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G

AI로 고객 경험 향상··· ‘펩시와 집라인’의 도전기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기능을 활용하고 싶어 한다. 다양한 이유 중 하나는 고객과 채널 파트너의 경험을 강화하려는 목적에서다. 실제로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매출을 증진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인 사례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에 관한 두 사례를 소개한다.   G&J 펩시(G&J Pepsi) : 매장의 제품 니즈를 예측 G&J 펩시 콜라 보틀러는 2020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의 AI와 머신러닝 요소들을 활용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하면서 AI와 머신러닝 여정을 시작했다. G&J 펩시의 디지털 기술 및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담당 VP인 브라이언 발저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사이언스 팀의 안내로 환경과 필요한 스킬 세트를 파악하기 시작했다. 또 예측 기반 결과를 제공하는 애저 머신러닝의 다양한 데이터 구성요소들을 탐색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1년 전, G&J 펩시의 경영진은 주문을 예측하고, 매장 재고를 최적화하는 방법을 디지털 기술 부서에 문의했다. 발저는 “고객들에게 방대한 제품과 브랜드, SKU를 제공하는 데 사람의 노동력이 정말 많이 필요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250개 이상의 SKU를 다루고 있고, 통상 대부분 제품이 거의 모든 매장에 재고로 비축되어 있다. 경영진은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결과를 개선하는 자동화된 주문 메커니즘을 갖추기 원했다. 발저에 따르면, 회사의 주문 담당자는 업무 처리를 위해 각 매장과 소비자의 구매 행동, 세일즈 활동, 프로모션, 경쟁자의 전술, 기상 변화 등을 파악해야 한다. 그는 “이 모든 것을 수동으로 처리하며, 이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며 또 사람에 따라 차이가 크다”라고 말했다. 특히 개인이 이런 지식을 획득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그는 “이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두면 어떻게 될까? 이런 지식들이 그 사람과 함께 사라지고, 다음 사람은 스스로 훈련...

G&J 펩시 집라인 매장관리 재고관리 드론 배송 주피터 노트북 데이터브릭스

2021.05.26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기능을 활용하고 싶어 한다. 다양한 이유 중 하나는 고객과 채널 파트너의 경험을 강화하려는 목적에서다. 실제로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매출을 증진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인 사례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에 관한 두 사례를 소개한다.   G&J 펩시(G&J Pepsi) : 매장의 제품 니즈를 예측 G&J 펩시 콜라 보틀러는 2020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의 AI와 머신러닝 요소들을 활용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하면서 AI와 머신러닝 여정을 시작했다. G&J 펩시의 디지털 기술 및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담당 VP인 브라이언 발저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사이언스 팀의 안내로 환경과 필요한 스킬 세트를 파악하기 시작했다. 또 예측 기반 결과를 제공하는 애저 머신러닝의 다양한 데이터 구성요소들을 탐색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1년 전, G&J 펩시의 경영진은 주문을 예측하고, 매장 재고를 최적화하는 방법을 디지털 기술 부서에 문의했다. 발저는 “고객들에게 방대한 제품과 브랜드, SKU를 제공하는 데 사람의 노동력이 정말 많이 필요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250개 이상의 SKU를 다루고 있고, 통상 대부분 제품이 거의 모든 매장에 재고로 비축되어 있다. 경영진은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결과를 개선하는 자동화된 주문 메커니즘을 갖추기 원했다. 발저에 따르면, 회사의 주문 담당자는 업무 처리를 위해 각 매장과 소비자의 구매 행동, 세일즈 활동, 프로모션, 경쟁자의 전술, 기상 변화 등을 파악해야 한다. 그는 “이 모든 것을 수동으로 처리하며, 이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며 또 사람에 따라 차이가 크다”라고 말했다. 특히 개인이 이런 지식을 획득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그는 “이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두면 어떻게 될까? 이런 지식들이 그 사람과 함께 사라지고, 다음 사람은 스스로 훈련...

2021.05.2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