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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리포트 : 2023년 주요 트렌드 전망’ 발표

어도비가 2023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전망을 발표하며, 2023년 트렌드를 이끌 비주얼 스타일과 테마를 제시했다. 어도비는 스톡 콘텐츠 서비스인 어도비 스톡(Adobe Stock)을 통해, 유명 패션 디자이너의 작품부터 일반 사용자의 창작물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떠오르는 인기 비주얼 문화 트렌드와 주요 브랜드 캠페인을 분석해 내년도 비주얼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으며, 올해로 6번째 보고서를 발간했다.   어도비는 이번 보고서에서 사진, 영상, 창작 글쓰기, 소셜 미디어 플랫폼, 블로그 등 콘텐츠 영역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크리에이티브 테마로 ▲초현실적 물결(Psychic Waves) ▲급진적 현실주의(Real is Radical) ▲활발한 레트로(Retro Active) ▲동물과 인플루언서(Animals and Influencers)을 선정했다. 비주얼, 디자인, 모션을 아우르는 이 테마들은 전 세계 3억 300만 명 규모로 성장한 크리에이터 경제가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했다.  어도비 컨슈머 및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총 책임자인 브렌다 밀리스는 “세계적인 팬데믹에 따른 불확실성으로부터 벗어나면서 사람들은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받는 동시에 진정성 있고 포용적이며 있는 그대로의 경험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갈망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는 크리에이터가 세상을 어떻게 구상하고 형성하는지를 나타낼 뿐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콘텐츠를 전하는 그들만의 방식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팬데믹 이후 정신 건강과 웰니스(wellness)를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정신과 자연, 건강을 탐구하는 새로운 방식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Z세대의 46%가 불안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이 때, 생동감 있는 색상의 차분한 그라데이션과 같은 ‘초현실적 물결’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보이고 만져지는 세상의 이면을 경험할 수 있는 초현실주의 스타일을 결합한...

어도비

11시 35분

어도비가 2023년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전망을 발표하며, 2023년 트렌드를 이끌 비주얼 스타일과 테마를 제시했다. 어도비는 스톡 콘텐츠 서비스인 어도비 스톡(Adobe Stock)을 통해, 유명 패션 디자이너의 작품부터 일반 사용자의 창작물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떠오르는 인기 비주얼 문화 트렌드와 주요 브랜드 캠페인을 분석해 내년도 비주얼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으며, 올해로 6번째 보고서를 발간했다.   어도비는 이번 보고서에서 사진, 영상, 창작 글쓰기, 소셜 미디어 플랫폼, 블로그 등 콘텐츠 영역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크리에이티브 테마로 ▲초현실적 물결(Psychic Waves) ▲급진적 현실주의(Real is Radical) ▲활발한 레트로(Retro Active) ▲동물과 인플루언서(Animals and Influencers)을 선정했다. 비주얼, 디자인, 모션을 아우르는 이 테마들은 전 세계 3억 300만 명 규모로 성장한 크리에이터 경제가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했다.  어도비 컨슈머 및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총 책임자인 브렌다 밀리스는 “세계적인 팬데믹에 따른 불확실성으로부터 벗어나면서 사람들은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받는 동시에 진정성 있고 포용적이며 있는 그대로의 경험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갈망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는 크리에이터가 세상을 어떻게 구상하고 형성하는지를 나타낼 뿐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콘텐츠를 전하는 그들만의 방식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팬데믹 이후 정신 건강과 웰니스(wellness)를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정신과 자연, 건강을 탐구하는 새로운 방식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Z세대의 46%가 불안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이 때, 생동감 있는 색상의 차분한 그라데이션과 같은 ‘초현실적 물결’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보이고 만져지는 세상의 이면을 경험할 수 있는 초현실주의 스타일을 결합한...

11시 35분

어도비,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의 새로운 자동화 및 협업 기능 발표

어도비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및 어도비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새로운 자동화 및 협업 기능을 공개하며, 중소기업이 워크플로우를 현대화하는 동시에 크리에이티브와 생산성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경제에서 중소기업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빠르고 스마트하게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어도비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중소기업 중 70%는 인력난 속에서 적은 비용으로 많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디지털 솔루션에 의존하고 있으며, 77%는 지속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새로운 협업 방식을 모색한다고 답했다.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GTM 및 세일즈 부문 부사장인 클레어 달리는 “기술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방해하는 게 아닌, 지원하는 요소여야 한다”며 “어도비의 혁신은 복잡성을 제거하고 협업을 개선하며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어도비 기술에 의존하는 수백만의 중소기업들이 고객을 만족시키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어도비는 모든 디바이스에 대한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툴을 제공하며, 모두가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지원한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반의 기능 강화로 중소기업은 상호 운용 가능한 앱 사이를 쉽게 이동하고, 작업에 가장 적합한 툴을 활용하며, 앱에서 바로 폰트, 스톡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비디오 및 3D 에셋을 적용하는 등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비즈니스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검토를 위한 공유(Share for Review, 베타)를 통해 포토샵 또는 일러스트레이터 파일의 버전 별 링크를 공유할 수 있다. 또 앱에서 검토자 주석과 대화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피드백 처리를 위해 여러 도구를 번거롭게 이동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작업을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앞으로 디자이너는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용 편집 초대(Invite to Edit) 기능으로 라이브 파일을 공동 편집하거나, ‘검토용...

어도비

2022.11.22

어도비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및 어도비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새로운 자동화 및 협업 기능을 공개하며, 중소기업이 워크플로우를 현대화하는 동시에 크리에이티브와 생산성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경제에서 중소기업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빠르고 스마트하게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어도비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중소기업 중 70%는 인력난 속에서 적은 비용으로 많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디지털 솔루션에 의존하고 있으며, 77%는 지속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새로운 협업 방식을 모색한다고 답했다.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GTM 및 세일즈 부문 부사장인 클레어 달리는 “기술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방해하는 게 아닌, 지원하는 요소여야 한다”며 “어도비의 혁신은 복잡성을 제거하고 협업을 개선하며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어도비 기술에 의존하는 수백만의 중소기업들이 고객을 만족시키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어도비는 모든 디바이스에 대한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툴을 제공하며, 모두가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지원한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반의 기능 강화로 중소기업은 상호 운용 가능한 앱 사이를 쉽게 이동하고, 작업에 가장 적합한 툴을 활용하며, 앱에서 바로 폰트, 스톡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비디오 및 3D 에셋을 적용하는 등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비즈니스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검토를 위한 공유(Share for Review, 베타)를 통해 포토샵 또는 일러스트레이터 파일의 버전 별 링크를 공유할 수 있다. 또 앱에서 검토자 주석과 대화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피드백 처리를 위해 여러 도구를 번거롭게 이동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작업을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앞으로 디자이너는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용 편집 초대(Invite to Edit) 기능으로 라이브 파일을 공동 편집하거나, ‘검토용...

2022.11.22

어도비, US뱅크의 개인화된 소비자 금융 가속화 지원

어도비가 US뱅크의 온오프라인 지점에서 고객 개개인의 필요와 관심사에 따른 개인화된 경험 제공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US 뱅크의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한 이번 협력으로, 고객은 은행지점, 웹, 모바일 플랫폼 어디에서든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다. 고객은 US뱅크 모바일 앱에서 은행직원과 금융 상품을 상담하거나 수표 예입, 잔고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US뱅크 소비자 거래의 80% 이상과 대출 상품 판매의 약 65%가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은 수많은 접점에서 고객에 대한 단일의 프로필을 제공해 마케팅팀이 적합한 채널에서 시의적절한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더욱 정교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US뱅크 최고 전략 및 마케팅 책임자인 카이 삭스트럽은 “US뱅크 고객에게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 앱에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금융 서비스 기업과 더욱 의미 있는 상호 작용을 원하는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기업 고객에 대한 접근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수석 부사장인 안줄 밤브리는 “보다 개인화된 디지털 경제가 브랜드에게 중요해짐에 따라 금융 서비스 부문의 선두 주자인 US뱅크는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며, “US뱅크의 마케팅팀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 대한 단일 프로필을 바탕으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고, 엄격한 업계 규정을 완벽히 준수하는 개인화 전략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US뱅크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일부인 어도비 실시간 고객 데이터 플랫폼(Adobe Real-Time CDP)을 통해 중요한 순간에 고도로 개인화된 경험을 지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은 재무 목표를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채널 전반에 걸쳐 적합하고 일관된 콘텐...

어도비 US뱅크

2022.11.18

어도비가 US뱅크의 온오프라인 지점에서 고객 개개인의 필요와 관심사에 따른 개인화된 경험 제공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US 뱅크의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한 이번 협력으로, 고객은 은행지점, 웹, 모바일 플랫폼 어디에서든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다. 고객은 US뱅크 모바일 앱에서 은행직원과 금융 상품을 상담하거나 수표 예입, 잔고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US뱅크 소비자 거래의 80% 이상과 대출 상품 판매의 약 65%가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dobe Experience Platform)은 수많은 접점에서 고객에 대한 단일의 프로필을 제공해 마케팅팀이 적합한 채널에서 시의적절한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더욱 정교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US뱅크 최고 전략 및 마케팅 책임자인 카이 삭스트럽은 “US뱅크 고객에게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 앱에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금융 서비스 기업과 더욱 의미 있는 상호 작용을 원하는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기업 고객에 대한 접근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수석 부사장인 안줄 밤브리는 “보다 개인화된 디지털 경제가 브랜드에게 중요해짐에 따라 금융 서비스 부문의 선두 주자인 US뱅크는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며, “US뱅크의 마케팅팀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 대한 단일 프로필을 바탕으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고, 엄격한 업계 규정을 완벽히 준수하는 개인화 전략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US뱅크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일부인 어도비 실시간 고객 데이터 플랫폼(Adobe Real-Time CDP)을 통해 중요한 순간에 고도로 개인화된 경험을 지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은 재무 목표를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채널 전반에 걸쳐 적합하고 일관된 콘텐...

2022.11.18

칼럼 | 우리 회사 브랜드를 인질로?··· 어도비·팬톤의 유료화 만행

회사의 브랜드 관련 자산이 팬톤 컬러를 사용하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윗으로 창안됐는가? 그렇다면 이를 계속 사용하는 대가로 돈을 지불해야 할 수 있다. 오래 전에 만든 브랜드 자산일지라도 그렇다.    타인은 지옥(Hell is other people)이라는 경구가 또 다시 사실로 입증되는 것일까? 업계 선두의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제품군(Adobe Creative Suite)에서 생성된 문서에 팬톤(Pantone) 색상으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 회사들이 이제 와서 귀중한 자산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이유에 따라서다. 어떻게 된 일인가? 수십 년 동안 어도비는 자사의 창작 앱인 포토샵(Photoshop), 인디자인(InDesign),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등에서 팬톤 스폿 색상(Pantone spot colors)을 지원해 왔다. 어도비 제품은 수많은 기업의 디자인 관련 부서에서 사용하는 디자인 제품군이다. 또 대부분 회사들의 브랜드용 그래픽 자산에는 인쇄 형태와 온라인 형태가 섞여 있다. 기업들의 브랜드 자산 중 최소한 일부는 팬톤을 사용해 만들어진 것이 현실이다.  팬톤이란 디자이너가 선택한 색상과 인쇄된 것이 일치하도록 하는 표준화된 색상 모음이다. 인쇄업자는 정확한 인쇄를 위해 그런 색상을 사용(하고 구매)한다. 회사들이 주로 팬톤을 중심으로 인쇄 작업의 색보정을 진행한다. 대기업과 브랜딩 작업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기업이 정확한 색상 재현에 두는 가치를 알고 있을 터다. 문제는 11월 이후 팬톤 컬러북 중에서 팬톤 + CMYK 코팅, 팬톤 + CMYK 비코팅, 팬톤 + 메탈릭 코팅만 라이선스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자유 기업 정신? 표준은 표준이라는 사실과 해당 표준의 소유권이 누군가에게 속해 있다는 사실은 애석하게도 별개다. 이런 상황은 오랜 세월 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다. 팬톤 라이선싱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제품군 비용에 포함되어 있었기 ...

어도비 팬톤 라이선ㅅ 브랜드 브랜딩 만행 비극

2022.11.03

회사의 브랜드 관련 자산이 팬톤 컬러를 사용하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윗으로 창안됐는가? 그렇다면 이를 계속 사용하는 대가로 돈을 지불해야 할 수 있다. 오래 전에 만든 브랜드 자산일지라도 그렇다.    타인은 지옥(Hell is other people)이라는 경구가 또 다시 사실로 입증되는 것일까? 업계 선두의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제품군(Adobe Creative Suite)에서 생성된 문서에 팬톤(Pantone) 색상으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 회사들이 이제 와서 귀중한 자산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이유에 따라서다. 어떻게 된 일인가? 수십 년 동안 어도비는 자사의 창작 앱인 포토샵(Photoshop), 인디자인(InDesign),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등에서 팬톤 스폿 색상(Pantone spot colors)을 지원해 왔다. 어도비 제품은 수많은 기업의 디자인 관련 부서에서 사용하는 디자인 제품군이다. 또 대부분 회사들의 브랜드용 그래픽 자산에는 인쇄 형태와 온라인 형태가 섞여 있다. 기업들의 브랜드 자산 중 최소한 일부는 팬톤을 사용해 만들어진 것이 현실이다.  팬톤이란 디자이너가 선택한 색상과 인쇄된 것이 일치하도록 하는 표준화된 색상 모음이다. 인쇄업자는 정확한 인쇄를 위해 그런 색상을 사용(하고 구매)한다. 회사들이 주로 팬톤을 중심으로 인쇄 작업의 색보정을 진행한다. 대기업과 브랜딩 작업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기업이 정확한 색상 재현에 두는 가치를 알고 있을 터다. 문제는 11월 이후 팬톤 컬러북 중에서 팬톤 + CMYK 코팅, 팬톤 + CMYK 비코팅, 팬톤 + 메탈릭 코팅만 라이선스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자유 기업 정신? 표준은 표준이라는 사실과 해당 표준의 소유권이 누군가에게 속해 있다는 사실은 애석하게도 별개다. 이런 상황은 오랜 세월 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다. 팬톤 라이선싱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제품군 비용에 포함되어 있었기 ...

2022.11.03

어도비 ‘크리에이티브의 미래’ 보고서 발표…“한국 크리에이터 51%, 콘텐츠로 수익 창출”

어도비가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동향을 담은 ‘크리에이티브의 미래: 크리에이터 경제의 수익 창출(Future of Creativity: Monetization in the Creator Economy)’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비전문가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방법과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매체를 사용하는 방식에 대한 심도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 비전문가 크리에이터의 51%가 창작 활동을 통해 돈을 벌고 있으며, 이들 중 84%는 지난해 처음으로 수익 창출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세계 ‘수익 창출 크리에이터(Monetizers)’의 절반 가까이(48%)가 창작 활동으로 한 달 전체 수입의 절반 이상의 소득을 얻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두로 떠오른 메타버스와 관련, 크리에이터의 68%가 메타버스가 지속 성장함에 따라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다.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마케팅, 전략 및 글로벌 파트너십 부문 수석 부사장인 애슐리 스틸은 “크리에이터 경제의 급격한 성장은 크리에이터의 창의적 재능을 수익화하거나, 열정을 새로운 커리어 또는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크리에이터에게 흥미로운 시대인 오늘날, 어도비는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크리에이터가 되고 삶에 이야기와 열정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툴을 통해 이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북돋아주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에이터는 수익 창출의 기회를 통해 열정을 비즈니스로 전환해,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전 세계 비전문가 크리에이터의 48%가 창작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국가 별 수익 창출 크리에이터 비율은 브라질(59%), 미국(53%), 한국/독일/영국(51%) 순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수익을 창출하는 비전문가 크리에이터 중 3/4 이상(77%)이 지난해 첫 수익 창출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48%는 콘텐츠로 벌어들이는 자금이 ...

어도비

2022.10.28

어도비가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동향을 담은 ‘크리에이티브의 미래: 크리에이터 경제의 수익 창출(Future of Creativity: Monetization in the Creator Economy)’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비전문가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방법과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매체를 사용하는 방식에 대한 심도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 비전문가 크리에이터의 51%가 창작 활동을 통해 돈을 벌고 있으며, 이들 중 84%는 지난해 처음으로 수익 창출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세계 ‘수익 창출 크리에이터(Monetizers)’의 절반 가까이(48%)가 창작 활동으로 한 달 전체 수입의 절반 이상의 소득을 얻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두로 떠오른 메타버스와 관련, 크리에이터의 68%가 메타버스가 지속 성장함에 따라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다.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마케팅, 전략 및 글로벌 파트너십 부문 수석 부사장인 애슐리 스틸은 “크리에이터 경제의 급격한 성장은 크리에이터의 창의적 재능을 수익화하거나, 열정을 새로운 커리어 또는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크리에이터에게 흥미로운 시대인 오늘날, 어도비는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크리에이터가 되고 삶에 이야기와 열정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툴을 통해 이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북돋아주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에이터는 수익 창출의 기회를 통해 열정을 비즈니스로 전환해,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전 세계 비전문가 크리에이터의 48%가 창작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국가 별 수익 창출 크리에이터 비율은 브라질(59%), 미국(53%), 한국/독일/영국(51%) 순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수익을 창출하는 비전문가 크리에이터 중 3/4 이상(77%)이 지난해 첫 수익 창출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48%는 콘텐츠로 벌어들이는 자금이 ...

2022.10.28

어도비, ‘어도비 MAX의 스닉스 세션’서 크리에이티브 신기술 공개

어도비가 2022 어도비 MAX의 스닉스(Sneaks) 세션에서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혁신적인 신기술을 공개했다. 스닉스는 어도비가 개발 중인 기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로, 여기서 공개한 프로젝트 중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은 향후 어도비 제품을 통해 정식 출시될 수 있다. 어도비는 연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인 어도비 MAX에서 스닉스 세션을 통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 관련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몰입형 3D 환경 개발과 소셜 미디어용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실제 물건에 적용되는 디자인 등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프로젝트가 대거 공개됐다.   ‘프로젝트 클레버 컴포지트(Project Clever Composites)’는 어도비 인공지능 및 자동화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배경 이미지를 합성할 수 있는 기술로, 최적의 이미지를 찾고 편집하며 색상, 조도, 크기를 조절해야 했던 수동적인 합성 과정을 간소화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배경 분석으로 합성에 적합한 개체를 빠르게 찾는 것은 물론, 배경과 일치하도록 색상과 크기를 조정하고 배경 조명에 따라 그림자를 생성해 보다 자연스러운 합성을 지원한다. ‘프로젝트 인스턴트 애드(Project Instant Add)’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복잡하고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영상 편집과 영상 제작 후 비주얼 효과 추가를 간소화한 것으로, 누구나 이미지 편집과 동일하게 영상 콘텐츠를 편집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사용자는 매핑할 텍스트와 그래픽을 영상에서 선택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자동으로 처리해 로고 삽입과 같은 간단한 추가 편집이 가능하다. 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공개됐다. ‘프로젝트 마그네틱 타입(Project Magnetic Type)’은 직접 손으로 그린 캘리그라피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텍스트를 생동감 있는 디지털 텍스트로 제작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로, 원본의 예술성을 저해하거나 편집 가능성을 왜곡하지 않고 도형과 유연하게 결...

어도비

2022.10.25

어도비가 2022 어도비 MAX의 스닉스(Sneaks) 세션에서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혁신적인 신기술을 공개했다. 스닉스는 어도비가 개발 중인 기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로, 여기서 공개한 프로젝트 중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은 향후 어도비 제품을 통해 정식 출시될 수 있다. 어도비는 연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인 어도비 MAX에서 스닉스 세션을 통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 관련 기술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몰입형 3D 환경 개발과 소셜 미디어용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실제 물건에 적용되는 디자인 등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프로젝트가 대거 공개됐다.   ‘프로젝트 클레버 컴포지트(Project Clever Composites)’는 어도비 인공지능 및 자동화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배경 이미지를 합성할 수 있는 기술로, 최적의 이미지를 찾고 편집하며 색상, 조도, 크기를 조절해야 했던 수동적인 합성 과정을 간소화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배경 분석으로 합성에 적합한 개체를 빠르게 찾는 것은 물론, 배경과 일치하도록 색상과 크기를 조정하고 배경 조명에 따라 그림자를 생성해 보다 자연스러운 합성을 지원한다. ‘프로젝트 인스턴트 애드(Project Instant Add)’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복잡하고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영상 편집과 영상 제작 후 비주얼 효과 추가를 간소화한 것으로, 누구나 이미지 편집과 동일하게 영상 콘텐츠를 편집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사용자는 매핑할 텍스트와 그래픽을 영상에서 선택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자동으로 처리해 로고 삽입과 같은 간단한 추가 편집이 가능하다. 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공개됐다. ‘프로젝트 마그네틱 타입(Project Magnetic Type)’은 직접 손으로 그린 캘리그라피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텍스트를 생동감 있는 디지털 텍스트로 제작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로, 원본의 예술성을 저해하거나 편집 가능성을 왜곡하지 않고 도형과 유연하게 결...

2022.10.25

어도비, 새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으로 향상된 속도·협업·몰입형 경험 지원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인 ‘2022 어도비 MAX(Adobe MAX 2022)’를 개최했다. 올해는 ’모든 크리에이터를 위한 속도와 편의성’, ’크리에이티브의 미래인 협업’, ‘떠오르는 기술, 플랫폼, 포맷’이라는 세 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 배경과 수준을 가진 고객의 크리에이티브를 향상시키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의 새로운 기능이 발표됐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새로운 혁신 기술은 복잡성을 제거해 창작 활동을 보다 빠르고 쉽게 할 수 있고, 강력하고 새로운 툴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지원하며, 그 어느 때보다 쉽게 공동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어도비는 창작 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연령대와 관심사, 기술 수준을 망라해 모든 크리에이터가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만의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표현하도록 돕는다. 어도비코리아 사이먼 데일 사장은 “크리에이티브의 다음 시대는 우리가 그간 경험한 것보다 더 강력한 수준의 협업, 더 높은 생산성, 그리고 더 몰입도 높은 콘텐츠로 정의될 것”이라며 “최첨단 인공지능(AI) 및 3D 기술을 활용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반의 혁신은 모든 어도비 고객이 잠재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어도비는 올해 MAX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반 기능을 공개했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혁신을 통해 크리에이터는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크리에이티브를 실현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데스크톱용 포토샵(Photoshop)은 ‘선택 기능을 개선(Selection Improvements)’해, 하늘, 전경, 피사체 등의 요소를 더 높은 품질로 보다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미지에서 개체를 선택하거나 제거하고, 콘텐츠 인식 채우기를 통해 제거된 영역을 채울 수 있는 ‘원-클릭 삭제 및 채우기(One-Click Delete and Fill...

어도비

2022.10.19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인 ‘2022 어도비 MAX(Adobe MAX 2022)’를 개최했다. 올해는 ’모든 크리에이터를 위한 속도와 편의성’, ’크리에이티브의 미래인 협업’, ‘떠오르는 기술, 플랫폼, 포맷’이라는 세 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 배경과 수준을 가진 고객의 크리에이티브를 향상시키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의 새로운 기능이 발표됐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새로운 혁신 기술은 복잡성을 제거해 창작 활동을 보다 빠르고 쉽게 할 수 있고, 강력하고 새로운 툴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지원하며, 그 어느 때보다 쉽게 공동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어도비는 창작 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연령대와 관심사, 기술 수준을 망라해 모든 크리에이터가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만의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표현하도록 돕는다. 어도비코리아 사이먼 데일 사장은 “크리에이티브의 다음 시대는 우리가 그간 경험한 것보다 더 강력한 수준의 협업, 더 높은 생산성, 그리고 더 몰입도 높은 콘텐츠로 정의될 것”이라며 “최첨단 인공지능(AI) 및 3D 기술을 활용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반의 혁신은 모든 어도비 고객이 잠재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어도비는 올해 MAX에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반 기능을 공개했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혁신을 통해 크리에이터는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크리에이티브를 실현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데스크톱용 포토샵(Photoshop)은 ‘선택 기능을 개선(Selection Improvements)’해, 하늘, 전경, 피사체 등의 요소를 더 높은 품질로 보다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미지에서 개체를 선택하거나 제거하고, 콘텐츠 인식 채우기를 통해 제거된 영역을 채울 수 있는 ‘원-클릭 삭제 및 채우기(One-Click Delete and Fill...

2022.10.19

어도비, ‘시간의 미래’ 보고서 발표…“계속되는 불확실성이 기업의 디지털화와 협업 촉진”

어도비가 글로벌 업무 트렌드 변화에 대한 ‘시간의 미래: 불확실성 속 생산성의 재정의(Future of Time: Redefining Productivity During Uncertainty)’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관리자 및 실무진의 70% 이상이 오늘날 직장 내 변화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불확실한 시기에 생산성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갖기 위해 디지털 도구에 의존하는 경향도 보였다.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토드 거버 부사장은 “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직원 복지와 생산성에 빈번히 영향을 미치는 상당한 불확실성과 씨름하고 있다”며 “기업이 거시경제적 변화에 적응하려면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와 같은 최신 생산성 및 워크플로우 도구 등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우선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직원의 생산성과 협업, 혁신을 제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불확실성이 업무 생산성과 협업, 혁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포괄적인 시각을 제공하는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8개국 실무자, 대기업 기업 관리자 및 중소기업 임원 9,700여 명의 조사 결과에 기반한다. 불안정한 경제와 기후 변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각 국가를 넘어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계속되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관리자와 실무자의 70%는 전년보다 직장에서 뉴스를 접하거나 뉴스에 대해 토론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대다수(76%)의 실무자가 뉴스 속보로 인해 하루에 수 시간 동안 영향을 받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불확실성은 전 직원의 효율성과 생산성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Z세대(93%)와 밀레니얼 세대(87%)가 X세대(79%), 베이비부머 및 이전 세대(71%)보다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실무자의 절반 이상(58%)은 불확실성으로부터 시선을 돌릴 수 있는 요소로 업무를 꼽았다. 모든 규모의 회사가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

어도비

2022.09.30

어도비가 글로벌 업무 트렌드 변화에 대한 ‘시간의 미래: 불확실성 속 생산성의 재정의(Future of Time: Redefining Productivity During Uncertainty)’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관리자 및 실무진의 70% 이상이 오늘날 직장 내 변화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불확실한 시기에 생산성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갖기 위해 디지털 도구에 의존하는 경향도 보였다.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토드 거버 부사장은 “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직원 복지와 생산성에 빈번히 영향을 미치는 상당한 불확실성과 씨름하고 있다”며 “기업이 거시경제적 변화에 적응하려면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와 같은 최신 생산성 및 워크플로우 도구 등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우선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직원의 생산성과 협업, 혁신을 제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불확실성이 업무 생산성과 협업, 혁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포괄적인 시각을 제공하는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8개국 실무자, 대기업 기업 관리자 및 중소기업 임원 9,700여 명의 조사 결과에 기반한다. 불안정한 경제와 기후 변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각 국가를 넘어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계속되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관리자와 실무자의 70%는 전년보다 직장에서 뉴스를 접하거나 뉴스에 대해 토론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대다수(76%)의 실무자가 뉴스 속보로 인해 하루에 수 시간 동안 영향을 받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불확실성은 전 직원의 효율성과 생산성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Z세대(93%)와 밀레니얼 세대(87%)가 X세대(79%), 베이비부머 및 이전 세대(71%)보다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실무자의 절반 이상(58%)은 불확실성으로부터 시선을 돌릴 수 있는 요소로 업무를 꼽았다. 모든 규모의 회사가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

2022.09.30

어도비, ‘크리에이티브의 미래: 글로벌 이모지 트렌드 보고서’ 발표

어도비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모지의 역할과 영향력에 대해 조사한 ‘크리에이티브의 미래: 2022 글로벌 이모지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 내 효율성 향상부터 연인과의 관계, 온라인 활동까지 일상 전반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모지의 영향력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변화를 살피는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의 미래(Future of Creativity)’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호주 등 7개 국가의 이모지 사용자 1만 명의 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이모지를 통한 재미있고 신속하며 친근한 의사소통 방식은 전 세계 이모지 사용자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나이와 인종, 문화 등이 가지는 한계를 넘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년 간 전 세계 이모지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이모지 사용량을 적극 늘렸으며, 이들 중 대다수(75%)는 매일 문자나 온라인 메시징으로 최대 50개의 이모지를 보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응답자들은 언어 장벽을 뛰어 넘은 의사소통(92%)과 자기 표현(91%), 간편하게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89%)하는 데 이모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이모지 커뮤니케이션의 주된 대상은 친구(80%), 연인 또는 파트너(51%), 형제 및 자매(41%) 순으로 나타났다. 어도비 서체 디자이너 겸 폰트 개발자인 폴 D. 헌트는 “어도비의 2022 글로벌 이모지 트렌드 보고서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반에서 이모지의 중요성을 시사한다”며 “이모지는 시각적인 의사소통의 형태로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자신을 드러낼 때 발생하는 정서적인 공백을 채워주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자기 정체성이나 생각, 감정을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해보다 더욱 활발하게 이모지를 사용하는 한국인의 특성도 드러났다. 과반수(56%)의 한국인이 말보...

어도비

2022.09.14

어도비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모지의 역할과 영향력에 대해 조사한 ‘크리에이티브의 미래: 2022 글로벌 이모지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 내 효율성 향상부터 연인과의 관계, 온라인 활동까지 일상 전반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모지의 영향력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변화를 살피는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의 미래(Future of Creativity)’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호주 등 7개 국가의 이모지 사용자 1만 명의 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이모지를 통한 재미있고 신속하며 친근한 의사소통 방식은 전 세계 이모지 사용자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나이와 인종, 문화 등이 가지는 한계를 넘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년 간 전 세계 이모지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이모지 사용량을 적극 늘렸으며, 이들 중 대다수(75%)는 매일 문자나 온라인 메시징으로 최대 50개의 이모지를 보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응답자들은 언어 장벽을 뛰어 넘은 의사소통(92%)과 자기 표현(91%), 간편하게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89%)하는 데 이모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이모지 커뮤니케이션의 주된 대상은 친구(80%), 연인 또는 파트너(51%), 형제 및 자매(41%) 순으로 나타났다. 어도비 서체 디자이너 겸 폰트 개발자인 폴 D. 헌트는 “어도비의 2022 글로벌 이모지 트렌드 보고서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반에서 이모지의 중요성을 시사한다”며 “이모지는 시각적인 의사소통의 형태로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자신을 드러낼 때 발생하는 정서적인 공백을 채워주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자기 정체성이나 생각, 감정을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해보다 더욱 활발하게 이모지를 사용하는 한국인의 특성도 드러났다. 과반수(56%)의 한국인이 말보...

2022.09.14

어도비,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기업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한다

어도비가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Digital Skills Program)’을 통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어도비의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갖춘 직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돕는다. 프로그램은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어도비 타깃(Adobe Target) 등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애플리케이션 별로 어도비가 엄선한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AIA생명 스폰서십 프로그램&플랫폼팀 김혜민 대리는 “어도비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기능은 물론 다양한 관점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까지 습득할 수 있었다”라며, “제한적 활용에 머물렀던 과거와 달리, 이제 고객 행동 데이터의 분석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어 같은 데이터일지라도 더욱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가능해졌다”라고 말했다. 진에어 마케팅전략팀 이승현 대리는 “어도비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주요 기능을 습득함으로써, 비즈니스 목적에 적합한 시각화 도구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행동 분석 및 개인화 마케팅의 고도화를 위해 팀원들과 함께 학습하며, 어도비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실무(Adobe Analytics Business Practitioner)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어도비의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은 8~12주 과정으로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비디오 튜토리얼과 어도비 담당자(Adobe Customer Success Manager)의 코칭, 역량 평가, 수료증 발급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교육 과정 종료 후 원하는...

어도비

2022.09.05

어도비가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Digital Skills Program)’을 통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어도비의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갖춘 직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돕는다. 프로그램은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어도비 타깃(Adobe Target) 등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 애플리케이션 별로 어도비가 엄선한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AIA생명 스폰서십 프로그램&플랫폼팀 김혜민 대리는 “어도비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새로운 기능은 물론 다양한 관점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까지 습득할 수 있었다”라며, “제한적 활용에 머물렀던 과거와 달리, 이제 고객 행동 데이터의 분석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어 같은 데이터일지라도 더욱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가능해졌다”라고 말했다. 진에어 마케팅전략팀 이승현 대리는 “어도비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주요 기능을 습득함으로써, 비즈니스 목적에 적합한 시각화 도구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행동 분석 및 개인화 마케팅의 고도화를 위해 팀원들과 함께 학습하며, 어도비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실무(Adobe Analytics Business Practitioner)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어도비의 ‘디지털 스킬 교육 프로그램’은 8~12주 과정으로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비디오 튜토리얼과 어도비 담당자(Adobe Customer Success Manager)의 코칭, 역량 평가, 수료증 발급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교육 과정 종료 후 원하는...

2022.09.05

진에어, 어도비 애널리틱스 도입해 “여행 수요 증가 및 고객 행동 변화에 대응” 

진에어는 어도비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개인화된 여행 경험을 위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고 8일 발표했다.   진에어는 팬데믹 기간 동안 디지털 경제의 활성화에 맞춰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도입했다. 국내외 여행 수요 증가로 항공권 예약이 늘어남에 따라,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활용해 웹, 앱을 포함한 채널 전반에 걸쳐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고객 여정의 모든 단계에서 개인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통해 유입부터 전환에 이르기까지 고객 행동에 대한 고도화된 분석을 바탕으로 마케팅 캠페인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 기반을 구축했다. 진에어는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이용해 특정 웹페이지 방문 횟수와 쿠폰 수령 유무 등을 기반으로 한 고객 세그멘테이션에 따라 맞춤형 추천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페이지뷰, 접속시간은 물론 방문당 구매 전환율과 같은 주요 성과 지표의 상승을 이끌었다. 또한 웹사이트 여정의 변화를 통해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함으로써 전환을 높이는 성과를 이루었다. 일례로 일상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운항 정보 페이지 뷰의 증가와 같은 고객 행동 패턴 변화를 파악하고, 디지털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기민하게 대응했다. 방문자의 보다 쉬운 탐색을 지원하도록 메인 페이지를 변경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구매 건수 증대의 효과도 거두었다.  진에어 이장훈 상무는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면 전 고객 여정에 걸쳐 고객 행동을 실시간 통합 분석함으로써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며, “진에어는 앞으로도 높아지는 고객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맥락에 맞는 고객 경험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어도비코리아 사이먼 데일 사장은 “디지털 경제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은 고객의 신뢰와 충성도를 얻을 수 있다”며 “어도비는 진에어가 변화하는 고객의 기대에 부합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이어갈...

진에어 어도비

2022.08.08

진에어는 어도비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개인화된 여행 경험을 위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고 8일 발표했다.   진에어는 팬데믹 기간 동안 디지털 경제의 활성화에 맞춰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도입했다. 국내외 여행 수요 증가로 항공권 예약이 늘어남에 따라,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활용해 웹, 앱을 포함한 채널 전반에 걸쳐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고객 여정의 모든 단계에서 개인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통해 유입부터 전환에 이르기까지 고객 행동에 대한 고도화된 분석을 바탕으로 마케팅 캠페인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 기반을 구축했다. 진에어는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이용해 특정 웹페이지 방문 횟수와 쿠폰 수령 유무 등을 기반으로 한 고객 세그멘테이션에 따라 맞춤형 추천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페이지뷰, 접속시간은 물론 방문당 구매 전환율과 같은 주요 성과 지표의 상승을 이끌었다. 또한 웹사이트 여정의 변화를 통해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함으로써 전환을 높이는 성과를 이루었다. 일례로 일상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운항 정보 페이지 뷰의 증가와 같은 고객 행동 패턴 변화를 파악하고, 디지털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기민하게 대응했다. 방문자의 보다 쉬운 탐색을 지원하도록 메인 페이지를 변경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구매 건수 증대의 효과도 거두었다.  진에어 이장훈 상무는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면 전 고객 여정에 걸쳐 고객 행동을 실시간 통합 분석함으로써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며, “진에어는 앞으로도 높아지는 고객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맥락에 맞는 고객 경험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어도비코리아 사이먼 데일 사장은 “디지털 경제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은 고객의 신뢰와 충성도를 얻을 수 있다”며 “어도비는 진에어가 변화하는 고객의 기대에 부합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이어갈...

2022.08.08

어도비, 스트리밍 미디어 및 메타버스서 ‘차세대 어도비 애널리틱스’ 공개

어도비가 단일 워크스페이스에서 메타버스와 스트리밍 미디어를 포함한 모든 미디어 유형의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통합할 수 있는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의 새로운 서비스를 4일 발표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가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채택함에 따라 유럽 개인정보보호법(GDPR)과 미국 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법(CCPA) 등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면서 타 분석 솔루션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전환하는 새로운 서비스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업들은 커스터머 저니 애널리틱스(Customer Journey Analytics)를 통해 소비자 행동에 대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활용하며 진정한 옴니채널 분석을 할 수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브랜드가 채널 간 경험 및 마케팅 캠페인 효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유통 업종의 경우 미국 상위 10대 브랜드 중 9개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동하는 고객 여정을 파악하기 위해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미국의 상위 호텔 체인 및 항공사 대다수도 수요 회복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어도비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금융 서비스(상위 10개 중 8개), 미디어(상위 10개 중 9개), 헬스케어 산업(상위 10개 중 8개)의 주요 기업과 공공 및 교육 기관 또한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음성 비서 및 커넥티드 카 등 새로운 채널의 데이터를 지원한다. 몰입형 및 3D 경험에 눈을 돌리는 브랜드가 늘어남에 따라 어도비는 메타버스 분석에 대한 지원을 선 공개하며, 재설계된 플랫폼을 통해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범위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채널까지 원활하게 확장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메타버스에서 3D 개체 및 몰입형 경험의 참여량과 같은 특정 이벤트에 대해 측정 및 분석을 할 수 있고, 여러 메타버스에 걸친 상호작용도 수집 가능하다.  또한 해당 데이터를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과 같은 ...

어도비

2022.07.04

어도비가 단일 워크스페이스에서 메타버스와 스트리밍 미디어를 포함한 모든 미디어 유형의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통합할 수 있는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의 새로운 서비스를 4일 발표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가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채택함에 따라 유럽 개인정보보호법(GDPR)과 미국 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법(CCPA) 등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면서 타 분석 솔루션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전환하는 새로운 서비스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업들은 커스터머 저니 애널리틱스(Customer Journey Analytics)를 통해 소비자 행동에 대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활용하며 진정한 옴니채널 분석을 할 수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브랜드가 채널 간 경험 및 마케팅 캠페인 효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유통 업종의 경우 미국 상위 10대 브랜드 중 9개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동하는 고객 여정을 파악하기 위해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미국의 상위 호텔 체인 및 항공사 대다수도 수요 회복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어도비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금융 서비스(상위 10개 중 8개), 미디어(상위 10개 중 9개), 헬스케어 산업(상위 10개 중 8개)의 주요 기업과 공공 및 교육 기관 또한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음성 비서 및 커넥티드 카 등 새로운 채널의 데이터를 지원한다. 몰입형 및 3D 경험에 눈을 돌리는 브랜드가 늘어남에 따라 어도비는 메타버스 분석에 대한 지원을 선 공개하며, 재설계된 플랫폼을 통해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범위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채널까지 원활하게 확장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메타버스에서 3D 개체 및 몰입형 경험의 참여량과 같은 특정 이벤트에 대해 측정 및 분석을 할 수 있고, 여러 메타버스에 걸친 상호작용도 수집 가능하다.  또한 해당 데이터를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과 같은 ...

2022.07.04

어도비, 3D 및 몰입형 콘텐츠 제작 ‘어도비 서브스턴스’ 업데이트

어도비가 3D 및 몰입형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제품군인 ‘어도비 서브스턴스 3D(Substance 3D)’의 주요 업데이트를 22일 발표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 제품 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인 스콧 벨스키는 “선두 브랜드는 3D 및 몰입형 콘텐츠 제작 역량을 향상시키며 메타버스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발표한 어도비의 혁신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서브스턴스 3D 이용자들에게 새롭고 강력한 능력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서브스턴스 3D 페인터(Substance 3D Painter), 서브스턴스 3D 샘플러(Substance 3D Sampler), 서브스턴스 3D 디자이너(Substance 3D Designer)가 애플 M시리즈 칩 네이티브로 지원해 3D 콘텐츠 제작이 빨라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도입된 3D 재질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는 개발자가 직접 플러그인을 작성하고 서브스턴스 3D 재질(Substance 3D Material) 및 모델(Model) 엔진을 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브스턴스 3D 오토메이션 툴킷(Substance 3D Automation Toolkit)은 서브스턴스 파일 기반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용 외에도 포토샵용 서브스턴스 재질 플러그인(Substance Materials Plugin in Photoshop)이 도입돼, 사용자는 텍스처와 디자인 변형, 3D 효과 제작에 필요한 수많은 단계를 단축하며 작업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유니티용 서브스턴스 3D 플러그인(Substance 3D Plugin for Unity)의 업데이트로 아티스트는 2D 및 3D 멀티플랫폼 게임과 대화형 경험 개발 플랫폼인 유니티 엔진에 서브스턴스의 파라메트릭(parametric) 재료를 직접 로드하고 적용 또는 수정할 수 있다.   어도비는 3D 스컬프팅(sculptin...

어도비

2022.06.22

어도비가 3D 및 몰입형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제품군인 ‘어도비 서브스턴스 3D(Substance 3D)’의 주요 업데이트를 22일 발표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 제품 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인 스콧 벨스키는 “선두 브랜드는 3D 및 몰입형 콘텐츠 제작 역량을 향상시키며 메타버스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발표한 어도비의 혁신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서브스턴스 3D 이용자들에게 새롭고 강력한 능력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서브스턴스 3D 페인터(Substance 3D Painter), 서브스턴스 3D 샘플러(Substance 3D Sampler), 서브스턴스 3D 디자이너(Substance 3D Designer)가 애플 M시리즈 칩 네이티브로 지원해 3D 콘텐츠 제작이 빨라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도입된 3D 재질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는 개발자가 직접 플러그인을 작성하고 서브스턴스 3D 재질(Substance 3D Material) 및 모델(Model) 엔진을 타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브스턴스 3D 오토메이션 툴킷(Substance 3D Automation Toolkit)은 서브스턴스 파일 기반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용 외에도 포토샵용 서브스턴스 재질 플러그인(Substance Materials Plugin in Photoshop)이 도입돼, 사용자는 텍스처와 디자인 변형, 3D 효과 제작에 필요한 수많은 단계를 단축하며 작업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유니티용 서브스턴스 3D 플러그인(Substance 3D Plugin for Unity)의 업데이트로 아티스트는 2D 및 3D 멀티플랫폼 게임과 대화형 경험 개발 플랫폼인 유니티 엔진에 서브스턴스의 파라메트릭(parametric) 재료를 직접 로드하고 적용 또는 수정할 수 있다.   어도비는 3D 스컬프팅(sculptin...

2022.06.22

어도비, 포토샵 및 라이트룸의 주요 AI 기반 기능 업데이트 공개

어도비가 포토샵, 라이트룸(Lightroom) 및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업데이트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복잡한 작업 과정을 간소화하도록 돕는 어도비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반의 웹용 포토샵(Photoshop on the web) 기능과 데스크톱, 웹, 모바일 등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용자 간 용이한 협업을 돕는 포토샵 및 라이트룸의 개선 내용이 포함된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 제품 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인 스콧 벨스키는 “어도비는 웹용 포토샵에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를 위해 협업하거나 브라우저에서 주요 편집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I와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사진 편집 및 수정 작업을 간소화한 포토샵 뉴럴 필터(Neural Filters) 기능은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장벽을 낮추기 위해 선보인 것으로, 현재 포토샵에서 가장 인기 있는 AI 기반 기능 중 하나로 꼽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까지 4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3억 개 이상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뉴럴 필터를 적용한 것으로 나타난다.   어도비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사진의 스크래치나 사소한 결함을 몇 초 만에 감지하고 제거해 오래되거나 손상된 사진을 되살릴 수 있는 새로운 ‘사진 복구 뉴럴 필터(Photo Restoration Neural Filter)’ 기능을 미리보기 형태로 공개했다. 또한 웹용 포토샵의 새로운 기능으로서, 곡선(Curves), 가장자리 다듬기(Refine Edge), 닷지 도구(Dodge) 및 번 도구(Burn), 고급 개체(Smart Objects) 변환과 같은 편집 기능과 빠르고 쉬운 검토 및 주석 추가를 위한 모바일 브라우저 액세스를 추가했다. 아울러 포토샵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크리에이터 및 일반인을 위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성능 및 사용자...

어도비

2022.06.20

어도비가 포토샵, 라이트룸(Lightroom) 및 라이트룸 클래식(Lightroom Classic)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업데이트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복잡한 작업 과정을 간소화하도록 돕는 어도비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반의 웹용 포토샵(Photoshop on the web) 기능과 데스크톱, 웹, 모바일 등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용자 간 용이한 협업을 돕는 포토샵 및 라이트룸의 개선 내용이 포함된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최고 제품 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인 스콧 벨스키는 “어도비는 웹용 포토샵에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를 위해 협업하거나 브라우저에서 주요 편집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I와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사진 편집 및 수정 작업을 간소화한 포토샵 뉴럴 필터(Neural Filters) 기능은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장벽을 낮추기 위해 선보인 것으로, 현재 포토샵에서 가장 인기 있는 AI 기반 기능 중 하나로 꼽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까지 4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3억 개 이상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뉴럴 필터를 적용한 것으로 나타난다.   어도비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사진의 스크래치나 사소한 결함을 몇 초 만에 감지하고 제거해 오래되거나 손상된 사진을 되살릴 수 있는 새로운 ‘사진 복구 뉴럴 필터(Photo Restoration Neural Filter)’ 기능을 미리보기 형태로 공개했다. 또한 웹용 포토샵의 새로운 기능으로서, 곡선(Curves), 가장자리 다듬기(Refine Edge), 닷지 도구(Dodge) 및 번 도구(Burn), 고급 개체(Smart Objects) 변환과 같은 편집 기능과 빠르고 쉬운 검토 및 주석 추가를 위한 모바일 브라우저 액세스를 추가했다. 아울러 포토샵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크리에이터 및 일반인을 위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성능 및 사용자...

2022.06.20

어도비, CDP 플랫폼에 퍼스트파티 데이터 통합 기능 추가

어도비가 회사의 커머스 스윗과 실시간 CDP(고객 데이터 플랫폼)를 통합하고 있다. 개인화를 통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려는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과거에 마젠토(Magento)라고 불렸던 어도비 커머스 스윗과 어도비 실시간 CDP(Real-Time CDP)의 통합으로 등장한 신기능은 현재 베타 버전 상태다. 어도비의 라이언 플라이스 제품 마케팅 이사에 따르면, 이 기능을 이용해 소매 기업은 자사의 상거래 데이터를 어도비 실시간 CDP 및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스윗 내의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쇼핑 및 검색 행동에서 얻은 통찰력을 사용하여 풍부한 고객 프로필을 구축하고 보다 개인화된 쇼핑 여정을 제공할 수 있다고 플라이스는 덧붙였다.  한편 이번 어도비의 발표는 오라클 및 앰플리튜드와 같은 경쟁 업체의 행보와 궤를 같이 한다. 지난달 오라클은 회사의 유니티 고객 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를 오라클 서비스라는 고객 서비스 오퍼링에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가 고객에 대한 완전한 관점을 확보하고 에이전트 효율성을 개선하며 서비스 품질을 향상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앰플리튜드 또한 최근 좀더 강력한 분석 기능을 갖춘 고객 데이터 플랫폼을 공격적인 가격에 출시한 바 있다.  AI가 판매 기회 식별에 일조 어도비는 CDP 데이터 통합 외에도 실시간 CDP B2B 및 B2P(Business to people) 에디션에서 예측 리드 및 계정 스코어링 기능이 구현됐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기능은 어도비 센세이(Sensei)라는 어도비의 인공지능 엔진을 통해 판매 기회 가능성이 있는 계정을 식별함으로써 좀 더 효율적인 마케팅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어도비는 또 실시간 CDP에 세그먼트 매치(Segment Match)가 공식 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2명 이상의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사용자가 ...

어도비 CDP 개인화 세그먼트 매치 퍼스트파티 데이터

2022.06.17

어도비가 회사의 커머스 스윗과 실시간 CDP(고객 데이터 플랫폼)를 통합하고 있다. 개인화를 통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려는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과거에 마젠토(Magento)라고 불렸던 어도비 커머스 스윗과 어도비 실시간 CDP(Real-Time CDP)의 통합으로 등장한 신기능은 현재 베타 버전 상태다. 어도비의 라이언 플라이스 제품 마케팅 이사에 따르면, 이 기능을 이용해 소매 기업은 자사의 상거래 데이터를 어도비 실시간 CDP 및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스윗 내의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쇼핑 및 검색 행동에서 얻은 통찰력을 사용하여 풍부한 고객 프로필을 구축하고 보다 개인화된 쇼핑 여정을 제공할 수 있다고 플라이스는 덧붙였다.  한편 이번 어도비의 발표는 오라클 및 앰플리튜드와 같은 경쟁 업체의 행보와 궤를 같이 한다. 지난달 오라클은 회사의 유니티 고객 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를 오라클 서비스라는 고객 서비스 오퍼링에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가 고객에 대한 완전한 관점을 확보하고 에이전트 효율성을 개선하며 서비스 품질을 향상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앰플리튜드 또한 최근 좀더 강력한 분석 기능을 갖춘 고객 데이터 플랫폼을 공격적인 가격에 출시한 바 있다.  AI가 판매 기회 식별에 일조 어도비는 CDP 데이터 통합 외에도 실시간 CDP B2B 및 B2P(Business to people) 에디션에서 예측 리드 및 계정 스코어링 기능이 구현됐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기능은 어도비 센세이(Sensei)라는 어도비의 인공지능 엔진을 통해 판매 기회 가능성이 있는 계정을 식별함으로써 좀 더 효율적인 마케팅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어도비는 또 실시간 CDP에 세그먼트 매치(Segment Match)가 공식 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2명 이상의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사용자가 ...

2022.06.17

어도비, 2022 고객 신뢰 보고서 발표…“브랜드 신뢰가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척도”

어도비가 브랜드 신뢰와 소비자 행동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보고서인 2022 어도비 고객 신뢰 보고서(Adobe Trust Report)를 13일 발표했다.  전 세계 1만2,000명의 소비자와 2,000명의 고위 경영진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이번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55%)은 신뢰를 잃은 브랜드는 더 이상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한편, 10명 중 4명 이상(44%)은 자신이 신뢰하는 브랜드에 연간 500달러 이상을 지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또 절반(46%)에 가까운 응답자는 브랜드와 소비자 간 신뢰를 구축하는 데 있어 디지털 경험과 직접 경험을 모두 중요시하게 여기고 있었다. 디지털 경험이 더 중요하다(24%)는 응답과 직접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29%)는 응답은 비슷한 비중으로 나타났으나,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로 갈수록 디지털 경험에 대한 선호가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어도비코리아 사이먼 데일 사장은 “신뢰를 주고받는 데 있어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이해관계 또한 높아지고 있다”라며, “브랜드가 올바르게 행동하면 많은 소비자들은 충성도와 소비 증가로 화답하겠지만, 신뢰가 무너지면 이들의 대부분은 영원히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와 브랜드 간 신뢰 구축이 중요해진만큼 신뢰를 획득하는 과정도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은 더욱 가중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전 세계 경영진의 75%가 팬데믹 전보다 고객의 신뢰를 쌓는 것이 힘들어졌다고 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개인 정보 활용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소비자 10명 중 7명 이상(79%)은 브랜드의 개인 정보 활용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었으며, 34%는 ‘상당히 우려한다’고 답했다. 반면 브랜드에 개인 정보를 제공하면서 얻는 이익이 잠재적인 위험보다 더 크다고 여기는 소비자는 단 31%에 불과했다. 대다수 소비자는 제대...

어도비

2022.06.13

어도비가 브랜드 신뢰와 소비자 행동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보고서인 2022 어도비 고객 신뢰 보고서(Adobe Trust Report)를 13일 발표했다.  전 세계 1만2,000명의 소비자와 2,000명의 고위 경영진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이번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55%)은 신뢰를 잃은 브랜드는 더 이상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한편, 10명 중 4명 이상(44%)은 자신이 신뢰하는 브랜드에 연간 500달러 이상을 지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또 절반(46%)에 가까운 응답자는 브랜드와 소비자 간 신뢰를 구축하는 데 있어 디지털 경험과 직접 경험을 모두 중요시하게 여기고 있었다. 디지털 경험이 더 중요하다(24%)는 응답과 직접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29%)는 응답은 비슷한 비중으로 나타났으나,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로 갈수록 디지털 경험에 대한 선호가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어도비코리아 사이먼 데일 사장은 “신뢰를 주고받는 데 있어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이해관계 또한 높아지고 있다”라며, “브랜드가 올바르게 행동하면 많은 소비자들은 충성도와 소비 증가로 화답하겠지만, 신뢰가 무너지면 이들의 대부분은 영원히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와 브랜드 간 신뢰 구축이 중요해진만큼 신뢰를 획득하는 과정도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은 더욱 가중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전 세계 경영진의 75%가 팬데믹 전보다 고객의 신뢰를 쌓는 것이 힘들어졌다고 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개인 정보 활용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소비자 10명 중 7명 이상(79%)은 브랜드의 개인 정보 활용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었으며, 34%는 ‘상당히 우려한다’고 답했다. 반면 브랜드에 개인 정보를 제공하면서 얻는 이익이 잠재적인 위험보다 더 크다고 여기는 소비자는 단 31%에 불과했다. 대다수 소비자는 제대...

2022.06.13

추천 PDF 편집기 5가지와 주요 기능

PDF는 출시된 지 약 25년이 넘었지만, 여러 장치를 사용하는 교차 플랫폼 세계에서 그 어느 때보다 유용하다. 일반적으로 무료 PDF 리더로 파일을 검토하고 메모를 남길 수 있지만, 기업에서는 PDF 파일을 편집해야 할 때도 프리미엄 PDF 편집기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은 최적의 선택지였지만, 가격도 그만큼 비싸기 때문에 개인 사용자나 중소기업은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이로 인해 기능과 비용을 세분화한 다양한 대안이 출시됐다. PCWorld는 이 중에서 가장 훌륭한 PDF 편집기 5개를 추려 비교했다. 이 중에는 무료 PDF 편집기도 있다. 때로는 기본적인 기능만 지원하지만,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최근에 PCWorld가 리뷰한 스몰pdf(Smallpdf) 등 몇 가지 무료 PDF 편집기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1. 애크로뱃 프로 DC(Acrobat Pro DC) 어도비 애크로뱃 프로 DC가 여전히 업계의 표준인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문서 작성과 편집, 검토, 보안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것이 가장 좋은 대안으로 꼽히는데, 아직까지 애크로뱃이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인터페이스가 개선돼 이전 메뉴보다 툴을 찾는 것이 훨씬 더 쉬워졌으며, 클라우드 구독 옵션 덕분에 개인 사용자와 중소기업도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2. 니트로 프로 12(Nitro Pro 12) 니트로 프로 12는 이전 버전인 니트로 프로 11을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현재 니트로 생산성 스위트(Nitro Productivity Suite)에 포함된 니트로 클라우드(Nitro Cloud)와 완전히 통합돼 문서 협업 및 서명 보안이 더 쉬워졌다. 사용자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편집할 수 있어 문서 워크플로우가 더욱 단순하고 원활하다.   3. PDF 컴플리트 오피스 에디션 4.2...

PDF편집기 어도비 애크로뱃 니트로프로

2022.05.09

PDF는 출시된 지 약 25년이 넘었지만, 여러 장치를 사용하는 교차 플랫폼 세계에서 그 어느 때보다 유용하다. 일반적으로 무료 PDF 리더로 파일을 검토하고 메모를 남길 수 있지만, 기업에서는 PDF 파일을 편집해야 할 때도 프리미엄 PDF 편집기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crobat)은 최적의 선택지였지만, 가격도 그만큼 비싸기 때문에 개인 사용자나 중소기업은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이로 인해 기능과 비용을 세분화한 다양한 대안이 출시됐다. PCWorld는 이 중에서 가장 훌륭한 PDF 편집기 5개를 추려 비교했다. 이 중에는 무료 PDF 편집기도 있다. 때로는 기본적인 기능만 지원하지만,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최근에 PCWorld가 리뷰한 스몰pdf(Smallpdf) 등 몇 가지 무료 PDF 편집기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1. 애크로뱃 프로 DC(Acrobat Pro DC) 어도비 애크로뱃 프로 DC가 여전히 업계의 표준인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문서 작성과 편집, 검토, 보안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것이 가장 좋은 대안으로 꼽히는데, 아직까지 애크로뱃이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인터페이스가 개선돼 이전 메뉴보다 툴을 찾는 것이 훨씬 더 쉬워졌으며, 클라우드 구독 옵션 덕분에 개인 사용자와 중소기업도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2. 니트로 프로 12(Nitro Pro 12) 니트로 프로 12는 이전 버전인 니트로 프로 11을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현재 니트로 생산성 스위트(Nitro Productivity Suite)에 포함된 니트로 클라우드(Nitro Cloud)와 완전히 통합돼 문서 협업 및 서명 보안이 더 쉬워졌다. 사용자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편집할 수 있어 문서 워크플로우가 더욱 단순하고 원활하다.   3. PDF 컴플리트 오피스 에디션 4.2...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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