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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어색해요' 원격 팀워크 고양 팁 7가지

과거에는 사무실 업무가 끝나고 칵테일을 즐길 친구나 볼 만한 스포츠 중계 방송, 쇼핑 친구가 있었다. 노동은 매일 출근하는 이유 일부에 불과했다. 노동이 전부가 아니고, 더 큰 사회의 일부로 살아간다는 느낌이 있었다. 재택, 원격,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서 노동과 사회적 관계는 한층 더 양극화되었다. 그리고 그 양극화는 직업과 개인 생활 모두에 영향을 미친다. 그 간극은 노동의 질적인 면, 그리고 사람과 노동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프라이버시 중심 이메일 업체 패스트메일(Fastmail)의 COO 헬렌 호스트만 앨런은 “좋아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멋진 일을 하는 것. 이 둘을 함께 하면 실제로 삶의 의미를 느끼게 된다. 탕비실, 커피, 문구류 등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물과 사건은 공통적인 유대감을 생성한다.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고 느끼면 노동의 의미를 더욱 심층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재택/하이브리드 팀에서 심층적이고 유의미한 관계를 만들려면 관련된 모두가 의도적으로라도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완전 재택 환경에서는 회의실, 엘리베이터, 휴게실, 누군가의 책상 옆을 지나는 일이 없으므로 우연한 사건이나 마주침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러라도 이런 일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일종의 ‘멋진 신세계’다. 어느 정도는 모든 사람이 공동으로 발견한 신대륙이다. 재택 및 하이브리드 팀에서 일하는 사람, 이질적인 팀 간 연락을 용이하게 하는 도구를 개발한 사람, 조언을 위한 독특한 솔루션을 만든 사람에게 ‘멋진 신세계’의 새 항해법을 질문해 보았다.    1. 투명하게 의사소통하라 클라우드 파일 서비스 제공기업 루시드링크(LucidLink)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피터 톰슨은 “모든 대화를 공개 채널에서 하는 원칙을 만들고, 가능한 모든 것을 투명하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톰슨의 리더십팀은 재택 환경에서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지나칠 정도의 의사소통이 절대적...

재택근무 원격근무 소속감 유대감 팀워크

2022.09.23

과거에는 사무실 업무가 끝나고 칵테일을 즐길 친구나 볼 만한 스포츠 중계 방송, 쇼핑 친구가 있었다. 노동은 매일 출근하는 이유 일부에 불과했다. 노동이 전부가 아니고, 더 큰 사회의 일부로 살아간다는 느낌이 있었다. 재택, 원격,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서 노동과 사회적 관계는 한층 더 양극화되었다. 그리고 그 양극화는 직업과 개인 생활 모두에 영향을 미친다. 그 간극은 노동의 질적인 면, 그리고 사람과 노동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프라이버시 중심 이메일 업체 패스트메일(Fastmail)의 COO 헬렌 호스트만 앨런은 “좋아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멋진 일을 하는 것. 이 둘을 함께 하면 실제로 삶의 의미를 느끼게 된다. 탕비실, 커피, 문구류 등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물과 사건은 공통적인 유대감을 생성한다.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고 느끼면 노동의 의미를 더욱 심층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재택/하이브리드 팀에서 심층적이고 유의미한 관계를 만들려면 관련된 모두가 의도적으로라도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완전 재택 환경에서는 회의실, 엘리베이터, 휴게실, 누군가의 책상 옆을 지나는 일이 없으므로 우연한 사건이나 마주침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러라도 이런 일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일종의 ‘멋진 신세계’다. 어느 정도는 모든 사람이 공동으로 발견한 신대륙이다. 재택 및 하이브리드 팀에서 일하는 사람, 이질적인 팀 간 연락을 용이하게 하는 도구를 개발한 사람, 조언을 위한 독특한 솔루션을 만든 사람에게 ‘멋진 신세계’의 새 항해법을 질문해 보았다.    1. 투명하게 의사소통하라 클라우드 파일 서비스 제공기업 루시드링크(LucidLink)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피터 톰슨은 “모든 대화를 공개 채널에서 하는 원칙을 만들고, 가능한 모든 것을 투명하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톰슨의 리더십팀은 재택 환경에서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지나칠 정도의 의사소통이 절대적...

2022.09.23

‘원격근무’하면 조직 문화가 와해된다? 편견을 버려야 할 이유

많은 대기업이 ‘완전 원격근무’를 도입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는 기업 문화와 직원들의 소속감 및 유대감에 악영향을 미칠까?  트위터부터 메타, 에어비앤비, 3M, 아틀라시안, 리프트, SAP, 슬랙, 스포티파이, VM웨어까지 완전 원격근무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다시 말해, 가상 환경에서 일하길 원하는 직원들의 니즈에 따라 사무실을 폐쇄하고 (직원들을) 원격으로 관리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뿐만 아니다. 소규모 회사도 원격근무를 전면 도입하고 있다. 취업 컨설팅 사이트 리모트닷컴(Remote.co)에서는 완전히 가상으로 운영되는 25곳의 소규모 회사 리스트를 제공한다.    가장 최근 사무실을 폐쇄한 기업으로는 옐프가 있다. 지난 6월 이 리뷰 플랫폼은 뉴욕, 시카고, 워싱턴의 사무실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사무실 3곳의 총 주간 평균 사용률은 2% 미만이었다. 옐프의 CEO 제레미 스토플만은 ‘일의 미래는 원격이다(The future of work is remote)’라는 제목의 게시물에서 “직원들이 원격근무를 선호한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는 사무실의 사용률 감소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분산된 원격 워크플레이스를 통해 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원격근무를 통해 더 생산적일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스토플만에 따르면 사무실 폐쇄 전 옐프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가 원격근무를 대부분 또는 항상 선호한다고 말했으며, 87%는 원격근무가 더 효과적이라고 답했고, 직원 및 관리자의 93%는 (원격근무를 하더라도) 여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원격근무에 만족하고 있다. 원격근무를 하지 않았다면 출퇴근에 할애했을 귀중한 시간을 가장 의미 있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하는 데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

재택근무 원격근무 하이브리드 근무 팬데믹 완전 원격근무 기업 문화 조직 문화 생산성 소속감 유대감

2022.08.23

많은 대기업이 ‘완전 원격근무’를 도입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는 기업 문화와 직원들의 소속감 및 유대감에 악영향을 미칠까?  트위터부터 메타, 에어비앤비, 3M, 아틀라시안, 리프트, SAP, 슬랙, 스포티파이, VM웨어까지 완전 원격근무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다시 말해, 가상 환경에서 일하길 원하는 직원들의 니즈에 따라 사무실을 폐쇄하고 (직원들을) 원격으로 관리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뿐만 아니다. 소규모 회사도 원격근무를 전면 도입하고 있다. 취업 컨설팅 사이트 리모트닷컴(Remote.co)에서는 완전히 가상으로 운영되는 25곳의 소규모 회사 리스트를 제공한다.    가장 최근 사무실을 폐쇄한 기업으로는 옐프가 있다. 지난 6월 이 리뷰 플랫폼은 뉴욕, 시카고, 워싱턴의 사무실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사무실 3곳의 총 주간 평균 사용률은 2% 미만이었다. 옐프의 CEO 제레미 스토플만은 ‘일의 미래는 원격이다(The future of work is remote)’라는 제목의 게시물에서 “직원들이 원격근무를 선호한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는 사무실의 사용률 감소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분산된 원격 워크플레이스를 통해 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원격근무를 통해 더 생산적일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스토플만에 따르면 사무실 폐쇄 전 옐프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가 원격근무를 대부분 또는 항상 선호한다고 말했으며, 87%는 원격근무가 더 효과적이라고 답했고, 직원 및 관리자의 93%는 (원격근무를 하더라도) 여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원격근무에 만족하고 있다. 원격근무를 하지 않았다면 출퇴근에 할애했을 귀중한 시간을 가장 의미 있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하는 데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

2022.08.23

“마케터, 기업의 ‘최고 연결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 가트너 마케팅 심포지엄

가트너가 회사의 마케팅 심포지엄 기조 연설에서 CMO 및 마케터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설명하는 한편, 현대 마케팅 조직이 참고할 만한 조언을 제시했다.  기조 연설의 시작은 암울했다. 기업들이 디지털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지만 마케팅 조직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진단이었다. 가트너의 리서치 담당 VP 마이크 맥과이어는 “마케팅 예산이 지난 10년 중 가장 큰 폭의 삭감에 직면해 있다”라며, 기업의 매출 중 마케팅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6년 12.1%에서 현재 6.4%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및 자문 담당 수석 이사인 카를로스 게레로에 따르면 ‘교류’가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피곤해 한다. 내외부 모두로부터 브랜드를 보호하기가 어려워졌다”라며, 마케팅 팀은 사회적 환경을 살펴보고 각종 중요한 ‘연결’의 최고 관리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가트너의 도리안 쿤딕 VP는 “직원, 비즈니스 파트너, 고객과의 관계를 재구축하고 강화해야 한다. 이러한 연결이 성공 여부를 결정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직원과 의미 있는 연결 CMO를 비롯한 마케팅 팀이 이어야 할 첫 번째 연결은 조직과 직원 사이의 연결이라고 쿤딕은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마케팅 팀이 고객에게만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곤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직원은 브랜드 보호의 강력한 원천이며, 직원을 무시하는 것은 기회를 놓치는 행동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불만을 품은 조직은 조직에 ‘폭발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쿤딕은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의 36%가 전염병, 불확실성, 경기 침체, 정치적 양극화, 기후 위기 등과 관련해 소속 기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쿤딕은 “피로감이 증가하고 여러 사회운동의 불길이 거세지고 있다. 기업들은 직원 행동주의와 선을 그으려고 하지만 한 번의 불길한 바람이 브랜드를 황폐화시킬 수 있다”라고 경고...

가트너 마케팅 심포지엄 CMO 직원 경험 고객 경험 유대감 브랜드

2021.09.07

가트너가 회사의 마케팅 심포지엄 기조 연설에서 CMO 및 마케터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설명하는 한편, 현대 마케팅 조직이 참고할 만한 조언을 제시했다.  기조 연설의 시작은 암울했다. 기업들이 디지털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지만 마케팅 조직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진단이었다. 가트너의 리서치 담당 VP 마이크 맥과이어는 “마케팅 예산이 지난 10년 중 가장 큰 폭의 삭감에 직면해 있다”라며, 기업의 매출 중 마케팅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6년 12.1%에서 현재 6.4%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및 자문 담당 수석 이사인 카를로스 게레로에 따르면 ‘교류’가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피곤해 한다. 내외부 모두로부터 브랜드를 보호하기가 어려워졌다”라며, 마케팅 팀은 사회적 환경을 살펴보고 각종 중요한 ‘연결’의 최고 관리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가트너의 도리안 쿤딕 VP는 “직원, 비즈니스 파트너, 고객과의 관계를 재구축하고 강화해야 한다. 이러한 연결이 성공 여부를 결정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직원과 의미 있는 연결 CMO를 비롯한 마케팅 팀이 이어야 할 첫 번째 연결은 조직과 직원 사이의 연결이라고 쿤딕은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마케팅 팀이 고객에게만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곤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직원은 브랜드 보호의 강력한 원천이며, 직원을 무시하는 것은 기회를 놓치는 행동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불만을 품은 조직은 조직에 ‘폭발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쿤딕은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의 36%가 전염병, 불확실성, 경기 침체, 정치적 양극화, 기후 위기 등과 관련해 소속 기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쿤딕은 “피로감이 증가하고 여러 사회운동의 불길이 거세지고 있다. 기업들은 직원 행동주의와 선을 그으려고 하지만 한 번의 불길한 바람이 브랜드를 황폐화시킬 수 있다”라고 경고...

2021.09.07

IT 리더들이 전하는 ‘2021년 IT팀 관리법’

지난 여름, 팬데믹이 한창이던 시절, 노변 지원(roadside assistance) 디지털 플랫폼 기업 아제로(Agero)는 수십 명의 고객들을 아제로의 플랫폼으로 대규모 마이그레이션해야 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IT팀의 대부분이 재택에서 슬랙을 통해 연락을 취했기 때문에 작업이 복잡했다. 11월에 작업이 완료되고 사후 분석을 진행한 결과, IT팀이 고객들을 ‘전통적인 방식보다 14배나 빠른 속도로’ 온보딩(Onboarding)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CDO 버니 그레이시가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때문에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재고해야 했다. 동시 발생적인 것과 비 동시 발생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했다. 우리는 업무 처리 방식을 영구적으로 바꿨다”라고 말했다. 2020년 대부분의 기업에서 IT팀들은 안정성에 집중했다. 2021년의 핵심은 반복성과 혼란 속에서 얻은 성과 개선을 유지하는 것이다. 내셔널 라이프(National Life)의 SVP 겸 CIO 니메시 메타는 이렇게 질문했다. “우리가 작년에 했던 일을 어떻게 반복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9~12개월이 소요되는 일을 23일만 끝냈고, 그 이유는 우리가 완벽을 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문제는 앞으로 완벽하지 않은 것에 어떻게 만족할 수 있는지 여부이다.” 그를 비롯한 여러 IT 리더들은 2020년의 혼란에서 벗어나는 긴 여정 속에서 어떻게 성과가 높은 IT팀을 구축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의사결정 하향 이동을 통해 짧아진 명령 체인 짧아진 명령 체인은 팬데믹 중 효과가 입증됐으며, 앞으로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의 부사장 겸 CIO 수 워크맨은 “팬데믹으로 인해 계층 구조가 평탄화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단지 (업무를 완수하기 위해) 필요한 사람만 있으면 되며, 조직 위계 구조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필요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그녀...

코로나19 팀 관리 IT 팀 유대감

2021.03.31

지난 여름, 팬데믹이 한창이던 시절, 노변 지원(roadside assistance) 디지털 플랫폼 기업 아제로(Agero)는 수십 명의 고객들을 아제로의 플랫폼으로 대규모 마이그레이션해야 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IT팀의 대부분이 재택에서 슬랙을 통해 연락을 취했기 때문에 작업이 복잡했다. 11월에 작업이 완료되고 사후 분석을 진행한 결과, IT팀이 고객들을 ‘전통적인 방식보다 14배나 빠른 속도로’ 온보딩(Onboarding)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CDO 버니 그레이시가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때문에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재고해야 했다. 동시 발생적인 것과 비 동시 발생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했다. 우리는 업무 처리 방식을 영구적으로 바꿨다”라고 말했다. 2020년 대부분의 기업에서 IT팀들은 안정성에 집중했다. 2021년의 핵심은 반복성과 혼란 속에서 얻은 성과 개선을 유지하는 것이다. 내셔널 라이프(National Life)의 SVP 겸 CIO 니메시 메타는 이렇게 질문했다. “우리가 작년에 했던 일을 어떻게 반복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9~12개월이 소요되는 일을 23일만 끝냈고, 그 이유는 우리가 완벽을 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문제는 앞으로 완벽하지 않은 것에 어떻게 만족할 수 있는지 여부이다.” 그를 비롯한 여러 IT 리더들은 2020년의 혼란에서 벗어나는 긴 여정 속에서 어떻게 성과가 높은 IT팀을 구축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의사결정 하향 이동을 통해 짧아진 명령 체인 짧아진 명령 체인은 팬데믹 중 효과가 입증됐으며, 앞으로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의 부사장 겸 CIO 수 워크맨은 “팬데믹으로 인해 계층 구조가 평탄화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단지 (업무를 완수하기 위해) 필요한 사람만 있으면 되며, 조직 위계 구조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필요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그녀...

2021.03.31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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