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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를 위한 ‘AWS 리인벤트 2021’ 요약 정리

올해 초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휘봉을 잡게 된 아담 셀립스키가 ‘AWS 리인벤트 2021(AWS re:Invent 2021)’에서 CEO로서는 처음 공식 석상에 올라 여러 새로운 도구 및 기능을 소개했다. IT 리더가 주목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이번 주 개최된 AWS의 고객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 2021’에서 아담 셀립스키가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그는 최근 5년 동안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인수한 데이터 시각화 업체 타블로 소프트웨어(Tableau Software)의 CEO로 근무하다가, 지난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몸담았던 AWS로 복귀했다.  셀립스키의 오프닝 기조연설과 CTO 워너 보겔스의 클로징 세션 사이에 AWS는 수많은 내용을 발표했다.    한편 리인벤트 시작 전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에 ‘IT 부서를 없애야 할 때가 됐다(It’s Time to Get Rid of the IT Department)’라는 제목의 사설이 올라왔다. 여기서 조 페퍼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로 이전해 이를 관리하는 IT 전문가의 필요성을 없애고, CIO가 나머지 비즈니스에 포함된 IT 활동을 조정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AWS는 (AWS의 서비스가) 많은 관리 작업을 대신할 것이라고 제안하지만 어떤 부서에서 일하든 IT 인력이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많고, CIO가 처리해야 할 일도 여전히 많다는 건 분명하다. CIO가 ‘여전히 처리해야 할 일’과 ‘처리할 필요가 없어질 일’에 관해 AWS 리인벤트에서 주목해야 할 여러 뉴스를 정리해 봤다. 지속가능한 아키텍처(Sustainable architecture) ‘IT 부서의 미래’에 관한 페퍼드의 말이 옳다고 해도 누군가는 여전히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설계해야 한다. 이는 주로 CIO의 몫이다. 여기서 AWS는 ‘WAF(Well-Architected Framework)’라는 플레이북을 제...

아마존 아마존웹서비스 AWS 클라우드 머신러닝 5G 스토리지 클라우드 관리 인공지능

2021.12.07

올해 초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휘봉을 잡게 된 아담 셀립스키가 ‘AWS 리인벤트 2021(AWS re:Invent 2021)’에서 CEO로서는 처음 공식 석상에 올라 여러 새로운 도구 및 기능을 소개했다. IT 리더가 주목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이번 주 개최된 AWS의 고객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 2021’에서 아담 셀립스키가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그는 최근 5년 동안 세일즈포스닷컴에서 인수한 데이터 시각화 업체 타블로 소프트웨어(Tableau Software)의 CEO로 근무하다가, 지난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몸담았던 AWS로 복귀했다.  셀립스키의 오프닝 기조연설과 CTO 워너 보겔스의 클로징 세션 사이에 AWS는 수많은 내용을 발표했다.    한편 리인벤트 시작 전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에 ‘IT 부서를 없애야 할 때가 됐다(It’s Time to Get Rid of the IT Department)’라는 제목의 사설이 올라왔다. 여기서 조 페퍼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로 이전해 이를 관리하는 IT 전문가의 필요성을 없애고, CIO가 나머지 비즈니스에 포함된 IT 활동을 조정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AWS는 (AWS의 서비스가) 많은 관리 작업을 대신할 것이라고 제안하지만 어떤 부서에서 일하든 IT 인력이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많고, CIO가 처리해야 할 일도 여전히 많다는 건 분명하다. CIO가 ‘여전히 처리해야 할 일’과 ‘처리할 필요가 없어질 일’에 관해 AWS 리인벤트에서 주목해야 할 여러 뉴스를 정리해 봤다. 지속가능한 아키텍처(Sustainable architecture) ‘IT 부서의 미래’에 관한 페퍼드의 말이 옳다고 해도 누군가는 여전히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설계해야 한다. 이는 주로 CIO의 몫이다. 여기서 AWS는 ‘WAF(Well-Architected Framework)’라는 플레이북을 제...

2021.12.07

쓰리빅스-AWS, '바이오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의약품 개발·유전체 치료에 활용"

쓰리빅스가 12월 3일 의약품 개발과 유전체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바이오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을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바이오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은 의사와 진단 연구소가 임상 보고서를 안전하게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환자 정보에 세분화된 액세스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AWS 서비스를 활용해, 부산 주요 병원의 환자 데이터와 유전체 데이터를 결합하는 것이다. 이번 협업에서 쓰리빅스는 바이오 건강 정보의 통합 연계 및 질병 연계 분석을 위해 AWS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병원의 환자 데이터와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해 의약품 개발과 유전체 치료에 활용할 연구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부산 주요 병원이 암 환자나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정확한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이는 이러한 환자와 유사하거나 동일한 유전체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의 데이터와 화학요법으로 도출된 임상 결과를 참조해 개발할 수 있으며, 화학요법 중 환자의 유전정보와 일치하지 않는 각종 부작용이나 의료용 약물 사용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WS는 쓰리빅스가 아마존 웹서비스의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유연한 연구 환경을 사용해 클라우드 기반 유전체 연구 플랫폼을 정부에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며, 쓰리빅스가 유전체 연구 솔루션을 AWS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쓰리빅스의 박준형 대표는 “AWS의 광범위하고 심도깊은 서비스를 활용해 바이오 헬스 솔루션을 개발해 시민 의료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라며 “쓰리빅스의 전문 기술을 국내외의 바이오 헬스 프로젝트, 미래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4차 산업의 중심인 바이오 비즈니스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쓰리빅스 아마존웹서비스

2021.12.03

쓰리빅스가 12월 3일 의약품 개발과 유전체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바이오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을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바이오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은 의사와 진단 연구소가 임상 보고서를 안전하게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환자 정보에 세분화된 액세스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AWS 서비스를 활용해, 부산 주요 병원의 환자 데이터와 유전체 데이터를 결합하는 것이다. 이번 협업에서 쓰리빅스는 바이오 건강 정보의 통합 연계 및 질병 연계 분석을 위해 AWS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병원의 환자 데이터와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해 의약품 개발과 유전체 치료에 활용할 연구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부산 주요 병원이 암 환자나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정확한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이는 이러한 환자와 유사하거나 동일한 유전체 돌연변이를 가진 환자의 데이터와 화학요법으로 도출된 임상 결과를 참조해 개발할 수 있으며, 화학요법 중 환자의 유전정보와 일치하지 않는 각종 부작용이나 의료용 약물 사용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WS는 쓰리빅스가 아마존 웹서비스의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유연한 연구 환경을 사용해 클라우드 기반 유전체 연구 플랫폼을 정부에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며, 쓰리빅스가 유전체 연구 솔루션을 AWS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쓰리빅스의 박준형 대표는 “AWS의 광범위하고 심도깊은 서비스를 활용해 바이오 헬스 솔루션을 개발해 시민 의료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라며 “쓰리빅스의 전문 기술을 국내외의 바이오 헬스 프로젝트, 미래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4차 산업의 중심인 바이오 비즈니스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2.03

레드햇, AWS 클라우드에서 ‘셀로니스 EMS’ 지원

데이터 프로세싱 회사 셀로니스의 ‘셀로니스 EMS(Celonis EMS)’는 시스템 데이터에 실시간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를 적용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인다.  레드햇, IBM, 셀로니스가 ‘레드햇 오픈시프트 온 AWS(Red Hat OpenShift on AWS; ROSA)’에서 ‘셀로니스 EMS’를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다고 11월 30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셀로니스 EMS는 시스템 데이터에 실시간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를 적용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예: 판매, 고객 운영, 공급 및 제공, 지급 및 징수 등)의 비효율성을 진단하고, 자동화된 조치를 지원한다. 이는 조직 전반에서 전체 프로세스 실행 용량을 식별 및 파악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복잡성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레드햇은 ROSA에서 셀로니스 EMS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에 집중하는 동시에 쿠버네티스를 활용하여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셀로니스, 레드햇, IBM은 셀로니스 채택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IBM 글로벌 서비스(IBM Global Services)는 셀로니스 소프트웨어를 자사 방법론의 일부로 구현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에서 셀로니스를 제공하는 건 AWS가 처음이다. 레드햇은 가까운 시일 내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및 구글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레드햇 IBM 셀로니스 아마존웹서비스 AWS 쿠버네티스 레드햇 오픈시프트

2021.12.02

데이터 프로세싱 회사 셀로니스의 ‘셀로니스 EMS(Celonis EMS)’는 시스템 데이터에 실시간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를 적용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인다.  레드햇, IBM, 셀로니스가 ‘레드햇 오픈시프트 온 AWS(Red Hat OpenShift on AWS; ROSA)’에서 ‘셀로니스 EMS’를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다고 11월 30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셀로니스 EMS는 시스템 데이터에 실시간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를 적용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예: 판매, 고객 운영, 공급 및 제공, 지급 및 징수 등)의 비효율성을 진단하고, 자동화된 조치를 지원한다. 이는 조직 전반에서 전체 프로세스 실행 용량을 식별 및 파악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복잡성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레드햇은 ROSA에서 셀로니스 EMS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에 집중하는 동시에 쿠버네티스를 활용하여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셀로니스, 레드햇, IBM은 셀로니스 채택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IBM 글로벌 서비스(IBM Global Services)는 셀로니스 소프트웨어를 자사 방법론의 일부로 구현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에서 셀로니스를 제공하는 건 AWS가 처음이다. 레드햇은 가까운 시일 내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및 구글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1.12.02

AWS, 새로운 컨테이너 기능 발표

아마존웹서비스가 고객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및 확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컨테이너 기능을 발표했다.  컨테이너는 개발자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표준 방법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제 AWS는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의 프로비저닝, 배포 및 관리를 훨씬 더 쉽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AWS는 고객이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아마존 엘라스틱 컨테이너 서비스(Elastic Container Service, ECS)나 아마존 엘라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Elastic Kubernetes Service, EKS)를 실행할 수 있고, 자동화 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배포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다. 개발자가 컨테이너 소프트웨어를 쉽게 공개 공유하고 배포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를 제공한다. AWS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을 가장 우선시하는 개발자를 위해 아마존 EKS를 제공한다. AWS의 나머지 부분과의 긴밀한 통합과 AWS 스타일 API의 편안함, 클러스터 관리, 예약 및 모니터링을 위한 간소화된 구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개발자를 위해서는 아마존 ECS를 제공한다.  또한 AWS는 서버나 클러스터에 대해 생각할 필요 없이(예: 서버리스)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것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AWS 파게이트(AWS Fargate)를 제공한다. 이 세 가지 서비스 모두 성장하고 있으며, 고객은 워크로드별로 세 가지 컨테이너 서비스 모두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마존 ECS 애니웨어(Amazon ECS Anywhere)는 고객이 현재 AWS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클라우드 기반의 확장성이 높은 완전 관리형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를 사용한다. 아마존 ECS 애니웨어는 모든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일관된 툴링과 API를 고객에 제공하며...

AWS 아마존 아마존웹서비스 컨테이너

2020.12.03

아마존웹서비스가 고객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및 확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컨테이너 기능을 발표했다.  컨테이너는 개발자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표준 방법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제 AWS는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의 프로비저닝, 배포 및 관리를 훨씬 더 쉽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AWS는 고객이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아마존 엘라스틱 컨테이너 서비스(Elastic Container Service, ECS)나 아마존 엘라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Elastic Kubernetes Service, EKS)를 실행할 수 있고, 자동화 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배포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다. 개발자가 컨테이너 소프트웨어를 쉽게 공개 공유하고 배포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를 제공한다. AWS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을 가장 우선시하는 개발자를 위해 아마존 EKS를 제공한다. AWS의 나머지 부분과의 긴밀한 통합과 AWS 스타일 API의 편안함, 클러스터 관리, 예약 및 모니터링을 위한 간소화된 구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개발자를 위해서는 아마존 ECS를 제공한다.  또한 AWS는 서버나 클러스터에 대해 생각할 필요 없이(예: 서버리스)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것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AWS 파게이트(AWS Fargate)를 제공한다. 이 세 가지 서비스 모두 성장하고 있으며, 고객은 워크로드별로 세 가지 컨테이너 서비스 모두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마존 ECS 애니웨어(Amazon ECS Anywhere)는 고객이 현재 AWS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클라우드 기반의 확장성이 높은 완전 관리형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를 사용한다. 아마존 ECS 애니웨어는 모든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일관된 툴링과 API를 고객에 제공하며...

2020.12.03

AWS 클라우드로 코로나19 치료제 연구에 추진력 얻은 다케다제약

다케다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의 빠른 개발을 도모했다. 그래서 아마존 및 액센츄어와 손을 잡고 디지털 변혁에 나섰다.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새로운 과제가 부상하는 가운데 퍼블릭 클라우드가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합병증과 동반질환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하려는 시총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제약사들에게는 특히 그렇다.    암, 당뇨 및 고혈압 치료제를 만드는 다케다제약은 AWS와 협력해 향후 5년에 걸쳐 자사 애플리케이션의 80%를 AWS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할 예정이다. 다케다제약은 AWS를 사용하여 자사의 약물 발견 R&D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역량을 창출하며 차별화에 도움을 주지 않는 온프레미스 시스템과 비용 지출을 없앨 계획이라고 다케다제약의 CIO 칼 힉이 <CIO.com>에 밝혔다. 코로나19에 대응해 데이터 공유를 가속화하다 보스턴컨설팅그룹이 10월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80% 이상이 코로나19에 대응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신속한 확장성 덕분에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올해 6.3% 성장하여 2,579억 달러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변화를 받아들이고 있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들 중에는 제약사들도 포함돼 있다. 유전자 배열 기술 등 새로운 기술로 인한 엄청난 변화를 이미 체감 중인 생명 과학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고 힉은 말했다. 예를 들어, 다케다제약은 제약 기업들이 임상 실험을 같이 진행할 수 있는 AWS 기반 플랫폼을 단 5일 만에 출시했다. 데이터센터에 구축했다면 3개월이 소요됐을 작업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난 3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다케다제약, 애브비(AbbVie), 암젠(Amgen)이 설립한 코로나19 연구 연합(COVID R&D Alliance)은 이 AWS 기반 플랫폼 덕분에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업계로 하여...

다케다제약 아마존웹서비스 액센츄어 코로나19 AWS

2020.11.11

다케다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의 빠른 개발을 도모했다. 그래서 아마존 및 액센츄어와 손을 잡고 디지털 변혁에 나섰다.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새로운 과제가 부상하는 가운데 퍼블릭 클라우드가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합병증과 동반질환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하려는 시총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제약사들에게는 특히 그렇다.    암, 당뇨 및 고혈압 치료제를 만드는 다케다제약은 AWS와 협력해 향후 5년에 걸쳐 자사 애플리케이션의 80%를 AWS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할 예정이다. 다케다제약은 AWS를 사용하여 자사의 약물 발견 R&D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역량을 창출하며 차별화에 도움을 주지 않는 온프레미스 시스템과 비용 지출을 없앨 계획이라고 다케다제약의 CIO 칼 힉이 <CIO.com>에 밝혔다. 코로나19에 대응해 데이터 공유를 가속화하다 보스턴컨설팅그룹이 10월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80% 이상이 코로나19에 대응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신속한 확장성 덕분에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올해 6.3% 성장하여 2,579억 달러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변화를 받아들이고 있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들 중에는 제약사들도 포함돼 있다. 유전자 배열 기술 등 새로운 기술로 인한 엄청난 변화를 이미 체감 중인 생명 과학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고 힉은 말했다. 예를 들어, 다케다제약은 제약 기업들이 임상 실험을 같이 진행할 수 있는 AWS 기반 플랫폼을 단 5일 만에 출시했다. 데이터센터에 구축했다면 3개월이 소요됐을 작업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난 3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다케다제약, 애브비(AbbVie), 암젠(Amgen)이 설립한 코로나19 연구 연합(COVID R&D Alliance)은 이 AWS 기반 플랫폼 덕분에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업계로 하여...

2020.11.11

지니언스 NAC 솔루션, 아마존웹서비스 마켓플레이스에 등록

지니언스가 차세대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지니안(Genian) NAC’를 아마존웹서비스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WS를 사용하는 고객, 파트너 및 잠재 고객은 지니언스의 NAC 솔루션을 신속하게 테스트하고 활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형태로 출시된 ‘지니안 NAC 폴리시 서버 온 AWS(Genian NAC Policy Server On AWS)’는 지니안 NAC의 정책서버를 AWS에서 구동하고, 네트워크단에 위치한 센서와 연결 하면 바로 설치 및 운영이 이뤄진다. 최대 300개의 장치의 가시성을 파악할 수 있는 무료 버전과 엔터프라이즈 기능이 포함된 30일의 평가 라이선스가 제공된다.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은 비즈니스 환경변화와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극 리드하려는 지니언스 글로벌 전략의 일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 환경이 대두되면서 IT 인프라의 클라우드가 가속화되고 기업 IT 환경의 변화에 따른 보안의 안정성과 유연한 확장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진 것이다. 지니언스는 기존 구축형, 매니지스 서비스, 클라우드 환경 등 고객의 다양한 IT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보안 운영이 가능한 솔루션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자사의 환경에 맞게 지니언스 솔루션 및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IT 환경의 전환 과정에서도 보다 손쉽게 보안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게 된다. 지니언스 김계연 CTO/미국법인장은 “진보된 네트워크 가시성 기술, 클라우드 기반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고객 스스로 경험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라며 “AWS를 시작으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로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지니언스 아마존웹서비스 AWS 네트워크 접근 제어

2020.10.07

지니언스가 차세대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지니안(Genian) NAC’를 아마존웹서비스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WS를 사용하는 고객, 파트너 및 잠재 고객은 지니언스의 NAC 솔루션을 신속하게 테스트하고 활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형태로 출시된 ‘지니안 NAC 폴리시 서버 온 AWS(Genian NAC Policy Server On AWS)’는 지니안 NAC의 정책서버를 AWS에서 구동하고, 네트워크단에 위치한 센서와 연결 하면 바로 설치 및 운영이 이뤄진다. 최대 300개의 장치의 가시성을 파악할 수 있는 무료 버전과 엔터프라이즈 기능이 포함된 30일의 평가 라이선스가 제공된다.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은 비즈니스 환경변화와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극 리드하려는 지니언스 글로벌 전략의 일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 환경이 대두되면서 IT 인프라의 클라우드가 가속화되고 기업 IT 환경의 변화에 따른 보안의 안정성과 유연한 확장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진 것이다. 지니언스는 기존 구축형, 매니지스 서비스, 클라우드 환경 등 고객의 다양한 IT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보안 운영이 가능한 솔루션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자사의 환경에 맞게 지니언스 솔루션 및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IT 환경의 전환 과정에서도 보다 손쉽게 보안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게 된다. 지니언스 김계연 CTO/미국법인장은 “진보된 네트워크 가시성 기술, 클라우드 기반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고객 스스로 경험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라며 “AWS를 시작으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로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10.07

파이어아이, 네트워크 시큐리티 제품 포트폴리오 9.0 버전 출시

파이어아이가 클라우드 지원, 보호 기능 향상 등 40가지 이상의 개선사항을 반영한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 9.0(Network Security Porfolio 9.0)’ 버전을 출시했다.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 9.0 버전은 ▲네트워크 시큐리티(Network Security; NX), ▲중앙 관리(Central Manager; CM), ▲멀웨어 분석(Malware Analysis; AX), ▲파일 보호(File Protect; FX), ▲스마트 그리드(SmartGrid; VX) 솔루션을 포함한다. 회사에 따르면 '파이어아이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 9.0 버전'은 지원 범위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까지 확장했다. 또한 애저 및 아마존웹서비스(AWS) 환경에 BYOL(Bring Your Own License) 옵션을 추가했다. 9.0 버전에는 아웃바운드 스캐닝, SSLi 기능을 포함한 TLS(Transport Layer Security) 1.3 버전 검사, ICAP 차단 등 여러 탐지 및 보호 개선사항이 추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객은 네크워크 시큐리티의 아웃바운드 스캐닝 기능을 통해 오피스 365(Office 365)에 업로드되는 파일을 검사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급 IPS 관리 및 IPS 정책 동기화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으며, 리포팅 기능이 개선됐다. 고객은 강화된 기능을 통해 사용자 정의 UI로 대시보드를 생성하여 각종 얼럿, 이벤트, 추이 분석 그래프를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마이터 어택(MITRE ATT&CK) 카테고리에 매핑하고 사용자와 호스트 정보를 담은 액티브 디렉터리와 통합할 수 있어, 풍성한 맥락 정보를 바탕으로 경보를 평가할 수 있다. 추가로 유저 및 액티브 디렉터리에 호스트네임을 매핑할 수 있다. ciokr@idg.co.kr

파이어아이 네트워크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웹서비스 AWS BYOL 오피스 365

2020.07.23

파이어아이가 클라우드 지원, 보호 기능 향상 등 40가지 이상의 개선사항을 반영한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 9.0(Network Security Porfolio 9.0)’ 버전을 출시했다.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 9.0 버전은 ▲네트워크 시큐리티(Network Security; NX), ▲중앙 관리(Central Manager; CM), ▲멀웨어 분석(Malware Analysis; AX), ▲파일 보호(File Protect; FX), ▲스마트 그리드(SmartGrid; VX) 솔루션을 포함한다. 회사에 따르면 '파이어아이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트폴리오 9.0 버전'은 지원 범위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까지 확장했다. 또한 애저 및 아마존웹서비스(AWS) 환경에 BYOL(Bring Your Own License) 옵션을 추가했다. 9.0 버전에는 아웃바운드 스캐닝, SSLi 기능을 포함한 TLS(Transport Layer Security) 1.3 버전 검사, ICAP 차단 등 여러 탐지 및 보호 개선사항이 추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객은 네크워크 시큐리티의 아웃바운드 스캐닝 기능을 통해 오피스 365(Office 365)에 업로드되는 파일을 검사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급 IPS 관리 및 IPS 정책 동기화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으며, 리포팅 기능이 개선됐다. 고객은 강화된 기능을 통해 사용자 정의 UI로 대시보드를 생성하여 각종 얼럿, 이벤트, 추이 분석 그래프를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마이터 어택(MITRE ATT&CK) 카테고리에 매핑하고 사용자와 호스트 정보를 담은 액티브 디렉터리와 통합할 수 있어, 풍성한 맥락 정보를 바탕으로 경보를 평가할 수 있다. 추가로 유저 및 액티브 디렉터리에 호스트네임을 매핑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7.23

뉴타닉스, 재택근무 솔루션 '뉴타닉스 자이 프레임' 신기능 발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업체 뉴타닉스가 자사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솔루션인 ‘자이 프레임(Xi Frame)’의 강력해진 보안, 향상된 유연성 및 고가용성 등을 지원하는 신기능을 발표했다. 자이 프레임의 새로운 기능은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하이퍼바이저(AHV)의 온프레미스 데스크톱 워크로드 설치 개선 ▲사용자 프로필 관리에 대한 지원 확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PWA(프로그레시브 웹 앱스, Progressive Web Apps)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아마존웹서비스(AWS)의 69개 지역으로 데이터센터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다. 단 몇 분 내에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강력한 솔루션인 뉴타닉스의 자이 프레임은 올해 3분기(2~4월) 동안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뉴타닉스의 엔드유저 컴퓨팅 부문 신규 계약이 20%를 차지하여 자사 엔드유저 컴퓨팅 사업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 대부분 기업의 급격한 운영 변화를 가져왔다. 많은 기업이 하룻밤 사이에 직원들에게 원격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를 구축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으며, 자이 프레임과 같은 솔루션의 도움을 받았다. 여러 국가의 운영이 서서히 정상화되고 있는 반면에, 많은 기업이 봉쇄 기간에 증가된 생산성과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권고 지침을 반영해 재택근무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직의 장기적인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 또는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의 도입률이 증가하고 있다. 뉴타닉스 데스크톱 서비스 부문의 니콜라 보지노빅 총괄 겸 부사장은 “뉴타닉스는 항상 고객의 IT운영을 단순화하고 고객의 비즈니스를 발전시키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해왔다”며, “현재 글로벌 상황으로 인해 많은 기업이 기본적인 인프라를 사전에 갖추지 못한 상태로 재택근무를 시행해야 했다. 뉴타닉스 자이 프레임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고안된 기술이다. 뉴타닉스는 앞으로...

서비스형 데스크톱 DaaS 자이 프레임 Xi Frame 원격근무 재택근무 뉴타닉스 아마존웹서비스 AWS 마이크로소프트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코로나바이러스 가상데스크톱인프라 VDI

2020.06.25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업체 뉴타닉스가 자사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솔루션인 ‘자이 프레임(Xi Frame)’의 강력해진 보안, 향상된 유연성 및 고가용성 등을 지원하는 신기능을 발표했다. 자이 프레임의 새로운 기능은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하이퍼바이저(AHV)의 온프레미스 데스크톱 워크로드 설치 개선 ▲사용자 프로필 관리에 대한 지원 확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PWA(프로그레시브 웹 앱스, Progressive Web Apps)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아마존웹서비스(AWS)의 69개 지역으로 데이터센터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다. 단 몇 분 내에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강력한 솔루션인 뉴타닉스의 자이 프레임은 올해 3분기(2~4월) 동안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뉴타닉스의 엔드유저 컴퓨팅 부문 신규 계약이 20%를 차지하여 자사 엔드유저 컴퓨팅 사업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 대부분 기업의 급격한 운영 변화를 가져왔다. 많은 기업이 하룻밤 사이에 직원들에게 원격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를 구축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으며, 자이 프레임과 같은 솔루션의 도움을 받았다. 여러 국가의 운영이 서서히 정상화되고 있는 반면에, 많은 기업이 봉쇄 기간에 증가된 생산성과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권고 지침을 반영해 재택근무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직의 장기적인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 또는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의 도입률이 증가하고 있다. 뉴타닉스 데스크톱 서비스 부문의 니콜라 보지노빅 총괄 겸 부사장은 “뉴타닉스는 항상 고객의 IT운영을 단순화하고 고객의 비즈니스를 발전시키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해왔다”며, “현재 글로벌 상황으로 인해 많은 기업이 기본적인 인프라를 사전에 갖추지 못한 상태로 재택근무를 시행해야 했다. 뉴타닉스 자이 프레임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고안된 기술이다. 뉴타닉스는 앞으로...

2020.06.25

기고 | AWS 람다를 최대로 이용하는 법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여러 옵션이 있다.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가진 조직은 컨테이너와 CaaS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 단순한 운영 경로를 찾는 개발 스택과 운영상의 제약이 거의 없는 다른 조직에서는 구성 및 기술상 전문 지식이 덜 필요하기 때문에 PaaS 옵션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다음, 기본 인프라 설정과 구성을 추상화하고 코드를 배치하고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메커니즘을 제공하는 FaaS, 즉 서비스로서의 기능(Functions as a Service)이 있다. 기능은 이벤트에 대응하여 코드를 실행하는 데 이상적으로 적합하며, 경량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로 사용될 수 있다.   PaaS, CaaS, FaaS를 살펴본 이전 기사에서 필자는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아키텍트와 클라우드 전문가의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서버리스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공유하고 몇 가지 사용 사례를 제시하겠다. 여기서 필자는 AWS 람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펑션, 구글 클라우드 펑션, IBM 클라우드 펑션, 오라클 펑션 및 기타 FaaS 플랫폼을 사용하는 데에도 동일한 일반 원칙이 적용될 것이다. AWS 람다 함수에 관한 기술 요건  AWS 람다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서버리스 기능을 배치하기 위한 한 가지 옵션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구현하기 전에 주요 기술 요건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AMS 람다 함수는 자바, 고(Go), 파워셸, 노드.js(Node.js), C#, 파이썬, 루비에서 개발할 수 있다. AWS는 아마존 API 게이트웨이를 통해 API 호출로 트리거 된 가장 간단한 함수들로 람다 함수를 트리거 할 수 있는 이벤트 리스트를 갖고 있다. 이벤트는 또한 코드 커밋, CI/CD 파이프라인, 키네시스 데이터 스트림, 클라우...

퍼블릭 클라우드 서버리스 AWS 아마존웹서비스 람다 서비스로서의 기능 Functions as a Service Faa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IBM 클라우드 오라클 알렉사 스킬 카트리지 파이썬 노드.js 텐서플로우 깃허브

2020.06.24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여러 옵션이 있다.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가진 조직은 컨테이너와 CaaS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 단순한 운영 경로를 찾는 개발 스택과 운영상의 제약이 거의 없는 다른 조직에서는 구성 및 기술상 전문 지식이 덜 필요하기 때문에 PaaS 옵션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다음, 기본 인프라 설정과 구성을 추상화하고 코드를 배치하고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메커니즘을 제공하는 FaaS, 즉 서비스로서의 기능(Functions as a Service)이 있다. 기능은 이벤트에 대응하여 코드를 실행하는 데 이상적으로 적합하며, 경량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로 사용될 수 있다.   PaaS, CaaS, FaaS를 살펴본 이전 기사에서 필자는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아키텍트와 클라우드 전문가의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서버리스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공유하고 몇 가지 사용 사례를 제시하겠다. 여기서 필자는 AWS 람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펑션, 구글 클라우드 펑션, IBM 클라우드 펑션, 오라클 펑션 및 기타 FaaS 플랫폼을 사용하는 데에도 동일한 일반 원칙이 적용될 것이다. AWS 람다 함수에 관한 기술 요건  AWS 람다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서버리스 기능을 배치하기 위한 한 가지 옵션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구현하기 전에 주요 기술 요건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AMS 람다 함수는 자바, 고(Go), 파워셸, 노드.js(Node.js), C#, 파이썬, 루비에서 개발할 수 있다. AWS는 아마존 API 게이트웨이를 통해 API 호출로 트리거 된 가장 간단한 함수들로 람다 함수를 트리거 할 수 있는 이벤트 리스트를 갖고 있다. 이벤트는 또한 코드 커밋, CI/CD 파이프라인, 키네시스 데이터 스트림, 클라우...

2020.06.24

'IBM에 이어 아마존·MS도 중단 선언' 향후 안면인식 기술은...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IBM이 대형 기술기업 중에는 처음으로 안면인식 시스템을 포기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도 IBM의 뒤를 따랐다. 3개 기술 기업 모두 더 이상 미국에서 이 치안용 기술을 공급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린 것이다.   기술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기업의 이러한 결정은 안면인식 기술을 치안과 사회 곳곳의 다른 분야에 어떻게 사용할지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면인식 기술은 유색 인종의 얼굴을 중심으로 얼굴 매칭이 부정확해 인종적 편견을 초래한다는 공격을 받았었다.  가트너의 닉 잉겔브레츠트 조사 담당 디렉터는 <CMO>에 IBM의 결정 하나가 큰 변화나 차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안면인식 시장이나 물리적 보안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한 기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움직임은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 기술 문제를 해결하려는 큰 변화의 일부다. 그는 “구글, 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같은 대기업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자사의 기술 사용에 관한 평판을 의식하고 있으며 안면인식 기술을 점점 더 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소비자 사례에서 안면인식 기술이나 성별과 인종, 기타 편향적이거나 인권 침해적인 기술과 데이터세트의 잠재적인 용도에 관한 중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IBM과 아마존의 움직임에 대한 질문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미국 의회에 보내는 인종차별과 관련된 사법 개혁 문제에 대한 서한에서 IBM은 다른 업체들이 공급하는 안면인식 기술을 포함, 일반 대중 감시, 인종적인 프로파일링, 기본 인권과 자유 침해, 기타 신뢰와 투명성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목적으로 기술이 사용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크리슈나는 “우리는 지금이야말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내의 법 집행기관들이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할지 여부, 그 방법에 대한 대화를 시작할 시기라고 믿는다. 인공 지능(AI)은 법 집행기관이...

CMO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인권 안면인식 생체인증 인종차별 윤리 IBM아마존 아마존웹서비스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리어뷰 핌아이 빅브라더워치 가트너 오픈 마이크 Open MIC 의회 입법 세이프 페이스 서약 Safe Face Pledge NEC 레코그니션 Rekognition 규제 아동 실종

2020.06.18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IBM이 대형 기술기업 중에는 처음으로 안면인식 시스템을 포기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도 IBM의 뒤를 따랐다. 3개 기술 기업 모두 더 이상 미국에서 이 치안용 기술을 공급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린 것이다.   기술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기업의 이러한 결정은 안면인식 기술을 치안과 사회 곳곳의 다른 분야에 어떻게 사용할지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면인식 기술은 유색 인종의 얼굴을 중심으로 얼굴 매칭이 부정확해 인종적 편견을 초래한다는 공격을 받았었다.  가트너의 닉 잉겔브레츠트 조사 담당 디렉터는 <CMO>에 IBM의 결정 하나가 큰 변화나 차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안면인식 시장이나 물리적 보안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한 기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움직임은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 기술 문제를 해결하려는 큰 변화의 일부다. 그는 “구글, 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같은 대기업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자사의 기술 사용에 관한 평판을 의식하고 있으며 안면인식 기술을 점점 더 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소비자 사례에서 안면인식 기술이나 성별과 인종, 기타 편향적이거나 인권 침해적인 기술과 데이터세트의 잠재적인 용도에 관한 중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IBM과 아마존의 움직임에 대한 질문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미국 의회에 보내는 인종차별과 관련된 사법 개혁 문제에 대한 서한에서 IBM은 다른 업체들이 공급하는 안면인식 기술을 포함, 일반 대중 감시, 인종적인 프로파일링, 기본 인권과 자유 침해, 기타 신뢰와 투명성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목적으로 기술이 사용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크리슈나는 “우리는 지금이야말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내의 법 집행기관들이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할지 여부, 그 방법에 대한 대화를 시작할 시기라고 믿는다. 인공 지능(AI)은 법 집행기관이...

2020.06.18

기고 | 코비드-19 확산으로 더욱 더 부상하는 클라우드

금융, 의료, 제조 등 주요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코비드-19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의 탄력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가속하여 기존 IT솔루션보다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붐을 일으켰다.    은행 및 금융, 의료, 제조 같은 주요 업종은 원격 데이터 스토리지 기능과 호스팅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권한 제공 등의 기능으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 위기로 아시아 국가 경제가 영향을 받았다. 이들 국가의 정부는 중소기업(SME)과 대기업에 고급 디지털 기능을 채택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예를 들어, IDA(Infocomm Media Development Authority of Singapore)는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절차와 아키텍처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또는 서비스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으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고클라우드(GoCloud)를 도입했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 동안 기업이 국가 경제를 지원할 뿐 아니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음성 컨퍼런스콜, 영상 협업 솔루션, 온라인 수업 증가로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툴 도입이 급증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동안 대부분 조직은 재택근무를 추진해 인도, 싱가포르, 호주, 홍콩, 뉴질랜드 같은 국가의 직원에게 업무를 지식하고 있다. 줌,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클라우드 기반 제품은 원격 교육과 훈련의 증가와 함께 기업 내 사무실 협업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는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로 기업의 컴퓨팅과 스토리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는 서비스형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뉴타닉스는 코비드-19 확산 시기에 기업의 원격 작업을 ...

코비드-19 퍼블릭 클라우드 엔비디아 GPU VPN 슬랙 팀즈 협업 재택근무 원격근무 아마존웹서비스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글로벌데이터 GlobalData

2020.06.15

금융, 의료, 제조 등 주요 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코비드-19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의 탄력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가속하여 기존 IT솔루션보다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붐을 일으켰다.    은행 및 금융, 의료, 제조 같은 주요 업종은 원격 데이터 스토리지 기능과 호스팅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권한 제공 등의 기능으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 위기로 아시아 국가 경제가 영향을 받았다. 이들 국가의 정부는 중소기업(SME)과 대기업에 고급 디지털 기능을 채택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예를 들어, IDA(Infocomm Media Development Authority of Singapore)는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 절차와 아키텍처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또는 서비스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으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고클라우드(GoCloud)를 도입했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 동안 기업이 국가 경제를 지원할 뿐 아니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음성 컨퍼런스콜, 영상 협업 솔루션, 온라인 수업 증가로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툴 도입이 급증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동안 대부분 조직은 재택근무를 추진해 인도, 싱가포르, 호주, 홍콩, 뉴질랜드 같은 국가의 직원에게 업무를 지식하고 있다. 줌,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클라우드 기반 제품은 원격 교육과 훈련의 증가와 함께 기업 내 사무실 협업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는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로 기업의 컴퓨팅과 스토리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는 서비스형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뉴타닉스는 코비드-19 확산 시기에 기업의 원격 작업을 ...

2020.06.15

'美 평균 연봉 1억 5천 만원' 기초부터 전문 분야로 보는 AWS 자격증

AWS는 여전히 넷플릭스, 애플, 슬랙, 어도비 등이 사용하는 시장에서 가장 널리 보급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그래서 IT분야에서는 AWS 자격증이 현존하는 가장 가치가 높다. 미국 내 급여가 높은 10대 자격증 중 3개를 AWS가 제공하고 있으며, AWS 공인 IT전문가의 평균 임금은 미화 12만 9,868달러(한화 1억 5,449만 972원)라고 2019년 글로벌 날리지(Global Knowledge)가 IT 기술 및 임금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각 AWS 자격증은 AWS 클라우드에 관한 기술력과 지식을 검증하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각 시험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험 문제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되는 샘플 질문을 제공하는 각 자격증의 시험 가이드를 아마존에서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시험은 객관식으로 진행되지만, 시간이 차이가 있다. 대부분은 60~180분이면 완료할 수 있으며 시험 센터나 온라인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AWS 플랫폼에 대한 클라우드 기술 자격 획득에 관심이 있다면 아마존이 기초(Foundational), 어소시에이트(Associate), 프로페셔널(Professional), 전문 분야(Specialty) 레벨로 제공하는 각 AWS 자격증을 살펴보자. 기초 레벨 AWS 자격증 AWS 공인 클라우드 프랙티셔너(Certified Cloud Practitioner)는 글로벌 인프라와 아키텍처 원리를 포함하여 AWS 클라우드의 기본을 다룬다. AWS 클라우드의 가치 제안, AWS 플랫폼의 핵심 서비스 및 보편적인 사용례, AWS 플랫폼의 기본적인 보안 및 준수성 측면과 공유 보안 모델을 정의하고 설명해야 한다. IT서비스와 AWS 활용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 또한 기술, 관리, 영업, 구매, 재무 등의 역할에서 최소 6개월 동안 AWS를 경험해야 한다. 기초 레벨 AWS 자격증 시험의 가격은 100달러다. 어소시에이트 레벨 AWS 자격증 아마존은 3개의 어소시에이...

CIO 빅데이터 자격증 IT전문가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 아마존웹서비스 AWS 기초 Foundational 어소시에이트 Associate 프로페셔널 Professional 전문 분야 Specialty 알렉사 시스옵스

2020.06.11

AWS는 여전히 넷플릭스, 애플, 슬랙, 어도비 등이 사용하는 시장에서 가장 널리 보급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그래서 IT분야에서는 AWS 자격증이 현존하는 가장 가치가 높다. 미국 내 급여가 높은 10대 자격증 중 3개를 AWS가 제공하고 있으며, AWS 공인 IT전문가의 평균 임금은 미화 12만 9,868달러(한화 1억 5,449만 972원)라고 2019년 글로벌 날리지(Global Knowledge)가 IT 기술 및 임금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각 AWS 자격증은 AWS 클라우드에 관한 기술력과 지식을 검증하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각 시험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험 문제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되는 샘플 질문을 제공하는 각 자격증의 시험 가이드를 아마존에서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시험은 객관식으로 진행되지만, 시간이 차이가 있다. 대부분은 60~180분이면 완료할 수 있으며 시험 센터나 온라인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AWS 플랫폼에 대한 클라우드 기술 자격 획득에 관심이 있다면 아마존이 기초(Foundational), 어소시에이트(Associate), 프로페셔널(Professional), 전문 분야(Specialty) 레벨로 제공하는 각 AWS 자격증을 살펴보자. 기초 레벨 AWS 자격증 AWS 공인 클라우드 프랙티셔너(Certified Cloud Practitioner)는 글로벌 인프라와 아키텍처 원리를 포함하여 AWS 클라우드의 기본을 다룬다. AWS 클라우드의 가치 제안, AWS 플랫폼의 핵심 서비스 및 보편적인 사용례, AWS 플랫폼의 기본적인 보안 및 준수성 측면과 공유 보안 모델을 정의하고 설명해야 한다. IT서비스와 AWS 활용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 또한 기술, 관리, 영업, 구매, 재무 등의 역할에서 최소 6개월 동안 AWS를 경험해야 한다. 기초 레벨 AWS 자격증 시험의 가격은 100달러다. 어소시에이트 레벨 AWS 자격증 아마존은 3개의 어소시에이...

2020.06.11

'민첩성·확장성에 힘입어 가파른 상승곡선' 2020 클라우드 현 주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나 IT관리자는 왜 퍼블릭 클라우드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인프라를 선택해야 하는지 열심히 설명해야 했다. 지금은 중요한 자원이 있는 자체 데이터센터에 워크로드를 구현하려 한다면 아마도 많은 조직에서 반발이 일어날 것이다.  IDG의 ‘2020 클라우드 컴퓨팅 설문조사’에서 이런 패러다임 변화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결과가 나타났다. 클라우드 컴퓨팅 구매 과정에 참여하는 551명의 기술 구매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한 수치가 최고치를 경신했다. 59%가 18개월 안에 ‘대부분(43%)’ 또는 ‘전부(16%)’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 또는 전부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밝힌 응답자(38%)보다 훨씬 많다.    도입 곡선은 매우 가파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반드시 비용 절감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로 작업 부하를 구동하는 비용을 유의미하게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미치도록 복잡하고, 비교 불가능한 시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실질적인 이점은 민첩성, 확장성, 미래 잠재력에 있다. 급하게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한가? 전통적인 조달 및 프로비저닝 프로세스가 개입하는 온프레미스와 비교하여 훨씬 짧은 시간에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구동할 수 있다. 작업 부하에 더 많은 컴퓨트를 투입해야 하나? 몇 번만 클릭하면 된다. 아니면 애플리케이션이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확장되도록 구성할 수 있다. 최신의 가장 흥미롭고 새로운 기술 발전을 경험하고 싶나? 먼저 클라우드로 제공되어 바로 활용하도록 제공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2020 클라우드 컴퓨팅 설문조사에서 이런 장점과 클라우드 모멘텀에 대한 생각이 확실히 드러났다.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자. 클라우드 협곡 건너기 2020 클라우드 컴퓨팅 설문조사에서 눈에 띈 또 다른 주요 결과는 최소한 ‘어느 정도’ 클라우드로 이전한 조직의 비율(92%)이었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클라우드 예산이 증가했...

ML 마이크로서비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아마존웹서비스 AW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시스코 HPE IBM VM웨어

2020.06.10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나 IT관리자는 왜 퍼블릭 클라우드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인프라를 선택해야 하는지 열심히 설명해야 했다. 지금은 중요한 자원이 있는 자체 데이터센터에 워크로드를 구현하려 한다면 아마도 많은 조직에서 반발이 일어날 것이다.  IDG의 ‘2020 클라우드 컴퓨팅 설문조사’에서 이런 패러다임 변화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결과가 나타났다. 클라우드 컴퓨팅 구매 과정에 참여하는 551명의 기술 구매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한 수치가 최고치를 경신했다. 59%가 18개월 안에 ‘대부분(43%)’ 또는 ‘전부(16%)’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 또는 전부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밝힌 응답자(38%)보다 훨씬 많다.    도입 곡선은 매우 가파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반드시 비용 절감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로 작업 부하를 구동하는 비용을 유의미하게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미치도록 복잡하고, 비교 불가능한 시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실질적인 이점은 민첩성, 확장성, 미래 잠재력에 있다. 급하게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한가? 전통적인 조달 및 프로비저닝 프로세스가 개입하는 온프레미스와 비교하여 훨씬 짧은 시간에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구동할 수 있다. 작업 부하에 더 많은 컴퓨트를 투입해야 하나? 몇 번만 클릭하면 된다. 아니면 애플리케이션이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확장되도록 구성할 수 있다. 최신의 가장 흥미롭고 새로운 기술 발전을 경험하고 싶나? 먼저 클라우드로 제공되어 바로 활용하도록 제공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2020 클라우드 컴퓨팅 설문조사에서 이런 장점과 클라우드 모멘텀에 대한 생각이 확실히 드러났다.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자. 클라우드 협곡 건너기 2020 클라우드 컴퓨팅 설문조사에서 눈에 띈 또 다른 주요 결과는 최소한 ‘어느 정도’ 클라우드로 이전한 조직의 비율(92%)이었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클라우드 예산이 증가했...

2020.06.10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로 새출발··· 방향은 멀티 클라우드

관리형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인 랙스페이스가 일련의 인수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마친 후 4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하고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로 브랜드를 변경했다.   4가지 솔루션 영역은 클라우드 최적화, 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원, 데이터 현대화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1년간 CEO 케빈 존스의 리더십 아래 이 회사에서 일어난 대규모 혁신의 결과다. 존스는 "새로운 사명, 미션,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은 시장에 제공하는 모든 가치를 더 잘 나타낸다"라고 말했다. 4월 랙스페이스는 이안 커를 지사장으로 임명했고 지난달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 새로운 지사를 설립했다.  랙스페이스는 뉴질랜드에서 카트만두와 카터 등 이미 119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한 상태다. 지난해 9월 산디프 바가바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의 매니징 디렉터로 영입돼 이 지역의 성장을 주도할 직책이 마련됐다. 같은 달 션 거빈은 A/NZ 매니징 디렉터로 채용됐다. 지난해 7월 랙스페이스는 테크마힌드라(Tech Mahindra)와 파트너십을 맺고 디지털 구현을 늘리려는 계획에 따라 두 고객 기반에서 교차 판매 기회를 창출했다. 결과적으로 양 사는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결합하면서 랙스페이스의 내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랙스페이스는 11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및 매니지드 서비스 회사인 오니카(Onica)를 포함하여 많은 업체를 인수했다. 오니카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협력사기도 하다. 이밖에 2018년 5월 세일즈포스 플래티넘 컨설팅 파트너인 릴레이션엣지(RelationEdge)와 2017년 데이터파이프(Datapipe)를 사들였다. ciokr@idg.co.kr  

멀티 클라우드 랙스페이스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 뉴질랜드 지사 인수 M&A 생태계 에코시스템 협력사 세일즈포스 아마존웹서비스 AWS

2020.06.10

관리형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인 랙스페이스가 일련의 인수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마친 후 4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하고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로 브랜드를 변경했다.   4가지 솔루션 영역은 클라우드 최적화, 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원, 데이터 현대화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1년간 CEO 케빈 존스의 리더십 아래 이 회사에서 일어난 대규모 혁신의 결과다. 존스는 "새로운 사명, 미션,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은 시장에 제공하는 모든 가치를 더 잘 나타낸다"라고 말했다. 4월 랙스페이스는 이안 커를 지사장으로 임명했고 지난달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 새로운 지사를 설립했다.  랙스페이스는 뉴질랜드에서 카트만두와 카터 등 이미 119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한 상태다. 지난해 9월 산디프 바가바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의 매니징 디렉터로 영입돼 이 지역의 성장을 주도할 직책이 마련됐다. 같은 달 션 거빈은 A/NZ 매니징 디렉터로 채용됐다. 지난해 7월 랙스페이스는 테크마힌드라(Tech Mahindra)와 파트너십을 맺고 디지털 구현을 늘리려는 계획에 따라 두 고객 기반에서 교차 판매 기회를 창출했다. 결과적으로 양 사는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결합하면서 랙스페이스의 내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랙스페이스는 11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컨설팅 및 매니지드 서비스 회사인 오니카(Onica)를 포함하여 많은 업체를 인수했다. 오니카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협력사기도 하다. 이밖에 2018년 5월 세일즈포스 플래티넘 컨설팅 파트너인 릴레이션엣지(RelationEdge)와 2017년 데이터파이프(Datapipe)를 사들였다. ciokr@idg.co.kr  

2020.06.10

'차임 통합' AWS-슬랙 협업 확대

슬랙이 자사의 슬랙 콜 기능을 AWS 차임(Chime)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예정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슬랙은 AWS의 차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에 슬랙을 통합하고자 손잡았다.   이러한 변경 사항에는 슬랙 콜 기능을 차임으로 마이그레이션, AWS 인프라를 활용하여 플랫폼 채택 지원, 사용자가 데이터를 저장할 지역이나 국가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 등이 포함된다. 개발자팀이나 스택 채널 및 차임 대화방에서 AWS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슬랙은 향후 기능 개발을 위해 AWS의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보안, 분석, 머신러닝을 활용하고 AWS 직원은 슬랙을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한다. 이러한 통합은 이전에 아마존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AWS에서 차임 미팅을 위한 슬랙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으므로 슬랙과 AWS의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 AWS의 CEO 앤디 재시는 슬랙과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시는 "AWS와 슬랙은 개발자팀에게 애플리케이션과의 프론트엔드에서 더 빠르게 협업하고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면서도 백엔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라며 "AWS 고객은 AWS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하고 새로운 수단을 얻게 된다. 이를 통해 팀은 가장 광범위하고 깊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여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협업하고 구축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슬랙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AWS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 회사 모두 수요에 맞게 적절히 확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버터필드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미래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워크스트림 협업 툴의 결합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슬랙의 채널 기반 메시징 플랫폼과 AWS 서비스를 통합함으로써 슬랙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프로젝트를 쉽고 완벽하게 관리하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시작하도록 돕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구체적으로 계획된 통합은 기본 슬랙 콜에서 오디오,...

통합 협업 슬랙 아마존웹서비스 AWS 차임 Chime 제휴 챗봇

2020.06.08

슬랙이 자사의 슬랙 콜 기능을 AWS 차임(Chime)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예정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슬랙은 AWS의 차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에 슬랙을 통합하고자 손잡았다.   이러한 변경 사항에는 슬랙 콜 기능을 차임으로 마이그레이션, AWS 인프라를 활용하여 플랫폼 채택 지원, 사용자가 데이터를 저장할 지역이나 국가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 등이 포함된다. 개발자팀이나 스택 채널 및 차임 대화방에서 AWS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슬랙은 향후 기능 개발을 위해 AWS의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보안, 분석, 머신러닝을 활용하고 AWS 직원은 슬랙을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한다. 이러한 통합은 이전에 아마존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AWS에서 차임 미팅을 위한 슬랙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으므로 슬랙과 AWS의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 AWS의 CEO 앤디 재시는 슬랙과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시는 "AWS와 슬랙은 개발자팀에게 애플리케이션과의 프론트엔드에서 더 빠르게 협업하고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면서도 백엔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라며 "AWS 고객은 AWS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하고 새로운 수단을 얻게 된다. 이를 통해 팀은 가장 광범위하고 깊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여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협업하고 구축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슬랙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AWS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 회사 모두 수요에 맞게 적절히 확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버터필드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미래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워크스트림 협업 툴의 결합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슬랙의 채널 기반 메시징 플랫폼과 AWS 서비스를 통합함으로써 슬랙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프로젝트를 쉽고 완벽하게 관리하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시작하도록 돕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구체적으로 계획된 통합은 기본 슬랙 콜에서 오디오,...

2020.06.08

코로나 이후 이직에 유리한 네트워킹 기술력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면서 업무 환경이 크게 달라 보일 수 있으며 IT팀들은 조직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기술 서비스를 지속해서 조정해야 할 것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기술력이 많지만 네트워크 전문가는 팬데믹 중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더욱 잘 대비할 것이다.   IDC의 네트워크 분석 연구 담당 이사인 마크 레어리는 “이 위기를 벗어나면 기업이 네트워킹 방식을 점검하리라 생각한다”라며 “어떤 기술이 약화될까? 어떤 기술이 가속화될까? 어떤 프로젝트가 지속될까? 어떤 새로울 일이 시작될까? 위기 중 중요했던 기술은 무엇이며 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어떤 기술의 수요가 더 클지를 파악하는 것은 현재 일자리에서 발전하고 싶어 하는 네트워크 전문가와 팬데믹 이후에 새로운 고용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어리는 “이 팬데믹을 벗어나면서 가속화되는 가상 비즈니스 운영 모델 지원 솔루션과 기술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주도적 기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5G 등의 더 높은 대역폭 연결, 편재된 보안 능력, 자동화된 관리 시스템, 엣지 컴퓨팅, 분산형 데이터 소싱 및 저장,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포함된다. 레어리는 “이 모든 것들은 조직이 더욱 유연하고 민첩하며 안전하고 선제적이며 가상의 빠르게 움직이는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능력을 강화한다”라고 말했다. IT채용 전문 사이트 다이스(Dice)의 모기업 DHI 그룹의 CTO 폴 판스워스에 따르면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집중된 인프라가 운영에 필요한 민첩성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아마존웹서비스(AWS)에 대한 전문지식, 클라우드 기반 디자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등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한 고용주의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된 기술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연속성과 데이터 복구도 수요가 있을 것이다. 미국 컴퓨터기술산업협회(CompTIA)의 수석 기술 전도...

코로나19 기술력 재택근무 인공지능 5G 챗봇 사물인터넷 IDC 다이스 컴퓨터기술산업협회 CompTIA 컴티아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 시스코 VM웨어 아마존웹서비스 AWS 비즈니스 연속성

2020.06.04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면서 업무 환경이 크게 달라 보일 수 있으며 IT팀들은 조직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기술 서비스를 지속해서 조정해야 할 것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기술력이 많지만 네트워크 전문가는 팬데믹 중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더욱 잘 대비할 것이다.   IDC의 네트워크 분석 연구 담당 이사인 마크 레어리는 “이 위기를 벗어나면 기업이 네트워킹 방식을 점검하리라 생각한다”라며 “어떤 기술이 약화될까? 어떤 기술이 가속화될까? 어떤 프로젝트가 지속될까? 어떤 새로울 일이 시작될까? 위기 중 중요했던 기술은 무엇이며 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어떤 기술의 수요가 더 클지를 파악하는 것은 현재 일자리에서 발전하고 싶어 하는 네트워크 전문가와 팬데믹 이후에 새로운 고용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어리는 “이 팬데믹을 벗어나면서 가속화되는 가상 비즈니스 운영 모델 지원 솔루션과 기술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주도적 기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5G 등의 더 높은 대역폭 연결, 편재된 보안 능력, 자동화된 관리 시스템, 엣지 컴퓨팅, 분산형 데이터 소싱 및 저장,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포함된다. 레어리는 “이 모든 것들은 조직이 더욱 유연하고 민첩하며 안전하고 선제적이며 가상의 빠르게 움직이는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능력을 강화한다”라고 말했다. IT채용 전문 사이트 다이스(Dice)의 모기업 DHI 그룹의 CTO 폴 판스워스에 따르면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집중된 인프라가 운영에 필요한 민첩성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아마존웹서비스(AWS)에 대한 전문지식, 클라우드 기반 디자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등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한 고용주의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된 기술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연속성과 데이터 복구도 수요가 있을 것이다. 미국 컴퓨터기술산업협회(CompTIA)의 수석 기술 전도...

2020.06.04

코비드-19로 수많은 IT프로젝트 좌초

기업들이 코비드-19로 인한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기술 비용을 공격적으로 줄이려고 하면서 IT업계가 몇 달 동안 ‘암울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시장조사 회사인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기업들은 수많은 시장이 경기 침체에 직면하면서 2020년과 2021년 IT프로젝트를 대폭 축소할 예정이다.  엣지컴퓨팅과 사물인터넷(IoT) 같은 일부 기술의 채택은 예상보다 더딜 것이라고 글로벌데이터는 예측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IT인프라 공급 업체에게 더 어려울 것으로 관측됐다.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기업의 단기적인 초점은 비용이 아닌 저축에 초점을 맞출 것이지만 변화하는 비즈니스 관행과 재택근무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IT 및 네트워킹이 중요할 것이다. 특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은 오히려 지금의 상황에서 장기적인 혜택을 누릴 것이라고 글로벌데이터는 주장했다. 글로벌데이터의 주제 연구팀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데이비드 빅넬은 “지금까지 코비드-19 상황에서 IT인프라가 살아남았다 해도 IT인프라 업체와 기업은 코로나19 이후 인프라 장애를 파악하고 수정하기 위해 검토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위험은 모든 기업이 생존 모드에 있어 다음 위기가 다가올 때까지 필요한 수정을 놓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공급 업체는 기업이 계획된 업그레이드 수명주기를 준수했으면 하지만 코비드-19 이후 기업은 비용 절감을 위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 장비를 그대로 사용할 것이다”라고 빅넬은 전했다.    --------------------------------------------------------------- 코비드-19 인기기사 ->기업이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새 현실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 -> 칼럼 | '5G, 재택근무, 홀로포테이션' 코로나바이러스로 변화하는 기술의 미래 ->'코로나19 대유행' 대비한 기업 보안 가이드 7단계 -> '블랙스...

IT프로젝트 글로벌데이터 코비드-19 COVID-19 사물인터넷 엣지컴퓨팅 아마존 아마존웹서비스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구글 클라우드

2020.05.21

기업들이 코비드-19로 인한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기술 비용을 공격적으로 줄이려고 하면서 IT업계가 몇 달 동안 ‘암울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시장조사 회사인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기업들은 수많은 시장이 경기 침체에 직면하면서 2020년과 2021년 IT프로젝트를 대폭 축소할 예정이다.  엣지컴퓨팅과 사물인터넷(IoT) 같은 일부 기술의 채택은 예상보다 더딜 것이라고 글로벌데이터는 예측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IT인프라 공급 업체에게 더 어려울 것으로 관측됐다.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기업의 단기적인 초점은 비용이 아닌 저축에 초점을 맞출 것이지만 변화하는 비즈니스 관행과 재택근무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IT 및 네트워킹이 중요할 것이다. 특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은 오히려 지금의 상황에서 장기적인 혜택을 누릴 것이라고 글로벌데이터는 주장했다. 글로벌데이터의 주제 연구팀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데이비드 빅넬은 “지금까지 코비드-19 상황에서 IT인프라가 살아남았다 해도 IT인프라 업체와 기업은 코로나19 이후 인프라 장애를 파악하고 수정하기 위해 검토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위험은 모든 기업이 생존 모드에 있어 다음 위기가 다가올 때까지 필요한 수정을 놓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공급 업체는 기업이 계획된 업그레이드 수명주기를 준수했으면 하지만 코비드-19 이후 기업은 비용 절감을 위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 장비를 그대로 사용할 것이다”라고 빅넬은 전했다.    --------------------------------------------------------------- 코비드-19 인기기사 ->기업이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새 현실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 -> 칼럼 | '5G, 재택근무, 홀로포테이션' 코로나바이러스로 변화하는 기술의 미래 ->'코로나19 대유행' 대비한 기업 보안 가이드 7단계 -> '블랙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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