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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과 회색 코뿔소에 대비하라··· ‘BCP’ 수립법

위협 지형을 평가하고 대책을 마련하면 지정학적 사건 또는 여타 운영 중단을 초래할 수 있는 사건에 대비하여 운영 탄력성을 구축할 수 있다.  연일 보도되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그곳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는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 지구적 사건에 대비한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비즈니스 연속성(Business Continuity)’은 CIO 및 CTO의 계획에 필수적인 부분이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이례적인 사건을 일컫는 ‘블랙스완(Black Swan)’은 비즈니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허나 앞서 말한 것처럼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이 있지만 사전에 대비하거나 심지어 예상할 수 있는 것도 있다. 비즈니스 연속성은 위협 지형을 평가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예측 가능한 위협에 대처하고, 위협에 맞서 운영 탄력성을 구축할 수 있다.    위협 지형 리더십 팀의 베스트 프랙티스는 지속적으로 위협 지형을 고려하고, 잠재적인 문제를 파악하여 대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업에 상당한 재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대비가 필요한 사건은 다음과 같다. • 지정학적 위협(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자연재해(예: 지진) • 직접적인 위협(예: 랜섬웨어) • 규제 변화 이런 위협에는 사전에 구축하고 실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핵심 목표가 무엇인지, 위협에 직면했을 때 취해야 할 조치는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CIO와 CTO는 위협 지형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업데이트해야 한다. SOC-2 인증(개인정보보호 관련 국제 인증)은 위협 표면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능이다. 지정학적 위협 대비 개인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하자면 소속 기업인 美 빅 데이터 회사 인플렉션(Inflection)에서는 (실제 사건 발생보다 1년 반 앞서)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비즈니스 중단...

비즈니스 연속성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BCP 운영 탄력성 블랙스완 랜섬웨어 사전부검

2022.05.17

위협 지형을 평가하고 대책을 마련하면 지정학적 사건 또는 여타 운영 중단을 초래할 수 있는 사건에 대비하여 운영 탄력성을 구축할 수 있다.  연일 보도되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그곳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는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 지구적 사건에 대비한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비즈니스 연속성(Business Continuity)’은 CIO 및 CTO의 계획에 필수적인 부분이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이례적인 사건을 일컫는 ‘블랙스완(Black Swan)’은 비즈니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허나 앞서 말한 것처럼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이 있지만 사전에 대비하거나 심지어 예상할 수 있는 것도 있다. 비즈니스 연속성은 위협 지형을 평가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예측 가능한 위협에 대처하고, 위협에 맞서 운영 탄력성을 구축할 수 있다.    위협 지형 리더십 팀의 베스트 프랙티스는 지속적으로 위협 지형을 고려하고, 잠재적인 문제를 파악하여 대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업에 상당한 재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대비가 필요한 사건은 다음과 같다. • 지정학적 위협(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자연재해(예: 지진) • 직접적인 위협(예: 랜섬웨어) • 규제 변화 이런 위협에는 사전에 구축하고 실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핵심 목표가 무엇인지, 위협에 직면했을 때 취해야 할 조치는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CIO와 CTO는 위협 지형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업데이트해야 한다. SOC-2 인증(개인정보보호 관련 국제 인증)은 위협 표면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능이다. 지정학적 위협 대비 개인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하자면 소속 기업인 美 빅 데이터 회사 인플렉션(Inflection)에서는 (실제 사건 발생보다 1년 반 앞서)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비즈니스 중단...

2022.05.17

칼럼 | 2021년에 앞서 생각해보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는 홍수 보험 증권 또는 건강 보험 안내문과 비슷하다. 중요성을 알지만 다른 중요한 것들과 함께 서랍 안에 보관하면서 사용하지 않기를 바라는(또는 생각하는) 대상이다. 애석하게도 2020년은 500년 만에 다가온 홍수, 또는 긴급 입원과 비슷했다. 서랍을 열어 그 안에 있는 것을 사용해야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9개월째로 접어들면서 많은 기업에서 이런 계획을 살펴보고 활용했다. 팬데믹이 이어지면서 대대적인 위기 대응 작업이 이뤄졌다. 그것들이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가 이런 비즈니스 연속성과 관련해 중요한 문제다.  IT서비스 연속성이 확보되었는가? 주요 활동을 계속할 수 있었는가? 유용한 지침을 제공했는가? 또는 봉쇄 중 강제적인 재택근무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비책이 없었고, 이로 인해 임시로 대응책을 구성해야 했는가? 백신 보급이나 감염자 감소 등 넥스트 노멀이 도래할 시기에 대해서는 예측이 엇갈린다. 그러나 2021년 중반까지는 이 곡선이 실제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때까지 기다림에 있어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 새로운 돌발 상황이 나타날 수 있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경험의 일부를 잊어버릴 수 있다는 문제다. 즉 2020년의 경험에 기초한 탄탄한 계획을 원한다면 너무 많은 것을 놓칠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   연속성 계획을 활용했는가?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가? 기존 연속성 계획을 판단할 때 던지는 기본적인 질문은 꽤 단순해 보인다. 효과가 있었나? 일단 ‘팬데믹’이라는 시나리오에 대한 계획이 있었던 조직을 제외하고서는 즉흥적인 사고에 의지해야 했을 가능성이 높다.  현실에 맞춰 계획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결과가 꽤 만족스러웠다면 그 계획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소는 무엇일까? 계획에 필요 없는 부분은 무엇이었을까?  계획을 검토하면서 책을 따라할 수 있는 것과 원고에서 벗어나 즉흥적으로 행동했어야 하는 부분을 문서화하는 것이 중요하...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BCP 코로나19 위기 대응 긴급 대응 연속성 전략 지속성 전략

2020.10.21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는 홍수 보험 증권 또는 건강 보험 안내문과 비슷하다. 중요성을 알지만 다른 중요한 것들과 함께 서랍 안에 보관하면서 사용하지 않기를 바라는(또는 생각하는) 대상이다. 애석하게도 2020년은 500년 만에 다가온 홍수, 또는 긴급 입원과 비슷했다. 서랍을 열어 그 안에 있는 것을 사용해야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9개월째로 접어들면서 많은 기업에서 이런 계획을 살펴보고 활용했다. 팬데믹이 이어지면서 대대적인 위기 대응 작업이 이뤄졌다. 그것들이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가 이런 비즈니스 연속성과 관련해 중요한 문제다.  IT서비스 연속성이 확보되었는가? 주요 활동을 계속할 수 있었는가? 유용한 지침을 제공했는가? 또는 봉쇄 중 강제적인 재택근무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비책이 없었고, 이로 인해 임시로 대응책을 구성해야 했는가? 백신 보급이나 감염자 감소 등 넥스트 노멀이 도래할 시기에 대해서는 예측이 엇갈린다. 그러나 2021년 중반까지는 이 곡선이 실제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때까지 기다림에 있어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 새로운 돌발 상황이 나타날 수 있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경험의 일부를 잊어버릴 수 있다는 문제다. 즉 2020년의 경험에 기초한 탄탄한 계획을 원한다면 너무 많은 것을 놓칠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   연속성 계획을 활용했는가?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가? 기존 연속성 계획을 판단할 때 던지는 기본적인 질문은 꽤 단순해 보인다. 효과가 있었나? 일단 ‘팬데믹’이라는 시나리오에 대한 계획이 있었던 조직을 제외하고서는 즉흥적인 사고에 의지해야 했을 가능성이 높다.  현실에 맞춰 계획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결과가 꽤 만족스러웠다면 그 계획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소는 무엇일까? 계획에 필요 없는 부분은 무엇이었을까?  계획을 검토하면서 책을 따라할 수 있는 것과 원고에서 벗어나 즉흥적으로 행동했어야 하는 부분을 문서화하는 것이 중요하...

2020.10.21

코로나가 바꾼 채용 지형··· IT 리더 '원격 채용'이 확산되고 있다

팬데믹 이후로 ‘IT 리더’ 영입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기업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와줄 디지털 리더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코로나19 여파로 채용을 중단했던 기업들이 다시금 IT 리더 채용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뉴노멀(New Noraml)’의 전형을 보여주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경영진 영입 과정에는 주요한 변화가 생겼다고 채용 담당자들은 말했다.    헤드헌팅 업체 이곤 젠더(Egon Zehnder)의 기술 임원 부문 책임자 크리스 패트릭은 일단 채용 과정 자체가 매우 간소화됐다고 밝혔다. 후보자 면접이 화상회의를 통해 근무 외 시간 혹은 주말에 이뤄지고 있어서다.   물론 변화를 차치하고라도 기업 입장에서는 여전히 자체 디지털 전략을 추진할 전문가가 필요하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IT 업계에서는 HP, 옥타(Okta), 퀵베이스(Quick Base) 등이 CIO를 새로 영입했다. 또한 소매업에서도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Bed Bath & Beyond)와 H&M 그룹은 최근 신임 CTO를 임명했다. 에너지 기업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PG&E)도 지난 9월 CTO를 영입했다. 코로나 여파로 중단됐던 채용  최근 들어 채용 시장이 다소 활기를 찾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3월 중순경 코로나19 여파로 채용을 전격 중단했다.  인사 및 조직 컨설팅 업체 콘 페리(Korn Ferry)의 북미 기술 임원 부문 책임자 크레이그 스티븐슨은 “물론 당시 CIO들은 사무실 폐쇄 조치로 인해 원격근무를 시작한 수백만 명의 직원들을 위해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실행하고, 기술적 요구사항을 충족하느라 분주했다”라고 언급했다.  하비 내시 미국(Harvey Nash USA)의 북미 지역 기술 채용 담당자 션 길리건은 “그러나 기존 경영진들은 불확실성 때문에 변화를 꾀하는 것에 주저했다. 특히 여행업, 소매업, 접객업 ...

코로나19 팬데믹 원격근무 재택근무 원격채용 화상면접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뉴노멀 CIO CTO CDO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IT 리더

2020.10.14

팬데믹 이후로 ‘IT 리더’ 영입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기업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와줄 디지털 리더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코로나19 여파로 채용을 중단했던 기업들이 다시금 IT 리더 채용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뉴노멀(New Noraml)’의 전형을 보여주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경영진 영입 과정에는 주요한 변화가 생겼다고 채용 담당자들은 말했다.    헤드헌팅 업체 이곤 젠더(Egon Zehnder)의 기술 임원 부문 책임자 크리스 패트릭은 일단 채용 과정 자체가 매우 간소화됐다고 밝혔다. 후보자 면접이 화상회의를 통해 근무 외 시간 혹은 주말에 이뤄지고 있어서다.   물론 변화를 차치하고라도 기업 입장에서는 여전히 자체 디지털 전략을 추진할 전문가가 필요하다. 링크드인에 따르면 IT 업계에서는 HP, 옥타(Okta), 퀵베이스(Quick Base) 등이 CIO를 새로 영입했다. 또한 소매업에서도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Bed Bath & Beyond)와 H&M 그룹은 최근 신임 CTO를 임명했다. 에너지 기업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PG&E)도 지난 9월 CTO를 영입했다. 코로나 여파로 중단됐던 채용  최근 들어 채용 시장이 다소 활기를 찾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3월 중순경 코로나19 여파로 채용을 전격 중단했다.  인사 및 조직 컨설팅 업체 콘 페리(Korn Ferry)의 북미 기술 임원 부문 책임자 크레이그 스티븐슨은 “물론 당시 CIO들은 사무실 폐쇄 조치로 인해 원격근무를 시작한 수백만 명의 직원들을 위해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실행하고, 기술적 요구사항을 충족하느라 분주했다”라고 언급했다.  하비 내시 미국(Harvey Nash USA)의 북미 지역 기술 채용 담당자 션 길리건은 “그러나 기존 경영진들은 불확실성 때문에 변화를 꾀하는 것에 주저했다. 특히 여행업, 소매업, 접객업 ...

2020.10.14

IT 리더를 위한 '코로나 2차 대유행' 대비 전략 7가지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2차 대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 IT 리더는 코로나 재확산을 대비해야 할 때다.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정보과학 및 기술학 교수 마시밀리아노 알바네즈는 “더 나쁜 상황이 올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지만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직원들을 사무실로 복귀시켰던 기업은 다시 완전한 재택근무 체제로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은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통찰력 있고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7가지 대비 전략을 살펴본다.    1. 탄력적인(resilient) 문화를 구축할 것  스티븐스 공과 대학교 부교수 폴 로메이어는 IT가 ‘핵심 인프라 제공자’라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따라 기대치를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팬데믹이든 아니든) 불확실한 미래가 IT 전문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을 납득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IT 리더가 코로나 2차 대유행으로 인해 IT 팀의 업무량이 늘어나거나 혹은 데이터센터 및 특정 장소에 직접 가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로메이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직원이라면 위기 상황에서 호출에 응할 준비를 해야 하며, 경영진은 기업 운영 및 유지를 담당하는 인력과 부서를 인정하고 보상할 필요가 있다.”  미국 데보라 심폐센터(Deborah Heart and Lung Center) 부사장 겸 CIO 리치 템플은 오늘날의 불확실한 환경에서 민첩성과 의사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협력과 빠른 전환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워크플로우를 성공적으로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라고 ...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셧다운 IT 리더 CIO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재택근무 원격근무 네트워크 VPN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멀티 팩터 인증 다중 인증 윈도우 10 클라우드 가상화 사이버 보안

2020.08.19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2차 대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 IT 리더는 코로나 재확산을 대비해야 할 때다.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정보과학 및 기술학 교수 마시밀리아노 알바네즈는 “더 나쁜 상황이 올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지만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직원들을 사무실로 복귀시켰던 기업은 다시 완전한 재택근무 체제로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은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통찰력 있고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7가지 대비 전략을 살펴본다.    1. 탄력적인(resilient) 문화를 구축할 것  스티븐스 공과 대학교 부교수 폴 로메이어는 IT가 ‘핵심 인프라 제공자’라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따라 기대치를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팬데믹이든 아니든) 불확실한 미래가 IT 전문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을 납득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IT 리더가 코로나 2차 대유행으로 인해 IT 팀의 업무량이 늘어나거나 혹은 데이터센터 및 특정 장소에 직접 가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로메이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직원이라면 위기 상황에서 호출에 응할 준비를 해야 하며, 경영진은 기업 운영 및 유지를 담당하는 인력과 부서를 인정하고 보상할 필요가 있다.”  미국 데보라 심폐센터(Deborah Heart and Lung Center) 부사장 겸 CIO 리치 템플은 오늘날의 불확실한 환경에서 민첩성과 의사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협력과 빠른 전환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워크플로우를 성공적으로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라고 ...

2020.08.19

'재택근무∙화상회의 지원, BCP 수립...' IT부서의 10대 당면 과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실제로 거의 모든 비즈니스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몇 달 전만 해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다.   IT도 분명 예외는 아니며, CIO와 기타 기술 리더들은 혼란에 대응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불확실한 미래로의 전환을 지속해서 주도하기 위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이 위기 중 IT가 해결해야 했던 여러 중대한 문제들에 관해 살펴보자. 비즈니스 프로세스 변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거의 모든 산업의 조직들은 제품 및 서비스 제공 방식을 바꾸어야 했다. 예를 들어, 교육 분야 전체는 시설을 폐쇄하고 원격 교육 모델로 전환해야 했다. 이에 IT도 여러 가지 영향을 받았다.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의 CIO 빌 밸린트는 “우리 대학은 600명 이상의 교직원이 가르치는 1,500개 이상의 과정을 약 10일에 걸쳐 온라인으로 이전해야 했고, 다른 600명의 직원은 이와 동시에 재택근무 환경으로 이전해야 했다. IT 문제는 여전히 다양한 측면에서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많은 지역 교직원이 제대로 된 온라인 교육 경험이 없었고 그 어떤 과정도 완전한 온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지 않았었다. 밸린트는 “전 교직원이 학기 중에 이런 변화를 추진해야 했다. 과정을 취소할 수는 없다”라고 전했다. 이런 비즈니스 운영의 완전한 변화를 지원하는 것이 여러 산업의 IT조직의 공통적인 문제였다. 집단 재택근무 지원 팬데믹으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사무실이 폐쇄되면서 수백만 명의 사람이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IT에 새로운 연결성, 보안, 관리 문제가 발생했다. 밸린트는 “직원 IT 원격 구성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성공의 열쇠는 표준 구성을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가정 사용자는 구형 PC, 연결성 부족, 오래되거나 지원되지 않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적절한 보안 패치가 없을 수 있으며 가족과 장비를 공유하고 있을 수 있다. 밸린트는 “어떤 ...

협업 코비드-19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디지털 혁신 변혁 VPN 화상회의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BCP 시스코 재택근무 CIO 혁신 온라인 수업

2020.05.14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실제로 거의 모든 비즈니스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몇 달 전만 해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다.   IT도 분명 예외는 아니며, CIO와 기타 기술 리더들은 혼란에 대응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불확실한 미래로의 전환을 지속해서 주도하기 위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이 위기 중 IT가 해결해야 했던 여러 중대한 문제들에 관해 살펴보자. 비즈니스 프로세스 변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거의 모든 산업의 조직들은 제품 및 서비스 제공 방식을 바꾸어야 했다. 예를 들어, 교육 분야 전체는 시설을 폐쇄하고 원격 교육 모델로 전환해야 했다. 이에 IT도 여러 가지 영향을 받았다.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의 CIO 빌 밸린트는 “우리 대학은 600명 이상의 교직원이 가르치는 1,500개 이상의 과정을 약 10일에 걸쳐 온라인으로 이전해야 했고, 다른 600명의 직원은 이와 동시에 재택근무 환경으로 이전해야 했다. IT 문제는 여전히 다양한 측면에서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많은 지역 교직원이 제대로 된 온라인 교육 경험이 없었고 그 어떤 과정도 완전한 온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지 않았었다. 밸린트는 “전 교직원이 학기 중에 이런 변화를 추진해야 했다. 과정을 취소할 수는 없다”라고 전했다. 이런 비즈니스 운영의 완전한 변화를 지원하는 것이 여러 산업의 IT조직의 공통적인 문제였다. 집단 재택근무 지원 팬데믹으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사무실이 폐쇄되면서 수백만 명의 사람이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IT에 새로운 연결성, 보안, 관리 문제가 발생했다. 밸린트는 “직원 IT 원격 구성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성공의 열쇠는 표준 구성을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가정 사용자는 구형 PC, 연결성 부족, 오래되거나 지원되지 않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적절한 보안 패치가 없을 수 있으며 가족과 장비를 공유하고 있을 수 있다. 밸린트는 “어떤 ...

2020.05.14

'코로나19 영향 예측해 공장 가동' 美 육류가공 회사의 머신러닝 이야기

미국 최고의 육류가공 회사는 공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재적 확산을 모델링하기 위해 머신러닝으로 전환했으며 작업자 건강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컴퓨터 비전을 배치했다. 많은 기업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머신러닝(ML) 모델을 탐색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업은 운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타이슨 푸드(Tyson Foods)는 ML을 사용하여 육류가공 공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가능성을 예측하며, 컴퓨터 비전 소프트웨어를 통해 근무자가 교대하러 왔을 때 열이 있는지를 감지하고 있다고 스콧 스프래들리 CTO는 말했다. 이 같은 노력은 근무자가 아프거나 코로나19에 걸릴 것을 우려해 집에 머무르면서 미국내 최고의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가공업체들이 이 팬데믹으로 인해 가장 큰 공장 몇 곳을 폐쇄한 시기에 매우 중요하다. 4월 28일 트럼프 대통령은 육류가공업체들을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상 핵심 인프라로 지정해 운영 상태를 유지하라고 명령했다. 추세변화 예측 타이슨의 IT부서는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스프래들리는 이 회사의 서비스로서의 통찰력 단위가 공장이 위치한 주들의 카운티에서 코로나19 테스트 데이터와 공장 직원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대한 데이터를 참고하고 결근을 예측하기 위한 ML 알고리즘을 통해 이를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슨의 신기술 및 애널리틱스 책임자인 리 슬래작이 이끄는 이 연구팀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사용하는 일반화된 로지스틱 함수인 리차드 곡선을 사용해 11만 명의 공장 근무자 중 바이러스의 잠재적 확산을 모델링하고 있다. 이 이니셔티브는 초기 단계이고 이벤트와 데이터는 매주 비즈니스 수요를 변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타이슨은 카운티 인구밀도와 사회경제적 정보와 같은 공공데이터를 통합하면 예를 들어 10일 안에 감염자 수가 4명에서 40명으로 늘어날 가능성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CIO 육류가공 코비드-19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ML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아마존웹서비스 오피스 365 CTO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BCP 스카이프 재택근무 AWS 타이슨 푸드

2020.05.12

미국 최고의 육류가공 회사는 공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재적 확산을 모델링하기 위해 머신러닝으로 전환했으며 작업자 건강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컴퓨터 비전을 배치했다. 많은 기업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머신러닝(ML) 모델을 탐색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업은 운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타이슨 푸드(Tyson Foods)는 ML을 사용하여 육류가공 공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가능성을 예측하며, 컴퓨터 비전 소프트웨어를 통해 근무자가 교대하러 왔을 때 열이 있는지를 감지하고 있다고 스콧 스프래들리 CTO는 말했다. 이 같은 노력은 근무자가 아프거나 코로나19에 걸릴 것을 우려해 집에 머무르면서 미국내 최고의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가공업체들이 이 팬데믹으로 인해 가장 큰 공장 몇 곳을 폐쇄한 시기에 매우 중요하다. 4월 28일 트럼프 대통령은 육류가공업체들을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상 핵심 인프라로 지정해 운영 상태를 유지하라고 명령했다. 추세변화 예측 타이슨의 IT부서는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스프래들리는 이 회사의 서비스로서의 통찰력 단위가 공장이 위치한 주들의 카운티에서 코로나19 테스트 데이터와 공장 직원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대한 데이터를 참고하고 결근을 예측하기 위한 ML 알고리즘을 통해 이를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슨의 신기술 및 애널리틱스 책임자인 리 슬래작이 이끄는 이 연구팀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사용하는 일반화된 로지스틱 함수인 리차드 곡선을 사용해 11만 명의 공장 근무자 중 바이러스의 잠재적 확산을 모델링하고 있다. 이 이니셔티브는 초기 단계이고 이벤트와 데이터는 매주 비즈니스 수요를 변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타이슨은 카운티 인구밀도와 사회경제적 정보와 같은 공공데이터를 통합하면 예를 들어 10일 안에 감염자 수가 4명에서 40명으로 늘어날 가능성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2020.05.12

코비드-19 이후 '이전과는 다른 비즈니스 환경 전망'

코비드-19 확산을 막고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일부 지역에서 경제 봉쇄가 시작된 가운데 최근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한 2가지 설문조사 결과 많은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이 나타났다.   이번 주에 실시된 2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전 세계 기업 임원보다 호주 기업 임원이 약간 더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리더십 커뮤니티인 YPO가 전 세계 CEO 3,500명을 대상으로 한 두 번째 코비드-19 CEO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코로나바이러스가 비즈니스에 가장 큰 위협으로 작용한다는 응답률이 40%였으며, 11%는 자신들의 비즈니스가 전례 없는 위기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YPO 조사에 따르면 호주 CEO는 3월 초 이후 전반적인 비즈니스 전망을 전 세계 CEO만큼 나빠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전체 비즈니스 전망이 3월 1일 이후 크게 부정적이 되었다고 한 호주 CEO의 비율(48%)은 전 세계 CEO(56%)보다 낮았다. 또한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호주 CEO의 15%로 전 세계 CEO의 9%보다 좀더 높았다. 코비드-19가 비즈니스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호주 CEO의 비율은 6%로 전 세계 3%의 해당 비율보다 높았다. 그러나 생존 위험에 처한 호주 CEO의 비율은 전 세계 11%보다 높은 15%로 나타났다. 이 위기의 단계를 살펴보면 호주 CEO의 22%가 여전히 즉각적인 대응 단계에 있었다. 이는 코비드-19 상황에 대한 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69%는 다소 조정하는 연속성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단지 9%만이 회복을 향한 여정을 느끼는 것으로 파악됐다. 예상되는 회복의 형태와 관련하여 61%의 대다수는 그것이 긴 것이거나 U자형일 것으로 생각했다. 호주 ASX-200의 47개를 포함하여 197개 조직을 대표하는 C-레벨 임원 217명에 대한 어댑트 코비드-19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

협업 코로나 팬데믹 코비드-19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비즈니스 연속성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BCP CMO 재택근무 디지털 전달

2020.04.24

코비드-19 확산을 막고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일부 지역에서 경제 봉쇄가 시작된 가운데 최근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한 2가지 설문조사 결과 많은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이 나타났다.   이번 주에 실시된 2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전 세계 기업 임원보다 호주 기업 임원이 약간 더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리더십 커뮤니티인 YPO가 전 세계 CEO 3,500명을 대상으로 한 두 번째 코비드-19 CEO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코로나바이러스가 비즈니스에 가장 큰 위협으로 작용한다는 응답률이 40%였으며, 11%는 자신들의 비즈니스가 전례 없는 위기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YPO 조사에 따르면 호주 CEO는 3월 초 이후 전반적인 비즈니스 전망을 전 세계 CEO만큼 나빠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전체 비즈니스 전망이 3월 1일 이후 크게 부정적이 되었다고 한 호주 CEO의 비율(48%)은 전 세계 CEO(56%)보다 낮았다. 또한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호주 CEO의 15%로 전 세계 CEO의 9%보다 좀더 높았다. 코비드-19가 비즈니스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호주 CEO의 비율은 6%로 전 세계 3%의 해당 비율보다 높았다. 그러나 생존 위험에 처한 호주 CEO의 비율은 전 세계 11%보다 높은 15%로 나타났다. 이 위기의 단계를 살펴보면 호주 CEO의 22%가 여전히 즉각적인 대응 단계에 있었다. 이는 코비드-19 상황에 대한 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69%는 다소 조정하는 연속성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단지 9%만이 회복을 향한 여정을 느끼는 것으로 파악됐다. 예상되는 회복의 형태와 관련하여 61%의 대다수는 그것이 긴 것이거나 U자형일 것으로 생각했다. 호주 ASX-200의 47개를 포함하여 197개 조직을 대표하는 C-레벨 임원 217명에 대한 어댑트 코비드-19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

2020.04.24

'꼭 필요한 지출일까?' 불황 속 CIO의 고민··· 5가지 비용 절감 팁

IT예산을 수립하기 전에 추가 SaaS 라이선스 및 클라우드 인스턴스를 포함하여 기술 포트폴리오를 줄임으로써 CIO는 코비드-19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무적인 손실을 극복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긴급 대처법 1단계인 원격 근무 및 업무 연속성 전략 수립을 완료한 CIO들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인스턴스의 적정 크기 설정에서부터 SaaS 계약 재협상, 불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제거, 구형 서버 등 하드웨어 폐쇄에 이르기까지 비용 억제라는 2단계로 돌입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산업 각 부분의 생산성이 저하되고 CFO들의 예산 관련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CIO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기업의 재정 문제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CFO들의 우려 최근 PwC가 미국과 멕시코의 CFO 5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7%가 해당 기업에 대한 큰 우려를 드러냈다. 80%는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매출 또는 수익 감소를 예상했으며, 67%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인한 재정적 타격에 대응해 비용을 줄이려 한다고 응답했다. 즉, 칼을 뽑아들 때가 된 것이다. 서비스나우 CIO 크리스 베디는 “CFO가 임무 수행의 일환으로 가치 창출에 주력할 뿐이며 그렇기 때문에 재무제표에서 가치가 없는 항목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CIO들은 IT 관련 투자가 회사에 가치를 제공한다는 정량적인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적극적인 CIO들은 불확실한 상황을 본인의 디지털 계획에 박차를 가할 기회로 활용하겠지만, 그러려면 비대해진 포트폴리오의 군살을 빼야만 한다. 애널리스트들과 CIO들이 추천하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활용하면 CFO들에게 잔소리를 듣기 전에 IT부서의 군살을 뺄 수 있다. IT비용 절감 팁 1: 불필요한 서버와 앱 정리 IDC 애널리스트 애런 폴리카이티스는 닷컴 열풍이 ...

Saas PwC 불황 서비스나우 디지털 변혁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코비드-19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BCP CIO 원격근무 CFO 계약 포레스터리서치 재택근무 협상 IT예산 경제 침체

2020.04.17

IT예산을 수립하기 전에 추가 SaaS 라이선스 및 클라우드 인스턴스를 포함하여 기술 포트폴리오를 줄임으로써 CIO는 코비드-19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무적인 손실을 극복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긴급 대처법 1단계인 원격 근무 및 업무 연속성 전략 수립을 완료한 CIO들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인스턴스의 적정 크기 설정에서부터 SaaS 계약 재협상, 불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제거, 구형 서버 등 하드웨어 폐쇄에 이르기까지 비용 억제라는 2단계로 돌입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산업 각 부분의 생산성이 저하되고 CFO들의 예산 관련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CIO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기업의 재정 문제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CFO들의 우려 최근 PwC가 미국과 멕시코의 CFO 5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7%가 해당 기업에 대한 큰 우려를 드러냈다. 80%는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매출 또는 수익 감소를 예상했으며, 67%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인한 재정적 타격에 대응해 비용을 줄이려 한다고 응답했다. 즉, 칼을 뽑아들 때가 된 것이다. 서비스나우 CIO 크리스 베디는 “CFO가 임무 수행의 일환으로 가치 창출에 주력할 뿐이며 그렇기 때문에 재무제표에서 가치가 없는 항목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CIO들은 IT 관련 투자가 회사에 가치를 제공한다는 정량적인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적극적인 CIO들은 불확실한 상황을 본인의 디지털 계획에 박차를 가할 기회로 활용하겠지만, 그러려면 비대해진 포트폴리오의 군살을 빼야만 한다. 애널리스트들과 CIO들이 추천하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활용하면 CFO들에게 잔소리를 듣기 전에 IT부서의 군살을 뺄 수 있다. IT비용 절감 팁 1: 불필요한 서버와 앱 정리 IDC 애널리스트 애런 폴리카이티스는 닷컴 열풍이 ...

2020.04.17

'핵심은 중단 없는 공급' 코로나19 위기 극복 나선 생산∙유통∙물류 현장

전세계 많은 기업이 임직원의 건강 문제에 주의하고 있고,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원격근무를 지시하며, 가상 회의를 활용하고, 시설의 청결과 위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현장이나 물류 창고 근무가 불가피할 경우 근무 시간대를 나눠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의 첨단 솔루션 담당 디렉터인 브렛 암스트롱은 파트너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유통업체가 국내외 모두에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VPN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노트북 컴퓨터, 기타 원격 장치 등 수요가 높은 제품은 공평하게 분배하는 등 재고 수준을 신경 써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격과 WFH, 클라우드, IoT, 가상 데스크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번들 상품, 핵심 사이버 보안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암스트롱에 따르면, 크레딧(여신) 서비스 담당자가 먼저 파트너에게 연락해서 상품의 리싱 프로그램, 크레딧 옵션, 금융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한다. 그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 이 위기의 시기에도 계속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의 공동체와 시설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일 전화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선행적으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스베인에 위치한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유통 센터는 시간을 분할해 근무하고, 분할 근무 간 엄격한 청결 프로토콜을 적용하며, 창고와 사무실 직원을 통합 운영하지 않는 등의 안전 기준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그는 외부 영업 지원팀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자세히 나열했다. 먼저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어, 새 노트북 컴퓨터와 다른 원격 기기 등에 대한 주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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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전세계 많은 기업이 임직원의 건강 문제에 주의하고 있고, 가능한 한 직원들에게 원격근무를 지시하며, 가상 회의를 활용하고, 시설의 청결과 위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현장이나 물류 창고 근무가 불가피할 경우 근무 시간대를 나눠 사회적 거리두기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잉그램 마이크로(Ingram Micro)의 첨단 솔루션 담당 디렉터인 브렛 암스트롱은 파트너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유통업체가 국내외 모두에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VPN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노트북 컴퓨터, 기타 원격 장치 등 수요가 높은 제품은 공평하게 분배하는 등 재고 수준을 신경 써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잉그램 마이크로는 원격과 WFH, 클라우드, IoT, 가상 데스크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번들 상품, 핵심 사이버 보안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암스트롱에 따르면, 크레딧(여신) 서비스 담당자가 먼저 파트너에게 연락해서 상품의 리싱 프로그램, 크레딧 옵션, 금융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기도 한다. 그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 이 위기의 시기에도 계속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호주 전역의 공동체와 시설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일 전화를 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선행적으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챙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스베인에 위치한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고, 유통 센터는 시간을 분할해 근무하고, 분할 근무 간 엄격한 청결 프로토콜을 적용하며, 창고와 사무실 직원을 통합 운영하지 않는 등의 안전 기준을 도입해 실천하고 있다.  그는 외부 영업 지원팀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활동들을 자세히 나열했다. 먼저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어, 새 노트북 컴퓨터와 다른 원격 기기 등에 대한 주문의...

2020.03.31

'어떠한 재난에도 비즈니스는 계속돼야 한다' BCP 수립 방법

재난(아주 큰 문제)이 닥칠 것이라고 미리 연락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 더 나아가, 어느 정도 '리드 타임(선행 기간)'이 주어져도, 여러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사고는 저마다 고유하고, 예상 못 한 방향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이 역할을 한다. 조직이 성공적으로 재난을 극복하도록 만들기 위해,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수행을 책임진 모든 사람의 손에게 검증됐으며, 최신 상황을 반영한 계획을 쥐여줘야 한다. 계획이 미흡하면 사고나 재해복구에 필요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영원히 사업을 못 하게 될 수도 있다. 비즈니스 연속성이란? 비즈니스 연속성(BC)이란 화재나 홍수, 사이버 범죄자의 악의적 공격 등으로 재난이 발생한 상황에서 비즈니스 기능을 유지하거나, 빨리 재개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은 이런 재난에 직면해 조직이 따라야 할 절차와 지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산, 인적 자원(HR),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포괄한다. 재해복구(긴급 복구, DR) 계획과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이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다르다. DR 계획은 주로 위기 후의 IT인프라 및 복구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이 전사적인 연속성을 다룬다는 점에서, 이의 일부에 불과하다. 재난 직후, 제조, 영업, 지원 기능을 다시 가동해 기업이 계속 수익을 창출하도록 만들 방법이 있는가? 토네이도로 고객 서비스 부서가 있는 건물이 붕괴됐다고 가정하자. 이 경우, 고객 서비스 담당자들이 고객의 전화를 처리할 수 있는가? 이를 위해 일시적으로 집이나 다른 장소에서 일하게 될까? BC 계획은 이런 종류의 문제를 다룬다. 비즈니스 영향 분석(BIA, Business impact analysis)도 BC 계획의 일부이다. BIA는 비즈니스 기능이 갑자기 상실되었을 때의 영향을 통상 비용으로 정량화한다. 이런 ...

CIO 비즈니스 영향 분석 BIA 화재 자연재해 홍수 사이버공격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재난 BCP DR 재해복구 HR 엑스페리안

2017.07.19

재난(아주 큰 문제)이 닥칠 것이라고 미리 연락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 더 나아가, 어느 정도 '리드 타임(선행 기간)'이 주어져도, 여러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사고는 저마다 고유하고, 예상 못 한 방향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이 역할을 한다. 조직이 성공적으로 재난을 극복하도록 만들기 위해,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수행을 책임진 모든 사람의 손에게 검증됐으며, 최신 상황을 반영한 계획을 쥐여줘야 한다. 계획이 미흡하면 사고나 재해복구에 필요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영원히 사업을 못 하게 될 수도 있다. 비즈니스 연속성이란? 비즈니스 연속성(BC)이란 화재나 홍수, 사이버 범죄자의 악의적 공격 등으로 재난이 발생한 상황에서 비즈니스 기능을 유지하거나, 빨리 재개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은 이런 재난에 직면해 조직이 따라야 할 절차와 지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산, 인적 자원(HR),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포괄한다. 재해복구(긴급 복구, DR) 계획과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이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다르다. DR 계획은 주로 위기 후의 IT인프라 및 복구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이 전사적인 연속성을 다룬다는 점에서, 이의 일부에 불과하다. 재난 직후, 제조, 영업, 지원 기능을 다시 가동해 기업이 계속 수익을 창출하도록 만들 방법이 있는가? 토네이도로 고객 서비스 부서가 있는 건물이 붕괴됐다고 가정하자. 이 경우, 고객 서비스 담당자들이 고객의 전화를 처리할 수 있는가? 이를 위해 일시적으로 집이나 다른 장소에서 일하게 될까? BC 계획은 이런 종류의 문제를 다룬다. 비즈니스 영향 분석(BIA, Business impact analysis)도 BC 계획의 일부이다. BIA는 비즈니스 기능이 갑자기 상실되었을 때의 영향을 통상 비용으로 정량화한다. 이런 ...

2017.07.19

블로그 | 데이터 복구, 비즈니스 영향으로 접근해야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큰 부분은 수동 프로세스나 다른 적절한 해결 방법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것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유지하기 위한 임시 방편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규정에 따라 그렇게 해야 하는 많은 기업들은 서버, 시스템이나 데이터센터 사고에 대비해 항상 연결 돼 있는 파일 서버 안에서 프로세스를 문서화했다. 외부에 위치한 스토리지에서 복구에 대한 최신 데이터 문서를 두지 않는 위험 이외에도 복구 대상에서 일부 누락이 있을 수 있다. 바로 데이터가 그렇다. 직원이 고객 정보, 제품 활용성, 결제 처리 정보 등에 접근할 수 없는 경우, 해결 방법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종종 대응 체계를 구축할 때 데이터에 대한 모든 것을 여전히 잊고 있다는 게 문제다. 데이터를 테이프 스토리지에 저장했거나 클라우드 기반으로 백업해 뒀나? 그랬다면 정말 잘 했다. 신규 서버와 기업용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 데이터를 기업 사용자로 다시 연결하기까지 프로세스가 중단될 것이다. 데이터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여러 재해복구 계획과 마찬가지로 24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느냐는 최대 허용 다운타임(MTD)에 대한 경영진의 이해에 좌우돼야 한다. 급여시스템의 MTD는 24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주문 입고와 배송 시스템이 그렇게 오랜 시간 또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다운되는 상황을 어떻게 허용할 수 있나? 지난 몇 년 동안, 비즈니스 연속성 사고가 발생할 때 데이터에 대한 거의 즉각적인 접근을 보장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클라우드 업체는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호스팅 등에 대해 합리적인 가격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3시간 이내에 데이터 접근을 복구시키는 솔루션 하나만을 선택하는 것은, 대부분의 기업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큰 기업의 경우, 중대 시스템에 대해서만 백업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이는 또다른 방법이다. 모든 보안 계획과 마찬가지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

데이터 스토리지 CSO CISO DR BCP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복구 저장

2014.04.18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큰 부분은 수동 프로세스나 다른 적절한 해결 방법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것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유지하기 위한 임시 방편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규정에 따라 그렇게 해야 하는 많은 기업들은 서버, 시스템이나 데이터센터 사고에 대비해 항상 연결 돼 있는 파일 서버 안에서 프로세스를 문서화했다. 외부에 위치한 스토리지에서 복구에 대한 최신 데이터 문서를 두지 않는 위험 이외에도 복구 대상에서 일부 누락이 있을 수 있다. 바로 데이터가 그렇다. 직원이 고객 정보, 제품 활용성, 결제 처리 정보 등에 접근할 수 없는 경우, 해결 방법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종종 대응 체계를 구축할 때 데이터에 대한 모든 것을 여전히 잊고 있다는 게 문제다. 데이터를 테이프 스토리지에 저장했거나 클라우드 기반으로 백업해 뒀나? 그랬다면 정말 잘 했다. 신규 서버와 기업용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 데이터를 기업 사용자로 다시 연결하기까지 프로세스가 중단될 것이다. 데이터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여러 재해복구 계획과 마찬가지로 24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느냐는 최대 허용 다운타임(MTD)에 대한 경영진의 이해에 좌우돼야 한다. 급여시스템의 MTD는 24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주문 입고와 배송 시스템이 그렇게 오랜 시간 또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다운되는 상황을 어떻게 허용할 수 있나? 지난 몇 년 동안, 비즈니스 연속성 사고가 발생할 때 데이터에 대한 거의 즉각적인 접근을 보장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클라우드 업체는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호스팅 등에 대해 합리적인 가격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3시간 이내에 데이터 접근을 복구시키는 솔루션 하나만을 선택하는 것은, 대부분의 기업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큰 기업의 경우, 중대 시스템에 대해서만 백업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이는 또다른 방법이다. 모든 보안 계획과 마찬가지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

2014.04.18

"57%,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에 SNS 활용 안 해 PwC 조사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를 자사 위험관리 프로그램으로 통합하고 있지만 그 계획의 일부로 소셜 미디어 채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에 관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문서화 프로세스가 실용적으로 되면서 IT업체 탄력성이 강력해지기 시작했다. PwC의 비즈니스 연속성 인사이트 조사에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위기 관리에 대한 기업들의 접근방식을 재고함으로써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에 관해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PwC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 서비스 리더인 필 삼손은 "우리는 위험 포트폴리오 항목을 해결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보험 연습이나 IT 책임보다는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BCM)을 사용하고 전사 위기 프로그램으로 BCM을 통합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말했다. 약 300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이 조사에서 PwC는 응답자 57%가 BCM 프로그램에서 위기 커뮤니케이션 개발에 대해 공식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나머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가장 인기 있는 채널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지목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경우 조직이 반드시 회사의 역량에 개선을 보이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논쟁의 반대 의견으로 소셜 미디어가 사고에 대응하고 사전에 사고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한 응답자는 10% 이하로 집계됐다. "우리는 우선 고객들에게 자신들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계획을 통해 임직원, 주요 써드파티 업체들, 고객, 관계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체널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 봐야 한다고 권한다. 그 다음, 고객들은 위기 가능성을 보고 소셜 미디어가 위기 식별, 내...

CSO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BCP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2013.08.12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를 자사 위험관리 프로그램으로 통합하고 있지만 그 계획의 일부로 소셜 미디어 채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에 관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문서화 프로세스가 실용적으로 되면서 IT업체 탄력성이 강력해지기 시작했다. PwC의 비즈니스 연속성 인사이트 조사에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위기 관리에 대한 기업들의 접근방식을 재고함으로써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에 관해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PwC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 서비스 리더인 필 삼손은 "우리는 위험 포트폴리오 항목을 해결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보험 연습이나 IT 책임보다는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BCM)을 사용하고 전사 위기 프로그램으로 BCM을 통합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말했다. 약 300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이 조사에서 PwC는 응답자 57%가 BCM 프로그램에서 위기 커뮤니케이션 개발에 대해 공식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나머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가장 인기 있는 채널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지목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경우 조직이 반드시 회사의 역량에 개선을 보이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논쟁의 반대 의견으로 소셜 미디어가 사고에 대응하고 사전에 사고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한 응답자는 10% 이하로 집계됐다. "우리는 우선 고객들에게 자신들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계획을 통해 임직원, 주요 써드파티 업체들, 고객, 관계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체널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 봐야 한다고 권한다. 그 다음, 고객들은 위기 가능성을 보고 소셜 미디어가 위기 식별, 내...

2013.08.12

재해 발생시 CIO의 행동 강령

태풍, 홍수, 지진이 발생하면서 한 순간에 지역사회가 무너지는 것을 봐 왔다. 이러한 재해를 겪으면서 IT리더들은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에 무엇을 넣을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CIO들은 위기가 닥친 동안 임직원을 보호하도록 짜인 긴급 대응 방법을 측정하고 대안으로 사용할 기술을 BCP에 포함시키는 추세다. 앞서 재해를 겪은 후 달라진 CIO들의 조언을 토대로 재해 발생시 CIO의 행동 강령 4가지를 정리해 봤다. 1. 평범한 운영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는 응급 상황에서 응급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 줄 최소 2개의 대안을 가지고 있어라. 이는 A&E 텔레비전 네트웍스(A&E Television Networks)의 CIO 마틴 곰버그가 한 말이다. 백업 사이트에서 급여 시스템을 먼저 재가동하거나 확정된 급여를 모든 사람에게 빠짐없이 지급하라”고 그는 조언했다. 2. 정부가 통신 인프라를 통제하거나 통신량을 규제하는 곳에서 사업을 한다면, 위성 전화를 설치하라. 이는 웨스트 조지아 헬스(West Georgia Health)의 CIO 소냐 크리스티안의 조언이다. 크리스티안은 2005년 태풍 카타리나가 루이지애나를 강타했을 때 그곳에 있는 슬리델 메모리얼 병원(Slidell Memorial Hospital)에서 IT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녀는 위성 전화를 설치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했고 후에 재해복구 툴박스에 전화를 포함시켰다. “우리는 태풍이 몰아쳐도 사용할 수 있는지 통신 상태를 매년 점검하고 유지보수 하고 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3. 전화 연결이 어려울 때를 대비해 직원들과 계속 연락할 수 있는 내부 웹사이트를 준비하라. 이는 기술 서비스 기업 ICF 인터내셔널의 기업 IT 담당 부사장인 론 앤더슨의 말이다. 앤더슨은 루이지애나에 있는 힐버니아 내셔널 뱅크(Hibernia National Bank)의 IT담당 중역이었다. 이 은행은 태풍 카타리나 이후, 직원들과 고객들...

CIO DR BCP 재해 재난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2011.06.30

태풍, 홍수, 지진이 발생하면서 한 순간에 지역사회가 무너지는 것을 봐 왔다. 이러한 재해를 겪으면서 IT리더들은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에 무엇을 넣을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CIO들은 위기가 닥친 동안 임직원을 보호하도록 짜인 긴급 대응 방법을 측정하고 대안으로 사용할 기술을 BCP에 포함시키는 추세다. 앞서 재해를 겪은 후 달라진 CIO들의 조언을 토대로 재해 발생시 CIO의 행동 강령 4가지를 정리해 봤다. 1. 평범한 운영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는 응급 상황에서 응급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 줄 최소 2개의 대안을 가지고 있어라. 이는 A&E 텔레비전 네트웍스(A&E Television Networks)의 CIO 마틴 곰버그가 한 말이다. 백업 사이트에서 급여 시스템을 먼저 재가동하거나 확정된 급여를 모든 사람에게 빠짐없이 지급하라”고 그는 조언했다. 2. 정부가 통신 인프라를 통제하거나 통신량을 규제하는 곳에서 사업을 한다면, 위성 전화를 설치하라. 이는 웨스트 조지아 헬스(West Georgia Health)의 CIO 소냐 크리스티안의 조언이다. 크리스티안은 2005년 태풍 카타리나가 루이지애나를 강타했을 때 그곳에 있는 슬리델 메모리얼 병원(Slidell Memorial Hospital)에서 IT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녀는 위성 전화를 설치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했고 후에 재해복구 툴박스에 전화를 포함시켰다. “우리는 태풍이 몰아쳐도 사용할 수 있는지 통신 상태를 매년 점검하고 유지보수 하고 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3. 전화 연결이 어려울 때를 대비해 직원들과 계속 연락할 수 있는 내부 웹사이트를 준비하라. 이는 기술 서비스 기업 ICF 인터내셔널의 기업 IT 담당 부사장인 론 앤더슨의 말이다. 앤더슨은 루이지애나에 있는 힐버니아 내셔널 뱅크(Hibernia National Bank)의 IT담당 중역이었다. 이 은행은 태풍 카타리나 이후, 직원들과 고객들...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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