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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써야 보약’ 피해야 할 ‘파워 BI’ 실수 10가지

파워 BI(Power BI)는 정말이지 우수한 BI 툴이다. 데이터의 처리와 관련해 역량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 마이크로소프트 툴은 엑셀 통합으로부터 기업 보고에 이르는 수많은 재주를 갖췄다. 나아가 심층적 인사이트를 쉽게 얻도록 해주는 AI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다. 최근의 포레스터 웨이브의 증강 BI에 관한 보고서에는 “최고의 기업 BI 플랫폼 선택지로 파워 BI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언급돼 있다. 그러나 최대의 효과를 얻으려면 파워 BI로 작업하는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 매우 강력하고 매우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아래에서는 기업들이 파워 BI를 다룰 때 저지르는 흔한 실수와 이를 피하는 법을 설명한다.    파워 BI의 남용   엑셀과 매우 유사하게도, 파워 BI의 놀라운 위력은 현업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낸다. 아마 예상보다 조직 내에서 이미 더 많은 용도로 쓰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이 나름대로 파워 BI를 활용하는 법을 발견하도록 방치한다면 아마 이를 최대한 활용하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데이터가 과도하게 업로드 되고 (또한 여러 사람에 의해 중복되고), 생성된 데이터 가공물이 너무 많아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쓸만한 보고서가 어디에 있는 지 알 길이 없어진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세트를 체계화하고 승인함으로써 사람들이 양질의 데이터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육을 제공하고, 아울러 현업 이용자가 파워 BI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 BI아키텍트, 데이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팀을 구축하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심지어 교육을 이수한 사람들로만 데이터 발행을 제한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데이터 보안의 망각  특히 가치가 있는 데이터는 조직 기밀일 것이고, 이의 이용은 아마 감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포메이션 프로텍션(Microsoft Informatio...

파워 BI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문화 데이터 기반 시각화 쿼리

2021.09.23

파워 BI(Power BI)는 정말이지 우수한 BI 툴이다. 데이터의 처리와 관련해 역량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 마이크로소프트 툴은 엑셀 통합으로부터 기업 보고에 이르는 수많은 재주를 갖췄다. 나아가 심층적 인사이트를 쉽게 얻도록 해주는 AI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다. 최근의 포레스터 웨이브의 증강 BI에 관한 보고서에는 “최고의 기업 BI 플랫폼 선택지로 파워 BI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언급돼 있다. 그러나 최대의 효과를 얻으려면 파워 BI로 작업하는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 매우 강력하고 매우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아래에서는 기업들이 파워 BI를 다룰 때 저지르는 흔한 실수와 이를 피하는 법을 설명한다.    파워 BI의 남용   엑셀과 매우 유사하게도, 파워 BI의 놀라운 위력은 현업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낸다. 아마 예상보다 조직 내에서 이미 더 많은 용도로 쓰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이 나름대로 파워 BI를 활용하는 법을 발견하도록 방치한다면 아마 이를 최대한 활용하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데이터가 과도하게 업로드 되고 (또한 여러 사람에 의해 중복되고), 생성된 데이터 가공물이 너무 많아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쓸만한 보고서가 어디에 있는 지 알 길이 없어진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세트를 체계화하고 승인함으로써 사람들이 양질의 데이터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육을 제공하고, 아울러 현업 이용자가 파워 BI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 BI아키텍트, 데이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팀을 구축하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심지어 교육을 이수한 사람들로만 데이터 발행을 제한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데이터 보안의 망각  특히 가치가 있는 데이터는 조직 기밀일 것이고, 이의 이용은 아마 감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포메이션 프로텍션(Microsoft Informatio...

2021.09.23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 자격증 살펴보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데이터 시각화 역량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Power BI) 역량은 이에 대응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트(Data Analyst Associate)’ 자격증을 알아본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BI 및 엑셀을 사용한 데이터 시각화 역량을 검증하는 MCSA: BI 리포팅(MCSA: BI Reporting)을 포함해 총 15개 자격증과 44개 시험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데이터 애널리스트,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등의 ‘역할’ 기반 자격증으로 전환하고자 기존 자격증을 폐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CSA: BI 리포팅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Microsoft Certified: Data Analyst Associate)’ 자격증을 취득하라고 권장했다. 이 자격증 역시 기술적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역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는 애널리틱스에 중점을 두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전 세계 데이터 시각화 시장은 연평균 9%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리라 전망했다.  가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제품 로드맵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채널을 통해 방대한 도달 범위를 확보한 ‘애널리틱스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부문의 선두주자로 13년 연속 평가해왔다. 데이터 준비, 시각 기반 데이터 검색,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파워 BI 증강분석 등을 갖췄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글래스도어(Glassdoor)에 따르면 파워 BI 역량을 갖춘 데이터 애널리스트의 연봉은 미화 약 5만 4,000달러에서 11만 3,000달러(평균 7만 6,402달러)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란? ‘마이크...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 데이터 애널리스트 데이터 분석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데이터 시각화 파워 BI

2020.10.08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데이터 시각화 역량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Power BI) 역량은 이에 대응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트(Data Analyst Associate)’ 자격증을 알아본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BI 및 엑셀을 사용한 데이터 시각화 역량을 검증하는 MCSA: BI 리포팅(MCSA: BI Reporting)을 포함해 총 15개 자격증과 44개 시험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데이터 애널리스트,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등의 ‘역할’ 기반 자격증으로 전환하고자 기존 자격증을 폐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CSA: BI 리포팅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Microsoft Certified: Data Analyst Associate)’ 자격증을 취득하라고 권장했다. 이 자격증 역시 기술적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역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는 애널리틱스에 중점을 두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전 세계 데이터 시각화 시장은 연평균 9%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리라 전망했다.  가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제품 로드맵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채널을 통해 방대한 도달 범위를 확보한 ‘애널리틱스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부문의 선두주자로 13년 연속 평가해왔다. 데이터 준비, 시각 기반 데이터 검색,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파워 BI 증강분석 등을 갖췄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글래스도어(Glassdoor)에 따르면 파워 BI 역량을 갖춘 데이터 애널리스트의 연봉은 미화 약 5만 4,000달러에서 11만 3,000달러(평균 7만 6,402달러)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란? ‘마이크...

2020.10.08

누구나 '팀즈'에서 앱 생성하고 관리··· MS의 ‘데이터플렉스’ 살펴보기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제품군의 최신 툴이 비즈니스 데이터를 ‘팀즈(Teams)’ 협업으로 가져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우 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툴 제품군, 즉 ‘파워 플랫폼’은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개발자 플랫폼이다. 다이내믹스(Dynamics)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오피스(Office)를 기반으로 한 파워 플랫폼은 ‘비주얼 베이직 포 애플리케이션(Visual Basic for Applications)’과 같은 친숙한 툴들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한정된 개발자 리소스에 예산을 전용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작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구축할 방법인 것이다.  최근까지 파워 플랫폼 툴의 상당수는 워크플로우 구축 및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테면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파워 앱(Power Apps)으로는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했다. 폼과 쿼리 구축에 주안점을 둔 것이다.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이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을 위해 그랬던 것처럼 파워 플랫폼 툴들은 일반 사용자를 위해 클라우드 중심 분산 컴퓨팅의 API 및 메시지 기반을 '번역'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워 플랫폼과 비즈니스 데이터 연결 파워 플랫폼 아키텍처를 자세히 살펴보면 ‘CDM(Common Data Model)’을 찾을 수 있다. CD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계층으로, 일련의 표준 비즈니스 엔티티로 사전 구성돼 있다.  즉 CDM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구축한 앱에 표준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요한 IP를 공개하지 않고도 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CDN 엔티티 모델을 정기적으로 확장한다. 새로운 데이터 유형을 추가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것이다.&n...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 파워 BI 파워 앱 파워 오토메이트 로우 코드 노 코드 다이내믹스 비주얼 베이직 애플리케이션 팀즈 협업 툴 데이터플렉스 워크플로우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2020.07.30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제품군의 최신 툴이 비즈니스 데이터를 ‘팀즈(Teams)’ 협업으로 가져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우 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툴 제품군, 즉 ‘파워 플랫폼’은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개발자 플랫폼이다. 다이내믹스(Dynamics)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오피스(Office)를 기반으로 한 파워 플랫폼은 ‘비주얼 베이직 포 애플리케이션(Visual Basic for Applications)’과 같은 친숙한 툴들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한정된 개발자 리소스에 예산을 전용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작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구축할 방법인 것이다.  최근까지 파워 플랫폼 툴의 상당수는 워크플로우 구축 및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테면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파워 앱(Power Apps)으로는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했다. 폼과 쿼리 구축에 주안점을 둔 것이다.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이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을 위해 그랬던 것처럼 파워 플랫폼 툴들은 일반 사용자를 위해 클라우드 중심 분산 컴퓨팅의 API 및 메시지 기반을 '번역'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워 플랫폼과 비즈니스 데이터 연결 파워 플랫폼 아키텍처를 자세히 살펴보면 ‘CDM(Common Data Model)’을 찾을 수 있다. CD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계층으로, 일련의 표준 비즈니스 엔티티로 사전 구성돼 있다.  즉 CDM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구축한 앱에 표준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요한 IP를 공개하지 않고도 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CDN 엔티티 모델을 정기적으로 확장한다. 새로운 데이터 유형을 추가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것이다.&n...

2020.07.30

'파워 BI'와 '태블로', 셀프 서비스 분석 툴 2종 비교 분석

BI(Business Intelligence)와 분석 플랫폼은 비즈니스와 뗄 수 없는 솔루션이다. 특히 셀프 서비스 BI 툴의 등장으로 이제는 분석 책임이 데이터 과학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지원을 통해 IT에서 비즈니스 분석으로 이관됐다. 그 결과, BI는 레코드 시스템으로부터 월간 보고서를 생성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내부 및 외부 소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활용해 양방향으로 트렌드, 전망,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셀프 서비스 BI를 도입한 기업은 의사 결정을 위해 수개월이 소요되는 대신에 며칠 만에 방침을 정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우리 기업에 꼭 맞는 셀프 서비스 BI 플랫폼을 찾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비즈니스 사용자의 관점과 IT 인프라의 관점에서 가장 적합한 것이 최선인데, 몇 가지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 BI 플랫폼은 이를 사용할 사람들의 기술에 적합할까? 직원들이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을까? 분석 작업이 더 쉬워질까? 아니면 파괴하는 것보다 생겨나는 장벽이 더 많을까? 모든 내부 및 외부 데이터 소스를 읽을 수 있을까? 플랫폼 안에서 데이터를 손쉽게 정리하고 변환할 수 있을까? 분석을 기업 내의 모든 사람과 공유할 수 있을까? 아니면 라이선스를 받은 사용자와만 공유할 수 있을까? 현재 시장에 나온 대표적인 셀프 서비스 BI 툴이 태블로(Tableau)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 BI(Power BI)다. 두 플랫폼을 비교하고 기업이 선택할 때 어떤 요소가 중요한지 살펴보자. 파워 BI 마이크로소프트가 셀프 서비스 BI 경쟁에서 출사표로 던진 파워 BI에는 애저에서 호스팅되는 서비스에 대한 웹 인터페이스와 윈도우 데스크톱용 파워 BI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돼 있다. 경쟁 제품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다. 일반 계정은 무료이며 프로 계정은 사용자당 월 9.99달러, 파워 BI 데스크톱은 무료다. 웹사이트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모두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파워 BI 데스크톱은 월 단위로 업데이트되...

CIO 파워 BI 태블로

2019.09.17

BI(Business Intelligence)와 분석 플랫폼은 비즈니스와 뗄 수 없는 솔루션이다. 특히 셀프 서비스 BI 툴의 등장으로 이제는 분석 책임이 데이터 과학자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지원을 통해 IT에서 비즈니스 분석으로 이관됐다. 그 결과, BI는 레코드 시스템으로부터 월간 보고서를 생성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내부 및 외부 소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활용해 양방향으로 트렌드, 전망,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셀프 서비스 BI를 도입한 기업은 의사 결정을 위해 수개월이 소요되는 대신에 며칠 만에 방침을 정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우리 기업에 꼭 맞는 셀프 서비스 BI 플랫폼을 찾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비즈니스 사용자의 관점과 IT 인프라의 관점에서 가장 적합한 것이 최선인데, 몇 가지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 BI 플랫폼은 이를 사용할 사람들의 기술에 적합할까? 직원들이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을까? 분석 작업이 더 쉬워질까? 아니면 파괴하는 것보다 생겨나는 장벽이 더 많을까? 모든 내부 및 외부 데이터 소스를 읽을 수 있을까? 플랫폼 안에서 데이터를 손쉽게 정리하고 변환할 수 있을까? 분석을 기업 내의 모든 사람과 공유할 수 있을까? 아니면 라이선스를 받은 사용자와만 공유할 수 있을까? 현재 시장에 나온 대표적인 셀프 서비스 BI 툴이 태블로(Tableau)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 BI(Power BI)다. 두 플랫폼을 비교하고 기업이 선택할 때 어떤 요소가 중요한지 살펴보자. 파워 BI 마이크로소프트가 셀프 서비스 BI 경쟁에서 출사표로 던진 파워 BI에는 애저에서 호스팅되는 서비스에 대한 웹 인터페이스와 윈도우 데스크톱용 파워 BI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돼 있다. 경쟁 제품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다. 일반 계정은 무료이며 프로 계정은 사용자당 월 9.99달러, 파워 BI 데스크톱은 무료다. 웹사이트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모두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파워 BI 데스크톱은 월 단위로 업데이트되...

2019.09.17

호주 기차에 '인공 두뇌' 탑재··· 센서 데이터 분석해 예지정비에 활용

열차의 센서 데이터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예측 유지보수 및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시드니의 워라타(Waratah) 열차에 다우너 EDI(Downer EDI)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팀이 만든 지능형 소프트웨어가 장착돼 차량 유지 관리와 기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추적하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정부는 2016년 시드니 그로쓰 트레인 프로젝트(Sydney Growth Trains Project)에서 24대의 워라타 시리즈 2(Waratah Series 2) 열차를 주문했다. 올해 초 17대의 열차를 추가한 데 이어 또 다른 24대를 이달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 열차는 다우너 EDI에서 유지 관리하며, 이 회사는 현재 78대의 열차를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 NSW주정부와 30년 계약을 맺은 상태다. 최근 다우너는 300대 이상의 워라타 열차에 이상의 센서와 약 90대의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열차의 함대에서 센서 데이터를 소비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했다. 다우너의 디지털 기술 및 혁신 담당 총괄 책임자인 마이크 에일링은 예측 가능한 유지 관리 및 데이터 중심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에일링에 따르면 엔지니어는 열차의 온도, 전압 및 전류의 이상치, 도어 개폐 시간 등 매우 세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추이를 분석할 수 있다. 즉, 데이터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다우너에게 진행 상황과 주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조기 경보를 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머신러닝과 지능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엔지니어는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 유지보수 일정을 잡을 수 있다. 해외 공급 업체로부터 미리 교체할 부품 정보를 전달해 받아서 준비할 수 있다.  다우너의 롤링스톡(rollingstock) 서비스 사업은 트레인DNA(TrainDNA) 제품의 백엔드로 사용되는 애저 기반 솔루션의 첫 도입 사례 중 하나다. 다우너의 롤링스톡 서비스, 트랜스포트, 인프라를 담당하는 이그제큐티브 제너럴 매니저인 팀 영은 다우너가 이 솔루션을 &l...

유지보수 사물인터넷 디지털화 파워 BI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이터 레이크 예지정비 다우너 워라타 예측 분석 기차 센서 CIO 빅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정부 공공 SQL 인공지능 카메라 인공 두뇌

2019.04.17

열차의 센서 데이터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예측 유지보수 및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시드니의 워라타(Waratah) 열차에 다우너 EDI(Downer EDI)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팀이 만든 지능형 소프트웨어가 장착돼 차량 유지 관리와 기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추적하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정부는 2016년 시드니 그로쓰 트레인 프로젝트(Sydney Growth Trains Project)에서 24대의 워라타 시리즈 2(Waratah Series 2) 열차를 주문했다. 올해 초 17대의 열차를 추가한 데 이어 또 다른 24대를 이달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 열차는 다우너 EDI에서 유지 관리하며, 이 회사는 현재 78대의 열차를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 NSW주정부와 30년 계약을 맺은 상태다. 최근 다우너는 300대 이상의 워라타 열차에 이상의 센서와 약 90대의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열차의 함대에서 센서 데이터를 소비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했다. 다우너의 디지털 기술 및 혁신 담당 총괄 책임자인 마이크 에일링은 예측 가능한 유지 관리 및 데이터 중심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에일링에 따르면 엔지니어는 열차의 온도, 전압 및 전류의 이상치, 도어 개폐 시간 등 매우 세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추이를 분석할 수 있다. 즉, 데이터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다우너에게 진행 상황과 주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조기 경보를 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머신러닝과 지능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엔지니어는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 유지보수 일정을 잡을 수 있다. 해외 공급 업체로부터 미리 교체할 부품 정보를 전달해 받아서 준비할 수 있다.  다우너의 롤링스톡(rollingstock) 서비스 사업은 트레인DNA(TrainDNA) 제품의 백엔드로 사용되는 애저 기반 솔루션의 첫 도입 사례 중 하나다. 다우너의 롤링스톡 서비스, 트랜스포트, 인프라를 담당하는 이그제큐티브 제너럴 매니저인 팀 영은 다우너가 이 솔루션을 &l...

2019.04.17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에 파이썬 지원 더했다

파워 BI가 파이썬과 통합됐다. 파이썬 스크립트를 데이터 소스로 이용할 수 있는 한편, 파이썬 스크립트를 파워 BI 데스크톱 내에서 시각화 생성 방안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분석 및 데이터 보고 제품인 파워 BI가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와 통합됐다. 2018년 8월 발표된 버전의 기능 미리보기를 통해서다. 이번 릴리즈를 설명한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이제 파이썬 스크립트가 파워 BI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서 직접 실행될 수 있으며, '데이터 정리, 분석 및 시각화'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파워 BI 'Get Data" 대화 상자에서 '파이썬'을 선택하면 파이썬 스크립트를 윈도우에 붙여넣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스크립트의 데이터 프레임 출력을 소스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파이썬 스크립팅을 사용해 보고서에 시각화를 생성할 수 있다. 시각화된 정보는 데이터가 변화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단 시각화 자체가 인터랙티브하지는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널리 사용되는 파이썬 패키지 동작 사례를 통해 파워 BI 파일 데모를 제시했다. 포함된 예제에는 '시본'(Seaborn) 및 '알테어'(Altair) 비주얼 플로팅 라이브러리와 함께 인기 머신러닝 태스크 라이브러리인 '사이킷-런'(Scikit-learn), regex와 유사한 검색 및 교체 시스템인 플래시텍스트(FlashText), 날짜 및 시간 구문을 위한 파이플럭스/펜듈럼(PyFlux/Pendulum) 등이 있다. 파워 BI는 데이터 조작 및 애널리틱스용으로 인기 있는 다른 언어인 'R'과 이미 통합돼 있었다. R이 여전히 틈새 언어로 남아 있는 반면, 파이썬은 거의 모든 데이터 관련 요구를 처리 할 수있는 광범위한 타사 패키지 덕분에 데이터 과학계와 일반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폭넓게 채택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BI에 더해 엑셀...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시각화 파이썬 파워 BI

2018.08.23

파워 BI가 파이썬과 통합됐다. 파이썬 스크립트를 데이터 소스로 이용할 수 있는 한편, 파이썬 스크립트를 파워 BI 데스크톱 내에서 시각화 생성 방안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분석 및 데이터 보고 제품인 파워 BI가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와 통합됐다. 2018년 8월 발표된 버전의 기능 미리보기를 통해서다. 이번 릴리즈를 설명한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이제 파이썬 스크립트가 파워 BI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서 직접 실행될 수 있으며, '데이터 정리, 분석 및 시각화'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파워 BI 'Get Data" 대화 상자에서 '파이썬'을 선택하면 파이썬 스크립트를 윈도우에 붙여넣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스크립트의 데이터 프레임 출력을 소스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파이썬 스크립팅을 사용해 보고서에 시각화를 생성할 수 있다. 시각화된 정보는 데이터가 변화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단 시각화 자체가 인터랙티브하지는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널리 사용되는 파이썬 패키지 동작 사례를 통해 파워 BI 파일 데모를 제시했다. 포함된 예제에는 '시본'(Seaborn) 및 '알테어'(Altair) 비주얼 플로팅 라이브러리와 함께 인기 머신러닝 태스크 라이브러리인 '사이킷-런'(Scikit-learn), regex와 유사한 검색 및 교체 시스템인 플래시텍스트(FlashText), 날짜 및 시간 구문을 위한 파이플럭스/펜듈럼(PyFlux/Pendulum) 등이 있다. 파워 BI는 데이터 조작 및 애널리틱스용으로 인기 있는 다른 언어인 'R'과 이미 통합돼 있었다. R이 여전히 틈새 언어로 남아 있는 반면, 파이썬은 거의 모든 데이터 관련 요구를 처리 할 수있는 광범위한 타사 패키지 덕분에 데이터 과학계와 일반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폭넓게 채택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BI에 더해 엑셀...

2018.08.23

메이븐 클라우드 서비스, 9월 18일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데이 세미나 개최

메이븐 클라우드 서비스가 9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Microsoft Power BI) 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하는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Data Warehouse) 구축 전략과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파워 BI(Power BI)의 활용법 및 산업군별 적용 사례를 공유해 합리적 의사결정을 이끄는 마이크로소프트 BI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메이븐 클라우드 서비스 이혁재 대표는 “파워 BI는 기존 전문 개발자에게 의존하던 비즈니스 분석 보고서 개발을 엑셀 기능에 친숙한 사용자가 직접 보고서를 개발하고 이를 웹 및 모바일 장치를 통해 게시할 수 있어, 초기 개발 이후에도 업무 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 내에서 이를 변경하고 고도화 할 수 있는 사용자 맞춤 BI”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데이터 관리 및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Power BI) 활용 전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파워 BI 커뮤니티는 메이븐 클라우드 서비스의 관계 교육 법인인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교육 센터 다이나믹러닝과 연계돼 운영된다. 이번 세미나는 9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20분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403호에서 개최된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메이븐 클라우드 서비스

2018.08.21

메이븐 클라우드 서비스가 9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Microsoft Power BI) 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하는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Data Warehouse) 구축 전략과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파워 BI(Power BI)의 활용법 및 산업군별 적용 사례를 공유해 합리적 의사결정을 이끄는 마이크로소프트 BI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메이븐 클라우드 서비스 이혁재 대표는 “파워 BI는 기존 전문 개발자에게 의존하던 비즈니스 분석 보고서 개발을 엑셀 기능에 친숙한 사용자가 직접 보고서를 개발하고 이를 웹 및 모바일 장치를 통해 게시할 수 있어, 초기 개발 이후에도 업무 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 내에서 이를 변경하고 고도화 할 수 있는 사용자 맞춤 BI”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데이터 관리 및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Power BI) 활용 전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파워 BI 커뮤니티는 메이븐 클라우드 서비스의 관계 교육 법인인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교육 센터 다이나믹러닝과 연계돼 운영된다. 이번 세미나는 9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20분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403호에서 개최된다. ciokr@idg.co.kr

2018.08.21

클라우드 ERP로 갈아 탄 식품회사 이야기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식품회사 TNA 솔루션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디지털 변혁 전략과 일치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화면 TNA 솔루션은 기존의 ERP 시스템을 전문 공급업체인 세이블37(Sable37)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로 전환했다. 글로벌 식품 가공 및 패키징 장비 제조사 TNA 솔루션은 조직 전체에 걸쳐 광범위한 디지털 변혁 전략을 추진하면서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단행했다. 다이나믹스 365로의 전환은 전세계 30곳에 있는 600명의 직원 정보에 언제든지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단일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TNA 솔루션 CIO 프라빈 싱은 "비즈니스 속도가 오늘날만큼 빠른 적을 본 적이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수용하기 위해 고객과 더 민첩하고 더 많이 소통할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싱은 "야심 찬 성장 계획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를 미래의 플랫폼으로 선택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했다. 이는 비즈니스가 성장을 가속하는 데 필요한 엔드투엔드, 보안,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싱에 따르면 시드니에 있는 본사는 세이블37과 파트너 계약을 맺었는데 공급업체의 전문적인 지식과 다이나믹스 365 포트폴리오, 식품 업계 내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싱은 "우리 ERP 시스템을 철저히 조사하는 것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프로젝트다"라며 "올바른 플랫폼과 올바른 파트너를 보유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했다”고 이야기했다. TNA 솔루션은 시스템을 도입하고 교체할 업체를 찾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여정에서 파트너가 될 회사를 찾고 있었다. 싱은 세이블37에 관해 “플랫폼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보여 주었으며 업계의 기업에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우리에게 적합한 파트너였다"고 평가했다. ...

ERP 클라우드 ERP 디지털 변혁 파워 BI 마이크로소프트 다아니믹스 364 세이블37

2018.02.20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식품회사 TNA 솔루션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디지털 변혁 전략과 일치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화면 TNA 솔루션은 기존의 ERP 시스템을 전문 공급업체인 세이블37(Sable37)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로 전환했다. 글로벌 식품 가공 및 패키징 장비 제조사 TNA 솔루션은 조직 전체에 걸쳐 광범위한 디지털 변혁 전략을 추진하면서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단행했다. 다이나믹스 365로의 전환은 전세계 30곳에 있는 600명의 직원 정보에 언제든지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단일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TNA 솔루션 CIO 프라빈 싱은 "비즈니스 속도가 오늘날만큼 빠른 적을 본 적이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수용하기 위해 고객과 더 민첩하고 더 많이 소통할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싱은 "야심 찬 성장 계획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를 미래의 플랫폼으로 선택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했다. 이는 비즈니스가 성장을 가속하는 데 필요한 엔드투엔드, 보안,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싱에 따르면 시드니에 있는 본사는 세이블37과 파트너 계약을 맺었는데 공급업체의 전문적인 지식과 다이나믹스 365 포트폴리오, 식품 업계 내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싱은 "우리 ERP 시스템을 철저히 조사하는 것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프로젝트다"라며 "올바른 플랫폼과 올바른 파트너를 보유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했다”고 이야기했다. TNA 솔루션은 시스템을 도입하고 교체할 업체를 찾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여정에서 파트너가 될 회사를 찾고 있었다. 싱은 세이블37에 관해 “플랫폼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보여 주었으며 업계의 기업에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우리에게 적합한 파트너였다"고 평가했다. ...

2018.02.20

'파워 BI' 지도 기능 강화된다··· "아크GIS 기능 일부 이식중"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에 강력한 지도 기능을 추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BI용 에스리 아크GIS를 개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에스리(Esri)의 제품 관리자 스콧 볼은 "이 작업은 빠르면 1주일 내에 마무리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Image Credit: 에스리 현재 파워 BI도 지도를 만들 수 있지만 초보적인 기능에 머물러 있다. 에스리는 기업용 아크GIS의 일부(전부는 아니다)를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이식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파워 BI 사용자는 4개 기본 지도와 다양한 테마, 에스리의 인구통계학 레이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에스리의 인구통계 레이어에는 세대 수입, 평균 가처분 소득, 평균 주택 가격 등이 포함돼 있다. 단, 이들 레이어에서 인구통계 데이터를 모두 가져올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한번에 하나씩만 사용할 수 있다. 파워 BI에 추가되는 아크GIS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지도 스타일 수정 - 지도를 축소했을 때 도시내 여러 지점을 보여주거나 열 분포도를 작성하기 위한 클러스터링 - 아크GIS 온라인에서 추가 데이터 레이어 불러오기 - 주소 위치 확인, 미국 주와 ZIP 코드 같은 일반적인 지리정보 처리 - 아크GIS 지도를 인터넷에 발행하기(다른 파워 BI 그래프에 이미 지원하는 기능과 동일) 아크GIS 기능이 추가돼도 파워 BI 사용자는 기업의 영업 지역 등 자체 지리 데이터를 파워 BI 지도에 넣을 수 없다. 볼은 "이 기능은 앞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초기 버전은 ZIP 코드처럼 가능한 지역 내에서 어떤 지점이 포함됐는지 사용자가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크GIS 기능은 파워 BI 유료 사용자와 무료 사용자 모두 쓸 수 있으며 기능 차이는 없다. ciokr@idg.co.kr

에스리 아크GIS 파워 BI

2016.09.28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에 강력한 지도 기능을 추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BI용 에스리 아크GIS를 개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에스리(Esri)의 제품 관리자 스콧 볼은 "이 작업은 빠르면 1주일 내에 마무리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Image Credit: 에스리 현재 파워 BI도 지도를 만들 수 있지만 초보적인 기능에 머물러 있다. 에스리는 기업용 아크GIS의 일부(전부는 아니다)를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이식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파워 BI 사용자는 4개 기본 지도와 다양한 테마, 에스리의 인구통계학 레이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에스리의 인구통계 레이어에는 세대 수입, 평균 가처분 소득, 평균 주택 가격 등이 포함돼 있다. 단, 이들 레이어에서 인구통계 데이터를 모두 가져올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한번에 하나씩만 사용할 수 있다. 파워 BI에 추가되는 아크GIS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지도 스타일 수정 - 지도를 축소했을 때 도시내 여러 지점을 보여주거나 열 분포도를 작성하기 위한 클러스터링 - 아크GIS 온라인에서 추가 데이터 레이어 불러오기 - 주소 위치 확인, 미국 주와 ZIP 코드 같은 일반적인 지리정보 처리 - 아크GIS 지도를 인터넷에 발행하기(다른 파워 BI 그래프에 이미 지원하는 기능과 동일) 아크GIS 기능이 추가돼도 파워 BI 사용자는 기업의 영업 지역 등 자체 지리 데이터를 파워 BI 지도에 넣을 수 없다. 볼은 "이 기능은 앞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초기 버전은 ZIP 코드처럼 가능한 지역 내에서 어떤 지점이 포함됐는지 사용자가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크GIS 기능은 파워 BI 유료 사용자와 무료 사용자 모두 쓸 수 있으며 기능 차이는 없다. ciokr@idg.co.kr

2016.09.28

MS '앱소스' 사이트 누출.... 기업용 SaaS 앱 장터 유력

마이크로소프트가 또 하나의 비즈니스 앱 스토어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앱소스'(AppSource)라는 이름의 서비스 테스트 버전이 온라인에 등장했다. 앱소스는 이미 사용 중인 MS 제품 활용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기업이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를테면 파워 BI나 다이나믹스 AX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쉽게 검색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앱소스 사이트는 지난 6월 26일 'appsource.microsoft.com'라는 주소로 론칭됐다. 단 현재는 폐쇄된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사이트를 개발하던 중 실수로 공개한 것으로 추정된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요약문에는 이 서비스가 마이크로소프트 SaaS 제품군을 쉽게 탐색하고 구매에 앞서 무료로 시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트너를 선택할 수 있게 돕는다고 기술돼 있었다. 이 정보는 그간 마이크로소프트 뉴스를 발빠르게 전해온 트위터 닉네임 '워킹 캣'이 발견해 알렸다. 그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그가 트위터에 관련 정보를 게재한지 약 1시간이 지나자 폐쇄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문서에 따르면 개발한 앱을 앱소스에 등록하길 원하는 개발자는 반드시 무료 트라이얼을 제공해야 한다. 또 개발한 앱이 MS 클라우드 기반 식별 및 인증 서비스인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에 통합되도록 허용해야 한다. 또 앱소스에서 공개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 검토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워킹 캣이 공개한 다른 정보도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앱소스 론칭 전에 이미 파트너를 몇몇 확보해둔 것으로 보인다. 다이나웨이(Dynaway), XAPT, 에이브포인트(AvePoin), SBS 그룹 등이다. 이들 파트너사의 앱들은 다이나믹스 CRM, 다이나믹스 AX, 애저, 파워 BI 등과 공조하는 것들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서비스를 공식 론칭할 시점이 언제인지는 불확실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이 ...

마이크로소프트 앱 스토어 누출 윈도우 스토어 파워 BI 앱소스 다이나믹스 AX

2016.07.01

마이크로소프트가 또 하나의 비즈니스 앱 스토어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앱소스'(AppSource)라는 이름의 서비스 테스트 버전이 온라인에 등장했다. 앱소스는 이미 사용 중인 MS 제품 활용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기업이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를테면 파워 BI나 다이나믹스 AX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쉽게 검색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앱소스 사이트는 지난 6월 26일 'appsource.microsoft.com'라는 주소로 론칭됐다. 단 현재는 폐쇄된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사이트를 개발하던 중 실수로 공개한 것으로 추정된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요약문에는 이 서비스가 마이크로소프트 SaaS 제품군을 쉽게 탐색하고 구매에 앞서 무료로 시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트너를 선택할 수 있게 돕는다고 기술돼 있었다. 이 정보는 그간 마이크로소프트 뉴스를 발빠르게 전해온 트위터 닉네임 '워킹 캣'이 발견해 알렸다. 그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그가 트위터에 관련 정보를 게재한지 약 1시간이 지나자 폐쇄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문서에 따르면 개발한 앱을 앱소스에 등록하길 원하는 개발자는 반드시 무료 트라이얼을 제공해야 한다. 또 개발한 앱이 MS 클라우드 기반 식별 및 인증 서비스인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에 통합되도록 허용해야 한다. 또 앱소스에서 공개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 검토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워킹 캣이 공개한 다른 정보도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앱소스 론칭 전에 이미 파트너를 몇몇 확보해둔 것으로 보인다. 다이나웨이(Dynaway), XAPT, 에이브포인트(AvePoin), SBS 그룹 등이다. 이들 파트너사의 앱들은 다이나믹스 CRM, 다이나믹스 AX, 애저, 파워 BI 등과 공조하는 것들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서비스를 공식 론칭할 시점이 언제인지는 불확실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이 ...

2016.07.01

'의외로 쉽다' MS 파워 BI 대시보드 활용법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Power Business Intelligence)는 기업 사용자용 제품으로는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판매, 재고, 고객 관리 등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분석할 수 있다. 제품은 3가지 버전으로 판매된다. 온라인 SaaS 버전인 '파워 BI 서비스', 윈도우 데스크톱에서 사용하는 '파워 BI 데스크톱', 그리고 윈도우폰과 윈도우 기반 태블릿,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를 지원하는 '파워 BI 모바일'이다. 이들 제품 간에는 서로 정보가 호환되므로, 데스크톱에서 만든 보고서를 파워 BI 서비스와 파워 BI 모바일에서 공유할 수 있다. 사실 파워 BI의 많은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애드온 파워 피봇(Power Pivot), 파워 쿼리(Power Query), 파워 뷰(Power View), 파워 맵(Power Map) 툴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파워 BI는 사용하기 더 편하고 직관적이다. 대시보드, 보고서, 차트 제작, 데이터 변화, 시각화 생성, 모델 실행에 필요한 작업 단계를 줄여준다. 데이터 수집 먼저 데이터 수집부터 보자. 파워 BI는 엑셀이나 CSV 파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컴스코어(comScore),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세일즈포스(Salesforce), 퀵북(QuickBooks) 등 다양한 로컬과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끌어올 수 있다. 파워 BI 서비스 메인 화면에서 콘텐츠 팩을 직접 열거나, 파일이나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다. 콘텐츠 팩은 일반적으로 파워 BI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와 보고서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대시보드와 차트를 바로 만들고 특정 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질의할 수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 같은 온라인 콘텐츠 팩을 이용하려면 해당 서비스의 계정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파워 BI에 맞춰 ...

CIO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2016.03.31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Power Business Intelligence)는 기업 사용자용 제품으로는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판매, 재고, 고객 관리 등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분석할 수 있다. 제품은 3가지 버전으로 판매된다. 온라인 SaaS 버전인 '파워 BI 서비스', 윈도우 데스크톱에서 사용하는 '파워 BI 데스크톱', 그리고 윈도우폰과 윈도우 기반 태블릿,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를 지원하는 '파워 BI 모바일'이다. 이들 제품 간에는 서로 정보가 호환되므로, 데스크톱에서 만든 보고서를 파워 BI 서비스와 파워 BI 모바일에서 공유할 수 있다. 사실 파워 BI의 많은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애드온 파워 피봇(Power Pivot), 파워 쿼리(Power Query), 파워 뷰(Power View), 파워 맵(Power Map) 툴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파워 BI는 사용하기 더 편하고 직관적이다. 대시보드, 보고서, 차트 제작, 데이터 변화, 시각화 생성, 모델 실행에 필요한 작업 단계를 줄여준다. 데이터 수집 먼저 데이터 수집부터 보자. 파워 BI는 엑셀이나 CSV 파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컴스코어(comScore),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세일즈포스(Salesforce), 퀵북(QuickBooks) 등 다양한 로컬과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끌어올 수 있다. 파워 BI 서비스 메인 화면에서 콘텐츠 팩을 직접 열거나, 파일이나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다. 콘텐츠 팩은 일반적으로 파워 BI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와 보고서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대시보드와 차트를 바로 만들고 특정 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질의할 수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 같은 온라인 콘텐츠 팩을 이용하려면 해당 서비스의 계정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파워 BI에 맞춰 ...

2016.03.31

MS, 파워 BI에 웹 공유 기능 추가··· 경쟁업체 '태블로' 따라잡기 박차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대시보드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워 BI(Power BI)'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에 새로운 웹 발행 기능을 추가했다. 기업이 자사의 경영 정보를 동적인 형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이다. 업체는 지난 3일 이를 베타 버전으로 공개했다. 이제 사용자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보여주는 '파워 BI 대시보드'를 웹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자료는 실시간 업데이트되며,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활성화하거나 끌 수 있다. 기업은 이 기능을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 내부에서 직원이 핵심 통계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는 용도, 그리고 이 정보를 외부와 공유하는 방법으로 쓸 수 있다. 자체적으로 시각화를 맞춤 제작해 각 기업 업무에 최적화된 대시보드를 만들 수도 있다. 단, 웹으로 대시보드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기밀 데이터가 자칫 실수로 외부에 노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때문에 이 기능을 사용하면 공개하지 말아야 할 자료가 공유되는 것이 아닌지 확인하라는 알림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일단 공유된 대시보드라고 해도 관리자가 필요에 따라 발행 전 상태로 되돌려 비공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기능은 시장 내 다른 업체와의 격차를 줄이는 의미도 있다. 대표적인 BI 시각화 업체인 태블로(Tableau)는 이미 비슷한 방식으로 데이터 시각화를 웹에 추가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화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 발행 기능은 파워 BI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였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시각화 파워 BI 태블로

2016.02.04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대시보드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워 BI(Power BI)'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에 새로운 웹 발행 기능을 추가했다. 기업이 자사의 경영 정보를 동적인 형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이다. 업체는 지난 3일 이를 베타 버전으로 공개했다. 이제 사용자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보여주는 '파워 BI 대시보드'를 웹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자료는 실시간 업데이트되며,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활성화하거나 끌 수 있다. 기업은 이 기능을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 내부에서 직원이 핵심 통계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는 용도, 그리고 이 정보를 외부와 공유하는 방법으로 쓸 수 있다. 자체적으로 시각화를 맞춤 제작해 각 기업 업무에 최적화된 대시보드를 만들 수도 있다. 단, 웹으로 대시보드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기밀 데이터가 자칫 실수로 외부에 노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때문에 이 기능을 사용하면 공개하지 말아야 할 자료가 공유되는 것이 아닌지 확인하라는 알림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일단 공유된 대시보드라고 해도 관리자가 필요에 따라 발행 전 상태로 되돌려 비공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기능은 시장 내 다른 업체와의 격차를 줄이는 의미도 있다. 대표적인 BI 시각화 업체인 태블로(Tableau)는 이미 비슷한 방식으로 데이터 시각화를 웹에 추가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화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 발행 기능은 파워 BI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였다. ciokr@idg.co.kr

2016.02.04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교육 및 프로모션 진행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오피스 365용 파워 BI(Microsoft Power BI for Office 365)’ 솔루션에 대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한편 가격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파워 BI는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엑셀 기반의 데이터 분석 툴로, 엑셀만 할 줄 알면 누구나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 쉽게 데이터 분석, 공유, 협업, 시각화가 가능하다. 이미, 에너지관련 제조기업인 ABB이탈리아, 글로벌 광고 대행사 미디어컴, 카네기멜론 대학교, 오슬로 대학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세계 유수의 기업 및 기관들이 오피스 365용 파워 BI를 채택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서 도입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잠재 고객 수요 발굴 및 파워 BI 솔루션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워크샵, 세미나, 웨비나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www.learningway.co.kr/)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 C레벨 대상의 세미나 및 핸즈온 세션을 진행해 왔으며, 파워 BI 활용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퀵 BI 워크샵’은 올해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체 포트폴리오에 대해 소개하는 BI 교육일정은 2월과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고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고객의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경윤 상무는 “비즈니스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자신의 성과를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시대”라며 “파워 BI 솔루션 활용은 생산성을 재창조하면서 개개인은 물론 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2015.01.14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오피스 365용 파워 BI(Microsoft Power BI for Office 365)’ 솔루션에 대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한편 가격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파워 BI는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엑셀 기반의 데이터 분석 툴로, 엑셀만 할 줄 알면 누구나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 쉽게 데이터 분석, 공유, 협업, 시각화가 가능하다. 이미, 에너지관련 제조기업인 ABB이탈리아, 글로벌 광고 대행사 미디어컴, 카네기멜론 대학교, 오슬로 대학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세계 유수의 기업 및 기관들이 오피스 365용 파워 BI를 채택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서 도입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잠재 고객 수요 발굴 및 파워 BI 솔루션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워크샵, 세미나, 웨비나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www.learningway.co.kr/)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 C레벨 대상의 세미나 및 핸즈온 세션을 진행해 왔으며, 파워 BI 활용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퀵 BI 워크샵’은 올해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체 포트폴리오에 대해 소개하는 BI 교육일정은 2월과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고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고객의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경윤 상무는 “비즈니스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자신의 성과를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시대”라며 “파워 BI 솔루션 활용은 생산성을 재창조하면서 개개인은 물론 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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