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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자바 바이너리 마켓플레이스 공개

‘어답티움 마켓플레이스(The Adoptium Marketplace)’에서는 오라클이 아닌 이클립스, 마이크로소프트, IBM, 아줄 등 다른 회사의 표준 자바 바이너리에 액세스할 수 있다.   조심하라, 오라클 자바. 이클립스 재단이 여러 소스의 표준 자바 바이너리에 액세스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열었다.    이클립스가 (산하의) 어댑티움 워킹 그룹(Adoptium Working Group)과 협력하여 ‘어답티움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마켓플레이스는 오픈JDK(OpenJDK)를 기반으로 하는 자바 SE 기술 호환성 키트(TCK) 인증 및 이클립스 AQAvit(Adoptium Quality Assurance) 자바 바이너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TCK가 자바 호환성을 테스트한다면 AQAvit는 성능 및 확장성을 테스트한다.  어답티움 마켓플레이스에 참여할 조직에는 이클립스(테무린(Temurin) 런타임), 마이크로소프트(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오픈JDK(Microsoft Build of OpenJDK)), IBM(스메루(Semeru) 런타임 인증 에디션), 화웨이(비솅(Bi Sheng)), 알리바바 클라우드(드래곤웰(Dragonwell)), 레드햇(자체 오픈JDK), 아줄(오픈JDK 줄루 빌드(Zulu Builds of OpenJDK))이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는 7월에 나올 예정이다.  표준 자바의 개발 책임자이자 이클립스의 멤버이기도 한 오라클은 이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클립스의 전무이사 마이크 밀린코비치는 “오라클에도 참여를 요청했지만 현재까지는 동참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업체 뉴 렐릭(New Relic)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오라클 자바가 여전히 이 분야를 주도하고 있지만 시장 점유율은 2020년 75%에서 올해 34.48%로 떨어졌다.  이클립스의 자카르타 EE 엔터프라이즈 자바(Jakarta EE enterpri...

이클립스 자바 자바 바이너리 어답티움 마켓플레이스 표준 자바 어댑티움 워킹 그룹 오라클

2022.05.27

‘어답티움 마켓플레이스(The Adoptium Marketplace)’에서는 오라클이 아닌 이클립스, 마이크로소프트, IBM, 아줄 등 다른 회사의 표준 자바 바이너리에 액세스할 수 있다.   조심하라, 오라클 자바. 이클립스 재단이 여러 소스의 표준 자바 바이너리에 액세스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열었다.    이클립스가 (산하의) 어댑티움 워킹 그룹(Adoptium Working Group)과 협력하여 ‘어답티움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마켓플레이스는 오픈JDK(OpenJDK)를 기반으로 하는 자바 SE 기술 호환성 키트(TCK) 인증 및 이클립스 AQAvit(Adoptium Quality Assurance) 자바 바이너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TCK가 자바 호환성을 테스트한다면 AQAvit는 성능 및 확장성을 테스트한다.  어답티움 마켓플레이스에 참여할 조직에는 이클립스(테무린(Temurin) 런타임), 마이크로소프트(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오픈JDK(Microsoft Build of OpenJDK)), IBM(스메루(Semeru) 런타임 인증 에디션), 화웨이(비솅(Bi Sheng)), 알리바바 클라우드(드래곤웰(Dragonwell)), 레드햇(자체 오픈JDK), 아줄(오픈JDK 줄루 빌드(Zulu Builds of OpenJDK))이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는 7월에 나올 예정이다.  표준 자바의 개발 책임자이자 이클립스의 멤버이기도 한 오라클은 이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클립스의 전무이사 마이크 밀린코비치는 “오라클에도 참여를 요청했지만 현재까지는 동참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업체 뉴 렐릭(New Relic)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오라클 자바가 여전히 이 분야를 주도하고 있지만 시장 점유율은 2020년 75%에서 올해 34.48%로 떨어졌다.  이클립스의 자카르타 EE 엔터프라이즈 자바(Jakarta EE enterpri...

2022.05.27

이클립스 재단, IDE 워킹 그룹 출범 발표

이클립스 재단이 17일(현지시간) 이클립스 IDE 제품군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해 워킹 그룹을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재단은 표준 자바의 최신 버전을 지원하는 IDE의 새 릴리스를 2분기 내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클립스 IDE 워킹 그룹이라는 이름의 이 단체는 거버넌스, 가이던스, 자금을 커뮤니티에 제공함으로써 이클립스 IDE 제품의 전달과 유지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시장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데스크톱 IDE와 기반 기술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그룹의 구성원으로는 IBM, SAP, 이클립스소스, 야타 솔루션즈(Yatta Solutions) 등이 있다. 워킹 그룹이 수행할 과업들은 헌장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릴리스 계획 진행 감독  최종 제품을 ‘공식’ 출시하기 위해 필요한 기준 설정  IDE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중간 제품의 프로덕션을 안내하는 프레임워크 제공 이클립스 관리 조직과 협력하여 호스팅된 서비스 관리 이클립스 마켓플레이스를 비롯한 생태계 확장 지원  워킹 그룹 참여 문의는 이클립스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이클립스에 따르면, 자바 생태계에서 특히 유명한 오픈소스 이클립스 IDE는 오늘날 수백만 명의 개발자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이 재단은 지난 17일에 eclipse.org에서 액세스 가능한 IDE의 2021-06 릴리스를 출시했다.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    3월에 발표된 자바 16 지원  새로운 클린업과 향상된 디버그 호버링을 통해 향상된 자바 개발 도구 지원 애플 M1 시스템에 활용된 맥 AArch64 (Arm64) 아키텍처 지원 Ctrl+Click으로 파일 및 링크의 열기를 지원하는 향상된 내장 터미널 제공 ciokr@idg.co.kr

이클립스 이클립스 재단 IDE 워킹그룹 자바

2021.06.18

이클립스 재단이 17일(현지시간) 이클립스 IDE 제품군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해 워킹 그룹을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재단은 표준 자바의 최신 버전을 지원하는 IDE의 새 릴리스를 2분기 내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클립스 IDE 워킹 그룹이라는 이름의 이 단체는 거버넌스, 가이던스, 자금을 커뮤니티에 제공함으로써 이클립스 IDE 제품의 전달과 유지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시장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데스크톱 IDE와 기반 기술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그룹의 구성원으로는 IBM, SAP, 이클립스소스, 야타 솔루션즈(Yatta Solutions) 등이 있다. 워킹 그룹이 수행할 과업들은 헌장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릴리스 계획 진행 감독  최종 제품을 ‘공식’ 출시하기 위해 필요한 기준 설정  IDE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중간 제품의 프로덕션을 안내하는 프레임워크 제공 이클립스 관리 조직과 협력하여 호스팅된 서비스 관리 이클립스 마켓플레이스를 비롯한 생태계 확장 지원  워킹 그룹 참여 문의는 이클립스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이클립스에 따르면, 자바 생태계에서 특히 유명한 오픈소스 이클립스 IDE는 오늘날 수백만 명의 개발자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이 재단은 지난 17일에 eclipse.org에서 액세스 가능한 IDE의 2021-06 릴리스를 출시했다.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    3월에 발표된 자바 16 지원  새로운 클린업과 향상된 디버그 호버링을 통해 향상된 자바 개발 도구 지원 애플 M1 시스템에 활용된 맥 AArch64 (Arm64) 아키텍처 지원 Ctrl+Click으로 파일 및 링크의 열기를 지원하는 향상된 내장 터미널 제공 ciokr@idg.co.kr

2021.06.18

자카르타 EE 9.1, 자바 SE 11과의 호환성 강화된다

자카르타 엔터프라이즈 에디션(EE) 9.1을 통해 자카르타 EE 애플리케이션에서 자바 스탠다드 에디션(SE) 11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건 물론, 자카르타 EE 앱을 변경 없이 자바 SE 11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EE)을 개발하는 이클립스 재단의 자카르타 EE 워킹 그룹이 자바 SE 11과의 호환성이 강화된 자카르타 EE 9.1 플랫폼과 웹 프로파일 사양을 발표했다.    개발자는 자카르타 EE 9.1을 이용해 자바 SE 8뿐만 아니라 자바 SE의 최신 LTS(장기 지원) 릴리스인 자바 SE 11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다. 자바 SE 11의 기능을 자카르타 EE 9.1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기존의 자카르타 EE 9 애플리케이션을 변경 없이 자바 SE 11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2020년 자카르타 EE 개발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바 SE 11 사용 빈도는 2019년에는 20%였지만 2020년에 28%로 증가했다.  5월 25일 출시된 자카르타 EE 9.1은 자카르타 EE의 첫 번째 증분 릴리스이다. 대규모의 연간 릴리스 대신 증분 릴리스로 전환할 것이라는 첫 신호인 셈이다. 자카르타 EE 9.1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려는 기업에게 적합한 업데이트와 옵션을 제공한다. 기존의 자바 EE 8 및 자카르타 EE 8 애플리케이션은 지난해 12월 출시된 자카르타 EE 9으로 마이그레이션할 때와 동일한 프로세스를 통해 자카르타 EE 9.1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이클립스 재단은 자카르타 EE 9.1에 적합한 기술 호환성 키트(TCK)도 출시했다. 사양 및 호환 가능 제품은 jakarta.e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카르타 EE 9.1과의 호환을 통해 구현 가능한 제품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IBM 오픈 리버티 이클립스 글라스피시 아파치 톰 EE 레드햇 와일...

자카르타 EE 9.1 자바 SE 11 이클립스 자카르타 EE 워킹 그룹

2021.05.26

자카르타 엔터프라이즈 에디션(EE) 9.1을 통해 자카르타 EE 애플리케이션에서 자바 스탠다드 에디션(SE) 11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건 물론, 자카르타 EE 앱을 변경 없이 자바 SE 11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EE)을 개발하는 이클립스 재단의 자카르타 EE 워킹 그룹이 자바 SE 11과의 호환성이 강화된 자카르타 EE 9.1 플랫폼과 웹 프로파일 사양을 발표했다.    개발자는 자카르타 EE 9.1을 이용해 자바 SE 8뿐만 아니라 자바 SE의 최신 LTS(장기 지원) 릴리스인 자바 SE 11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다. 자바 SE 11의 기능을 자카르타 EE 9.1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기존의 자카르타 EE 9 애플리케이션을 변경 없이 자바 SE 11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2020년 자카르타 EE 개발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바 SE 11 사용 빈도는 2019년에는 20%였지만 2020년에 28%로 증가했다.  5월 25일 출시된 자카르타 EE 9.1은 자카르타 EE의 첫 번째 증분 릴리스이다. 대규모의 연간 릴리스 대신 증분 릴리스로 전환할 것이라는 첫 신호인 셈이다. 자카르타 EE 9.1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려는 기업에게 적합한 업데이트와 옵션을 제공한다. 기존의 자바 EE 8 및 자카르타 EE 8 애플리케이션은 지난해 12월 출시된 자카르타 EE 9으로 마이그레이션할 때와 동일한 프로세스를 통해 자카르타 EE 9.1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이클립스 재단은 자카르타 EE 9.1에 적합한 기술 호환성 키트(TCK)도 출시했다. 사양 및 호환 가능 제품은 jakarta.e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카르타 EE 9.1과의 호환을 통해 구현 가능한 제품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IBM 오픈 리버티 이클립스 글라스피시 아파치 톰 EE 레드햇 와일...

2021.05.26

"오픈 VSX 레지스트리, 타입폭스에서 이클립스 재단으로 이전"

이클립스 오픈 VSX가 VS 코드 익스텐션의 공용, 오픈소스, 벤더 중립적 레지스트리로서의 역할을 할 전망이다. 오픈 VSX는 이클립스 테이아(Theia) 및 기타 IDE와 함께 사용될 수도 있다.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및 여타 개발자 도구를 위한 익스텐션의 저장소인 오픈 VSX 레지스트리가 이클립스 재단의 관할 아래에 들어가게 된다.    이클립스 측이 3월 3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공용 저장소인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개발 툴 제조사인 타입폭스(TypeFox)에서 앞으로 이클립스 클라우드 개발 툴 워킹 그룹으로 이전되어 관리될 예정이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를 대체할 수 있는 벤더 중립적 오픈소스이며, 이클립스 체(Eclipse Che)와 이클립스 테이아 등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호환되는 편집기용 익스텐션을 위한 오픈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  이클립스 측은 오픈 VSX 레지스트리 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하는 작업이 단일 벤더가 아니라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단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투명성과 유연성이 높으므로 익스텐션 사용자, 퍼블리셔, 툴 개발자 그리고 특히 클라우드 기반 툴과 IDE 사용자, 독점 모델 및 마켓플레이스에 구속되는 걸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다트 언어부터 YAML 기능 그리고 줄리아 언어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4월 1일 기준 983개의 익스텐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클립스는 이 숫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오픈 VSX는 오픈소스이므로 어떤 조직이든 이를 사용함으로써 인하우스 개발자를 위해 내부적으로 호스팅된 익스텐션 레지스트리를 배포할 수 있다. ciokr@idg.co.kr

이클립스 오픈VSX 테이아 비주얼 스튜디오 레지스트리

2021.04.05

이클립스 오픈 VSX가 VS 코드 익스텐션의 공용, 오픈소스, 벤더 중립적 레지스트리로서의 역할을 할 전망이다. 오픈 VSX는 이클립스 테이아(Theia) 및 기타 IDE와 함께 사용될 수도 있다.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및 여타 개발자 도구를 위한 익스텐션의 저장소인 오픈 VSX 레지스트리가 이클립스 재단의 관할 아래에 들어가게 된다.    이클립스 측이 3월 3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공용 저장소인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개발 툴 제조사인 타입폭스(TypeFox)에서 앞으로 이클립스 클라우드 개발 툴 워킹 그룹으로 이전되어 관리될 예정이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를 대체할 수 있는 벤더 중립적 오픈소스이며, 이클립스 체(Eclipse Che)와 이클립스 테이아 등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호환되는 편집기용 익스텐션을 위한 오픈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  이클립스 측은 오픈 VSX 레지스트리 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하는 작업이 단일 벤더가 아니라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단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투명성과 유연성이 높으므로 익스텐션 사용자, 퍼블리셔, 툴 개발자 그리고 특히 클라우드 기반 툴과 IDE 사용자, 독점 모델 및 마켓플레이스에 구속되는 걸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다트 언어부터 YAML 기능 그리고 줄리아 언어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4월 1일 기준 983개의 익스텐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클립스는 이 숫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오픈 VSX는 오픈소스이므로 어떤 조직이든 이를 사용함으로써 인하우스 개발자를 위해 내부적으로 호스팅된 익스텐션 레지스트리를 배포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4.05

이클립스, '자카르타 EE' 공개··· 'javax' 문제는 여전히 검토중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자카르타 EE 8(Jakarta EE 8) 플랫폼과 웹 프로파일 사양을 공개했다.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8(Java Enterprise Edition 8)의 이클립스 버전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다. 또한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자카르타 EE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구현한 결과를 테스트하는 오픈소스 TCK(technology compatibility kits)를 함께 내놓았다. 자카르타 EE 사양은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언적 프로그래밍 기호인 자카르타 어노테이션(Jakarta Annotations)부 웹 애플리케이션용 템플릿 엔진을 정의하는 자카르타 서버 페이지(Jakarta Server Pages)까지 내용이 담겨 있다. 이클립스는 자카르타 EE 사양과 함께 자카르타 EE 플랫폼을 적용한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서버 이클립스 글래스피시 5.1(GlassFish 5.1)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업체가 자카르타 EE 8 호환 서버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IBM의 오픈 리버티(Open Liberty) 서버 는 자카르타 EE 8 호환 인증을 받았다. 이에 앞서 이클립스는 지난 2017년 오라클이 자바 EE 개발에서 손을 떼기로 한 이후 후속 개발을 떠맡기로 합의했다. 이후 이클립스는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인 자카르타 EE9를 내놓는 대신 기존 자바 EE 8을 자카르타 EE 8으로 이식하는 단계적인 전환 작업을 해 왔다. 이를 둘러싼 이해 당사자와 함께 '오픈소스 중심의' 사양 선정 절차를 만들었다. 자카르타 EE는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서비스 등 최신 컴퓨팅 기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향후 자카르타 EE 업그레이드에는 자카르타 EE의 기반으로 이 자바 SE(Standard Edition) 업데이트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버전에서 기반으로 사용된 것은 자바 SE 8 버전이었다. 자바 SE 11이 사용될 가능성도 있다. 자카르타 EE를 쿠버네티스 같은 클라우드 네이...

자바 이클립스 자카르타

2019.09.11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자카르타 EE 8(Jakarta EE 8) 플랫폼과 웹 프로파일 사양을 공개했다.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8(Java Enterprise Edition 8)의 이클립스 버전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다. 또한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자카르타 EE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구현한 결과를 테스트하는 오픈소스 TCK(technology compatibility kits)를 함께 내놓았다. 자카르타 EE 사양은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언적 프로그래밍 기호인 자카르타 어노테이션(Jakarta Annotations)부 웹 애플리케이션용 템플릿 엔진을 정의하는 자카르타 서버 페이지(Jakarta Server Pages)까지 내용이 담겨 있다. 이클립스는 자카르타 EE 사양과 함께 자카르타 EE 플랫폼을 적용한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서버 이클립스 글래스피시 5.1(GlassFish 5.1)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업체가 자카르타 EE 8 호환 서버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IBM의 오픈 리버티(Open Liberty) 서버 는 자카르타 EE 8 호환 인증을 받았다. 이에 앞서 이클립스는 지난 2017년 오라클이 자바 EE 개발에서 손을 떼기로 한 이후 후속 개발을 떠맡기로 합의했다. 이후 이클립스는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인 자카르타 EE9를 내놓는 대신 기존 자바 EE 8을 자카르타 EE 8으로 이식하는 단계적인 전환 작업을 해 왔다. 이를 둘러싼 이해 당사자와 함께 '오픈소스 중심의' 사양 선정 절차를 만들었다. 자카르타 EE는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서비스 등 최신 컴퓨팅 기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향후 자카르타 EE 업그레이드에는 자카르타 EE의 기반으로 이 자바 SE(Standard Edition) 업데이트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버전에서 기반으로 사용된 것은 자바 SE 8 버전이었다. 자바 SE 11이 사용될 가능성도 있다. 자카르타 EE를 쿠버네티스 같은 클라우드 네이...

2019.09.11

'이클립스 엔터프라이즈 자바', 9월 10일에 나온다

'자카르타 EE 8(Jakarta EE 8)'이 오는 9월 10일에 공개된다. 자카르타 EE 8은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이클립스 파운데이션 버전으로,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8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이클립스 측은 자카르타 EE 플랫폼 사양을 이미 깃허브에 올려둔 상태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최근 자카르타 TCK(Technology Compatiblity Kit)와 자카르타 사양 관련된 작업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TCK 1.0 절차서는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문서는 이식성과 그 테스트 절차, 여기서 발견된 문제 해결을 위해 TCK에 반드시 포함돼야 할 요소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현재 자카르타 EE 관련해서는 글래스피시(GlassFish)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자카르타 TCK를 포함해 수십 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도커(Docker)와 쿠버네티스(Kubernetes)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통합하고 마이크로서비스 지원을 강화하는 작업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8 버전 이후에 나올 자카르타 EE 9 버전에는 자바서버 페이스 3.0(JavaServer Faces 3.0), EE 시큐리티 1.1(EE Security 1.1) 등이 포함된다. 한편 이클립스는 지난 2017년 엔터프라이즈 자바 프로젝트를 오라클로부터 떠안았다. 그러나 올해 5월 오라클로부터 자바 상표 사용 허가를 받는 데 실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이클립스 측은 이것이 곧 자카르타 EE 프로젝트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javax 패키지 네임스페이스를 수정할 수 없게 됐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사양 위원회는 아직도 오라클의 자바 상표 사용 불허에 어떻게 대처할지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또한 이클립스 측은 과거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로 EE 사양 개발에 공헌했던 모든 사람으로부터 저작권 동의를 구하고 있다. 이클립스가 자체 프로세스에 따라 사양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ciokr@idg.co.kr

오라클 자바 이클립스 자카르타

2019.07.19

'자카르타 EE 8(Jakarta EE 8)'이 오는 9월 10일에 공개된다. 자카르타 EE 8은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이클립스 파운데이션 버전으로,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8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이클립스 측은 자카르타 EE 플랫폼 사양을 이미 깃허브에 올려둔 상태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최근 자카르타 TCK(Technology Compatiblity Kit)와 자카르타 사양 관련된 작업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TCK 1.0 절차서는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문서는 이식성과 그 테스트 절차, 여기서 발견된 문제 해결을 위해 TCK에 반드시 포함돼야 할 요소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현재 자카르타 EE 관련해서는 글래스피시(GlassFish)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자카르타 TCK를 포함해 수십 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도커(Docker)와 쿠버네티스(Kubernetes)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과 통합하고 마이크로서비스 지원을 강화하는 작업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8 버전 이후에 나올 자카르타 EE 9 버전에는 자바서버 페이스 3.0(JavaServer Faces 3.0), EE 시큐리티 1.1(EE Security 1.1) 등이 포함된다. 한편 이클립스는 지난 2017년 엔터프라이즈 자바 프로젝트를 오라클로부터 떠안았다. 그러나 올해 5월 오라클로부터 자바 상표 사용 허가를 받는 데 실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이클립스 측은 이것이 곧 자카르타 EE 프로젝트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javax 패키지 네임스페이스를 수정할 수 없게 됐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사양 위원회는 아직도 오라클의 자바 상표 사용 불허에 어떻게 대처할지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또한 이클립스 측은 과거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로 EE 사양 개발에 공헌했던 모든 사람으로부터 저작권 동의를 구하고 있다. 이클립스가 자체 프로세스에 따라 사양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ciokr@idg.co.kr

2019.07.19

"쿠버네티스 개발 툴 만들자"··· 이클립스 재단, '템페스트' 제안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클립스 템페스트(Eclipse Tempest)'를 제안했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쿠버네티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테스트, 디버깅할 수 있는 툴을 만드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도커나 쿠버네티스로 이식하는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클립스는 템페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IDE나 프로그래밍 언어에 상관없이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초기에는 이클립스 자바 IDE와 이클릭스 체(Che) 클라우드 IDE,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에디터용 플러그인을 추가하는 것에 집중한다. 템페스트의 테크 프리뷰와 베타는 2019년 3분기에 나올 예정이며, 첫 릴리즈는 2019년 4분기가 될 전망이다.  템페스트 툴킷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템플릿과 샘플을 이용한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 - 데스크톱은 물론 쿠버네티스의 도커 컨테이너 내에서 런치, 업데이트, 테스트, 디버깅 지원 -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도커와 쿠버네티스로 전환 지원 - 애플리케이션이 베스트 프렉티스를 따르고 있는지 검증 - IDE를 넘나들며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공통 라이브러리 그동안 애플리케이션은 데스크톱에서 개발해 로컬로 디버그한 후 자동화된 데브옵스 파이프라인을 통해 빌드, 배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도커가 등장하면서 런타임을 패키징해 여러 환경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쿠버네티스는 이러한 도커를 대규모로 배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이 배포 작업은 여전히 로컬 환경에서 처리됐고 이러한 신기술의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고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지적했다. 현재 이클립스는 데스크톱은 물론 클라우드 IDE를 모두 지원한다. 그러나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디버그, 배포를 지원하는 툴은 아니며, IDE에 상관없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 컨테이너 이클립스 도커 쿠버네티스

2019.04.22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클립스 템페스트(Eclipse Tempest)'를 제안했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쿠버네티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테스트, 디버깅할 수 있는 툴을 만드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도커나 쿠버네티스로 이식하는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클립스는 템페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IDE나 프로그래밍 언어에 상관없이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초기에는 이클립스 자바 IDE와 이클릭스 체(Che) 클라우드 IDE,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에디터용 플러그인을 추가하는 것에 집중한다. 템페스트의 테크 프리뷰와 베타는 2019년 3분기에 나올 예정이며, 첫 릴리즈는 2019년 4분기가 될 전망이다.  템페스트 툴킷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템플릿과 샘플을 이용한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 - 데스크톱은 물론 쿠버네티스의 도커 컨테이너 내에서 런치, 업데이트, 테스트, 디버깅 지원 -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도커와 쿠버네티스로 전환 지원 - 애플리케이션이 베스트 프렉티스를 따르고 있는지 검증 - IDE를 넘나들며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공통 라이브러리 그동안 애플리케이션은 데스크톱에서 개발해 로컬로 디버그한 후 자동화된 데브옵스 파이프라인을 통해 빌드, 배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도커가 등장하면서 런타임을 패키징해 여러 환경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쿠버네티스는 이러한 도커를 대규모로 배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이 배포 작업은 여전히 로컬 환경에서 처리됐고 이러한 신기술의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고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지적했다. 현재 이클립스는 데스크톱은 물론 클라우드 IDE를 모두 지원한다. 그러나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디버그, 배포를 지원하는 툴은 아니며, IDE에 상관없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2019.04.22

자카르타 EE 자바 개발 일정 나왔다··· 이클립스 "연내 글래스피시 2종 발표"

엔터프라이즈 자바를 개발하고 있는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올해 내에 글래스피시(GlassFish)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 2개 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이클립스의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자바 표준과 호환되는 버전도 포함된다. 엔터프라이즈 자바 플랫폼을 더 개선하려는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첫번째 성과물이 될 전망인데, 앞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클라우드 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글래스피시는 그동안 자바 EE(Enterprise Edition)의 레퍼런스 구현 역할을 해 왔다. 자바 EE는 현재 자카르타 EE로 이름이 바뀌었으므로, 글래스피시는 이제 자카르타 EE의 레퍼런스가 된다. 올해 3분기에 이클립스 글래스피시 5.1이 공개되면 이클립스 엔터프라이즈 자바(EE4J) 최고 수준 프로젝트의 첫번째 결과물이다. 글래스피시 5.1은 자바 EE 8 호환 인증도 받을 예정이다. 올 4분기에는 자카르타 EE 8 호환 인증을 받고 이클립스의 엔터프라이즈 자바 절차를 따른 이클립스 글래스피시 5.2가 나온다. 이클립스의 수석 디렉터 마이크 밀린코비치는 "자바 EE 8과 자카르타 EE 8은 약간 차이가 있지만 거의 유사하다"라고 말했다. 이클립스의 자카르타 EE 출시 일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이날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발표에는 글래스피시 개발 계획 외에도 자카르타 관련된 개발 계획과 장기적인 목표 등이 상세하게 포함됐다. 개발자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취합해 도출한 핵심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지원 강화. 기존 이클립스 마이크로프로파일(Eclipse MicroProfile) 커뮤니티가 이 작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카르타에 마이크로서비스에 적합한 UI와 더 단순한 활용 모델을 추가한다. 이렇게 되면 기업은 자카르타 전체를 쓰지 않고도 필요에 따라 이 플랫폼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자바로의 이동. 도커(Dock...

자바 개발자 이클립스 자카르타 글래스피시

2018.04.25

엔터프라이즈 자바를 개발하고 있는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올해 내에 글래스피시(GlassFish)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 2개 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이클립스의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자바 표준과 호환되는 버전도 포함된다. 엔터프라이즈 자바 플랫폼을 더 개선하려는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첫번째 성과물이 될 전망인데, 앞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클라우드 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글래스피시는 그동안 자바 EE(Enterprise Edition)의 레퍼런스 구현 역할을 해 왔다. 자바 EE는 현재 자카르타 EE로 이름이 바뀌었으므로, 글래스피시는 이제 자카르타 EE의 레퍼런스가 된다. 올해 3분기에 이클립스 글래스피시 5.1이 공개되면 이클립스 엔터프라이즈 자바(EE4J) 최고 수준 프로젝트의 첫번째 결과물이다. 글래스피시 5.1은 자바 EE 8 호환 인증도 받을 예정이다. 올 4분기에는 자카르타 EE 8 호환 인증을 받고 이클립스의 엔터프라이즈 자바 절차를 따른 이클립스 글래스피시 5.2가 나온다. 이클립스의 수석 디렉터 마이크 밀린코비치는 "자바 EE 8과 자카르타 EE 8은 약간 차이가 있지만 거의 유사하다"라고 말했다. 이클립스의 자카르타 EE 출시 일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이날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발표에는 글래스피시 개발 계획 외에도 자카르타 관련된 개발 계획과 장기적인 목표 등이 상세하게 포함됐다. 개발자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취합해 도출한 핵심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지원 강화. 기존 이클립스 마이크로프로파일(Eclipse MicroProfile) 커뮤니티가 이 작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카르타에 마이크로서비스에 적합한 UI와 더 단순한 활용 모델을 추가한다. 이렇게 되면 기업은 자카르타 전체를 쓰지 않고도 필요에 따라 이 플랫폼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자바로의 이동. 도커(Dock...

2018.04.25

엔터프라이즈 자바 로드맵 공개··· 이클립스, '자바 EE' 이름도 바꾼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엔터프라이즈 자바에 새로 추가할 신기술을 준비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오라클이 손을 뗀 자바 EE(Enterprise Edition) 개발에 집중했었다). 오픈소스 엔터프라이즈 자바 구현을 위해 30~40개 새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EE4J(Eclipse Enterprise for Java) 프로젝트를 통해 자바 EE 8 호환 프로젝트를 가능한 빨리 내놓기로 했다. 글래스피쉬(GlassFish)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관련 프로젝트도 발표된다. 글래스피쉬는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레퍼런스 구현이고, 자바 EE 8은 이클립스의 새 엔터프라이즈 자바 표준 개발을 위한 기반이 된다. 이클립스는 지난 해 11월 자바 EE 관련 개선 제안 9개를 확정한 이후 다른 프로젝트의 코드도 이클립스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라클은 이클립스에 JSON-B API를 맡아줄 것을 제안하기로 했다. JSON-B API는 자바 객체를 JSON 메시지로 전환하는 표준 바인딩 레이어를 제공한다. 오라클은 또한 메시징과 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자바메일(JavaMail)도 이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모두 엔터프라이즈 자바 업그레이드에 반영된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엔터프라이즈 자바에 클라우드 배포와 마이크로서비스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그외 이클립스의 엔터프라이즈 자바에 포함될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 XML 객체와 자바 객체 사이에서 자동으로 맵핑하는 XML 바인딩용 자바 아키텍처(JAX-B) - 웹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XML 웹 서비스용 자바 API(JAX-WS) - 웹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공용 기능을 단순한 태그로 캡슐화하는 자바서버 페이지 스탠더드 테그 라이브러리(JSTL) - 자바서버 페이지와 자바서버 페이스(JavaServer Faces)의 언어 표현식을 통합하는 UEL(Unified Expression Language) - 애플리케이션 서버, 리소스 관...

오라클 자바 자바EE 이클립스

2018.01.25

이클립스 파운데이션(Eclipse Foundation)이 엔터프라이즈 자바에 새로 추가할 신기술을 준비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오라클이 손을 뗀 자바 EE(Enterprise Edition) 개발에 집중했었다). 오픈소스 엔터프라이즈 자바 구현을 위해 30~40개 새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EE4J(Eclipse Enterprise for Java) 프로젝트를 통해 자바 EE 8 호환 프로젝트를 가능한 빨리 내놓기로 했다. 글래스피쉬(GlassFish)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관련 프로젝트도 발표된다. 글래스피쉬는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레퍼런스 구현이고, 자바 EE 8은 이클립스의 새 엔터프라이즈 자바 표준 개발을 위한 기반이 된다. 이클립스는 지난 해 11월 자바 EE 관련 개선 제안 9개를 확정한 이후 다른 프로젝트의 코드도 이클립스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라클은 이클립스에 JSON-B API를 맡아줄 것을 제안하기로 했다. JSON-B API는 자바 객체를 JSON 메시지로 전환하는 표준 바인딩 레이어를 제공한다. 오라클은 또한 메시징과 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자바메일(JavaMail)도 이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모두 엔터프라이즈 자바 업그레이드에 반영된다.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은 엔터프라이즈 자바에 클라우드 배포와 마이크로서비스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그외 이클립스의 엔터프라이즈 자바에 포함될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 XML 객체와 자바 객체 사이에서 자동으로 맵핑하는 XML 바인딩용 자바 아키텍처(JAX-B) - 웹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XML 웹 서비스용 자바 API(JAX-WS) - 웹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공용 기능을 단순한 태그로 캡슐화하는 자바서버 페이지 스탠더드 테그 라이브러리(JSTL) - 자바서버 페이지와 자바서버 페이스(JavaServer Faces)의 언어 표현식을 통합하는 UEL(Unified Expression Language) - 애플리케이션 서버, 리소스 관...

2018.01.25

자바 EE의 오픈소스화 ‘EE4J’ 윤곽 나왔다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새로운 키퍼인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이 EE4J(Eclipse Enterprise for Java)를 위한 9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자바 EE(Enterprise Edition)를 오픈소스 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첫 단계다. 제안된 내용을 보면, JSON, REST부터 메시징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지난 8월 오라클이 엔터프라이즈 자바를 오픈소스 툴 파운데이션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엔터프라이즈 자바는 지난 수년동안 업그레이드를 둘러싼 혼란을 겪었고 결국 이클립스가 이 프로젝트를 맡게 됐다. 이번에 제안된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 이클립스 그리즐리(Eclipse Grizzly): 개발자가 NIO AP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자바에서 확장할 수 있는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작업을 더 쉽게 만들어준다. - 이클립스 저지(Eclipse Jersey): REST 프레임워크로, JAX-RS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 이클립스 제이슨 프로세싱(Eclipse JSON Processing): JSON 도큐먼트를 처리하는 API를 제공한다. - 자바용 이클립스 메시지 서비스 API(Eclipse Message Service API for Java): 자바 메시지 서비스용으로 제공되며, 클라이언트 간의 메시징을 지원한다. - 이클립스 모하러(Eclipse Mojarra): 웹 애플리케이션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만들 때 JSF(JavaServer Faces) 명세용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 이클립스 오픈MQ(Eclipse OpenMQ): 메시지 지향 미들웨어 플랫폼 - 자바용 이클립스 REST 웹서비스 API(Eclipse RESTful Web Services API for Java): REST 웹 서비스용 자바 API(JAX-RS)를 위한 API와 테스트 킷 - 이클립스 타이러스(Eclipse Tyrus): 웹소켓(WebSocket)용 자바 API...

오라클 자바 이클립스 EE4J

2017.11.24

엔터프라이즈 자바의 새로운 키퍼인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이 EE4J(Eclipse Enterprise for Java)를 위한 9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자바 EE(Enterprise Edition)를 오픈소스 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첫 단계다. 제안된 내용을 보면, JSON, REST부터 메시징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지난 8월 오라클이 엔터프라이즈 자바를 오픈소스 툴 파운데이션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엔터프라이즈 자바는 지난 수년동안 업그레이드를 둘러싼 혼란을 겪었고 결국 이클립스가 이 프로젝트를 맡게 됐다. 이번에 제안된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 이클립스 그리즐리(Eclipse Grizzly): 개발자가 NIO AP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자바에서 확장할 수 있는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작업을 더 쉽게 만들어준다. - 이클립스 저지(Eclipse Jersey): REST 프레임워크로, JAX-RS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 이클립스 제이슨 프로세싱(Eclipse JSON Processing): JSON 도큐먼트를 처리하는 API를 제공한다. - 자바용 이클립스 메시지 서비스 API(Eclipse Message Service API for Java): 자바 메시지 서비스용으로 제공되며, 클라이언트 간의 메시징을 지원한다. - 이클립스 모하러(Eclipse Mojarra): 웹 애플리케이션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만들 때 JSF(JavaServer Faces) 명세용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 이클립스 오픈MQ(Eclipse OpenMQ): 메시지 지향 미들웨어 플랫폼 - 자바용 이클립스 REST 웹서비스 API(Eclipse RESTful Web Services API for Java): REST 웹 서비스용 자바 API(JAX-RS)를 위한 API와 테스트 킷 - 이클립스 타이러스(Eclipse Tyrus): 웹소켓(WebSocket)용 자바 API...

2017.11.24

자바와 마이크로서비스의 결합··· 마이크로프로파일 1.2버전 공개

마이크로서비스를 엔터프라이즈 자바에 추가하기 위한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마이크로프로파일(MicroProfile)' 프로젝트가 1.2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버전에서는 폴트 톨러런스(fault tolerance) 기능이 추가됐고 보안이 강화됐다. 가장 큰 변화는 폴트 톨러런스 API가 추가된 것이다. 주요 개발자 중 한 명인 IBM 엔지니어 이안 로빈슨은 "이를 이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이 마이크로서비스 사용 불능 상태를 제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의 모놀리식(monolithic)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문제가 생기면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중단해야 했지만,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성된 애플리케이션은 특정 마이크로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해도 계속 작동한다. 로빈슨은 이를 ‘흥미로운 장애 시나리오’라고 설명했다. 애플리케이션이 서비스 장애를 해결하려면 서비스 사용 불능 상태를 다룰 수 있는 방법을 확보해야 한다. 주요 서비스가 사용 불능 상태가 되면 대체 서비스로 돌릴 수 있는 길을 확보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마이크로프로파일 1.2가 지원하는 것이 바로 이 대체 서비스다. 1.2버전부터 대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마이크로프로파일 1.2에는 JSON 웹 토큰(JWT)과의 상호운용성이 추가됐다. JWT를 이용하면 보안 토큰을 표준 형식으로 제공해 이를 한 마이크로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전파할 수 있다. 이밖에 별도의 설정 기능을 통해 외부 도커 컨테이너에서 애플리케이션 설정을 불러올 수 있는 표준 방식을 제공한다. 주석, 매트릭스, 헬스 체킹 기능도 개선되거나 추가됐다. 마이크로프로파일 1.2는 이클립스 웹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자바 이클립스 마이크로서비스 마이크로프로파일

2017.10.11

마이크로서비스를 엔터프라이즈 자바에 추가하기 위한 이클립스 파운데이션의 '마이크로프로파일(MicroProfile)' 프로젝트가 1.2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버전에서는 폴트 톨러런스(fault tolerance) 기능이 추가됐고 보안이 강화됐다. 가장 큰 변화는 폴트 톨러런스 API가 추가된 것이다. 주요 개발자 중 한 명인 IBM 엔지니어 이안 로빈슨은 "이를 이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이 마이크로서비스 사용 불능 상태를 제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의 모놀리식(monolithic)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문제가 생기면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중단해야 했지만,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성된 애플리케이션은 특정 마이크로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해도 계속 작동한다. 로빈슨은 이를 ‘흥미로운 장애 시나리오’라고 설명했다. 애플리케이션이 서비스 장애를 해결하려면 서비스 사용 불능 상태를 다룰 수 있는 방법을 확보해야 한다. 주요 서비스가 사용 불능 상태가 되면 대체 서비스로 돌릴 수 있는 길을 확보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마이크로프로파일 1.2가 지원하는 것이 바로 이 대체 서비스다. 1.2버전부터 대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마이크로프로파일 1.2에는 JSON 웹 토큰(JWT)과의 상호운용성이 추가됐다. JWT를 이용하면 보안 토큰을 표준 형식으로 제공해 이를 한 마이크로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전파할 수 있다. 이밖에 별도의 설정 기능을 통해 외부 도커 컨테이너에서 애플리케이션 설정을 불러올 수 있는 표준 방식을 제공한다. 주석, 매트릭스, 헬스 체킹 기능도 개선되거나 추가됐다. 마이크로프로파일 1.2는 이클립스 웹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17.10.11

이클립스, IDE 인기 순위에서 비주얼 스튜디오 추월

이클립스와 비주얼 스튜디오가 PyPL 데스크톱 IDEs 인기 순위 상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먼발치로 뒤떨어진 3위다. 자바 개발자들에게 있기 있는 이클립스 IDE가 9월 PyPL 톱 IDE 인덱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를 따올렸다. 8월에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1위를 기록했었다. 인덱스 자료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9월 24.23%의 점유율을, 비주얼 스튜디오는 21.77%의 점유율을 보였다. PyPL 월별 인덱스는 구글에서 검색되는 빈도가 구글 트렌드의 원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9.39%였다. 9월 기록한 톱 10 IDEs 랭킹은 다음과 같다. - 이클립스, 24.23 % - 비주얼 스튜디오, 21.77 %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9.39 % - 빔(Vim), 7.83 % - 젯브레인 인텔리J(JetBrains IntelliJ), 4.54 % - 넷빈(NetBeans), 4.36 % - 애플 X코드(Apple Xcode), 4.24 % - 코모도 (4.18 %) - 서브라임 텍스트(Sublime Text),, 3.66 % - 자마린(Xamarin), 3.21 % 한편 PyPL 랭기지 및 IDE 인텍스에서와 같은 방식으로 컴파일되는 PyPL의 온라인 IDE 인텍스는, 8월과 순위 결과가 유사했다. 클라우드9이 8월과 동일하게 36.21% 점유율을 기록했다. 31.38%DML 2위 JS피들(JSFiddle)은 지난 5년 동안 가장 큰 성장세를 기록한 바 있다. 9월의 톱 10 온라인 개발 환경 순위는 다음과 같다. - 클랑두ㅡ9, 36.21 %. - JS피들, 31.28 % - 코딩(Koding_, 8.68 % - 코디오(Codio), 5.84 % - 이데온(Ideone) 5.74 % - 코드애니웨어(CodeAnywhere), 4.75 % - 파이썬애니웨어(PythonAnywhere), 2.68 % - 코데 비 (Codenvy), 1...

이클립스 비주얼 스튜디오 PyPL IDEs

2017.09.18

이클립스와 비주얼 스튜디오가 PyPL 데스크톱 IDEs 인기 순위 상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먼발치로 뒤떨어진 3위다. 자바 개발자들에게 있기 있는 이클립스 IDE가 9월 PyPL 톱 IDE 인덱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를 따올렸다. 8월에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1위를 기록했었다. 인덱스 자료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9월 24.23%의 점유율을, 비주얼 스튜디오는 21.77%의 점유율을 보였다. PyPL 월별 인덱스는 구글에서 검색되는 빈도가 구글 트렌드의 원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9.39%였다. 9월 기록한 톱 10 IDEs 랭킹은 다음과 같다. - 이클립스, 24.23 % - 비주얼 스튜디오, 21.77 %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9.39 % - 빔(Vim), 7.83 % - 젯브레인 인텔리J(JetBrains IntelliJ), 4.54 % - 넷빈(NetBeans), 4.36 % - 애플 X코드(Apple Xcode), 4.24 % - 코모도 (4.18 %) - 서브라임 텍스트(Sublime Text),, 3.66 % - 자마린(Xamarin), 3.21 % 한편 PyPL 랭기지 및 IDE 인텍스에서와 같은 방식으로 컴파일되는 PyPL의 온라인 IDE 인텍스는, 8월과 순위 결과가 유사했다. 클라우드9이 8월과 동일하게 36.21% 점유율을 기록했다. 31.38%DML 2위 JS피들(JSFiddle)은 지난 5년 동안 가장 큰 성장세를 기록한 바 있다. 9월의 톱 10 온라인 개발 환경 순위는 다음과 같다. - 클랑두ㅡ9, 36.21 %. - JS피들, 31.28 % - 코딩(Koding_, 8.68 % - 코디오(Codio), 5.84 % - 이데온(Ideone) 5.74 % - 코드애니웨어(CodeAnywhere), 4.75 % - 파이썬애니웨어(PythonAnywhere), 2.68 % - 코데 비 (Codenvy), 1...

2017.09.18

IoT, 기대 크지만 확실한 비전은 아직... <BPI 네트워크 조사>

많은 기업이 IoT가 자사의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지만 아직 확실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3월 1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등장한 IoT 광고판.  산업용 IoT의 큰 미래가 현실화되기 시작했지만 많은 기업은 아직 준비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이는 18일 비즈니스 성과 혁신 네트워크(Business Performance Innovation Network)와 이클립스 IoT 워킹 그룹(IoT Working Group)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중 일부다. 이 조사는 다양한 산업의 임원과 개발자 3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설문조사에 응한 임원 중 절반 이상이 파일럿 프로젝트나 대규모 도입으로 이미 해당 산업이 IoT를 채택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57%는 계획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이 IoT에 대한 기대가 크지만, 어떻게 도입할 지에 관한 방법은 거의 없었다. 설문조사 응답자의 41%는 IoT가 효율성과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에 영향을 주며 3년 이내에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이를 잘 수행할 확실한 비전이 있다는 답변은 7%에 그쳤다. 대부분 기업은 새로운 기술, 데이터 통합 및 분석 기능 또는 비즈니스 모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IoT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임원 중 31%는 자신의 회사가 산업 분야의 ‘주요 기술 격차’ 문제를 안고 있다고 답했다. --------------------------------------------------------------- GE의 산업용 IoT 인기기사 -> GE,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용 '프레딕스 UI' 공개 ->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이터 분석 활용법 -> GE, 산업용 인터넷 PaaS 개발 -> 빅 데이...

설문조사 이클립스 MWC 사물인터넷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IIoT 산업용 IoT 비즈니스 성과 혁신 네트워크 BPI 네트워크

2017.04.20

많은 기업이 IoT가 자사의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지만 아직 확실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3월 1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등장한 IoT 광고판.  산업용 IoT의 큰 미래가 현실화되기 시작했지만 많은 기업은 아직 준비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이는 18일 비즈니스 성과 혁신 네트워크(Business Performance Innovation Network)와 이클립스 IoT 워킹 그룹(IoT Working Group)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중 일부다. 이 조사는 다양한 산업의 임원과 개발자 350명을 대상으로 했다. 설문조사에 응한 임원 중 절반 이상이 파일럿 프로젝트나 대규모 도입으로 이미 해당 산업이 IoT를 채택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57%는 계획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이 IoT에 대한 기대가 크지만, 어떻게 도입할 지에 관한 방법은 거의 없었다. 설문조사 응답자의 41%는 IoT가 효율성과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에 영향을 주며 3년 이내에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이를 잘 수행할 확실한 비전이 있다는 답변은 7%에 그쳤다. 대부분 기업은 새로운 기술, 데이터 통합 및 분석 기능 또는 비즈니스 모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IoT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임원 중 31%는 자신의 회사가 산업 분야의 ‘주요 기술 격차’ 문제를 안고 있다고 답했다. --------------------------------------------------------------- GE의 산업용 IoT 인기기사 -> GE,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용 '프레딕스 UI' 공개 ->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이터 분석 활용법 -> GE, 산업용 인터넷 PaaS 개발 -> 빅 데이...

2017.04.20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이클립스 재단 합류

지난 수년 동안 오픈소스 재단에 발을 담그지 않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정식 회원으로 등록했다. 이미지 출처 : opensource.com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이클립스 재단에 합류했다. 오랫동안 이클립스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입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가 가져다줄 기회를 보고 결국 회원으로 가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팀의 제너럴 매니저인 샨쿠 니요기는 애저 클라우드 등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과 개발 서비스에 대한 자바 경험을 개선하고자 이클립스와 이미 공조했다고 언급했다. 니요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클립스 재단의 솔루션 회원으로 합류해 이클립스 커뮤니티와 관계를 맺게 돼서 기쁘다"며 "이제 이클립스 커뮤니티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모든 개발팀에게 좋은 툴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지속적으로 우리의 클라우드 서비스, SDK, 툴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클립스에 얼마나 기부할지에 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클립스 이사 마이크 밀린코비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했다는 것은 그들이 오픈소스와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채택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우리 커뮤니티가 구축중인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툴 플랫폼을 훨씬 더 잘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다. 비주얼 스튜디오 팀 서비스와 함께 원활하게 작동하는 이클립스 체(Che)에 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연을 보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고 밝혔다. 몇 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에 반대하는 진영으로 간주됐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재단의 반대파였다. 이 재단은 IBM이 제안했고 오라클 같은 기업이 주요 회원으로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클립스 용 애저 툴킷과 애저용 자바 SDK 같은 이클립스 기반 툴을 이미 제공하고 있다고 니요기는 전했다. 그리고 이 회사...

개발자 오픈소스 재단 리눅스 사물인터넷 가입 이클립스 포레스터 리서치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

2016.03.09

지난 수년 동안 오픈소스 재단에 발을 담그지 않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정식 회원으로 등록했다. 이미지 출처 : opensource.com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이클립스 재단에 합류했다. 오랫동안 이클립스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입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가 가져다줄 기회를 보고 결국 회원으로 가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팀의 제너럴 매니저인 샨쿠 니요기는 애저 클라우드 등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과 개발 서비스에 대한 자바 경험을 개선하고자 이클립스와 이미 공조했다고 언급했다. 니요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클립스 재단의 솔루션 회원으로 합류해 이클립스 커뮤니티와 관계를 맺게 돼서 기쁘다"며 "이제 이클립스 커뮤니티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모든 개발팀에게 좋은 툴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지속적으로 우리의 클라우드 서비스, SDK, 툴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클립스에 얼마나 기부할지에 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클립스 이사 마이크 밀린코비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했다는 것은 그들이 오픈소스와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채택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우리 커뮤니티가 구축중인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툴 플랫폼을 훨씬 더 잘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다. 비주얼 스튜디오 팀 서비스와 함께 원활하게 작동하는 이클립스 체(Che)에 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연을 보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고 밝혔다. 몇 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에 반대하는 진영으로 간주됐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재단의 반대파였다. 이 재단은 IBM이 제안했고 오라클 같은 기업이 주요 회원으로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클립스 용 애저 툴킷과 애저용 자바 SDK 같은 이클립스 기반 툴을 이미 제공하고 있다고 니요기는 전했다. 그리고 이 회사...

2016.03.09

'자바 그리고 그 이상, 큰 족적 남긴 이클립스 프로젝트 10종

올해 2월은 이클립스 자바 IDE와 마일린(Mylyn) 작업-집중 인터페이스 등의 핵심 개발 기술로 유명한 오픈소스 조직인 이클립스 재단(Eclipse Foundation)의 10주년이다. IBM에서 떨어져 나온 이클립스 재단은 수많은 상용 제품의 기초가 된 몇 가지 프로젝트들을 출범시키고 이끌어왔다. 이 재단은 처음에는 19개의 프로젝트로 시작했지만 2월초 현재 24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이클립스 재단은 여러 프로젝트들의 출시 및 업데이트 계획을 내놓는다. IBM을 비롯해 오라클, 구글, SAP같은 회사들이 이클립스에 참여해왔다. 여기 IT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10가지 핵심 이클립스 프로젝트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이클립스 자다 IDE 마일린 JDT

2014.02.24

올해 2월은 이클립스 자바 IDE와 마일린(Mylyn) 작업-집중 인터페이스 등의 핵심 개발 기술로 유명한 오픈소스 조직인 이클립스 재단(Eclipse Foundation)의 10주년이다. IBM에서 떨어져 나온 이클립스 재단은 수많은 상용 제품의 기초가 된 몇 가지 프로젝트들을 출범시키고 이끌어왔다. 이 재단은 처음에는 19개의 프로젝트로 시작했지만 2월초 현재 24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이클립스 재단은 여러 프로젝트들의 출시 및 업데이트 계획을 내놓는다. IBM을 비롯해 오라클, 구글, SAP같은 회사들이 이클립스에 참여해왔다. 여기 IT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10가지 핵심 이클립스 프로젝트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4.02.24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을 포기한 오라클, 향후의 오픈소스 행보는?

오라클은 썬 인수를 통해 확보한 최고의 오픈소스라 할 수 있는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와 프로젝트 허드슨(Project Hudson)을 최근에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과 이클립스 재단에 기증했다. 세계 2위의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로서 오라클이 잠재적으로 자사가 추구하는 수익이라는 목적이 발생하지 않는 이런 오픈소스 기술들을 이양해 갈 누군가를 찾고 있었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오라클은 여전히 넷빈즈(NetBeans) IDE와 MySQL 데이터베이스 등 썬을 통해 확보한 다른 오픈소스 자산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기술들도 오픈오피스나 허드슨과 같은 운영을 맞게 될까? 업계 전문가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을 버릴 수 있었던 이유 애널리스트들은 오라클이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을 다른 곳에 넘긴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고, 그 이유가 오픈소스 기술 자체를 포기해야할 이유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은 각각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와 젠킨스(Jenkins)라는 파생된 오픈소스 솔루션이 생겨났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이는 오라클이 오픈소스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해 얼마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며, "각각의 프로젝트 리더들은 오라클의 지휘 하에서 일하기보다는 경쟁 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고 위협했다. 오라클은 이런 오픈소스 사회의 혼란과 갈등 때문에 악전고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런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것이 싸움을 끝낼 수 있는 하나의 해결책이었을 것이다. IDC의 애널리스트 알 힐와는 "허드슨의 경우는 특별하다. 왜냐하면 갈등이 발생하자 오라클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클립스에 프로젝트를 이양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다. 그리고 이는 젠킨스팀에 오라클이 먼저 협력의 손길을 내민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오픈오피스 상황 또한...

오라클 오픈소스 인수 오픈오피스 아파치 허드슨 이클립스

2011.07.01

오라클은 썬 인수를 통해 확보한 최고의 오픈소스라 할 수 있는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와 프로젝트 허드슨(Project Hudson)을 최근에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과 이클립스 재단에 기증했다. 세계 2위의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로서 오라클이 잠재적으로 자사가 추구하는 수익이라는 목적이 발생하지 않는 이런 오픈소스 기술들을 이양해 갈 누군가를 찾고 있었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오라클은 여전히 넷빈즈(NetBeans) IDE와 MySQL 데이터베이스 등 썬을 통해 확보한 다른 오픈소스 자산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기술들도 오픈오피스나 허드슨과 같은 운영을 맞게 될까? 업계 전문가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을 버릴 수 있었던 이유 애널리스트들은 오라클이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을 다른 곳에 넘긴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고, 그 이유가 오픈소스 기술 자체를 포기해야할 이유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은 각각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와 젠킨스(Jenkins)라는 파생된 오픈소스 솔루션이 생겨났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이는 오라클이 오픈소스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해 얼마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며, "각각의 프로젝트 리더들은 오라클의 지휘 하에서 일하기보다는 경쟁 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고 위협했다. 오라클은 이런 오픈소스 사회의 혼란과 갈등 때문에 악전고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런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것이 싸움을 끝낼 수 있는 하나의 해결책이었을 것이다. IDC의 애널리스트 알 힐와는 "허드슨의 경우는 특별하다. 왜냐하면 갈등이 발생하자 오라클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클립스에 프로젝트를 이양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다. 그리고 이는 젠킨스팀에 오라클이 먼저 협력의 손길을 내민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오픈오피스 상황 또한...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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