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MS 스웨이 앱 업데이트··· 삭제 방지, 크롬 웹 스토어 지원 등 추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프리젠테이션 앱 스웨이(Sway)에 삭제 방지 기능이 등장했다. 구글 크롬 웹스토어로 이어지는 업데이트도 나왔다. 지난 22일 배포된 신규 업데이트에는 사용자가 작업 중인 스웨이를 삭제할 경우 해당 파일이 30일간 복구가 가능한 휴지통으로 이동하는 신기능이 포함됐다. 잘못된 클릭으로 인해 오랜 시간 작업한 파일을 잃어버릴 가능성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휴지통에서도 스웨이를 삭제하고 싶다면 PC에서와 같이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하면 된다. 업데이트에는 또 크롬북에서 오피스 365 이용자들이 스웨이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나왔다. 크롬 웹 스토어에 스웨이가 등록된 것이다. 크롬을 이용하면서도 오피스 365를 소속 기관을 통해 이용해야 했던 학생 및 교육자들에게 특히 요긴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기존 오피스 생태에게 묶여있던 사용자들이 스웨이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는 작업 또한 좀더 쉬워졌다. 원노트 PC 버전용 베타 애드인을 통해서다. 이는 원노트 페이지에 기반한 스웨이를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이는 다분히 에버노트를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되는데, 에버노트 또한 노트나 노트 그룹으로부터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이 밖에 윈도우 10용 스웨이는 이제 파일 탐색기로부터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프리젠테이션을 풀 스크린 모드로 보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예전에는 풀 스크린 모드에 진입할 수 있는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했었다. 스웨이는 상호작용적이고 웹 친화적인 프리젠테이션 생성 앱으로, 파워포인트의 복잡성이 배제된 것이 특징이다. ciokr@idg.co.kr 

프리젠테이션 마이크로소프트 크롬 파워포인트 스웨이

2016.01.25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프리젠테이션 앱 스웨이(Sway)에 삭제 방지 기능이 등장했다. 구글 크롬 웹스토어로 이어지는 업데이트도 나왔다. 지난 22일 배포된 신규 업데이트에는 사용자가 작업 중인 스웨이를 삭제할 경우 해당 파일이 30일간 복구가 가능한 휴지통으로 이동하는 신기능이 포함됐다. 잘못된 클릭으로 인해 오랜 시간 작업한 파일을 잃어버릴 가능성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휴지통에서도 스웨이를 삭제하고 싶다면 PC에서와 같이 휴지통 비우기를 선택하면 된다. 업데이트에는 또 크롬북에서 오피스 365 이용자들이 스웨이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나왔다. 크롬 웹 스토어에 스웨이가 등록된 것이다. 크롬을 이용하면서도 오피스 365를 소속 기관을 통해 이용해야 했던 학생 및 교육자들에게 특히 요긴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기존 오피스 생태에게 묶여있던 사용자들이 스웨이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는 작업 또한 좀더 쉬워졌다. 원노트 PC 버전용 베타 애드인을 통해서다. 이는 원노트 페이지에 기반한 스웨이를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이는 다분히 에버노트를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되는데, 에버노트 또한 노트나 노트 그룹으로부터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이 밖에 윈도우 10용 스웨이는 이제 파일 탐색기로부터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프리젠테이션을 풀 스크린 모드로 보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예전에는 풀 스크린 모드에 진입할 수 있는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했었다. 스웨이는 상호작용적이고 웹 친화적인 프리젠테이션 생성 앱으로, 파워포인트의 복잡성이 배제된 것이 특징이다. ciokr@idg.co.kr 

2016.01.25

호평몰이 중! 오피스 2016이 강조하는 5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이 출시된 후 사용자 반응은 극찬일색이다. 오피스 2016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몇 가지 알아둘 점을 소개해 본다. 1. 협업 기능이 핵심, 그러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생산성 제품과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사용자와 오피스 2016이라는 교리 간의 협력 면에서 많은 진전을 이끌어 냈다. 워드 2016은 쉐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 데스크톱 버전에 저장된 공동 저작 문서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의 문서에 모든 것을 저장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 저작 기능을 파워포인트 2016 등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데스크톱용 워드에만 제공된다. 2. 원하는 기능을 찾아주는 텔미 시간이 흐르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앱의 여러 가지 기능을 바꾸고, 재설계하는 등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는 와중에 사용자들이 알기만 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중요 기능들이 그저 어딘가에 묻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피스 2016에 등장한 텔미(Tell Me)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찾고 있는 기능을 검색하고, 메뉴를 통할 필요 없이 바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맥 컴퓨터에서는 도움말 메뉴에서 메뉴 옵션을 검색할 수 있다. 3. 본격적인 협업 앱 스웨이와 델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에 스웨이와 델브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했다. 스웨이는 퍼블리셔,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를 합친 새로운 앱으로, 웹이나 프로젝터, 컴퓨터 등에 공유할 수 있는 쌍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사용된다. 다양한 콘텐츠를 다룰 수 있음은 물론이다. 델브는 공유된 중요 문서를 분류하고 필요할 때마다 핵심 파일을 꺼낸다. 두 가지 앱에서도 역시 협업이 이번 오피스의 핵심 키워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 마이크로소프트 로드맵의 이정표가 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제품에 대한 신의를 지켜왔다. 기업 사용자들에게 오피스...

오피스 오피스365 MS 오피스 스웨이 오피스2016 델브

2015.10.28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이 출시된 후 사용자 반응은 극찬일색이다. 오피스 2016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몇 가지 알아둘 점을 소개해 본다. 1. 협업 기능이 핵심, 그러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생산성 제품과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사용자와 오피스 2016이라는 교리 간의 협력 면에서 많은 진전을 이끌어 냈다. 워드 2016은 쉐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 데스크톱 버전에 저장된 공동 저작 문서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의 문서에 모든 것을 저장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 저작 기능을 파워포인트 2016 등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데스크톱용 워드에만 제공된다. 2. 원하는 기능을 찾아주는 텔미 시간이 흐르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앱의 여러 가지 기능을 바꾸고, 재설계하는 등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는 와중에 사용자들이 알기만 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중요 기능들이 그저 어딘가에 묻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피스 2016에 등장한 텔미(Tell Me)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찾고 있는 기능을 검색하고, 메뉴를 통할 필요 없이 바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맥 컴퓨터에서는 도움말 메뉴에서 메뉴 옵션을 검색할 수 있다. 3. 본격적인 협업 앱 스웨이와 델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에 스웨이와 델브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했다. 스웨이는 퍼블리셔,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를 합친 새로운 앱으로, 웹이나 프로젝터, 컴퓨터 등에 공유할 수 있는 쌍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사용된다. 다양한 콘텐츠를 다룰 수 있음은 물론이다. 델브는 공유된 중요 문서를 분류하고 필요할 때마다 핵심 파일을 꺼낸다. 두 가지 앱에서도 역시 협업이 이번 오피스의 핵심 키워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 마이크로소프트 로드맵의 이정표가 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제품에 대한 신의를 지켜왔다. 기업 사용자들에게 오피스...

2015.10.28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 '스웨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서는 물론,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짧은 시간에 전문가 수준의 문서를 작업하고, 또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digital storytelling tool)인 ‘스웨이(Sway)’를 공식 출시했다. 지난 6월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웨이를 먼저 공개한 바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개월간의 프리퓨 기간을 종료하고, 공식 버전을 선보였다. 이에 따라 오피스 365 비즈니스 혹은 에듀케이션 사용자들은 물론,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또 이미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윈도우 스토어에서 스웨이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인 스웨이는 짧은 시간 안에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으로 콘텐츠를 생성하는 도구다. 스웨이의 지능적인 디자인 엔진(design engine)을 사용하면, 단순한 아이디어를 보다 세련되고 조화로운 레이아웃으로 구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서, 사진, 동영상을 활용해 더욱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조로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버전에 이어, 이번에 윈도우 10 버전을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휴대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 그리고 심지어 대형 서피스 허브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기기에서 문서를 작업하고 수정하고 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인 교사, 학생, 기업은 학교 혹은 기업용 계정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Sway.com에 접속하거나, 윈도우 10용 스웨이 앱, 그리고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용 스웨이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웹 기반 스웨이는 오피스 온라인(office.com)과 통합돼 더욱 손쉽게 다른 오피스 앱이나 오피스 365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ciokr@idg.co.kr

아이패드 아이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스토리텔링 스웨이

2015.08.06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서는 물론,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짧은 시간에 전문가 수준의 문서를 작업하고, 또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digital storytelling tool)인 ‘스웨이(Sway)’를 공식 출시했다. 지난 6월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웨이를 먼저 공개한 바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개월간의 프리퓨 기간을 종료하고, 공식 버전을 선보였다. 이에 따라 오피스 365 비즈니스 혹은 에듀케이션 사용자들은 물론,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또 이미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윈도우 스토어에서 스웨이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인 스웨이는 짧은 시간 안에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으로 콘텐츠를 생성하는 도구다. 스웨이의 지능적인 디자인 엔진(design engine)을 사용하면, 단순한 아이디어를 보다 세련되고 조화로운 레이아웃으로 구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서, 사진, 동영상을 활용해 더욱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조로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버전에 이어, 이번에 윈도우 10 버전을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휴대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 그리고 심지어 대형 서피스 허브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기기에서 문서를 작업하고 수정하고 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인 교사, 학생, 기업은 학교 혹은 기업용 계정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Sway.com에 접속하거나, 윈도우 10용 스웨이 앱, 그리고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용 스웨이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웹 기반 스웨이는 오피스 온라인(office.com)과 통합돼 더욱 손쉽게 다른 오피스 앱이나 오피스 365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08.06

MS, 퓨전 오피스 앱 ‘스웨이’프리뷰 버전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오피스 앱인 스웨이(Sway)가 일반 대중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15일(현지 시각) 자사의 최신 오피스 앱 ‘스웨이’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보유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17만 5,000명의 사용자가 가입을 신청했다. 호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모바일 앱도 동시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웨이는 현존하는 오피스 제품의 일부 기능들을 혼합한 것으로, 워드, 파워포인트, 웹 에디터를 합친 듯한 느낌이 든다. 이미지와 텍스트로 문서를 재빨리 생성할 수 있으며, 디자인도 손쉽게 바꿀 수 있다. 스웨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사용자는 텍스트 블록을 재배치할 수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버전에는 다양한 색상을 조합한 색상 선택기가 탑재됐으며, 일부 사용자에게는 배경을 연하게 만드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주어진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스웨이에서 최적화될 필요가 있는 부분은 바로 서로 다른 형태의 콘텐츠를 혼합하고 연결하는 기능이다. 현재 스웨이는 사진과 문서를 첨부할 수 있었으며, 사용자가 해당 콘텐츠를 재배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PDF를 비롯한 PC에 저장한 문서를 스웨이에 첨부할 수 있는데, PDF의 경우 약간의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각 콘텐츠 구역은 드래그 앤드 드롭(Drag and Drop)으로 재배치할 수 있다. 사용자는 캔버스 모드에서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데, 이는 위지웍(WYSIWYG)라 불리는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머리 기호와 숫자 매기기뿐만 아니라, '다시 실행' '취소' 버튼도 추가했다. 리믹스(Remix!)를 누르면 새로운 레이아웃이나 스타일 등이 적용된다. 특히 스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웨이 프리뷰 버전에서는 기본적인 콘...

모바일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스웨이

2014.12.17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오피스 앱인 스웨이(Sway)가 일반 대중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15일(현지 시각) 자사의 최신 오피스 앱 ‘스웨이’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보유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17만 5,000명의 사용자가 가입을 신청했다. 호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모바일 앱도 동시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웨이는 현존하는 오피스 제품의 일부 기능들을 혼합한 것으로, 워드, 파워포인트, 웹 에디터를 합친 듯한 느낌이 든다. 이미지와 텍스트로 문서를 재빨리 생성할 수 있으며, 디자인도 손쉽게 바꿀 수 있다. 스웨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사용자는 텍스트 블록을 재배치할 수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버전에는 다양한 색상을 조합한 색상 선택기가 탑재됐으며, 일부 사용자에게는 배경을 연하게 만드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주어진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스웨이에서 최적화될 필요가 있는 부분은 바로 서로 다른 형태의 콘텐츠를 혼합하고 연결하는 기능이다. 현재 스웨이는 사진과 문서를 첨부할 수 있었으며, 사용자가 해당 콘텐츠를 재배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PDF를 비롯한 PC에 저장한 문서를 스웨이에 첨부할 수 있는데, PDF의 경우 약간의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각 콘텐츠 구역은 드래그 앤드 드롭(Drag and Drop)으로 재배치할 수 있다. 사용자는 캔버스 모드에서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데, 이는 위지웍(WYSIWYG)라 불리는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머리 기호와 숫자 매기기뿐만 아니라, '다시 실행' '취소' 버튼도 추가했다. 리믹스(Remix!)를 누르면 새로운 레이아웃이나 스타일 등이 적용된다. 특히 스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웨이 프리뷰 버전에서는 기본적인 콘...

2014.12.1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