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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독스, 텍스트 앞뒤로 이미지 배치하는 기능 지원 예정

구글이 구글 독스에서 문서 작성 시 이미지를 텍스트를 앞뒤로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이 기능이 실제 출시되려면 몇 주 정도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독스 사용자는 문서 작성 시 향후 이 기능을 이용해 이미지를 텍스트 앞뒤에 배치할 수 있게 된다. 가령, 이미지를 텍스트의 배경으로 삽입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구글은 구글 독스에서 MS 워드 파일로 문서를 내보내거나 혹은 MS 워드 파일을 구글 독스에 업로드하더라도 이 기능이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기능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는 있다. 구글 독스에서 이미지를 삽입한 후 클릭하면 우상단의 이미지 옵션에서 ‘위치’ 탭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생성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향후 수주 내로 구글 계정을 가진 모든 개인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구글 독스 이미지 문서 작성

2021.05.25

구글이 구글 독스에서 문서 작성 시 이미지를 텍스트를 앞뒤로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이 기능이 실제 출시되려면 몇 주 정도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독스 사용자는 문서 작성 시 향후 이 기능을 이용해 이미지를 텍스트 앞뒤에 배치할 수 있게 된다. 가령, 이미지를 텍스트의 배경으로 삽입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구글은 구글 독스에서 MS 워드 파일로 문서를 내보내거나 혹은 MS 워드 파일을 구글 독스에 업로드하더라도 이 기능이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기능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는 있다. 구글 독스에서 이미지를 삽입한 후 클릭하면 우상단의 이미지 옵션에서 ‘위치’ 탭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생성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향후 수주 내로 구글 계정을 가진 모든 개인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5.25

블로그ㅣ받은편지함을 생산성 허브로··· '히트스낵' 살펴보기

시간도 아껴주고 생산성 앱의 유용성도 높여주는 기발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히트스낵(Hitsnag)이다. 필자가 새로운 서비스를 우연히 발견한 뒤 "와! 내가 놓쳤던 게 바로 이거야. 심지어 이걸 놓친 줄도 몰랐네”라며 탄성을 지르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음, 업무 효율성에 집착하는 이들에게 이 엄청난 서비스를 알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 바로 히트스낵이다.  히트스낵? 그렇다. 히트스낵이다(필자 생각에는 이 이름이 ‘히츠-낵’이 아니라 ‘히트-스낵’으로 불리도록 의도된 것 같다. 하지만 해석은 독자에게 맡기겠다). 히트스낵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생산성 도구를 이메일의 받은편지함과 연동함으로써 업무 유용성을 높여주는 똑똑한 도구다. 히트스낵은 애플리케이션 연결 자동화 플랫폼인 자피어와 비슷하다. 특정 앱들을 열거나 복잡한 프로세스를 거칠 필요 없이 이메일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히트스낵은 구글 독스, 노션, 트렐로를 지원하고 있다. 추후 더 많은 앱을 지원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현재 지원되는 앱 3가지와 사용자의 정보를 연동하는 작업은 매우 쉽다.  예컨대, 나중에 보기 위해 구글 독스에 저장하고 싶은 이메일 한 통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이메일은 친구가 보낸 어떤 문서의 초안일 수도 있고, 당신이 한밤중에 엄청난 양의 캔 치즈를 먹으면서 쓴 메모일 수도 있고, 아니면 대단한 정보로 가득한 뉴스레터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상관없다. 히트스낵에서 설정을 해두었다면 그 이메일을 gdocs@hitsnag.com으로 전송하기만 하면 그만이다. 이메일의 제목 칸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문서 이름을 입력하고, 본문 칸에는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전송’을 누르면 잠시 후 전송했던 것과 동일한 형식의 내용이 구글 독스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메일에 입력하는 모든 정보에 대해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히트스낵 구글 독스 트렐로 노션 생산성 툴

2021.05.17

시간도 아껴주고 생산성 앱의 유용성도 높여주는 기발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히트스낵(Hitsnag)이다. 필자가 새로운 서비스를 우연히 발견한 뒤 "와! 내가 놓쳤던 게 바로 이거야. 심지어 이걸 놓친 줄도 몰랐네”라며 탄성을 지르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음, 업무 효율성에 집착하는 이들에게 이 엄청난 서비스를 알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 바로 히트스낵이다.  히트스낵? 그렇다. 히트스낵이다(필자 생각에는 이 이름이 ‘히츠-낵’이 아니라 ‘히트-스낵’으로 불리도록 의도된 것 같다. 하지만 해석은 독자에게 맡기겠다). 히트스낵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생산성 도구를 이메일의 받은편지함과 연동함으로써 업무 유용성을 높여주는 똑똑한 도구다. 히트스낵은 애플리케이션 연결 자동화 플랫폼인 자피어와 비슷하다. 특정 앱들을 열거나 복잡한 프로세스를 거칠 필요 없이 이메일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히트스낵은 구글 독스, 노션, 트렐로를 지원하고 있다. 추후 더 많은 앱을 지원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현재 지원되는 앱 3가지와 사용자의 정보를 연동하는 작업은 매우 쉽다.  예컨대, 나중에 보기 위해 구글 독스에 저장하고 싶은 이메일 한 통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이메일은 친구가 보낸 어떤 문서의 초안일 수도 있고, 당신이 한밤중에 엄청난 양의 캔 치즈를 먹으면서 쓴 메모일 수도 있고, 아니면 대단한 정보로 가득한 뉴스레터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상관없다. 히트스낵에서 설정을 해두었다면 그 이메일을 gdocs@hitsnag.com으로 전송하기만 하면 그만이다. 이메일의 제목 칸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문서 이름을 입력하고, 본문 칸에는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전송’을 누르면 잠시 후 전송했던 것과 동일한 형식의 내용이 구글 독스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메일에 입력하는 모든 정보에 대해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2021.05.17

파이어폭스 83, 'JS' 성능 강화··· 워프 업데이트 기본 활성화

파이어폭스 83.0 버전에서 스파이더몽키(SpiderMonkey)의 주요 업데이트 ‘워프(Warp)’가 기본 활성화됐다. 스파이더몽키는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이다.  회사에 따르면 ‘워프빌더(WarpBuilder)’라고도 부르는 ‘워프’는 JIT(Just-In-Time) 컴파일러를 변경해 응답 속도, 페이지로드 속도, 메모리 사용량을 개선했다.    최적화된 JIT는 단순 선형 바이트코드 포맷인 ‘캐시IR(CacheIR)’, 특히 기준 계층에서 수집한 캐시IR 데이터만 사용하도록 변경됐다. 또한 브라우저에서 활용되는 새 아키텍처는 유지관리가 쉽고 추가적인 스파이더몽키 개선사항을 활성화할 수 있다고 모질라는 전했다.  지난 10월 20일 베타 버전으로 공개됐었던 ‘파이어폭스 83’은 바로 어제인 11월 17일 정식 출시됐다. 모질라는 워프가 구글 독스(Google Docs) 로딩 시간을 20% 단축하는 등 스파이더몽키의 이전 JIT 최적화 버전(Ion)보다 더 빠르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Netflix) 및 레딧(Reddit) 같은 자바스크립트 집약적인 웹사이트에서도 페이지로드 및 응답 속도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캐시IR을 기반으로 하는 워프를 사용하면, ‘이온빌더(IonBuilder)’와 달리 글로벌 타입의 추론 데이터를 추적하는 데 필요한 엔진 전체에서 코드를 제거해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온빌더와 워프빌더 모두 JIT 백엔드를 최적화하는 중간 코드(Intermediate Representation, IR)인 ‘이온 MIR(Ion MIR)’을 생성하지만 이온빌더에는 워프빌더에선 필요하지 않은 복잡한 코드가 많았다.  또한 워프는 스레드 밖에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리컴파일이 더 적게 필요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일부 합성(Synthetic) 벤치마크에서 워프가 이온보다 느린 상태다. 모질라는 ...

모질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자바스크립트 스파이더몽키 워프 JIT 컴파일러 넷플릭스 레딧 구글 독스

2020.11.18

파이어폭스 83.0 버전에서 스파이더몽키(SpiderMonkey)의 주요 업데이트 ‘워프(Warp)’가 기본 활성화됐다. 스파이더몽키는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이다.  회사에 따르면 ‘워프빌더(WarpBuilder)’라고도 부르는 ‘워프’는 JIT(Just-In-Time) 컴파일러를 변경해 응답 속도, 페이지로드 속도, 메모리 사용량을 개선했다.    최적화된 JIT는 단순 선형 바이트코드 포맷인 ‘캐시IR(CacheIR)’, 특히 기준 계층에서 수집한 캐시IR 데이터만 사용하도록 변경됐다. 또한 브라우저에서 활용되는 새 아키텍처는 유지관리가 쉽고 추가적인 스파이더몽키 개선사항을 활성화할 수 있다고 모질라는 전했다.  지난 10월 20일 베타 버전으로 공개됐었던 ‘파이어폭스 83’은 바로 어제인 11월 17일 정식 출시됐다. 모질라는 워프가 구글 독스(Google Docs) 로딩 시간을 20% 단축하는 등 스파이더몽키의 이전 JIT 최적화 버전(Ion)보다 더 빠르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Netflix) 및 레딧(Reddit) 같은 자바스크립트 집약적인 웹사이트에서도 페이지로드 및 응답 속도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캐시IR을 기반으로 하는 워프를 사용하면, ‘이온빌더(IonBuilder)’와 달리 글로벌 타입의 추론 데이터를 추적하는 데 필요한 엔진 전체에서 코드를 제거해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온빌더와 워프빌더 모두 JIT 백엔드를 최적화하는 중간 코드(Intermediate Representation, IR)인 ‘이온 MIR(Ion MIR)’을 생성하지만 이온빌더에는 워프빌더에선 필요하지 않은 복잡한 코드가 많았다.  또한 워프는 스레드 밖에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리컴파일이 더 적게 필요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일부 합성(Synthetic) 벤치마크에서 워프가 이온보다 느린 상태다. 모질라는 ...

2020.11.18

'업무 생산성 높여준다' 크롬OS 버추얼 데스크 프리뷰

크롬OS에서는 새로운 무언가가 거의 끊임없이 나온다. 대개 소소한 기능 개선이거나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개선이지만, 조만간 발표될 한가지 새 크롬북 기능은 사람들의 업무 환경을 송두리째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가상 데스크톱, 또는 최신 크롬OS 용어로 ‘버추얼 데스크’라고 불리는 것이다. 그리고 과거에 ‘버추얼 데스크’를 지나가듯 언급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게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작용하며, 어떤 혜택이 있는지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그리고 필자는 크롬OS 베타 채널에서 개발 중인 버추얼 데스크를 사용해왔다(크롬OS에 익숙해지려는 생각에서다. 필자는 과거에 이를 탐색하면서 많은 시간을 결코 쓴 적이 없다). 생산성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다양한 숨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버추얼 데스크 기능은 크롬OS 76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8월 초, 그러니까 2주 정도 후에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할 것이다.  여기서는 버추얼 데스크를 소개하며 이 버추얼 데스크가 중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크롬OS 버추얼 데스크란 무엇인가  기초부터 시작해보자. 크롬OS의 버추얼 데스크 시스템은 윈도우의(그리고 맥OS의) 가상 데스크톱 기능과 개념적으로 매우 흡사하다. 크롬OS의 오버뷰 화면을 열면 – 오른쪽에 두 줄을 가진 작은 상자처럼 보이는 버튼을 탭 하거나 트랙패드에서 세 손가락으로 아래로 스와이프 – 화면 상단, 그러니까 열린 앱과 창 위에 새 데스크를 생성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난다.     이를 선택하면 동일 화면의 상단에 모든 열린 데스크를 보여주는 새 썸네일 줄이 나타난다. 현재는 총 4개까지 데스크를 생성할 수 있다.   여러 데스크가 열려 있을 때는 앱이나 창을 언제든지 한 데스크에서 다른 데스크로 드래그 앤드 드롭 할 수 있다. 이때 마우스나 손가락을 이용한다. 손가락은 터치 지원 크롬북에서만 가능하다.  ...

커뮤니케이션 슬랙 크롬OS 구글 문서도구 구글 독스 업무 생산성 윈도우 운영체제 지메일 버추얼 데스크

2019.07.25

크롬OS에서는 새로운 무언가가 거의 끊임없이 나온다. 대개 소소한 기능 개선이거나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개선이지만, 조만간 발표될 한가지 새 크롬북 기능은 사람들의 업무 환경을 송두리째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가상 데스크톱, 또는 최신 크롬OS 용어로 ‘버추얼 데스크’라고 불리는 것이다. 그리고 과거에 ‘버추얼 데스크’를 지나가듯 언급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게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작용하며, 어떤 혜택이 있는지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그리고 필자는 크롬OS 베타 채널에서 개발 중인 버추얼 데스크를 사용해왔다(크롬OS에 익숙해지려는 생각에서다. 필자는 과거에 이를 탐색하면서 많은 시간을 결코 쓴 적이 없다). 생산성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다양한 숨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버추얼 데스크 기능은 크롬OS 76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8월 초, 그러니까 2주 정도 후에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할 것이다.  여기서는 버추얼 데스크를 소개하며 이 버추얼 데스크가 중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크롬OS 버추얼 데스크란 무엇인가  기초부터 시작해보자. 크롬OS의 버추얼 데스크 시스템은 윈도우의(그리고 맥OS의) 가상 데스크톱 기능과 개념적으로 매우 흡사하다. 크롬OS의 오버뷰 화면을 열면 – 오른쪽에 두 줄을 가진 작은 상자처럼 보이는 버튼을 탭 하거나 트랙패드에서 세 손가락으로 아래로 스와이프 – 화면 상단, 그러니까 열린 앱과 창 위에 새 데스크를 생성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난다.     이를 선택하면 동일 화면의 상단에 모든 열린 데스크를 보여주는 새 썸네일 줄이 나타난다. 현재는 총 4개까지 데스크를 생성할 수 있다.   여러 데스크가 열려 있을 때는 앱이나 창을 언제든지 한 데스크에서 다른 데스크로 드래그 앤드 드롭 할 수 있다. 이때 마우스나 손가락을 이용한다. 손가락은 터치 지원 크롬북에서만 가능하다.  ...

2019.07.25

'일 잘하는 게 다가 아니다' PM을 위한 이력서 작성 팁

이력서는 직장 생활과 개인 삶의 연장선이며, 서류로 첫인상을 남기는 단 한 번뿐인 기회다. 그래서 중요하다. 고용주가 한번 만나고 보고 싶어 전화를 걸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이력서를 가치 있게 작성해야 한다. 고용주의 관심을 끄는 프로젝트 관리 이력서를 작성하는 팁을 알아보자. 1. 우선 채용 담당자의 눈에 들도록 하자 첫인상은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읽기 편한 이력서에서 시작된다. 직업별 정보는 한데 모으고 오래되고 관련성 없는 직장과 학업 기록은 삭제하자. 어수선한 이력서 때문에 고용주가 당신의 정신 상태를 이상하게 생각한다면, 이는 프로젝트 관리에서 좋은 조짐이 아니다. 프로젝트 관리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부터 시작한다. 자신의 가장 중요한 기술을 강조하는 양식을 활용하고 고용주가 관심 있는 가장 관련성 높은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 이력서의 시각적인 첫인상에 가족과 친구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맞춤법에 민감한 사람들을 잊지 말자. 문법 및 맞춤법 검사 도구를 이용해 가능한 전문적으로 작성하자. 구글 독스(Google Docs)에서 이력서를 작성하면 도움이 될만한 무료 부가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2. 일자리와 프로젝트별로 이력서를 맞춤 작성하라 많은 사람들이 이력서를 맞춤 작성한다는 생각에 한숨지을 수 있지만, 처음에는 부수적인 노력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전화를 받느냐 아니면 받지 못하느냐를 판가름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고용주는 여러분이 투입한 시간과 부수적인 노력을 중요하게 여길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프로젝트 관리자를 찾는 일에 대해 여러분이 얼마나 성실하게 임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직무 요건은 프로젝트 요건과 비슷하다. 고용주는 후보자가 자신의 구체적인 세부 요구조건을 이해하고 충족할 수 있음을 입증하기를 바란다. 일반적인 이력서는 캐비닛에 처박힐 가능성이 높다. 시간을 갖고 요구조건을 꼼꼼히 읽어 자신이 해당 기업의 계획에 적임자임을 입증할 수 있도록 이력서...

CIO 프로젝트 매니저 구인 구글 독스 구직 고용 이력서 이직 PM 채용 프로젝트 관리자

2016.11.11

이력서는 직장 생활과 개인 삶의 연장선이며, 서류로 첫인상을 남기는 단 한 번뿐인 기회다. 그래서 중요하다. 고용주가 한번 만나고 보고 싶어 전화를 걸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이력서를 가치 있게 작성해야 한다. 고용주의 관심을 끄는 프로젝트 관리 이력서를 작성하는 팁을 알아보자. 1. 우선 채용 담당자의 눈에 들도록 하자 첫인상은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읽기 편한 이력서에서 시작된다. 직업별 정보는 한데 모으고 오래되고 관련성 없는 직장과 학업 기록은 삭제하자. 어수선한 이력서 때문에 고용주가 당신의 정신 상태를 이상하게 생각한다면, 이는 프로젝트 관리에서 좋은 조짐이 아니다. 프로젝트 관리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부터 시작한다. 자신의 가장 중요한 기술을 강조하는 양식을 활용하고 고용주가 관심 있는 가장 관련성 높은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 이력서의 시각적인 첫인상에 가족과 친구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맞춤법에 민감한 사람들을 잊지 말자. 문법 및 맞춤법 검사 도구를 이용해 가능한 전문적으로 작성하자. 구글 독스(Google Docs)에서 이력서를 작성하면 도움이 될만한 무료 부가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2. 일자리와 프로젝트별로 이력서를 맞춤 작성하라 많은 사람들이 이력서를 맞춤 작성한다는 생각에 한숨지을 수 있지만, 처음에는 부수적인 노력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전화를 받느냐 아니면 받지 못하느냐를 판가름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고용주는 여러분이 투입한 시간과 부수적인 노력을 중요하게 여길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프로젝트 관리자를 찾는 일에 대해 여러분이 얼마나 성실하게 임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직무 요건은 프로젝트 요건과 비슷하다. 고용주는 후보자가 자신의 구체적인 세부 요구조건을 이해하고 충족할 수 있음을 입증하기를 바란다. 일반적인 이력서는 캐비닛에 처박힐 가능성이 높다. 시간을 갖고 요구조건을 꼼꼼히 읽어 자신이 해당 기업의 계획에 적임자임을 입증할 수 있도록 이력서...

2016.11.11

애플의 생산성 앱 '아이워크'도 실시간 협업 지원한다

애플은 7일 아이폰 7 공개 행사장에서 맥용 생산성 앱인 '아이워크(iWork)'에 실시간 협업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제 페이지 문서와 넘버스 스프레드시트,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실시간으로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게 됐다. Image Credit: 애플 이날 애플은 여러 사용자가 프레젠테이션을 수정하는 데모도 시연했다. 실행중인 키노트에 현재 작업에 참여한 사람들의 목록이 나타나고 각 사용자는 서로 다른 색깔로 표시됐다. 애플은 이러한 실시간 협업 기능이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 플랫폼에 걸쳐 지원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실시간 협업 기능이 추가되면서 아이워크는 이미 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구글 독스와 경쟁하기가 한층 더 수월해졌다. 그동안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가 구글 독스를 대체할 소프트웨어를 찾았지만 최적화된 것이 없어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에 아이워크에 실시간 협업 기능이 들어가면서 이런 고민을 하던 사용자에게 확실한 대안이 등장하게 됐다. ciokr@idg.co.kr

협업 애플 구글 독스 아이워크

2016.09.08

애플은 7일 아이폰 7 공개 행사장에서 맥용 생산성 앱인 '아이워크(iWork)'에 실시간 협업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제 페이지 문서와 넘버스 스프레드시트,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실시간으로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게 됐다. Image Credit: 애플 이날 애플은 여러 사용자가 프레젠테이션을 수정하는 데모도 시연했다. 실행중인 키노트에 현재 작업에 참여한 사람들의 목록이 나타나고 각 사용자는 서로 다른 색깔로 표시됐다. 애플은 이러한 실시간 협업 기능이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 플랫폼에 걸쳐 지원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실시간 협업 기능이 추가되면서 아이워크는 이미 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구글 독스와 경쟁하기가 한층 더 수월해졌다. 그동안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가 구글 독스를 대체할 소프트웨어를 찾았지만 최적화된 것이 없어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에 아이워크에 실시간 협업 기능이 들어가면서 이런 고민을 하던 사용자에게 확실한 대안이 등장하게 됐다. ciokr@idg.co.kr

2016.09.08

올인원 전략 폐기?··· 구글, 생산성 SW 저장소로 '박스' 지원

오랜 기간 구글은 독자적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내에 묶어두려고 시도해해왔다. 그러나 회사의 이러한 방침이 마침내 바뀌고 있다. 지난 7일 구글은 박스(Box)와 제휴해,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편집하고 박스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글 다이안 그린 최고 부사장과 박스 애런 레비 CEO가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웍스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구글의 이번 조치는 기존의 전략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다. 예전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함에 있어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야만 했었기 때문이다. 구글 측은 자사의 독스 생산성 스윗을 하나의 오픈 플랫폼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박스 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앞으로도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의 스토리지 시스템 기본값은 구글 드라이브일 방침이다. 한편 구글의 이번 변화는 박스와 구글 독스를 모두 이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기업 내 IT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에 이용하던 박스 관리 콘솔을 이용해 문서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박스 내에서 문서를 일괄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발생한다. 구글 독스를 박스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 사용자의 경우 유료 구글 앱스 가입이 필요하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 독스용 스토리지 서비스로 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구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부사장 다이안 그린이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대해 시사하는 상징성을 띈다. 그린은 대기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기 위한 제휴 행보를 모색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은 대기업 고객에게 신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타(Okta)와의 제휴를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던 바 있다. ...

클라우드 박스 스토리지 구글 독스 구글 드라이브 생산성 스윗 구글 문서

2016.09.08

오랜 기간 구글은 독자적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내에 묶어두려고 시도해해왔다. 그러나 회사의 이러한 방침이 마침내 바뀌고 있다. 지난 7일 구글은 박스(Box)와 제휴해,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편집하고 박스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글 다이안 그린 최고 부사장과 박스 애런 레비 CEO가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웍스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구글의 이번 조치는 기존의 전략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다. 예전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함에 있어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야만 했었기 때문이다. 구글 측은 자사의 독스 생산성 스윗을 하나의 오픈 플랫폼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박스 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앞으로도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의 스토리지 시스템 기본값은 구글 드라이브일 방침이다. 한편 구글의 이번 변화는 박스와 구글 독스를 모두 이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기업 내 IT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에 이용하던 박스 관리 콘솔을 이용해 문서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박스 내에서 문서를 일괄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발생한다. 구글 독스를 박스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 사용자의 경우 유료 구글 앱스 가입이 필요하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 독스용 스토리지 서비스로 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구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부사장 다이안 그린이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대해 시사하는 상징성을 띈다. 그린은 대기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기 위한 제휴 행보를 모색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은 대기업 고객에게 신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타(Okta)와의 제휴를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던 바 있다. ...

2016.09.08

블로그 | '구글 문서를 더 강력하게' 주요 부가 기능 4가지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인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

생산성 Avery Label Merge Envelopes 체인지 케이스 구글 문서 효율성 구글 드라이브 문서 구글 독스 업무 Tabel of Contents

2015.12.04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인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

2015.12.04

스마트폰에서도 편집할 만 하네?···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팁 6가지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하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키보드만 조금 손보면 새 문서를 작성하는 일도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다. 문서 작성 중에 각종 정보를 검색해야 할 경우 문서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이 가능하다. 손쉽게 웹에서 클립 아트를 가져오고, 다른 구글 문서도구 사용자의 의견과 제안된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제스처 입력으로 바꾸기 구글 문서도구(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iOS용 다운로드)에서 텍스트 문서를 작성할 때 직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비좁은 터치스크린 키패드로 긴 문장을 입력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다. 물론 썩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만,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일단 익숙해지고나면 두드리기보다 더 빠르게 문장 입력이 가능해진다. 첫째, “제스처” 입력이다. 제스처 입력은 밀기 동작을 사용한 입력을 일컫는 구글 용어다. 각 키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려 입력하지 않고 제스처를 사용해 키패드를 미는 방법으로 입력한다. 입력하고자 하는 키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연습이 필요하지만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두드려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문장을 입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표준 구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설정 > 언어 및 입력 > 구글 키보드 > 제스처 입력 > 제스처 입력 활성화를 통해 제스처 입력 기능을 켤 수 있다. iOS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스와이프(Swype, 최초의 밀어서 입력하기 방식 키패드), 스위프트키(SwiftKey) 등의 써드 파티 키보드를 설치하는...

협업 스와이프 스위프트키 구글 포 워크 노하우 문서 제스처 구글 문서도구 구글 독스 오피스 문서 작성

2015.11.11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하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키보드만 조금 손보면 새 문서를 작성하는 일도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다. 문서 작성 중에 각종 정보를 검색해야 할 경우 문서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이 가능하다. 손쉽게 웹에서 클립 아트를 가져오고, 다른 구글 문서도구 사용자의 의견과 제안된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제스처 입력으로 바꾸기 구글 문서도구(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iOS용 다운로드)에서 텍스트 문서를 작성할 때 직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비좁은 터치스크린 키패드로 긴 문장을 입력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다. 물론 썩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만,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일단 익숙해지고나면 두드리기보다 더 빠르게 문장 입력이 가능해진다. 첫째, “제스처” 입력이다. 제스처 입력은 밀기 동작을 사용한 입력을 일컫는 구글 용어다. 각 키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려 입력하지 않고 제스처를 사용해 키패드를 미는 방법으로 입력한다. 입력하고자 하는 키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연습이 필요하지만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두드려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문장을 입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표준 구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설정 > 언어 및 입력 > 구글 키보드 > 제스처 입력 > 제스처 입력 활성화를 통해 제스처 입력 기능을 켤 수 있다. iOS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스와이프(Swype, 최초의 밀어서 입력하기 방식 키패드), 스위프트키(SwiftKey) 등의 써드 파티 키보드를 설치하는...

2015.11.11

MS 오피스와 한판 붙는 구글 앱스, 기업 시장 승자는 누가 될까?

구글이 기업 고객의 입맛에 맞추고자 앱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써 왔으나 다소 부진한 상태다. 기업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경쟁업체와 장기 제품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맞서 구글은 자사와의 계약 만료 후 타사 앱으로 변경하려는 고객들을 붙잡겠다는 생각이다. 사진 출처: Derek Walter 구글 앱스의 해외 판매 부문 총괄인 리치 라오는 기존 고객들에게 재계약을 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재계약을 앞둔 기업 고객들이 기존 계약 만료일까지 구글 앱스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이벤트를 앞으로 6개월간 펼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구글은 신규 기업 고객 유치 차원에서 제품 변경 비용과 관련해 사용자 1인당 최대 25달러(약 2만 8,000원)를 보조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구글의 전략은 글로벌 이동통신사인 티-모바일의 언캐리어(Un-carrier) 전략과 다소 유사하다. 언캐리어는 통신사 이전 시 고객이 지불해야 할 중도해지위약금을 보조해줬던 프로모션으로, 경쟁사의 고객들을 끌어 모으며 성공했다. 구글도 앞서 설명한 유인책을 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실시간 음성 기록과 같은 일반 사용자 맞춤형 기능과 각종 e-디스커버리 지원과 같은 기업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구글 앱스의 품질 개선이 이뤄졌다는 전제 하에 가능한 시나리오다. 이 같은 전략으로 구글은 계약 기간 중 오피스 365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등 기존 기업 고객 붙잡기에 나선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할 만한 무기를 갖춘 셈이다. 물론 이번 프로모션에 단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고객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업용 툴 제공 업체와 현재 맺고 있는 계약이 종료된 후에야 구글 앱스 사용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기본 계약 기간은 1년이지만 요금은 월 단위로 지불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도 계약 기간 1년에 월간 요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기능 개선 측면에서는 구글의 선전...

구글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독스 오피스 365

2015.10.20

구글이 기업 고객의 입맛에 맞추고자 앱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써 왔으나 다소 부진한 상태다. 기업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경쟁업체와 장기 제품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맞서 구글은 자사와의 계약 만료 후 타사 앱으로 변경하려는 고객들을 붙잡겠다는 생각이다. 사진 출처: Derek Walter 구글 앱스의 해외 판매 부문 총괄인 리치 라오는 기존 고객들에게 재계약을 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재계약을 앞둔 기업 고객들이 기존 계약 만료일까지 구글 앱스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이벤트를 앞으로 6개월간 펼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구글은 신규 기업 고객 유치 차원에서 제품 변경 비용과 관련해 사용자 1인당 최대 25달러(약 2만 8,000원)를 보조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구글의 전략은 글로벌 이동통신사인 티-모바일의 언캐리어(Un-carrier) 전략과 다소 유사하다. 언캐리어는 통신사 이전 시 고객이 지불해야 할 중도해지위약금을 보조해줬던 프로모션으로, 경쟁사의 고객들을 끌어 모으며 성공했다. 구글도 앞서 설명한 유인책을 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실시간 음성 기록과 같은 일반 사용자 맞춤형 기능과 각종 e-디스커버리 지원과 같은 기업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구글 앱스의 품질 개선이 이뤄졌다는 전제 하에 가능한 시나리오다. 이 같은 전략으로 구글은 계약 기간 중 오피스 365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등 기존 기업 고객 붙잡기에 나선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할 만한 무기를 갖춘 셈이다. 물론 이번 프로모션에 단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고객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업용 툴 제공 업체와 현재 맺고 있는 계약이 종료된 후에야 구글 앱스 사용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기본 계약 기간은 1년이지만 요금은 월 단위로 지불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도 계약 기간 1년에 월간 요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기능 개선 측면에서는 구글의 선전...

2015.10.20

'목소리로 타이핑하기 外'··· 직장인에게 요긴할 구글 독스 신기능 3가지

지난 주 구글 독스에 음성 입력과 리서치 툴 등,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능 6가지가 등장했다. 직장인들에게 요긴할 것이라는 평가다.  구글은 6가지의 새로운 기능(이번 기사에서는 3가지의 기능만 설명)을 발표하며, 올 초부터 구글 독스의 세부 기능인 독스, 시트, 슬라이드, 폼과 관련해 100개 항목 이상 개선해 왔다고 밝혔다.  음성으로 문서 작성하기 포레스터 소속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존슨에 따르면, 직장인을 겨냥해 등장한 이번 구글 독스의 음성 입력(Voice Input) 기능은, 새롭게 공개된 기능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이다. 음성을 인식해 문자로 변환하는 이 기능은 현재 4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한다. 이용을 위해서는 크롬으로 구글 독스에 접속한 후 문서 작성 화면 상단에 위치한 메뉴 바에서 툴 버튼을 선택한 다음 보이스 타이핑(Voice Typing)을 선택하면 된다. 음성 입력 기능은 크롬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존슨은 "(이 기능은) 타자 속도가 느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전제 하에 타자 대신 음성으로 입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음성을 문자로 변환하는 이 기능은 계속 진화하고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아주 훌륭하다"라고 덧붙였다. 간편한 검색 기능 ‘리서치’ 존슨은 구글 독스의 새로운 기능인 리서치(Research)에 대해 음성 입력 기능 다음으로 중요한 기능이라고 소개했다. 리서치 기능을 통해 이제부터는 구글 독스를 사용하면서 동시에 검색도 할 수 있다. 또한 문서에 인용하거나 삽입할 이미지, 정보, 출처 등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단 아직 데스크톱과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존슨은 "구글 스칼라(학술 문헌 및 연구서를 수집해 놓은 데이터베이스)는 대단히 우수한 서비스다. 리서치 기능은 웹사이트와 이미...

구글 구글 독스 Google Google Docs Voice input Research See new changes

2015.09.08

지난 주 구글 독스에 음성 입력과 리서치 툴 등,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능 6가지가 등장했다. 직장인들에게 요긴할 것이라는 평가다.  구글은 6가지의 새로운 기능(이번 기사에서는 3가지의 기능만 설명)을 발표하며, 올 초부터 구글 독스의 세부 기능인 독스, 시트, 슬라이드, 폼과 관련해 100개 항목 이상 개선해 왔다고 밝혔다.  음성으로 문서 작성하기 포레스터 소속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존슨에 따르면, 직장인을 겨냥해 등장한 이번 구글 독스의 음성 입력(Voice Input) 기능은, 새롭게 공개된 기능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이다. 음성을 인식해 문자로 변환하는 이 기능은 현재 4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한다. 이용을 위해서는 크롬으로 구글 독스에 접속한 후 문서 작성 화면 상단에 위치한 메뉴 바에서 툴 버튼을 선택한 다음 보이스 타이핑(Voice Typing)을 선택하면 된다. 음성 입력 기능은 크롬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존슨은 "(이 기능은) 타자 속도가 느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전제 하에 타자 대신 음성으로 입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음성을 문자로 변환하는 이 기능은 계속 진화하고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아주 훌륭하다"라고 덧붙였다. 간편한 검색 기능 ‘리서치’ 존슨은 구글 독스의 새로운 기능인 리서치(Research)에 대해 음성 입력 기능 다음으로 중요한 기능이라고 소개했다. 리서치 기능을 통해 이제부터는 구글 독스를 사용하면서 동시에 검색도 할 수 있다. 또한 문서에 인용하거나 삽입할 이미지, 정보, 출처 등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단 아직 데스크톱과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존슨은 "구글 스칼라(학술 문헌 및 연구서를 수집해 놓은 데이터베이스)는 대단히 우수한 서비스다. 리서치 기능은 웹사이트와 이미...

2015.09.08

에버노트? 원노트? '구글 드라이브'가 강력한 노트 툴인 이유

에버노트와 원노트 등 정리광을 위한 노트필기 소프트웨어들이 이미 많이 나와있다. 모바일 앱스토어까지 범위를 넓히면 그 수는 더 많아진다. 긴 아이디어 회의나 교실 수업에서 아이디어를 정리해주는데 특수 툴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구글 드라이브가노트 필기에 사용될 가능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 이 생산성 스위트에는 다른 대표적인 노트 필기 앱이 제공하지 않는, 몇 가지 핵심적인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문서(혹은 이 경우 노트) 모두가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되는데, 구글 드라이브는 비교 불가능한 최고의 검색 기능을 자랑한다. 찾는 노트를 단숨에 찾아낼 수 있다. 에버노트의 검색 기능도 훌륭하지만 구글 만큼은 아니다. 또 구글 드라이브의 협업 기능을 활용해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노트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도 있다. 이는 동료나 친구들과 그룹 프로젝트를 할 때 특히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구글 독스를 노트 필기 툴로 사용하면 대체 어디에 핵심 파일을 저장했는지 기억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젠 “아 그 노트를 에버노트에 넣어뒀는데, 관련 워드 문서는 드롭박스에 들어있고, 이미지는 원드라이브에 있어”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걸 드라이브에 넣어두면 모두 거기 저장되는 것이다. 쓸만한 기능처럼 들리는가? 그러나 독스를 노트 필기용으로 변환시키려면 어느 정도의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다행히 간단한 것들이다. 그 과정을 여기에 소개한다. 조직 구조를 구성하기 첫 번째로 당신의 노트들의 폴더를 생성해야 한다. 드라이브의 검색 기능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전히 노트와 다른 파일들에 일종의 조직적 구성을 해두는 건 도움이 된다. 정리하려는 노트나 아이템을 담을 폴더를 생성한다. 그저 노트라고 그냥 하나의 큰 폴더를 만들고 모든 노트들을 넣어두던가, 회의 노트, 아젠다, 레시피, 학생이라면 과목마다 폴더를 만들어두는 방식도 좋다. 드라이브에서는 그런...

구글 독스 에버노트 원노트 구글 드라이브 구글 킵

2015.02.05

에버노트와 원노트 등 정리광을 위한 노트필기 소프트웨어들이 이미 많이 나와있다. 모바일 앱스토어까지 범위를 넓히면 그 수는 더 많아진다. 긴 아이디어 회의나 교실 수업에서 아이디어를 정리해주는데 특수 툴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구글 드라이브가노트 필기에 사용될 가능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 이 생산성 스위트에는 다른 대표적인 노트 필기 앱이 제공하지 않는, 몇 가지 핵심적인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문서(혹은 이 경우 노트) 모두가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되는데, 구글 드라이브는 비교 불가능한 최고의 검색 기능을 자랑한다. 찾는 노트를 단숨에 찾아낼 수 있다. 에버노트의 검색 기능도 훌륭하지만 구글 만큼은 아니다. 또 구글 드라이브의 협업 기능을 활용해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노트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도 있다. 이는 동료나 친구들과 그룹 프로젝트를 할 때 특히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구글 독스를 노트 필기 툴로 사용하면 대체 어디에 핵심 파일을 저장했는지 기억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젠 “아 그 노트를 에버노트에 넣어뒀는데, 관련 워드 문서는 드롭박스에 들어있고, 이미지는 원드라이브에 있어”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걸 드라이브에 넣어두면 모두 거기 저장되는 것이다. 쓸만한 기능처럼 들리는가? 그러나 독스를 노트 필기용으로 변환시키려면 어느 정도의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다행히 간단한 것들이다. 그 과정을 여기에 소개한다. 조직 구조를 구성하기 첫 번째로 당신의 노트들의 폴더를 생성해야 한다. 드라이브의 검색 기능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전히 노트와 다른 파일들에 일종의 조직적 구성을 해두는 건 도움이 된다. 정리하려는 노트나 아이템을 담을 폴더를 생성한다. 그저 노트라고 그냥 하나의 큰 폴더를 만들고 모든 노트들을 넣어두던가, 회의 노트, 아젠다, 레시피, 학생이라면 과목마다 폴더를 만들어두는 방식도 좋다. 드라이브에서는 그런...

2015.02.05

'알고 있었나요?' 구글 앱의 강력한 기능 6가지

단순하고 쉽다는 장점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 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그게 다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우리가 모르는 강력한 기능들이 훨씬 많다. 비록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할 바는 못 되겠지만,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 등에는 우리가 못 보고 지나친 훌륭한 기능들이 있다. 빠르고 간편하게 교수님, 동료들, 그리고 직장 상사를 감탄케 할 문서를 작성하도록 도와주는 숨겨진 보석 같은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한다. 구글 독스의 강력한 연구조사 기능 요즘처럼 종이 문서가 거의 쓰이지 않는 세상에서는 텍스트가 단지 텍스트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독자들도 텍스트에 걸린 링크를 통해 관련 자료를 읽는 것을 선호한다. 그런데 기사나 학술지에 출처를 정확하게 표기하는 것은 연구 과정을 잘 보여줄 뿐 아니라 정보를 빌려온 저자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구글 독스는 일련의 도구를 통해 이 과정을 더욱 손쉽고 간편하게 도와준다. - 조사 기능 조사 기능은 구글 독스의 강력한 검색 기능에 덧붙여 출처 표기를 빠르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상단 도구 메뉴를 클릭한 후 ‘조사’(Research)를 클릭한다. 단축키는 맥에서 사용할 경우 Ctrl+커맨드(⌘)+Shift+l이고, PC에서는 Ctrl-Alt-Shift-I 이다. 처음 실행하면 공란이 뜨겠지만, 글을 작성해 나가면서 자동으로 글의 주제와 관련된 검색 주제들을 추천한다. 구글 독스에서 문서를 작성할 때 리서치 툴은 탁월한 출처 옵션으로 기능할 수 있다. 검색 창에 커서를 가져다 대면 나타나는 7가지 옵션이 나타나는데 모든 것을 다 검색할 수도 있고(구글 검색 이용), 이미지, 학술 자료(학술 자료만 따로 모아서 보여준다), 인용구, 사전, 개인 페이지, 도표 등 원하는 카테고리의 자료만 따로 검색도 가능하다. 검색을 하려면 검색 창 안을 클릭하여 검색 옵션을 선택하고 타이...

구글맵스 구글 독스 구글 앱 구글 슬라이드 각주 스프레드 시트

2014.09.01

단순하고 쉽다는 장점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 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그게 다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우리가 모르는 강력한 기능들이 훨씬 많다. 비록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할 바는 못 되겠지만,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 등에는 우리가 못 보고 지나친 훌륭한 기능들이 있다. 빠르고 간편하게 교수님, 동료들, 그리고 직장 상사를 감탄케 할 문서를 작성하도록 도와주는 숨겨진 보석 같은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한다. 구글 독스의 강력한 연구조사 기능 요즘처럼 종이 문서가 거의 쓰이지 않는 세상에서는 텍스트가 단지 텍스트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독자들도 텍스트에 걸린 링크를 통해 관련 자료를 읽는 것을 선호한다. 그런데 기사나 학술지에 출처를 정확하게 표기하는 것은 연구 과정을 잘 보여줄 뿐 아니라 정보를 빌려온 저자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구글 독스는 일련의 도구를 통해 이 과정을 더욱 손쉽고 간편하게 도와준다. - 조사 기능 조사 기능은 구글 독스의 강력한 검색 기능에 덧붙여 출처 표기를 빠르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상단 도구 메뉴를 클릭한 후 ‘조사’(Research)를 클릭한다. 단축키는 맥에서 사용할 경우 Ctrl+커맨드(⌘)+Shift+l이고, PC에서는 Ctrl-Alt-Shift-I 이다. 처음 실행하면 공란이 뜨겠지만, 글을 작성해 나가면서 자동으로 글의 주제와 관련된 검색 주제들을 추천한다. 구글 독스에서 문서를 작성할 때 리서치 툴은 탁월한 출처 옵션으로 기능할 수 있다. 검색 창에 커서를 가져다 대면 나타나는 7가지 옵션이 나타나는데 모든 것을 다 검색할 수도 있고(구글 검색 이용), 이미지, 학술 자료(학술 자료만 따로 모아서 보여준다), 인용구, 사전, 개인 페이지, 도표 등 원하는 카테고리의 자료만 따로 검색도 가능하다. 검색을 하려면 검색 창 안을 클릭하여 검색 옵션을 선택하고 타이...

2014.09.01

구글 문서도구의 숨은 팁, 수정과 교정에 유용한 3가지 툴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제품군, 아니면 뭐라 부르던지간에, 아무튼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는 업무와 협업의 세계로 들어왔다. 구글 문서도구의 성공은 단순히 따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는 간단함이나 편리한 자동 저장 기능, 그리고 무료라는 장점 때문만은 아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중인 크롬북 판매량은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이 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작업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물론 아직까지 문서작업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비교할 바는 못 되지만, 문서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측면에서는 결코 워드에 뒤지지 않으며 특히 콜라보레이션 툴의 기능 측면에서는 워드보다 훨씬 나은 부분이 많다. 구글 문서도구의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기능들을 소개한다. 3가지 작업 모드 여럿이 공동으로 문서를 작성할 때면, 원본에 쓰여진 내용을 수정하지 않고 원본 작성자에게 제안만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런 경우 따로 올-캡스(all-caps)에 의견을 적거나 따로 표시해 둔 후 나중에 이걸 잊지 말고 지워야 할 텐데, 걱정하며 넘어가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구글 문서도구에서는 이런 의견 달기가 훨씬 쉽다. 구글 문서도구 툴바의 맨 오른쪽을 보면 연필 표시의 ‘모드’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문서를 수정하거나, 제안하는 코멘트를 달거나, 보기 모드로 전환 할 수 있다. 제안 모드에서 문서를 수정할 경우 입력한 텍스트 주위로 초록색 괄호가 생성되고 기존 문서에서 지운 내용은 지움 표시가 뜬다. 또 제안 모드에서 문서 수정을 할 경우 화면 우측에 의견 창이 뜬다. 함께 작업하는 다른 이들은 이 제안 사항을 보고 이것을 받아들일 것이면 의견 창의 체크(v) 표시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면 엑스(x) 표시를 눌러 사라지게 할 수 있다. 문서에 댓글을 달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제안 모드로 들어가 텍스트를...

협업 구글 독스 구글 문서도구 수정 교정 공동 작성

2014.07.24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제품군, 아니면 뭐라 부르던지간에, 아무튼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는 업무와 협업의 세계로 들어왔다. 구글 문서도구의 성공은 단순히 따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는 간단함이나 편리한 자동 저장 기능, 그리고 무료라는 장점 때문만은 아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중인 크롬북 판매량은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이 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작업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물론 아직까지 문서작업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비교할 바는 못 되지만, 문서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측면에서는 결코 워드에 뒤지지 않으며 특히 콜라보레이션 툴의 기능 측면에서는 워드보다 훨씬 나은 부분이 많다. 구글 문서도구의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기능들을 소개한다. 3가지 작업 모드 여럿이 공동으로 문서를 작성할 때면, 원본에 쓰여진 내용을 수정하지 않고 원본 작성자에게 제안만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런 경우 따로 올-캡스(all-caps)에 의견을 적거나 따로 표시해 둔 후 나중에 이걸 잊지 말고 지워야 할 텐데, 걱정하며 넘어가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구글 문서도구에서는 이런 의견 달기가 훨씬 쉽다. 구글 문서도구 툴바의 맨 오른쪽을 보면 연필 표시의 ‘모드’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문서를 수정하거나, 제안하는 코멘트를 달거나, 보기 모드로 전환 할 수 있다. 제안 모드에서 문서를 수정할 경우 입력한 텍스트 주위로 초록색 괄호가 생성되고 기존 문서에서 지운 내용은 지움 표시가 뜬다. 또 제안 모드에서 문서 수정을 할 경우 화면 우측에 의견 창이 뜬다. 함께 작업하는 다른 이들은 이 제안 사항을 보고 이것을 받아들일 것이면 의견 창의 체크(v) 표시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면 엑스(x) 표시를 눌러 사라지게 할 수 있다. 문서에 댓글을 달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제안 모드로 들어가 텍스트를...

2014.07.24

구글 독스 · MS 오피스의 새로운 대안 'OX 도큐먼트'

구글 독스의 대안을 찾고 있다면 오픈소스인 OX 도큐먼트(OX Documents)를 살펴보는 것도 좋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의 무료 사용 기한이 끝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를 구입하거나 정액제 요금에 가입하기 전에 다양한 대안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오픈소스 리브레오피스나 브라우저 기반 구글 독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대한 매력적인 대안을 제공하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조만간 또다른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할 전망이다. 지난 20일 오픈-엑스체인지(Open-Xchange)가 OX 도큐먼트를 공개했다. OX 도큐먼트는 오픈소스 혹은 브라우저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산성 스위트로 기존의 오피스 대안 소프트웨어들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것이 특징이다. OX 도큐먼트는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를 지향한다. 올해 말 정도 되면 개발이 완료되고 모든 기능을 완전하게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 현재 OX-엑스체인지는 첫 작품으로 인브라우저 워드 프로세싱 컴포넌트인 OX 텍스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OX 텍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docx 파일과 오픈오피스나 리브레오피스의 .odt 파일을 모두 직접 수정할 수 있고 그외 주요 문서 포맷들은 뷰어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엑스체인지 OX 텍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오픈오피스 또는 리브레오피스 파일 포맷에 대한 '비파괴적인'(non-destructive) 지원이다. OX-엑스체인지 측은 "XML 기반의 문서를 읽고 수정할 수 있고 (오피스 프로그램의) 본래 포맷으로도 완벽하게 저장할 수 있다"며 "이것은 기존의 브라우저 기반의 텍스트 에디터들이 지원하지 못했던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OX 텍스트는 조직내 협업도 지원해 다양한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같은 문서를 읽고 수정할 수 있다.  ...

구글 독스 OX 도큐먼트

2013.03.22

구글 독스의 대안을 찾고 있다면 오픈소스인 OX 도큐먼트(OX Documents)를 살펴보는 것도 좋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의 무료 사용 기한이 끝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를 구입하거나 정액제 요금에 가입하기 전에 다양한 대안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오픈소스 리브레오피스나 브라우저 기반 구글 독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대한 매력적인 대안을 제공하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조만간 또다른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할 전망이다. 지난 20일 오픈-엑스체인지(Open-Xchange)가 OX 도큐먼트를 공개했다. OX 도큐먼트는 오픈소스 혹은 브라우저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산성 스위트로 기존의 오피스 대안 소프트웨어들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것이 특징이다. OX 도큐먼트는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를 지향한다. 올해 말 정도 되면 개발이 완료되고 모든 기능을 완전하게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 현재 OX-엑스체인지는 첫 작품으로 인브라우저 워드 프로세싱 컴포넌트인 OX 텍스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OX 텍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docx 파일과 오픈오피스나 리브레오피스의 .odt 파일을 모두 직접 수정할 수 있고 그외 주요 문서 포맷들은 뷰어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엑스체인지 OX 텍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오픈오피스 또는 리브레오피스 파일 포맷에 대한 '비파괴적인'(non-destructive) 지원이다. OX-엑스체인지 측은 "XML 기반의 문서를 읽고 수정할 수 있고 (오피스 프로그램의) 본래 포맷으로도 완벽하게 저장할 수 있다"며 "이것은 기존의 브라우저 기반의 텍스트 에디터들이 지원하지 못했던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OX 텍스트는 조직내 협업도 지원해 다양한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같은 문서를 읽고 수정할 수 있다.  ...

2013.03.22

'기술이 가져온 상전벽해' 기업 환경을 송두리째 바꾼 10대 기술

아이폰을 처음 목격한 순간을 기억하는가? 애플 스토어에서 희귀한 보석처럼 빛을 발하던 아이폰은 당초 단역으로 치부되었으며, 특히 블랙베리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십대 초반의 청소년은 말할 것도 없이 기업의 거의 모든 고위 관계자들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비즈니스를 극적으로 변화시킨 다른 기술, 기기, 기업용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부분의 IT 책임자들에게 CRM 툴이나 오스(OAuth) 등 겉보기에는 대단치 않은 웹 기술 등이 장기적으로 더 큰 영향을 끼쳤다. 이런 혁신은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이제는 이런 것들을 사용하지 않고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더 어렵다. ciokr@idg.co.kr

세일즈포스 AWS 구글 독스 블루투스 와이파이 LAMP PDF 이프린팅 VPM

2012.07.11

아이폰을 처음 목격한 순간을 기억하는가? 애플 스토어에서 희귀한 보석처럼 빛을 발하던 아이폰은 당초 단역으로 치부되었으며, 특히 블랙베리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십대 초반의 청소년은 말할 것도 없이 기업의 거의 모든 고위 관계자들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비즈니스를 극적으로 변화시킨 다른 기술, 기기, 기업용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부분의 IT 책임자들에게 CRM 툴이나 오스(OAuth) 등 겉보기에는 대단치 않은 웹 기술 등이 장기적으로 더 큰 영향을 끼쳤다. 이런 혁신은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이제는 이런 것들을 사용하지 않고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더 어렵다. ciokr@idg.co.kr

2012.07.11

구글이 퀵오피스를 인수한 이유

구글은 퀵오피스를 인수했다. 퀵오피스는 아이패드 오피스의 선도 제품인 퀵오피스 프로 HD를 만드는 업체다. 이번 인수는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아이워크와 iOS 스위트를 대신할 강력한 대안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인수를 알리는 블로그에서 엘런 워렌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는 "퀵오피스는 인기있는 파일 형식과 심리스한 상호운용성을 할 수 있는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며, "구글은 퀵오피스의 파워풀한 기술을 가져와 우리의 앱 제품 스위트에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독스는 이미 인기있는 파일 형식,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과 공유할 수 있지만 그리 순조로운 프로세스는 아니다.     구글 독스에서 오피스 파일을 업로드할 때 구글 독스는 원래의 형식에서 변환하는데, 그 프로세스 상에서 당신은 그것을 쓰기 전에 몇 개 문서 형식을 잃을 지 모른다.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오피스 문서를 기록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꽤나 서투른 구글 문서의 모바일 버전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와 반면에 퀵오피스는 오피스 독스와 함께 문제없이 제대로 돌아간다. 퀵오피스는 맥에서부터 아이패드, 그리고 그 뒷단까지 거의 모든 형식과 다른 문서 성격을 보존한다. 이 스위트는 드롭박스와 같은 구글 독스와 함께 아주 잘 돌아가고 있다.    이 소식은 아이패드 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 속에서 구글이 갑자기 빼든 카드다. 이 스위트는 iOS에서처럼 안드로이드, 웹OS, 심비안에서도 가능하다.   이번 인수는 니키타 루센코 고독스와 같은 구글 독스를 위한 기존 iOS 클라이언트에 상처를 줄 것이다.    마침내 구글 독스는 구글 드라이브로 가는 길을 열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퀵오피스의...

아이패드 구글 구글 독스 퀵오피스

2012.06.07

구글은 퀵오피스를 인수했다. 퀵오피스는 아이패드 오피스의 선도 제품인 퀵오피스 프로 HD를 만드는 업체다. 이번 인수는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아이워크와 iOS 스위트를 대신할 강력한 대안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인수를 알리는 블로그에서 엘런 워렌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는 "퀵오피스는 인기있는 파일 형식과 심리스한 상호운용성을 할 수 있는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며, "구글은 퀵오피스의 파워풀한 기술을 가져와 우리의 앱 제품 스위트에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독스는 이미 인기있는 파일 형식,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과 공유할 수 있지만 그리 순조로운 프로세스는 아니다.     구글 독스에서 오피스 파일을 업로드할 때 구글 독스는 원래의 형식에서 변환하는데, 그 프로세스 상에서 당신은 그것을 쓰기 전에 몇 개 문서 형식을 잃을 지 모른다.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오피스 문서를 기록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꽤나 서투른 구글 문서의 모바일 버전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와 반면에 퀵오피스는 오피스 독스와 함께 문제없이 제대로 돌아간다. 퀵오피스는 맥에서부터 아이패드, 그리고 그 뒷단까지 거의 모든 형식과 다른 문서 성격을 보존한다. 이 스위트는 드롭박스와 같은 구글 독스와 함께 아주 잘 돌아가고 있다.    이 소식은 아이패드 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 속에서 구글이 갑자기 빼든 카드다. 이 스위트는 iOS에서처럼 안드로이드, 웹OS, 심비안에서도 가능하다.   이번 인수는 니키타 루센코 고독스와 같은 구글 독스를 위한 기존 iOS 클라이언트에 상처를 줄 것이다.    마침내 구글 독스는 구글 드라이브로 가는 길을 열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퀵오피스의...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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