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칼럼|당신은 쿠버네티스에 대해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다

쿠버네티스를 중앙집중형 클라우드처럼 사용하는 대신 소규모 팀용 앱 서버처럼 사용해 볼 것을 권한다. 쿠버네티스는 '쿨한' 플랫폼이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이유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다. 한때 사람들은 쿠버네티스가 오픈스택처럼 새롭고 멋진 (그러면서 오픈스택처럼 온갖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클라우드 기술이 될 것이라 전망하며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하지만 쿠버네티스는 이런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또한 자유로운 이식성을 제공해주는 마법의 치료약도 아니었다. 사실 거기에 근접하지도 못했다.   대신, 쿠버네티스는 필자가 기사에서 썼듯이 새로운 리눅스가 되었다. 혹은 좀 더 정확히 말해 위브웍스(Weaveworks)의 CEO인 알렉시스 리처드슨이 인터뷰에서 표현한 것처럼 어쩌면 새로운 앱 서버일 수도 있다. 그는 기업들이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하기보다 "개발팀으로 하여금 짧은 수명 주기를 가진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앱 서버처럼 사용해보라"고 주장했다.  이게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전문 기술용어와 까다로운 표현 리처드슨과 필자가 파이어크래커를 기반으로 하는 마이크로VM을 이용해 베어메탈에서 멀티클러스터 쿠버네티스를 구동하는 법에 관해 통화를 나눌 때의 이야기다. 그와 통화를 시작한 지 5초가 흘렀을 때 눈이 감길 정도로 지루해졌다. 그는 무려 자신의 회사 블로그 게시물을 인용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따. "혼합 모드가 엣지 시나리오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제어 영역의 노드를 전용 베어메탈 서버에서 마이크로VM으로 이동함으로써, 베어메탈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관리 효율성을 훨씬 높일 수 있다. 이로써 베어메탈 풀에 요구되는 전체 노드의 개수를 대폭 줄일 수 있다!"  필자의 회사가 파이어크래커를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출시한 점을 감안해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애썼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통신사들의 "강력한 격리 기능과 리소스 제어 기능이라는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신호 기능, 관리 기능, 웹 및 고객 애플리케이션과 더불어...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앱 서버 오픈스택 컨테이너 가상화

2021.05.25

쿠버네티스를 중앙집중형 클라우드처럼 사용하는 대신 소규모 팀용 앱 서버처럼 사용해 볼 것을 권한다. 쿠버네티스는 '쿨한' 플랫폼이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이유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다. 한때 사람들은 쿠버네티스가 오픈스택처럼 새롭고 멋진 (그러면서 오픈스택처럼 온갖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클라우드 기술이 될 것이라 전망하며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하지만 쿠버네티스는 이런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또한 자유로운 이식성을 제공해주는 마법의 치료약도 아니었다. 사실 거기에 근접하지도 못했다.   대신, 쿠버네티스는 필자가 기사에서 썼듯이 새로운 리눅스가 되었다. 혹은 좀 더 정확히 말해 위브웍스(Weaveworks)의 CEO인 알렉시스 리처드슨이 인터뷰에서 표현한 것처럼 어쩌면 새로운 앱 서버일 수도 있다. 그는 기업들이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하기보다 "개발팀으로 하여금 짧은 수명 주기를 가진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앱 서버처럼 사용해보라"고 주장했다.  이게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전문 기술용어와 까다로운 표현 리처드슨과 필자가 파이어크래커를 기반으로 하는 마이크로VM을 이용해 베어메탈에서 멀티클러스터 쿠버네티스를 구동하는 법에 관해 통화를 나눌 때의 이야기다. 그와 통화를 시작한 지 5초가 흘렀을 때 눈이 감길 정도로 지루해졌다. 그는 무려 자신의 회사 블로그 게시물을 인용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따. "혼합 모드가 엣지 시나리오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제어 영역의 노드를 전용 베어메탈 서버에서 마이크로VM으로 이동함으로써, 베어메탈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관리 효율성을 훨씬 높일 수 있다. 이로써 베어메탈 풀에 요구되는 전체 노드의 개수를 대폭 줄일 수 있다!"  필자의 회사가 파이어크래커를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출시한 점을 감안해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애썼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통신사들의 "강력한 격리 기능과 리소스 제어 기능이라는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신호 기능, 관리 기능, 웹 및 고객 애플리케이션과 더불어...

2021.05.2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