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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씨게이트, 스마트병원용 키오스크 출시··· "장애인·노약자 편리성 증대"

디지털 헬스케어기업 포씨게이트는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병원용 ‘하이브리드 키오스크(모델명 SMK 6000)’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동일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기로, 수어안내, 점자안내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 지원기능을 제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장애인용 키오스크는 포씨게이트가 스마트병원용으로 개발해 전국 3,000여 개의 병원 현장에서 운영 중인 ‘큐어링크’의 기술프레임을 기반으로 점자, 음성지원 등 다양한 장애인 지원기능을 적용했다. 장애인은 물론 고령자까지 시각, 청각적으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개발됐다. 특히 AI 기반의 수어 음성안내 솔루션 전문업체인 멀틱스와 협업해 개발한 수어안내 서비스는 청각 장애인이 무인수납이나 처방전 발행 등 주요 기능을 사용할 때 지능형 수어안내를 통해 각종 업무 처리를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휠체어 장애인을 위해 조작부 높이를 행정안전부의 무인민원발급기 표준규격인 ‘400mm 이상 1220mm 이하’의 규격으로 적용하는 등 한 대의 시스템에서 시각, 청각, 휠체어 장애인 뿐 아니라 노약자 등 다양한 디지털 취약계층의 사용 편리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능으로는 점자 안내판, 점자 키패드, 이어폰등의 기본적인 장치와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확대 기능, 고대비 화면 등 장애유형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정부에서 개정 추진중인 ‘공공단말기 접근성 가이드라인’에 맞춰 병원에서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장애인 및 사회취약계층의 차별 요소를 없앨 수 있으며, 국내에 적용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스마트병원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해당 시스템이 설치된 병원 이용객은 등록, 수납 등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대면창구를 찾지...

포씨게이트 키오스크 장애인

2021.10.29

디지털 헬스케어기업 포씨게이트는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병원용 ‘하이브리드 키오스크(모델명 SMK 6000)’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동일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기로, 수어안내, 점자안내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 지원기능을 제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장애인용 키오스크는 포씨게이트가 스마트병원용으로 개발해 전국 3,000여 개의 병원 현장에서 운영 중인 ‘큐어링크’의 기술프레임을 기반으로 점자, 음성지원 등 다양한 장애인 지원기능을 적용했다. 장애인은 물론 고령자까지 시각, 청각적으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개발됐다. 특히 AI 기반의 수어 음성안내 솔루션 전문업체인 멀틱스와 협업해 개발한 수어안내 서비스는 청각 장애인이 무인수납이나 처방전 발행 등 주요 기능을 사용할 때 지능형 수어안내를 통해 각종 업무 처리를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휠체어 장애인을 위해 조작부 높이를 행정안전부의 무인민원발급기 표준규격인 ‘400mm 이상 1220mm 이하’의 규격으로 적용하는 등 한 대의 시스템에서 시각, 청각, 휠체어 장애인 뿐 아니라 노약자 등 다양한 디지털 취약계층의 사용 편리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능으로는 점자 안내판, 점자 키패드, 이어폰등의 기본적인 장치와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확대 기능, 고대비 화면 등 장애유형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정부에서 개정 추진중인 ‘공공단말기 접근성 가이드라인’에 맞춰 병원에서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장애인 및 사회취약계층의 차별 요소를 없앨 수 있으며, 국내에 적용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스마트병원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해당 시스템이 설치된 병원 이용객은 등록, 수납 등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대면창구를 찾지...

2021.10.29

삼성전자, 스마트 주문·결제 솔루션 ‘삼성 키오스크’ 출시

삼성전자가 비대면 주문과 결제가 모두 가능한 스마트 주문 솔루션 ‘삼성 키오스크(Samsung Kiosk)’를 올 상반기 글로벌 출시에 앞서 국내 시장에 먼저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삼성 키오스크는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마트 등에서 상품 선택에서부터 주문, 결제까지 가능한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 고성능 SoC(System-on-Chip) 기반으로 별도 PC 없이 콘텐츠 관리와 결제가 가능한 제품으로 카드리더기, 영수증 프린터, QR·바코드 스캐너,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와이파이(Wi-Fi) 등 키오스크에 필요한 필수 기능 들을 모두 탑재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그레이 화이트’ 색상에 24형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테이블형·스탠드형·벽걸이형 등 총 3가지 형태로 출시돼 다양한 매장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또 삼성 키오스크에 사용된 터치 스크린은 표면에 99.99% 이상의 항균 효과를 내는 특수 코팅을 적용해 위생을 강화했다. 삼성의 항균 코팅 기술은 식품포장재에도 사용 가능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물질인 아연피리치온(Zinc Pyrithione, ZnP)을 사용해 미국 안전 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인체 독성 평가 시험을 통과했다. 삼성 키오스크 관리자는 매직인포 원격 지원(Remote Management) 기능을 통해 전국 매장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실시간 관리할 수 있으며, 문제 발생 시 원격 제어를 통해 증상 파악과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어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파이서브와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키오스크를 판매할 계획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파이서브 코리아가 자사 판매 채널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며, 월정액으로 임대하는 렌탈 서비스도 제공한다. ciokr@idg.co.kr

삼성전자 스마트 주문 스마트 결제 키오스크 비대면 주문 비대면 결제

2021.02.18

삼성전자가 비대면 주문과 결제가 모두 가능한 스마트 주문 솔루션 ‘삼성 키오스크(Samsung Kiosk)’를 올 상반기 글로벌 출시에 앞서 국내 시장에 먼저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삼성 키오스크는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마트 등에서 상품 선택에서부터 주문, 결제까지 가능한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 고성능 SoC(System-on-Chip) 기반으로 별도 PC 없이 콘텐츠 관리와 결제가 가능한 제품으로 카드리더기, 영수증 프린터, QR·바코드 스캐너,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와이파이(Wi-Fi) 등 키오스크에 필요한 필수 기능 들을 모두 탑재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그레이 화이트’ 색상에 24형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테이블형·스탠드형·벽걸이형 등 총 3가지 형태로 출시돼 다양한 매장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또 삼성 키오스크에 사용된 터치 스크린은 표면에 99.99% 이상의 항균 효과를 내는 특수 코팅을 적용해 위생을 강화했다. 삼성의 항균 코팅 기술은 식품포장재에도 사용 가능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물질인 아연피리치온(Zinc Pyrithione, ZnP)을 사용해 미국 안전 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인체 독성 평가 시험을 통과했다. 삼성 키오스크 관리자는 매직인포 원격 지원(Remote Management) 기능을 통해 전국 매장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실시간 관리할 수 있으며, 문제 발생 시 원격 제어를 통해 증상 파악과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어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파이서브와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키오스크를 판매할 계획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파이서브 코리아가 자사 판매 채널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며, 월정액으로 임대하는 렌탈 서비스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21.02.18

갤럭시아컴즈, 키오스크 결제 시장 진출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이하 갤럭시아컴즈)가 온라인전자결제 시장에 이어 무인 주문결제 시스템인 키오스크 결제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에 갤럭시아컴즈는 국내 키오스크 렌탈브랜드 비티원에 결제 모듈 공급으로 키오스크 결제 시장 진출했다.  키오스크 결제는 매장 내에서 고객이 직접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셀프 주문시스템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시작돼 공항, 커피숍, 음식점, 휴게소, 백화점 등 거의 모든 업종에 적용되면서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대형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소규모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는 반려동물용품점과 만화카페 등 전국 약 200여 개의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약 1,000여 개의 매장을 가진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기업의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 적용 예정에 있어, 온라인 전자결제뿐 아니라 오프라인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의 결제사업본부 박형철 이사는 “이번 키오스크 시장 진출은 온라인 시장 뿐만 아니라 언택트 결제 패턴이 확산되는 오프라인 시장의 추세에 발맞춘 것”이라며, “휴대폰소액결제, 신용카드 등 전자결제 시장에서의 노하우로 지속적인 신규 시장 영역을 개척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키오스크 갤럭시아컴즈 온라인전자결제 무인주문결제

2020.04.09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이하 갤럭시아컴즈)가 온라인전자결제 시장에 이어 무인 주문결제 시스템인 키오스크 결제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에 갤럭시아컴즈는 국내 키오스크 렌탈브랜드 비티원에 결제 모듈 공급으로 키오스크 결제 시장 진출했다.  키오스크 결제는 매장 내에서 고객이 직접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셀프 주문시스템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시작돼 공항, 커피숍, 음식점, 휴게소, 백화점 등 거의 모든 업종에 적용되면서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대형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소규모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는 반려동물용품점과 만화카페 등 전국 약 200여 개의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약 1,000여 개의 매장을 가진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기업의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 적용 예정에 있어, 온라인 전자결제뿐 아니라 오프라인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의 결제사업본부 박형철 이사는 “이번 키오스크 시장 진출은 온라인 시장 뿐만 아니라 언택트 결제 패턴이 확산되는 오프라인 시장의 추세에 발맞춘 것”이라며, “휴대폰소액결제, 신용카드 등 전자결제 시장에서의 노하우로 지속적인 신규 시장 영역을 개척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4.09

'고객경험을 혁신한다' 일문일답으로 알아본 AI 상담원

인공지능(AI) 기업인 IP소프트의 최고 커머스 책임자(Chief commercial officer) 조나단 크레인은 가상 고객 상담원이 등장했다고 밝히며, 기존의 고객 담당 직원들이 어떻게 AI를 수용할 수 있는지 조언을 전했다.    비즈니스의 디지털 혁신 수단으로 인공지능(AI)을 시험하는 '개척' 단계에서 이행하는 단계로 빠르게 전향하고 있다고 IP소프트의 CCO 조나단 크레인은 생각했다.  IP소프트는 세계적인 규모의 사유 AI 및 인지 컴퓨팅 기업이다. 미국에 있는 이 회사는 지난 15년 동안 인간에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학습함으로써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가상 엔지니어를 개발했다. 현재 약 3만 개의 제품이 판매되었다.  2015년, 이 회사는 '가상 직원'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아멜리아(Amelia)'라는 가상 고객 상담원(VCA:Virtual Customer Agent)을 개발했다. VCA는 화이트칼라 노동자가 수행하는 전략적이며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여 이들이 훨씬 더 전략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콜센터부터 시작한 아멜리아는 현재 자동차보험을 판매하고 생명보험을 지원하며 소매업을 도와주고 자산 관리를 보조하며 세계적인 규모의 금융기관에 새로운 계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멜리아가 HR 직원이 되어 한 대형 이동통신사의 6만 명에 달하는 직원들에게 휴가 정보 또는 조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크레인은 AI의 완성도에 관한 통찰을 공유하고 챗봇과 가상 에이전트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고객-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AI가 담당하게 된다는 전망을 내놨다. 다음은 크레인과의 일문일답이다.  CMO : 사업상 AI를 어떻게 정의하나?  조나단 크레인(이하 크레인) : 우리에게 AI는 간단하고 전략적이며 지루한 업무를 자동화하여 우리의 전략적인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CM...

스마트폰 알렉사 아멜리아 고객경험 가상 비서 챗봇 감성지능 Chief Commercial Officer 가상 고객 상담원 코타나 IP소프트 CCO IBM 마이크로소프트 왓슨 콜센터 CMO 키오스크 인공지능 CX 인공지능 비서

2019.03.14

인공지능(AI) 기업인 IP소프트의 최고 커머스 책임자(Chief commercial officer) 조나단 크레인은 가상 고객 상담원이 등장했다고 밝히며, 기존의 고객 담당 직원들이 어떻게 AI를 수용할 수 있는지 조언을 전했다.    비즈니스의 디지털 혁신 수단으로 인공지능(AI)을 시험하는 '개척' 단계에서 이행하는 단계로 빠르게 전향하고 있다고 IP소프트의 CCO 조나단 크레인은 생각했다.  IP소프트는 세계적인 규모의 사유 AI 및 인지 컴퓨팅 기업이다. 미국에 있는 이 회사는 지난 15년 동안 인간에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학습함으로써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가상 엔지니어를 개발했다. 현재 약 3만 개의 제품이 판매되었다.  2015년, 이 회사는 '가상 직원'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아멜리아(Amelia)'라는 가상 고객 상담원(VCA:Virtual Customer Agent)을 개발했다. VCA는 화이트칼라 노동자가 수행하는 전략적이며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여 이들이 훨씬 더 전략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콜센터부터 시작한 아멜리아는 현재 자동차보험을 판매하고 생명보험을 지원하며 소매업을 도와주고 자산 관리를 보조하며 세계적인 규모의 금융기관에 새로운 계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멜리아가 HR 직원이 되어 한 대형 이동통신사의 6만 명에 달하는 직원들에게 휴가 정보 또는 조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크레인은 AI의 완성도에 관한 통찰을 공유하고 챗봇과 가상 에이전트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고객-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AI가 담당하게 된다는 전망을 내놨다. 다음은 크레인과의 일문일답이다.  CMO : 사업상 AI를 어떻게 정의하나?  조나단 크레인(이하 크레인) : 우리에게 AI는 간단하고 전략적이며 지루한 업무를 자동화하여 우리의 전략적인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CM...

2019.03.14

똑닥, KIMES 2019서 무인 진료 접수대 키오스크 공개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가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KIMES 2019(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무인 진료 접수대 키오스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똑닥의 키오스크는 기존 무인 진료 접수 태블릿보다 큰 화면에 카드 결제 및 처방전 출력 기능까지 갖춰 어르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의료인 전문 커뮤니티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키오스크 도입을 통해 인건비 감소 등 병원 운영 상의 이점을 기대하며 약 85%가 키오스크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브로스 송용범 대표는 “매년 KIMES에 참가하는 똑닥은 병의원 3곳 중 1곳은 제휴 병원으로 확보하면서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도 신제품인 키오스크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호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브로스는 KIMES 2019 전시 기간 동안 똑닥의 키오스크 렌탈 프로모션과 똑닥 서비스 제휴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키오스크 똑닥

2019.03.12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가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KIMES 2019(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무인 진료 접수대 키오스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똑닥의 키오스크는 기존 무인 진료 접수 태블릿보다 큰 화면에 카드 결제 및 처방전 출력 기능까지 갖춰 어르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의료인 전문 커뮤니티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키오스크 도입을 통해 인건비 감소 등 병원 운영 상의 이점을 기대하며 약 85%가 키오스크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브로스 송용범 대표는 “매년 KIMES에 참가하는 똑닥은 병의원 3곳 중 1곳은 제휴 병원으로 확보하면서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도 신제품인 키오스크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호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브로스는 KIMES 2019 전시 기간 동안 똑닥의 키오스크 렌탈 프로모션과 똑닥 서비스 제휴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3.12

포씨게이트, 비접촉 안면온도 측정시스템 개발 발표

포씨게이트(http://4cgate.com)가 키오스크를 통해 환자 등 병원 이용객의 안면온도를 자동으로 측정해 메르스 등 전염병 발생시 비접촉 방식으로 체온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비접촉 안면온도 측정시스템(CSTS, Contactless Skin Temperature System’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간 병원이나 공항 등에서 활용하는 열 적외선 카메라는 설치·운영에 드는 비용이 높아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한계가 있었던 반면, 포씨게이트에서 개발한 솔루션 ‘CSTS’는 종합병원에 이미 설치돼 있는 키오스크에 간단히 추가하는 방식이다.  또한 기존의 방식은 디지털화된 정보를 통해 환자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관리를 해 추적 등 초기 대응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병원 도착 후 환자 등록 혹은 수납, 처방전 발행 등 업무를 보는 동안 자동으로 안면 온도를 측정해 개인정보와 함께 병원정보시스템(HIS)과 연계해 효과적인 방역체계를 갖출 수 있다. 비상 시에는 주요 출입구에 배치해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안면 온도를 측정하도록 함으로써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비상 방역 망으로도 전환해 활용할 수 있다. 포씨게이트에서 개발한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단순히 온도 측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디지털 판독을 통해 환자의 기존 동선에 대한 파악 등을 통해 접촉 위험이 있는 동선을 즉각적으로 통제하거나 의료진, 방역요원이 빠르게 현장 조치할 수 있다. 포씨게이트에서는 사우디 등 중동에서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기술을 고도화하여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개발된 기술을 통해서 병원 접수 시 체온의 이상 유무를 점검해 진료 동선 통제를 위한 솔루션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후 혈압·몸무게 등 신체 측정을 위한 키오스크 기술 확장도 진행 중에 있다. 포씨게이트 안광수 대표는 “이번 솔루션 개발 성공을 ...

키오스크 포씨게이트

2018.12.12

포씨게이트(http://4cgate.com)가 키오스크를 통해 환자 등 병원 이용객의 안면온도를 자동으로 측정해 메르스 등 전염병 발생시 비접촉 방식으로 체온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비접촉 안면온도 측정시스템(CSTS, Contactless Skin Temperature System’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간 병원이나 공항 등에서 활용하는 열 적외선 카메라는 설치·운영에 드는 비용이 높아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한계가 있었던 반면, 포씨게이트에서 개발한 솔루션 ‘CSTS’는 종합병원에 이미 설치돼 있는 키오스크에 간단히 추가하는 방식이다.  또한 기존의 방식은 디지털화된 정보를 통해 환자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관리를 해 추적 등 초기 대응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병원 도착 후 환자 등록 혹은 수납, 처방전 발행 등 업무를 보는 동안 자동으로 안면 온도를 측정해 개인정보와 함께 병원정보시스템(HIS)과 연계해 효과적인 방역체계를 갖출 수 있다. 비상 시에는 주요 출입구에 배치해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안면 온도를 측정하도록 함으로써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비상 방역 망으로도 전환해 활용할 수 있다. 포씨게이트에서 개발한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단순히 온도 측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디지털 판독을 통해 환자의 기존 동선에 대한 파악 등을 통해 접촉 위험이 있는 동선을 즉각적으로 통제하거나 의료진, 방역요원이 빠르게 현장 조치할 수 있다. 포씨게이트에서는 사우디 등 중동에서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기술을 고도화하여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개발된 기술을 통해서 병원 접수 시 체온의 이상 유무를 점검해 진료 동선 통제를 위한 솔루션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후 혈압·몸무게 등 신체 측정을 위한 키오스크 기술 확장도 진행 중에 있다. 포씨게이트 안광수 대표는 “이번 솔루션 개발 성공을 ...

2018.12.12

더에스, 12월 대전 CGV에 AR 키오스크 ‘마이포스터’ 배치

3D 콘텐츠 통합 솔루션 서비스 업체인 더에스(http://THE-S.kr)가 12월에 대전 CGV 탄방점 및 복합터미널점에 AR 키오스크 ‘마이 포스터’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포스터는 AI/AR 전문 개발 업체 ‘알체라’의 최신 가상증강현실 엔진을 사용해 개발했으며, 키오스크 내 카메라를 통해 최신 영화 및 영화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사용자는 마이포스터의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해 영화 포스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대전 CGV 관계자는 “영화 관람 이외에도 소비자들이 다양한 체험 및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이포스터 도입을 결정했다”며 “AR이라는 최신 기술을 영화 콘텐츠와 결합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에스는 대전을 기점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이 마이포스터를 즐길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점차적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키오스크 더에스

2018.11.13

3D 콘텐츠 통합 솔루션 서비스 업체인 더에스(http://THE-S.kr)가 12월에 대전 CGV 탄방점 및 복합터미널점에 AR 키오스크 ‘마이 포스터’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포스터는 AI/AR 전문 개발 업체 ‘알체라’의 최신 가상증강현실 엔진을 사용해 개발했으며, 키오스크 내 카메라를 통해 최신 영화 및 영화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사용자는 마이포스터의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해 영화 포스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대전 CGV 관계자는 “영화 관람 이외에도 소비자들이 다양한 체험 및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이포스터 도입을 결정했다”며 “AR이라는 최신 기술을 영화 콘텐츠와 결합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에스는 대전을 기점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이 마이포스터를 즐길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점차적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8.11.13

'내년 여름이면 안면인식 기술 활성화' 런던 히드로 공항의 기대와 우려

런던의 히스로 공항이 안면인식 생체인식 기능을 공항 전체로 확장하기 위하여 5,000만 파운드(한화 약 736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내년 여름에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예정이다. 히스로 공항 측은 전자 여권 키오스크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안면인식 기술을 공항 전체에 사용하게 해 이용객들이 공항에서 신원 확인을 여러 번 거치지 않아도 되도록 하려고 한다. 그렇다면 히스로 공항은 과연 이 5,000만 파운드를 어떻게 사용할 것이며, 이 야심 찬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는 기술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해결해야 할 보안 및 프라이버시 문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히스로 공항은 지난 10여 년간 국내선 항공편의 탑승객 신원 확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해 왔음을 재차 강조했다. 히스로 공항 이용 자동화 프로그램 총괄인 사이먼 윌콕스는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탑승객의 안면인식 정보를 제공받아 탑승 게이트에서 이를 실제 탑승객 얼굴과 대조하여 확인한다. 히스로 공항에서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해 신원을 확인한 탑승객만 연 450만 명에 달한다. 우리는 충분한 경험이 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보다 막힘 없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수하물 위탁뿐 아니라 보안 검사대 및 항공기 탑승 전 과정에 걸쳐 탑승객의 얼굴 하나면 모든 신원 확인 절차 패스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기술 기술적 측면에서 볼 때 가장 큰 해결 과제는 통합이다. 윌콕스는 “완전 통합 시스템을 제공하겠다는 공급 업체들은 꽤 있다. 그러나 히스로 공항은 “기존에 운영하는 시스템에 새로운 안면인식 기술을 접목, 통합시키기를 원하며 때문에 되도록 현재 수하물 위탁소나 키오스크, 또는 게이트에서 사용하는 솔루션 공급자를 채택하려 한다. 기존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이야...

CIO 히스로 입출국 수속 생체정보 GDPR 고객경험 신원확인 CX 공항 키오스크 안면인식 개인정보 빅데이터 바이오메트릭스

2018.10.24

런던의 히스로 공항이 안면인식 생체인식 기능을 공항 전체로 확장하기 위하여 5,000만 파운드(한화 약 736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내년 여름에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예정이다. 히스로 공항 측은 전자 여권 키오스크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안면인식 기술을 공항 전체에 사용하게 해 이용객들이 공항에서 신원 확인을 여러 번 거치지 않아도 되도록 하려고 한다. 그렇다면 히스로 공항은 과연 이 5,000만 파운드를 어떻게 사용할 것이며, 이 야심 찬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는 기술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해결해야 할 보안 및 프라이버시 문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히스로 공항은 지난 10여 년간 국내선 항공편의 탑승객 신원 확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해 왔음을 재차 강조했다. 히스로 공항 이용 자동화 프로그램 총괄인 사이먼 윌콕스는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탑승객의 안면인식 정보를 제공받아 탑승 게이트에서 이를 실제 탑승객 얼굴과 대조하여 확인한다. 히스로 공항에서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해 신원을 확인한 탑승객만 연 450만 명에 달한다. 우리는 충분한 경험이 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보다 막힘 없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수하물 위탁뿐 아니라 보안 검사대 및 항공기 탑승 전 과정에 걸쳐 탑승객의 얼굴 하나면 모든 신원 확인 절차 패스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기술 기술적 측면에서 볼 때 가장 큰 해결 과제는 통합이다. 윌콕스는 “완전 통합 시스템을 제공하겠다는 공급 업체들은 꽤 있다. 그러나 히스로 공항은 “기존에 운영하는 시스템에 새로운 안면인식 기술을 접목, 통합시키기를 원하며 때문에 되도록 현재 수하물 위탁소나 키오스크, 또는 게이트에서 사용하는 솔루션 공급자를 채택하려 한다. 기존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이야...

2018.10.24

제이준컴퍼니,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 출시

제이준컴퍼니가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메뉴주문, 결제와 더불어 안면인식을 기반으로 고객관리 서비스가 가능한 키오스크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매장형 무인 키오스크는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하는 기능에 한정돼 있는 반면, 제이준컴퍼니의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회원 등록은 물론 포인트 적립 및 관리, 구매 성향 파악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회원 관리에 적용한 안면인식 기술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로부터 이전 받아 탑재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기술 인증을 받았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안내/주문/결제는 물론 매출 관리, 회원관리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고객의 방문 횟수나 구매성향에 따른 관리 등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고객용 멤버십 포인트 카드를 일일이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매장관리자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매출 통계, 구매고객 현황, 구매내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그래프를 통해 각종 통계의 변동 추이를 확인할 수 있어 매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제이준컴퍼니는 무인결제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곳이나 이미 도입된 매장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며, 자체 포인트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에도 솔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제이준컴퍼니 정재욱 대표는 “현재 자체 매장용 매니저로 활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인으로 자동 고객관리를 원하는 몇몇 회사와 솔루션 납품을 협의하고 있다”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VR 게임장에 안면인식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현실 검증 작업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준컴퍼니는 안면인식 기능에 이어 음성인식 기술과 로봇, AI를 활용한 IoT 기술을 접목하여 미래형 무인 IoT 매장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 장쩌우 데니스백화점에 VR 안내 키오스크 납품을 시작으로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

키오스크 제이준컴퍼니

2018.09.20

제이준컴퍼니가 안면인식 키오스크 ‘스토어 오토매니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메뉴주문, 결제와 더불어 안면인식을 기반으로 고객관리 서비스가 가능한 키오스크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매장형 무인 키오스크는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하는 기능에 한정돼 있는 반면, 제이준컴퍼니의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회원 등록은 물론 포인트 적립 및 관리, 구매 성향 파악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회원 관리에 적용한 안면인식 기술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로부터 이전 받아 탑재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기술 인증을 받았다. 스토어 오토매니저는 안내/주문/결제는 물론 매출 관리, 회원관리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고객의 방문 횟수나 구매성향에 따른 관리 등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고객용 멤버십 포인트 카드를 일일이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매장관리자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매출 통계, 구매고객 현황, 구매내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그래프를 통해 각종 통계의 변동 추이를 확인할 수 있어 매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제이준컴퍼니는 무인결제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곳이나 이미 도입된 매장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며, 자체 포인트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에도 솔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제이준컴퍼니 정재욱 대표는 “현재 자체 매장용 매니저로 활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인으로 자동 고객관리를 원하는 몇몇 회사와 솔루션 납품을 협의하고 있다”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VR 게임장에 안면인식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현실 검증 작업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준컴퍼니는 안면인식 기능에 이어 음성인식 기술과 로봇, AI를 활용한 IoT 기술을 접목하여 미래형 무인 IoT 매장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 장쩌우 데니스백화점에 VR 안내 키오스크 납품을 시작으로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

2018.09.20

사용자 행동 추적하는 신개념 포토 부스

키넥트와 유사한 3D 깊이 센서를 이용해 사용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소셜 데이터를 추출하는 포토 키오스크가 등장했다. 회사 측은 마케터들에게 참관객에 대한 가치있는 정보를 제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모바일 서비스 기업 모비쿼티(Mobiquity)는 셀틱 농구 팬을 위한 보스턴의 TD 가든에 잇는  라이프 코트사이드 클럽에 팬샷(FanShots)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팬들의 사진을 촬영하고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그들에 대한 정보를 고유하려는 목적이다. 이 프라이빗 클럽은 게임당 50여 명의 인원을 수용하는데, 지난 6번의 홈 경기에서 260여 명의 팬이 이 기기를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샷 키오스크의 활용 모습에 대한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 게재된 상태다. 사용방법은 기존 포토 부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용자가 기기 앞에 서서 일련의 사진을 촬영한다. 사진은 출력되는 대신 이메일을 통해 발송된다. 마케터를 이메일이 오픈됐는지, 누가 오픈했는지, 이미지는 누구에게 전달됐는지, 이미지가 소셜 네트워크 어디에 도달했는지, 독자적인 해시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사용자는 서비스 이용 조건에 동의해야 한다. 이메일 주소를 외부로 판매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한편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 키오스크는 사용자의 행동을 관찰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키넥트와 유시한 에이수스 엑션(Xtion) 프로 및 깊이 센서 카메라를 통해서다. 모비쿼티의 프로덕트 매니저 스카일라 로벅은 "누가 그냥 지나치고 누가 접근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또 인체를 모델링해 사용자의 손동작을 추적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 중 하나는 사람들의 경로와 밀집도를 판단할 수 있다. 또 누군가 기기에 접근하면 소리를 통해 그의 접근을 유도할 수도 있다. 모비쿼티는 3개월만에 이 제품의 개발을 마무...

키오스크 추적 키텍트 액션 프로 모비쿼티 참관객

2012.11.30

키넥트와 유사한 3D 깊이 센서를 이용해 사용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소셜 데이터를 추출하는 포토 키오스크가 등장했다. 회사 측은 마케터들에게 참관객에 대한 가치있는 정보를 제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모바일 서비스 기업 모비쿼티(Mobiquity)는 셀틱 농구 팬을 위한 보스턴의 TD 가든에 잇는  라이프 코트사이드 클럽에 팬샷(FanShots)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팬들의 사진을 촬영하고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그들에 대한 정보를 고유하려는 목적이다. 이 프라이빗 클럽은 게임당 50여 명의 인원을 수용하는데, 지난 6번의 홈 경기에서 260여 명의 팬이 이 기기를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샷 키오스크의 활용 모습에 대한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 게재된 상태다. 사용방법은 기존 포토 부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용자가 기기 앞에 서서 일련의 사진을 촬영한다. 사진은 출력되는 대신 이메일을 통해 발송된다. 마케터를 이메일이 오픈됐는지, 누가 오픈했는지, 이미지는 누구에게 전달됐는지, 이미지가 소셜 네트워크 어디에 도달했는지, 독자적인 해시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사용자는 서비스 이용 조건에 동의해야 한다. 이메일 주소를 외부로 판매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한편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 키오스크는 사용자의 행동을 관찰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키넥트와 유시한 에이수스 엑션(Xtion) 프로 및 깊이 센서 카메라를 통해서다. 모비쿼티의 프로덕트 매니저 스카일라 로벅은 "누가 그냥 지나치고 누가 접근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또 인체를 모델링해 사용자의 손동작을 추적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 중 하나는 사람들의 경로와 밀집도를 판단할 수 있다. 또 누군가 기기에 접근하면 소리를 통해 그의 접근을 유도할 수도 있다. 모비쿼티는 3개월만에 이 제품의 개발을 마무...

2012.11.30

"항공사, 모바일과 소셜 도입 위한 IT투자 증가"

항공사 10개 중 9개사가 모바일 서비스에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실시되는 SITA/에어라인 비즈니스 에어라인 IT 트렌드 조사(SITA/Airline Business Airline IT Trends Survey)에 따르면, 세계 상위 항공사 가운데 절반이 올해 IT와 통신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들은 소셜커머스, 가상화 기술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으로 모바일 거래 시스템과 같은 영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체 항공 IT 투자는 2011년 200억 달러(125억 유로)로 추정된다. 매년 전세계 상위 20개 항공사의 IT중역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조사에서 올해는 항공사 IT투자 규모가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2년 전 경기 침체 이후 최근 12개월 동안 이익을 늘어남에 따라 연간 IT투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SITA는 말했다. 2010년과 비교하면, 전체 투자에서 IT투자 비중 늘어난 항공사는 50%로 집계됐다. IT투자를 동결시킨 항공사는 32%며, 삭감한 항공사는 18%로 조사됐다. 2012년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다. IT예산을 늘리겠다고 답한 항공사는 54%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조사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는 항공사들의 모바일 서비스와 가상화에 대한 투자다. 조사에 따르면, 승객 모바일 서비스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항공사가 무려 91%에 이르며 가상화 기술을 최우선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한 응답자도 93%로 집계됐다. “IT투자는 전체 항공 운항 산업이 자신감을 회복했다는 바로미터라고 생각한다. 승객과 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IT와 같은 차별화 전략을 만들 수 있는 분야에 대한 투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SITA이사회의 회장이자 전 브리티시 에어웨이의 CIO였던 폴 코비는 말했다. 코비는 또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

모바일 SNS 소셜네트워크 IT투자 항공 항공권 체크인 키오스크

2011.06.27

항공사 10개 중 9개사가 모바일 서비스에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실시되는 SITA/에어라인 비즈니스 에어라인 IT 트렌드 조사(SITA/Airline Business Airline IT Trends Survey)에 따르면, 세계 상위 항공사 가운데 절반이 올해 IT와 통신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들은 소셜커머스, 가상화 기술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으로 모바일 거래 시스템과 같은 영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체 항공 IT 투자는 2011년 200억 달러(125억 유로)로 추정된다. 매년 전세계 상위 20개 항공사의 IT중역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조사에서 올해는 항공사 IT투자 규모가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2년 전 경기 침체 이후 최근 12개월 동안 이익을 늘어남에 따라 연간 IT투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SITA는 말했다. 2010년과 비교하면, 전체 투자에서 IT투자 비중 늘어난 항공사는 50%로 집계됐다. IT투자를 동결시킨 항공사는 32%며, 삭감한 항공사는 18%로 조사됐다. 2012년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다. IT예산을 늘리겠다고 답한 항공사는 54%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조사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는 항공사들의 모바일 서비스와 가상화에 대한 투자다. 조사에 따르면, 승객 모바일 서비스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항공사가 무려 91%에 이르며 가상화 기술을 최우선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한 응답자도 93%로 집계됐다. “IT투자는 전체 항공 운항 산업이 자신감을 회복했다는 바로미터라고 생각한다. 승객과 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IT와 같은 차별화 전략을 만들 수 있는 분야에 대한 투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SITA이사회의 회장이자 전 브리티시 에어웨이의 CIO였던 폴 코비는 말했다. 코비는 또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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