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데이터 성숙도 부족으로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 도입 지연”

엡실론(Epsilon), 어도비(Adobe), 퍼블리시스 그룹(Publicis Groupe)이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에 의뢰해 수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 성숙도와 실행 가능성 부족으로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의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다.  ‘APAC과 중동 지역의 데이터 중심 인게이지먼트 탐구(The Quest for Data-driven Engagement in APAC and the Middle East)’ 보고서는 CDP 및 광범위한 데이터 가치 사슬 활성화와 관련한 마케팅 담당자들의 우선순위와 직면 과제를 조사했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인도, UAE를 포함한 APAC과 중동 지역의 은행 및 금융 서비스, 관광, 소매업 부문 고위 관리자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데이터 관리’ 문제가 (성공적인 CDP 구축 및 운영에 있어)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자들은 이와 관련해 데이터를 단일 리포지토리에 병합하는 것(58%), 고객 프로필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57%), 데이터를 분석해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찾는 것(56%) 등이 직면한 과제라고 언급했다.  이 밖에 마케팅 및 CX 애플리케이션에 인사이트를 다시 적용하는 것(51%), CDP에 통합할 수 있는 데이터세트를 식별하는 것(49%), 데이터에 관한 사용 사례 결정하는 것(46%), 서로 다른 데이터 소스에 걸쳐 ID를 확인하는 것(45%)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사이트를 액션으로 전환하는 것은 큰 과제였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17%는 조직의 모든 고객 데이터에서 단일 통합 프로필을 생성하는 것이 매우 또는 다소 비효율적이라고 말했다. 18%는 고객 데이터 및 인사이트를 사용해 상황에 맞는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밝혔다. 23%는 채널 및 기기에 걸쳐 행동을 기...

고객 데이터 플랫폼 CDP 데이터 빅데이터 고객 데이터 엡실론 어도비 퍼블리시스 그룹 포레스터 인사이트 데이터 관리 고객 경험 인게이지먼트 퍼스트파티 데이터

2021.06.22

엡실론(Epsilon), 어도비(Adobe), 퍼블리시스 그룹(Publicis Groupe)이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에 의뢰해 수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 성숙도와 실행 가능성 부족으로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의 활용도가 떨어지고 있다.  ‘APAC과 중동 지역의 데이터 중심 인게이지먼트 탐구(The Quest for Data-driven Engagement in APAC and the Middle East)’ 보고서는 CDP 및 광범위한 데이터 가치 사슬 활성화와 관련한 마케팅 담당자들의 우선순위와 직면 과제를 조사했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인도, UAE를 포함한 APAC과 중동 지역의 은행 및 금융 서비스, 관광, 소매업 부문 고위 관리자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데이터 관리’ 문제가 (성공적인 CDP 구축 및 운영에 있어)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자들은 이와 관련해 데이터를 단일 리포지토리에 병합하는 것(58%), 고객 프로필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57%), 데이터를 분석해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찾는 것(56%) 등이 직면한 과제라고 언급했다.  이 밖에 마케팅 및 CX 애플리케이션에 인사이트를 다시 적용하는 것(51%), CDP에 통합할 수 있는 데이터세트를 식별하는 것(49%), 데이터에 관한 사용 사례 결정하는 것(46%), 서로 다른 데이터 소스에 걸쳐 ID를 확인하는 것(45%)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사이트를 액션으로 전환하는 것은 큰 과제였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17%는 조직의 모든 고객 데이터에서 단일 통합 프로필을 생성하는 것이 매우 또는 다소 비효율적이라고 말했다. 18%는 고객 데이터 및 인사이트를 사용해 상황에 맞는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밝혔다. 23%는 채널 및 기기에 걸쳐 행동을 기...

2021.06.22

어도비, 주요 사진 편집 및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어도비가 아이패드용 포토샵, 라이트룸(Lightroom),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 등 주요 사진 편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크리에이터의 빠르고 효율적인 사진 및 이미지 편집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과 워크플로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데스크톱 포토샵에서 제공됐던 카일 웹스터 브러시(Kyle Webster Brushes)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수채화, 만화, 레터링 같은 독특하고 창의적인 효과 표현을 지원하는 카일 웹스터 브러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구독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어도비 프레스코(Adobe Fresco)와 포토샵(Photoshop) 전용으로 제작된 키스 해링 브러시(Keith Hering Brushes)도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사용 가능하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키스 해링 브러시는 올해 9월까지 한정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 크리에이터가 직접 그린 선 또는 원하는 객체를 어도비 캡처(Adobe Capture)로 찍어 ‘나만의 브러시’로 만드는 기능도 추가됐다.  라이트룸의 기능 개선으로 크리에이터의 작업 간소화 및 편집 효율성도 향상됐다. 먼저 어도비 카메라 로우(Adobe Camera Raw),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 등 어도비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프리미엄 프리셋(Premium Preset)’을 추가해 모든 사용자가 수백 개에 달하는 유명 사진 작가의 전문적인 사진 편집 설정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3월 어도비 카메라 로우에서 선보인 인공지능(AI) 기반의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을 라이트룸과 라이트룸 클래식에도 추가해 이미지 품질 저하 없는 사진 편집 과정을 지원한다. 사진 편집 및 공유를 위한 올인원 모바일...

어도비

2021.06.16

어도비가 아이패드용 포토샵, 라이트룸(Lightroom),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s) 등 주요 사진 편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크리에이터의 빠르고 효율적인 사진 및 이미지 편집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과 워크플로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데스크톱 포토샵에서 제공됐던 카일 웹스터 브러시(Kyle Webster Brushes)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수채화, 만화, 레터링 같은 독특하고 창의적인 효과 표현을 지원하는 카일 웹스터 브러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구독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어도비 프레스코(Adobe Fresco)와 포토샵(Photoshop) 전용으로 제작된 키스 해링 브러시(Keith Hering Brushes)도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사용 가능하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키스 해링 브러시는 올해 9월까지 한정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 크리에이터가 직접 그린 선 또는 원하는 객체를 어도비 캡처(Adobe Capture)로 찍어 ‘나만의 브러시’로 만드는 기능도 추가됐다.  라이트룸의 기능 개선으로 크리에이터의 작업 간소화 및 편집 효율성도 향상됐다. 먼저 어도비 카메라 로우(Adobe Camera Raw),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 등 어도비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프리미엄 프리셋(Premium Preset)’을 추가해 모든 사용자가 수백 개에 달하는 유명 사진 작가의 전문적인 사진 편집 설정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3월 어도비 카메라 로우에서 선보인 인공지능(AI) 기반의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을 라이트룸과 라이트룸 클래식에도 추가해 이미지 품질 저하 없는 사진 편집 과정을 지원한다. 사진 편집 및 공유를 위한 올인원 모바일...

2021.06.16

어도비, 애플 M1 맥용 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라이트룸 클래식 공개

어도비가 애플 M1맥(Mac)을 지원하는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인디자인(Indesign),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을 공개했다.  앞으로 편집자와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터는 M1칩을 탑재한 최신 맥 환경에서 한층 향상된 성능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더욱 빠르게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애플 M1 맥용 프리미어 프로의 퍼블릭 베타 버전은 프로젝트 생성부터 내보내기에 이르기까지 파이퍼(Pfeiffer)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동급 설정의 인텔 기반 시스템보다 평균 77% 더 빠른 작업 속도를 보이며, 원활한 편집 환경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인디자인 애플 M1칩을 탑재한 맥(Mac)에서 네이티브로 구동된다. 이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사용자는 전체적으로 인텔 기반에 비해 65% 향상된 성능을, 인디자인 역시 비슷한 수준인 59%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 복잡한 벡터 편집을 위한 스크롤 성능이 390% 높아지는 등 작업을 한결 빠르게 이어갈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디자인은 e북, PDF, 매거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의 보다 빠른 제작과 게시를 돕는다. M1기반 맥 지원을 통해 특히 많은 그래픽이 담긴 파일을 열거나 텍스트가 많은 다량의 페이지 문서를 편집할 때 디자이너는 기존보다 탁월하게 향상된 성능과 속도를 경험할 수 있으며, 어떤 작업에서도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라이트룸 클래식도 M1칩을 장착한 맥에서 더욱 빨라진 속도를 보인다. 애플 M1에 최적화된 라이트룸 클래식은 시작, 가져오기, 내보내기, 루페 뷰(loupe view) 등 전반적인 기능에서 2배 가량 개선된 성능을 보인다. 더불어 3배 이상 향상된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으로 보다 정교하고 지능적인 사진 작업도 지원한...

어도비

2021.06.10

어도비가 애플 M1맥(Mac)을 지원하는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인디자인(Indesign),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을 공개했다.  앞으로 편집자와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터는 M1칩을 탑재한 최신 맥 환경에서 한층 향상된 성능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더욱 빠르게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애플 M1 맥용 프리미어 프로의 퍼블릭 베타 버전은 프로젝트 생성부터 내보내기에 이르기까지 파이퍼(Pfeiffer)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동급 설정의 인텔 기반 시스템보다 평균 77% 더 빠른 작업 속도를 보이며, 원활한 편집 환경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인디자인 애플 M1칩을 탑재한 맥(Mac)에서 네이티브로 구동된다. 이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사용자는 전체적으로 인텔 기반에 비해 65% 향상된 성능을, 인디자인 역시 비슷한 수준인 59%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 복잡한 벡터 편집을 위한 스크롤 성능이 390% 높아지는 등 작업을 한결 빠르게 이어갈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디자인은 e북, PDF, 매거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의 보다 빠른 제작과 게시를 돕는다. M1기반 맥 지원을 통해 특히 많은 그래픽이 담긴 파일을 열거나 텍스트가 많은 다량의 페이지 문서를 편집할 때 디자이너는 기존보다 탁월하게 향상된 성능과 속도를 경험할 수 있으며, 어떤 작업에서도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라이트룸 클래식도 M1칩을 장착한 맥에서 더욱 빨라진 속도를 보인다. 애플 M1에 최적화된 라이트룸 클래식은 시작, 가져오기, 내보내기, 루페 뷰(loupe view) 등 전반적인 기능에서 2배 가량 개선된 성능을 보인다. 더불어 3배 이상 향상된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으로 보다 정교하고 지능적인 사진 작업도 지원한...

2021.06.10

어도비,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혁신 사례 발표

어도비가 글로벌 기업의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도입 사례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지난 1년 간 비대면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체인지 헬스케어 등 대표적인 헬스케어 기업들은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규정을 준수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를 도입해 디지털 의료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민첩하고 규모에 맞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어도비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사업부 및 월드와이드 필드 운영 총괄인 아닐 차크라바티는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소비자가 기대하는 개별화된 서비스를 동반한 대규모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옴니 채널 경험 전달에 주력하는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는 어도비 애널리틱스, 어도비 오디언스 매니저, 어도비 타깃, 어도비 캠페인을 도입해 이메일, 웹사이트, 모바일 앱 등 모든 채널을 통해 최적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은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연구원, 과학자, 헬스케어 전문가 등의 고객에게 중요한 정보와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해야 했다. 이에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를 사용해 임상 진단 키트 및 회사에서 연구 중인 솔루션에 대한 정보 등을 담은 코로나19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발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체인지 헬스케어는 체인지 헬스케어 마켓플레이스의 장바구니 기능을 위해 어도비 커머스를, 웹사이트 콘텐츠 관리를 위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를 각각 활용하며 B2B 커머스 경험의 온라인 전환에 성공했다. 이로써 기업은 서류 또는 팩스, 전화 통화가 필요한 복잡한 구매 절차를 단순화할 수 있었고, 수 개월 가량 소요되던 구매 소요...

어도비

2021.06.07

어도비가 글로벌 기업의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도입 사례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지난 1년 간 비대면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체인지 헬스케어 등 대표적인 헬스케어 기업들은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규정을 준수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를 도입해 디지털 의료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민첩하고 규모에 맞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어도비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사업부 및 월드와이드 필드 운영 총괄인 아닐 차크라바티는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소비자가 기대하는 개별화된 서비스를 동반한 대규모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옴니 채널 경험 전달에 주력하는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는 어도비 애널리틱스, 어도비 오디언스 매니저, 어도비 타깃, 어도비 캠페인을 도입해 이메일, 웹사이트, 모바일 앱 등 모든 채널을 통해 최적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은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연구원, 과학자, 헬스케어 전문가 등의 고객에게 중요한 정보와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해야 했다. 이에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를 사용해 임상 진단 키트 및 회사에서 연구 중인 솔루션에 대한 정보 등을 담은 코로나19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발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체인지 헬스케어는 체인지 헬스케어 마켓플레이스의 장바구니 기능을 위해 어도비 커머스를, 웹사이트 콘텐츠 관리를 위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를 각각 활용하며 B2B 커머스 경험의 온라인 전환에 성공했다. 이로써 기업은 서류 또는 팩스, 전화 통화가 필요한 복잡한 구매 절차를 단순화할 수 있었고, 수 개월 가량 소요되던 구매 소요...

2021.06.07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용 어도비 사인 및 애크로뱃 통합

어도비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용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에 대한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앞으로 동료, 파트너, 고객 등과 공동 작업을 진행하는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사용자는 플랫폼 내에서 바로 전자 서명 솔루션과 PDF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자 서명 솔루션인 어도비 사인(Adobe Sign)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승인 앱에 추가됐다. 이로써 사용자는 팀즈 최초의 네이티브 전자 서명 솔루션인 어도비 사인을 통해 감사 및 인증 가능한 방식으로 전자 서명 또는 기타 승인 요청을 안전하고 쉽게 처리 및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용 새로운 라이브 사인(Live Sign)을 통해 안전 및 신뢰가 보장된 가운데, 마치 직접 만나 서명을 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디지털 문서 경험을 제공한다. 가령, 팀즈 화상 통화로 의사와 환자가 상담을 나누는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떠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양한 서류 양식에 서명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용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을 사용하면, 이미 애크로뱃을 사용 중인 많은 사용자는 팀즈 내에서 셰어포인트(SharePoint), 원드라이브(OneDrive) 또는 팀즈에 저장된 PDF에 주석을 달거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이 때 주석은 저장할 수 있는 단일 PDF로 캡처된다. ciokr@idg.co.kr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2021.04.28

어도비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용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에 대한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앞으로 동료, 파트너, 고객 등과 공동 작업을 진행하는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사용자는 플랫폼 내에서 바로 전자 서명 솔루션과 PDF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자 서명 솔루션인 어도비 사인(Adobe Sign)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승인 앱에 추가됐다. 이로써 사용자는 팀즈 최초의 네이티브 전자 서명 솔루션인 어도비 사인을 통해 감사 및 인증 가능한 방식으로 전자 서명 또는 기타 승인 요청을 안전하고 쉽게 처리 및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용 새로운 라이브 사인(Live Sign)을 통해 안전 및 신뢰가 보장된 가운데, 마치 직접 만나 서명을 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디지털 문서 경험을 제공한다. 가령, 팀즈 화상 통화로 의사와 환자가 상담을 나누는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떠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양한 서류 양식에 서명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용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을 사용하면, 이미 애크로뱃을 사용 중인 많은 사용자는 팀즈 내에서 셰어포인트(SharePoint), 원드라이브(OneDrive) 또는 팀즈에 저장된 PDF에 주석을 달거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이 때 주석은 저장할 수 있는 단일 PDF로 캡처된다. ciokr@idg.co.kr

2021.04.28

블로그ㅣ'iOS 15' 공개 임박··· 어떤 변화가 있을까? 

WWDC 2021가 몇 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이야말로 애플의 모바일 시스템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생각해볼 좋은 순간이다.    아이패드 위젯 그리고 홈 화면  필자의 최근 칼럼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애플은 아이패드의 위젯과 홈 화면 레이아웃을 일부 변경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사용자는 ‘오늘 보기(Today View)’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홈 화면 어느 곳이든 위젯을 배치할 수 있다. 홈 화면의 모든 앱을 위젯으로 바꿀 수도 있다. 그리고 잠금 화면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새로운 아이콘 디자인  애플은 ‘애플 뮤직 포 아티스트(Apple Music for Artists)’, ‘앱 스토어 커넥트(App Store Connect)’, ‘애플 디벨로퍼(Apple Developers)’ 앱의 아이콘 디자인을 변경했다. 세 가지 앱의 아이콘 모두 얇은 마름모꼴 테두리로 둘러싸여 3D 양각이 도드라져 보인다. 이 변경된 아이콘은 특히 동일한 디자인 언어를 맥OS 빅서(Big Sur)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iOS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암시할 수 있다. 마지막 주요 iOS UI 디자인은 지난 2009년에 이뤄졌다.  알림 개선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는 현재 상태에 잘 반응하도록 개선된 알림 제어 기능을 반길 수 있겠다. 블룸버그(Bloomberg)는 최근 OS가 세분화된 알림 제어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주장에 따르면 알림에 약간의 ‘인텔리전스’가 적용돼 운전, 작업, 수면 또는 기타 사용자정의 범주로 상태를 설정한 경우 기기에서 소리가 울리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자동화된 메시지 응답 이러한 알림 변화는 메시지 응답으로 확장될 수 있다. 즉 작업 중이거나 취침 중일 때 또는 사용자가 정의한 다른 활동을 하고 있을 때 연락을 받으면 상대방에게 보낼 자동 메시지 응답을 생성할 수 있다. 현재 iOS는 사용자가 운전 중일 때만 자동 응답을 공유한다. 자...

애플 WWDC iOS 15 아이패드 맥OS 빅 서 페이스북 왓츠앱 프라이버시 생체인식 애플 페이 어도비 운영체제

2021.04.27

WWDC 2021가 몇 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이야말로 애플의 모바일 시스템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생각해볼 좋은 순간이다.    아이패드 위젯 그리고 홈 화면  필자의 최근 칼럼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애플은 아이패드의 위젯과 홈 화면 레이아웃을 일부 변경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사용자는 ‘오늘 보기(Today View)’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홈 화면 어느 곳이든 위젯을 배치할 수 있다. 홈 화면의 모든 앱을 위젯으로 바꿀 수도 있다. 그리고 잠금 화면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새로운 아이콘 디자인  애플은 ‘애플 뮤직 포 아티스트(Apple Music for Artists)’, ‘앱 스토어 커넥트(App Store Connect)’, ‘애플 디벨로퍼(Apple Developers)’ 앱의 아이콘 디자인을 변경했다. 세 가지 앱의 아이콘 모두 얇은 마름모꼴 테두리로 둘러싸여 3D 양각이 도드라져 보인다. 이 변경된 아이콘은 특히 동일한 디자인 언어를 맥OS 빅서(Big Sur)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iOS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암시할 수 있다. 마지막 주요 iOS UI 디자인은 지난 2009년에 이뤄졌다.  알림 개선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는 현재 상태에 잘 반응하도록 개선된 알림 제어 기능을 반길 수 있겠다. 블룸버그(Bloomberg)는 최근 OS가 세분화된 알림 제어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주장에 따르면 알림에 약간의 ‘인텔리전스’가 적용돼 운전, 작업, 수면 또는 기타 사용자정의 범주로 상태를 설정한 경우 기기에서 소리가 울리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자동화된 메시지 응답 이러한 알림 변화는 메시지 응답으로 확장될 수 있다. 즉 작업 중이거나 취침 중일 때 또는 사용자가 정의한 다른 활동을 하고 있을 때 연락을 받으면 상대방에게 보낼 자동 메시지 응답을 생성할 수 있다. 현재 iOS는 사용자가 운전 중일 때만 자동 응답을 공유한다. 자...

2021.04.27

어도비, ‘아이패드용 포토샵’ 한국어 버전 출시

어도비가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한국어 버전을 출시했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은 초보 크리에이터가 직관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춘 동시에 전문 크리에이터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태블릿 기반의 앱이다.    필수 합성 및 리터칭 워크 플로우에 초점을 둔 아이패드용 포토샵은 PSD 상호 운용성, 터치 기반 환경에 최적화된 UI, 클라우드 문서 액세스 등을 제공한다. 또 언제 어디서나 데스크톱에서와 같이 수많은 레이어로 구성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는 가속화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크리에이터가 언제 어디서나 데스크톱에서부터 모바일 기기로 매끄러운 작업을 진행하고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한국어 버전으로 출시된 아이패드용 포토샵 외에도 아이폰과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페인팅 및 드로잉 앱 프레스코(Fresco)’, 데스크톱용과 아이패드용으로 출시된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는 포토샵과의 호환성으로 작업 내용을 가져와 빠르게 처리할 수도 있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동일한 PSD 파일을 기반으로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만든 모든 작업은 자동으로 클라우드 문서(cloud documents)에 저장돼, 데스크톱에서도 아이패드에서 만든 작업을 쉽게 이어갈 수 있다. 클라우드 문서는 언제 어디서나 모든 레이어가 자동 업데이트 및 저장되기 때문에 안정성, 이동성, 품질 및 모든 작업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클라우드 문서 기능을 사용해 최대 60일까지 클라우드 문서에 저장된 작업을 탐색하고 되돌릴 수 있다. 또한 파일을 열고 나중에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작업할 수 있고, 인터넷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아이패드에서 프레스코를 사용해 그림을 그리고 데스크톱이나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동일한 작업을 진...

어도비

2021.04.23

어도비가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한국어 버전을 출시했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은 초보 크리에이터가 직관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춘 동시에 전문 크리에이터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태블릿 기반의 앱이다.    필수 합성 및 리터칭 워크 플로우에 초점을 둔 아이패드용 포토샵은 PSD 상호 운용성, 터치 기반 환경에 최적화된 UI, 클라우드 문서 액세스 등을 제공한다. 또 언제 어디서나 데스크톱에서와 같이 수많은 레이어로 구성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는 가속화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크리에이터가 언제 어디서나 데스크톱에서부터 모바일 기기로 매끄러운 작업을 진행하고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한국어 버전으로 출시된 아이패드용 포토샵 외에도 아이폰과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페인팅 및 드로잉 앱 프레스코(Fresco)’, 데스크톱용과 아이패드용으로 출시된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는 포토샵과의 호환성으로 작업 내용을 가져와 빠르게 처리할 수도 있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동일한 PSD 파일을 기반으로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만든 모든 작업은 자동으로 클라우드 문서(cloud documents)에 저장돼, 데스크톱에서도 아이패드에서 만든 작업을 쉽게 이어갈 수 있다. 클라우드 문서는 언제 어디서나 모든 레이어가 자동 업데이트 및 저장되기 때문에 안정성, 이동성, 품질 및 모든 작업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클라우드 문서 기능을 사용해 최대 60일까지 클라우드 문서에 저장된 작업을 탐색하고 되돌릴 수 있다. 또한 파일을 열고 나중에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작업할 수 있고, 인터넷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아이패드에서 프레스코를 사용해 그림을 그리고 데스크톱이나 아이패드용 포토샵에서 동일한 작업을 진...

2021.04.23

어도비, 소규모 기업용 ‘애크로뱃 프로’ 출시…“새로운 전자 서명 기능 포함”

어도비가 소규모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어도비 사인을 포함한 애크로뱃 프로(Acrobat Pro with Adoba Sign)’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인원 형태의 새로운 애크로뱃 솔루션은 소규모 기업에 PDF 도구와 더불어 엔터프라이즈급 어도비 사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써 소규모 업체도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문서를 활용해 디지털 기록 관리 방식을 개선할 수 있고, 온라인 접점을 통해 효과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애크로뱃 솔루션에 포함된 어도비 사인의 주요 기능은 ▲기존 고객 정보 양식을 보다 쉽게 웹 양식으로 변환해 웹 사이트에 추가 ▲페이팔, 브레인트리 연동을 통한 디지털 결제 내역 취합 ▲전자 계약 및 인보이스에 사용자 지정 브랜딩 추가 ▲복잡한 고객의 워크플로우를 위해 고급 양식 필드 제공 등이다.  업체 측은 하나의 앱에서 PDF 파일 편집 및 전자 서명 관리, 다른 사람과의 협업 외에도 어도비 사인의 보안까지 제공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기존에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와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어도비

2021.03.22

어도비가 소규모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어도비 사인을 포함한 애크로뱃 프로(Acrobat Pro with Adoba Sign)’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인원 형태의 새로운 애크로뱃 솔루션은 소규모 기업에 PDF 도구와 더불어 엔터프라이즈급 어도비 사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써 소규모 업체도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문서를 활용해 디지털 기록 관리 방식을 개선할 수 있고, 온라인 접점을 통해 효과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애크로뱃 솔루션에 포함된 어도비 사인의 주요 기능은 ▲기존 고객 정보 양식을 보다 쉽게 웹 양식으로 변환해 웹 사이트에 추가 ▲페이팔, 브레인트리 연동을 통한 디지털 결제 내역 취합 ▲전자 계약 및 인보이스에 사용자 지정 브랜딩 추가 ▲복잡한 고객의 워크플로우를 위해 고급 양식 필드 제공 등이다.  업체 측은 하나의 앱에서 PDF 파일 편집 및 전자 서명 관리, 다른 사람과의 협업 외에도 어도비 사인의 보안까지 제공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기존에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와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1.03.22

어도비, M1탑재 맥 지원 포토샵 출시

어도비가 애플 M1칩을 탑재한 맥(Mac) OS에서 기본 구동되는 포토샵의 첫 번째 버전을 출시했다.  앞으로 사용자는 이 칩 기반의 최신 맥에서 한층 향상된 성능의 포토샵을 활용해 더욱 빠른 사진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토샵의 초기 테스트 결과 파일 열기 및 저장, 필터 실행부터 개체 선택 또는 내용 인식 채우기와 같이 복잡한 연산을 수행해야 하는 작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기능 전반에서 유사하게 구성된 전 세대 시스템에 비해 평균 1.5배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어도비는 아이패드용 포토샵에 클라우드 문서 작업을 지원하는 기능과 어도비 카메라 로우(Adobe Camera Raw) 플러그인에 초고해상도 기능도 새롭게 출시했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클라우드 문서 버전 기록과 오프라인에서 클라우드 문서 작업을 지원하는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앞으로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클라우드 문서의 버전 기록(Cloud Documents Version History)을 통해 최대 60일까지 클라우드 문서에 자동 저장된 작업들을 탐색하고 되돌릴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클라우드 문서에 대한 접근, 관리, 사본 저장이 가능해졌다. 해당 기능은 홈 화면에서 클라우드 문서로 이동하면 사용할 수 있고,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을 확보를 위해서는 ‘온라인 전용’을 선택하여 로컬 캐시에서 문서를 제거할 수도 있다.  어도비 카메라 로우 플러그인에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도 추가됐다. 고도화된 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초고해상도 기능은 이미지의 경계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중요한 세부 사항을 보존해, 흐릿해지는 현상 없이 지능적으로 사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 카메라 로우 플러그인의 초고해상도 기능은 추후 라이트룸과 라이트룸 클래식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어도비

2021.03.11

어도비가 애플 M1칩을 탑재한 맥(Mac) OS에서 기본 구동되는 포토샵의 첫 번째 버전을 출시했다.  앞으로 사용자는 이 칩 기반의 최신 맥에서 한층 향상된 성능의 포토샵을 활용해 더욱 빠른 사진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토샵의 초기 테스트 결과 파일 열기 및 저장, 필터 실행부터 개체 선택 또는 내용 인식 채우기와 같이 복잡한 연산을 수행해야 하는 작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기능 전반에서 유사하게 구성된 전 세대 시스템에 비해 평균 1.5배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어도비는 아이패드용 포토샵에 클라우드 문서 작업을 지원하는 기능과 어도비 카메라 로우(Adobe Camera Raw) 플러그인에 초고해상도 기능도 새롭게 출시했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의 클라우드 문서 버전 기록과 오프라인에서 클라우드 문서 작업을 지원하는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앞으로 아이패드용 포토샵 사용자도 클라우드 문서의 버전 기록(Cloud Documents Version History)을 통해 최대 60일까지 클라우드 문서에 자동 저장된 작업들을 탐색하고 되돌릴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클라우드 문서에 대한 접근, 관리, 사본 저장이 가능해졌다. 해당 기능은 홈 화면에서 클라우드 문서로 이동하면 사용할 수 있고,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을 확보를 위해서는 ‘온라인 전용’을 선택하여 로컬 캐시에서 문서를 제거할 수도 있다.  어도비 카메라 로우 플러그인에 ‘초고해상도(Super Resolution) 기능’도 추가됐다. 고도화된 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초고해상도 기능은 이미지의 경계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중요한 세부 사항을 보존해, 흐릿해지는 현상 없이 지능적으로 사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 카메라 로우 플러그인의 초고해상도 기능은 추후 라이트룸과 라이트룸 클래식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3.11

어도비, 포토샵 주요 업데이트…“데스크톱부터 모바일 기기까지 협업 지원”

어도비가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프레스코(Fresco)의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제 사용자는 기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활한 공동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어도비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레스코에 편집 초대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는 .PSD 파일 또는 .AI 파일을 클라우드 문서로 저장하고 초대 기능을 사용하면, 초대받은 사용자는 데스크톱, 아이패드, 아이폰(프레스코) 등 어느 기기에서나 바로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 공유된 클라우드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데스크톱 앱에서 한 번에 액세스할 수 있다.   맥과 윈도우 기반의 데스크톱용 포토샵에서 브러시, 색상 견본(swatches), 그라데이션, 패턴, 스타일, 모양 등 프리셋 동기화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사용자는 프리셋 동기화를 설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으며, 폴더 구조 또는 그룹화, 프리셋 순서와 같은 환경설정도 동기화할 수 있다. 한편, 프리셋 동기화 기능은 추후 아이패드용 포토샵 버전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도비는 2월 10일부터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를 한국어로 지원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어도비 MAX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는 동시에 1만8,000개의 폰트와 방사형(radial), 격자(grid), 대칭 반복(mirror repeat) 등 핵심 디자인 툴킷을 활용할 수 있으며, 데스크톱 앱과의 매끄러운 연동으로 로고부터 티셔츠 도안에 이르는 다양한 그래픽 작업 시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ciokr@idg.co.kr

어도비 포토샵 일레스트레이터 프레스코 협업

2021.02.15

어도비가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프레스코(Fresco)의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제 사용자는 기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활한 공동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어도비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레스코에 편집 초대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는 .PSD 파일 또는 .AI 파일을 클라우드 문서로 저장하고 초대 기능을 사용하면, 초대받은 사용자는 데스크톱, 아이패드, 아이폰(프레스코) 등 어느 기기에서나 바로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 공유된 클라우드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데스크톱 앱에서 한 번에 액세스할 수 있다.   맥과 윈도우 기반의 데스크톱용 포토샵에서 브러시, 색상 견본(swatches), 그라데이션, 패턴, 스타일, 모양 등 프리셋 동기화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사용자는 프리셋 동기화를 설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으며, 폴더 구조 또는 그룹화, 프리셋 순서와 같은 환경설정도 동기화할 수 있다. 한편, 프리셋 동기화 기능은 추후 아이패드용 포토샵 버전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도비는 2월 10일부터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를 한국어로 지원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어도비 MAX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는 동시에 1만8,000개의 폰트와 방사형(radial), 격자(grid), 대칭 반복(mirror repeat) 등 핵심 디자인 툴킷을 활용할 수 있으며, 데스크톱 앱과의 매끄러운 연동으로 로고부터 티셔츠 도안에 이르는 다양한 그래픽 작업 시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ciokr@idg.co.kr

2021.02.15

어도비, ‘아크로뱃 웹’ 업그레이드··· "PDF 편집에 문자인식까지"

어도비가 아크로뱃 웹(Acrobat Web)에 PDF 파일의 텍스트와 이미지 편집 기능 등 새로운 도구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제는 PC나 노트북에 아크로뱃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이 접속 가능한 환경에서 웹 브라우저만으로 PDF 파일을 수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울러 브라우저로 아크로뱃 기능을 빠르게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 주소(shortcuts)도 공개됐다. 어도비가 1993년 개발한 PDF(Portable Document Format)는 가장 대중화된 전자 문서 형식이다. 문자, 도형, 그림, 글꼴을 포함한 파일을 생성하고, 파일 형식이 공개되어 있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에서 이를 지원한다. 어도비에서는 PDF 파일을 생성, 수정, 편집할 수 있는 아크로뱃(Acrobat)이라는 응용프로그램을 판매하고, PDF 파일을 읽을 수 있는 아크로뱃 리더(Acrobat Reader)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어도비가 아크로뱃 웹에 PDF 파일 보호, 분할, 병합, 텍스트 및 이미지 편집, 문자 인식 등의 새로운 도구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 아크로뱃 웹을 통해 제공하던 PDF 변환, 압축, 회전, 삭제, 채우기 및 서명 등을 포함해, 다양한 기능을 무료 또는 유료로 활용할 수 있다. (자료 : Adobe) 아크로뱃 웹(Acrobat Web)은 이러한 아크로뱃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PC나 노트북 그리고 스마트폰 폰에 아크로뱃 앱을 설치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를 열고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Darg and Drop)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아크로뱃 웹에서는 PDF 파일 변환, PDF 압축, PDF 화면 회전, 페이지 삭제, 양식 및 서명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번에 편집과 인식 기능이 추가되면서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문자와 이미지 편집과 문자인식(OCR) 같은 고급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이러한 기능이 필요한 경우는 PC나 노트북에 아크로뱃을 설치해서 ...

아크로뱃 웹 PDF 어도비

2021.02.03

어도비가 아크로뱃 웹(Acrobat Web)에 PDF 파일의 텍스트와 이미지 편집 기능 등 새로운 도구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제는 PC나 노트북에 아크로뱃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이 접속 가능한 환경에서 웹 브라우저만으로 PDF 파일을 수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울러 브라우저로 아크로뱃 기능을 빠르게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 주소(shortcuts)도 공개됐다. 어도비가 1993년 개발한 PDF(Portable Document Format)는 가장 대중화된 전자 문서 형식이다. 문자, 도형, 그림, 글꼴을 포함한 파일을 생성하고, 파일 형식이 공개되어 있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에서 이를 지원한다. 어도비에서는 PDF 파일을 생성, 수정, 편집할 수 있는 아크로뱃(Acrobat)이라는 응용프로그램을 판매하고, PDF 파일을 읽을 수 있는 아크로뱃 리더(Acrobat Reader)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어도비가 아크로뱃 웹에 PDF 파일 보호, 분할, 병합, 텍스트 및 이미지 편집, 문자 인식 등의 새로운 도구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 아크로뱃 웹을 통해 제공하던 PDF 변환, 압축, 회전, 삭제, 채우기 및 서명 등을 포함해, 다양한 기능을 무료 또는 유료로 활용할 수 있다. (자료 : Adobe) 아크로뱃 웹(Acrobat Web)은 이러한 아크로뱃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PC나 노트북 그리고 스마트폰 폰에 아크로뱃 앱을 설치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를 열고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Darg and Drop)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아크로뱃 웹에서는 PDF 파일 변환, PDF 압축, PDF 화면 회전, 페이지 삭제, 양식 및 서명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번에 편집과 인식 기능이 추가되면서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문자와 이미지 편집과 문자인식(OCR) 같은 고급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이러한 기능이 필요한 경우는 PC나 노트북에 아크로뱃을 설치해서 ...

2021.02.03

어도비 스톡 2021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회복탄력성’ 발표 

어도비가 2021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예측을 발표했다. 어도비는 매년 스톡 콘텐츠 서비스인 어도비 스톡(Adobe Stock)의 데이터 및 어도비 사용자 패턴 등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전반과 디자인, 모션 그래픽 등 멀티미디어 에셋에 대한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의 일상과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삶을 둘러싼 모든 주제는 연결, 안정, 웰빙 등에 집중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어도비 컨슈머 및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총 책임자인 브렌다 밀리스는 “지난 해 발생한 팬데믹으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는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영감을 공유하는 등 긍정적인 움직임이 다수 나타났다”라며, “어도비는 이러한 크리에이터의 반향을 바탕으로 ‘회복탄력성’이 여러 분야에 걸쳐 올해 크리에이티브 트렌드를 관통하는 테마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 어도비는 2021년 4대 비주얼 트렌드로 ▲사회적 공감(Compassionate Collective) ▲기운을 북돋는 색상(Mood-Boosting Color) ▲편안한 공간(Comfort Zone) ▲신선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자연(Breath of Fresh Air)을 꼽았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혼란스러웠던 한 해를 보낸 이후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려는 경향을 찾아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서도 공감대를 나누며 서로 지원하고 연결되기를 원하는 모습이 발견된다. 기업 또한 다양한 개개인의 표현을 중심으로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다양한 비주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적인 캠페인으로는 짧은 영상으로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틱톡의 ‘그시작은틱톡(#ItStartsOnTikTok)’을 들 수 있다. 디지털 및 아날로그 콘텐츠에 밝고 채도가 높은 색상 스펙트럼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밝은 채도의 색상은 모두가 지치고 힘들 수 있는 일상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행복한 기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에너지와 심리적...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회복탄력성 코로나19 연결 안정 웰빙

2021.01.18

어도비가 2021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예측을 발표했다. 어도비는 매년 스톡 콘텐츠 서비스인 어도비 스톡(Adobe Stock)의 데이터 및 어도비 사용자 패턴 등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전반과 디자인, 모션 그래픽 등 멀티미디어 에셋에 대한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의 일상과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삶을 둘러싼 모든 주제는 연결, 안정, 웰빙 등에 집중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어도비 컨슈머 및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총 책임자인 브렌다 밀리스는 “지난 해 발생한 팬데믹으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는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영감을 공유하는 등 긍정적인 움직임이 다수 나타났다”라며, “어도비는 이러한 크리에이터의 반향을 바탕으로 ‘회복탄력성’이 여러 분야에 걸쳐 올해 크리에이티브 트렌드를 관통하는 테마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 어도비는 2021년 4대 비주얼 트렌드로 ▲사회적 공감(Compassionate Collective) ▲기운을 북돋는 색상(Mood-Boosting Color) ▲편안한 공간(Comfort Zone) ▲신선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자연(Breath of Fresh Air)을 꼽았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혼란스러웠던 한 해를 보낸 이후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려는 경향을 찾아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서도 공감대를 나누며 서로 지원하고 연결되기를 원하는 모습이 발견된다. 기업 또한 다양한 개개인의 표현을 중심으로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다양한 비주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적인 캠페인으로는 짧은 영상으로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틱톡의 ‘그시작은틱톡(#ItStartsOnTikTok)’을 들 수 있다. 디지털 및 아날로그 콘텐츠에 밝고 채도가 높은 색상 스펙트럼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밝은 채도의 색상은 모두가 지치고 힘들 수 있는 일상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행복한 기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에너지와 심리적...

2021.01.18

어도비, 애플 M1용 ‘프리미어 프로·프리미어 러시·오디션’ 베타 버전 공개 

어도비가 애플 M1 칩을 지원하는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프리미어 러시(Premiere Rush), 오디션(Audition)의 퍼블릭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어도비 사용자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을 애플 M1 플랫폼으로 전환하면, 향상된 새로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애플 M1용 ‘프리미어 프로’ 베타 버전은 핵심 편집 기능과 가장 많이 사용되는 코덱인 H.264, HEVC 및 프로레스(ProRes)를 지원한다. 프리미어 프로는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미디어와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순차적으로 네이티브 애플 M1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 구성요소를 추가하기 전 앱의 특정 부분에 대한 성능 검증이 가능하다. 장면 편집 탐지(Scene Edit Detection)와 같은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 기반의 기능도 애플 M1 칩셋 전용 머신러닝을 지원한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로제타2 에뮬레이션 모드를 사용하는 프리미어 프로의 현재 버전에도 반영된다. 애플 M1용 프리미어 프로 베타에는 프로젝트 파일 포맷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최신 빌드의 새로운 캡션 워크플로우가 포함돼 있다. 다만, 진행 중인 프로덕션 작업의 호환성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베타 테스트 전에 현재 프로젝트의 복사본을 만들 것을 권장한다. M1용 ‘프리미어 러시’ 베타 버전은 핵심 편집 기능, H.264 영상 지원, 프리미어 러시 내장 라이브러리에서의 타이틀 및 오디오 추가 기능 등을 포함한다. 또한 사용자가 프로젝트를 만들고 애플 M1 기기에서 내보내기를 할 수 있다. 추가 형식 지원, 기기 간 프로젝트 동기화, 소셜 플랫폼으로 내보내기 등은 향후 베타 빌드에 도입될 예정이다. 애플 M1용 ‘오디션’ 베타 버전은 이미 많은 오디오 효과에 대한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 다른 개선 사항으로 스펙트럼 주파수 편집자(Spectral Frequency Editor)의 실시간 ...

어도비 애플 프리미어 프로 프리미어 러시

2020.12.22

어도비가 애플 M1 칩을 지원하는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프리미어 러시(Premiere Rush), 오디션(Audition)의 퍼블릭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어도비 사용자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을 애플 M1 플랫폼으로 전환하면, 향상된 새로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애플 M1용 ‘프리미어 프로’ 베타 버전은 핵심 편집 기능과 가장 많이 사용되는 코덱인 H.264, HEVC 및 프로레스(ProRes)를 지원한다. 프리미어 프로는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미디어와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순차적으로 네이티브 애플 M1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 구성요소를 추가하기 전 앱의 특정 부분에 대한 성능 검증이 가능하다. 장면 편집 탐지(Scene Edit Detection)와 같은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 기반의 기능도 애플 M1 칩셋 전용 머신러닝을 지원한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로제타2 에뮬레이션 모드를 사용하는 프리미어 프로의 현재 버전에도 반영된다. 애플 M1용 프리미어 프로 베타에는 프로젝트 파일 포맷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최신 빌드의 새로운 캡션 워크플로우가 포함돼 있다. 다만, 진행 중인 프로덕션 작업의 호환성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베타 테스트 전에 현재 프로젝트의 복사본을 만들 것을 권장한다. M1용 ‘프리미어 러시’ 베타 버전은 핵심 편집 기능, H.264 영상 지원, 프리미어 러시 내장 라이브러리에서의 타이틀 및 오디오 추가 기능 등을 포함한다. 또한 사용자가 프로젝트를 만들고 애플 M1 기기에서 내보내기를 할 수 있다. 추가 형식 지원, 기기 간 프로젝트 동기화, 소셜 플랫폼으로 내보내기 등은 향후 베타 빌드에 도입될 예정이다. 애플 M1용 ‘오디션’ 베타 버전은 이미 많은 오디오 효과에 대한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 다른 개선 사항으로 스펙트럼 주파수 편집자(Spectral Frequency Editor)의 실시간 ...

2020.12.22

어도비, 라이트룸 업데이트 공개…“애플 M1 및 윈도우 ARM 지원”

어도비는 애플 M1과 윈도우10용 퀄컴 스냅드래곤(Qualcomm Snapdragon) 프로세서의 최신 성능 및 전력 효율성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라이트룸(Lightroom)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제 라이트룸은 맥, 윈도우, 인텔, ARM 등 주요 데스크톱과 iOS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플랫폼, 라이트룸 웹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카메라 로우, 라이트룸, 라이트룸 클래식에서 애플 프로로우(ProRaw) 형식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가져오고 편집할 수 있다. 프로로우는 어도비 DNG 파일 형식과 사양을 기반으로 한다. 라이트룸 카메라로 빠르게 사진을 촬영하고, 위젯 화면에서 탐색 편집(Discover Edits) 및 인앱 튜토리얼을 살펴볼 수 있다. 보다 쉬운 사용을 위해 위젯을 홈 화면으로 가져올 수도 있다. 해당 기능은 최신 버전(iOS 14)의 iOS용 라이트룸에서 지원된다. 라이트룸 클래식, 포토샵, 어도비 카메라 로우 등은 애플 로제타(Apple Rosetta) 에뮬레이션과의 연동 테스트 및 인증을 받았고, 조만간 애플 M1 네이티브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iokr@idg.co.kr

어도비

2020.12.10

어도비는 애플 M1과 윈도우10용 퀄컴 스냅드래곤(Qualcomm Snapdragon) 프로세서의 최신 성능 및 전력 효율성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라이트룸(Lightroom)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제 라이트룸은 맥, 윈도우, 인텔, ARM 등 주요 데스크톱과 iOS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플랫폼, 라이트룸 웹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카메라 로우, 라이트룸, 라이트룸 클래식에서 애플 프로로우(ProRaw) 형식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가져오고 편집할 수 있다. 프로로우는 어도비 DNG 파일 형식과 사양을 기반으로 한다. 라이트룸 카메라로 빠르게 사진을 촬영하고, 위젯 화면에서 탐색 편집(Discover Edits) 및 인앱 튜토리얼을 살펴볼 수 있다. 보다 쉬운 사용을 위해 위젯을 홈 화면으로 가져올 수도 있다. 해당 기능은 최신 버전(iOS 14)의 iOS용 라이트룸에서 지원된다. 라이트룸 클래식, 포토샵, 어도비 카메라 로우 등은 애플 로제타(Apple Rosetta) 에뮬레이션과의 연동 테스트 및 인증을 받았고, 조만간 애플 M1 네이티브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0.12.10

어도비, ‘프리미어 러시 및 프리미어 프로’ 업데이트

어도비가 크리에이터의 혁신적인 영상 작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리미어 러시(Premiere Rush) 및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등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먼저 프리미어 러시는 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영상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향상된 인앱 검색으로 프리미어 러시 앱 내에서 영상에 활용할 수 있는 그래픽과 오디오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그래픽 컬렉션 확장에서는 새로운 타이틀과 오버레이를 비롯해 제작자로부터 많은 요청을 받아 온 새로운 전환 효과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새로운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인기 있는 음악 창작 플랫폼인 스플라이스(Splice)에서 수백 개의 저작권 없는 사운드 트랙, 루프 및 사운드 효과에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이동 및 확대, 자동 리프레임 등의 모션 효과는 이제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 등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프리미어 프로에는 어도비의 AI 기술인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를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새 기능이 추가됐다. 음성 텍스트 변환은 사용자가 자동으로 자신의 영상에서 대본을 만들고 타임라인에서 자동 캡션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센세이 기반의 자동 캡션은 머신 러닝을 이용하여 음성 대화의 속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음성을 영상 타임 코드에 일치시킨다. 현재 음성 텍스트 변환 기능은 초기 엑세스 버전으로 제공된다.  프리미어 프로의 새로운 캡션 워크플로우는 캡션을 영상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만드는 기능으로, 현재 공개 베타 버전으로 선보인다. 텍스트 사용자 정의 및 스타일링을 위한 기본 그래픽(Essential Graphics) 패널의 디자인 도구와 함께 새로운 캡션 플로우는 프리미어 프로에서 캡션 및 자막 작업을 위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음성 텍스트 변환 기능과 새로운 캡션 워크플로우의 조합을 통해...

어도비 프리미어 러시 프리미어 프로

2020.11.19

어도비가 크리에이터의 혁신적인 영상 작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리미어 러시(Premiere Rush) 및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등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먼저 프리미어 러시는 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영상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향상된 인앱 검색으로 프리미어 러시 앱 내에서 영상에 활용할 수 있는 그래픽과 오디오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그래픽 컬렉션 확장에서는 새로운 타이틀과 오버레이를 비롯해 제작자로부터 많은 요청을 받아 온 새로운 전환 효과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새로운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인기 있는 음악 창작 플랫폼인 스플라이스(Splice)에서 수백 개의 저작권 없는 사운드 트랙, 루프 및 사운드 효과에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이동 및 확대, 자동 리프레임 등의 모션 효과는 이제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 등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프리미어 프로에는 어도비의 AI 기술인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를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새 기능이 추가됐다. 음성 텍스트 변환은 사용자가 자동으로 자신의 영상에서 대본을 만들고 타임라인에서 자동 캡션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센세이 기반의 자동 캡션은 머신 러닝을 이용하여 음성 대화의 속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음성을 영상 타임 코드에 일치시킨다. 현재 음성 텍스트 변환 기능은 초기 엑세스 버전으로 제공된다.  프리미어 프로의 새로운 캡션 워크플로우는 캡션을 영상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만드는 기능으로, 현재 공개 베타 버전으로 선보인다. 텍스트 사용자 정의 및 스타일링을 위한 기본 그래픽(Essential Graphics) 패널의 디자인 도구와 함께 새로운 캡션 플로우는 프리미어 프로에서 캡션 및 자막 작업을 위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음성 텍스트 변환 기능과 새로운 캡션 워크플로우의 조합을 통해...

2020.11.19

어도비, ‘데스크톱용 어도비 에어로’ 출시…“인터랙티브한 AR 제작 지원”

어도비가 인터랙티브한 증강현실(AR)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데스크톱용 어도비 에어로(Adobe Desktop Aero)’를 출시했다. 이로써 모바일(iOS) 기기뿐만 아니라 데스크톱에서도 더욱 향상된 몰입형 AR경험을 가장 직관적으로 제작, 시청, 공유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공개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데스크톱용 에어로는 맥(MAC) 및 윈도우 기기에서 더욱 복잡하고 정교한 AR 경험을 만들 수 있는 향상된 툴을 제공하며, 모바일보다 정교한 AR편집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앞으로 사용자는 데스크톱의 넓은 화면에서 캔버스에 배치된 모든 콘텐츠를 한 번에 보면서 복잡한 장면을 관리하고 디자인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물리적 환경에서 AR 경험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iOS 기기가 필요한데, 이제는 데스크톱 앱으로 시뮬레이션 후 모바일 기기에서 실제 사용자가 어떠한 AR을 경험하게 되는지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에어로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GIF 및 PNG 시퀀스 가져오기 ▲멀티트랙 애니메이션 ▲게시 및 공유 ▲비핸스 탐색 탭 및 비핸스 프로젝트 게시 등이다.  이제 데스크톱용과 모바일용 에어로 모두 코딩 기술 없이도 PNG 및 GIF 파일을 앱으로 가져와 2D 사용자 정의 애니메이션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할당된 트리거를 바탕으로 AR 경험 위에서 2D 애니메이션을 재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에어로에 가져온 기존 개체에 멀티트랙 애니메이션을 추가하거나, 이를 순차적으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많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토대로 탄생한 이 기능으로 사용자는 에어로에서 걷기, 달리기, 손동작 등의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3D 캐릭터를 장면에 추가할 수 있다. 멀티트랙 애니메이션 기능은 믹사모(Mixamo)와 같은 앱에서 캐릭터를 가져와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때 유용하다. 이제 공유 링크를 만들면 사용자 정의 썸네일을 추가...

어도비 AR 증강현실

2020.11.12

어도비가 인터랙티브한 증강현실(AR)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데스크톱용 어도비 에어로(Adobe Desktop Aero)’를 출시했다. 이로써 모바일(iOS) 기기뿐만 아니라 데스크톱에서도 더욱 향상된 몰입형 AR경험을 가장 직관적으로 제작, 시청, 공유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공개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데스크톱용 에어로는 맥(MAC) 및 윈도우 기기에서 더욱 복잡하고 정교한 AR 경험을 만들 수 있는 향상된 툴을 제공하며, 모바일보다 정교한 AR편집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앞으로 사용자는 데스크톱의 넓은 화면에서 캔버스에 배치된 모든 콘텐츠를 한 번에 보면서 복잡한 장면을 관리하고 디자인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물리적 환경에서 AR 경험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iOS 기기가 필요한데, 이제는 데스크톱 앱으로 시뮬레이션 후 모바일 기기에서 실제 사용자가 어떠한 AR을 경험하게 되는지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에어로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GIF 및 PNG 시퀀스 가져오기 ▲멀티트랙 애니메이션 ▲게시 및 공유 ▲비핸스 탐색 탭 및 비핸스 프로젝트 게시 등이다.  이제 데스크톱용과 모바일용 에어로 모두 코딩 기술 없이도 PNG 및 GIF 파일을 앱으로 가져와 2D 사용자 정의 애니메이션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할당된 트리거를 바탕으로 AR 경험 위에서 2D 애니메이션을 재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에어로에 가져온 기존 개체에 멀티트랙 애니메이션을 추가하거나, 이를 순차적으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많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토대로 탄생한 이 기능으로 사용자는 에어로에서 걷기, 달리기, 손동작 등의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3D 캐릭터를 장면에 추가할 수 있다. 멀티트랙 애니메이션 기능은 믹사모(Mixamo)와 같은 앱에서 캐릭터를 가져와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때 유용하다. 이제 공유 링크를 만들면 사용자 정의 썸네일을 추가...

2020.11.12

어도비, “미국 연말 온라인 쇼핑 매출 1,89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전망”

어도비가 2020년 연말 시즌(11월 1일~12월 31일)에 대한 온라인 쇼핑 전망을 발표했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89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의 온라인 쇼핑 매출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자, 2년치 성장을 한 시즌 만에 달성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경기 부양 보조금이 추가 지급되거나 오프라인 매장이 폐쇄될 경우 온라인 쇼핑에 110억 달러를 추가 지출할 것으로 예상돼,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47% 증가한 2,0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작년까지 온라인 쇼핑 집중 기간이었던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사이버 위크(Cyber Week) 대신, 올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온라인 쇼핑 수요가 몰리며 사이버 먼스(Cyber Months)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일간 온라인 매출의 경우, 11월 1일부터 21일 까지는 20억 달러를 상회하고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매출이 급증하며 3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랙프라이데이 및 사이버먼데이는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1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먼데이도 전년 대비 35%의 성장세를 보이며 연중 가장 큰 일간 온라인 매출인 127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다. 미국 소비자의 스마트폰을 통한 쇼핑 지출액은 지난해보다 281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모바일 쇼핑 매출은 전년 대비 55%의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온라인 매출에서 42%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소규모 유통 업체(연간 온라인 매출 1,000만 달러~5,000만 달러)는 올해 연말 쇼핑 매출이 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84%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 대형 유통 업체...

어도비 어도비 애널리틱스 온라인 쇼핑

2020.10.29

어도비가 2020년 연말 시즌(11월 1일~12월 31일)에 대한 온라인 쇼핑 전망을 발표했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89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의 온라인 쇼핑 매출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자, 2년치 성장을 한 시즌 만에 달성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경기 부양 보조금이 추가 지급되거나 오프라인 매장이 폐쇄될 경우 온라인 쇼핑에 110억 달러를 추가 지출할 것으로 예상돼,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47% 증가한 2,0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작년까지 온라인 쇼핑 집중 기간이었던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사이버 위크(Cyber Week) 대신, 올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온라인 쇼핑 수요가 몰리며 사이버 먼스(Cyber Months)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일간 온라인 매출의 경우, 11월 1일부터 21일 까지는 20억 달러를 상회하고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매출이 급증하며 3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랙프라이데이 및 사이버먼데이는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1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먼데이도 전년 대비 35%의 성장세를 보이며 연중 가장 큰 일간 온라인 매출인 127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다. 미국 소비자의 스마트폰을 통한 쇼핑 지출액은 지난해보다 281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모바일 쇼핑 매출은 전년 대비 55%의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온라인 매출에서 42%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소규모 유통 업체(연간 온라인 매출 1,000만 달러~5,000만 달러)는 올해 연말 쇼핑 매출이 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84%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 대형 유통 업체...

2020.10.29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