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9

“기업용 앱스토어 도입 증가” 가트너

Adam Bender | CIO
017년에는 전세계 기업의 1/4이 기업용 앱스토어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직원들이 고객용 앱을 회사에서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싶어하고 있기 때문에 현명한 CIO들은 보안 유출에서 고객을 어떻게 보호할 지를 알아야 한다. 기업들은 회사 하드웨어에 설치하고 다운로드하는 소프트웨어를 통제하기 위해 앱 스토어를 개발하고 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이안 핀레이는 성명서에서 "공용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기기로 다운로드한 애플리케이션들은 IT보안, 애플리케이션, 조달 전략을 방해할 수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BYOA(Bring your own application)는 복합적인 모바일 개발에서 BYOD만큼 중요해졌다. BYOA 동향은 데스크톱과 웹 애플리케이션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라고 핀레이는 덧붙였다.

"IT보안, 애플리케이션, 조달 및 소싱 전문가들이 성공적으로 자사에 앱 스토어 개념을 적용하기 위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경우에만 기업 앱 스토어가 적어도 부분적인 솔루션을 나타낸다"라고 핀레이는 전했다.

"성공한다면, 그들은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가 제공하는 가치를 오리고 관련 위험, 라이선스 비용,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또한 가트너는 모바일 기기와 모바일 기기 관리(MDM) 소프트웨어의 사용 증가가 기업 앱 스토어의 도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MDM 업체는 일반적으로 기본 에이전트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업체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접근 사내 앱과 타사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할 수 있는 더욱 정교한 앱 스토어를 만들고 있다"라고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필립 레드먼은 전했다.

가트너는 기업용 앱스토어가 성공적으로 앱의 다양한 선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선택의 폭이 좁다면, 사용자들이 기업용 앱스토어를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가트너는 밝혔다.

한편 소비자용으로 업무에도 이용되는 에버노트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통제하고자 하는 IT관리자들을 위한 업무용 버전을 최근 발표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13.02.19

“기업용 앱스토어 도입 증가” 가트너

Adam Bender | CIO
017년에는 전세계 기업의 1/4이 기업용 앱스토어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직원들이 고객용 앱을 회사에서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싶어하고 있기 때문에 현명한 CIO들은 보안 유출에서 고객을 어떻게 보호할 지를 알아야 한다. 기업들은 회사 하드웨어에 설치하고 다운로드하는 소프트웨어를 통제하기 위해 앱 스토어를 개발하고 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이안 핀레이는 성명서에서 "공용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기기로 다운로드한 애플리케이션들은 IT보안, 애플리케이션, 조달 전략을 방해할 수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BYOA(Bring your own application)는 복합적인 모바일 개발에서 BYOD만큼 중요해졌다. BYOA 동향은 데스크톱과 웹 애플리케이션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라고 핀레이는 덧붙였다.

"IT보안, 애플리케이션, 조달 및 소싱 전문가들이 성공적으로 자사에 앱 스토어 개념을 적용하기 위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경우에만 기업 앱 스토어가 적어도 부분적인 솔루션을 나타낸다"라고 핀레이는 전했다.

"성공한다면, 그들은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가 제공하는 가치를 오리고 관련 위험, 라이선스 비용,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또한 가트너는 모바일 기기와 모바일 기기 관리(MDM) 소프트웨어의 사용 증가가 기업 앱 스토어의 도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MDM 업체는 일반적으로 기본 에이전트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업체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접근 사내 앱과 타사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할 수 있는 더욱 정교한 앱 스토어를 만들고 있다"라고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필립 레드먼은 전했다.

가트너는 기업용 앱스토어가 성공적으로 앱의 다양한 선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선택의 폭이 좁다면, 사용자들이 기업용 앱스토어를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가트너는 밝혔다.

한편 소비자용으로 업무에도 이용되는 에버노트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통제하고자 하는 IT관리자들을 위한 업무용 버전을 최근 발표한 바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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