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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틱, '엘라스틱 스택 7.5버전' 출시··· "키바나 렌즈 도입"

엘라스틱이 데이터 수집·가공·분석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인 '엘라스틱 스택(Elastic Stack)' 7.5버전을 출시했다. 엘라스틱 스택 7.5버전에는 시각화 구축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해주는 '키바나 렌즈(Kibana Lens)'가 도입됐다. 뿐만 아니라 ▲색인 시 문서를 처리하고 확장하는 기능인 '인리치(Enrich) 프로세서' ▲종합적인 보기기능을 제공하는 '엘라스틱 옵저버빌리티(Elastic Observability)' ▲서버 및 데스크톱 등에 걸쳐 보안기능을 제공하는 '엘라스틱 시큐리티(Elastic Securuty)'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우선, 이번 엘라스틱 스택 7.5버전에는 보다 쉽고 더욱 직관적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탐색할 수 있는 키바나 렌즈를 새로 추가했다. 키바나 렌즈는 데이터 필드를 창으로 끌어 놓기만 하면 시각화를 구축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하기가 쉽고 직관적이다. 시각화의 방법도 다양해, 차트 유형과 인덱스 패턴을 언제든지 즉시 변경할 수 있다. 엘라스틱은 2년 전부터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사용자환경(UI)을 개선해왔으며 더 많은 차트 유형을 지원하고, 단일한 시각화에서 여러 인덱스 패턴으로 데이터를 결합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해왔다고 밝혔다.  그결과 키바나 렌즈는 사용자가 손쉽게 데이터 탐색을 시작하면서 여러 차원에 걸쳐 분석을 위해 여러 차트와 기능을 전환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간단해, 복잡한 엘라스틱서치의 용어를 다 이해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시각화하려면 어느 데이터가 어느 필드에 포함돼야 하는지 결정해야 하는데, 키바나 렌즈는 필드를 선택하는 즉시 엘라스틱서치의 속도를 활용해 필드 콘텐츠를 미리보기할 수 있다. 필드 값을 보면 이것이 사용자가 필요한 필드인지 아닌지를 즉시 이해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엘라스틱 스택 7.5버전에 새로 채택된 '인리치 프로세서'는 엘라스틱서치의 색인 기능을 풍성하게 해준다. 새로운 인리치 프로세서는 색인 시...

엘라스틱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2019.12.10

엘라스틱이 데이터 수집·가공·분석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인 '엘라스틱 스택(Elastic Stack)' 7.5버전을 출시했다. 엘라스틱 스택 7.5버전에는 시각화 구축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해주는 '키바나 렌즈(Kibana Lens)'가 도입됐다. 뿐만 아니라 ▲색인 시 문서를 처리하고 확장하는 기능인 '인리치(Enrich) 프로세서' ▲종합적인 보기기능을 제공하는 '엘라스틱 옵저버빌리티(Elastic Observability)' ▲서버 및 데스크톱 등에 걸쳐 보안기능을 제공하는 '엘라스틱 시큐리티(Elastic Securuty)'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우선, 이번 엘라스틱 스택 7.5버전에는 보다 쉽고 더욱 직관적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탐색할 수 있는 키바나 렌즈를 새로 추가했다. 키바나 렌즈는 데이터 필드를 창으로 끌어 놓기만 하면 시각화를 구축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하기가 쉽고 직관적이다. 시각화의 방법도 다양해, 차트 유형과 인덱스 패턴을 언제든지 즉시 변경할 수 있다. 엘라스틱은 2년 전부터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사용자환경(UI)을 개선해왔으며 더 많은 차트 유형을 지원하고, 단일한 시각화에서 여러 인덱스 패턴으로 데이터를 결합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해왔다고 밝혔다.  그결과 키바나 렌즈는 사용자가 손쉽게 데이터 탐색을 시작하면서 여러 차원에 걸쳐 분석을 위해 여러 차트와 기능을 전환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간단해, 복잡한 엘라스틱서치의 용어를 다 이해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시각화하려면 어느 데이터가 어느 필드에 포함돼야 하는지 결정해야 하는데, 키바나 렌즈는 필드를 선택하는 즉시 엘라스틱서치의 속도를 활용해 필드 콘텐츠를 미리보기할 수 있다. 필드 값을 보면 이것이 사용자가 필요한 필드인지 아닌지를 즉시 이해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엘라스틱 스택 7.5버전에 새로 채택된 '인리치 프로세서'는 엘라스틱서치의 색인 기능을 풍성하게 해준다. 새로운 인리치 프로세서는 색인 시...

2019.12.10

'SD-WAN, 아웃포스트 등 지원'··· 시스코, AW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강화

시스코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통합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고 있다. 시스코는 신종 아웃포스트 기기를 포함한 아마존의 하이브리드 환경과 자사 SD-WAN, 네트워크 서비스, 보안 기기를 통합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웃포스트(Outpost)는 AWS가 설계한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고객이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된 채 온-프레미스로 컴퓨트와 스토리지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각 아웃포스트는 한 쌍의 네트워킹 기기를 가지며 각 기기는 400Gbps의 접속 속도와 함께 1GigE, 10 GigE, 40GigE, 100 Gigabit 파이버 커넥션을 지원한다. AWS는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AWS 리인벤트 행사(AWS re;Invent symposium)에서 아웃포스트를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아웃포스트로 고객은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동일한 API, 동일한 콘솔 및 명령어 인터페이스를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할 수 있다고 AWS는 밝혔다. 한편 AWS는 지난해의 리인벤트 행사에서 아웃포스트를 처음 발표했다.  아웃포스트는 핵심적인 클라우드 기술 가운데 하나고, 따라서 시스코는 여러 신종 네트워킹과 보안 통합 기능을 동원해 이를 겨냥해왔다.  우선, 시스코는 애플리케이션 센트릭 인프라(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ACI) 애니웨어(Anywhere)를 AWS 아웃포스트로 확장한다. ACI 애니웨어에 의해 고객은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이든, 아니라면 엣지이든, 어느 곳에서든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제어할 수 있고, 아울러 전체 환경에 걸쳐 네트워크와 보안 정책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시스코에 따르면, ACI 애니웨어는 시스코의 SDN 애플리케이션 정책 인프라 컨트롤러(SDN 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

AWS SD-WAN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Re:Invent 리인벤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퍼블릭 클라우드 SDN 시스코 아웃포스트

2019.12.05

시스코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통합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고 있다. 시스코는 신종 아웃포스트 기기를 포함한 아마존의 하이브리드 환경과 자사 SD-WAN, 네트워크 서비스, 보안 기기를 통합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웃포스트(Outpost)는 AWS가 설계한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고객이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된 채 온-프레미스로 컴퓨트와 스토리지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각 아웃포스트는 한 쌍의 네트워킹 기기를 가지며 각 기기는 400Gbps의 접속 속도와 함께 1GigE, 10 GigE, 40GigE, 100 Gigabit 파이버 커넥션을 지원한다. AWS는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AWS 리인벤트 행사(AWS re;Invent symposium)에서 아웃포스트를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아웃포스트로 고객은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동일한 API, 동일한 콘솔 및 명령어 인터페이스를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할 수 있다고 AWS는 밝혔다. 한편 AWS는 지난해의 리인벤트 행사에서 아웃포스트를 처음 발표했다.  아웃포스트는 핵심적인 클라우드 기술 가운데 하나고, 따라서 시스코는 여러 신종 네트워킹과 보안 통합 기능을 동원해 이를 겨냥해왔다.  우선, 시스코는 애플리케이션 센트릭 인프라(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ACI) 애니웨어(Anywhere)를 AWS 아웃포스트로 확장한다. ACI 애니웨어에 의해 고객은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이든, 아니라면 엣지이든, 어느 곳에서든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제어할 수 있고, 아울러 전체 환경에 걸쳐 네트워크와 보안 정책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시스코에 따르면, ACI 애니웨어는 시스코의 SDN 애플리케이션 정책 인프라 컨트롤러(SDN 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

2019.12.05

베스핀글로벌-스킬서포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전문가 양성 과정 개설

베스핀글로벌이 IT전문 교육기관인 스킬서포트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의 ‘베스핀 아카데미’와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교육기관인 ‘스킬서포트’는 최근 현업에 필요한 클라우드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클라우드 교육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전문가 양성 과정은 MOU 체결 이후 첫 결과물이다.  교육과정은 ▲입문 과정 ▲관리자 과정 ▲솔루션 개발 ▲아키텍트 솔루션 구현 ▲AI 솔루션 설계 및 구현 ▲데이터 솔루션 구현 과정으로 구성되며, 크게 기본과정, 중급과정, 고급과정으로 나누어진다.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고, 선택한 교육 과정은 각 과정에 매칭되는 애저 자격증 취득에도 도움이 된다. 입문 과정에서는 일반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해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핵심 서비스와 보안 등의 필수 개념을 교육한다. 관리자 과정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통합적인 서비스 및 보안, 이론, 실습, 인프라 구축을 수행할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애저 관리에 필요한 필수 기능과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중심의 애저 서비스를 교육한다. 솔루션 개발 과정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의 개발자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애저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교육한다. 아키텍트(Architect) 솔루션 구현 과정에서는 애저 인프라 및 개발 솔루션을 모두 이해하고 설계하는 아키텍트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에게 필요한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AI 솔루션 설계 및 구현 과정은 봇 서비스를 비롯한 애저 인공지능 솔루션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과정으로, AI 전문가의 양성을 목적으로 강의가 이뤄진다. 데이터 솔루션 구현 과정에서는 애저 기반의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비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및 데이터 베이스 보안과 같은 광범위한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베스핀글로벌 스킬서포트

2019.11.25

베스핀글로벌이 IT전문 교육기관인 스킬서포트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의 ‘베스핀 아카데미’와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교육기관인 ‘스킬서포트’는 최근 현업에 필요한 클라우드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클라우드 교육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전문가 양성 과정은 MOU 체결 이후 첫 결과물이다.  교육과정은 ▲입문 과정 ▲관리자 과정 ▲솔루션 개발 ▲아키텍트 솔루션 구현 ▲AI 솔루션 설계 및 구현 ▲데이터 솔루션 구현 과정으로 구성되며, 크게 기본과정, 중급과정, 고급과정으로 나누어진다.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고, 선택한 교육 과정은 각 과정에 매칭되는 애저 자격증 취득에도 도움이 된다. 입문 과정에서는 일반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해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핵심 서비스와 보안 등의 필수 개념을 교육한다. 관리자 과정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통합적인 서비스 및 보안, 이론, 실습, 인프라 구축을 수행할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애저 관리에 필요한 필수 기능과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중심의 애저 서비스를 교육한다. 솔루션 개발 과정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의 개발자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애저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교육한다. 아키텍트(Architect) 솔루션 구현 과정에서는 애저 인프라 및 개발 솔루션을 모두 이해하고 설계하는 아키텍트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에게 필요한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AI 솔루션 설계 및 구현 과정은 봇 서비스를 비롯한 애저 인공지능 솔루션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과정으로, AI 전문가의 양성을 목적으로 강의가 이뤄진다. 데이터 솔루션 구현 과정에서는 애저 기반의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비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및 데이터 베이스 보안과 같은 광범위한 ...

2019.11.25

초대형 클라우드 업체의 새로운 성장 엔진 '채널' <카날리스>

리서치 회사인 카날리스(Canalys)의 분석에 따르면, 클라우드에서 채널 파트너가 중요하며 지금까지 채널이 기술에 대한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고 있다.   카날리스는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IT모델을 채택함에 따라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지점’에 도달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러한 전략은 여러 공급 업체에 로드를 분산시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카날리스는 최근 펜타곤과 1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전략이 통했다고 밝혔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다니엘 리우는 클라우드 업체 간 균형 맞추기 전략이 채널 파트너에게 여러 플랫폼에 대한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통합, 관리 같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리우는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 사이에서 채널은 특히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촉매제가 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카날리스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즈는 현재 시장에서의 성공이 클라우드 제공 업체와 채널 내 관계로 설정된 제휴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에드워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라클, VM웨어에 이어 최근에는 SAP와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여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고객의 신뢰도를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구글 클라우드도 클라우드로 성공을 거두기 위해 채널을 활용하는 또 다른 업체다. 구글은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업종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좁히고 내부 판매 및 파트너에 투자해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지역을 구축함으로써 이를 달성했다.   --------------------------------------------------------------- 클라우드 3사 경쟁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 블로그...

AWS 초대형 클라우드 펜타곤 미국 국방성 GCP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카날리스 구글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협력사 채널 파트너 경쟁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2019.10.31

리서치 회사인 카날리스(Canalys)의 분석에 따르면, 클라우드에서 채널 파트너가 중요하며 지금까지 채널이 기술에 대한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고 있다.   카날리스는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IT모델을 채택함에 따라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지점’에 도달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러한 전략은 여러 공급 업체에 로드를 분산시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카날리스는 최근 펜타곤과 1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전략이 통했다고 밝혔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다니엘 리우는 클라우드 업체 간 균형 맞추기 전략이 채널 파트너에게 여러 플랫폼에 대한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통합, 관리 같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거대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리우는 “초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들 사이에서 채널은 특히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촉매제가 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카날리스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즈는 현재 시장에서의 성공이 클라우드 제공 업체와 채널 내 관계로 설정된 제휴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에드워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라클, VM웨어에 이어 최근에는 SAP와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여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고객의 신뢰도를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구글 클라우드도 클라우드로 성공을 거두기 위해 채널을 활용하는 또 다른 업체다. 구글은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업종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좁히고 내부 판매 및 파트너에 투자해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지역을 구축함으로써 이를 달성했다.   --------------------------------------------------------------- 클라우드 3사 경쟁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 블로그...

2019.10.31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꼭 백업해야 하나?

클라우드 블록-스토리지 서비스에 저장된 데이터는 제대로 백업하지 않으면 영원히 소실될 가능성이 있다.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블록 스토리지와 서로 얼마나 다르고, 얼마나 더 우수한 빌트-인 보호를 제공하는지 알아보자.     오브젝트 스토리지란 무엇인가?  클라우드 사업자는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imple Storage Service, S3), 애저의 블롭 스토어, 구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같은 것들이다.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은 계층적 디렉토리 및 서브디렉토리 구조가 없는 일종의 파일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파일 시스템은 파일을 식별하고 위치를 파악하는데 디렉토리 구조와 파일 이름의 조합을 이용하는 데 비해,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에 저장된 모든 오브젝트는 이의 콘텐츠에 따라 고유 식별자(Unique IDentifier, UID)가 주어진다.   그때부터 UID는 오브젝트를 식별하고 회수하는 방법으로 사용된다. UID는 파일 콘텐츠를 SHA-1과 같은 암호 알고리즘을 통해 실행시킴으로써 생성된다(SHA-1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려면 임의의 양의 텍스트를 삽입해 SHA-1 해시를 스스로 생성해보라). 파일이든, 블록이든, 파일이나 블록 집단이든, 또는 블록이나 파일의 부분이든, 어떤 항목이든 오브젝트로 저장될 수 있다.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블록 스토리지 간의 큰 차이라면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저장된 모든 오브젝트는 최소한 3곳의 가용 구역으로 자동으로 복사된다는 점이다. 이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2곳의 가용 구역이 파괴되더라도,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 내에 저장된 데이터가 계속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다. 블록 스토리지는 일반적으로 한 가용 구역 내에만 복제되어, 한 번의 큰 정전만으로 데이터가 소실될 수 있다.  복제가 이루어지는 방식 역시 매우 상이하다. 오브젝트 복제는 오브젝트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반면, 클라우드 블록 스...

구글 Unique IDentifier UID 무결성 클라우드 스토리지 오브젝트 스토리지 S3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백업 아마존 블롭 스토어

2019.10.29

클라우드 블록-스토리지 서비스에 저장된 데이터는 제대로 백업하지 않으면 영원히 소실될 가능성이 있다.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블록 스토리지와 서로 얼마나 다르고, 얼마나 더 우수한 빌트-인 보호를 제공하는지 알아보자.     오브젝트 스토리지란 무엇인가?  클라우드 사업자는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imple Storage Service, S3), 애저의 블롭 스토어, 구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같은 것들이다.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은 계층적 디렉토리 및 서브디렉토리 구조가 없는 일종의 파일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파일 시스템은 파일을 식별하고 위치를 파악하는데 디렉토리 구조와 파일 이름의 조합을 이용하는 데 비해,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에 저장된 모든 오브젝트는 이의 콘텐츠에 따라 고유 식별자(Unique IDentifier, UID)가 주어진다.   그때부터 UID는 오브젝트를 식별하고 회수하는 방법으로 사용된다. UID는 파일 콘텐츠를 SHA-1과 같은 암호 알고리즘을 통해 실행시킴으로써 생성된다(SHA-1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려면 임의의 양의 텍스트를 삽입해 SHA-1 해시를 스스로 생성해보라). 파일이든, 블록이든, 파일이나 블록 집단이든, 또는 블록이나 파일의 부분이든, 어떤 항목이든 오브젝트로 저장될 수 있다.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블록 스토리지 간의 큰 차이라면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저장된 모든 오브젝트는 최소한 3곳의 가용 구역으로 자동으로 복사된다는 점이다. 이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2곳의 가용 구역이 파괴되더라도,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 내에 저장된 데이터가 계속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다. 블록 스토리지는 일반적으로 한 가용 구역 내에만 복제되어, 한 번의 큰 정전만으로 데이터가 소실될 수 있다.  복제가 이루어지는 방식 역시 매우 상이하다. 오브젝트 복제는 오브젝트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반면, 클라우드 블록 스...

2019.10.29

만약 아마존과 오라클이 합병한다면?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가능성

클라우드와 데이터베이스 두 분야에서 각각 선두를 차지하는 아마존과 오라클의 합병이 가능할까? 이 둘의 합병 가능성을 제기한 애널리스트가 2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아마존과 오라클의 합병 가능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기술 회사를 만들겠다는 움직임에서 ‘매우 실질적인 가능성’으로 제기됐다. 이는 데이터 예측을 전문으로 하는 보스턴 소재 분석 회사인 트레피스(Trefis)가 제기한 주장이다. 트레피스는 “이러한 생각이 매우 야심 차게 들릴 수도 있지만, 클라우드 기술 먹이 사슬의 최고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오라클과의 합병은 아마존에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다”라며 "우리의 추측은 오라클의 독자적인 가치와 아마존과 결합한 기업 일부로서 가치를 기반으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두 회사의 합병 가능성에 관해 트레피스가 제시한 두 가지 핵심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마존웹서비스의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가 오라클 설계 2세대 아키텍처를 지원해 이 2세대 아키텍처의 보안에서 고객은 혜택을 누릴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차별화된 제품 대 경쟁 제품’으로 이어진다. 트레피스는 “AWS가 클라우드 시장에 한발 먼저 들어와 누려왔던 경쟁우위가 갈수록 약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이 회사의 기존 애플리케이션 제품, 토마스 쿠리안이라는 새로운 리더십 하의 구글 클라우드, 최근 레드햇을 인수한 IBM 등으로 점점 더 클라우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트레비스의 애널리스트는 “현재 클라우드 강자를 결정하는 또 다른 요소는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덜 중요한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것이다. 나머지 워크로드는 대부분 민감해 보안 요구 사항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트레피스는 더 깊이 파고들어 캐피탈원, 말린도에어(Malindo Air) 같은 AWS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 데이터 유출 사고는 AWS의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의 연례 애널리스트 ...

오라클 GCP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제프 베조스 래리 엘리슨 애널리스트 합병 레드햇 AWS IBM 데이터베이스 트레피스

2019.10.29

클라우드와 데이터베이스 두 분야에서 각각 선두를 차지하는 아마존과 오라클의 합병이 가능할까? 이 둘의 합병 가능성을 제기한 애널리스트가 2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아마존과 오라클의 합병 가능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기술 회사를 만들겠다는 움직임에서 ‘매우 실질적인 가능성’으로 제기됐다. 이는 데이터 예측을 전문으로 하는 보스턴 소재 분석 회사인 트레피스(Trefis)가 제기한 주장이다. 트레피스는 “이러한 생각이 매우 야심 차게 들릴 수도 있지만, 클라우드 기술 먹이 사슬의 최고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오라클과의 합병은 아마존에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다”라며 "우리의 추측은 오라클의 독자적인 가치와 아마존과 결합한 기업 일부로서 가치를 기반으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두 회사의 합병 가능성에 관해 트레피스가 제시한 두 가지 핵심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마존웹서비스의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가 오라클 설계 2세대 아키텍처를 지원해 이 2세대 아키텍처의 보안에서 고객은 혜택을 누릴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차별화된 제품 대 경쟁 제품’으로 이어진다. 트레피스는 “AWS가 클라우드 시장에 한발 먼저 들어와 누려왔던 경쟁우위가 갈수록 약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이 회사의 기존 애플리케이션 제품, 토마스 쿠리안이라는 새로운 리더십 하의 구글 클라우드, 최근 레드햇을 인수한 IBM 등으로 점점 더 클라우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트레비스의 애널리스트는 “현재 클라우드 강자를 결정하는 또 다른 요소는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덜 중요한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것이다. 나머지 워크로드는 대부분 민감해 보안 요구 사항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트레피스는 더 깊이 파고들어 캐피탈원, 말린도에어(Malindo Air) 같은 AWS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 데이터 유출 사고는 AWS의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의 연례 애널리스트 ...

2019.10.29

'더 많은 유권자 권리 행사' 모바일 블록체인 투표 확대하는 美 유타 카운티

미국 유타 카운티(Utah County)의 장애인 투표자는 11월 지방선거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투표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에 대한 이전의 파일럿 테스트의 연장이고, 모든 투표자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의 또 한번의 진전이다.    인구가 50만 명이 넘는 유타 카운티는 모바일 투표를 전국적으로 확장하는데 주력하는 비영리 단체인 터스크 필랜스로피스(Tusk Philanthropies)와 제휴를 맺은 미국 내 세 번째 단체다. 이번 파일럿 테스트는 유타 카운티 선거국(Utah County Elections Devision), 터스크 필랜스로피스(Tusk Philanthropies), 내셔널 사이버시큐리티 센터(National Cybersecurity Center), 보스턴 소재 투표 앱 개발자인 보아츠(Voatz)의 합작으로 이루어진다.   ABI 리서치의 소장인 미첼라 멘팅은 이메일을 통해 “이는 모바일 투표 프로젝트에서 커다란 진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 기술을 일반 대중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소규모 집단에서 성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지역이나 장애로 인해 투표하기가 어려운 것이 보통인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국가 사이버안전 센터(NCC)는 위 모바일 투표 앱을 이용한 8월 지방 예비 선거 파일럿의 감사를 끝마쳤고, 감사에서는 결과가 정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후 유타 카운티는 모바일 투표를 확대하기로 했다. 장애인 투표자는 다가오는 지방 선거에서 위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유타 카운티 회계감사관인 아멜리아 가드너는 “감사가 끝난 후 장애인이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정을 내렸다”면서 “이는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해외 투표자를 위해 두 차례, 덴버에서 해외 투표자를 위해 두 차례 사용되었다. 우리가 이번 지방 예비 선거에서 이용하는 것을 더한다면, 투표가 정확했음을 증명하는 무결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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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미국 유타 카운티(Utah County)의 장애인 투표자는 11월 지방선거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투표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에 대한 이전의 파일럿 테스트의 연장이고, 모든 투표자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의 또 한번의 진전이다.    인구가 50만 명이 넘는 유타 카운티는 모바일 투표를 전국적으로 확장하는데 주력하는 비영리 단체인 터스크 필랜스로피스(Tusk Philanthropies)와 제휴를 맺은 미국 내 세 번째 단체다. 이번 파일럿 테스트는 유타 카운티 선거국(Utah County Elections Devision), 터스크 필랜스로피스(Tusk Philanthropies), 내셔널 사이버시큐리티 센터(National Cybersecurity Center), 보스턴 소재 투표 앱 개발자인 보아츠(Voatz)의 합작으로 이루어진다.   ABI 리서치의 소장인 미첼라 멘팅은 이메일을 통해 “이는 모바일 투표 프로젝트에서 커다란 진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 기술을 일반 대중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소규모 집단에서 성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지역이나 장애로 인해 투표하기가 어려운 것이 보통인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국가 사이버안전 센터(NCC)는 위 모바일 투표 앱을 이용한 8월 지방 예비 선거 파일럿의 감사를 끝마쳤고, 감사에서는 결과가 정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후 유타 카운티는 모바일 투표를 확대하기로 했다. 장애인 투표자는 다가오는 지방 선거에서 위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유타 카운티 회계감사관인 아멜리아 가드너는 “감사가 끝난 후 장애인이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정을 내렸다”면서 “이는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해외 투표자를 위해 두 차례, 덴버에서 해외 투표자를 위해 두 차례 사용되었다. 우리가 이번 지방 예비 선거에서 이용하는 것을 더한다면, 투표가 정확했음을 증명하는 무결한 감사...

2019.10.23

'상용 툴부터 오픈소스까지' 현재 활약 중인 RPA 16+α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기존 시스템을 완전히 리엔지니어링하지 않고도 지루한 수작업을 제거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 대부분 조직은 적어도 원래의 사양에 따라 계속해서 완벽하게 잘 작동하는 큰 덩어리의 오래된 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양들이 현업 사용자가 동일한 패턴의 동일한 박스를 클릭하고 동일한 화면이 새로 고침 되기를 기다리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상상했다는 것이다.   RPA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RPA는 우리를 위해 박스를 클릭하는 자동화 레이어를 추가하여 기계에 더 적합한 작업으로부터 조직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하면 노동자의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보호조치도 제공하는 셈이다.   어떤 기업들은 RPA를 ‘워크플로우 자동화’ 또는 ‘워크 프로세스 관리’라고 마케팅한다. 다른 기업들은 RPA가 보다 정교한 인공지능과 기계 비전 루틴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RPA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구별한다. 이 도구들은 분명히 기존의 스크린샷과 서류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 더 똑똑해졌지만, 결국 그것들은 모두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지시하는 일에서 인간을 벗어나게 하려는 것이다. RP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조직들이 오래된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이 심각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작동한다면, 그냥 내버려 두고 또 하나의 레이어를 위에 붙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오래된 코드가 다른 사람의 것이라면 다시 쓰는 것은 불가능하며, RPA 봇은 일반적으로 로컬 데이터와 함께 하는 것처럼 파트너나 심지어 경쟁사에 의해 통제되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능숙하다. RPA가 마법을 부리는 것은 사용자 화면을 통해서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기계 비전 루틴은 운전 면허와 기타 문서의 이미지에서 숫자와 단어를 점점 더 빨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은행과 보험과 같은 업계가 물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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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기존 시스템을 완전히 리엔지니어링하지 않고도 지루한 수작업을 제거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 대부분 조직은 적어도 원래의 사양에 따라 계속해서 완벽하게 잘 작동하는 큰 덩어리의 오래된 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양들이 현업 사용자가 동일한 패턴의 동일한 박스를 클릭하고 동일한 화면이 새로 고침 되기를 기다리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상상했다는 것이다.   RPA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RPA는 우리를 위해 박스를 클릭하는 자동화 레이어를 추가하여 기계에 더 적합한 작업으로부터 조직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하면 노동자의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보호조치도 제공하는 셈이다.   어떤 기업들은 RPA를 ‘워크플로우 자동화’ 또는 ‘워크 프로세스 관리’라고 마케팅한다. 다른 기업들은 RPA가 보다 정교한 인공지능과 기계 비전 루틴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RPA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구별한다. 이 도구들은 분명히 기존의 스크린샷과 서류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 더 똑똑해졌지만, 결국 그것들은 모두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지시하는 일에서 인간을 벗어나게 하려는 것이다. RP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조직들이 오래된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이 심각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작동한다면, 그냥 내버려 두고 또 하나의 레이어를 위에 붙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오래된 코드가 다른 사람의 것이라면 다시 쓰는 것은 불가능하며, RPA 봇은 일반적으로 로컬 데이터와 함께 하는 것처럼 파트너나 심지어 경쟁사에 의해 통제되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능숙하다. RPA가 마법을 부리는 것은 사용자 화면을 통해서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기계 비전 루틴은 운전 면허와 기타 문서의 이미지에서 숫자와 단어를 점점 더 빨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은행과 보험과 같은 업계가 물리적 ...

2019.10.21

3자 합병으로 새로운 클라우드 솔루션 업체 탄생··· 사명은 미정

디지털 인프라 제공업체인 AHEAD, 데이터 블루(Data Blue), 소버린 시스템(Sovereign Systems)이 합병했다. 이들 3개 업체의 합병으로 탄생한 새로운 업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에 주력할 방침이다.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하는 3개 업체가 합병해 강력한 솔루션 업체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업체의 등장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이들의 협력사, 델, 시스코가 될 전망이다.  AHEAD, 데이터 블루, 소버린 시스템은 매출 약 13억 달러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합병 기업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세 업체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 지원을 전문으로 하지만, 세분화된 각각의 전문 영역이 있으며 이 영역은 서로를 보완해 준다. AHEAD는 기업 서비스 관리, 데브옵스, 모니터링과 분석, 보안을 전문으로 한다. 데이터 블루는 관리형 서비스 등에 심도 있는 네트워킹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소버린 시스템은 클라우드, VM웨어, 서비스나우 기술을 전문으로 한다. 세 업체는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해 왔으며, 합병 회사는 의료, 보험, 금융을 특히 전문으로 할 예정이다. 세 업체가 주로 활약하던 지역도 상호보완적이다. AHEAD는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미국 중서부 및 대서양 중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데이터 블루는 미국 남동부와 북동부 기업들을 주로 상대했다.  AHEAD 설립자 겸 CEO인 다니엘 아더매니가 새로운 합병 회사의 CEO를 맡게 되며, 데이터 블루 CEO인 스티븐 에이욥은 사장 겸 최고 수익 책임자가 될 것이다. 본사는 AHEAD가 있는 시카고로 정해졌지만, 데이터 블루와 소버린이 있는 미국 남부와 중서부 사무실에도 계속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업체가 합의하지 못한 한 가지는 바로 새로운 합병 회사의 이름이다. 새로운 사명은 앞으로 몇 개월 후에 발표될 예정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에는 각자의 브랜...

M&A 서비스 나우 데이터 블루 AHEAD 3자 합병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뉴타닉스 사모펀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 합병 소버린 시스템

2019.10.18

디지털 인프라 제공업체인 AHEAD, 데이터 블루(Data Blue), 소버린 시스템(Sovereign Systems)이 합병했다. 이들 3개 업체의 합병으로 탄생한 새로운 업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에 주력할 방침이다.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하는 3개 업체가 합병해 강력한 솔루션 업체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업체의 등장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이들의 협력사, 델, 시스코가 될 전망이다.  AHEAD, 데이터 블루, 소버린 시스템은 매출 약 13억 달러의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합병 기업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세 업체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 지원을 전문으로 하지만, 세분화된 각각의 전문 영역이 있으며 이 영역은 서로를 보완해 준다. AHEAD는 기업 서비스 관리, 데브옵스, 모니터링과 분석, 보안을 전문으로 한다. 데이터 블루는 관리형 서비스 등에 심도 있는 네트워킹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소버린 시스템은 클라우드, VM웨어, 서비스나우 기술을 전문으로 한다. 세 업체는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해 왔으며, 합병 회사는 의료, 보험, 금융을 특히 전문으로 할 예정이다. 세 업체가 주로 활약하던 지역도 상호보완적이다. AHEAD는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미국 중서부 및 대서양 중부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데이터 블루는 미국 남동부와 북동부 기업들을 주로 상대했다.  AHEAD 설립자 겸 CEO인 다니엘 아더매니가 새로운 합병 회사의 CEO를 맡게 되며, 데이터 블루 CEO인 스티븐 에이욥은 사장 겸 최고 수익 책임자가 될 것이다. 본사는 AHEAD가 있는 시카고로 정해졌지만, 데이터 블루와 소버린이 있는 미국 남부와 중서부 사무실에도 계속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 업체가 합의하지 못한 한 가지는 바로 새로운 합병 회사의 이름이다. 새로운 사명은 앞으로 몇 개월 후에 발표될 예정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에는 각자의 브랜...

2019.10.18

'구글이 뉴타닉스를?' 업계에 나도는 인수설

구글 클라우드가 90억 달러 규모의 인수 상으로 뉴타닉스를 생각한다는 추측이 나왔다. 시장분석 회사인 트레피스(Trefis)가 추측한 이 M&A는 ‘서로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는’ 동맹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강화하려는 계획을 중심으로 한다. 트레피스는 애널리스트 노트를 통해 “뉴타닉스가 구글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에 잘 맞으리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시장에서 ‘리더’로 뉴타닉스를 지목한 트레피스는 각 공급 업체 내의 주요 직원들도 현재 구글 클라우드에 합류한 뉴타닉스의 전 CIO인 서닐 포티 등 M&A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구글 클라우드의 부사장 겸 CTO인 브라이언 스티븐스는 최근 뉴타닉스의 이사회에 임명되었다.   또한 2018년 말 구글 클라우드의 CEO로 토마스 쿠리안을 임명하면서 구글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투자를 늘려 엔터프라이즈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이론에 무게를 더했다. 트레피스는 “토마스 쿠리안을 영입하기 전에 구글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회사의 우수한 기술에도 불구하고 기업 시장 공략에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타닉스는 경험과 지식을 통해 잠재적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어 기술력을 동화시킬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높은 하이브리드 기술과 경험 영업 직원의 누적 영향으로 두 회사의 통합 클라우드 영업이 향상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트레피스에 따르면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둘 다 뉴타닉스의 오랜 경쟁자인 VM웨어와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시장 입지 관점에서도 구글의 뉴타닉스 인수는 타당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IBM의 최근 레드햇 인수는 기업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구글 클라우드의 계획에 위협이 될 수 있다. 트레피스는 최근 안토스(Anthos) 형태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이 출시되었지만 구글 ...

구글 뉴타닉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VM웨어 레드햇 AWS IBM M&A 인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2019.09.09

구글 클라우드가 90억 달러 규모의 인수 상으로 뉴타닉스를 생각한다는 추측이 나왔다. 시장분석 회사인 트레피스(Trefis)가 추측한 이 M&A는 ‘서로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는’ 동맹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강화하려는 계획을 중심으로 한다. 트레피스는 애널리스트 노트를 통해 “뉴타닉스가 구글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에 잘 맞으리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시장에서 ‘리더’로 뉴타닉스를 지목한 트레피스는 각 공급 업체 내의 주요 직원들도 현재 구글 클라우드에 합류한 뉴타닉스의 전 CIO인 서닐 포티 등 M&A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구글 클라우드의 부사장 겸 CTO인 브라이언 스티븐스는 최근 뉴타닉스의 이사회에 임명되었다.   또한 2018년 말 구글 클라우드의 CEO로 토마스 쿠리안을 임명하면서 구글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투자를 늘려 엔터프라이즈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이론에 무게를 더했다. 트레피스는 “토마스 쿠리안을 영입하기 전에 구글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회사의 우수한 기술에도 불구하고 기업 시장 공략에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타닉스는 경험과 지식을 통해 잠재적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어 기술력을 동화시킬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높은 하이브리드 기술과 경험 영업 직원의 누적 영향으로 두 회사의 통합 클라우드 영업이 향상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트레피스에 따르면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둘 다 뉴타닉스의 오랜 경쟁자인 VM웨어와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시장 입지 관점에서도 구글의 뉴타닉스 인수는 타당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IBM의 최근 레드햇 인수는 기업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구글 클라우드의 계획에 위협이 될 수 있다. 트레피스는 최근 안토스(Anthos) 형태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이 출시되었지만 구글 ...

2019.09.09

굿모닝아이텍, 신한은행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 구축 완료

굿모닝아이텍이 신한은행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외계란 은행 외부 기관과의 연계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의미하고, 글로벌 대외계는 해외 현지 법인에 구축된 계정계 시스템과 현지 외부 기관과의 연동을 담당한다. 전통적인 대외계 시스템이 특정 통신 방식을 표준화해 사용하지만, 이번에 완료한 프로젝트는 굿모닝아이텍이 신한은행 일본 법인(SBJ은행)을 포함한 해외 법인들의 대외계를 API 방식으로 오픈 뱅킹 서비스와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를 우선 적용하고 기타 외부 기관과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오픈 뱅킹은 은행의 오픈 API 서비스를 통칭하는 것으로 핀테크 업체가 고객의 승인을 얻어 은행이 보유한 고객 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국내에서도 금융결제원 주관으로 진행하는 ‘오픈 뱅킹’ 서비스와 동일한 것이다.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는 해외의 지급 결제 업체의 시스템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현지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신한은행 글로벌 대외계 구축 프로젝트의 성과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및 운영의 중요 요소를 모두 충족하고 신한은행 내부의 IT 역량을 크게 높인 것으로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개발 인프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Azure Stack)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운영 환경은 AWS 퍼블릭 클라우드에 구축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 시프트를 구축해 Paa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의 종속성 없는 이식 및 배포를 검증했다. 개발 영역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기반 오픈소스 활용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페어 프로그래밍(Pair Programming)을 실시해 은행의 개발자가 처음부터 개발에 참여하고 서비스 운영 및 서비스 확대 역량을 확보했다. 마지막으로, 신한은행 레거시 형상 관리와 연계한 은행의 표준 ...

신한은행 굿모닝아이텍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멀티클라우드 오픈 뱅킹

2019.09.03

굿모닝아이텍이 신한은행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외계란 은행 외부 기관과의 연계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의미하고, 글로벌 대외계는 해외 현지 법인에 구축된 계정계 시스템과 현지 외부 기관과의 연동을 담당한다. 전통적인 대외계 시스템이 특정 통신 방식을 표준화해 사용하지만, 이번에 완료한 프로젝트는 굿모닝아이텍이 신한은행 일본 법인(SBJ은행)을 포함한 해외 법인들의 대외계를 API 방식으로 오픈 뱅킹 서비스와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를 우선 적용하고 기타 외부 기관과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오픈 뱅킹은 은행의 오픈 API 서비스를 통칭하는 것으로 핀테크 업체가 고객의 승인을 얻어 은행이 보유한 고객 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국내에서도 금융결제원 주관으로 진행하는 ‘오픈 뱅킹’ 서비스와 동일한 것이다.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는 해외의 지급 결제 업체의 시스템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현지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신한은행 글로벌 대외계 구축 프로젝트의 성과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및 운영의 중요 요소를 모두 충족하고 신한은행 내부의 IT 역량을 크게 높인 것으로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개발 인프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Azure Stack)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운영 환경은 AWS 퍼블릭 클라우드에 구축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 시프트를 구축해 Paa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의 종속성 없는 이식 및 배포를 검증했다. 개발 영역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기반 오픈소스 활용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페어 프로그래밍(Pair Programming)을 실시해 은행의 개발자가 처음부터 개발에 참여하고 서비스 운영 및 서비스 확대 역량을 확보했다. 마지막으로, 신한은행 레거시 형상 관리와 연계한 은행의 표준 ...

2019.09.03

호주 대형 슈퍼마켓, MS AI∙클라우드로 디지털 변혁 추진

호주 슈퍼마켓 거물 콜스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해 디지털 변혁 전략을 추진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았다.    콜스는 현재 선택한 비즈니스 단위 및 오피스 365에서 다이나믹 365를 도입하면서 기존 시스템을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콜스의 내부 인력과 마이크로소프트 및 협력사가 지원하는 인력이 함께 투입됐다. 예를 들어, 액센츄어는 육류 가공 사업부의 다이나믹 365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이 슈퍼마켓은 2월에 발표된 SAP S/4HANA ERP 플랫폼을 사용하여 운영 최적화를 위한 시도 가운데 하나로 백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했다. 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개인화, 클라우드 기술은 공급망을 가격 책정에서 가격 효율성으로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로 콜스가 추진하는 디지털 변혁의 아젠다 중 일부다. 콜스는 4만 개 이상의 제품을 관리하며 11만 5,000명의 직원이 총 2,450개의 실제 매장 네트워크로 39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콜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함께 사용하여 식품 원산지와 매장 지원에 관한 향상된 고객 통찰력을 제공하게 된다. 콜스의 수석 정보 및 디지털 책임자인 로저 스니에제크는 2023년까지 10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는 이 대규모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스니에제크의 팀은 700명의 IT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100명이 이미 클라우드 기술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을 받았다. 또한 콜스는 연간 약 수십억 건의 고객 트랜잭션을 분석하는 35명의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한 상태다. 스니에제크는 개별 매장에서 약 2만 개의 서로 다른 품목을 처리하고 있으며 일부는 온도를 유지하고 규제를 준수해야 하는 등 특정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105년 된 콜스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주당 2,1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한다. 스니에제크는 "수천 개의 서로 다른 공급업...

빅데이터 Coles 슈퍼마켓 SAP S/4HANA 다이나믹 365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디지털 변혁 인공지능 오피스 365 데이터 과학자 ERP 액센츄어 콜스

2019.07.10

호주 슈퍼마켓 거물 콜스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해 디지털 변혁 전략을 추진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았다.    콜스는 현재 선택한 비즈니스 단위 및 오피스 365에서 다이나믹 365를 도입하면서 기존 시스템을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콜스의 내부 인력과 마이크로소프트 및 협력사가 지원하는 인력이 함께 투입됐다. 예를 들어, 액센츄어는 육류 가공 사업부의 다이나믹 365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이 슈퍼마켓은 2월에 발표된 SAP S/4HANA ERP 플랫폼을 사용하여 운영 최적화를 위한 시도 가운데 하나로 백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했다. 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개인화, 클라우드 기술은 공급망을 가격 책정에서 가격 효율성으로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로 콜스가 추진하는 디지털 변혁의 아젠다 중 일부다. 콜스는 4만 개 이상의 제품을 관리하며 11만 5,000명의 직원이 총 2,450개의 실제 매장 네트워크로 39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콜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함께 사용하여 식품 원산지와 매장 지원에 관한 향상된 고객 통찰력을 제공하게 된다. 콜스의 수석 정보 및 디지털 책임자인 로저 스니에제크는 2023년까지 10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는 이 대규모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스니에제크의 팀은 700명의 IT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100명이 이미 클라우드 기술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을 받았다. 또한 콜스는 연간 약 수십억 건의 고객 트랜잭션을 분석하는 35명의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한 상태다. 스니에제크는 개별 매장에서 약 2만 개의 서로 다른 품목을 처리하고 있으며 일부는 온도를 유지하고 규제를 준수해야 하는 등 특정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105년 된 콜스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주당 2,1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한다. 스니에제크는 "수천 개의 서로 다른 공급업...

2019.07.10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옵션으로 평가한 'AWS vs.애저 vs. 구글'

모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들이 명확히 정의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모두 출시한 상태다. 현재 클라우드 시장의 주요 강자인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옵션을 중심으로 각각 접근방식을 비교했다.    왼쪽부터 앤디 재시(AWS CEO), 사티아 나델라(마이크로소프트 CEO), 토마스 쿠리안(구글 클라우드 CEO)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기업용 IT 전략으로써 일반적으로 자체 개발한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위에 두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 중 하나, 사설 클라우드, 구매 등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 특정 작업 부하를 운영하게 된다. 멀티 클라우드도 아이디어는 유사하지만 사설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인프라가 관련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 접근방식은 특히 공장에서 사용하는 낮은 지연 속도의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 레지던시 문제가 있는 것들 등 한동안 온프레미스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가진 조직에 있어서 중요하다. 2019년 라이트스케일 클라우드 실태(RightScale State of the Cloud)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지배적인 기업 전략이며 응답자의 58%가 이 접근방식을 선호한다고 답했고 17%는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했으며 10%는 단일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장점으로는 특정 업체 종속을 피함과 동시에 지출 및 기술 다양화, 민첩성 확보, 업체의 강점에 따라 기능과 역량 선택 등이 있다. 고객들이 모든 것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것이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에게는 가장 큰 이익이 되지만 점차 고객들이 반드시 이런 방식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유연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스택스(DataStax)의 CEO 빌리 보스워스는 <컴퓨터월드UK>에 "지난 12~18개월 동안 시장은 그 티핑포인트에 도달했으며 현실적으로 멀티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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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모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들이 명확히 정의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모두 출시한 상태다. 현재 클라우드 시장의 주요 강자인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옵션을 중심으로 각각 접근방식을 비교했다.    왼쪽부터 앤디 재시(AWS CEO), 사티아 나델라(마이크로소프트 CEO), 토마스 쿠리안(구글 클라우드 CEO)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기업용 IT 전략으로써 일반적으로 자체 개발한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위에 두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 중 하나, 사설 클라우드, 구매 등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 특정 작업 부하를 운영하게 된다. 멀티 클라우드도 아이디어는 유사하지만 사설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인프라가 관련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 접근방식은 특히 공장에서 사용하는 낮은 지연 속도의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 레지던시 문제가 있는 것들 등 한동안 온프레미스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가진 조직에 있어서 중요하다. 2019년 라이트스케일 클라우드 실태(RightScale State of the Cloud)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지배적인 기업 전략이며 응답자의 58%가 이 접근방식을 선호한다고 답했고 17%는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했으며 10%는 단일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장점으로는 특정 업체 종속을 피함과 동시에 지출 및 기술 다양화, 민첩성 확보, 업체의 강점에 따라 기능과 역량 선택 등이 있다. 고객들이 모든 것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것이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에게는 가장 큰 이익이 되지만 점차 고객들이 반드시 이런 방식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유연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스택스(DataStax)의 CEO 빌리 보스워스는 <컴퓨터월드UK>에 "지난 12~18개월 동안 시장은 그 티핑포인트에 도달했으며 현실적으로 멀티 클라우드...

2019.07.02

하얏트, 백업∙복구에 코히시티 도입··· 40만 달러 절감

하얏트 호텔이 코히시티 데이터플랫폼(Cohesity DataPlatform)을 구축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0TB로 줄여 미화 40만 달러를 절감했다.   하얏트는 미국과 독일에 3곳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그중에서도 시카고 데이터센터는 약 1.8페타바이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양이 매년 2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얏트는 이들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복잡한 IT인프라를 단순화하기 위해 CoP를 사용했다.  코히시티를 도입하기 전 하얏트의 환경 중 약 70%가 리눅스에서 가상화되었지만 실행 중인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SM) 소프트웨어가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이 발생했다. 하얏트는 가상 서버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는 대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얏트는 빔(Veeam)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나 고객과 좀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공급 업체의 역량에 관해서는 코히시티에 만족했다. 하얏트 호텔의 수석 스토리지 및 가상화 엔지니어인 테드 스티븐스는 <컴퓨터월드UK>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공급 업체가 있었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 바로 그 점이 루브릭(Rubrik)과 코히시티의 차별화 요소였다"라고 말했다.  CoP에 대한 평가 코히시티 선택이 옮았음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얏트는 이 업체가 특정 중복 제거 비율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을 계약서에 넣었다. 코히시티는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복제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했으며 시카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얏트가 중복 제거 비율을 4:1로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스티븐스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검토 중인 다른 기업에 코히시티 같은 신생기업이 제공하는 민첩성으로 인해 위험뿐 아니라 기회도 창출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티븐슨은 "코히시티는 젊은 회사다. 우리는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IBM을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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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하얏트 호텔이 코히시티 데이터플랫폼(Cohesity DataPlatform)을 구축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0TB로 줄여 미화 40만 달러를 절감했다.   하얏트는 미국과 독일에 3곳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그중에서도 시카고 데이터센터는 약 1.8페타바이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양이 매년 2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얏트는 이들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복잡한 IT인프라를 단순화하기 위해 CoP를 사용했다.  코히시티를 도입하기 전 하얏트의 환경 중 약 70%가 리눅스에서 가상화되었지만 실행 중인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SM) 소프트웨어가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이 발생했다. 하얏트는 가상 서버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는 대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얏트는 빔(Veeam)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나 고객과 좀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공급 업체의 역량에 관해서는 코히시티에 만족했다. 하얏트 호텔의 수석 스토리지 및 가상화 엔지니어인 테드 스티븐스는 <컴퓨터월드UK>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공급 업체가 있었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 바로 그 점이 루브릭(Rubrik)과 코히시티의 차별화 요소였다"라고 말했다.  CoP에 대한 평가 코히시티 선택이 옮았음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얏트는 이 업체가 특정 중복 제거 비율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을 계약서에 넣었다. 코히시티는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복제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했으며 시카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얏트가 중복 제거 비율을 4:1로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스티븐스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검토 중인 다른 기업에 코히시티 같은 신생기업이 제공하는 민첩성으로 인해 위험뿐 아니라 기회도 창출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티븐슨은 "코히시티는 젊은 회사다. 우리는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IBM을 다루는...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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