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5

기업 모바일 관리(EMM) 분야 선도기업은? 장단점은? <가트너>

Sarah K. White | CIO

기업이 모빌리티 관리 전략을 제대로 마련해야 할 이유는 뚜렷하다. 직원 생산성과 기업 보안이 모두 연계돼 있기 때문이다. 가트너가 선정한 EMM(Enterprise Mobile Management) 분야 선도 기업 5곳과 그들의 장단점을 정리했다.

소비자 기술의 부상으로 기업 IT 부문은 직원들의 개인 태블릿,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를 아우르는 모빌리티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과제에 직면했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 관리(MDM)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가트너는 기업 모빌리티 관리(EMM)라는 개념이 부상하고 있다며, 이제 IT 리더들이 수많은 기기와 플랫폼에 걸친 업데이트, 애널리틱스 전달, 데이터 보호, 지원 제공 업무를 관장해주는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2015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올 여름 초 발표하면서 기업 모빌리티 관리 분야의 핵심 주자들을 여러 기준으로 정리해 제시했다. 가트너는 이 업계의 ‘리더들’에 대해 EMM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고객과 몇 년에 걸친 성공을 검증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EMM 시장에서 가장 완벽한 제품들”을 보유한 한편 현재 EMM 트렌드에 맞고, EMM 시장에 헌신적 태도를 보여온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WM웨어 에어워치(VMware AirWatch)

한때는 단독 제품이었던 VM웨어 에어워치(AirWatch)는 현재 VM웨어의 EMM 솔루션의 중심에 존재하며 여러 플랫폼과 써드파티 모바일 앱을 지원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다양한 시장에 걸쳐 이뤄진 에어워치의 대규모 배치와 실제 사용자들의 긍정적 평가, 사용하기 쉬운 운영 콘솔, 통합 교육, 계속된 혁신 추구가 이 회사의 가장 강력한 강점이다.

하지만 가트너는 추가 TAM(Technical Account Manager)를 구입하지 않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는 불만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추가 비용을 내지 않은 고객들에게 고객 서비스 수준이 비교적 떨어졌다는 설명이다. 또한 델의 EMC(VM웨어의 모기업) 인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가트너는 VM웨어의 에어워치가 인수 이후에도 같은 대우를 받을지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모바일아이언(MobileIron)

가트너는 유일한 단독 EMM 벤더로서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이 종전보다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경쟁사들이 좀 더 포괄적 패키지의 일부로 EMM을 제공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모바일 플랫폼의 최신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가트너는 평가했다.

모바일아이언의 강점으로는 커스텀 애널리틱스, 써드파티 통합, 플랫폼-호환성, 확장성과 안정성에 있어서 긍정적 고객 후기 등이 꼽혔다. 모바일아이언은 또 최신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업데이트와 배포판을 가장 먼저 지원하는 벤더로 정평 나 있다. 최신 기술 지원과 관련해 운영 중단이 없을 것으로 기대할 만하다는 평가다.

하지만 가트너는 전용 기술 지원 고급 계약 없을 때 불만족스러운 고객 지원과 몇몇 핵심 기능이 부족한 점 등 모바일아이언의 약점 몇 가지도 지적한다. 또한 새로운 경영진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있는데 가트너는 새로운 경영진이 차후 몇몇 불확실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적었다.

시트릭스(Citrix)

시트릭스(Citrix)의 모빌리티 관리 제품 스위트에는 젠모바일(XenMobile), 웍스(Worx), 셰어파일(ShareFile) 등이 있다. 시트릭스는 이렇듯 EMM 제품의 전체 스위트를 제공하면서도 최근 내비게이션이 쉽고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자산의 솔루션을 업데이트했다.




2016.08.25

기업 모바일 관리(EMM) 분야 선도기업은? 장단점은? <가트너>

Sarah K. White | CIO

기업이 모빌리티 관리 전략을 제대로 마련해야 할 이유는 뚜렷하다. 직원 생산성과 기업 보안이 모두 연계돼 있기 때문이다. 가트너가 선정한 EMM(Enterprise Mobile Management) 분야 선도 기업 5곳과 그들의 장단점을 정리했다.

소비자 기술의 부상으로 기업 IT 부문은 직원들의 개인 태블릿,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를 아우르는 모빌리티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과제에 직면했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 관리(MDM)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가트너는 기업 모빌리티 관리(EMM)라는 개념이 부상하고 있다며, 이제 IT 리더들이 수많은 기기와 플랫폼에 걸친 업데이트, 애널리틱스 전달, 데이터 보호, 지원 제공 업무를 관장해주는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2015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올 여름 초 발표하면서 기업 모빌리티 관리 분야의 핵심 주자들을 여러 기준으로 정리해 제시했다. 가트너는 이 업계의 ‘리더들’에 대해 EMM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고객과 몇 년에 걸친 성공을 검증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EMM 시장에서 가장 완벽한 제품들”을 보유한 한편 현재 EMM 트렌드에 맞고, EMM 시장에 헌신적 태도를 보여온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WM웨어 에어워치(VMware AirWatch)

한때는 단독 제품이었던 VM웨어 에어워치(AirWatch)는 현재 VM웨어의 EMM 솔루션의 중심에 존재하며 여러 플랫폼과 써드파티 모바일 앱을 지원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다양한 시장에 걸쳐 이뤄진 에어워치의 대규모 배치와 실제 사용자들의 긍정적 평가, 사용하기 쉬운 운영 콘솔, 통합 교육, 계속된 혁신 추구가 이 회사의 가장 강력한 강점이다.

하지만 가트너는 추가 TAM(Technical Account Manager)를 구입하지 않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는 불만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추가 비용을 내지 않은 고객들에게 고객 서비스 수준이 비교적 떨어졌다는 설명이다. 또한 델의 EMC(VM웨어의 모기업) 인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가트너는 VM웨어의 에어워치가 인수 이후에도 같은 대우를 받을지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모바일아이언(MobileIron)

가트너는 유일한 단독 EMM 벤더로서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이 종전보다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경쟁사들이 좀 더 포괄적 패키지의 일부로 EMM을 제공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모바일 플랫폼의 최신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가트너는 평가했다.

모바일아이언의 강점으로는 커스텀 애널리틱스, 써드파티 통합, 플랫폼-호환성, 확장성과 안정성에 있어서 긍정적 고객 후기 등이 꼽혔다. 모바일아이언은 또 최신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업데이트와 배포판을 가장 먼저 지원하는 벤더로 정평 나 있다. 최신 기술 지원과 관련해 운영 중단이 없을 것으로 기대할 만하다는 평가다.

하지만 가트너는 전용 기술 지원 고급 계약 없을 때 불만족스러운 고객 지원과 몇몇 핵심 기능이 부족한 점 등 모바일아이언의 약점 몇 가지도 지적한다. 또한 새로운 경영진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있는데 가트너는 새로운 경영진이 차후 몇몇 불확실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적었다.

시트릭스(Citrix)

시트릭스(Citrix)의 모빌리티 관리 제품 스위트에는 젠모바일(XenMobile), 웍스(Worx), 셰어파일(ShareFile) 등이 있다. 시트릭스는 이렇듯 EMM 제품의 전체 스위트를 제공하면서도 최근 내비게이션이 쉽고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자산의 솔루션을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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