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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TO

블로그 | 기업 홍보·IR 담당자에게 전하는 '화상회의 브리핑' 제언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필자는 화상회의에 매주 참여하곤 한다. 필자가 참여하는 화상회의는 대부분 기업의 브리핑이다. 브리핑은 기업이 애널리스트나 기자에게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다. 일부 기업은 브리핑을 위해 자체 툴을 개발해 여러 가지 기능을 탑재했다. 하지만 이런 기능이 발표 환경과 결과를 개선할 수 있음에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이에 필자는 화상회의 툴의 기능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상호 협력이 필요한 방법은 아니지만, 청중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정도의 협력은 필요하다. 신제품 출시를 앞둔 기업이나 새로운 전략을 전달하고자 하는 기업 경영진이라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발표 속도 조절하는 ‘일시 정지’ 몇몇 브리핑 툴은 회의를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회의를 일시 정지하고 되감거나, 발표 진행 도중에 발표자료를 검토할 수 있다. 필자는 타이핑 속도가 빠른 편이 아닌 데다가 일반적으로 발표자는 빨리 말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발표를 일시 정지하거나 되감아서 놓친 내용을 다시 들을 수 없다면, 발표 내용을 잘못 이해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완전히 지나치게 된다. 발표의 속도를 청중이 직접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은 발표 내용 이해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정확한 인용을 위한 자동필기 기능 일부 툴은 주요 발표 사항이나 언급된 내용에 대한 텍스트 기록을 캡처하는 자동필기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브리핑을 들으며 이 기능을 켜 두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하다. 다시 말하지만, 자동필기 기능은 브리핑의 내용을 완벽하게 기록할 수 있으며, 요점을 정리할 때 인용문을 정확하게 발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동 음량 조절 기능 발표자의 목소리 톤과 크기는 일정하지 않다. 청중을 향해 소리 지르듯이 큰 소리로 말하는 발표자 다음 순서로 속삭이듯 말하는 발표자가 있을 수 있다. 화상회의 툴에는 발표자의 음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이 있지만, 이 기능도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자...

브리핑 발표 신제품발표 HOWTO 협업 화상회의

2022.02.08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필자는 화상회의에 매주 참여하곤 한다. 필자가 참여하는 화상회의는 대부분 기업의 브리핑이다. 브리핑은 기업이 애널리스트나 기자에게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다. 일부 기업은 브리핑을 위해 자체 툴을 개발해 여러 가지 기능을 탑재했다. 하지만 이런 기능이 발표 환경과 결과를 개선할 수 있음에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이에 필자는 화상회의 툴의 기능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상호 협력이 필요한 방법은 아니지만, 청중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정도의 협력은 필요하다. 신제품 출시를 앞둔 기업이나 새로운 전략을 전달하고자 하는 기업 경영진이라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발표 속도 조절하는 ‘일시 정지’ 몇몇 브리핑 툴은 회의를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회의를 일시 정지하고 되감거나, 발표 진행 도중에 발표자료를 검토할 수 있다. 필자는 타이핑 속도가 빠른 편이 아닌 데다가 일반적으로 발표자는 빨리 말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발표를 일시 정지하거나 되감아서 놓친 내용을 다시 들을 수 없다면, 발표 내용을 잘못 이해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완전히 지나치게 된다. 발표의 속도를 청중이 직접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은 발표 내용 이해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정확한 인용을 위한 자동필기 기능 일부 툴은 주요 발표 사항이나 언급된 내용에 대한 텍스트 기록을 캡처하는 자동필기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브리핑을 들으며 이 기능을 켜 두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하다. 다시 말하지만, 자동필기 기능은 브리핑의 내용을 완벽하게 기록할 수 있으며, 요점을 정리할 때 인용문을 정확하게 발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동 음량 조절 기능 발표자의 목소리 톤과 크기는 일정하지 않다. 청중을 향해 소리 지르듯이 큰 소리로 말하는 발표자 다음 순서로 속삭이듯 말하는 발표자가 있을 수 있다. 화상회의 툴에는 발표자의 음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이 있지만, 이 기능도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자...

2022.02.08

'MS보다 똑똑하게'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차단하는 방법

윈도우 10 버전 1809의 맨 처음을 기억하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파일을 삭제하고 주인을 패닉에 빠뜨렸으며, 업그레이드가 됐다가 안 됐다가 오락가락했다. 아마 그보다 나쁜 새 업데이트는 없을 테지만, 그래도 큰 업데이트를 앞두고 조금 기다려 볼 만한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2019년 5월 업데이트로 알려진 버전 1903의 새로운 기능인 코타나 비활성화, 몇 가지 무의미한 스마트폰 확장기능, 업데이트 실패에의 신속한 대응 등은 완전히 새로운 윈도우를 설치하고 설정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 (캔디 크러시 소다 사가가 다시 설치되기를 원한다면 이야기는 다를 것이다.) 물론, 코타나가 계속 필요하다면 다른 의견이 있을 수는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부정할 수 없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90%의 사람들에게는 버전 1903의 우선 순위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다리면서 스스로 처음부터 무료 베타 테스터가 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대다수 윈도우 10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때가 아니라 스스로 준비가 되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버전 1903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절대로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확인하지 말자) 이제 막 윈도우 10 버전 1803와 1809가 새로운 "다운로드 및 설치" 링크를 공개하려는 참이다. 최소한 이론적으로 윈도우 업데이트에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 버전 1903" 릴리즈가 표시될 때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를 클릭하지 않는다면 기기에 설치되지 않을 것이다. 살펴보니 세부사항이 모호했다. Computerworld가 본 유일한 예시는 약속했던 것과 다르다. 따라서 최소한 지금으로써는 기존의 접근방식을 취하고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gkdahrdmf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옵션이 약속한 대로 작동하고 실제로도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 확인되면 본 기사를 업...

윈도우10 HOWTO 윈도우10업데이트 윈도우10홈

2019.05.23

윈도우 10 버전 1809의 맨 처음을 기억하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파일을 삭제하고 주인을 패닉에 빠뜨렸으며, 업그레이드가 됐다가 안 됐다가 오락가락했다. 아마 그보다 나쁜 새 업데이트는 없을 테지만, 그래도 큰 업데이트를 앞두고 조금 기다려 볼 만한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2019년 5월 업데이트로 알려진 버전 1903의 새로운 기능인 코타나 비활성화, 몇 가지 무의미한 스마트폰 확장기능, 업데이트 실패에의 신속한 대응 등은 완전히 새로운 윈도우를 설치하고 설정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 (캔디 크러시 소다 사가가 다시 설치되기를 원한다면 이야기는 다를 것이다.) 물론, 코타나가 계속 필요하다면 다른 의견이 있을 수는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부정할 수 없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90%의 사람들에게는 버전 1903의 우선 순위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다리면서 스스로 처음부터 무료 베타 테스터가 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대다수 윈도우 10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때가 아니라 스스로 준비가 되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버전 1903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절대로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확인하지 말자) 이제 막 윈도우 10 버전 1803와 1809가 새로운 "다운로드 및 설치" 링크를 공개하려는 참이다. 최소한 이론적으로 윈도우 업데이트에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 버전 1903" 릴리즈가 표시될 때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를 클릭하지 않는다면 기기에 설치되지 않을 것이다. 살펴보니 세부사항이 모호했다. Computerworld가 본 유일한 예시는 약속했던 것과 다르다. 따라서 최소한 지금으로써는 기존의 접근방식을 취하고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gkdahrdmf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옵션이 약속한 대로 작동하고 실제로도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 확인되면 본 기사를 업...

2019.05.23

엑셀 피벗 테이블로 '정확하고 빠르게'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

난해하고 부실하기로 이름난 엑셀의 보고 기능을 개선할 때는 피벗(Pivot) 테이블만한 게 없다. 피벗 테이블은 사실 엑셀이 복잡한 다중 파일 스프레드시트 데이터에서 더 나은 보고서를 만들 수 있도록 사용하는 툴이다. 사용자는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를 필터링, 정렬, 재편성, 계산, 요약한 후 특정 정보를 보고서로 추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프레드시트에는 25개의 필드 칼럼(Field Column)이 포함될 수 있지만 보고서에는 4개의 필드만 필요하다. 피벗 테이블 툴을 통해 이런 데이터를 말 그대로 몇 초 안에 필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보고 기능보다 크게 개선된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의 작업을 더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칼럼에 언급된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엑셀 워크북을 만들었다. 다운로드 해서 따라하면 편리하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고서, 피벗 테이블용 워크북 다운로드 이 워크북에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고서, 피벗 테이블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엑셀 예제를 연습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스프레드시트가 있다. 단일 “플랫 파일(Flat File)” 피벗 테이블 보고서 피벗 테이블은 “테이블로 정의된” 스프레드시트로, 피벗 테이블 툴이 플랫 파일 및 다중 파일(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작성할 때 사용한다. 매우 사용자 친화적인 필터링 기능 몇몇을 포함한 이 강력한 기능은 한 번에 충분히 다룰 수 없는 광범위한 주제다. 따라서 오늘은 단일 “플랫 파일” 피벗 테이블 보고서만 다룬다. 다중 파일 “관계형” 피벗 테이블 보고서는 추후에 다룬다. 1.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연 후 테이블(VIOLATIONS) 탭을 클릭한다. 커서를 C – 벌금(Violation Fee) 열에 놓는다. 아래쪽 화살표(오른쪽)를 클릭하고 오름차순 정렬(Sort Smallest to Largest)을 선택...

보고서 엑셀 HOWTO 피벗테이블

2017.12.27

난해하고 부실하기로 이름난 엑셀의 보고 기능을 개선할 때는 피벗(Pivot) 테이블만한 게 없다. 피벗 테이블은 사실 엑셀이 복잡한 다중 파일 스프레드시트 데이터에서 더 나은 보고서를 만들 수 있도록 사용하는 툴이다. 사용자는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를 필터링, 정렬, 재편성, 계산, 요약한 후 특정 정보를 보고서로 추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프레드시트에는 25개의 필드 칼럼(Field Column)이 포함될 수 있지만 보고서에는 4개의 필드만 필요하다. 피벗 테이블 툴을 통해 이런 데이터를 말 그대로 몇 초 안에 필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보고 기능보다 크게 개선된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의 작업을 더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칼럼에 언급된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엑셀 워크북을 만들었다. 다운로드 해서 따라하면 편리하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고서, 피벗 테이블용 워크북 다운로드 이 워크북에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고서, 피벗 테이블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엑셀 예제를 연습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스프레드시트가 있다. 단일 “플랫 파일(Flat File)” 피벗 테이블 보고서 피벗 테이블은 “테이블로 정의된” 스프레드시트로, 피벗 테이블 툴이 플랫 파일 및 다중 파일(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작성할 때 사용한다. 매우 사용자 친화적인 필터링 기능 몇몇을 포함한 이 강력한 기능은 한 번에 충분히 다룰 수 없는 광범위한 주제다. 따라서 오늘은 단일 “플랫 파일” 피벗 테이블 보고서만 다룬다. 다중 파일 “관계형” 피벗 테이블 보고서는 추후에 다룬다. 1.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연 후 테이블(VIOLATIONS) 탭을 클릭한다. 커서를 C – 벌금(Violation Fee) 열에 놓는다. 아래쪽 화살표(오른쪽)를 클릭하고 오름차순 정렬(Sort Smallest to Largest)을 선택...

2017.12.27

느리디 느린 엑셀 스프레드 시트 원인 찾아내기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사용하다 보면, 스프레드시트가 눈에 띌 정도로 느리게 실행되는 경우가 있다. 파일을 열고 저장할 때 평소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수식 계산, 데이터 입력, 셀 정렬, 서식 변경에도 시간이 많이 들 때가 있다. 엑셀을 느리게 만드는 또 다른 문제로는 시스템 메모리다. 스프레드시트가 느려지면 입력과 관리에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모두가 알고 있듯 시간은 돈이다. 해결책은 무엇일까? 지나치게 커진 엑셀 스프레드시트 엑셀에서는 아주 큰 스프레드시트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스프레드시트가 커질수록 PC 실행 메모리도 많이 든다. 현재 엑셀 버전의 스프레드시트는 104만 8,576 열과 1만 6,384 행(A1부터 XFD1048576)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셀마다 최대 3만 2,767개의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정도로 큰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서 매일 쓰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열과 행, 수식이 많으면 프로그램 성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새로운 열를 추가한 후 엔터 키를 누를 때마다, 정렬과 셀 서식, 열/행 삽입/삭제 기능을 사용할 때마다 엑셀은 모든 수식을 다시 계산한다. 각 프로세스마다 몇 초간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 그래픽 요소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에도 성능이 저하된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해결책 한 가지는 스프레드시트를 가능한 작게 만들어 유지하는 것이다. 행과 열이 적을수록 좋다는 의미다. 하나의 통합문서에 여러 개의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 링크나 3차원 수식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또는, 테이블을 고유한 중요 행과 연결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도 좋다. 수동 계산을 켜고, F9를 사용하기 또 다른 해결책은 자동 통합문서 계산(Automatic Workbook Calculation) 옵션을 끄고, F9 키를 사용하는 것이다. 계산 옵션(Calculation Options)에서 수동 계산(Manual Calculation)을 선택하면, F9을...

엑셀 스프레드시트 HOWTO

2017.12.06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사용하다 보면, 스프레드시트가 눈에 띌 정도로 느리게 실행되는 경우가 있다. 파일을 열고 저장할 때 평소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수식 계산, 데이터 입력, 셀 정렬, 서식 변경에도 시간이 많이 들 때가 있다. 엑셀을 느리게 만드는 또 다른 문제로는 시스템 메모리다. 스프레드시트가 느려지면 입력과 관리에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모두가 알고 있듯 시간은 돈이다. 해결책은 무엇일까? 지나치게 커진 엑셀 스프레드시트 엑셀에서는 아주 큰 스프레드시트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스프레드시트가 커질수록 PC 실행 메모리도 많이 든다. 현재 엑셀 버전의 스프레드시트는 104만 8,576 열과 1만 6,384 행(A1부터 XFD1048576)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셀마다 최대 3만 2,767개의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정도로 큰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서 매일 쓰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열과 행, 수식이 많으면 프로그램 성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새로운 열를 추가한 후 엔터 키를 누를 때마다, 정렬과 셀 서식, 열/행 삽입/삭제 기능을 사용할 때마다 엑셀은 모든 수식을 다시 계산한다. 각 프로세스마다 몇 초간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 그래픽 요소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에도 성능이 저하된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해결책 한 가지는 스프레드시트를 가능한 작게 만들어 유지하는 것이다. 행과 열이 적을수록 좋다는 의미다. 하나의 통합문서에 여러 개의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 링크나 3차원 수식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또는, 테이블을 고유한 중요 행과 연결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도 좋다. 수동 계산을 켜고, F9를 사용하기 또 다른 해결책은 자동 통합문서 계산(Automatic Workbook Calculation) 옵션을 끄고, F9 키를 사용하는 것이다. 계산 옵션(Calculation Options)에서 수동 계산(Manual Calculation)을 선택하면, F9을...

2017.12.06

엑셀 '통합문서' 따라잡기··· 3차원 참조 예제

엑셀 '통합문서'(Workbook)는 하나의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마스터한 다음에 접하는 단계다. 엑셀 스프레드시트 가이드에서 참고한 원장의 아이디어로 되돌아가 통합문서를 원장이나 책이라고 생각하고 스프레드시트를 책 안의 페이지로 생각해보자. 이 가이드에서는 기초부터 시작해서 점차 상세한 부분을 추가하면서 엑셀 통합문서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 페이지를 즐겨 찾기하고 나중에도 종종 확인하도록 하자. 스프레드시트 vs. 통합문서 : 연관성 스프레드시트와 통합문서는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엑셀을 열면 소프트웨어에 빈 워크시트(sheet1)가 표시된다. 하나의 스프레드시트로 파일을 저장하면 이것이 곧 한 페이지로 구성된 통합문서가 된다. 몇몇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통합문서당 한 개의 스프레드시트만 필요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엑셀에 대한 지식이 늘면서 통합문서 개수도 늘어난다. 머지않아 여러 워크시트가 연결되어 있거나 관리하기에 너무 크거나 느리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때 그 여러 개의 워크시트를 하나의 통합문서로 그룹화하여 스프레드시트를 추가한 후, 작업 부하를 여러 페이지(또는 시트)로 분산하는 것이다. 통합문서에 스프레드시트를 추가하려면, 탭 작업 표시줄에서 스프레드시트 하단에 원으로 둘러싸인 + 기호를 누른다. 한 번 클릭할 때마다 새로운 시트 탭이 나타난다. 시작에 앞서 통합문서와 PC의 자원에 관한 몇 가지 참고사항이 있다. 하나의 통합문서에 허용된 스프레드시트의 수는 시스템의 메모리에 따라 제약을 받으며 메모리는 32비트 버전(최대 2GB)과 64비트 버전(8TB까지 확장 가능) 사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또한, 엑셀은 자체 메모리 관리자와 메모리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스템이 최대 메모리를 지원한다 하더라도 통합문서가 모든 메모리에 접근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엑셀 통합문서로 스프레드시트를 가볍게 만드는 방법 통합문서는 스프레드시트를 모아 놓은 바인더에 불과하기 때문에 하나의 스프레...

엑셀 스프레드시트 HOWTO 수식 연산 예제 통합문서 피벗테이블

2017.10.18

엑셀 '통합문서'(Workbook)는 하나의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마스터한 다음에 접하는 단계다. 엑셀 스프레드시트 가이드에서 참고한 원장의 아이디어로 되돌아가 통합문서를 원장이나 책이라고 생각하고 스프레드시트를 책 안의 페이지로 생각해보자. 이 가이드에서는 기초부터 시작해서 점차 상세한 부분을 추가하면서 엑셀 통합문서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 페이지를 즐겨 찾기하고 나중에도 종종 확인하도록 하자. 스프레드시트 vs. 통합문서 : 연관성 스프레드시트와 통합문서는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엑셀을 열면 소프트웨어에 빈 워크시트(sheet1)가 표시된다. 하나의 스프레드시트로 파일을 저장하면 이것이 곧 한 페이지로 구성된 통합문서가 된다. 몇몇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통합문서당 한 개의 스프레드시트만 필요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엑셀에 대한 지식이 늘면서 통합문서 개수도 늘어난다. 머지않아 여러 워크시트가 연결되어 있거나 관리하기에 너무 크거나 느리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때 그 여러 개의 워크시트를 하나의 통합문서로 그룹화하여 스프레드시트를 추가한 후, 작업 부하를 여러 페이지(또는 시트)로 분산하는 것이다. 통합문서에 스프레드시트를 추가하려면, 탭 작업 표시줄에서 스프레드시트 하단에 원으로 둘러싸인 + 기호를 누른다. 한 번 클릭할 때마다 새로운 시트 탭이 나타난다. 시작에 앞서 통합문서와 PC의 자원에 관한 몇 가지 참고사항이 있다. 하나의 통합문서에 허용된 스프레드시트의 수는 시스템의 메모리에 따라 제약을 받으며 메모리는 32비트 버전(최대 2GB)과 64비트 버전(8TB까지 확장 가능) 사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또한, 엑셀은 자체 메모리 관리자와 메모리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스템이 최대 메모리를 지원한다 하더라도 통합문서가 모든 메모리에 접근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엑셀 통합문서로 스프레드시트를 가볍게 만드는 방법 통합문서는 스프레드시트를 모아 놓은 바인더에 불과하기 때문에 하나의 스프레...

2017.10.18

'고급 사용자라면 주목'··· CEO들이 밝히는 슬랙 단축키와 활용 팁 18가지

슬랙 사용자는 인기 협업 툴에 대한 열정이 있다. 디지털 PR 및 저널 플랫폼 먹 랙(Muck Rack)의 제품 전략 수석 책임자 롭 샤피로는 “슬랙은 조직 내부 의사소통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고 말했다. 또, 슬랙은 공유 파일, 회의 내용, 알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부서가 더욱 스마트해지고 빨라졌으며 서로 더 잘 소통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협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고급 사용자들은 슬랙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윈도우용은 여기, 맥 사용자는 여기, 리눅스 용은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그래서 슬랙 사용자 커뮤니티와 슬랙 직원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팁에 대해 질문하고, 18가지의 답변을 정리했다. 참고로 슬랙 팁 중 대다수는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것이지만 모바일 앱에도 일부 적용할 수 있다. 개인 그룹에는 밑줄 표시와 짧은 기술어를 활용하라 부서나 팀을 나타내는 짧은 약어 등 조직 내에서 일관된 명명 규칙을 활용한다. 예를 들어, 마케팅은 #mkt를 사용한다. 비영리 기술 산업 무역 협회 CompTIA의 CEO 토드 티보독스는 명명 #Mkt_facebook처럼 채널에도 밑줄 표시와 짧은 기술어를 추가하라고 말했다. 규칙은 목록에서 채널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며 밑줄 표시는 채널을 쉽게 읽고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빠른 탐색을 위해 Cmnd K/Ctrl K를 활용하라 독립 비교 플랫폼 및 정보 서비스 Finder.com의 CEO 겸 공동 설립자 프레드 쉐베스타는 “직접 메시지 스레드(Thread)를 포함하여 셀 수 없이 많은 슬랙 채널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쉐베스타는 Command+K(맥) 및 Control+K(윈도우)를 활용해 채널과 채널을 빠르게 이동한다. “퀵 스위처(Quick Switcher)”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하면 검색 상자가 표시된다. 신속한 접근을 위해 원하는 사람 또는 채널의...

협업 HOWTO 슬랙

2017.08.22

슬랙 사용자는 인기 협업 툴에 대한 열정이 있다. 디지털 PR 및 저널 플랫폼 먹 랙(Muck Rack)의 제품 전략 수석 책임자 롭 샤피로는 “슬랙은 조직 내부 의사소통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고 말했다. 또, 슬랙은 공유 파일, 회의 내용, 알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부서가 더욱 스마트해지고 빨라졌으며 서로 더 잘 소통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협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고급 사용자들은 슬랙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윈도우용은 여기, 맥 사용자는 여기, 리눅스 용은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그래서 슬랙 사용자 커뮤니티와 슬랙 직원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팁에 대해 질문하고, 18가지의 답변을 정리했다. 참고로 슬랙 팁 중 대다수는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것이지만 모바일 앱에도 일부 적용할 수 있다. 개인 그룹에는 밑줄 표시와 짧은 기술어를 활용하라 부서나 팀을 나타내는 짧은 약어 등 조직 내에서 일관된 명명 규칙을 활용한다. 예를 들어, 마케팅은 #mkt를 사용한다. 비영리 기술 산업 무역 협회 CompTIA의 CEO 토드 티보독스는 명명 #Mkt_facebook처럼 채널에도 밑줄 표시와 짧은 기술어를 추가하라고 말했다. 규칙은 목록에서 채널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며 밑줄 표시는 채널을 쉽게 읽고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빠른 탐색을 위해 Cmnd K/Ctrl K를 활용하라 독립 비교 플랫폼 및 정보 서비스 Finder.com의 CEO 겸 공동 설립자 프레드 쉐베스타는 “직접 메시지 스레드(Thread)를 포함하여 셀 수 없이 많은 슬랙 채널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쉐베스타는 Command+K(맥) 및 Control+K(윈도우)를 활용해 채널과 채널을 빠르게 이동한다. “퀵 스위처(Quick Switcher)”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하면 검색 상자가 표시된다. 신속한 접근을 위해 원하는 사람 또는 채널의...

2017.08.22

"단순해서 더 편리하다" 구글 킵 활용하는 7가지 방법

구글 킵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뛰어난 노트 앱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구글 킵을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앱으로 평가한다. 킵은 장보기 목록이나 짧은 아이디어 메모가 필요할 때 손이 가는 것은 물론, 간편하고 빠른 디지털 포스트잇 같은 도구다. 이런 측면에서 구글 킵은 분명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상대적으로 이용이 간편하다는 표현이 고급 기능을 갖추지 못한 툴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기능을 제대로 익힌다면, 최신 킵 노트를 안드로이드, iOS 홈 화면에 띄우거나 상점에 도착했을 때 쇼핑 목록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 메모에 음성 녹음을 덧붙이거나 노트에 색깔 코드를 적용하고, 또 친구와 노트를 공유하고 웹페이지의 특정 부분을 저장하는 것도 구글 킵으로 누릴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홈 화면에 구글 킵 위젯 추가하기 구글 킵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홈 화면에 킵 위젯을 추가하는 것이다. 위젯 화면에 두면 두드리기 동작 한 번으로 간단히 새 노트를 생성할 수 있다. 대형 위젯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가장 최근의 킵 노트를 홈 화면에 바로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홈 화면의 빈 공간을 길게 두드리고, 위젯 메뉴가 나타나면 스크롤 방식으로 킵 위젯을 설치할 수 있다. 3x2 사이즈 위젯은 최근 노트에 대한 미리 보기 기능까지 제공하며, 3x1 버전 설치 시에는 신규 노트 생성 기능만 이용할 수 있다. iOS 사용자는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알림 센터’를 연 뒤, 우측 스크롤을 통해 ‘날짜’ 뷰로 접근해보자. 화면 하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 구글 킵 앱을 찾은 후, 왼쪽의 녹색 더하기 버튼을 누르면, 노트 작성을 지원하는 킵 위젯이 생성된다. 위젯 창 상단의 ‘더 보기’를 선택하면, 최근 메모 목록을 열람할 수 있다. 노트에 색깔 코드, 라벨 붙이기 구글 킵의 포스트잇 방식은 노트에...

메모 노트 HOWTO 필기 구글킵

2017.01.26

구글 킵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뛰어난 노트 앱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구글 킵을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앱으로 평가한다. 킵은 장보기 목록이나 짧은 아이디어 메모가 필요할 때 손이 가는 것은 물론, 간편하고 빠른 디지털 포스트잇 같은 도구다. 이런 측면에서 구글 킵은 분명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상대적으로 이용이 간편하다는 표현이 고급 기능을 갖추지 못한 툴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기능을 제대로 익힌다면, 최신 킵 노트를 안드로이드, iOS 홈 화면에 띄우거나 상점에 도착했을 때 쇼핑 목록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 메모에 음성 녹음을 덧붙이거나 노트에 색깔 코드를 적용하고, 또 친구와 노트를 공유하고 웹페이지의 특정 부분을 저장하는 것도 구글 킵으로 누릴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홈 화면에 구글 킵 위젯 추가하기 구글 킵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홈 화면에 킵 위젯을 추가하는 것이다. 위젯 화면에 두면 두드리기 동작 한 번으로 간단히 새 노트를 생성할 수 있다. 대형 위젯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가장 최근의 킵 노트를 홈 화면에 바로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홈 화면의 빈 공간을 길게 두드리고, 위젯 메뉴가 나타나면 스크롤 방식으로 킵 위젯을 설치할 수 있다. 3x2 사이즈 위젯은 최근 노트에 대한 미리 보기 기능까지 제공하며, 3x1 버전 설치 시에는 신규 노트 생성 기능만 이용할 수 있다. iOS 사용자는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알림 센터’를 연 뒤, 우측 스크롤을 통해 ‘날짜’ 뷰로 접근해보자. 화면 하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 구글 킵 앱을 찾은 후, 왼쪽의 녹색 더하기 버튼을 누르면, 노트 작성을 지원하는 킵 위젯이 생성된다. 위젯 창 상단의 ‘더 보기’를 선택하면, 최근 메모 목록을 열람할 수 있다. 노트에 색깔 코드, 라벨 붙이기 구글 킵의 포스트잇 방식은 노트에...

2017.01.26

'블로트웨어 없는' 청정 윈도우 10 설치법

자녀들에게 노트북을 사 줬지만, 속도가 너무 느려서 아이들이 더 이상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불상사가 종종 벌어진다. 하드웨어 판매 업체가 자체 프로그램을 설치한 채로 제품을 출시할 때 흔히 있는 일이다. 절망한 부모는 블로트웨어를 모두 삭제할 마지막 방법으로 ‘공장 초기화’에 나서지만, 공장 초기화를 해도 블로트웨어가 다시 전부 설치되는 악몽을 경험한다. 윈도우 10일 경우 ‘클린 설치’를 시도할 수 있다. 1. 윈도우 10 시작메뉴에서 설정 > 업데이트 및 복구 > 복구 항목으로 이동한다. 기존 제어판 기능에서 이동할 수도 있다. 제어판 > 복구 항목에서 맨 아래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 설정으로 이동하여 초기화해 보십시오.’라는 링크를 클릭한다. 2. 윈도우 시작 버튼의 설정 항목의 복구 탭에서 화면 맨 아래 ‘Windows를 새로 설치하여 새로 시작하는 방법 알아보기’를 선택해도 된다. 3. 두 링크 모두 웹 페이지 하나를 띄우는데, 여기에서 “윈도우 10 홈이나 윈도우 10 프로으 최신 버전 클린본을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했거나 PC에 사전 설치된 앱을 모두 삭제하는”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피스 등 윈도우에 기본 포함되지 않은 사용자 설치 프로그램까지 모두 삭제하고, 드라이버, 제조사 앱, 지원 앱 등 사전 설치된 앱도 모두 삭제”하기 때문에, 백업 등 모든 준비를 완료한 후에 실행해야만 한다. 4.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한동안 자리를 비우면 산뜻하고 깨끗한 상태로 초기 설치가 완료된다. 블로트웨어 없는 청정한 환경을 즐길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 삭제 블로트웨어 인스톨 설치 HOWTO

2016.12.07

자녀들에게 노트북을 사 줬지만, 속도가 너무 느려서 아이들이 더 이상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불상사가 종종 벌어진다. 하드웨어 판매 업체가 자체 프로그램을 설치한 채로 제품을 출시할 때 흔히 있는 일이다. 절망한 부모는 블로트웨어를 모두 삭제할 마지막 방법으로 ‘공장 초기화’에 나서지만, 공장 초기화를 해도 블로트웨어가 다시 전부 설치되는 악몽을 경험한다. 윈도우 10일 경우 ‘클린 설치’를 시도할 수 있다. 1. 윈도우 10 시작메뉴에서 설정 > 업데이트 및 복구 > 복구 항목으로 이동한다. 기존 제어판 기능에서 이동할 수도 있다. 제어판 > 복구 항목에서 맨 아래 ‘PC에 문제가 있는 경우 설정으로 이동하여 초기화해 보십시오.’라는 링크를 클릭한다. 2. 윈도우 시작 버튼의 설정 항목의 복구 탭에서 화면 맨 아래 ‘Windows를 새로 설치하여 새로 시작하는 방법 알아보기’를 선택해도 된다. 3. 두 링크 모두 웹 페이지 하나를 띄우는데, 여기에서 “윈도우 10 홈이나 윈도우 10 프로으 최신 버전 클린본을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했거나 PC에 사전 설치된 앱을 모두 삭제하는”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피스 등 윈도우에 기본 포함되지 않은 사용자 설치 프로그램까지 모두 삭제하고, 드라이버, 제조사 앱, 지원 앱 등 사전 설치된 앱도 모두 삭제”하기 때문에, 백업 등 모든 준비를 완료한 후에 실행해야만 한다. 4.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한동안 자리를 비우면 산뜻하고 깨끗한 상태로 초기 설치가 완료된다. 블로트웨어 없는 청정한 환경을 즐길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12.07

How-To | 파워포인트에서 애니메이션 이동 경로 설정하기

파워포인트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이다. 슬라이드쇼에 움직임을 넣으면 정적 이미지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참고로 2017년 초에는 한 걸음 더 진화할 전망이다.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 파워포인트에 3D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개체를 움직이려면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까지 움직일 경로가 필요하다(이것을 이동 경로라고 함). 예전에는 이동 경로를 설정하기가 복잡했지만, 지금은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다. 먼저 개체를 만들거나 온라인 클립 아트 모음 또는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개체를 삽입해야 한다. 1. 파워포인트를 열고 새 슬라이드를 삽입하고 배경 색을 짙은 파란색으로 설정한다. 2. 삽입 > 도형 드롭다운 목록에서 별을 선택한 다음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채로 커서를 끌어 화면에 별을 그린다. 3. 움직이게 할 개체(별)를 클릭한다. 4. 애니메이션 탭에서 고급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 추가를 클릭한다. 5. 맨 아래의 이동 경로 항목까지 스크롤한 다음 프리셋 중에서 경로를 선택하거나 추가 이동 경로를 선택한다. 6.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여러 가지 옵션을 스크롤해서 살펴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두고 별이 화면을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다른 이동 경로도 테스트해본다. 7. 이동 경로를 선택하면 경로가 화면에 표시된다. 빨간색 화살표가 있는 모서리를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경로를 끌면 간단히 경로를 더 크게, 길게, 작게 또는 더 짧게 조정할 수 있다. 8. 그 다음 리본 메뉴에서 애니메이션 창을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에 애니메이션 창이 열린다. 이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이션(포인트가 5개인 별 1)을 클릭한 다음 재생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애니메이션이 재생된다. 9. 커서를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 HOWTO 이동경로 크리에이터업데이트

2016.11.16

파워포인트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이다. 슬라이드쇼에 움직임을 넣으면 정적 이미지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참고로 2017년 초에는 한 걸음 더 진화할 전망이다.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 파워포인트에 3D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개체를 움직이려면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까지 움직일 경로가 필요하다(이것을 이동 경로라고 함). 예전에는 이동 경로를 설정하기가 복잡했지만, 지금은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다. 먼저 개체를 만들거나 온라인 클립 아트 모음 또는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개체를 삽입해야 한다. 1. 파워포인트를 열고 새 슬라이드를 삽입하고 배경 색을 짙은 파란색으로 설정한다. 2. 삽입 > 도형 드롭다운 목록에서 별을 선택한 다음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채로 커서를 끌어 화면에 별을 그린다. 3. 움직이게 할 개체(별)를 클릭한다. 4. 애니메이션 탭에서 고급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 추가를 클릭한다. 5. 맨 아래의 이동 경로 항목까지 스크롤한 다음 프리셋 중에서 경로를 선택하거나 추가 이동 경로를 선택한다. 6.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여러 가지 옵션을 스크롤해서 살펴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두고 별이 화면을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다른 이동 경로도 테스트해본다. 7. 이동 경로를 선택하면 경로가 화면에 표시된다. 빨간색 화살표가 있는 모서리를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경로를 끌면 간단히 경로를 더 크게, 길게, 작게 또는 더 짧게 조정할 수 있다. 8. 그 다음 리본 메뉴에서 애니메이션 창을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에 애니메이션 창이 열린다. 이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이션(포인트가 5개인 별 1)을 클릭한 다음 재생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애니메이션이 재생된다. 9. 커서를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

2016.11.16

'손발이 편해지는' 엑셀 정리 꿀팁 5가지

코 앞으로 다가 온 마감 상황에서 엑셀 작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속도다. 작업 속도를 올려 주는 다섯 가지의 소위 ‘꿀팁’들을 소개한다. 1. FORMULATEXT()는 공식에 노트를 덧붙인다 만약 동료들과 스프레드시트를 공유한다면 이 공식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공식 카피까지 준비해 메모를 남기는 것이 좋다. 일부 조직에서는 공유 시트에서의 메모를 필수 정례화하기도 한다. 특히 프로그래머나 애널리스트 집단에서 그렇다. FORMULATEXT()와 +N 기능은 스프레드시트 문서에 대한 빠른 답변으로 기능한다. 커서를 공식의 열 옆으로 가져가라. 만약 그 셀 열에 추가 데이터가 들어있으면 또 다른 열을 삽입하거나(스프레드시트 작업이나 인쇄에는 숨길 수 있음) 별도의 “FORMULATEXT” 매트릭스를 원래 스프레드시트 옆에 생성할 수도 있다. 아래 스프레드시트는 A1부터 D15까지 차지하고 있다. 커서를 E5로 옮기고 FORMULATEXT() 기능을 공식> 기능 라이브러리> 찾기 & 레퍼런스로 가서 선택하라. 기능 대화상자의 참조 영역에 셀 주소 D5를 입력하거나 그냥 OK를 클릭해도 된다. 실제 공식의 텍스트 버전이 셀 E5에 인쇄됨을 알 수 있다. 2. N() 기능 : 노트를 추가하는 또 다른 방법 이 공식은 예시에서 이름 그대로 바로 파악할 수 있어 추가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길고 복잡한 공식이면 그 공식의 역할에 대해 +N에 D5 안 공식 끝 괄호에 설명을 입력할 수 있다. (주의: E5의 참조 마지막에 입력하지 않는다) 커서를 D5로 다시 옮기고(공식 편집을 위해) 기능키 F2를 누른다. 그리고 +N(“설명 내용”)을 공식 마지막에 입력하라(공간 없이). 원한다면 공식을 D15와 E15에 복사해 붙여넣기 할 수 있다. 3. 대소문자 실수를 수정하는 공식 전체 문단을 실수로 대문자로 ...

엑셀 시간 마감 HOWTO

2016.08.09

코 앞으로 다가 온 마감 상황에서 엑셀 작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속도다. 작업 속도를 올려 주는 다섯 가지의 소위 ‘꿀팁’들을 소개한다. 1. FORMULATEXT()는 공식에 노트를 덧붙인다 만약 동료들과 스프레드시트를 공유한다면 이 공식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공식 카피까지 준비해 메모를 남기는 것이 좋다. 일부 조직에서는 공유 시트에서의 메모를 필수 정례화하기도 한다. 특히 프로그래머나 애널리스트 집단에서 그렇다. FORMULATEXT()와 +N 기능은 스프레드시트 문서에 대한 빠른 답변으로 기능한다. 커서를 공식의 열 옆으로 가져가라. 만약 그 셀 열에 추가 데이터가 들어있으면 또 다른 열을 삽입하거나(스프레드시트 작업이나 인쇄에는 숨길 수 있음) 별도의 “FORMULATEXT” 매트릭스를 원래 스프레드시트 옆에 생성할 수도 있다. 아래 스프레드시트는 A1부터 D15까지 차지하고 있다. 커서를 E5로 옮기고 FORMULATEXT() 기능을 공식> 기능 라이브러리> 찾기 & 레퍼런스로 가서 선택하라. 기능 대화상자의 참조 영역에 셀 주소 D5를 입력하거나 그냥 OK를 클릭해도 된다. 실제 공식의 텍스트 버전이 셀 E5에 인쇄됨을 알 수 있다. 2. N() 기능 : 노트를 추가하는 또 다른 방법 이 공식은 예시에서 이름 그대로 바로 파악할 수 있어 추가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길고 복잡한 공식이면 그 공식의 역할에 대해 +N에 D5 안 공식 끝 괄호에 설명을 입력할 수 있다. (주의: E5의 참조 마지막에 입력하지 않는다) 커서를 D5로 다시 옮기고(공식 편집을 위해) 기능키 F2를 누른다. 그리고 +N(“설명 내용”)을 공식 마지막에 입력하라(공간 없이). 원한다면 공식을 D15와 E15에 복사해 붙여넣기 할 수 있다. 3. 대소문자 실수를 수정하는 공식 전체 문단을 실수로 대문자로 ...

2016.08.09

블로그 | 씨클리너로 윈도우 10 기본 앱 지우기

윈도우 10에서는 프로그램이나 앱 삭제가 매우 간편해졌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전용 기본 앱은 예외적으로 삭제가 까다로운데, 어쩔 수 없이 유능한 써드파티 프로그램의 힘을 빌리는 방법을 써 보자.  그러나 삭제 전에 다시 한 번 앱의 필요성을 따져봐야 한다. 대부분은 PC의 스토리지나 CPU 자원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작은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눈에 띄지 않게 하고 싶을 뿐이라면, 숨겨놓는 것도 방법이다. 시작 메뉴에서 타일을 우클릭하고, “시작 화면에서 제거”를 선택하면 앱이 사라진다. 이렇게 하면 시작 메뉴에서 앱이 보이지 않는다. 관심도 없는 뉴스 앱을 업데이트하느라 PC 자원을 쓰는 일도 없다. 다시 꺼내려면 시작 메뉴를 눌러 모든 앱 목록에서 찾아야 한다. 뉴스, 금융, 오피스를 설치하라는 알림 앱 등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삭제할 수 있다. 타일을 우클릭하고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나 영화 및 TV, 그루브 뮤직, 피플 앱 등에는 삭제 옵션이 없다. 이 경우에는 피리폼(Piriform)의 씨클리너(CCleaner)로 해결하자. 무료 버전도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받아서 왼쪽 메뉴에서 도구를 선택하고 서브 메뉴에서 삭제를 누른다. 여기에서 지우려는 앱을 선택하고 제일 오른쪽 삭제 버튼을 클릭한다. 씨클리너 앱 목록에 나타나지 않는 프로그램으로는 엣지 브라우저를 들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엣지 브라우저는 삭제 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른 웹 브라우저를 기본으로 설정해 두고 ‘시작화면에서 제거’ 명령을 통해 작업표시줄이나 시작 메뉴에서 배제하는 방법을 택하자. editor@itworld.co.kr 

엣지 삭제 HOWTO CCleaner 씨클리너

2016.08.03

윈도우 10에서는 프로그램이나 앱 삭제가 매우 간편해졌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전용 기본 앱은 예외적으로 삭제가 까다로운데, 어쩔 수 없이 유능한 써드파티 프로그램의 힘을 빌리는 방법을 써 보자.  그러나 삭제 전에 다시 한 번 앱의 필요성을 따져봐야 한다. 대부분은 PC의 스토리지나 CPU 자원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작은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눈에 띄지 않게 하고 싶을 뿐이라면, 숨겨놓는 것도 방법이다. 시작 메뉴에서 타일을 우클릭하고, “시작 화면에서 제거”를 선택하면 앱이 사라진다. 이렇게 하면 시작 메뉴에서 앱이 보이지 않는다. 관심도 없는 뉴스 앱을 업데이트하느라 PC 자원을 쓰는 일도 없다. 다시 꺼내려면 시작 메뉴를 눌러 모든 앱 목록에서 찾아야 한다. 뉴스, 금융, 오피스를 설치하라는 알림 앱 등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삭제할 수 있다. 타일을 우클릭하고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나 영화 및 TV, 그루브 뮤직, 피플 앱 등에는 삭제 옵션이 없다. 이 경우에는 피리폼(Piriform)의 씨클리너(CCleaner)로 해결하자. 무료 버전도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받아서 왼쪽 메뉴에서 도구를 선택하고 서브 메뉴에서 삭제를 누른다. 여기에서 지우려는 앱을 선택하고 제일 오른쪽 삭제 버튼을 클릭한다. 씨클리너 앱 목록에 나타나지 않는 프로그램으로는 엣지 브라우저를 들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엣지 브라우저는 삭제 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른 웹 브라우저를 기본으로 설정해 두고 ‘시작화면에서 제거’ 명령을 통해 작업표시줄이나 시작 메뉴에서 배제하는 방법을 택하자. editor@itworld.co.kr 

2016.08.03

'셀 이상을 담는' 구글 스프레드시트 확장 프로그램 5종

가장 다재다능하고 생산적인 비즈니스 도구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구글 스프레드시트다. 스프레드시트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든 그렇지 않든, 애드온이 있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애드온은 데이터 유지관리, 프레젠테이션,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는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 파워 툴스(Power Tools)   스프레드시트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아주 효율적이지는 않은 도구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지 않으면 잘못된 식과 중복된 데이터, 포맷 지정 문제를 수동으로 바로잡기 위해 몇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스프레드시트가 커질수록, 이를 유지 관리하는 것이 더욱 힘들어진다. 파워 툴스는 스프레드시트 정리와 유지관리에 도움을 주는 '올인원' 애드원이다. 지루한 스프레드시트 정리 작업을 없애고 값 병합(Merge Value), 중복 제거(Remove Duplicated), 퍼지 매치 찾기(Find Fuzzy Matches) 등 Ablebits 도구들을 하나의 애드온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파워 툴스를 설치하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셀 삽입, 데이터 이동, 자동 합계 계산, 열 및 행 고정 또는 고정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데이터 형식을 변환하고, 중복을 정리하고, 텍스트를 지원하는 도구 모음도 들어있다. 또 작업 히스토리를 기억하기 때문에, 이를 다른 셀에 반복 적용할 수 있다. 슈퍼매트릭스(Supermetrics)   소셜 미디어, 광고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등 여러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비즈니스 분석을 할 수 있다. 과거 어느 때보다 데이터 액세스가 쉬워졌지만, 이를 스프레드시트로 가져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때 슈퍼매트릭스를 써 보자. 인기 사이트와 서비스에서 쉽게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 빙 애드, 페이스북, 링크드인, SEMRush 등 인기 사이트나 서비스는 물론, 내부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할 수 있다. 데이...

애드온 엑셀 확장프로그램 HOWTO 구글스프레드시트 구글문서

2016.08.02

가장 다재다능하고 생산적인 비즈니스 도구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구글 스프레드시트다. 스프레드시트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든 그렇지 않든, 애드온이 있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애드온은 데이터 유지관리, 프레젠테이션,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는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 파워 툴스(Power Tools)   스프레드시트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아주 효율적이지는 않은 도구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지 않으면 잘못된 식과 중복된 데이터, 포맷 지정 문제를 수동으로 바로잡기 위해 몇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스프레드시트가 커질수록, 이를 유지 관리하는 것이 더욱 힘들어진다. 파워 툴스는 스프레드시트 정리와 유지관리에 도움을 주는 '올인원' 애드원이다. 지루한 스프레드시트 정리 작업을 없애고 값 병합(Merge Value), 중복 제거(Remove Duplicated), 퍼지 매치 찾기(Find Fuzzy Matches) 등 Ablebits 도구들을 하나의 애드온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파워 툴스를 설치하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셀 삽입, 데이터 이동, 자동 합계 계산, 열 및 행 고정 또는 고정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데이터 형식을 변환하고, 중복을 정리하고, 텍스트를 지원하는 도구 모음도 들어있다. 또 작업 히스토리를 기억하기 때문에, 이를 다른 셀에 반복 적용할 수 있다. 슈퍼매트릭스(Supermetrics)   소셜 미디어, 광고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등 여러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비즈니스 분석을 할 수 있다. 과거 어느 때보다 데이터 액세스가 쉬워졌지만, 이를 스프레드시트로 가져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때 슈퍼매트릭스를 써 보자. 인기 사이트와 서비스에서 쉽게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 빙 애드, 페이스북, 링크드인, SEMRush 등 인기 사이트나 서비스는 물론, 내부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할 수 있다. 데이...

2016.08.02

상급자 팁··· MS 워드 와일드카드 고급 검색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 검색 엔진, 운영체제의 와일드카드(Wildcards)는 검색 기준을 단순화하는 도구로 쓰인다. 스크래블이나 포커 게임에서 와일드카드를 이용하는 방법과 유사하다. 포커에서 에이스를 와일드로 지정하면 에이스는 어떤 카드도 될 수 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윈도우, 구글 문서에서의 와일드카드도 동일하다. 간단히 말해, 와일드카드는 모든 것(*)이나 특정한 것(?)을 검색하고, 범위를 지정하고([]), 그룹을 생성하고(()), 반복 작업을 하고(@, {}), 고정하고(<>), 예외를 지정하는(! 또는 Boolean NOT) 도구다. 와일드카드 열어보기 홈(Home) 탭의 편집(Editing) 그룹에서 찾기(Find) > 고급 찾기(Advanced Find)를 선택한다. 단축키는 Ctrl+H다. 찾기 및 바꾸기 창이 표시된다. 자세히(More) 버튼을 클릭해 상세 옵션 창을 연다. 검색 옵션(Search Options) 아래 '패턴 일치(와일드카드) 사용' 상자를 선택한다. 그리고 창 하단의 옵션(Special)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옵션(특수 문자) 창이 표시된다. 마지막으로 리스트에서 와일드카드를 선택한다. 그런데 선택해야 할 대상, 작동 방법, 또 그에 앞서 이 기능을 이용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수백 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다룬 경험이 있다면, 기본적인 찾기 및 바꾸기로 변경을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Ann이라는 이름을 찾는다고 가정하자. 와일드카드 검색은 대문자를 인식하기 때문에 대문자로 된 Anniversary와 Ann, Anne을 찾아 표시할 것이다. 이번에는 첫 글자가 소문자인 ann을 검색하자. 그러면 Cezanne, planning, channel, cannonball, mannequins 등이 표시된다. 하지만 여성 이름인 Ann은 표시되지 않는다. 이 소문자 검색 ...

검색 워드 HOWTO 바꾸기. 팁 와일드카드 찾기

2016.06.28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 검색 엔진, 운영체제의 와일드카드(Wildcards)는 검색 기준을 단순화하는 도구로 쓰인다. 스크래블이나 포커 게임에서 와일드카드를 이용하는 방법과 유사하다. 포커에서 에이스를 와일드로 지정하면 에이스는 어떤 카드도 될 수 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윈도우, 구글 문서에서의 와일드카드도 동일하다. 간단히 말해, 와일드카드는 모든 것(*)이나 특정한 것(?)을 검색하고, 범위를 지정하고([]), 그룹을 생성하고(()), 반복 작업을 하고(@, {}), 고정하고(<>), 예외를 지정하는(! 또는 Boolean NOT) 도구다. 와일드카드 열어보기 홈(Home) 탭의 편집(Editing) 그룹에서 찾기(Find) > 고급 찾기(Advanced Find)를 선택한다. 단축키는 Ctrl+H다. 찾기 및 바꾸기 창이 표시된다. 자세히(More) 버튼을 클릭해 상세 옵션 창을 연다. 검색 옵션(Search Options) 아래 '패턴 일치(와일드카드) 사용' 상자를 선택한다. 그리고 창 하단의 옵션(Special)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옵션(특수 문자) 창이 표시된다. 마지막으로 리스트에서 와일드카드를 선택한다. 그런데 선택해야 할 대상, 작동 방법, 또 그에 앞서 이 기능을 이용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수백 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다룬 경험이 있다면, 기본적인 찾기 및 바꾸기로 변경을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Ann이라는 이름을 찾는다고 가정하자. 와일드카드 검색은 대문자를 인식하기 때문에 대문자로 된 Anniversary와 Ann, Anne을 찾아 표시할 것이다. 이번에는 첫 글자가 소문자인 ann을 검색하자. 그러면 Cezanne, planning, channel, cannonball, mannequins 등이 표시된다. 하지만 여성 이름인 Ann은 표시되지 않는다. 이 소문자 검색 ...

2016.06.28

엑셀 붙여넣기 가이드··· 데이터 가져오기∙구문 분석하기

다른 스프레드시트 또는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온 데이터는 보통 이미 쉼표, 탭, 공백, 사용자 지정 문자 등 필드 구분 기호를 이용해 필드(Field)로 분리되어 있다. 이런 데이터베이스를 엑셀로 손쉽게 가져와서 모든 필드를 개별 열에 정렬할 수 있다. 회사에서 온라인으로 비용을 청구하거나 은행 업무를 처리할 때 일반적으로 기록 사본을 전자 서식으로 제공하기도 한다. 가장 보편적인 데이터 교환 형식은 CSV(Comma Separated Values)인데, 사용하기에 무척 편리하다. 그러나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셀에 가져오면 무슨 일이 생길까? 데이터 가져오기 및 구문 분석 웹 페이지, 문서 작성 파일, 기타 텍스트 파일 등에서 데이터 블록을 복사하고 붙여넣기(Paste) > 선택하여 붙여넣기(Special) > 텍스트(Text) 명령을 사용해 엑셀에 붙여 넣으면 모든 데이터가 한 개의 셀에 복사된다. 즉, 데이터는 여러 줄짜리여도 모든 필드가 구분되지 않은 채로 하나의 셀 안에 있다는 뜻이다. 최악의 상황이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참고: 데이터가 인접한 열로 넘어가는 듯 보이지만 첫 번째 열에만 붙여 넣은 정보가 들어 있다. 2. 데이터(Data) > 텍스트 나누기(Text to Columns)를 선택한다. 텍스트 나누기 마법사(Convert Text to Columns Wizard) 대화창에서 구분 기호로 분리됨(Delimited) 버튼을 누른 후, 다음(Next)을 클릭한다. 3. 다음 대화 창(3단계 중 2단계, 아래 그림)에서 필드를 구분하는 문자인 구획 문자를 선택한다. CSV 파일에서는 쉼표다. 탭이나 세미콜론을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도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분리하는 유일한 문자는 공백이기 때문에 공백(Space) 상자를 선택한다. 4. 하나의 문자열에 여러 개의 공백이 나타날 때는, 연속된 구분 기호를 하나로 처리(Treat c...

생산성 업무 엑셀 HOWTO 붙여넣기 상급자

2016.06.21

다른 스프레드시트 또는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온 데이터는 보통 이미 쉼표, 탭, 공백, 사용자 지정 문자 등 필드 구분 기호를 이용해 필드(Field)로 분리되어 있다. 이런 데이터베이스를 엑셀로 손쉽게 가져와서 모든 필드를 개별 열에 정렬할 수 있다. 회사에서 온라인으로 비용을 청구하거나 은행 업무를 처리할 때 일반적으로 기록 사본을 전자 서식으로 제공하기도 한다. 가장 보편적인 데이터 교환 형식은 CSV(Comma Separated Values)인데, 사용하기에 무척 편리하다. 그러나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셀에 가져오면 무슨 일이 생길까? 데이터 가져오기 및 구문 분석 웹 페이지, 문서 작성 파일, 기타 텍스트 파일 등에서 데이터 블록을 복사하고 붙여넣기(Paste) > 선택하여 붙여넣기(Special) > 텍스트(Text) 명령을 사용해 엑셀에 붙여 넣으면 모든 데이터가 한 개의 셀에 복사된다. 즉, 데이터는 여러 줄짜리여도 모든 필드가 구분되지 않은 채로 하나의 셀 안에 있다는 뜻이다. 최악의 상황이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참고: 데이터가 인접한 열로 넘어가는 듯 보이지만 첫 번째 열에만 붙여 넣은 정보가 들어 있다. 2. 데이터(Data) > 텍스트 나누기(Text to Columns)를 선택한다. 텍스트 나누기 마법사(Convert Text to Columns Wizard) 대화창에서 구분 기호로 분리됨(Delimited) 버튼을 누른 후, 다음(Next)을 클릭한다. 3. 다음 대화 창(3단계 중 2단계, 아래 그림)에서 필드를 구분하는 문자인 구획 문자를 선택한다. CSV 파일에서는 쉼표다. 탭이나 세미콜론을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도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분리하는 유일한 문자는 공백이기 때문에 공백(Space) 상자를 선택한다. 4. 하나의 문자열에 여러 개의 공백이 나타날 때는, 연속된 구분 기호를 하나로 처리(Treat c...

2016.06.21

'괜찮은 업무 도우미' 구글 나우 생산성 팁 4가지

안드로이드 구글 나우는 날씨나 지도 확인, 또는 오락용으로 자주 활용되고 있지만, 단순한 개인 비서 이상의 기능도 할 수 있다. 구글 나우로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1. 나우 카드 구글 나우는 적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의 구글 검색 내역을 추적하고, 지메일 받은 편지함을 스캔해 단서를 얻고, 다른 앱을 활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얻은 데이터로 ‘카드’를 보여주는데, 사용자의 필요나 관심사에 따라 미리 알림, 공지, 추천 활동들을 제안한다. 또 저녁 식사 예약, 통근 스케줄, 관심있는 업계 소식 등을 제시한다. 일일이 찾아보거나 요청하지 않아도 개인 일정과 업무를 모두 챙길 수 있다. 구글 앱을 열고 설정 > 나우 카드 > 카드 보기(Show Cards) 기능을 활성화한다. 2. 시간 관리 일명 ‘포모도로 테크닉’으로 잘 알려진 시간 쪼개기 기술은 어떤 업무든 25분 단위로 쪼개서 진행한 후 5분의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다. 단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을 하고 짧은 휴식을 취하면서 동기 부여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시간 관리법을 따라 사용자의 일과 휴식 시간 간격을 체크하는 여러 가지 앱이 생겨났다. 그러나 구글 나우에 “알림, 25분 알람 설정”과 “알림, 5분 알람 설정”이라는 음성 명령으로 나만의 타이머를 만들 수 있다. 3. 음성으로 메모 작성 운전 중에, 회의 중에, 또는 자녀를 돌보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다. 바로 펜을 들고 메모하기가 여의치 않다면, 구글 나우 음성 명령으로 바로 메모를 구술할 수 있다. 우선 “Note to self(내 메모 작성하기)”라고 말한 후 바로 생각나는 대로 아이디어를 입 밖에 내면 된다. 구글 나우가 받아적은 메모는 지메일로 전송하는 것이 기본 설정이지만, 구글 킵, 에버노트, 원노트, 분더리스트, ...

생산성 비서 HOWTO 구글나우

2016.06.09

안드로이드 구글 나우는 날씨나 지도 확인, 또는 오락용으로 자주 활용되고 있지만, 단순한 개인 비서 이상의 기능도 할 수 있다. 구글 나우로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1. 나우 카드 구글 나우는 적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의 구글 검색 내역을 추적하고, 지메일 받은 편지함을 스캔해 단서를 얻고, 다른 앱을 활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얻은 데이터로 ‘카드’를 보여주는데, 사용자의 필요나 관심사에 따라 미리 알림, 공지, 추천 활동들을 제안한다. 또 저녁 식사 예약, 통근 스케줄, 관심있는 업계 소식 등을 제시한다. 일일이 찾아보거나 요청하지 않아도 개인 일정과 업무를 모두 챙길 수 있다. 구글 앱을 열고 설정 > 나우 카드 > 카드 보기(Show Cards) 기능을 활성화한다. 2. 시간 관리 일명 ‘포모도로 테크닉’으로 잘 알려진 시간 쪼개기 기술은 어떤 업무든 25분 단위로 쪼개서 진행한 후 5분의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다. 단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을 하고 짧은 휴식을 취하면서 동기 부여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시간 관리법을 따라 사용자의 일과 휴식 시간 간격을 체크하는 여러 가지 앱이 생겨났다. 그러나 구글 나우에 “알림, 25분 알람 설정”과 “알림, 5분 알람 설정”이라는 음성 명령으로 나만의 타이머를 만들 수 있다. 3. 음성으로 메모 작성 운전 중에, 회의 중에, 또는 자녀를 돌보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다. 바로 펜을 들고 메모하기가 여의치 않다면, 구글 나우 음성 명령으로 바로 메모를 구술할 수 있다. 우선 “Note to self(내 메모 작성하기)”라고 말한 후 바로 생각나는 대로 아이디어를 입 밖에 내면 된다. 구글 나우가 받아적은 메모는 지메일로 전송하는 것이 기본 설정이지만, 구글 킵, 에버노트, 원노트, 분더리스트, ...

2016.06.09

클래식 쉘로 윈도우 10 시작 메뉴 바꾸기

윈도우 10의 온갖 타일을 다 없애고 윈도우 XP같은 간결한 시작 메뉴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윈도우 7 시작 메뉴로 시도해 보자. 어느날 갑자기 브레이크와 액셀의 위치가 바뀐다면 모두들 혼란스러워할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주기적으로 바꾸는 데 거리낌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10 시작 메뉴를 좋아하지만, 예전 메뉴 디자인을 더 마음에 들어 했던 사용자라면 다음을 따라 해 보자. 클래식쉘이라는 이전 윈도우 시작 메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개발 사이트는 기부도 받고 있다. 클래식쉘을 설치한 후 시작 버튼을 맨 처음 누를 때는 아무 변화가 없다. 그러나프로그램 설정 대화 상자가 나타난다. 대화 상자를 닫고 ‘다시 시작’을 클릭하면, 윈도우 7과 비슷한 기본 시작 메뉴가 나타난다. 대화 상자로 돌아가면 시작 버튼을 우클릭해 설정 메뉴로 들어간다. 여기서는 3가지의 메뉴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클래식 스타일은 XP와 유사하고, ‘클래식 2단’은 XP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면서 조금 더 비스타를 닮았다. 윈도우 7 스타일도 있다. 3가지 디자인 아래에는 시작 버튼 모양을 선택하는 옵션도 있다. 2가지 옵션만 제공하지만, 이미지를 업로드해 자신만의 시작 버튼을 만들 수도 있다. 설정 상자의 다른 3가지 탭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일명 메트로 모드, 즉 윈도우 태블릿으로 접속했을 때 자동으로 윈도우 10 메뉴로 바뀌도록 설정하는 기능도 있다. editor@itworld.co.kr 

메트로 시작메뉴 타일 윈도우 10 HOWTO 클래식쉘

2016.05.30

윈도우 10의 온갖 타일을 다 없애고 윈도우 XP같은 간결한 시작 메뉴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윈도우 7 시작 메뉴로 시도해 보자. 어느날 갑자기 브레이크와 액셀의 위치가 바뀐다면 모두들 혼란스러워할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주기적으로 바꾸는 데 거리낌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10 시작 메뉴를 좋아하지만, 예전 메뉴 디자인을 더 마음에 들어 했던 사용자라면 다음을 따라 해 보자. 클래식쉘이라는 이전 윈도우 시작 메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개발 사이트는 기부도 받고 있다. 클래식쉘을 설치한 후 시작 버튼을 맨 처음 누를 때는 아무 변화가 없다. 그러나프로그램 설정 대화 상자가 나타난다. 대화 상자를 닫고 ‘다시 시작’을 클릭하면, 윈도우 7과 비슷한 기본 시작 메뉴가 나타난다. 대화 상자로 돌아가면 시작 버튼을 우클릭해 설정 메뉴로 들어간다. 여기서는 3가지의 메뉴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클래식 스타일은 XP와 유사하고, ‘클래식 2단’은 XP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면서 조금 더 비스타를 닮았다. 윈도우 7 스타일도 있다. 3가지 디자인 아래에는 시작 버튼 모양을 선택하는 옵션도 있다. 2가지 옵션만 제공하지만, 이미지를 업로드해 자신만의 시작 버튼을 만들 수도 있다. 설정 상자의 다른 3가지 탭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일명 메트로 모드, 즉 윈도우 태블릿으로 접속했을 때 자동으로 윈도우 10 메뉴로 바뀌도록 설정하는 기능도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05.30

파워 유저를 위한 엑셀 테이블 사용 설명서

지난달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DIS(Data Insights Summit)에서 여러 전문가들이 엑셀 2016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 많은 것을 제안했다. 오늘은 그 중 좋은 반응을 얻었던 11가지 팁을 살펴 본다. (참고: 엑셀 2016 버전을 테스트한 결과 맥(Mac)을 포함하여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엑셀 2016의 데이터 탭에 있는 여러 쿼리(Query) 옵션은 엑셀 2010 및 2013용 파워 쿼리(Power Query) 부가기능에서 가져왔다. 따라서 윈도우에서 이전 버전의 엑셀로 파워 쿼리를 사용 중이라면 여러 팁을 적용해 볼 수 있다. 단, 맥용 엑셀(Excel for Mac)은 제외된다). 1. 단축키로 테이블 만들기 엑셀에서 인접한 열과 행에 있는 데이터에 가장 유용한 기능은 바로 테이블이다. 테이블은 정렬, 필터링, 시각화를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위 행과 같은 형식을 유지하면서 새 행을 추가할 수도 있다. 또한 테이블을 이용해 데이터로부터 차트를 생성하는 경우 새 행을 추가하면 해당 차트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엑셀 리본 메뉴로 이동하고 삽입(Insert)과 테이블을 클릭하여 데이터부터 표를 작성한 경우 간단한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우선 Ctrl-A(맥은 command-shift-spacebar)로 모든 데이터를 선택한 후 Ctrl-T(맥에서는 command-T)로 표를 작성한다. 보너스 요령: 표의 이름을 기본 제목인 표1 또는 표2 등으로 내버려 두는 대신에 특정 데이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변경한다. 새롭고 더욱 복잡한 작업 일지에서 해당 정보에 접근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면 스스로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2. 테이블에 요약 행 추가하기 윈도우에서는 디자인 리본 메뉴로, 맥에서는 테이블(Table) 리본 메뉴로 "합계 행"를 선택하여 테이블에 요약 행을 추가할 수 있다. 합계 행이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전체 합계뿐만이 아니라 계수, 표준 편차(stan...

생산성 업무 엑셀 HOWTO 엑셀팁 오피스팁

2016.05.04

지난달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DIS(Data Insights Summit)에서 여러 전문가들이 엑셀 2016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 많은 것을 제안했다. 오늘은 그 중 좋은 반응을 얻었던 11가지 팁을 살펴 본다. (참고: 엑셀 2016 버전을 테스트한 결과 맥(Mac)을 포함하여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엑셀 2016의 데이터 탭에 있는 여러 쿼리(Query) 옵션은 엑셀 2010 및 2013용 파워 쿼리(Power Query) 부가기능에서 가져왔다. 따라서 윈도우에서 이전 버전의 엑셀로 파워 쿼리를 사용 중이라면 여러 팁을 적용해 볼 수 있다. 단, 맥용 엑셀(Excel for Mac)은 제외된다). 1. 단축키로 테이블 만들기 엑셀에서 인접한 열과 행에 있는 데이터에 가장 유용한 기능은 바로 테이블이다. 테이블은 정렬, 필터링, 시각화를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위 행과 같은 형식을 유지하면서 새 행을 추가할 수도 있다. 또한 테이블을 이용해 데이터로부터 차트를 생성하는 경우 새 행을 추가하면 해당 차트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엑셀 리본 메뉴로 이동하고 삽입(Insert)과 테이블을 클릭하여 데이터부터 표를 작성한 경우 간단한 키보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우선 Ctrl-A(맥은 command-shift-spacebar)로 모든 데이터를 선택한 후 Ctrl-T(맥에서는 command-T)로 표를 작성한다. 보너스 요령: 표의 이름을 기본 제목인 표1 또는 표2 등으로 내버려 두는 대신에 특정 데이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변경한다. 새롭고 더욱 복잡한 작업 일지에서 해당 정보에 접근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면 스스로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2. 테이블에 요약 행 추가하기 윈도우에서는 디자인 리본 메뉴로, 맥에서는 테이블(Table) 리본 메뉴로 "합계 행"를 선택하여 테이블에 요약 행을 추가할 수 있다. 합계 행이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전체 합계뿐만이 아니라 계수, 표준 편차(stan...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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