 프로젝트 리더들은 아웃소싱, 특히 국경을 넘나드는 글로벌 아웃소싱을 유지하면서도 프로젝트를 예산에 맞춰 운영해나갈 수 있을까? 다음은 전문가들이 제시한 8가지 팁이다. 1. 아웃소싱 업체가 고객사의 비즈니스와 목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라 “이 때 끝도 없는 교육 세션과 길고 긴 문서 교환이 아니라 회사의 사업, 고객, 업무 프로세스, 사람들의 중요 요소들을 공유하는 게 필요하다”고 파운테인은 말했다. “이러한 요소들을 더 효과적으로 공유할수록 아웃소싱 업체는 고객사의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해 실질적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다”고 그는 설명했다. 2. 모두가 같은 규칙하에서 일하게 하라 법률 아웃소싱 및 기술 컨설팅 업체인 렉스이노바 테크놀로지(LexInnova Technologies)의 매니저 카필 바가이는 “항상 단계별 지침을 가진 규정을 만들라”고 조언했다. “이는 고객사가 제시한 요건을 지속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잘 정립된 강력한 워크플로우는 정확성과 전체 효과를 높인다”고 그는 전했다. 이밖에...

CIO 구글 챗 채팅 프로젝트 아웃소싱 기대치 행아웃 화상 회의 관리 커뮤니케이션 존중

2015.09.02

프로젝트 관리 및 아웃소싱 전문가들이 아웃소싱 업체가 회사 안에 상주하거나 멀리 떨어져서 일할 때 어떻게 하면 이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조언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분산형 기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뉴런(Pneuron)의 CTO 톰 파운테인은 “복잡한 기술 프로젝트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어렵지만 아웃소싱은 내부 팀만 거의 경험해왔던 당신에게 수많은 스트레스들을 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흥미롭게도 아웃소싱 업체의 기술적 능력은 프로젝트를 망치는 일반적인 원인이 아니다. 그 대신 무엇이 중요한지와 어떻게 복잡한 조직들을 단합된 부서로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공감대와 커뮤니케이션 부재가 문제의 원인이다”고 그는 지적했다. 그러면 프로젝트 리더들은 아웃소싱, 특히 국경을 넘나드는 글로벌 아웃소싱을 유지하면서도 프로젝트를 예산에 맞춰 운영해나갈 수 있을까? 다음은 전문가들이 제시한 8가지 팁이다. 1. 아웃소싱 업체가 고객사의 비즈니스와 목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라 “이 때 끝도 없는 교육 세션과 길고 긴 문서 교환이 아니라 회사의 사업, 고객, 업무 프로세스, 사람들의 중요 요소들을 공유하는 게 필요하다”고 파운테인은 말했다. “이러한 요소들을 더 효과적으로 공유할수록 아웃소싱 업체는 고객사의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해 실질적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다”고 그는 설명했다. 2. 모두가 같은 규칙하에서 일하게 하라 법률 아웃소싱 및 기술 컨설팅 업체인 렉스이노바 테크놀로지(LexInnova Technologies)의 매니저 카필 바가이는 “항상 단계별 지침을 가진 규정을 만들라”고 조언했다. “이는 고객사가 제시한 요건을 지속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잘 정립된 강력한 워크플로우는 정확성과 전체 효과를 높인다”고 그는 전했다. 이밖에...

2015.09.02

재택근무 10년차가 직접 써보고 권하는 '8가지 툴'

필자는 10년 넘게 집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시 직장 환경으로 돌아가 일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누구나 '홈 오피스'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 집에서 일하는 큰 장점이 있는가 하면 단점도 존재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직원들 중에도 지난 몇 년간 집에서 일하면서 능력을 발휘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고 사고방식과 태도가 이런 차이를 불러온 사례가 많다. 필자는 지난 몇 년간, 특히 최근 들어 집에서 더욱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을 발견했다. 필자의 홈 오피스는 상당수 대기업 직장보다 더 나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재택근무의 장점 출퇴근이 필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아침에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짧은 복도를 걸어가면 '홈 오피스'가 나타난다. 편안하면서도 안도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원한다면 아침 일찍 일을 시작하거나, 밤 늦게까지 일을 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이웃들에게도 재택근무가 영향을 준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이웃집을 잠깐씩 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주말에 뭘 하고 보냈는지에 대한 이야기, 소문, 큰 목소리로 전화를 하는 사람들(나를 포함)을 피할 수 있다. 더 집중해 일할 수 있다는 의미다. 또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갖가지 '드라마'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재택근무의 단점 고립을 피할 수 없다. 스스로 동기를 부여 받는 사람이라면 장점이다. 그러나 압력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단점이다. 또 '눈에서 벗어나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이다. 승진이나 연봉 인상이 어려워진다. 정리해고 당할 확률도 높아진다(전화기 너머 해고를 알리는 것이 더 쉬움). 또 집이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문제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이 경우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람보다 업무 실적이 떨어질 위험이 있다. 또 오해가 있을 수도 있다. 실제로...

CIO 파나소닉 비디오 컨퍼런스 VoIP 엡손 라우터 화상 회의 후지쯔 재택근무 홈 오피스

2015.08.11

필자는 10년 넘게 집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시 직장 환경으로 돌아가 일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누구나 '홈 오피스'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 집에서 일하는 큰 장점이 있는가 하면 단점도 존재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직원들 중에도 지난 몇 년간 집에서 일하면서 능력을 발휘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고 사고방식과 태도가 이런 차이를 불러온 사례가 많다. 필자는 지난 몇 년간, 특히 최근 들어 집에서 더욱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을 발견했다. 필자의 홈 오피스는 상당수 대기업 직장보다 더 나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재택근무의 장점 출퇴근이 필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아침에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짧은 복도를 걸어가면 '홈 오피스'가 나타난다. 편안하면서도 안도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원한다면 아침 일찍 일을 시작하거나, 밤 늦게까지 일을 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이웃들에게도 재택근무가 영향을 준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이웃집을 잠깐씩 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주말에 뭘 하고 보냈는지에 대한 이야기, 소문, 큰 목소리로 전화를 하는 사람들(나를 포함)을 피할 수 있다. 더 집중해 일할 수 있다는 의미다. 또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갖가지 '드라마'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재택근무의 단점 고립을 피할 수 없다. 스스로 동기를 부여 받는 사람이라면 장점이다. 그러나 압력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단점이다. 또 '눈에서 벗어나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이다. 승진이나 연봉 인상이 어려워진다. 정리해고 당할 확률도 높아진다(전화기 너머 해고를 알리는 것이 더 쉬움). 또 집이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문제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이 경우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람보다 업무 실적이 떨어질 위험이 있다. 또 오해가 있을 수도 있다. 실제로...

2015.08.11

직원·고객의 관심 끄는 9가지 커뮤니케이션 방법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직원들과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향상시킬 수 있고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할 방법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주의력 결핍 장애를 앓고 있긴 하지만 기업도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게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워졌다. 이는 소비자(미래 고객이나 기존 고객)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그러면 사람들이 회사의 메시지에 주목하며 그것을 읽고 답하도록 내부(직원)와 외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0여 명의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말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킬 9가지 최고 전략을 소개한다. 사내(직원) 커뮤니케이션 팁 1. 프로젝트 관리와 소셜 협업 플랫폼 활용하라. SAP클라우드/석세스팩터(SuccessFactors)의 프로덕트 앤 고-투-마켓(Products and Go-to-Market) 부사장인 사미르 파텔은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려면 조직은 직원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접속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을 주는 소셜 협업 솔루션을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유형의 플랫폼은 작업과 정보 공유가 기존 생산성 앱에 매끄럽게 통합돼 어떤 기기에서나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필요할 때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해준다”고 파텔은 말했다. “강력한 소셜 협업 솔루션을 도입해 사무실 안에든 현장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든 상관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더 풍부한 정보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려면 사람, 데이터, 프로세스를 한데 모아 네트워크의 이점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린백 익스팻 택스 서비스(Greenback Expat Tax Services)의 공동창업자 캐리 맥키건은 “커뮤니케이션, 작업 흐름 설정, 연락처 정리 등 모든 것에 적합한 프로젝트 관리/소셜...

협업 소셜 전화 직원 화상 회의 CMO 업무 생산성 소통 고객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CIO 문제메시지

2015.02.12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직원들과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향상시킬 수 있고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할 방법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주의력 결핍 장애를 앓고 있긴 하지만 기업도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게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워졌다. 이는 소비자(미래 고객이나 기존 고객)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그러면 사람들이 회사의 메시지에 주목하며 그것을 읽고 답하도록 내부(직원)와 외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0여 명의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말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킬 9가지 최고 전략을 소개한다. 사내(직원) 커뮤니케이션 팁 1. 프로젝트 관리와 소셜 협업 플랫폼 활용하라. SAP클라우드/석세스팩터(SuccessFactors)의 프로덕트 앤 고-투-마켓(Products and Go-to-Market) 부사장인 사미르 파텔은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려면 조직은 직원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접속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을 주는 소셜 협업 솔루션을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유형의 플랫폼은 작업과 정보 공유가 기존 생산성 앱에 매끄럽게 통합돼 어떤 기기에서나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필요할 때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해준다”고 파텔은 말했다. “강력한 소셜 협업 솔루션을 도입해 사무실 안에든 현장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든 상관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더 풍부한 정보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려면 사람, 데이터, 프로세스를 한데 모아 네트워크의 이점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린백 익스팻 택스 서비스(Greenback Expat Tax Services)의 공동창업자 캐리 맥키건은 “커뮤니케이션, 작업 흐름 설정, 연락처 정리 등 모든 것에 적합한 프로젝트 관리/소셜...

2015.02.12

'못 말리는 직원들' 전화 회의 도중 벌어진 기상천외한 13가지

모바일 기기 사용이 일반화된 오늘 날 전화로 회의를 여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원격지에서 전화를 걸어 회의를 진행하고 현재 위치나 활동에 대해서 잘 밝히지 않는 경우도 많다. 최근 인터콜(InterCall)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화 회의 중에 ‘딴 짓’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무려 80%나 됐다. 물론 이 80%에 자신도 포함돼 있다고 인정하는 이는 많지 않겠지만 말이다. 직장들이 전화 회의 중에 저질렀던 ‘딴 짓’ 가운데 황당하고 기상천외한 13가지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전화 회의 태블릿 원격 근무 BYOD 경험 재택 근무 화상 회의 실수 컨퍼런스 콜

2014.09.16

모바일 기기 사용이 일반화된 오늘 날 전화로 회의를 여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원격지에서 전화를 걸어 회의를 진행하고 현재 위치나 활동에 대해서 잘 밝히지 않는 경우도 많다. 최근 인터콜(InterCall)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화 회의 중에 ‘딴 짓’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무려 80%나 됐다. 물론 이 80%에 자신도 포함돼 있다고 인정하는 이는 많지 않겠지만 말이다. 직장들이 전화 회의 중에 저질렀던 ‘딴 짓’ 가운데 황당하고 기상천외한 13가지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4.09.16

모바일 협업 효과를 높이는 8가지 팁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근로자의 수가 2015년 13억 명에 도달할 전망이다. 전체 인력의 37.2%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 미국과 캐나다의 모바일 근로자 수도 같은 기간 1억 5,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오늘날 개인 소유의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 BYOD 정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및 협력하도록 하기까지는 다양한 도전 요소가 존재하고 있다. 직원들이 더 용이하게 모바일 컴퓨팅을 활용하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해야 모바일 협력을 촉진할 수 있을까? CIO닷컴은 수십 명의 모바일 컴퓨팅 및 업무 협력 전문가들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다음은 모바일 협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8가지 팁이다. 장치와 플랫폼이 호환되도록 만든다. 기업용 파일 공유 및 모바일 콘텐츠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인 워치독스(WatchDox)의 라이언 칼렘버 최고 제품 책임자(CPO: Chief Product Officer)는 "직원들이 PC, 맥,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등 장치에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쉽게 협력을 하고,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선호하는 장치를 가지고는 문서를 입수할 수 없거나, 협력을 할 수 없다면 모빌리티를 완전히 구현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일례로 파일 형식이나 사용하는 앱을 바꿔야만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면 업무 흐름(워크 플로)이 방해받고, 생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통합 모바일 기술 공급업체인 모션 컴퓨팅(Motion Computing)의 피터 풀린 마케팅 부사장은 "사무실 직원들과 모바일 직원들이 서로 호환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모바일 직원과 사무인 직원들은 보고서와 고객 관련 파일, 상업 송장을 공유하면서 협업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BYOD의 시대에는 모든 장치에서 동...

화상 회의 BYOD 모바일 협업

2014.05.07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근로자의 수가 2015년 13억 명에 도달할 전망이다. 전체 인력의 37.2%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 미국과 캐나다의 모바일 근로자 수도 같은 기간 1억 5,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오늘날 개인 소유의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 BYOD 정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및 협력하도록 하기까지는 다양한 도전 요소가 존재하고 있다. 직원들이 더 용이하게 모바일 컴퓨팅을 활용하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해야 모바일 협력을 촉진할 수 있을까? CIO닷컴은 수십 명의 모바일 컴퓨팅 및 업무 협력 전문가들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다음은 모바일 협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8가지 팁이다. 장치와 플랫폼이 호환되도록 만든다. 기업용 파일 공유 및 모바일 콘텐츠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인 워치독스(WatchDox)의 라이언 칼렘버 최고 제품 책임자(CPO: Chief Product Officer)는 "직원들이 PC, 맥,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등 장치에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쉽게 협력을 하고,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선호하는 장치를 가지고는 문서를 입수할 수 없거나, 협력을 할 수 없다면 모빌리티를 완전히 구현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일례로 파일 형식이나 사용하는 앱을 바꿔야만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면 업무 흐름(워크 플로)이 방해받고, 생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통합 모바일 기술 공급업체인 모션 컴퓨팅(Motion Computing)의 피터 풀린 마케팅 부사장은 "사무실 직원들과 모바일 직원들이 서로 호환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모바일 직원과 사무인 직원들은 보고서와 고객 관련 파일, 상업 송장을 공유하면서 협업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BYOD의 시대에는 모든 장치에서 동...

2014.05.07

생산적 미팅·협업,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훌륭한 협업 툴, 그리고 무엇보다 제대로 된 마음가짐만 있다면, 미팅은 얼마든지 생산적일 수 있다. 효율적 협업과 관련해 주요 걸림돌 중 하나는 노동 지형도의 급변이라고 인터콜(InterCall)의 부 대표 롭 벨마은 진단했다. 이런 노동 지형 변화가 근로자의 협력 역량과 생산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설명이다. 벨마는 “오늘날 근로자들은 확실히 달라졌다. 예전보다 훨씬 더 모바일 기기를 많이 사용하고, 더욱 세계화 되었으며, 원격으로 일하는 경우도 많다. 이제는 모든 사람이 현장에 모여 컨퍼런스를 하거나, 팀 전체가 한 방에 앉아서 미팅을 하는 경우 조차 드문 일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근로자들은 이렇게 변화해 왔는데도, 경영진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결과보다 과정에만 계속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나은 생산성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팀워크가 중요하며, 특히 이는 일 처리 프로세스를 능률적으로 만드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데 정작 경영진에서는 이 사실을 모른다는 설명이다. 벨마는 “아무리 프로세스가 훌륭해도, 팀워크가 되지 않으면 소용 없다. 물론 프로세스가 좋으면 팀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고, 팀워크가 좋으면 생산성도 올라간다. 하지만 협업이 효과적이려면 경영진에서도 새로운 방법, 새로운 툴, 새로운 방식을 따라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협업이나 생산성 관련 문제는 BYOD및 모바일 기기 관리 문제, 그리고 이와 관련된 보안 및 호환성 문제 때문에 더 악화된다. 서로 같은 기기,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큼 협업이 어려워지는 건 당연하다며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개개인마다 협력에 대한 역량이 다르고,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즉 직원들마다 선호하는 툴이 다르고, 컨퍼런싱 방식이 다르다. 파일 공유와 채팅, 인스턴트 메시지 등을 이용해 일할 때 가장 능률이 오르는 사람이 따로 있다. 선택의 여지가 많다...

협업 생산성 미팅 화상 회의 BYOD 원격

2014.03.17

훌륭한 협업 툴, 그리고 무엇보다 제대로 된 마음가짐만 있다면, 미팅은 얼마든지 생산적일 수 있다. 효율적 협업과 관련해 주요 걸림돌 중 하나는 노동 지형도의 급변이라고 인터콜(InterCall)의 부 대표 롭 벨마은 진단했다. 이런 노동 지형 변화가 근로자의 협력 역량과 생산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설명이다. 벨마는 “오늘날 근로자들은 확실히 달라졌다. 예전보다 훨씬 더 모바일 기기를 많이 사용하고, 더욱 세계화 되었으며, 원격으로 일하는 경우도 많다. 이제는 모든 사람이 현장에 모여 컨퍼런스를 하거나, 팀 전체가 한 방에 앉아서 미팅을 하는 경우 조차 드문 일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근로자들은 이렇게 변화해 왔는데도, 경영진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결과보다 과정에만 계속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나은 생산성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팀워크가 중요하며, 특히 이는 일 처리 프로세스를 능률적으로 만드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데 정작 경영진에서는 이 사실을 모른다는 설명이다. 벨마는 “아무리 프로세스가 훌륭해도, 팀워크가 되지 않으면 소용 없다. 물론 프로세스가 좋으면 팀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고, 팀워크가 좋으면 생산성도 올라간다. 하지만 협업이 효과적이려면 경영진에서도 새로운 방법, 새로운 툴, 새로운 방식을 따라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협업이나 생산성 관련 문제는 BYOD및 모바일 기기 관리 문제, 그리고 이와 관련된 보안 및 호환성 문제 때문에 더 악화된다. 서로 같은 기기,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큼 협업이 어려워지는 건 당연하다며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개개인마다 협력에 대한 역량이 다르고,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즉 직원들마다 선호하는 툴이 다르고, 컨퍼런싱 방식이 다르다. 파일 공유와 채팅, 인스턴트 메시지 등을 이용해 일할 때 가장 능률이 오르는 사람이 따로 있다. 선택의 여지가 많다...

2014.03.17

사무실 속 데스크톱, 사라질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

기업의 데스크톱 환경은 수십 년 동안 한결 같다. 컴퓨터와 키보드, 마우스, 책상에 높인 전화, 프린터 등. 그러나 이런 장비들이 오늘 필요한 여러 기술이나 기업의 업무 환경에도 적합할까?   산업 애널리스트와 하드웨어 벤더, 설계자, 미래학자에 따르면, 현재의 표준 사무 환경이나 기술 툴, 심지어는 건축물까지 바꿀 주요한 변화가 발생할 확률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물론 동시 다발적인 변화는 아닐 것이다. 엔델레 그룹(Enderle Group)의 수석 애널리스트 롭 엔델레는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하드웨어를 한꺼번에 치워버리기란 힘들다. 1980년대의 PBX를 아직 사용하고 있는 곳도 있다. 팩스기는 1995년에 사실상 사망 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지만 내 사무실에도 아직 2대나 놓여있다"고 말했다.   엔델레가 말하고자 한 부분은 현상을 뒤엎는 주요한 계기가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이와 유사한 계기들이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모바일 장비의 번창, 고속 무선 인터넷의 보급,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브라우저 기반 화상 회의 덕분에 직장인들은 더 이상 책상에 놓인 데스크톱 PC에 연연할 필요가 없게 됐다.   예고 없는 노후화 전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는 설계 회사인 RNL의 시설 기획 부문 책임자 에이미 H. 타버는 "데스크톱 컴퓨터는 쓸모 없게 될 것이다"며, "업무 방식이 바뀌면서 이런 변화가 불고 있다. 즉 공간 활용과 업무 방식 모두 한층 탄력적일 필요가 있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더 젊은 세대들은 이런 변화를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직장인들은 늘 이동을 한다. 따라서 모든 사무 공간에 데스크톱을 비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가 않다. 인텔의 기업 클라이언트 부문 기술 전략가인 제프 트리프는 "컴퓨터 한 대면 됐던 게 지...

가상화 협업 UC 데스크톱 화상 회의

2011.07.04

기업의 데스크톱 환경은 수십 년 동안 한결 같다. 컴퓨터와 키보드, 마우스, 책상에 높인 전화, 프린터 등. 그러나 이런 장비들이 오늘 필요한 여러 기술이나 기업의 업무 환경에도 적합할까?   산업 애널리스트와 하드웨어 벤더, 설계자, 미래학자에 따르면, 현재의 표준 사무 환경이나 기술 툴, 심지어는 건축물까지 바꿀 주요한 변화가 발생할 확률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물론 동시 다발적인 변화는 아닐 것이다. 엔델레 그룹(Enderle Group)의 수석 애널리스트 롭 엔델레는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하드웨어를 한꺼번에 치워버리기란 힘들다. 1980년대의 PBX를 아직 사용하고 있는 곳도 있다. 팩스기는 1995년에 사실상 사망 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지만 내 사무실에도 아직 2대나 놓여있다"고 말했다.   엔델레가 말하고자 한 부분은 현상을 뒤엎는 주요한 계기가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이와 유사한 계기들이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모바일 장비의 번창, 고속 무선 인터넷의 보급,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브라우저 기반 화상 회의 덕분에 직장인들은 더 이상 책상에 놓인 데스크톱 PC에 연연할 필요가 없게 됐다.   예고 없는 노후화 전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는 설계 회사인 RNL의 시설 기획 부문 책임자 에이미 H. 타버는 "데스크톱 컴퓨터는 쓸모 없게 될 것이다"며, "업무 방식이 바뀌면서 이런 변화가 불고 있다. 즉 공간 활용과 업무 방식 모두 한층 탄력적일 필요가 있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더 젊은 세대들은 이런 변화를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직장인들은 늘 이동을 한다. 따라서 모든 사무 공간에 데스크톱을 비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가 않다. 인텔의 기업 클라이언트 부문 기술 전략가인 제프 트리프는 "컴퓨터 한 대면 됐던 게 지...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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