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2016

오피스 365 통한 오피스 2013 배포, 2월 말 중단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3 클라이언트 앱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 좀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오피스 365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배포됐던 오피스 2013 앱에 대한 지원이 중단되고, 오피스 2016을 활용하도록 권고되게 된다. 회사에 따르면 오는 2월 28일부터는 오피스 365 셀프 서비스 포탈에서 오피스 2013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게 된다. 오피스 365 어드민 센터를 통해서도 다운로드가 불가능해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이들 제품에 대한 기능 업데이트를 배포하지 않을 것이며, 커스터머 서비스 서포트( Customer Service Support) 또는 프리미어 서포트(Premier Support)를 통한 지원도 중단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10월 오피스 2016을 출시한 이후 이 스위트용 신기능을 공격적으로 배포해왔지만, 보수적인 기업 시장을 겨냥해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도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제 오피스 2013에 대한 지원이 종료함으로써 오피스 2016으로의 이전을 한층 강력히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오피스 2016의 경우 외관과 동작법이 이전 버전과 사뭇 달라 이전 작업이 그리 간단하지 않다. 뿐만 아니라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을 이용 중인 관리자라면 또다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아웃룩과 같은 오피스 2016 클라이언트 앱이 익스체인지 2007과의 연결을 지원하지 않는 문제다. 이들 관리자들은 익스체인지 서버부터 먼저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보안 업데이트 등에 대해서는 오피스 2013에게도 2018년 4월 10일까지 지원을 계획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오피스 2016

2017.01.23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3 클라이언트 앱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 좀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오피스 365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배포됐던 오피스 2013 앱에 대한 지원이 중단되고, 오피스 2016을 활용하도록 권고되게 된다. 회사에 따르면 오는 2월 28일부터는 오피스 365 셀프 서비스 포탈에서 오피스 2013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게 된다. 오피스 365 어드민 센터를 통해서도 다운로드가 불가능해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이들 제품에 대한 기능 업데이트를 배포하지 않을 것이며, 커스터머 서비스 서포트( Customer Service Support) 또는 프리미어 서포트(Premier Support)를 통한 지원도 중단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10월 오피스 2016을 출시한 이후 이 스위트용 신기능을 공격적으로 배포해왔지만, 보수적인 기업 시장을 겨냥해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도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제 오피스 2013에 대한 지원이 종료함으로써 오피스 2016으로의 이전을 한층 강력히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오피스 2016의 경우 외관과 동작법이 이전 버전과 사뭇 달라 이전 작업이 그리 간단하지 않다. 뿐만 아니라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을 이용 중인 관리자라면 또다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아웃룩과 같은 오피스 2016 클라이언트 앱이 익스체인지 2007과의 연결을 지원하지 않는 문제다. 이들 관리자들은 익스체인지 서버부터 먼저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보안 업데이트 등에 대해서는 오피스 2013에게도 2018년 4월 10일까지 지원을 계획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7.01.23

오피스 그래프에 담은 마이크로소프트 BI의 비전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리는 미래는 스카이프로 피자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용자에게 도미노가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다. 이미지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자료(data)는 어떻게 정보(information)가 되는가? 바로 '맥락'을 통해서다. 맥락적인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의 새로운 전략이다. 즉 MS는 소비자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한 후, 동의한 소비자에 한해 서비스 업체에게 데이터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이다. MS는 작년 3월 오피스 그래프를 발표했다. 오피스 그래프는 사용자의 캘린더, 사업 인맥, 직급 등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 사용자의 생활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쓰이는 툴이다. MS는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오피스 2016에 삽입되는 부속 앱 델브(Delve)를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야심찬 계획을 품고 있다. MS는 사용자의 이메일 내용을 분석해 ‘몇 시 비행기를 타는지’와 같은 정보를 알아내는 구글과 비슷하게, 혹은 패키지를 트래킹하는 자사의 코타나와 비슷한 방식으로 사용자의 정보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런 점에서 MS는 구글보다 한 가지 유리한 점이 있다. 구글은 MS 오피스, 원노트 등에 기록된 그 어떤 정보도 수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피스 그래프’라는 명칭이 암시하는 것처럼 초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그래프를 비즈니스 툴 정도로 여겼다. 그러나 거의 모든 기업은 고객관계관리(CRM), 물류, 판매 분석 툴 등 MS가 제공하고 싶어 하던 BI를 이미 갖춘 상태였다. 그래서 MS는 오피스에 담긴 맥락적인 데이터를 제 3의 업체에게 제공하는 전략을 구상 중이다. 즉 MS는 세일즈포스와 같은 업체로부터 데이터를 받은 후, 오피스 데이터와 통합해 고객사에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이다. 현재 MS의 파트너사로는 두닷컴(Do.com), 스카이하이 네트웍스, 스마트시트, 오피스엣워크 등이 있다. MS 서비스 사용자들은 프라이버시...

클라우드 델브 오피스 2016 오피스 그래프 사용자 정보 오피스 365 애저 프라이버시 마이크로소프트 빅데이터 BI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2015.11.30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리는 미래는 스카이프로 피자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용자에게 도미노가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다. 이미지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자료(data)는 어떻게 정보(information)가 되는가? 바로 '맥락'을 통해서다. 맥락적인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의 새로운 전략이다. 즉 MS는 소비자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한 후, 동의한 소비자에 한해 서비스 업체에게 데이터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이다. MS는 작년 3월 오피스 그래프를 발표했다. 오피스 그래프는 사용자의 캘린더, 사업 인맥, 직급 등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 사용자의 생활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쓰이는 툴이다. MS는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오피스 2016에 삽입되는 부속 앱 델브(Delve)를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야심찬 계획을 품고 있다. MS는 사용자의 이메일 내용을 분석해 ‘몇 시 비행기를 타는지’와 같은 정보를 알아내는 구글과 비슷하게, 혹은 패키지를 트래킹하는 자사의 코타나와 비슷한 방식으로 사용자의 정보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런 점에서 MS는 구글보다 한 가지 유리한 점이 있다. 구글은 MS 오피스, 원노트 등에 기록된 그 어떤 정보도 수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피스 그래프’라는 명칭이 암시하는 것처럼 초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그래프를 비즈니스 툴 정도로 여겼다. 그러나 거의 모든 기업은 고객관계관리(CRM), 물류, 판매 분석 툴 등 MS가 제공하고 싶어 하던 BI를 이미 갖춘 상태였다. 그래서 MS는 오피스에 담긴 맥락적인 데이터를 제 3의 업체에게 제공하는 전략을 구상 중이다. 즉 MS는 세일즈포스와 같은 업체로부터 데이터를 받은 후, 오피스 데이터와 통합해 고객사에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이다. 현재 MS의 파트너사로는 두닷컴(Do.com), 스카이하이 네트웍스, 스마트시트, 오피스엣워크 등이 있다. MS 서비스 사용자들은 프라이버시...

2015.11.30

협업에 작심하다! 오피스 2016 주요 개선점 10가지

대부분 사용자에게 오피스 2016을, 특히 2016의 개별 애플리케이션들을 전작과 구분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원노트, 액세스, 퍼블리셔 등으로 인해 더욱 완전해지긴 했지만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같은 애플리케이션은 그게 그것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속단은 금물이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주요 소프트웨어에 대해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감행했다. 셰어포인트, 원드라이브와 매우 긴밀한 연동을 가능케 한 협업 기능 강화도 그 중 하나다. 하지만 새로 추가된 기능 중에는 헷갈리는 것들도 있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는 기능 몇 가지를 살펴본다. ciokr@idg.co.kr

협업 생산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오피스 2016 공동 작업

2015.11.12

대부분 사용자에게 오피스 2016을, 특히 2016의 개별 애플리케이션들을 전작과 구분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원노트, 액세스, 퍼블리셔 등으로 인해 더욱 완전해지긴 했지만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같은 애플리케이션은 그게 그것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속단은 금물이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주요 소프트웨어에 대해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감행했다. 셰어포인트, 원드라이브와 매우 긴밀한 연동을 가능케 한 협업 기능 강화도 그 중 하나다. 하지만 새로 추가된 기능 중에는 헷갈리는 것들도 있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는 기능 몇 가지를 살펴본다. ciokr@idg.co.kr

2015.11.1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6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피스 2016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생산성 서비스인 오피스 365에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팀 생산성을 위한 오피스 365의 새롭고 향상된 기능과 서비스들을 함께 선보였다. 오피스 2016은 윈도우용 데스크톱 앱의 새로운 버전으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원노트, 프로젝트(Project), 비지오(Visio), 액세스(Access)가 포함된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항상 최신 버전의 오피스 앱을 여러 대의 디바이스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원드라이브(OneDrive),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델브(Delve), 야머(Yammer),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능과 같은 개인 및 기업용 서비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윈도우 10상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도구인 스웨이(Sway) 앱은 스크린 사이즈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 생체인식 로그인을 통해 오피스 365 와 윈도우 10에 통합 로그인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10용 오피스 모바일 앱은 이동 중의 생산성을 높여주며, 윈도우 10 컨티뉴엄(Continuum)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PC 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디지털 개인 비서인 코타나(Cortana)는 오피스 365와 연동돼 다양한 업무를 도우며, 향후 더 많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이전에 비해 업무 환경이나 업무 방식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변화하고 있다”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 세상에서 생산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정의하는 일에 가치를 두는 이유”라고 말했다. 오피스 2016 앱은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2015.09.23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6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피스 2016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생산성 서비스인 오피스 365에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팀 생산성을 위한 오피스 365의 새롭고 향상된 기능과 서비스들을 함께 선보였다. 오피스 2016은 윈도우용 데스크톱 앱의 새로운 버전으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원노트, 프로젝트(Project), 비지오(Visio), 액세스(Access)가 포함된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항상 최신 버전의 오피스 앱을 여러 대의 디바이스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원드라이브(OneDrive),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델브(Delve), 야머(Yammer),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능과 같은 개인 및 기업용 서비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윈도우 10상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도구인 스웨이(Sway) 앱은 스크린 사이즈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 생체인식 로그인을 통해 오피스 365 와 윈도우 10에 통합 로그인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10용 오피스 모바일 앱은 이동 중의 생산성을 높여주며, 윈도우 10 컨티뉴엄(Continuum)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PC 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디지털 개인 비서인 코타나(Cortana)는 오피스 365와 연동돼 다양한 업무를 도우며, 향후 더 많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이전에 비해 업무 환경이나 업무 방식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변화하고 있다”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 세상에서 생산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정의하는 일에 가치를 두는 이유”라고 말했다. 오피스 2016 앱은 ...

2015.09.23

윈도우 10·오피스 2016 프리뷰 배포 러시··· 최신 정보 라운드업

윈도우 10의 7월 29일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숨가쁜 프리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3가지 완전 새로운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새로운 윈도우 10 모바일 프리뷰, 심지어 오피스 2016 소비자판 프리뷰의 완전 개정판까지 공개됐다. 여기 업계 전문가들도 따라잡기 힘든, 최신 윈도우 10 및 오피스 2016 정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프리뷰 RTM 윈도우 10 오피스 2016

2015.07.07

윈도우 10의 7월 29일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숨가쁜 프리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3가지 완전 새로운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새로운 윈도우 10 모바일 프리뷰, 심지어 오피스 2016 소비자판 프리뷰의 완전 개정판까지 공개됐다. 여기 업계 전문가들도 따라잡기 힘든, 최신 윈도우 10 및 오피스 2016 정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5.07.07

실시간 문서 협업, 방정식 필기 입력 등··· MS 오피스 2016 베타 신기능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리 어답터를 대상으로 오피스 2016 프리뷰 앱을 업데이트했다. 주목할 만한 신기능이 몇몇 눈에 띈다. 이번 퍼블릭 베타 버전에 포함된 신기능 중 하나로는 실시간 협업 기능이 있다. 연말께 공식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기능은 구글 생산성 스위트의 주요 특장점으로 인정받았던 것이기도 하다. 구체적인 명칭은 워드 2016에 포함된 라이브 타이핑(Live Typing)으로, 협업 문서에서 동료가 타이핑하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워드 외에 다른 앱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지만 향후 적용될 예정이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앱인 오피스 온라인에서 실시간 공동저작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회사의 데스크톱용 생산성 스위트에 처음 적용된 것이다. 현재 설치형 오피스와 클라우드 오피스 사이를 넘나들며 협업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다. 향후 2016 버전이 정식으로 등장하는 시점에는 두 플랫폼 간 호환성이 지원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된 다른 기능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텔 미' 기능 풀 버전이 있다. 이는 복잡한 메뉴 및 버튼 구조 속에서 원하는 버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에 적용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UI 친숙성 문제로 구형 버전을 사용하는 이들을 신버전으로 유인하는 효과를 텔 미 기능이 초래할 것으로도 기대학 ㅗ있다. 수학 관련 작업이 잦은 이라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에 추가된 방정식 편집기가 반가울 것이다. 입력 필드에 필기한 방정식을 마치 타이핑한 것으로 바꿔주는 기능이다. 복잡한 방정식 수식을 문서에 입력하기 한층 간편해질 전망이다. 특히 태블릿 등 터치스크린 기능을 갖춘 컴퓨팅 기기에서 그렇다. 이 밖에 파워포인트와 엑셀은 과거 워드와 아웃룩에만 있었던 '인사이트' 기능을 지원한다. 빙 검색엔진을 이용해 문서 내 강조된 텍스트로 통찰(insights)을 제공...

협업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생산성 스위트 라이브 타이핑

2015.07.02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리 어답터를 대상으로 오피스 2016 프리뷰 앱을 업데이트했다. 주목할 만한 신기능이 몇몇 눈에 띈다. 이번 퍼블릭 베타 버전에 포함된 신기능 중 하나로는 실시간 협업 기능이 있다. 연말께 공식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기능은 구글 생산성 스위트의 주요 특장점으로 인정받았던 것이기도 하다. 구체적인 명칭은 워드 2016에 포함된 라이브 타이핑(Live Typing)으로, 협업 문서에서 동료가 타이핑하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워드 외에 다른 앱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지만 향후 적용될 예정이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앱인 오피스 온라인에서 실시간 공동저작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회사의 데스크톱용 생산성 스위트에 처음 적용된 것이다. 현재 설치형 오피스와 클라우드 오피스 사이를 넘나들며 협업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다. 향후 2016 버전이 정식으로 등장하는 시점에는 두 플랫폼 간 호환성이 지원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된 다른 기능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텔 미' 기능 풀 버전이 있다. 이는 복잡한 메뉴 및 버튼 구조 속에서 원하는 버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에 적용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UI 친숙성 문제로 구형 버전을 사용하는 이들을 신버전으로 유인하는 효과를 텔 미 기능이 초래할 것으로도 기대학 ㅗ있다. 수학 관련 작업이 잦은 이라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에 추가된 방정식 편집기가 반가울 것이다. 입력 필드에 필기한 방정식을 마치 타이핑한 것으로 바꿔주는 기능이다. 복잡한 방정식 수식을 문서에 입력하기 한층 간편해질 전망이다. 특히 태블릿 등 터치스크린 기능을 갖춘 컴퓨팅 기기에서 그렇다. 이 밖에 파워포인트와 엑셀은 과거 워드와 아웃룩에만 있었던 '인사이트' 기능을 지원한다. 빙 검색엔진을 이용해 문서 내 강조된 텍스트로 통찰(insights)을 제공...

2015.07.02

마이크로소프트 올해 말 오피스 2016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2015년 말 데스크톱 오피스 생산성 제품군을 업데이트한다. 오피스 제품 관리 총 책임자인 줄리아 화이트는 오피스 2016를 내놓는다고 공식 발표하며, 키보드와 마우스에 친숙한 오피스를 내놓는 데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화이트는 “앞으로 남은 몇 개월간 윈도우 2016에 관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겠지만, 이번 제품군은 지금까지 사용자에 친숙한 오피스 사용경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키보드와 마우스에 친숙한 PC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트는 오피스 앱에 도입될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간략히 소개했다. 윈도우 10용 워드에는 실시간 협업 도구와 이미지, 웹 레퍼런스, 정의와 같은 온라인 자료에 접근하기 위한 인사이트 포 오피스(Insights for Offices)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 엑셀은 새로운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차트로 새롭게 단장하며,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셀 범위를 선택하거나 파이 차트의 형식을 지정하고, 워크북을 관리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는 터치 기반의 제어 기능도 탑재된다. 파워포인트에는 슬라이드쇼를 준비해서 발표할 수 있는 프레젠터 뷰(Presenter View)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슬라이드에 주석을 달 수 있게 하는 잉크 툴(Ink Tool)이 추가된다. 마지막으로 원노트의 최신 버전에는 협업과 공유 기능이 강화되며, 오피스 리본 UI가 적용될 예정이다. 워드가 통합된 아웃룩 메일에서는 테이블 등 콘텐츠 서식을 꾸밀 수 있게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용 오피스를 보여주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으며, 오픈 베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MS 오피스 2016

2015.01.26

마이크로소프트가 2015년 말 데스크톱 오피스 생산성 제품군을 업데이트한다. 오피스 제품 관리 총 책임자인 줄리아 화이트는 오피스 2016를 내놓는다고 공식 발표하며, 키보드와 마우스에 친숙한 오피스를 내놓는 데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화이트는 “앞으로 남은 몇 개월간 윈도우 2016에 관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겠지만, 이번 제품군은 지금까지 사용자에 친숙한 오피스 사용경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키보드와 마우스에 친숙한 PC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트는 오피스 앱에 도입될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간략히 소개했다. 윈도우 10용 워드에는 실시간 협업 도구와 이미지, 웹 레퍼런스, 정의와 같은 온라인 자료에 접근하기 위한 인사이트 포 오피스(Insights for Offices)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 엑셀은 새로운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차트로 새롭게 단장하며,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셀 범위를 선택하거나 파이 차트의 형식을 지정하고, 워크북을 관리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는 터치 기반의 제어 기능도 탑재된다. 파워포인트에는 슬라이드쇼를 준비해서 발표할 수 있는 프레젠터 뷰(Presenter View)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슬라이드에 주석을 달 수 있게 하는 잉크 툴(Ink Tool)이 추가된다. 마지막으로 원노트의 최신 버전에는 협업과 공유 기능이 강화되며, 오피스 리본 UI가 적용될 예정이다. 워드가 통합된 아웃룩 메일에서는 테이블 등 콘텐츠 서식을 꾸밀 수 있게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용 오피스를 보여주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으며, 오픈 베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2015.01.2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