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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살라시큐리티, ‘루나 코인 추적 솔루션’ 전세계 규제/사법기관에 무료 제공

웁살라시큐리티는 최근 자사의 디지털자산 추적 솔루션인 CATV(Crypto Analysis Transaction Visualization)에 루나 클래식(LUNC) 코인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해당 루나 코인 추적 솔루션을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규제/사법 기관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의 CATV는 디지털 지갑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추적, 모니터링함으로써 혐의 자금이 언제 어느 거래소로 이동되었는지 적시에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전용 자금세탁방지(AML) 수사/분석 툴이다. 현재 CATV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등 12종의 디지털자산 추적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루나 클래식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총 13개 메인넷의 디지털 자산을 지원하게 된다. 웁살라시큐리티는 지난 6월 테라·루나 사태의 자금 흐름과 관련해 자체적으로 조사를 실시, 두 편의 공식 리포트를 발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사법기관 등이 수사를 진행하기에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디지털자산 추적 툴이 필요하다고 판단, 루나 클래식 추적 솔루션을 무료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수사는 ‘테라 파인더’ 등 과 같은 블록 익스플로러를 통해 루나 코인의 거래내역을 수동으로 일일이 확인해야 했다. 하지만 웁살라시큐리티의 CATV는 지갑주소만 입력하면 전체 자금의 흐름(거래소 입금/출금 내역)을 비주얼화 하여 TFL(TerraFormLabs)/LFG(LunaFoundation Guard) 관련 자금 흐름을 한눈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루나 관련 블랙리스트 지갑 및 거래소 지갑들에 대한 정보도 해당 화면에서 동시에 식별할 수 있기 때문에 혐의거래에 대한 연관성 분석에도 특화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웁살라시큐리티의 구민우 한국 대표는 “울살라시큐리티는 처음으로 루나 클래식이 지원되는 디지털자산 추적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상황 및 고객의 요청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라...

웁살라시큐리티 루나 코인

1일 전

웁살라시큐리티는 최근 자사의 디지털자산 추적 솔루션인 CATV(Crypto Analysis Transaction Visualization)에 루나 클래식(LUNC) 코인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해당 루나 코인 추적 솔루션을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규제/사법 기관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의 CATV는 디지털 지갑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추적, 모니터링함으로써 혐의 자금이 언제 어느 거래소로 이동되었는지 적시에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전용 자금세탁방지(AML) 수사/분석 툴이다. 현재 CATV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등 12종의 디지털자산 추적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루나 클래식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총 13개 메인넷의 디지털 자산을 지원하게 된다. 웁살라시큐리티는 지난 6월 테라·루나 사태의 자금 흐름과 관련해 자체적으로 조사를 실시, 두 편의 공식 리포트를 발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사법기관 등이 수사를 진행하기에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디지털자산 추적 툴이 필요하다고 판단, 루나 클래식 추적 솔루션을 무료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수사는 ‘테라 파인더’ 등 과 같은 블록 익스플로러를 통해 루나 코인의 거래내역을 수동으로 일일이 확인해야 했다. 하지만 웁살라시큐리티의 CATV는 지갑주소만 입력하면 전체 자금의 흐름(거래소 입금/출금 내역)을 비주얼화 하여 TFL(TerraFormLabs)/LFG(LunaFoundation Guard) 관련 자금 흐름을 한눈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루나 관련 블랙리스트 지갑 및 거래소 지갑들에 대한 정보도 해당 화면에서 동시에 식별할 수 있기 때문에 혐의거래에 대한 연관성 분석에도 특화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웁살라시큐리티의 구민우 한국 대표는 “울살라시큐리티는 처음으로 루나 클래식이 지원되는 디지털자산 추적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상황 및 고객의 요청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라...

1일 전

웁살라시큐리티, NSHC에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 공급

웁살라시큐리티가 1월 14일 정보보호 전문 기업 NSHC에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가 공급한 솔루션은 가상자산 추적 보안 솔루션인 ‘CATV(Crypto Analysis Transaction Visualization)’와 AI·머신러닝 기반 가상자산 위협 평가 도구인 ‘CARA(Crypto Analysis Risk Assessment)’이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CARA의 경우 20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AI 데이터 가공 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돼 NSHC로부터 다크웹 관련 위협 데이터를 제공받아 고도화한 솔루션이다. CATV와 CARA가 포함된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은 NSHC의 다크웹 보안위협 정보 제공 플랫폼인 ‘다크트레이서(DarkTracer)’에 탑재됐다.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NSHC의 고객들은 다크웹에서 기존의 개인정보, 보안 도구 악용 등의 보안 위협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의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앞서 NSHC와 웁살라시큐리티는 사이버 범죄 근절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NSHC와 함께 공개위협정보(OSINT, Open Source Intelligence) 모니터링 기술 보안 전문가 교육 과정에서 기업/정부 기관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웁살라시큐리티 구민우 한국지사장은 “과거 박사방과 n번방 사건이 그러했듯이, 다크웹을 기점으로 발생되는 가상자산 연루 범죄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1,000억 여개의 방대한 다크웹 인텔리전스를 축적하고 있는 NSHC의 다크트레이서와 자사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함께 활용해 연관 분석을 한다면 수사/정보기관은 관련 범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웁살라시큐리티 NSHC 가상자산 정보보호 다크웹

2022.01.14

웁살라시큐리티가 1월 14일 정보보호 전문 기업 NSHC에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가 공급한 솔루션은 가상자산 추적 보안 솔루션인 ‘CATV(Crypto Analysis Transaction Visualization)’와 AI·머신러닝 기반 가상자산 위협 평가 도구인 ‘CARA(Crypto Analysis Risk Assessment)’이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CARA의 경우 20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AI 데이터 가공 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돼 NSHC로부터 다크웹 관련 위협 데이터를 제공받아 고도화한 솔루션이다. CATV와 CARA가 포함된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은 NSHC의 다크웹 보안위협 정보 제공 플랫폼인 ‘다크트레이서(DarkTracer)’에 탑재됐다.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NSHC의 고객들은 다크웹에서 기존의 개인정보, 보안 도구 악용 등의 보안 위협 뿐만 아니라 가상자산의 보안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앞서 NSHC와 웁살라시큐리티는 사이버 범죄 근절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NSHC와 함께 공개위협정보(OSINT, Open Source Intelligence) 모니터링 기술 보안 전문가 교육 과정에서 기업/정부 기관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웁살라시큐리티 구민우 한국지사장은 “과거 박사방과 n번방 사건이 그러했듯이, 다크웹을 기점으로 발생되는 가상자산 연루 범죄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1,000억 여개의 방대한 다크웹 인텔리전스를 축적하고 있는 NSHC의 다크트레이서와 자사 가상자산 자금추적 솔루션을 함께 활용해 연관 분석을 한다면 수사/정보기관은 관련 범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1.14

웁살라시큐리티, 웹 3.0 KYC 프로젝트 '컴패스 프로토콜' 공개

웁살라시큐리티가 1월 7일 웹 3.0 KYC 프로젝트인 컴패스 프로토콜(Compass protocol)을 공개했다. 컴패스 프로토콜 프로젝트는 다가오는 웹 3.0 시대의 신원 인증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거래소들이 점차 개인 지갑에 대한 개인 신원 정보를 획득함에 큰 어려움을 겪으므로 이에 따른 대응책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메타마스크(Metamask), 마이이더월렛(MEW) 등의 개인 지갑의 경우 KYC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도 누구나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갑 소유자가 누군지 알 수 없다. 때문에 개인 지갑은 자금세탁에 취약하다는 점이 규제 기관들의 우려를 자아낸다. 특금법상 거래소 이용자가 출금할 경우에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신원 정보 공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거래소 간은 트래블룰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특정 거래소들의 경우 실명 계좌를 제공하는 은행과의 협의한 ‘화이트리스트(Whitelist)’ 제도 도입 때문에 거래소 외의 신원 확인을 할 수 없는 지갑에 가상자산을 출금하는 것은 불가능해진다. 은행과의 협의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상자산 사업자(VASP)인 거래소는 사실상 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트래블룰(Travel Rule) 도입 뿐만 아니라 개인 지갑에 대한 KYC/AML 솔루션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소는 이용자들의 자산 안정성 확보와 불법 행위 방지를 위해서라도 KYC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개인 지갑에 대한 가상자산 송수신에 대한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컴패스 프로토콜은 거래소 측에, 이용자가 납득할만한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KYC 정보를 제공하고 플랫폼 자체 AML 프로토콜로 지갑의 무결성을 검증받는다. 향후, 중앙화 거래소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KYC/AML 정보를 제공하고 고유 신원 증명 NFT를 발급할 수 있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발급한 NFT를 보관하고 있으면, 다른 거래소나 블록...

웁살라시큐리티 웹 3.0 신원 인증 화이트리스트 가상자산 블록체인

2022.01.07

웁살라시큐리티가 1월 7일 웹 3.0 KYC 프로젝트인 컴패스 프로토콜(Compass protocol)을 공개했다. 컴패스 프로토콜 프로젝트는 다가오는 웹 3.0 시대의 신원 인증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거래소들이 점차 개인 지갑에 대한 개인 신원 정보를 획득함에 큰 어려움을 겪으므로 이에 따른 대응책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메타마스크(Metamask), 마이이더월렛(MEW) 등의 개인 지갑의 경우 KYC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도 누구나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갑 소유자가 누군지 알 수 없다. 때문에 개인 지갑은 자금세탁에 취약하다는 점이 규제 기관들의 우려를 자아낸다. 특금법상 거래소 이용자가 출금할 경우에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신원 정보 공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거래소 간은 트래블룰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특정 거래소들의 경우 실명 계좌를 제공하는 은행과의 협의한 ‘화이트리스트(Whitelist)’ 제도 도입 때문에 거래소 외의 신원 확인을 할 수 없는 지갑에 가상자산을 출금하는 것은 불가능해진다. 은행과의 협의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상자산 사업자(VASP)인 거래소는 사실상 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트래블룰(Travel Rule) 도입 뿐만 아니라 개인 지갑에 대한 KYC/AML 솔루션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소는 이용자들의 자산 안정성 확보와 불법 행위 방지를 위해서라도 KYC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개인 지갑에 대한 가상자산 송수신에 대한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컴패스 프로토콜은 거래소 측에, 이용자가 납득할만한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KYC 정보를 제공하고 플랫폼 자체 AML 프로토콜로 지갑의 무결성을 검증받는다. 향후, 중앙화 거래소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KYC/AML 정보를 제공하고 고유 신원 증명 NFT를 발급할 수 있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발급한 NFT를 보관하고 있으면, 다른 거래소나 블록...

2022.01.07

웁살라시큐리티, “암호화폐 추적리포트로 사기 금액 환수 도왔다”

웁살라시큐리티가 국내 가상자산 사기 피의자로부터 사기 금액 환수를 도왔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는 지난 2월 가상자산피해대응센터(CIRC)를 통해 가상자산 사기 피해자로부터 사건을 신고받았다. 웁살라시큐리티의 담당 조사관은 사기를 당한 암호화폐가 입금된 지갑 주소에 대해 실시간으로 추적 및 분석했고, 그 결과 웁살라시큐리티의 위협 평판 데이터베이스(TRDB) 내에 의심스러운 거래 지갑 주소로 분류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피해 암호화폐가 입금된 지갑 주소에 대한 추적을 실행, 국내의 모 거래소의 사용자 지갑으로 입금된 것을 확인했다. 모 거래소에 입금된 현황을 바탕으로 사기 피해자에게 피해 추적 보고서를 작성해 제공했다. 피해자는 웁살라시큐리티의 피해 추적 보고서를 바탕으로 경찰에게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범인을 특정했다. 이후 경찰에 의해 피의자의 신분이 색출되었고 피해자는 피의자와의 합의를 통해 이른 시일 내에 원금을 회수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해졌다. 웁살라시큐리티의 자금 추적 보고서는, 자체 암호화폐 추적 보안 솔루션인 CATV와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반의 암호화폐 위협 평가 도구인 CARA를 통해 담당 조사관이 피해자의 지갑 주소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어떤 거래소로 자금이 흘러갔는지 파악하여 사법적 대응에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된다. 웁살라시큐리티 패트릭 김 대표는 “이번 사건은 웁살라시큐리티 CIRC 서비스의 두 번째 환수 성공 사례”라며, “이번 사례는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 피해 추적 보고서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된 사건이며, 앞으로도 가상자산 피해자들을 적극적으로 돕는 사회적인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웁살라시큐리티는 지난 4월에도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과 함께 암호화폐 사기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고 피해자의 원금 전액 환수에 일조한 바 있다. ciokr@idg.co.kr

웁살라시큐리티

2021.08.11

웁살라시큐리티가 국내 가상자산 사기 피의자로부터 사기 금액 환수를 도왔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는 지난 2월 가상자산피해대응센터(CIRC)를 통해 가상자산 사기 피해자로부터 사건을 신고받았다. 웁살라시큐리티의 담당 조사관은 사기를 당한 암호화폐가 입금된 지갑 주소에 대해 실시간으로 추적 및 분석했고, 그 결과 웁살라시큐리티의 위협 평판 데이터베이스(TRDB) 내에 의심스러운 거래 지갑 주소로 분류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피해 암호화폐가 입금된 지갑 주소에 대한 추적을 실행, 국내의 모 거래소의 사용자 지갑으로 입금된 것을 확인했다. 모 거래소에 입금된 현황을 바탕으로 사기 피해자에게 피해 추적 보고서를 작성해 제공했다. 피해자는 웁살라시큐리티의 피해 추적 보고서를 바탕으로 경찰에게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범인을 특정했다. 이후 경찰에 의해 피의자의 신분이 색출되었고 피해자는 피의자와의 합의를 통해 이른 시일 내에 원금을 회수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해졌다. 웁살라시큐리티의 자금 추적 보고서는, 자체 암호화폐 추적 보안 솔루션인 CATV와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반의 암호화폐 위협 평가 도구인 CARA를 통해 담당 조사관이 피해자의 지갑 주소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어떤 거래소로 자금이 흘러갔는지 파악하여 사법적 대응에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된다. 웁살라시큐리티 패트릭 김 대표는 “이번 사건은 웁살라시큐리티 CIRC 서비스의 두 번째 환수 성공 사례”라며, “이번 사례는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 피해 추적 보고서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된 사건이며, 앞으로도 가상자산 피해자들을 적극적으로 돕는 사회적인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웁살라시큐리티는 지난 4월에도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과 함께 암호화폐 사기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고 피해자의 원금 전액 환수에 일조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21.08.11

웁살라시큐리티, 가상자산 범죄 추적/조사 방법론 교육

웁살라시큐리티가 최근 진행된 NSHC의 제9회 공개위협정보(OSINT, Open Source Intelligence) 모니터링 기술 보안 전문가 교육 과정에서 기업/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금융 범죄 현황과 추적 그리고 조사 방법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가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가상화폐 부정 사용 범죄 현황 ▲가상화폐 부정 사용 범죄 실제 사례 ▲가상화폐 자금 추적 프로세스 ▲가상화폐 부정 사용 범죄 사건 조사 방법론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받는 실무자들은 가상화폐 범죄 파악 및 사건 조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다. 웁살라시큐리티 교육 세션은 NSHC의 OSINT 교육 과정의 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NSHC는 이번 OSINT 교육에서 정부, 기업과 개인을 위협하는 기밀 정보들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딥웹/다크웹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협을 대응, 정보 감시 및 노출된 정보들로 하여금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석 방법을 가르쳤다.  교육 과정은 ▲OSINT에 대한 이해 ▲개인 데이터 검색(SOCMINT) ▲블랙마켓과 딥웹 모니터링 방법 ▲Maltego 도구 활용 방법 ▲소셜 네트워크 등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감시 도구(HUMINT) 개발 ▲Shodan과 Censys의 API를 이용한 IoT 스캐닝 개발 ▲Yara Script를 통한 타깃 공격 유형의 이해 ▲OSINT를 통한 APT 공격 탐지로 구성되었다. 양사는 향후에도 보안과 가상자산 연관 분야에서 솔루션/교육/비즈니스 협력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웁살라시큐리티의 패트릭 김 대표는 “다크웹에서 발생하는 암거래를 통한 불법 자금 조성, 불법 무기 거래에 사용되는 암호화폐 비중은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딥웹/ 다크웹에서 발생하는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추적 솔루션이 중요한 때”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웁살라시큐리티

2021.07.01

웁살라시큐리티가 최근 진행된 NSHC의 제9회 공개위협정보(OSINT, Open Source Intelligence) 모니터링 기술 보안 전문가 교육 과정에서 기업/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금융 범죄 현황과 추적 그리고 조사 방법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가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가상화폐 부정 사용 범죄 현황 ▲가상화폐 부정 사용 범죄 실제 사례 ▲가상화폐 자금 추적 프로세스 ▲가상화폐 부정 사용 범죄 사건 조사 방법론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받는 실무자들은 가상화폐 범죄 파악 및 사건 조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다. 웁살라시큐리티 교육 세션은 NSHC의 OSINT 교육 과정의 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NSHC는 이번 OSINT 교육에서 정부, 기업과 개인을 위협하는 기밀 정보들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딥웹/다크웹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협을 대응, 정보 감시 및 노출된 정보들로 하여금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석 방법을 가르쳤다.  교육 과정은 ▲OSINT에 대한 이해 ▲개인 데이터 검색(SOCMINT) ▲블랙마켓과 딥웹 모니터링 방법 ▲Maltego 도구 활용 방법 ▲소셜 네트워크 등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감시 도구(HUMINT) 개발 ▲Shodan과 Censys의 API를 이용한 IoT 스캐닝 개발 ▲Yara Script를 통한 타깃 공격 유형의 이해 ▲OSINT를 통한 APT 공격 탐지로 구성되었다. 양사는 향후에도 보안과 가상자산 연관 분야에서 솔루션/교육/비즈니스 협력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웁살라시큐리티의 패트릭 김 대표는 “다크웹에서 발생하는 암거래를 통한 불법 자금 조성, 불법 무기 거래에 사용되는 암호화폐 비중은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딥웹/ 다크웹에서 발생하는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추적 솔루션이 중요한 때”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7.01

빗썸-웁살라시큐리티, “가상자산 사기 피해 적시 파악해 원금 회수”

웁살라시큐리티가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과의 공조로 가상자산 사기의 피의자를 적시에 파악해 피해자가 약 2,000만 원의 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피해대응센터 CIRC(Crypto Incident Response Center)에 따르면, 지난 2월 말경 피해자로부터 사기 사건을 신고받았고, 웁살라시큐리티의 담당 조사관이 신고 받은 피해자금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추적, 분석해 피해 자금이 빗썸 거래소의 개인지갑으로 흘러갔다는 것을 1차적으로 확인했다. 이에 웁살라시큐리티는 가상자산 AML 파트너인 빗썸의 자금세탁방지센터에 이를 알렸고, 빗썸의 담당직원이 자금의 혐의점과 사실 관계를 빠르게 더블체크 해준 덕분에 피해자에게 가상자산 추적 보고서를 신속하게 작성해 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피해자는 양사가 공동으로 확인해준 추적 보고서를 증거자료로 활용, 경찰에 피해 사건을 신고했으며, 접수를 받은 대구 북부경찰서 사이버팀에서는 해당 건에 대해 빗썸에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이에 빗썸에서는 사전에 웁살라시큐리티측과의 긴밀한 공조로 예의주시 하고 있던 혐의지갑주소에 대한 KYC(Know Your Customer)를 신속하게 마쳐 피의자 계정의 정보를 경찰 측에 전달했고, 이를 통해 경찰이 빠르게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자가 원금을 모두 회수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빗썸 관계자는 “블록체인 보안전문기업 웁살라시큐리티와 신속하고 적극적인 공조로 고객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고객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웁살라시큐리티의 패트릭 김 대표는 “이번 사건은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피해대응센터(CIRC) 서비스의 첫번째 환수 성공 사례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4~6월이 가상자산 사기 및 범죄 등에 대한 정부의 전방위 특별단속 기간인 만큼, 앞으로 사법기...

빗썸 웁살라시큐리티

2021.04.26

웁살라시큐리티가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과의 공조로 가상자산 사기의 피의자를 적시에 파악해 피해자가 약 2,000만 원의 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피해대응센터 CIRC(Crypto Incident Response Center)에 따르면, 지난 2월 말경 피해자로부터 사기 사건을 신고받았고, 웁살라시큐리티의 담당 조사관이 신고 받은 피해자금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추적, 분석해 피해 자금이 빗썸 거래소의 개인지갑으로 흘러갔다는 것을 1차적으로 확인했다. 이에 웁살라시큐리티는 가상자산 AML 파트너인 빗썸의 자금세탁방지센터에 이를 알렸고, 빗썸의 담당직원이 자금의 혐의점과 사실 관계를 빠르게 더블체크 해준 덕분에 피해자에게 가상자산 추적 보고서를 신속하게 작성해 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피해자는 양사가 공동으로 확인해준 추적 보고서를 증거자료로 활용, 경찰에 피해 사건을 신고했으며, 접수를 받은 대구 북부경찰서 사이버팀에서는 해당 건에 대해 빗썸에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이에 빗썸에서는 사전에 웁살라시큐리티측과의 긴밀한 공조로 예의주시 하고 있던 혐의지갑주소에 대한 KYC(Know Your Customer)를 신속하게 마쳐 피의자 계정의 정보를 경찰 측에 전달했고, 이를 통해 경찰이 빠르게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자가 원금을 모두 회수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빗썸 관계자는 “블록체인 보안전문기업 웁살라시큐리티와 신속하고 적극적인 공조로 고객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고객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웁살라시큐리티의 패트릭 김 대표는 “이번 사건은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피해대응센터(CIRC) 서비스의 첫번째 환수 성공 사례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4~6월이 가상자산 사기 및 범죄 등에 대한 정부의 전방위 특별단속 기간인 만큼, 앞으로 사법기...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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