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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재는 국외로...' 동남아 국가의 공통 고민

IT업계가 위험에 처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2030년이 되면 IT분야에서만 전 세계적으로 430만 명의 기술 노동력이 부족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동남아시아도 예외는 아니다. 동남아 지역은 향후 12년 이내에 60만 명에서 120만 명가량의 노동력 부족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전 세계 기술 기업은 이 분야로 더 많은 인력을 끌어 오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또 기존 인력의 이탈을 막기 위한 노력도 병행 중이다. 아세안(ASEAN) 지역 국가들도 신흥 경제국의 테크놀로지 지평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이들 기업의 뒤를 따르고 있다. 2018년에만 4번의 기적을 일으킨 이 지역에서는 젊은 세대의 인력 풀을 지속해서 배양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 인도네시아 인구의 43%가 25세 이하며 이러한 ‘젊은 피’는 IT업계의 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아세안 지역을 구성하는 가장 큰 5개 국가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이다. 이들의 GDP를 모두 합하면 인도의 GPD보다 더 크다. 아세안 지역은 미래의 어마어마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들 국가 간 협력을 위한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이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별로 직장의 문화와 특성이 달라 요구하는 인재상도 다르다는 문제가 있다. 인력 부족과 관련하여 아세안 국가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혁신 기술의 미래 영향력이다. 이들 국가의 일자리는 주로 저숙련 일자리 및 기술과 연관성이 적은 관광산업 등에 집중되어 있다. 즉 자동화 기술이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발전할 경우 이런 주력산업 및 일자리들이 첫 번째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의 청년 실업률은 각각 18.3%와 14.4%로 이미 매우 높은 축에 속한다. 이...

CIO 아세안 파이브 동남아사아국가연합 아세안 ASEAN 4차 산업혁명 인더스트리 4.0 실업률 STEM GDP IT아웃소싱 고용 IT인재 채용 ASEAN-5

2018.09.11

IT업계가 위험에 처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2030년이 되면 IT분야에서만 전 세계적으로 430만 명의 기술 노동력이 부족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동남아시아도 예외는 아니다. 동남아 지역은 향후 12년 이내에 60만 명에서 120만 명가량의 노동력 부족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전 세계 기술 기업은 이 분야로 더 많은 인력을 끌어 오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또 기존 인력의 이탈을 막기 위한 노력도 병행 중이다. 아세안(ASEAN) 지역 국가들도 신흥 경제국의 테크놀로지 지평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이들 기업의 뒤를 따르고 있다. 2018년에만 4번의 기적을 일으킨 이 지역에서는 젊은 세대의 인력 풀을 지속해서 배양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 인도네시아 인구의 43%가 25세 이하며 이러한 ‘젊은 피’는 IT업계의 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아세안 지역을 구성하는 가장 큰 5개 국가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이다. 이들의 GDP를 모두 합하면 인도의 GPD보다 더 크다. 아세안 지역은 미래의 어마어마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들 국가 간 협력을 위한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이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별로 직장의 문화와 특성이 달라 요구하는 인재상도 다르다는 문제가 있다. 인력 부족과 관련하여 아세안 국가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혁신 기술의 미래 영향력이다. 이들 국가의 일자리는 주로 저숙련 일자리 및 기술과 연관성이 적은 관광산업 등에 집중되어 있다. 즉 자동화 기술이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발전할 경우 이런 주력산업 및 일자리들이 첫 번째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의 청년 실업률은 각각 18.3%와 14.4%로 이미 매우 높은 축에 속한다. 이...

2018.09.11

2024년까지 미국서 인기 많을 IT직종 9선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e리더 등 기술은 이제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다. 게다가 통신, 여행, 엔터테인먼트, 의료 등 산업에도 깊숙이 침투해 있어 미국에서 IT직종의 연봉은 높은 편이고 실업률은 낮은 축에 속한다. 미국 노동통계청은 IT일자리가 10년 동안 12% 늘어나며 전체 일자리 수 증가율의 거의 2배에 달한다는 전망을 내놨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예상되는 일자리 수를 토대로 중간 임금과 실업률 하락을 추정해 미국 뉴스&월드 리포트가 꼽은 9개의 IT직종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컴퓨터 시스템 관리자 컴퓨터 지원 전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정보 보안 분석가 미국 노동통계청 실업률 웹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 IT직종 일자리 임금 IT관리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2016.07.08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e리더 등 기술은 이제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다. 게다가 통신, 여행, 엔터테인먼트, 의료 등 산업에도 깊숙이 침투해 있어 미국에서 IT직종의 연봉은 높은 편이고 실업률은 낮은 축에 속한다. 미국 노동통계청은 IT일자리가 10년 동안 12% 늘어나며 전체 일자리 수 증가율의 거의 2배에 달한다는 전망을 내놨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예상되는 일자리 수를 토대로 중간 임금과 실업률 하락을 추정해 미국 뉴스&월드 리포트가 꼽은 9개의 IT직종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6.07.08

美 IT전문가 실업률 하락, 채용 시장 '맑음' <다이스닷컴>

취업사이트 다이스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국 IT기업들의 대량 해고가 늘어났지만, 구직자들은 여전히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Credit: Flickr/Victor1558 IT전문가들이 취업 시장에서 장밋빛 전망을 가지고 있다. 지난 주 다이스닷컴은 2014년 말 미국 IT부문의 실업률이 200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다이스닷컴은 IT전문가의 평균 실업률이 2.5%로 3분기 2.7%보다 다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014년 연간 평균 실업률은 2.7%로 2013년 3.6%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하지만 기초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첫 2개월 동안의 해고는 늘어났다. 46만 4,000명이 이 기간에 해고됐으며 이는 2013년 10월과 11월 동안의 34만 명보다 늘어난 규모다. “2015년에 해고 바람이 어떻게 전개될 모르지만, 다이스닷컴 고용초사에서 10%만이 해고될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다이스닷컴은 말했다. 다이스닷컴의 조사 대상에서 지난해 IT전문가의 실업률은 떨어졌다. 여기에는 웹 개발자,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 컴퓨터 지원 전문 프로그래머, 네트워크 및 시스템 통합 전문가, 소프트웨어 개발자, 컴퓨터 및 정보 시스템 관리자, 데이터 관리자, 네트워크 아키텍트 등이 포함돼 있다. "2013년 실업률이 거의 절반으로 떨어졌던 프로그래머, 컴퓨터 및 정보 시스템 관리자, 컴퓨터 지원 전문가에게 특히 좋았다는 의미다"라고 다이스닷컴은 전했다. "2014년은 기술 전문가 강세를 보였던 한 해였으며, 우수 IT후보자들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라고 다이스닷컴의 사장 쉬라반 골리는 이 보고서에서 언급했다. "채용담당자들은 꾸준히 최고의 IT인재들을 뽑고 싶어하고 후보자들은 모든 카드를 가지고 협상에서 주도권을 쥐려고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난해 4분기에만 기술 컨설팅 분야에...

채용 해고 고용 IT전문가 조사 다이스닷컴 실업률

2015.01.26

취업사이트 다이스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국 IT기업들의 대량 해고가 늘어났지만, 구직자들은 여전히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Credit: Flickr/Victor1558 IT전문가들이 취업 시장에서 장밋빛 전망을 가지고 있다. 지난 주 다이스닷컴은 2014년 말 미국 IT부문의 실업률이 200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다이스닷컴은 IT전문가의 평균 실업률이 2.5%로 3분기 2.7%보다 다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014년 연간 평균 실업률은 2.7%로 2013년 3.6%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하지만 기초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첫 2개월 동안의 해고는 늘어났다. 46만 4,000명이 이 기간에 해고됐으며 이는 2013년 10월과 11월 동안의 34만 명보다 늘어난 규모다. “2015년에 해고 바람이 어떻게 전개될 모르지만, 다이스닷컴 고용초사에서 10%만이 해고될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다이스닷컴은 말했다. 다이스닷컴의 조사 대상에서 지난해 IT전문가의 실업률은 떨어졌다. 여기에는 웹 개발자,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 컴퓨터 지원 전문 프로그래머, 네트워크 및 시스템 통합 전문가, 소프트웨어 개발자, 컴퓨터 및 정보 시스템 관리자, 데이터 관리자, 네트워크 아키텍트 등이 포함돼 있다. "2013년 실업률이 거의 절반으로 떨어졌던 프로그래머, 컴퓨터 및 정보 시스템 관리자, 컴퓨터 지원 전문가에게 특히 좋았다는 의미다"라고 다이스닷컴은 전했다. "2014년은 기술 전문가 강세를 보였던 한 해였으며, 우수 IT후보자들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라고 다이스닷컴의 사장 쉬라반 골리는 이 보고서에서 언급했다. "채용담당자들은 꾸준히 최고의 IT인재들을 뽑고 싶어하고 후보자들은 모든 카드를 가지고 협상에서 주도권을 쥐려고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난해 4분기에만 기술 컨설팅 분야에...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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