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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중단 사태 후 SaaS 협업 서비스 다수도 '이용 불가'

API 및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AWS 미국 데이터센터에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슬랙, 트렐로, 아사나, 스마트시트 등의 SaaS 서비스가 대거 중단됐다. 클라우드 기반 도구에의 의존성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을 시사하고 있다.  지난 7일 발생한 AWS 데이터센터 중단 이후 아사나와 스마트시트, 트렐로, 슬랙 등의 업체가 문제를 보고했다. 아사나와 스마트시트는 자사 서비스 이용자들이 약 2시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트렐로는 ‘이메일 투 보드’ 및 ‘대시카드’ 기능이 중단됐다고 전했으며, 슬랙은 오디오 채팅방 ‘허들’ 기능, 이메일 통합 및 파일 업로드 문제를 보고했다. 단 슬랙의 경우 문제의 원인이 AWS로 인한 것인지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AWS의 자체 회사회의 앱도 영향을 받았으며, 다른 여러 핵심 AWS 서비스 다수 또한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미 동부 표준시)까지 동작을 멈췄다. AWS의 엘라스틱 컴퓨트 및 다이나모DB 클라우드 도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오늘날 SaaS 다수는 높은 수준의 가동 시간을 보여준다. 그러나 서비스 중단이 그리 드문 사례는 아니다. 지난 9월에는 DNS 문제로 인해 소수의 슬랙 사용자에게 연결 문제가 발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4월에 4시간 동안 중단된 바 있다. 구글은 지난달 유럽 사용자 일부가 지메일, 구글 챗 및 기타 도구를 이용할 수 없었다고 보고했다.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수석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은 “SaaS 협업 제공업체들이 최근 몇 년 동안 입지를 크게 넓혔다.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클라우드 기반 기술 벤더들이 고객을 대거 잃을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 최소화 메커니즘을 제공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AWS 슬랙 트렐로 스마트시트 클라우드 의존

2021.12.10

API 및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AWS 미국 데이터센터에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슬랙, 트렐로, 아사나, 스마트시트 등의 SaaS 서비스가 대거 중단됐다. 클라우드 기반 도구에의 의존성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을 시사하고 있다.  지난 7일 발생한 AWS 데이터센터 중단 이후 아사나와 스마트시트, 트렐로, 슬랙 등의 업체가 문제를 보고했다. 아사나와 스마트시트는 자사 서비스 이용자들이 약 2시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트렐로는 ‘이메일 투 보드’ 및 ‘대시카드’ 기능이 중단됐다고 전했으며, 슬랙은 오디오 채팅방 ‘허들’ 기능, 이메일 통합 및 파일 업로드 문제를 보고했다. 단 슬랙의 경우 문제의 원인이 AWS로 인한 것인지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AWS의 자체 회사회의 앱도 영향을 받았으며, 다른 여러 핵심 AWS 서비스 다수 또한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미 동부 표준시)까지 동작을 멈췄다. AWS의 엘라스틱 컴퓨트 및 다이나모DB 클라우드 도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오늘날 SaaS 다수는 높은 수준의 가동 시간을 보여준다. 그러나 서비스 중단이 그리 드문 사례는 아니다. 지난 9월에는 DNS 문제로 인해 소수의 슬랙 사용자에게 연결 문제가 발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4월에 4시간 동안 중단된 바 있다. 구글은 지난달 유럽 사용자 일부가 지메일, 구글 챗 및 기타 도구를 이용할 수 없었다고 보고했다.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수석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은 “SaaS 협업 제공업체들이 최근 몇 년 동안 입지를 크게 넓혔다.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클라우드 기반 기술 벤더들이 고객을 대거 잃을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 최소화 메커니즘을 제공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2.10

개봉박두! IPO 앞둔 기술기업

올해도 주식 시장에 입성할 계획인 기술기업이 있다. 2017년에 IPO했던 신생기업은 여러 가지 결과를 낳았다. 스냅, 블루 에이프런 같은 소비자 기술 회사는 IPO(Internet Public Ensuing)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용량 데이터 전문가 업체인 클라우데라 같은 대기업은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카드리틱스(Cardlytics) 지스케일러(Zscaler) 등 많은 기술 벤처기업이 IPO를 했다. 일부 기업은 IPO로 올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IPO하는 기술기업에 대해 알아보자. 주오라 주오라는 어떤 회사인가? 주오라(Zuora)는 모든 회사가 구독 비즈니스로 시작해, 관리하고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있지만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일본, 호주에 90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고객으로는 박스, 도시바, 슈나이더일렉트릭, 젠데스크가 있다. IPO는 언제?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플러럴사이트 플러럴사이트는 어떤 회사인가? 플러럴사이트(Pluralsight)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IT 및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비디오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교육 회사로 미국 유타주에 있다. 2004년에 설립되어 2016년 12월에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벤처캐피탈로부터 2억 3,440만 달러를 모금했다. IPO는 언제? 이 회사는 4월 2일에 비밀리에 IPO를 신청했다고 밝혔지만, 플로럴사이트가 언제 그 프로세스를 마칠지, 얼마나 올릴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피보탈 피보탈은 어떤 회사인가? 피보탈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체로 EMC와 VM웨어에서 시작해 성장했다. 이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용 툴을 제공한다. IPO는 언제? 피보탈은...

드롭박스 주식 공개 플러럴사이트 지스케일러 스마트시트 도큐사인 주오라 기업 공개 피보탈 스포티파이 IPO 카드리틱스

2018.04.05

올해도 주식 시장에 입성할 계획인 기술기업이 있다. 2017년에 IPO했던 신생기업은 여러 가지 결과를 낳았다. 스냅, 블루 에이프런 같은 소비자 기술 회사는 IPO(Internet Public Ensuing)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용량 데이터 전문가 업체인 클라우데라 같은 대기업은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카드리틱스(Cardlytics) 지스케일러(Zscaler) 등 많은 기술 벤처기업이 IPO를 했다. 일부 기업은 IPO로 올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IPO하는 기술기업에 대해 알아보자. 주오라 주오라는 어떤 회사인가? 주오라(Zuora)는 모든 회사가 구독 비즈니스로 시작해, 관리하고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있지만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일본, 호주에 90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고객으로는 박스, 도시바, 슈나이더일렉트릭, 젠데스크가 있다. IPO는 언제?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플러럴사이트 플러럴사이트는 어떤 회사인가? 플러럴사이트(Pluralsight)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IT 및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비디오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교육 회사로 미국 유타주에 있다. 2004년에 설립되어 2016년 12월에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벤처캐피탈로부터 2억 3,440만 달러를 모금했다. IPO는 언제? 이 회사는 4월 2일에 비밀리에 IPO를 신청했다고 밝혔지만, 플로럴사이트가 언제 그 프로세스를 마칠지, 얼마나 올릴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피보탈 피보탈은 어떤 회사인가? 피보탈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체로 EMC와 VM웨어에서 시작해 성장했다. 이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용 툴을 제공한다. IPO는 언제? 피보탈은...

2018.04.05

스프레드시트에 기반한 이색 협업 툴로 '입소문'··· 스마트시트를 아시나요?

2010년 새롭게 출범한 이후 아사나, 트렐로 등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스마트시트’는 여러 독특한 특징과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 이 클라우드 기반 앱의 주요 기능을 살펴보는 한편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배경을 정리했다. 스마트시트(Smartsheet)는 여러 다양한 직원들이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관리 도구다. 2006년 출시되었으며, 2010년 많은 기능을 단순화시켜 새롭게 디자인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금은 구글, 넷플릭스 같은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과 미국 GSA(General Service Administration) 같은 정부기관 등 7만 여 기업과 기관이 스마트시트를 사용하고 있다. 451 리서치의 크리스 마쉬 리서치 디렉터에 따르면, 프로젝트 매니저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 사용자에게 인기를 끈 것이 이런 성과의 배경이다. 워싱턴 주 벨레뷰(Bellevue)에 소재한 스마트시트는 친숙한 스프레드시트에 풍부한 업무 관리 기능, 협업 기능을 통합했으며, 시중의 인기 업무 관리 제품들인 아사나(Asana) 및 트렐로(Trello)와 경쟁하고 있다. 마쉬는 “비즈니스 리더와 팀 사이에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나 비즈니스 애널리스트가 관여하지 않아도 여러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한 도구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포레스터의 VP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고 비시태시온은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사용자 경험(환경)이 미흡한 도구들을 싫어한다. 사용과 ‘연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마트시트 같은 도구가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라고 설명했다. 스마트시트란? 기존 프로젝트 관리 앱들과 유사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스마트시트는 클라리젠(Clarizen), 워크프론트(Workfront), 아사나, 플랜뷰 프로젝트플레이스(Planview...

협업 프로젝트 관리 엑셀 스프레드시트 스마트시트 트렐로 아사나

2017.12.04

2010년 새롭게 출범한 이후 아사나, 트렐로 등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스마트시트’는 여러 독특한 특징과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 이 클라우드 기반 앱의 주요 기능을 살펴보는 한편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배경을 정리했다. 스마트시트(Smartsheet)는 여러 다양한 직원들이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관리 도구다. 2006년 출시되었으며, 2010년 많은 기능을 단순화시켜 새롭게 디자인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금은 구글, 넷플릭스 같은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과 미국 GSA(General Service Administration) 같은 정부기관 등 7만 여 기업과 기관이 스마트시트를 사용하고 있다. 451 리서치의 크리스 마쉬 리서치 디렉터에 따르면, 프로젝트 매니저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 사용자에게 인기를 끈 것이 이런 성과의 배경이다. 워싱턴 주 벨레뷰(Bellevue)에 소재한 스마트시트는 친숙한 스프레드시트에 풍부한 업무 관리 기능, 협업 기능을 통합했으며, 시중의 인기 업무 관리 제품들인 아사나(Asana) 및 트렐로(Trello)와 경쟁하고 있다. 마쉬는 “비즈니스 리더와 팀 사이에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나 비즈니스 애널리스트가 관여하지 않아도 여러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한 도구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포레스터의 VP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고 비시태시온은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사용자 경험(환경)이 미흡한 도구들을 싫어한다. 사용과 ‘연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마트시트 같은 도구가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라고 설명했다. 스마트시트란? 기존 프로젝트 관리 앱들과 유사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스마트시트는 클라리젠(Clarizen), 워크프론트(Workfront), 아사나, 플랜뷰 프로젝트플레이스(Planview...

2017.12.04

모빌리티는 선택 아닌 필수···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 7종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 관리 솔루션이다. 확장성이 높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는 리드(잠재 고객) 생성에서 견적, 일정 추적, 인보이스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클라우드 기반 업무 관리 툴이다. 특히 '드랙 앤 드롭(끌어다 놓기)' 스케줄링 기능은 프로젝트 리더, 팀, 이해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요금제도 다양하다. 견적/추정, 고객 관리, 타임시트, 업무 관리, 업무 비용 추적, 고객 및 도급 업체 액세스, 문서 관리, 맞춤형 필드, 구매 주문, 인보이스 처리, 30여개 애드온 및 보고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박스(Box)부터 제로(Xero)까지 회계, 직원 스케줄링, 일정 추적, 고객관계관리(CRM), 고객 지원, 급여, 문서 관리, 비용 추적, 재무 보고 등 다양한 통합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요금제인데, 사용자 1명은 월 15달러, 21~50명은 월 250달러이다. 50명이 넘으면 워크플로우맥스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15달러 추가 요금을 내면 CRM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또 50달러를 내면 워크플로우맥스 프리미엄(WorkflowMax Premium)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라이크(Wrike) 라이크는 뛰어난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모바일 프로젝트관리 스마트시트 트렐로 아사나 메이븐링크 라이크 워크플로우맥스 클레어젠

2017.07.11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 관리 솔루션이다. 확장성이 높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는 리드(잠재 고객) 생성에서 견적, 일정 추적, 인보이스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클라우드 기반 업무 관리 툴이다. 특히 '드랙 앤 드롭(끌어다 놓기)' 스케줄링 기능은 프로젝트 리더, 팀, 이해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요금제도 다양하다. 견적/추정, 고객 관리, 타임시트, 업무 관리, 업무 비용 추적, 고객 및 도급 업체 액세스, 문서 관리, 맞춤형 필드, 구매 주문, 인보이스 처리, 30여개 애드온 및 보고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박스(Box)부터 제로(Xero)까지 회계, 직원 스케줄링, 일정 추적, 고객관계관리(CRM), 고객 지원, 급여, 문서 관리, 비용 추적, 재무 보고 등 다양한 통합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요금제인데, 사용자 1명은 월 15달러, 21~50명은 월 250달러이다. 50명이 넘으면 워크플로우맥스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15달러 추가 요금을 내면 CRM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또 50달러를 내면 워크플로우맥스 프리미엄(WorkflowMax Premium)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라이크(Wrike) 라이크는 뛰어난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2017.07.11

'스타트업 도우미' 저렴한 프로젝트 관리 툴 7선

오늘날 시장에는 예전에 없던 훌륭한 프로젝트 관리 상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 도구들은 검증된 품질과 다양한 기능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그간 대기업들에 한정되어 온 고객 영역을 신생기업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여기 프로젝트 활동을 관리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이 이용할 만한 웹 기반 솔루션들을 소개한다. 경제성을 강조한 이들 프로젝트 관리 툴은 가벼운 협업 작업 지원, 프로젝트 과업 및 기한, 예산에 대한 수동 추적 기능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를 돕는다. 아래 소개될 솔루션 중 다수는 월 단위, 사용자 단위 비용 모델을 적용하며 대개 연 단위로 지불이 이뤄진다. 문턱 낮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7선(가격순) 1. 트렐로, 2011년 설립, 트렐로(Trello, 2017년 아틀라시안에 인수됐다)는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포춘 500대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 고객을 지원하는 웹 기반 프로젝트 관리(PM, Project Management) 솔루션이다. 이들 기업은 사용자 당 월 9달러의 경제적인 가격에 비즈니스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무료 체험 역시 지원하고 있다. 트렐로는 또 무료 기본 계정 정책을 보유하고 있다. 트렐로 비즈니스 계정은 협업, 디지털 화이트보드, 데이터 입출력, 주요 관리지점 추적, 작업 우선순위 관리, 워크플로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그 비용은 스타트업의 예산으로도 충분히 이용 가능한 수준이다. 초보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 조작 방식 또한 트렐로의 강점이다. 트렐로는 에버노트, 지메일, 하비스트, 스크럼, 젠데스크, 드롭박스 등 타 솔루션들과의 통합을 지원하다. 트렐로 솔루션의 전체 목록은 사이트(trell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메이븐링크, 2008년 설립된 메이븐링크(Mavenlink)는 소규모 스타트업 타깃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공급자다. 메이븐링크의 비즈니스 팀 솔루션은 사용자 당 월 19 달러의 요금이 책정되며 최대 이용 가능 기간은 ...

PM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매니저 조호 프로젝트 팀워크 스마트시트 트렐로 메이븐링크 라이크

2017.02.22

오늘날 시장에는 예전에 없던 훌륭한 프로젝트 관리 상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 도구들은 검증된 품질과 다양한 기능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그간 대기업들에 한정되어 온 고객 영역을 신생기업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여기 프로젝트 활동을 관리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이 이용할 만한 웹 기반 솔루션들을 소개한다. 경제성을 강조한 이들 프로젝트 관리 툴은 가벼운 협업 작업 지원, 프로젝트 과업 및 기한, 예산에 대한 수동 추적 기능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를 돕는다. 아래 소개될 솔루션 중 다수는 월 단위, 사용자 단위 비용 모델을 적용하며 대개 연 단위로 지불이 이뤄진다. 문턱 낮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7선(가격순) 1. 트렐로, 2011년 설립, 트렐로(Trello, 2017년 아틀라시안에 인수됐다)는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포춘 500대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 고객을 지원하는 웹 기반 프로젝트 관리(PM, Project Management) 솔루션이다. 이들 기업은 사용자 당 월 9달러의 경제적인 가격에 비즈니스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무료 체험 역시 지원하고 있다. 트렐로는 또 무료 기본 계정 정책을 보유하고 있다. 트렐로 비즈니스 계정은 협업, 디지털 화이트보드, 데이터 입출력, 주요 관리지점 추적, 작업 우선순위 관리, 워크플로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그 비용은 스타트업의 예산으로도 충분히 이용 가능한 수준이다. 초보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 조작 방식 또한 트렐로의 강점이다. 트렐로는 에버노트, 지메일, 하비스트, 스크럼, 젠데스크, 드롭박스 등 타 솔루션들과의 통합을 지원하다. 트렐로 솔루션의 전체 목록은 사이트(trell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메이븐링크, 2008년 설립된 메이븐링크(Mavenlink)는 소규모 스타트업 타깃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공급자다. 메이븐링크의 비즈니스 팀 솔루션은 사용자 당 월 19 달러의 요금이 책정되며 최대 이용 가능 기간은 ...

2017.02.22

명필은 붓을 가린다··· '협업 툴' 선정 가이드

펄스 인포매틱스(저자의 회사)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협업 툴을 시험, 테스트, 권장, 도입하고 있다. 이 회사의 매튜 모란 대표가 협업 및 프로젝트 관리 툴에 대해 소개한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도입(implementation)과 채택(adoption)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IT 전문가들에게는 특히 채택이 큰 도전과제일 수 있다. 이유가 뭘까? IT 전문가는 똑똑하고, 자신의 일 처리 방식이 '최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만의 툴을 갖고 있으며, 이를 즐겨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바쁘기 때문에 새 시스템이나 툴을 도입하는 성가신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되면, 당신이 '보스'가 된다. 그리고 당신은 팀 협업을 위해 일정 수준 도구를 통일시킬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를 위해 필자가 사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방법에 있어서 '여지'를 줄 필요가 있지만 일정 기준이 필요하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자는 의견을 요청해 수렴하는 대화를 가지곤 한다. 그리고 가능하고 합리적이라면 의견을 받아들이겠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툴이나 다른 방향을 제안하고 싶다면, 이론적인 부분만 제안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한다. 각자 시간을 투자해 툴을 점검하고 테스트해야 한다. 또 다른 사람을 초대해 설명해야 한다. 이는 아주 중요한 과정인데, 모든 사람의 시간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툴은 없으며, 따라서 신속하게 평가를 해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다. 끝없이 가능성만 추구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 현재 우리가 활용하는 프로젝트 및 팀 협업 툴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시트(SmartSheet) 몇 년 전에 처음 소개받은 툴이 스마트시트다. 당시 우리는 외부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 추적과 관리에 애를 먹고 있던 회사를 위해 스마트시트를 도입했다. 경험에 따르면, 대다수 CRM과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는 혼란스럽고, 지나치게 복잡하며, 협업...

협업 프로젝트 관리 구글 드라이브 스마트시트 힙챗 인사이틀리

2014.12.18

펄스 인포매틱스(저자의 회사)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협업 툴을 시험, 테스트, 권장, 도입하고 있다. 이 회사의 매튜 모란 대표가 협업 및 프로젝트 관리 툴에 대해 소개한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도입(implementation)과 채택(adoption)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IT 전문가들에게는 특히 채택이 큰 도전과제일 수 있다. 이유가 뭘까? IT 전문가는 똑똑하고, 자신의 일 처리 방식이 '최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만의 툴을 갖고 있으며, 이를 즐겨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바쁘기 때문에 새 시스템이나 툴을 도입하는 성가신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되면, 당신이 '보스'가 된다. 그리고 당신은 팀 협업을 위해 일정 수준 도구를 통일시킬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를 위해 필자가 사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방법에 있어서 '여지'를 줄 필요가 있지만 일정 기준이 필요하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자는 의견을 요청해 수렴하는 대화를 가지곤 한다. 그리고 가능하고 합리적이라면 의견을 받아들이겠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툴이나 다른 방향을 제안하고 싶다면, 이론적인 부분만 제안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한다. 각자 시간을 투자해 툴을 점검하고 테스트해야 한다. 또 다른 사람을 초대해 설명해야 한다. 이는 아주 중요한 과정인데, 모든 사람의 시간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툴은 없으며, 따라서 신속하게 평가를 해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다. 끝없이 가능성만 추구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 현재 우리가 활용하는 프로젝트 및 팀 협업 툴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시트(SmartSheet) 몇 년 전에 처음 소개받은 툴이 스마트시트다. 당시 우리는 외부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 추적과 관리에 애를 먹고 있던 회사를 위해 스마트시트를 도입했다. 경험에 따르면, 대다수 CRM과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는 혼란스럽고, 지나치게 복잡하며, 협업...

2014.12.18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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