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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3년 안에 IoT 도입 '더 빨라진다'… 밀레니엄 세대가 추진 <IDC 전망>

향후 몇 년 안에 이른다 디지털 세대가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가 됨에 따라 실시간의 센서 구동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더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IDC의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보고서 ‘2016년 전세계 IoT 전망’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가 향후 3년 동안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 자리로 올라가면서 실시간 센서 구동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좀더 신속하게 추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밀레니엄 세대 집단은 커넥티드 세계를 접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IT 개발과 제품이라는 틀 안에 갇히지 않고 ‘상자 밖으로 나오는’ 사고, 혁신, 신속한 개발을 주도할 것이다”라고 IDC 보고서는 전했다. 밀레니엄 세대가 기업에서 영향력 있는 자리로 올라가는 2017년 즈음에는 IoT 연결이 통합되고 즉각적인 정보 접근이 이뤄지며 실시간으로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세계가 바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IoT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IT부서에서 이러한 변화는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IT부서는 이러한 빠른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과 프로세스를 조율하려 할 것이다"라고 IDC 보고서는 밝혔다. 다음은 IDC 보고서가 IoT에 대해 내놓은 전망이다.   •2016년은 ‘IoT 개발자의 해’가 되며 개발자들이 2020년까지 25만 개 이상의 IoT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것이다. •2020년까지 인공지능 IoT 시스템을 겨냥한 공격이 전체 정보보안 공격의 10%를 차지할 것이다.   •2018년까지 대기업의 60%는 단일 센서 구동 시스템으로 IT와 운영 기술을 통합할 것이다. 여기에는 난방, 에어컨, 조명 시스템뿐 아니라 제조 장비까지도 포함돼 있다. IDC의 ...

IDC 전망 보고서 애자일 개발 밀레니엄 세대 의사결정권자 사물인터넷 2016년 퓨처스케이프

2015.12.10

향후 몇 년 안에 이른다 디지털 세대가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가 됨에 따라 실시간의 센서 구동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더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IDC의 퓨처스케이프(FutureScape) 보고서 ‘2016년 전세계 IoT 전망’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가 향후 3년 동안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 자리로 올라가면서 실시간 센서 구동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좀더 신속하게 추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밀레니엄 세대 집단은 커넥티드 세계를 접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IT 개발과 제품이라는 틀 안에 갇히지 않고 ‘상자 밖으로 나오는’ 사고, 혁신, 신속한 개발을 주도할 것이다”라고 IDC 보고서는 전했다. 밀레니엄 세대가 기업에서 영향력 있는 자리로 올라가는 2017년 즈음에는 IoT 연결이 통합되고 즉각적인 정보 접근이 이뤄지며 실시간으로 활동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세계가 바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IoT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IT부서에서 이러한 변화는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IT부서는 이러한 빠른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과 프로세스를 조율하려 할 것이다"라고 IDC 보고서는 밝혔다. 다음은 IDC 보고서가 IoT에 대해 내놓은 전망이다.   •2016년은 ‘IoT 개발자의 해’가 되며 개발자들이 2020년까지 25만 개 이상의 IoT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것이다. •2020년까지 인공지능 IoT 시스템을 겨냥한 공격이 전체 정보보안 공격의 10%를 차지할 것이다.   •2018년까지 대기업의 60%는 단일 센서 구동 시스템으로 IT와 운영 기술을 통합할 것이다. 여기에는 난방, 에어컨, 조명 시스템뿐 아니라 제조 장비까지도 포함돼 있다. IDC의 ...

2015.12.10

블로그 | 2016년에 '확실히 뜰' 클라우드 일자리 3가지

새로 뜨는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 편이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전문 지식을 높이고 종국에는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SaaS와 IaaS, PaaS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이제 기업들은 아주 구체적인 클라우드 기술을 갖춘 인력을 찾고 있다. 기업의 수요가 점점 더 전문화될수록, 증명된 인재를 찾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덕분에 그런 기술을 갖춘 인력의 몸값은 점점 올라간다. 2016년에는 과연 어떤 기술이 주목을 받을 것인가? 필자가 생각하는 3가지 ‘뜨거운’ 클라우드 직종은 다음과 같다. 1. 컨테이너 개발자 및 아키텍트 컨테이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만약 도커나 로켓, 메소스, 퀴베르네티스 관련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찾는 곳이 많을 것이다. 컨테이너는 아키텍처 패턴일 뿐만 아니라 분산 개발에 대한 접근 방법이기도 하다. 만약 서비스 중심 개발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컨테이너 분야로 옮기는 것이 한층 쉬울 것이다. 컨테이너는 또 오픈소스 기술이다. 따라서 별도의 비용을 거의 투자하지 않고도 컨테이너 분야의 기술 경력을 시작할 수 있다. 게다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을 포함해 대부분의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컨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개발자라면 반드시 컨테이너 분야를 고려해 보기 바란다. 컨테이너에 더 많은 보수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 클라우드 데이터 과학자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좀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현할 수 있게 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모두를 이해하고 있는 인력에 대한 수요가 아주 많다. 이런 수요는 또한 예측 분석이나 머신 러닝, 사물 인터넷 등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클라우를 기반으로 하며, 데이터 분석 요소를 가지고 있다. 3. 클라우드 기반 데브옵스 전문가 데브옵스는 개발 과정의 궁극적인 자동...

클라우드 클라우드 데이터 과학자 컨테이너 아키텍트 자기계발 2016년 도커 데브옵스 분석 데이터 분석 일자리 컨테이너 개발 고용 전망 개발자 빅데이터 오픈소스 컨테이너 개발자

2015.12.09

새로 뜨는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 편이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전문 지식을 높이고 종국에는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SaaS와 IaaS, PaaS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이제 기업들은 아주 구체적인 클라우드 기술을 갖춘 인력을 찾고 있다. 기업의 수요가 점점 더 전문화될수록, 증명된 인재를 찾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덕분에 그런 기술을 갖춘 인력의 몸값은 점점 올라간다. 2016년에는 과연 어떤 기술이 주목을 받을 것인가? 필자가 생각하는 3가지 ‘뜨거운’ 클라우드 직종은 다음과 같다. 1. 컨테이너 개발자 및 아키텍트 컨테이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만약 도커나 로켓, 메소스, 퀴베르네티스 관련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찾는 곳이 많을 것이다. 컨테이너는 아키텍처 패턴일 뿐만 아니라 분산 개발에 대한 접근 방법이기도 하다. 만약 서비스 중심 개발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컨테이너 분야로 옮기는 것이 한층 쉬울 것이다. 컨테이너는 또 오픈소스 기술이다. 따라서 별도의 비용을 거의 투자하지 않고도 컨테이너 분야의 기술 경력을 시작할 수 있다. 게다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을 포함해 대부분의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컨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개발자라면 반드시 컨테이너 분야를 고려해 보기 바란다. 컨테이너에 더 많은 보수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 클라우드 데이터 과학자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좀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현할 수 있게 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모두를 이해하고 있는 인력에 대한 수요가 아주 많다. 이런 수요는 또한 예측 분석이나 머신 러닝, 사물 인터넷 등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클라우를 기반으로 하며, 데이터 분석 요소를 가지고 있다. 3. 클라우드 기반 데브옵스 전문가 데브옵스는 개발 과정의 궁극적인 자동...

2015.12.09

올해 PC 출하량 10% 감소, 내년에도 축소 지속 <IDC>

IDC에 따르면 올해 데스크톱 컴퓨터 출하량이 10% 상당 줄어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에도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시장조사업체 IDC는 7일(현지시간) 컴퓨터 업계가 4년 연속 스스로 판 '하락세 구덩이'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IDC에 따르면 4분기 최신형 개인 컴퓨터의 출하량이 10% 상당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2015년 전체 출하량은 작년보다 10.3%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컴퓨터 출하량은 3억 820만 대였으나 올해는 그보다 적은 2억 7,67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예상이 적중할 경우, 최악으로 기록됐던 지난 2013년 하락률 9.1%를 넘어서게 된다. IDC가 컴퓨터 출하량 조사를 시작한 1996년 이래 최악의 하락률로 기록되는 것이다. IDC는 올해의 개인 컴퓨터 출하량 감소 원인을 달러 강세부터 OEM 및 판매업체의 재고 예측 실패 등 다양하게 분석했다. 소비자들이 컴퓨터 교체를 미루고 있는 점 또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는데, 수년 전부터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도 아닌 단순히 수명이 끝나가는 컴퓨터를 교체하기 위해 돈을 투자할 의향이 없다. 그러나 IDC는 컴퓨터 시장이 완전히 죽어버린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IDC 애널리스트인 로렌 로버드는 "최근 몇 년 동안 컴퓨터에서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소비 흐름이 이동하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사용하고 싶다는 이유로 컴퓨터를 고수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 하고 있다. 로버드는 "일부 사용자들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일단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IDC는 그러한 소비자들도 결국에는 윈도우 10에 맞춰 컴퓨터를 교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로버드는 "최신형...

IDC 2015년 윈도우 10 PC 출하량 업그레이드 컴퓨터 데스크톱 PC 조사 OS 마이크로소프트 전망 가트너 2016년

2015.12.08

IDC에 따르면 올해 데스크톱 컴퓨터 출하량이 10% 상당 줄어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에도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시장조사업체 IDC는 7일(현지시간) 컴퓨터 업계가 4년 연속 스스로 판 '하락세 구덩이'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IDC에 따르면 4분기 최신형 개인 컴퓨터의 출하량이 10% 상당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2015년 전체 출하량은 작년보다 10.3%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컴퓨터 출하량은 3억 820만 대였으나 올해는 그보다 적은 2억 7,67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예상이 적중할 경우, 최악으로 기록됐던 지난 2013년 하락률 9.1%를 넘어서게 된다. IDC가 컴퓨터 출하량 조사를 시작한 1996년 이래 최악의 하락률로 기록되는 것이다. IDC는 올해의 개인 컴퓨터 출하량 감소 원인을 달러 강세부터 OEM 및 판매업체의 재고 예측 실패 등 다양하게 분석했다. 소비자들이 컴퓨터 교체를 미루고 있는 점 또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는데, 수년 전부터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도 아닌 단순히 수명이 끝나가는 컴퓨터를 교체하기 위해 돈을 투자할 의향이 없다. 그러나 IDC는 컴퓨터 시장이 완전히 죽어버린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IDC 애널리스트인 로렌 로버드는 "최근 몇 년 동안 컴퓨터에서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소비 흐름이 이동하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사용하고 싶다는 이유로 컴퓨터를 고수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 하고 있다. 로버드는 "일부 사용자들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일단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IDC는 그러한 소비자들도 결국에는 윈도우 10에 맞춰 컴퓨터를 교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로버드는 "최신형...

2015.12.08

2016년 IT 트렌드는? 당장 대처해야 할 5가지 · 무시해도 될 1가지

IT 의사결정진의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여러 질문 가운데에는 "우리가 변화에 보조를 맞추고 있을까?"라는 질문도 있다. IT와 비즈니스에 가파른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 CIO를 비롯한 IT 의사결정자들이 2016년을 앞두고 '초점'을 놓쳐서는 안 될 영역은 어디일까?  <컴퓨터월드>가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인 2016년 전망(Forecast 2016)에서 5가지 핵심 영역을 밝혀냈다.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사물인터넷(IoT), 분석, 변화 주도자로 부상한 IT이다. 이 외에도 현재 많은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지만, 가까운 장래에는 IT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트렌디'한 기술 하나도 발견했다. 1. 변화를 주도하는 IT 2016년에는 디지털 변혁이 최고의 전략 우선순위가 되면서, IT가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CIO와 기술 부서는 IT 예산과 인력이 증가하고, 전략적인 예산 집행이 중시되면서 변화를 견인할 입지를 갖춘 상태이다. 가트너 데이빗 설리 애널리트스트는 "기술이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 고객과의 접촉 지점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가 되면서 IT의 입지가 올라가고, IT가 '현상 유지' 이상을 생각하게끔 만들고 있다. 디지털 비즈니스를 견인하기 위해 IT가 강화되면서 이런 움직임 또한 커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조사 대상 182명 중 약 절반인 46%가 기술 지출 증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들은 예산이 평균 14.7%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해의 경우 43%가 IT 지출 증가를 예상한다고 대답했었다. 또 예산이 평균 13.1% 증가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또 IT 인력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고 대답한 비율도 지난해의 24%에서 37%로 증가했다. 인력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들 중 42%는 IT가 더욱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과 비즈니스...

클라우드 2016년 IoT 웨어러블 트렌드 PaaS 변화 가트너 빅데이터 보안 HIPAA 컴플라이언스

2015.12.04

IT 의사결정진의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여러 질문 가운데에는 "우리가 변화에 보조를 맞추고 있을까?"라는 질문도 있다. IT와 비즈니스에 가파른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 CIO를 비롯한 IT 의사결정자들이 2016년을 앞두고 '초점'을 놓쳐서는 안 될 영역은 어디일까?  <컴퓨터월드>가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인 2016년 전망(Forecast 2016)에서 5가지 핵심 영역을 밝혀냈다.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사물인터넷(IoT), 분석, 변화 주도자로 부상한 IT이다. 이 외에도 현재 많은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지만, 가까운 장래에는 IT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트렌디'한 기술 하나도 발견했다. 1. 변화를 주도하는 IT 2016년에는 디지털 변혁이 최고의 전략 우선순위가 되면서, IT가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CIO와 기술 부서는 IT 예산과 인력이 증가하고, 전략적인 예산 집행이 중시되면서 변화를 견인할 입지를 갖춘 상태이다. 가트너 데이빗 설리 애널리트스트는 "기술이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 고객과의 접촉 지점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가 되면서 IT의 입지가 올라가고, IT가 '현상 유지' 이상을 생각하게끔 만들고 있다. 디지털 비즈니스를 견인하기 위해 IT가 강화되면서 이런 움직임 또한 커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조사 대상 182명 중 약 절반인 46%가 기술 지출 증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들은 예산이 평균 14.7%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해의 경우 43%가 IT 지출 증가를 예상한다고 대답했었다. 또 예산이 평균 13.1% 증가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또 IT 인력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고 대답한 비율도 지난해의 24%에서 37%로 증가했다. 인력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들 중 42%는 IT가 더욱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과 비즈니스...

2015.12.04

디지털 변혁이 2016년을 결정한다··· IDC 미래 보고서 브리핑

2016년 IT 리더들은 어디에 집중할까? 최근 발표된 'IDC 퓨쳐스케이프: 월드사이드 CIO 아젠다 2016 예측'(IDC FutureScape: Worldside CIT Agenda 2016 Predictions) 보고서는 이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는 보고서 중 하나다. IDC에 의하면 내년 IT 리더십의 가장 큰 과제는 디지털 변혁과 관련한 비즈니스 니즈, 기능성, 가용성을 중심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데이터를 보면 CEO들의 2/3가 2016년 디지털 변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며, 이 CIO들은 그 과정에서 다양한 부서와 연관될 것으로 관측된다. 역량(capabilities)에 있어서는 CIO들의 25%만이 새로운 디지털 매출 스트림 주도 방식에 있어서 자신감을 보였다. 가용성(availability)에 있어서 CIO들은 레거시 IT 서비스 관리 방안과 함께 어떻게 기업 내의 디지털 변혁을 증대시킬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IDC 측은 이런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혁신, 통합, 혼합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여기에는 범부서적 파트너십 도입, 신기술 투자, IT내의 혁신 문화 장려 등이 포함된다. ciokr@idg.co.kr  

애자일 디지털 변혁 트랜스포메이션 크라우드 소싱 현업 IT 거버넌스 IDC 경영 CIO 2016년

2015.12.02

2016년 IT 리더들은 어디에 집중할까? 최근 발표된 'IDC 퓨쳐스케이프: 월드사이드 CIO 아젠다 2016 예측'(IDC FutureScape: Worldside CIT Agenda 2016 Predictions) 보고서는 이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는 보고서 중 하나다. IDC에 의하면 내년 IT 리더십의 가장 큰 과제는 디지털 변혁과 관련한 비즈니스 니즈, 기능성, 가용성을 중심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데이터를 보면 CEO들의 2/3가 2016년 디지털 변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며, 이 CIO들은 그 과정에서 다양한 부서와 연관될 것으로 관측된다. 역량(capabilities)에 있어서는 CIO들의 25%만이 새로운 디지털 매출 스트림 주도 방식에 있어서 자신감을 보였다. 가용성(availability)에 있어서 CIO들은 레거시 IT 서비스 관리 방안과 함께 어떻게 기업 내의 디지털 변혁을 증대시킬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IDC 측은 이런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혁신, 통합, 혼합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여기에는 범부서적 파트너십 도입, 신기술 투자, IT내의 혁신 문화 장려 등이 포함된다. ciokr@idg.co.kr  

2015.12.02

2016년 말 미국 기업 IT환경의 절반 이상은 클라우드에서… IDG 엔터프라이즈 조사

미국 IT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IDG 엔터프라이즈의 조사에서 기업 IT환경의 절반 이상(56%)이 2016년 말까지 클라우드로 호스팅 될 것으로 파악됐다. 또 현재 클라우드에 호스팅 된 기업 IT환경은 44%로 조사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보안 문제의 계속 제기되고 있지만, 기업은 꾸준히 다양한 IT 및 비즈니스 운영을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대체로 IT리더들은 2016년 말까지 IT환경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기반에서 운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IDG 엔터프라이즈가 IT의사결정권자 962명을 대상으로 조사 보고서의 결론이다. 매년 실시되는 이 조사는 기술 구매자들의 생각이 클라우드로 더 많이 기울고 있으며 최소 1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인프라의 일부를 클라우드로 이미 이전했거나 이전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기업 IT환경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로 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라고 이 조사 보고서는 전했다. 이 조사에서 IT환경 전체를 클라우드로 기반으로 바꿨다고 밝힌 응답자는 8%로 집계됐다. 평균적으로 기업들은 IT환경의 44%를 클라우드로 호스팅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앞으로 2016년 말까지 IT환경의 56%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것이라고 답했다. 기업들이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을 계속해서 혼재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특히 대기업들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IDG 조사 결과 | 무엇이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하게 하나 - Market Pulse IDG 엔터프라이즈의 분석에 따르면, 많은 대기업에서는 기존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에 관한 결정은 기업 간부와 공동 만들어져 있지만, CIO는 종종 CTO 겸 CSO 이어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다. 클라우드 시장 전망에 대한 정보가 담긴 2015 IDG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

CIO 2016년 IDG 엔터프라이즈 IT환경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IT리더 IT의사결정권자 조사 IT 구매자

2015.11.20

미국 IT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IDG 엔터프라이즈의 조사에서 기업 IT환경의 절반 이상(56%)이 2016년 말까지 클라우드로 호스팅 될 것으로 파악됐다. 또 현재 클라우드에 호스팅 된 기업 IT환경은 44%로 조사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보안 문제의 계속 제기되고 있지만, 기업은 꾸준히 다양한 IT 및 비즈니스 운영을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대체로 IT리더들은 2016년 말까지 IT환경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 기반에서 운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IDG 엔터프라이즈가 IT의사결정권자 962명을 대상으로 조사 보고서의 결론이다. 매년 실시되는 이 조사는 기술 구매자들의 생각이 클라우드로 더 많이 기울고 있으며 최소 1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인프라의 일부를 클라우드로 이미 이전했거나 이전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기업 IT환경의 절반 이상이 클라우드로 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라고 이 조사 보고서는 전했다. 이 조사에서 IT환경 전체를 클라우드로 기반으로 바꿨다고 밝힌 응답자는 8%로 집계됐다. 평균적으로 기업들은 IT환경의 44%를 클라우드로 호스팅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앞으로 2016년 말까지 IT환경의 56%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것이라고 답했다. 기업들이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을 계속해서 혼재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특히 대기업들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IDG 조사 결과 | 무엇이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하게 하나 - Market Pulse IDG 엔터프라이즈의 분석에 따르면, 많은 대기업에서는 기존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에 관한 결정은 기업 간부와 공동 만들어져 있지만, CIO는 종종 CTO 겸 CSO 이어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다. 클라우드 시장 전망에 대한 정보가 담긴 2015 IDG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

2015.11.20

"바이모달 IT, SDN 등"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2016 데이터센터 5대 동향 발표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가 2016년을 전망하는 데이터센터 5대 동향을 발표했다.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아난 상이 사장은 “데이터센터 기술이 최근 각광 받고 있으며 놀라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며, “바이모달 IT(Bimodal IT),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사물인터넷(IoT)은 전통적인 시스템 아키텍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네트워크 엣지뿐 아니라 코어와 클라우드 양쪽 모두에서 변화가 감지된다”고 말했다. 상이 사장은 “민첩성을 추구하는 통신 업체들이 모듈형과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빠르게 채택해 나가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우리의 하이퍼스케일 및 코로케이션 고객들 사이에서는 성능 최적화를 위해 고효율 전력, 냉각 인프라,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머슨은 2016년 이후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5대 동향으로 ▲클라우드의 복잡화 ▲기술보다는 아키텍처 ▲데이터센터에 공용어 채택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 ▲인근 데이터센터의 합류를 꼽았다. 데이터센터 기술이 효율성과 활용성 보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운용자들은 기술보다는 그러한 기술들이 활용될 수 있는 아키텍처에 더 많이 집중하고 있다. IoT는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 양을 늘리기 때문에 미래의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관리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관리의 변화가 미래 아키텍처 변화보다 먼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센터는 IPMI, SNMP, ModBus를 포함한 갖가지 프로토콜들을 사용하는 수천 개의 디바이스를 포함한다. 이는 전체론적으로 관리에 대한 노력을 제한하는 시스템들 간의 간극을 유발한다.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인텔, 델과 HP가 개발한 데이터센터 및 시스템 관리용 오픈 시스템 규격인 레드피시(R...

전망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2016년

2015.11.05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가 2016년을 전망하는 데이터센터 5대 동향을 발표했다.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아난 상이 사장은 “데이터센터 기술이 최근 각광 받고 있으며 놀라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며, “바이모달 IT(Bimodal IT),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사물인터넷(IoT)은 전통적인 시스템 아키텍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네트워크 엣지뿐 아니라 코어와 클라우드 양쪽 모두에서 변화가 감지된다”고 말했다. 상이 사장은 “민첩성을 추구하는 통신 업체들이 모듈형과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빠르게 채택해 나가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우리의 하이퍼스케일 및 코로케이션 고객들 사이에서는 성능 최적화를 위해 고효율 전력, 냉각 인프라,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머슨은 2016년 이후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5대 동향으로 ▲클라우드의 복잡화 ▲기술보다는 아키텍처 ▲데이터센터에 공용어 채택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 ▲인근 데이터센터의 합류를 꼽았다. 데이터센터 기술이 효율성과 활용성 보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운용자들은 기술보다는 그러한 기술들이 활용될 수 있는 아키텍처에 더 많이 집중하고 있다. IoT는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 양을 늘리기 때문에 미래의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관리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관리의 변화가 미래 아키텍처 변화보다 먼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센터는 IPMI, SNMP, ModBus를 포함한 갖가지 프로토콜들을 사용하는 수천 개의 디바이스를 포함한다. 이는 전체론적으로 관리에 대한 노력을 제한하는 시스템들 간의 간극을 유발한다.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인텔, 델과 HP가 개발한 데이터센터 및 시스템 관리용 오픈 시스템 규격인 레드피시(R...

2015.11.05

"2015년 전세계 기기 출하량 1.5% 증가, 약 25억 대 전망" 가트너 발표

가트너에 따르면, 2015년 전세계 기기 출하량이 2014년보다 1.5% 증가한 25억 대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 분기 예측치인 2.8%보다 하락한 수치다. 2015년 최종 사용자 기기 지출액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5.7% 하락해 (미 달러 기준) 6,06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가트너 책임 연구원 란짓 아트왈은 “2015년 기기 출하량 성장률은 지난 분기 추정치보다 1.3% 하락했다”며, “미 달러화 강세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지면서 서유럽, 러시아 및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PC 구매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휴대전화 시장은 기기 시장 중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중국을 필두로 신흥 시장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윈도우 XP 이전 종료가 2015년 상반기 전세계 PC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달러화 강세는 그보다 더욱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PC 업체들은 유통 채널에서 가격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고 수준을 낮추고 있으며 2015년 말까지 적어도 5% 정도는 낮출 것이다. 2015년 전세계 PC 출하량은 전년대비 4.5% 하락한 총 3억 대에 이를 전망이다. 아트왈은 “2016년까지 전세계 PC 시장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윈도우 10이 7월 29일 공식 출시되면서 기존 제품 수명이 3개월 연장돼 모바일 PC와 프리미엄 울트라모바일 업무용 사용자의 수요 둔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급자와 구매자가 새로운 가격대에 합의를 이루게 되면, 윈도우 10은 2016년 교체 구매가 증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태블릿과 클램쉘을 포함한 울트라모바일 시장도 위축되는 모습이다. 2015년 울트라모바일 출하량은 전년대비 5.3% 하락한 2억 1,400만 대, 태블릿은 5.9% 하락한 2억 700만 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가트너 책임 연구원...

스마트폰 가트너 전망 디바이스 태블릿 2015년 2016년 기기 출하

2015.07.10

가트너에 따르면, 2015년 전세계 기기 출하량이 2014년보다 1.5% 증가한 25억 대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 분기 예측치인 2.8%보다 하락한 수치다. 2015년 최종 사용자 기기 지출액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5.7% 하락해 (미 달러 기준) 6,06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가트너 책임 연구원 란짓 아트왈은 “2015년 기기 출하량 성장률은 지난 분기 추정치보다 1.3% 하락했다”며, “미 달러화 강세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지면서 서유럽, 러시아 및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PC 구매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휴대전화 시장은 기기 시장 중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중국을 필두로 신흥 시장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윈도우 XP 이전 종료가 2015년 상반기 전세계 PC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달러화 강세는 그보다 더욱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PC 업체들은 유통 채널에서 가격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고 수준을 낮추고 있으며 2015년 말까지 적어도 5% 정도는 낮출 것이다. 2015년 전세계 PC 출하량은 전년대비 4.5% 하락한 총 3억 대에 이를 전망이다. 아트왈은 “2016년까지 전세계 PC 시장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윈도우 10이 7월 29일 공식 출시되면서 기존 제품 수명이 3개월 연장돼 모바일 PC와 프리미엄 울트라모바일 업무용 사용자의 수요 둔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급자와 구매자가 새로운 가격대에 합의를 이루게 되면, 윈도우 10은 2016년 교체 구매가 증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태블릿과 클램쉘을 포함한 울트라모바일 시장도 위축되는 모습이다. 2015년 울트라모바일 출하량은 전년대비 5.3% 하락한 2억 1,400만 대, 태블릿은 5.9% 하락한 2억 700만 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가트너 책임 연구원...

2015.07.10

'빙'은 이미 알고 있다! 우승팀·히트상품 전망

올해의 앨범, 골든 글러브 수상자, 심지어 2015년 유행할 패션까지도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이 검색 결과를 통해 전망을 제시했다. 데님 턱시도와 터틀넥,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영화 보이후드(Boyhood), 가수 이기 아잘리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이 예측 검색 기술이 말한 2015년 각 분야 '승자'라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빙 예측 검색 기술은 2014년 월드컵 우승팀을 맞춘 적이 있었다. 17일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래미 상 수상자가 누가될 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어떤 영화가 상을 받게 될지, 어떤 음식과 패션이 유행할 지, 수퍼볼에서 어떤 팀이 우승할 지에 대해 예측했다. 네이트 실버의 온라인 통계분석 사이트인 ‘파이브서티에이트닷컴(Fivethirtyeight.com) 블로그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에는 사회 현상 징후를 나타내는 신호가 유용한 결과 예측 인자만큼 많이 나타난다. 이들을 통한 여론조사는 이론적으로 어떤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반반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NFL 축구 예측뿐 아니라 승산을 점치는 전문가들의 의견까지도 반영해 월드컵 경기 결과를 전망하고자 각 팀의 경기 이력을 분석했다. 소셜 미디어 동향에 대해서만 보면, 문제는 더 단순해질 수 있다. 익명의 소셜 피드를 분석해 현재 추이를 취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 결과, 소셜 피드, 문화적인 신호 등에서 데이터를 취합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상자, 디자이너, 패션, 식품, 축구, 기술, 여행, 웨어러블 등 총 8가지 분야에서 자신들의 예측을 정리했다.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빙은 그 가운데 일부 분야의 '승자'들을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수상자 :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의 레코드로 이기 아잘리아의 ‘팬시(Fancy)’를, 올해의 앨범으로 비욘세의 'Self-Titled’을 각각 꼽았다. 이어서 ...

검색 2015년 분석 음악 축구 영화 패션 문화 소셜 네트워크 마이크로소프트 전망 2016년

2014.12.19

올해의 앨범, 골든 글러브 수상자, 심지어 2015년 유행할 패션까지도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이 검색 결과를 통해 전망을 제시했다. 데님 턱시도와 터틀넥,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영화 보이후드(Boyhood), 가수 이기 아잘리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이 예측 검색 기술이 말한 2015년 각 분야 '승자'라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빙 예측 검색 기술은 2014년 월드컵 우승팀을 맞춘 적이 있었다. 17일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래미 상 수상자가 누가될 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어떤 영화가 상을 받게 될지, 어떤 음식과 패션이 유행할 지, 수퍼볼에서 어떤 팀이 우승할 지에 대해 예측했다. 네이트 실버의 온라인 통계분석 사이트인 ‘파이브서티에이트닷컴(Fivethirtyeight.com) 블로그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에는 사회 현상 징후를 나타내는 신호가 유용한 결과 예측 인자만큼 많이 나타난다. 이들을 통한 여론조사는 이론적으로 어떤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반반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NFL 축구 예측뿐 아니라 승산을 점치는 전문가들의 의견까지도 반영해 월드컵 경기 결과를 전망하고자 각 팀의 경기 이력을 분석했다. 소셜 미디어 동향에 대해서만 보면, 문제는 더 단순해질 수 있다. 익명의 소셜 피드를 분석해 현재 추이를 취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 결과, 소셜 피드, 문화적인 신호 등에서 데이터를 취합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상자, 디자이너, 패션, 식품, 축구, 기술, 여행, 웨어러블 등 총 8가지 분야에서 자신들의 예측을 정리했다.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빙은 그 가운데 일부 분야의 '승자'들을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수상자 :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의 레코드로 이기 아잘리아의 ‘팬시(Fancy)’를, 올해의 앨범으로 비욘세의 'Self-Titled’을 각각 꼽았다. 이어서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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