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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도전” 어도비 스톡, 2022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전망

어도비가 2022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전망을 발표했다. 어도비는 매년 스톡 콘텐츠 서비스 '어도비 스톡(Adobe Stock)'의 자체 조사, 고객 데이터, 다양한 업계 캠페인을 바탕으로 멀티미디어 에셋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다. 올해는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벡터 그래픽, 디자인 템플릿, 모션 그래픽, 3D 및 몰입형 경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트렌드를 예측했다. 어도비는 화상 미팅, 원격 작업,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 대규모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메타버스 등 생활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화 되는 상황에서 ‘낙관주의’와 ‘도전’은 올해의 두 가지 주요 크리에이티브 테마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어도비 스톡이 예측하는 2022년 4대 비주얼 트렌드는 ▲힘찬 즐거움(Powerfully Playful), ▲자기 중심적 자아(The Centered Self), ▲환경 우선주의(Prioritize Our Planet), ▲신나는 리듬감(In the Groove)이다. 즐거움과 장난스러움은 이미 수많은 브랜드와 광고 캠페인의 메인 테마로 등장하고 있다. 패션, 뷰티, 식음료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지쳐 있는 소비자에게 웃음과 열정,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밝고 대담한 색상이나 게임, 춤, 애니메이션과 같은 표현 요소, 어릴 적 놀이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어떤 어려움이나 도전에 직면해도 계속해서 맞서 나가며 미소를 잃지 말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져, 환경 우선주의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움직임을 넘어 재생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과 환경 보존을 위한 방향성을 내포하고 있다.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지식이 높아짐에 따라 브랜드들도 환경적 가치를 계속적으로 강조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도비는 2022년 디자인 트렌드로 ▲소프트팝(Soft Pop), ▲신 자연주의(New Naturalism), ▲헤리티지를 담은 공...

어도비 크레이이티브 트렌드

1일 전

어도비가 2022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전망을 발표했다. 어도비는 매년 스톡 콘텐츠 서비스 '어도비 스톡(Adobe Stock)'의 자체 조사, 고객 데이터, 다양한 업계 캠페인을 바탕으로 멀티미디어 에셋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다. 올해는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벡터 그래픽, 디자인 템플릿, 모션 그래픽, 3D 및 몰입형 경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트렌드를 예측했다. 어도비는 화상 미팅, 원격 작업,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 대규모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메타버스 등 생활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화 되는 상황에서 ‘낙관주의’와 ‘도전’은 올해의 두 가지 주요 크리에이티브 테마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어도비 스톡이 예측하는 2022년 4대 비주얼 트렌드는 ▲힘찬 즐거움(Powerfully Playful), ▲자기 중심적 자아(The Centered Self), ▲환경 우선주의(Prioritize Our Planet), ▲신나는 리듬감(In the Groove)이다. 즐거움과 장난스러움은 이미 수많은 브랜드와 광고 캠페인의 메인 테마로 등장하고 있다. 패션, 뷰티, 식음료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지쳐 있는 소비자에게 웃음과 열정,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밝고 대담한 색상이나 게임, 춤, 애니메이션과 같은 표현 요소, 어릴 적 놀이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어떤 어려움이나 도전에 직면해도 계속해서 맞서 나가며 미소를 잃지 말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져, 환경 우선주의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움직임을 넘어 재생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과 환경 보존을 위한 방향성을 내포하고 있다.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지식이 높아짐에 따라 브랜드들도 환경적 가치를 계속적으로 강조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도비는 2022년 디자인 트렌드로 ▲소프트팝(Soft Pop), ▲신 자연주의(New Naturalism), ▲헤리티지를 담은 공...

1일 전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업데이트 공개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캐릭터 애니메이터(Character Animator),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의 주요 동영상 편집 제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프리미어 프로는 기존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Speech to Text) 기능’, ‘캡션 워크플로우 기능’과 함께 원활한 자막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 먼저 프리미어 프로 텍스트 패널에는 시퀀스에 포함된 모든 타이틀과 텍스트를 순차적으로 검색하고, 탐색 및 바꾸기를 통해 맞춤법을 검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로써 편집자는 수십 수백 개에 달하는 그래픽이 담긴 시퀀스에서 오타나 맞춤법 오류를 보다 수월하게 수정하며 작업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아울러 텍스트 패널 내 개별 그래픽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시퀀스를 탐색하는 것도 가능해졌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 밖에도 새로운 범용 텍스트 엔진(universal text engine)을 사용하면 동일한 그래픽 내 다양한 언어 및 자막을 삽입하거나, 읽는 방향에 따라 자막 스크롤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최신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리미어 프로는 애플 M1 프로 및 M1 맥스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선보여 4K 및 8K 프로레스(ProRes) 포맷 인코딩 성능이 최대 5배까지 향상됐다. 또한 고해상도의 HEVC 포맷의 경우, 맥 OS 12(몬터레이)를 사용하는 모든 애플 실리콘 맥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고 있다. 통합 GPU를 갖춘 윈도우 시스템의 디스플레이 기술 최적화는 모든 포맷에서 재생 성능을 5%에서 40%까지 향상됐으며, 30% 더 빠른 속도로 제공되는 색상 일치(Color Match) 기능을 통해 이미지 매칭 워크플로우도 가속화됐다. 캐릭터 애니메이터에 새롭게 추가된 퍼펫 메이커(Puppet Maker)는 소셜미디어 콘텐츠나 튜토리얼 영상 등 ...

어도비

2021.12.20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캐릭터 애니메이터(Character Animator),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의 주요 동영상 편집 제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프리미어 프로는 기존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Speech to Text) 기능’, ‘캡션 워크플로우 기능’과 함께 원활한 자막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 먼저 프리미어 프로 텍스트 패널에는 시퀀스에 포함된 모든 타이틀과 텍스트를 순차적으로 검색하고, 탐색 및 바꾸기를 통해 맞춤법을 검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로써 편집자는 수십 수백 개에 달하는 그래픽이 담긴 시퀀스에서 오타나 맞춤법 오류를 보다 수월하게 수정하며 작업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아울러 텍스트 패널 내 개별 그래픽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시퀀스를 탐색하는 것도 가능해졌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 밖에도 새로운 범용 텍스트 엔진(universal text engine)을 사용하면 동일한 그래픽 내 다양한 언어 및 자막을 삽입하거나, 읽는 방향에 따라 자막 스크롤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최신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리미어 프로는 애플 M1 프로 및 M1 맥스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선보여 4K 및 8K 프로레스(ProRes) 포맷 인코딩 성능이 최대 5배까지 향상됐다. 또한 고해상도의 HEVC 포맷의 경우, 맥 OS 12(몬터레이)를 사용하는 모든 애플 실리콘 맥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고 있다. 통합 GPU를 갖춘 윈도우 시스템의 디스플레이 기술 최적화는 모든 포맷에서 재생 성능을 5%에서 40%까지 향상됐으며, 30% 더 빠른 속도로 제공되는 색상 일치(Color Match) 기능을 통해 이미지 매칭 워크플로우도 가속화됐다. 캐릭터 애니메이터에 새롭게 추가된 퍼펫 메이커(Puppet Maker)는 소셜미디어 콘텐츠나 튜토리얼 영상 등 ...

2021.12.20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서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반 신기술 공개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인 ‘어도비 MAX’ 스닉스(Sneaks) 세션에서 신기술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스닉스는 어도비가 개발 중인 기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로, 여기서 공개한 프로젝트 중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은 향후 어도비 제품을 통해 정식 출시될 수 있다. 올해 어도비 MAX에서는 어도비의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을 활용한 프로젝트가 대거 공개됐다. 프로젝트 모피우스(Project Morpheus)는 영상 크리에이터의 제작 과정에 혁신을 불러올 기능으로, 어도비의 머신러닝을 활용해 모든 프레임에 일괄적으로 변경 사항을 적용할 수 있다. 이로써 크리에이터는 프레임마다 수정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편집 결과물까지 얻을 수 있다. 만약 크리에이터가 미리 찍어 놓은 영상에서 안경을 씌우거나 수염을 제거하는 등 수정을 하고 싶을 때 ‘프로젝트 모피우스’를 적용하면 모든 프레임에 원하는 수정 내용을 고르게 반영할 수 있다. 프로젝트 인-비트윈(Project In-Between)은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시간 차를 두고 찍은 두 개의 사진 사이에 애니메이션 브릿지를 생성해 라이브 사진으로 변경시킴으로써 추억을 간직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정적인 이미지 뿐 아니라 짧은 길이의 영상에도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인-비트윈’은 비슷한 이미지 사이에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을 부여해 보다 생동감 있는 순간을 재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진 촬영 시 포즈를 잡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공개됐다. 프로젝트 스트라이크 어 포즈(Project Strike a Pose)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사진 속 인물의 포즈를 원하는 샘플 사진 속 포즈처럼 바꿔주는 기능이다. 뿐만 아니라, 사진 속 데이터와 텍스처 매핑의 고유한 조합을 통해 조도와 조명 등의 요소를 고려함과 동시에 원본 사진 속 인물의 피부색, 머리 모양 등 인상착의를 그대로 반영해 보다 자연스러운 포즈의 인물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고 ...

어도비 인공지능 머신러닝

2021.11.05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인 ‘어도비 MAX’ 스닉스(Sneaks) 세션에서 신기술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스닉스는 어도비가 개발 중인 기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로, 여기서 공개한 프로젝트 중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은 향후 어도비 제품을 통해 정식 출시될 수 있다. 올해 어도비 MAX에서는 어도비의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을 활용한 프로젝트가 대거 공개됐다. 프로젝트 모피우스(Project Morpheus)는 영상 크리에이터의 제작 과정에 혁신을 불러올 기능으로, 어도비의 머신러닝을 활용해 모든 프레임에 일괄적으로 변경 사항을 적용할 수 있다. 이로써 크리에이터는 프레임마다 수정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편집 결과물까지 얻을 수 있다. 만약 크리에이터가 미리 찍어 놓은 영상에서 안경을 씌우거나 수염을 제거하는 등 수정을 하고 싶을 때 ‘프로젝트 모피우스’를 적용하면 모든 프레임에 원하는 수정 내용을 고르게 반영할 수 있다. 프로젝트 인-비트윈(Project In-Between)은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시간 차를 두고 찍은 두 개의 사진 사이에 애니메이션 브릿지를 생성해 라이브 사진으로 변경시킴으로써 추억을 간직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정적인 이미지 뿐 아니라 짧은 길이의 영상에도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인-비트윈’은 비슷한 이미지 사이에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을 부여해 보다 생동감 있는 순간을 재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진 촬영 시 포즈를 잡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공개됐다. 프로젝트 스트라이크 어 포즈(Project Strike a Pose)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사진 속 인물의 포즈를 원하는 샘플 사진 속 포즈처럼 바꿔주는 기능이다. 뿐만 아니라, 사진 속 데이터와 텍스처 매핑의 고유한 조합을 통해 조도와 조명 등의 요소를 고려함과 동시에 원본 사진 속 인물의 피부색, 머리 모양 등 인상착의를 그대로 반영해 보다 자연스러운 포즈의 인물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고 ...

2021.11.05

어도비,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혁신 기능 발표

어도비가 11월 1일, B2B 브랜드의 고객경험을 지원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혁신 기능을 발표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는 B2B 브랜드가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맺고 영향력 있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새로운 B2B 혁신 기능 ▲어도비 마케토 인게이지의 다이내믹 챗 기능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 기반 B2B 제품 추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Forms)과 어도비 사인(Adobe Sign)간 시너지 ▲어도비 실시간 CDP(Customer Data Platform)의 B2B 에디션 등을 공개했다. 어도비 마케토 인게이지(Adobe Marketo Engage)가 올해 말 출시하는 다이내믹 챗(Dynamic Chat)은 B2B 영업팀의 크로스 채널 고객 경험 최적화를 지원하는 기능이다. 새로운 다이내믹 챗은 B2B 브랜드가 개인화된 대화를 통해 기존 구매 고객부터 신규 유입 고객까지 두루 관계를 맺고, 제출된 고객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B2B 고객의 개인화된 구매 경험 추구 성향이 뚜렷해 짐에 따라 어도비 커머스(Adobe Commerce)는 B2B 브랜드를 위해 제품 추천 기능(Product Recommendations)을 새롭게 선보였다. 어도비의 AI 및 머신러닝 기술로 구동되는 제품 추천 기능을 통해 어도비 커머스를 사용하는 판매자는 B2B 고객 별로 맞춤화된 가격대와 상품 목록 등을 제시할 수 있다. 향후 어도비 커머스는 B2B 브랜드와 판매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카탈로그 사용 권한(Catalog permissions)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어도비는 B2B 브랜드의 수작업을 줄이고, 수월한 업체 등록 및 관리를 돕기 위해 향상된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Experience Manager Forms) 기능을 선보인다.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 클라우드 서비스(Experience Manager Forms as a Cl...

어도비 익스피리언스클라우드

2021.11.01

어도비가 11월 1일, B2B 브랜드의 고객경험을 지원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혁신 기능을 발표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는 B2B 브랜드가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맺고 영향력 있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새로운 B2B 혁신 기능 ▲어도비 마케토 인게이지의 다이내믹 챗 기능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 기반 B2B 제품 추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Forms)과 어도비 사인(Adobe Sign)간 시너지 ▲어도비 실시간 CDP(Customer Data Platform)의 B2B 에디션 등을 공개했다. 어도비 마케토 인게이지(Adobe Marketo Engage)가 올해 말 출시하는 다이내믹 챗(Dynamic Chat)은 B2B 영업팀의 크로스 채널 고객 경험 최적화를 지원하는 기능이다. 새로운 다이내믹 챗은 B2B 브랜드가 개인화된 대화를 통해 기존 구매 고객부터 신규 유입 고객까지 두루 관계를 맺고, 제출된 고객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B2B 고객의 개인화된 구매 경험 추구 성향이 뚜렷해 짐에 따라 어도비 커머스(Adobe Commerce)는 B2B 브랜드를 위해 제품 추천 기능(Product Recommendations)을 새롭게 선보였다. 어도비의 AI 및 머신러닝 기술로 구동되는 제품 추천 기능을 통해 어도비 커머스를 사용하는 판매자는 B2B 고객 별로 맞춤화된 가격대와 상품 목록 등을 제시할 수 있다. 향후 어도비 커머스는 B2B 브랜드와 판매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카탈로그 사용 권한(Catalog permissions)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어도비는 B2B 브랜드의 수작업을 줄이고, 수월한 업체 등록 및 관리를 돕기 위해 향상된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Experience Manager Forms) 기능을 선보인다.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 클라우드 서비스(Experience Manager Forms as a Cl...

2021.11.01

“마침내 웹에서도”··· 어도비, 브라우저용 포토샵 오픈 베타 발표

마침내 구글 크롬 OS 사용자가 수년 간 기다려온 브라우저 기반 포토샵이 등장했다. 어도비가 웹 브라우저 기반 포토샵 오픈 베타 버전을 발표한 것이다. 이로써 산업 표준 소프트웨어로 여겨지는 포토샵을 다수의 크롬 사용자가 쓸 수 있게 됐다.   어도비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서비스 구독자는 이제 웹 기반 포토샵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번 베타버전에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이미지와 프로젝트를 모두 편집할 수 있는 도구가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현재 크롬 브라우저 기반 포토샵은 오픈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상태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는 벡터 기반 일러스트레이터도 포함된 바 있다. 웹 기반 포토샵 버전은 이미지 편집을 위한 기본적 기능을 대부분 지원한다. 하지만 고급 사용자의 경우, 자주 쓰는 도구와 키보드 단축키에서 제약을 느낄 수 있다. 자유 변형 툴을 활성화하기 위해 Ctrl+T를 눌러도 새로운 탭만 생성되는 현상이 대표적인 경우다. 어도비 측은 웹 버전 포토샵에 대해 '가벼운 편집(light editing)'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웹 버전 포토샵이 '게임 체인저'가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나, 유연성과 기능 측면에서 윈도우와 맥용 풀 버전에 미치지 못한다. 심지어 아이패드용 버전보다도 미흡하다.   아쉬운 점은 또 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편집용 파일을 업로드해야 하며 편집에 앞서 변환해야 한다. 단, 로컬 머신에서 일부 기본적인 이미지 파일을 열 수는 있다.  이미지를 열고 메모를 남길 수 있도록 파일을 전송하는 기능은 무료로 제공된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구독자가 아닌 사용자에게도 적용되는 기능이다. 포토샵 대체 툴인 포토피아(Photopea)나 픽슬닷컴(Pixlr.com)은 그동안 웹 기반 그래픽 편집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왔다. 어도비가 이번에 웹 기반 포토샵을 공개했으나 구독료 부과 방침을 고수하는 한, 포토피아와 픽슬의 무료 사용자가 이탈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포토샵이 포함된 ...

크롬OS 크롬북 어도비 포토샵

2021.10.27

마침내 구글 크롬 OS 사용자가 수년 간 기다려온 브라우저 기반 포토샵이 등장했다. 어도비가 웹 브라우저 기반 포토샵 오픈 베타 버전을 발표한 것이다. 이로써 산업 표준 소프트웨어로 여겨지는 포토샵을 다수의 크롬 사용자가 쓸 수 있게 됐다.   어도비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서비스 구독자는 이제 웹 기반 포토샵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번 베타버전에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이미지와 프로젝트를 모두 편집할 수 있는 도구가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현재 크롬 브라우저 기반 포토샵은 오픈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상태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는 벡터 기반 일러스트레이터도 포함된 바 있다. 웹 기반 포토샵 버전은 이미지 편집을 위한 기본적 기능을 대부분 지원한다. 하지만 고급 사용자의 경우, 자주 쓰는 도구와 키보드 단축키에서 제약을 느낄 수 있다. 자유 변형 툴을 활성화하기 위해 Ctrl+T를 눌러도 새로운 탭만 생성되는 현상이 대표적인 경우다. 어도비 측은 웹 버전 포토샵에 대해 '가벼운 편집(light editing)'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웹 버전 포토샵이 '게임 체인저'가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나, 유연성과 기능 측면에서 윈도우와 맥용 풀 버전에 미치지 못한다. 심지어 아이패드용 버전보다도 미흡하다.   아쉬운 점은 또 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편집용 파일을 업로드해야 하며 편집에 앞서 변환해야 한다. 단, 로컬 머신에서 일부 기본적인 이미지 파일을 열 수는 있다.  이미지를 열고 메모를 남길 수 있도록 파일을 전송하는 기능은 무료로 제공된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구독자가 아닌 사용자에게도 적용되는 기능이다. 포토샵 대체 툴인 포토피아(Photopea)나 픽슬닷컴(Pixlr.com)은 그동안 웹 기반 그래픽 편집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왔다. 어도비가 이번에 웹 기반 포토샵을 공개했으나 구독료 부과 방침을 고수하는 한, 포토피아와 픽슬의 무료 사용자가 이탈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포토샵이 포함된 ...

2021.10.27

어도비, ‘2021 어도비 MAX’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공개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콘퍼런스 ‘어도비 MAX(Adobe MAX)’에서 전 세계 수백만 고객의 크리에이티브를 향상시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혁신과 새로운 협업 기능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주요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 기반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보다 향상된 비디오 제작 과정을 지원하는 프레임닷아이오(Frame.io)와의 통합과 3D 및 몰입형 콘텐츠 제작 기능을 공개했다. 또한 새로운 협업 기능을 제공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캔버스(Creative Cloud Canvas)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스페이스(Creative Cloud Spaces)를 미리보기 형태로 공개했으며, 웹용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의 베타 버전도 선보였다. 아울러 콘텐츠 진위 이니셔티브(Content Authenticity Initiative, CAI)의 일환으로 탄생한 옵트-인(opt-in) 방식의 디지털 콘텐츠 속성 도구인 ‘콘텐츠 자격증명(Content Credentials)’ 기능을 포토샵에 추가했으며, 콘텐츠 자격증명과 NFT마켓플레이스도 연결하고 있다. 또 비핸스(Behance) 플랫폼에 도입한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수익화 모델도 발표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 제품 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인 스콧 벨스키는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새로운 협업 기능과 인공지능 기반 기능,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크리에이티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향상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크리에이터는 보다 원활하게 협력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며 자신의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의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주요 앱에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데스크톱용 포토샵에는 인공지능 기반...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2021.10.27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콘퍼런스 ‘어도비 MAX(Adobe MAX)’에서 전 세계 수백만 고객의 크리에이티브를 향상시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혁신과 새로운 협업 기능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주요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 기반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보다 향상된 비디오 제작 과정을 지원하는 프레임닷아이오(Frame.io)와의 통합과 3D 및 몰입형 콘텐츠 제작 기능을 공개했다. 또한 새로운 협업 기능을 제공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캔버스(Creative Cloud Canvas)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스페이스(Creative Cloud Spaces)를 미리보기 형태로 공개했으며, 웹용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의 베타 버전도 선보였다. 아울러 콘텐츠 진위 이니셔티브(Content Authenticity Initiative, CAI)의 일환으로 탄생한 옵트-인(opt-in) 방식의 디지털 콘텐츠 속성 도구인 ‘콘텐츠 자격증명(Content Credentials)’ 기능을 포토샵에 추가했으며, 콘텐츠 자격증명과 NFT마켓플레이스도 연결하고 있다. 또 비핸스(Behance) 플랫폼에 도입한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수익화 모델도 발표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 제품 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인 스콧 벨스키는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새로운 협업 기능과 인공지능 기반 기능,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크리에이티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향상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크리에이터는 보다 원활하게 협력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며 자신의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의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주요 앱에 어도비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데스크톱용 포토샵에는 인공지능 기반...

2021.10.27

어도비, 크롬용 애크로뱃 확장 프로그램 새 기능 발표··· "효율적 문서 작업 지원"

어도비가 10월 20일,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효율적인 PDF 작업을 지원하는 ‘구글 크롬용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 확장 프로그램’의 향상된 기능을 발표했다.  구글 크롬용 어도비 애크로뱃 확장 프로그램은 브라우저에서 PDF 열기, 다운로드, 인쇄는 물론 주석 추가, 마크업(markup), 항목 채우기 및 전자 서명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PDF 편집을 위해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효율적인 문서 작업을 지원한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확장 프로그램을 무료 설치해 비즈니스 및 재무, 교육, 소규모 비즈니스 등 업무 용도 또는 개인용으로 다양한 PDF 문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다. 아울러 어도비 애크로뱃 프로 DC(Adobe Acrobat DC)의 무료 체험판 사용자 및 구독자는 구글 크롬에서 ▲PDF 문서의 포맷 유지 및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로 변환 가능 ▲웹 페이지의 레이아웃, 형식 및 링크 보존 및 PDF 파일 변환 ▲페이지 방향 회전, 순서 변경 및 삭제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애크로뱃 확장 프로그램은 화면 우측 패널에 모든 애크로뱃 온라인 PDF 툴을 배치해 사용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애크로뱃 데스크톱 앱이 설치돼 있을 경우 클릭 한 번으로 파일을 실행할 수 있다.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 스토리지에 주석이 달린 PDF를 저장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ciokr@idg.co.kr

어도비 애크로뱃 PDF 크롬

2021.10.20

어도비가 10월 20일,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효율적인 PDF 작업을 지원하는 ‘구글 크롬용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 확장 프로그램’의 향상된 기능을 발표했다.  구글 크롬용 어도비 애크로뱃 확장 프로그램은 브라우저에서 PDF 열기, 다운로드, 인쇄는 물론 주석 추가, 마크업(markup), 항목 채우기 및 전자 서명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PDF 편집을 위해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효율적인 문서 작업을 지원한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확장 프로그램을 무료 설치해 비즈니스 및 재무, 교육, 소규모 비즈니스 등 업무 용도 또는 개인용으로 다양한 PDF 문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다. 아울러 어도비 애크로뱃 프로 DC(Adobe Acrobat DC)의 무료 체험판 사용자 및 구독자는 구글 크롬에서 ▲PDF 문서의 포맷 유지 및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로 변환 가능 ▲웹 페이지의 레이아웃, 형식 및 링크 보존 및 PDF 파일 변환 ▲페이지 방향 회전, 순서 변경 및 삭제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애크로뱃 확장 프로그램은 화면 우측 패널에 모든 애크로뱃 온라인 PDF 툴을 배치해 사용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애크로뱃 데스크톱 앱이 설치돼 있을 경우 클릭 한 번으로 파일을 실행할 수 있다.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 스토리지에 주석이 달린 PDF를 저장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ciokr@idg.co.kr

2021.10.20

어도비,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 신규 API 공개…“PDF 확장성 지원”

어도비가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Adobe Document Services)의 새로운 API인 어도비 PDF 익스트랙트 API(Adobe PDF Extract API)와 어도비 도큐먼트 제너레이션 API(Adobe Document Generation API)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PDF 내 모든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동적 데이터를 포함한 문서를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생성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어도비는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의 클라우드 기반 API 및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통해 문서 솔루션의 원활한 구축을 지원해 많은 개발자들이 채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2분기 이후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의 개발자 가입율은 80% 이상 증가했고,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와의 통합도 5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롭게 선보이는 어도비 PDF 익스트랙트 API는 스캔 PDF와 처음부터 PDF로 제작된 문서의 구조를 분석한 뒤 열과 페이지 나누기에 걸쳐 상대 위치 및 읽기 순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텍스트, 표, 이미지 등 PDF에 포함된 요소들을 추출하는 클라우드 기반 API이다. 또한 어도비 PDF 익스트랙트 API를 포함한 어도비의 클라우드 기반 API는 특정 플랫폼에 대한 제한이 없어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와 플랫폼에 적용이 가능하다. 기업은 어도비 PDF 익스트랙트 API를 통해 머신러닝 모델, 분석, 인덱싱, 스토리지 등에 사용할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추출할 수 있고,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와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등의 기술을 접목해 다운스트림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뿐만 아니라 PDF 콘텐츠를 다양한 미디어에 재배포할 수 있다. 개발자는 어도비 도큐먼트 제너레이션 API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템플릿을 맞춤 제작하고, 동적 데이터를 포함한 워드 또는 PDF 형식의 문서도 생성할 수 ...

어도비

2021.07.26

어도비가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Adobe Document Services)의 새로운 API인 어도비 PDF 익스트랙트 API(Adobe PDF Extract API)와 어도비 도큐먼트 제너레이션 API(Adobe Document Generation API)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PDF 내 모든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동적 데이터를 포함한 문서를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생성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어도비는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의 클라우드 기반 API 및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통해 문서 솔루션의 원활한 구축을 지원해 많은 개발자들이 채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2분기 이후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의 개발자 가입율은 80% 이상 증가했고, 어도비 도큐먼트 서비스와의 통합도 5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롭게 선보이는 어도비 PDF 익스트랙트 API는 스캔 PDF와 처음부터 PDF로 제작된 문서의 구조를 분석한 뒤 열과 페이지 나누기에 걸쳐 상대 위치 및 읽기 순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텍스트, 표, 이미지 등 PDF에 포함된 요소들을 추출하는 클라우드 기반 API이다. 또한 어도비 PDF 익스트랙트 API를 포함한 어도비의 클라우드 기반 API는 특정 플랫폼에 대한 제한이 없어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와 플랫폼에 적용이 가능하다. 기업은 어도비 PDF 익스트랙트 API를 통해 머신러닝 모델, 분석, 인덱싱, 스토리지 등에 사용할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추출할 수 있고,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와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등의 기술을 접목해 다운스트림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뿐만 아니라 PDF 콘텐츠를 다양한 미디어에 재배포할 수 있다. 개발자는 어도비 도큐먼트 제너레이션 API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템플릿을 맞춤 제작하고, 동적 데이터를 포함한 워드 또는 PDF 형식의 문서도 생성할 수 ...

2021.07.26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주요 동영상 편집 앱 업데이트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캐릭터 애니메이터(Character Animator)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주요 동영상 편집 제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크리에이터의 빠른 작업을 지원하고, 소셜 플랫폼에서 주목받는 동영상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제작하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이 포함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동영상 콘텐츠 소비 및 확산이 활발해짐에 따라 시청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요소로 자막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제작자에게 자막 작업은 시간과 비용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의 연속이다. 프리미어 프로는 영상 제작자의 자막 작업에 따르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프리미어 프로는 영상 속 스크립트 및 자막을 자동화하는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STT, Speech to Text)’ 기능을 통해 제작자의 자막 작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보다 확장된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발표된 파이퍼(Pfeiffer) 보고서에 따르면 프리미어 프로의 STT 기능과 새로운 자막 워크플로우(Captions workflow) 기능을 활용해 5분 길이의 영상을 제작할 경우, 자막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의 75%를 단축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전체 제작 시간 중 52분을 단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 기능을 사용하면 텍스트 패널에서 단어를 더블 클릭하면 해당 단어의 위치에서 음성이 재생되어 시퀀스 검색 및 탐색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이 밖에 스크립트에서 간단한 텍스트 변경을 비롯해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의 머신러닝을 활용한 음성 간격에 맞춘 자막 자동 생성, 기본 그래픽 패널(Essential Graphics panel)의 디자인 도구를 통한 맞춤형 자막 디자인도 가능하다. 한편, 프리미어 프로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 기능...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동영상 편집

2021.07.22

어도비가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캐릭터 애니메이터(Character Animator)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주요 동영상 편집 제작 도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크리에이터의 빠른 작업을 지원하고, 소셜 플랫폼에서 주목받는 동영상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제작하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이 포함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동영상 콘텐츠 소비 및 확산이 활발해짐에 따라 시청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요소로 자막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제작자에게 자막 작업은 시간과 비용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의 연속이다. 프리미어 프로는 영상 제작자의 자막 작업에 따르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프리미어 프로는 영상 속 스크립트 및 자막을 자동화하는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STT, Speech to Text)’ 기능을 통해 제작자의 자막 작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보다 확장된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발표된 파이퍼(Pfeiffer) 보고서에 따르면 프리미어 프로의 STT 기능과 새로운 자막 워크플로우(Captions workflow) 기능을 활용해 5분 길이의 영상을 제작할 경우, 자막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의 75%를 단축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전체 제작 시간 중 52분을 단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 기능을 사용하면 텍스트 패널에서 단어를 더블 클릭하면 해당 단어의 위치에서 음성이 재생되어 시퀀스 검색 및 탐색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이 밖에 스크립트에서 간단한 텍스트 변경을 비롯해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의 머신러닝을 활용한 음성 간격에 맞춘 자막 자동 생성, 기본 그래픽 패널(Essential Graphics panel)의 디자인 도구를 통한 맞춤형 자막 디자인도 가능하다. 한편, 프리미어 프로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 기능...

2021.07.22

어도비, ‘글로벌 이모지 트렌드 보고서’ 발표

어도비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이모지 사용 현황을 담은 ‘글로벌 이모지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7월 17일 세계 이모지의 날을 맞아 공개된 것으로, 한국을 비롯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호주 등 7개 국가의 이모지 사용자 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일상이 보편화된 상황에서 전 세계 사용자의 이모지 사용을 조사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약 2/3가 단순한 문자 메시지나 전화 통화, 대면 대화보다 이모지를 활용한 소통에 더 편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25세~ 39세)는 텍스트만 있는 것보다 이모지를 포함한 문자 소통에 더 익숙한 것으로 나타나(74%), 직장 생활이나 학업 등으로 대외 활동에 활발한 젊은 세대가 자기 표현 또는 공감의 수단으로 이모지를 적극 사용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또 전체 응답자의 88%(한국 93%)가 이모지를 사용할 때 대화 상대에 대해 공감할 가능성이 높다는 데 동의하고 있어 디지털 영역에서 이모지가 정서적 교류와 공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어도비코리아 우미영 대표는 “모든 소통에 있어 공감은 가장 중요한 요소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대세가 된 지금 이모지는 사용자들이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상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교감을 이끄는 데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보고서는 세대를 불문하고 사용자들이 모든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공감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이모지는 앞으로 디지털 소통의 중요한 요소로 더욱 애용될 것임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이모지 사용에 적극적인 한국인의 특성도 나타났다. 실제로 단어를 이모지로 대체하는지를 묻는 질문에서 한국인 응답자는 전 세계 평균치(68%)보다 높은 76%가 그렇다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은 새로운 이모지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으로 나타...

어도비

2021.07.16

어도비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이모지 사용 현황을 담은 ‘글로벌 이모지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7월 17일 세계 이모지의 날을 맞아 공개된 것으로, 한국을 비롯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호주 등 7개 국가의 이모지 사용자 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일상이 보편화된 상황에서 전 세계 사용자의 이모지 사용을 조사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약 2/3가 단순한 문자 메시지나 전화 통화, 대면 대화보다 이모지를 활용한 소통에 더 편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25세~ 39세)는 텍스트만 있는 것보다 이모지를 포함한 문자 소통에 더 익숙한 것으로 나타나(74%), 직장 생활이나 학업 등으로 대외 활동에 활발한 젊은 세대가 자기 표현 또는 공감의 수단으로 이모지를 적극 사용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또 전체 응답자의 88%(한국 93%)가 이모지를 사용할 때 대화 상대에 대해 공감할 가능성이 높다는 데 동의하고 있어 디지털 영역에서 이모지가 정서적 교류와 공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어도비코리아 우미영 대표는 “모든 소통에 있어 공감은 가장 중요한 요소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대세가 된 지금 이모지는 사용자들이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상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교감을 이끄는 데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보고서는 세대를 불문하고 사용자들이 모든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공감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이모지는 앞으로 디지털 소통의 중요한 요소로 더욱 애용될 것임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이모지 사용에 적극적인 한국인의 특성도 나타났다. 실제로 단어를 이모지로 대체하는지를 묻는 질문에서 한국인 응답자는 전 세계 평균치(68%)보다 높은 76%가 그렇다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은 새로운 이모지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으로 나타...

2021.07.16

어도비,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신기능 출시…온라인 쇼핑 경험 향상

어도비가 유통을 비롯한 모든 산업에 속하는 기업의 온라인 쇼핑 경험 지원을 위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는 AI 기반 검색 및 협업 데이터 공유와 같은 최첨단 개인화 기능을 통해 기업이 소비자에게 맥락에 맞는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기능인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Adobe Journey Optimizer)는 모든 산업에 걸쳐 기업이 실시간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메시지 및 프로모션을 수립하거나 조정 또는 전달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행동 데이터와 거래 데이터를 포함하는 다양한 데이터 유형에 AI와 머신러닝을 결합해 마케터와 판매자가 실시간 고객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돕는다.  쇼핑 성수기를 앞두고 마케터와 크리에이터는 디지털 자산을 활용하는 새로운 사이트 경험과 마케팅 캠페인 테마 마련 등을 위해 긴밀히 협업해야 한다. 이에 어도비 저니 옵티마이저는 디지털 자산 관리를 위한 기본 제품으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에셋 에센셜(Adobe Experience Manager Assets Essentials)을 사용한다. 모든 디지털 비즈니스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이 같은 네이티브 통합은 마케터 및 크리에이터가 중앙 관리 방식의 클라우드 기반 업무 공간에서 디지털 자산을 저장하거나 검색 및 배포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어도비는 어도비 커머스(Adobe Commerce)를 사용하는 판매자가 고객에게 관련성 높고 개인화된 검색 결과를 제공하도록 어도비 센세이 기반의 라이브 서치(Live Search) 기능을 선보였다. 어도비의 AI 및 머신 러닝 프레임워크인 어도비 센세이를 활용하면 판매자는 번거롭고 수동적인 업무를 줄일 수 있고, 고객은 찾고 있는 품목에 부합하는 검색 결과를 빠르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