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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줄,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 출시··· “클라우드에 자바 컴파일 제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Cloud Native Compiler)’ 서비스는 JVM 전체에서 이전에 최적화된 컴파일을 재사용하여 자바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시킨다.    자바 소프트웨어 업체 아줄(Azul)이 JVM의 성능 및 시작 속도를 높이는 클라우드 기반 컴파일 서비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자바(Java), 스칼라(Scala), 코틀린(Kotlin), 클로저(Clojure), 그루비(Groovy), 제이루비(JRuby) 등 JVM 기반 언어의 성능이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줄 인텔리전스 클라우드(Azul Intelligence Cloud) 플랫폼의 제품으로 공개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연결되는 모든 JVM의 성능 및 시작 속도를 강화하기 위해 JVM 전체에서 이전에 최적화된 컴파일을 탄력적으로 확장 및 축소하고 재사용한다. 또한 모든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JVM(Java Virtual Machine)에서 JIT(Just-in-tim) 컴파일을 분리하며, 징(Zing)이라고 알려진 아줄의 고성능 자바 런타임 ‘플랫폼 프라임(Platform Prime Java)’과 함께 작동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전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실행된다.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JIT 컴파일을 클라우드 리소스로 전환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게이트웨이,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서비스를 포함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처리량 및 응답성을 향상시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한다.  • 아파치(Apache)의 카산드라(Cassandra) 데이터베이스, 솔라(Solr) 검색엔진, 카프카(Kaf...

자바 아줄 클라우드 컴파일러 스칼라 코틀린 클로저 그루비 제이루비 자바 애플리케이션 JVM JIT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2021.12.16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Cloud Native Compiler)’ 서비스는 JVM 전체에서 이전에 최적화된 컴파일을 재사용하여 자바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시킨다.    자바 소프트웨어 업체 아줄(Azul)이 JVM의 성능 및 시작 속도를 높이는 클라우드 기반 컴파일 서비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자바(Java), 스칼라(Scala), 코틀린(Kotlin), 클로저(Clojure), 그루비(Groovy), 제이루비(JRuby) 등 JVM 기반 언어의 성능이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줄 인텔리전스 클라우드(Azul Intelligence Cloud) 플랫폼의 제품으로 공개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연결되는 모든 JVM의 성능 및 시작 속도를 강화하기 위해 JVM 전체에서 이전에 최적화된 컴파일을 탄력적으로 확장 및 축소하고 재사용한다. 또한 모든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JVM(Java Virtual Machine)에서 JIT(Just-in-tim) 컴파일을 분리하며, 징(Zing)이라고 알려진 아줄의 고성능 자바 런타임 ‘플랫폼 프라임(Platform Prime Java)’과 함께 작동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전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실행된다.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JIT 컴파일을 클라우드 리소스로 전환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게이트웨이,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서비스를 포함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처리량 및 응답성을 향상시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한다.  • 아파치(Apache)의 카산드라(Cassandra) 데이터베이스, 솔라(Solr) 검색엔진, 카프카(Kaf...

2021.12.16

이클립스 재단, ‘테무린 자바 SE 바이너리’ 출시

이클립스 재단(The Eclipse Foundation)의 어댑티움(Adoptium) 프로젝트가 ‘이클립스 테무린(Eclipse Temurin) 자바 SE 바이너리’의 첫 번째 릴리즈를 출시했다. 이는 인텔 64비트 프로세서 기반 윈도우, 리눅스, 맥OS용 자바 SE 8, 자바 SE 11, 자바 SE 16의 최신 버전을 다루는 오픈JDK(OpenJDK)의 ‘프로덕션 레디(production-ready)’ 빌드다. 향후 더 많은 플랫폼이 지원될 예정이다.    8월 2일(현지 시각) 공개된 ‘테무린’ 빌드는 이곳(adoptium.net)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어댑티움’ 바이너리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로덕션 레디 상태로 제공된다. ‘테무린’의 모든 릴리즈는 상호 운용성, 품질, 성능, 표준 준수에 대해 오라클 자바 SE TCK(Technology Compatibility Kit)와 이클립스 AQAvit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개발팀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자바 공급업체가 어댑티움 기술을 ‘개방형’ 및 상용 제품에서 재사용(reuse)하도록 권장해 사용자에게 오픈JDK 빌드 간에 이동 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업체별 특성을 허용하도록 한다.  아줄(Azul), IBM, 마이크로소프트, 레드햇 등의 작업 그룹 구성원이 있는 어댑티움은 프로덕션 환경에서 오픈JDK 빌드를 제공하는 ‘어댑오픈JDK(AdoptOpenJDK)’ 프로젝트의 새로운 홈이다. 오픈JDK의 마이크로소프트 빌드는 어댑티움 빌드 스크립트를 사용한다.  테무린은 이미 상용 자바 영역에서 오라클과 경쟁하는 아줄의 지원을 받고 있다. 아줄은 현재 테무린 오픈JDK 배포를 위한 상업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오픈JDK 빌드를 지원하는 ‘아줄 플랫폼 코어(Azul Platform Core)’의 일부다. 아줄의 지원 계획은 다음과 같다.  • 계약상 SLA가 뒷받침하는 지원 및 적용 범위  • TCK 테스트를 거친...

이클립스 재단 어댑티움 자바 자바 SE 오라클 아줄

2021.08.04

이클립스 재단(The Eclipse Foundation)의 어댑티움(Adoptium) 프로젝트가 ‘이클립스 테무린(Eclipse Temurin) 자바 SE 바이너리’의 첫 번째 릴리즈를 출시했다. 이는 인텔 64비트 프로세서 기반 윈도우, 리눅스, 맥OS용 자바 SE 8, 자바 SE 11, 자바 SE 16의 최신 버전을 다루는 오픈JDK(OpenJDK)의 ‘프로덕션 레디(production-ready)’ 빌드다. 향후 더 많은 플랫폼이 지원될 예정이다.    8월 2일(현지 시각) 공개된 ‘테무린’ 빌드는 이곳(adoptium.net)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어댑티움’ 바이너리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로덕션 레디 상태로 제공된다. ‘테무린’의 모든 릴리즈는 상호 운용성, 품질, 성능, 표준 준수에 대해 오라클 자바 SE TCK(Technology Compatibility Kit)와 이클립스 AQAvit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개발팀에 따르면 이클립스는 자바 공급업체가 어댑티움 기술을 ‘개방형’ 및 상용 제품에서 재사용(reuse)하도록 권장해 사용자에게 오픈JDK 빌드 간에 이동 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업체별 특성을 허용하도록 한다.  아줄(Azul), IBM, 마이크로소프트, 레드햇 등의 작업 그룹 구성원이 있는 어댑티움은 프로덕션 환경에서 오픈JDK 빌드를 제공하는 ‘어댑오픈JDK(AdoptOpenJDK)’ 프로젝트의 새로운 홈이다. 오픈JDK의 마이크로소프트 빌드는 어댑티움 빌드 스크립트를 사용한다.  테무린은 이미 상용 자바 영역에서 오라클과 경쟁하는 아줄의 지원을 받고 있다. 아줄은 현재 테무린 오픈JDK 배포를 위한 상업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오픈JDK 빌드를 지원하는 ‘아줄 플랫폼 코어(Azul Platform Core)’의 일부다. 아줄의 지원 계획은 다음과 같다.  • 계약상 SLA가 뒷받침하는 지원 및 적용 범위  • TCK 테스트를 거친...

2021.08.04

자바스크립트vs자바··· 진정한 'WORA' 승자는?

자바스크립트가 ‘한 번만 작성하면, 어디서든 실행된다’(Write Once, Run Anywhere, WORA)라는 슬로건을 지닌 자바를 밀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논쟁이 격렬하다.  자바스크립트가 자바를 제치고 새로운 ‘WORA’ (Write Once, Run Anywhere) 프로그래밍 언어로 등극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관점에 따라 대답이 달라진다. 그리고 웹 어셈블리와 같은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자바가 다시 약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 번만 작성하면, 어디서나 컴파일한다’(Write Once, Compile Anywhere)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내세울 수도 있는 것이다.    자바는 JVM이 작동하는 모든 곳에서 실행되어 모바일 및 임베디드 장치를 포함한 여러 운영체제와 하드웨어 플랫폼에 앞으로도 이식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브라우저 내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자바스크립트는 이제 일렉트론 프레임워크 같은 기술로 개발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리액트 네이티브 같은 프레임워크로 개발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노드.js와 데노로 개발된 웹 백엔드에도 적합하다고 뉴트럴리노 자바스크립트/타입스크립트 프레임워크 작성자인 샬리타 수랑가가 언급했다.  심지어 자바스크립트는 노드MCU 같은 툴을 이용해 사물인터넷과 로봇공학 기술을 개발하는 데도 적합하다. 디지털 제품 개발사 99x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겸 아파치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 위원인 수랑가는 “요즘은 자바를 이용해 할 수 있는 작업을 자바스크립트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미디엄 게시글을 통해 자바가 아니라 자바스크립트가 오늘날의 WORA 언어라고 주장했다.  자바스크립트 : 웹 브라우저에서 서버 그리고 디바이스로 수랑가는 게시글에서 자바스크립트가 불멸의 기술이며 자바는 점차 쇠락하는 중이라고 있다고 단언했다. 단, 프로그래밍 언어 측면에서 자바스크립트가 자바를 소멸시키는 중이라고는 표현하지 않았다. 그는 ...

자바 자바스크립트 WORA 자바가상머신 이식성 일렉트론 프레임워크 노드.js 아줄 스프링 네이티브

2021.03.23

자바스크립트가 ‘한 번만 작성하면, 어디서든 실행된다’(Write Once, Run Anywhere, WORA)라는 슬로건을 지닌 자바를 밀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논쟁이 격렬하다.  자바스크립트가 자바를 제치고 새로운 ‘WORA’ (Write Once, Run Anywhere) 프로그래밍 언어로 등극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관점에 따라 대답이 달라진다. 그리고 웹 어셈블리와 같은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자바가 다시 약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 번만 작성하면, 어디서나 컴파일한다’(Write Once, Compile Anywhere)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내세울 수도 있는 것이다.    자바는 JVM이 작동하는 모든 곳에서 실행되어 모바일 및 임베디드 장치를 포함한 여러 운영체제와 하드웨어 플랫폼에 앞으로도 이식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브라우저 내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자바스크립트는 이제 일렉트론 프레임워크 같은 기술로 개발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리액트 네이티브 같은 프레임워크로 개발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노드.js와 데노로 개발된 웹 백엔드에도 적합하다고 뉴트럴리노 자바스크립트/타입스크립트 프레임워크 작성자인 샬리타 수랑가가 언급했다.  심지어 자바스크립트는 노드MCU 같은 툴을 이용해 사물인터넷과 로봇공학 기술을 개발하는 데도 적합하다. 디지털 제품 개발사 99x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겸 아파치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 위원인 수랑가는 “요즘은 자바를 이용해 할 수 있는 작업을 자바스크립트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미디엄 게시글을 통해 자바가 아니라 자바스크립트가 오늘날의 WORA 언어라고 주장했다.  자바스크립트 : 웹 브라우저에서 서버 그리고 디바이스로 수랑가는 게시글에서 자바스크립트가 불멸의 기술이며 자바는 점차 쇠락하는 중이라고 있다고 단언했다. 단, 프로그래밍 언어 측면에서 자바스크립트가 자바를 소멸시키는 중이라고는 표현하지 않았다. 그는 ...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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