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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T

"BYOD, 기업 현대화 기회"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IT 직원들은 새로운 형태의 직원들과 맞닥뜨리고 있다. 직접 모바일 기기를 선택할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까지도 직접 고르는 직원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BYOD 추세의 수용에는 강력한 강점도 있다. 현대적 인력과 업무를 구현하는 것이다. 로페스 리서치의 대표 마리벨 로페즈는 앱네이션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히며 "BYOD가 IT의 통제권을 빼앗아간다고 볼 수 있겠지만, 기업 전직원 현대화된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인력과 예산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의 현대화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BYOD를 수용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관리할지, 어떻게 보호할지, 앱은 어떻게 획득할지 등이다"라고 말했다.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업 앱센트럴의 CEO 켄 싱어는 IT 부서의 허가 없이 직원들이 개인 기기와 앱을 직장으로 들여오고 있다면서, CMO와 CEO들도 이들 중 하나라고 말했다. 싱어는 이러한 압력이 IT로서는 달갑지 않은 현실을 의미한다면서 "IT 부문은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 '예'라고 말할 수 없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씨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MDM 기업 모바일아이언의 제품 및 마케팅 부문 부사장 오자스 리지는, 현업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고 할 것이라는 점도 IT 부문이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에는 현업 사용자들이 앱을 원할지라도 이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라며, "이제 스스로 원하는 앱을 구입하거나 구축하기가 점점 쉬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페스는 MDM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도구들이 이로 인해 촉발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며 좀더 유연한 태도를 가능케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유연성이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면서 "몇몇 앱들은 실제로 기업 이용에 부...

소비자화 BYOT BYOD

2012.01.17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IT 직원들은 새로운 형태의 직원들과 맞닥뜨리고 있다. 직접 모바일 기기를 선택할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까지도 직접 고르는 직원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BYOD 추세의 수용에는 강력한 강점도 있다. 현대적 인력과 업무를 구현하는 것이다. 로페스 리서치의 대표 마리벨 로페즈는 앱네이션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히며 "BYOD가 IT의 통제권을 빼앗아간다고 볼 수 있겠지만, 기업 전직원 현대화된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인력과 예산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의 현대화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BYOD를 수용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관리할지, 어떻게 보호할지, 앱은 어떻게 획득할지 등이다"라고 말했다.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업 앱센트럴의 CEO 켄 싱어는 IT 부서의 허가 없이 직원들이 개인 기기와 앱을 직장으로 들여오고 있다면서, CMO와 CEO들도 이들 중 하나라고 말했다. 싱어는 이러한 압력이 IT로서는 달갑지 않은 현실을 의미한다면서 "IT 부문은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 '예'라고 말할 수 없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씨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MDM 기업 모바일아이언의 제품 및 마케팅 부문 부사장 오자스 리지는, 현업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고 할 것이라는 점도 IT 부문이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에는 현업 사용자들이 앱을 원할지라도 이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라며, "이제 스스로 원하는 앱을 구입하거나 구축하기가 점점 쉬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페스는 MDM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도구들이 이로 인해 촉발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며 좀더 유연한 태도를 가능케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유연성이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면서 "몇몇 앱들은 실제로 기업 이용에 부...

2012.01.17

SMB, 소비자화 IT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소기업 직원 4명 당 1명이 자신의 업무에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들 기업의 2/3 이상은 직원들이 직접 가져와 업무에 사용하는 기기(BYOD)를 통제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게다가 45%의 IT관리자들은 어떤 기기가 업무와 연결돼 쓰이는 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사는 시트릭스가 후원하고 시장조사 기업 유거브(YouGov)와 리서치 나우(Research Now)가 맡았다. 유연한 업무 관행을 채택한 기업의 경우, 36%의 생산성이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으나 많은 기업들은 BYOD의 보안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트릭스 총괄 관리자이자 부사장인 브렛 케인에 따르면, 업무의 특성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직원들인 개인적이 용도와 업무용에 BYOD를 사용하고 있다. 기업들은 좀더 유연한 업무로 생산성을 주도할 새로운 모바일 업무 방식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만들어 이러한 트렌드에 대응해야 한다. 동시에 데이터와 민감한 정보 사용을 보호해야 한다”라고 케인은 설명했다. 이 조사는 2011년 5월에서 8월까지 호주,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의 경영진과 IT관리자 1,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에 다르면, 응답자의 35%가 BYOD와 이를 사용하는 장소 등을 포함해 유연한 업무 환경을 도입해야 하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의 경우, 45%의 기업들이 직원들이 BYOD를 허용했으며, 이들은 10% 이상의 생산성 향상을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BYOD를 사용할 수 있는 장소나 절차 및 정책을 마련하지 않은 기업들은 57%로 집계됐다. 그리고 절반 정도의 기업들만이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는 기기들을 모두 파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YOD를 파악한 기업에 대한 유럽 평균은 43%다. 시트릭스의 IT서비스 담당 총괄 관리자 겸 부사장인 엘리자베스 콜라브스키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들은 현실적인 지원을 마련하고, 원격에서...

소비자화 중소기업 SMB BYOT 소비자IT BYO BYOD

2011.11.28

중소기업 직원 4명 당 1명이 자신의 업무에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들 기업의 2/3 이상은 직원들이 직접 가져와 업무에 사용하는 기기(BYOD)를 통제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게다가 45%의 IT관리자들은 어떤 기기가 업무와 연결돼 쓰이는 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사는 시트릭스가 후원하고 시장조사 기업 유거브(YouGov)와 리서치 나우(Research Now)가 맡았다. 유연한 업무 관행을 채택한 기업의 경우, 36%의 생산성이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으나 많은 기업들은 BYOD의 보안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트릭스 총괄 관리자이자 부사장인 브렛 케인에 따르면, 업무의 특성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직원들인 개인적이 용도와 업무용에 BYOD를 사용하고 있다. 기업들은 좀더 유연한 업무로 생산성을 주도할 새로운 모바일 업무 방식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만들어 이러한 트렌드에 대응해야 한다. 동시에 데이터와 민감한 정보 사용을 보호해야 한다”라고 케인은 설명했다. 이 조사는 2011년 5월에서 8월까지 호주,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의 경영진과 IT관리자 1,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에 다르면, 응답자의 35%가 BYOD와 이를 사용하는 장소 등을 포함해 유연한 업무 환경을 도입해야 하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의 경우, 45%의 기업들이 직원들이 BYOD를 허용했으며, 이들은 10% 이상의 생산성 향상을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BYOD를 사용할 수 있는 장소나 절차 및 정책을 마련하지 않은 기업들은 57%로 집계됐다. 그리고 절반 정도의 기업들만이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는 기기들을 모두 파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YOD를 파악한 기업에 대한 유럽 평균은 43%다. 시트릭스의 IT서비스 담당 총괄 관리자 겸 부사장인 엘리자베스 콜라브스키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들은 현실적인 지원을 마련하고, 원격에서...

2011.11.28

블로그 | IT소비자화를 받아들이는 5단계

IT부서는 사용자들이 소비자 기기를 도입하려 할 때, 역경을 헤쳐가야 한다. 그리고 IT는 정말로 다른 선택이 없으며 결론은 항상 거의 같다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사용자 기기들이 기업으로 몰려 들어오면서, IT부서가 이를 따라가는 형국이다. 오늘날 IT소비자화에 대한 IT부서의 반응은 죽음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Elizabeth Kubler-Ross)가 말한 ‘죽음을 대하는 5단계’와 흡사하다. 필자 역시 IT부서가 IT의 소비자화를 받아들이는 5단계를 정리해 봤다. 1 단계. 부정과 고립(Denial and Isolation) IT소비자화가 들이닥칠 때 IT부서의 첫 번째 반응은 일단 부정하고 보는 것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던 말건 IT부서는 새로운 소비자 IT 기기를 수용하지 않으려고 한다. IT가 이미 할 만큼 했기 때문에 이것은 방어 메커니즘에 해당한다. 아직 IT부서의 검증을 받지 않은 새로운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IT부서가 취하는 첫번째 반응은 일단 무시하고 보는 것이다. 2 단계. 분노(Anger) 새로운 기기를 도입하고자 현업의 요구가 거세지면서 IT부서가 더 이상 무시할 수 많은 없게 된다. 이 단계에 이르면, IT부서에는 서서히 분노의 그림자가 도사리게 된다. 거부당한 사용자들은 사용자들은 현 상태에 대해 당혹스러워 할 것이다.   3 단계. 타협(Bargaining) IT부서가 제품 도입에 대한 방법을 협상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이는 보통 이미 진행 중인 무엇인가의 업그레이드를 제공함으로써 끝난다. 그러나 전략적으로, 이러한 시도는 IT가 늘 말하는 “내일 꼭 해줄께”같은 약속과도 같아서 거의 실패하기 마련이다. 이 방법의 문제는 사용자가 이미 IT부서의 속내를 간파했다는 데 있다. IT부서가 약속한 내일이라는 게 온다 해도 현업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원했던 것보다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의 결과물을 얻는다는 것까지도 잘 ...

아이패드 CIO 아이폰 BYOT IT소비자화 BYOD

2011.11.15

IT부서는 사용자들이 소비자 기기를 도입하려 할 때, 역경을 헤쳐가야 한다. 그리고 IT는 정말로 다른 선택이 없으며 결론은 항상 거의 같다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사용자 기기들이 기업으로 몰려 들어오면서, IT부서가 이를 따라가는 형국이다. 오늘날 IT소비자화에 대한 IT부서의 반응은 죽음학자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Elizabeth Kubler-Ross)가 말한 ‘죽음을 대하는 5단계’와 흡사하다. 필자 역시 IT부서가 IT의 소비자화를 받아들이는 5단계를 정리해 봤다. 1 단계. 부정과 고립(Denial and Isolation) IT소비자화가 들이닥칠 때 IT부서의 첫 번째 반응은 일단 부정하고 보는 것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던 말건 IT부서는 새로운 소비자 IT 기기를 수용하지 않으려고 한다. IT가 이미 할 만큼 했기 때문에 이것은 방어 메커니즘에 해당한다. 아직 IT부서의 검증을 받지 않은 새로운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IT부서가 취하는 첫번째 반응은 일단 무시하고 보는 것이다. 2 단계. 분노(Anger) 새로운 기기를 도입하고자 현업의 요구가 거세지면서 IT부서가 더 이상 무시할 수 많은 없게 된다. 이 단계에 이르면, IT부서에는 서서히 분노의 그림자가 도사리게 된다. 거부당한 사용자들은 사용자들은 현 상태에 대해 당혹스러워 할 것이다.   3 단계. 타협(Bargaining) IT부서가 제품 도입에 대한 방법을 협상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이는 보통 이미 진행 중인 무엇인가의 업그레이드를 제공함으로써 끝난다. 그러나 전략적으로, 이러한 시도는 IT가 늘 말하는 “내일 꼭 해줄께”같은 약속과도 같아서 거의 실패하기 마련이다. 이 방법의 문제는 사용자가 이미 IT부서의 속내를 간파했다는 데 있다. IT부서가 약속한 내일이라는 게 온다 해도 현업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원했던 것보다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의 결과물을 얻는다는 것까지도 잘 ...

2011.11.15

포레스터 조사, “경영진이 BYOT 주도”

점점 더 많은 IT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업무를 수행하길 기대하며 이를 주도하는 실질적인 주축이 ‘경영진’인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가 올해 IT 담당 임직원 4,985명을 대상으로 한 ‘업무 기술 도입 현황’ 조사에 따르면, 경영진들이 BYOT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5%의 직원들은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만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반면, 경영진 90%는 사무실, 출장지, 심지어 가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트북-데스크톱-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오가며 업무를 처리하는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여러 지역에서 업무를 보는 것이 수월해졌다. 그러나 아직까지 IT직원들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이나 협업 툴이 아닌 이메일만 사용하는 직원들이 81%로 집계됐다. 48%의 응답자는 그들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구매해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의 CTO 지나 톰린슨의 경우, 시의회의 모바일 근로자들 대부분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시의 BYOT 정책과 관련해 일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정부 사업에 요구되는 선샤인법(Sunshine Law, 의회의 모든 회의를 공개하는 법)에 따라 의회의 모든 기록을 일반 대중들이 접근할 수 있게 됐다. “BYOT에 대해 주의할 점 중 시민들이 모바일 기기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어려운 과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포레스터는 앞으로 이러한 정부뿐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자사의 보안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48%는 고객의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으며, 40%는 하루 단위로 규제 정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실무 담당 리더인 매트 브라운 부사장은 모바일 기기 분실...

태블릿 CIO 스마트폰 마이크로소프트 업무 포레스터 리서치 BYOT BYO BYOD

2011.11.01

점점 더 많은 IT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업무를 수행하길 기대하며 이를 주도하는 실질적인 주축이 ‘경영진’인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가 올해 IT 담당 임직원 4,985명을 대상으로 한 ‘업무 기술 도입 현황’ 조사에 따르면, 경영진들이 BYOT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5%의 직원들은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만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반면, 경영진 90%는 사무실, 출장지, 심지어 가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트북-데스크톱-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오가며 업무를 처리하는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여러 지역에서 업무를 보는 것이 수월해졌다. 그러나 아직까지 IT직원들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이나 협업 툴이 아닌 이메일만 사용하는 직원들이 81%로 집계됐다. 48%의 응답자는 그들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구매해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의 CTO 지나 톰린슨의 경우, 시의회의 모바일 근로자들 대부분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시의 BYOT 정책과 관련해 일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정부 사업에 요구되는 선샤인법(Sunshine Law, 의회의 모든 회의를 공개하는 법)에 따라 의회의 모든 기록을 일반 대중들이 접근할 수 있게 됐다. “BYOT에 대해 주의할 점 중 시민들이 모바일 기기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어려운 과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포레스터는 앞으로 이러한 정부뿐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자사의 보안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48%는 고객의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으며, 40%는 하루 단위로 규제 정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실무 담당 리더인 매트 브라운 부사장은 모바일 기기 분실...

2011.11.01

대세는 BYOT, 막을 수 없다면 수용하라

호주에서 BYOT(Bring your own technology) 스키마 사용이 증가하면서 CIO들이 IT의 소비자화를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BYOT 스키마가 호주 CIO들 사이에 대중화되지 않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지만, BYOT 스키마는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브리지포인트 커뮤니케이션즈(BridgePoint Communications)의 디렉터 팀 스미스는 그러한 스키마가 심각한 보안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BYOT가 대중화된 이유 중 하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의 아이디어를 업무에 적용했기 때문이다”라고 스미스느 말했다. “BYOD에 대한 보안이 어느 순간 기업에 크게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라고 스미스는 경고했다. 이러한 스키마가 위험하지만 CIO들은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통제하려 해도, 딱히 손을 쓰지 못하는 실정이다. 스미스는 “이미 전쟁은 끝났고 CIO들은 BYOT 전쟁에서 패했다”라고 말했다.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을 차단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더 이상 이를 차단할 수 없다”라고 스미스는 덧붙였다. “태블릿과 아이패드가 이러한 변화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술이 성숙해짐에 따라 이러한 디바이스를 통제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보안에 있다.” 특히 회의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길 좋아하는 임원이 있으면 BYOT 스키마는 IT부서가 이를 막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BYOT를 막으려는 신호가 없어짐에 따라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시작됐다. BYOT 스키마를 가지고 있는 몇몇 고객사들이 있는데 그 기업의 CIO들은 BYOT 스키마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있다. 몇몇 선도적인 기업들이 합리적인 수준에서 BYOT를 잘 활용하면, 다른 기업들을 그들을 곧 따라할 것이다”라고 스미스는 말했다. cio...

CIO 보안 BYOT 소비자IT

2011.06.28

호주에서 BYOT(Bring your own technology) 스키마 사용이 증가하면서 CIO들이 IT의 소비자화를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BYOT 스키마가 호주 CIO들 사이에 대중화되지 않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지만, BYOT 스키마는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브리지포인트 커뮤니케이션즈(BridgePoint Communications)의 디렉터 팀 스미스는 그러한 스키마가 심각한 보안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BYOT가 대중화된 이유 중 하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의 아이디어를 업무에 적용했기 때문이다”라고 스미스느 말했다. “BYOD에 대한 보안이 어느 순간 기업에 크게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라고 스미스는 경고했다. 이러한 스키마가 위험하지만 CIO들은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통제하려 해도, 딱히 손을 쓰지 못하는 실정이다. 스미스는 “이미 전쟁은 끝났고 CIO들은 BYOT 전쟁에서 패했다”라고 말했다.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을 차단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더 이상 이를 차단할 수 없다”라고 스미스는 덧붙였다. “태블릿과 아이패드가 이러한 변화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술이 성숙해짐에 따라 이러한 디바이스를 통제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보안에 있다.” 특히 회의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길 좋아하는 임원이 있으면 BYOT 스키마는 IT부서가 이를 막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BYOT를 막으려는 신호가 없어짐에 따라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시작됐다. BYOT 스키마를 가지고 있는 몇몇 고객사들이 있는데 그 기업의 CIO들은 BYOT 스키마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있다. 몇몇 선도적인 기업들이 합리적인 수준에서 BYOT를 잘 활용하면, 다른 기업들을 그들을 곧 따라할 것이다”라고 스미스는 말했다. cio...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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