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2

"BYOD 트렌드, IT 비용 급증으로 이어져" 오스터만 리서치

Matt Hamblen | Computerworld
스마트폰 관리를 위한 연간 IT 비용이 급증하고 있다. 2011년과 비교해 2013년은 48% 증가한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오스터만 리서치가 설문 조사를 통해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이같은 증가의 주요 원인은, BYOD 트렌드로 인해 보안 및 관리 기능을 확보려는 니즈 때문이다.

오스터만 리서치의 이번 조사는 117곳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아제로스가 후원한 것으로, 117곳의 중형 및 대형 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모바일 기기 관리 업무의 증가는 더 많은 IT 직원의 필요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스터만 리서치에 따르면 2011년 모바일 기기 1,000개당 2.9명의 풀타임 근로자가 필요했다. 이 수치는 올해 기기 1,000개 당 3.6명의 직원으로 증가했으며 2013년에는 거의 4인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비용으로 환산할 경우 IT 인력 비용은, 사용자당 2011년 229달러, 2012년 294달러, 2013년 339달러였다.

오터스만 리서치의 대표 마이클 오스터만은 기업들이 이러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MDM 서비스나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MDM을 보유하지 못한 기업 중 32%가 2013년 이 소프트웨어를 배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24%는 2014년 중 도입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오스터만 측은 또 1/3 이상의 응답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치만으로는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2.07.12

"BYOD 트렌드, IT 비용 급증으로 이어져" 오스터만 리서치

Matt Hamblen | Computerworld
스마트폰 관리를 위한 연간 IT 비용이 급증하고 있다. 2011년과 비교해 2013년은 48% 증가한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오스터만 리서치가 설문 조사를 통해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이같은 증가의 주요 원인은, BYOD 트렌드로 인해 보안 및 관리 기능을 확보려는 니즈 때문이다.

오스터만 리서치의 이번 조사는 117곳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아제로스가 후원한 것으로, 117곳의 중형 및 대형 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모바일 기기 관리 업무의 증가는 더 많은 IT 직원의 필요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스터만 리서치에 따르면 2011년 모바일 기기 1,000개당 2.9명의 풀타임 근로자가 필요했다. 이 수치는 올해 기기 1,000개 당 3.6명의 직원으로 증가했으며 2013년에는 거의 4인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비용으로 환산할 경우 IT 인력 비용은, 사용자당 2011년 229달러, 2012년 294달러, 2013년 339달러였다.

오터스만 리서치의 대표 마이클 오스터만은 기업들이 이러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MDM 서비스나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MDM을 보유하지 못한 기업 중 32%가 2013년 이 소프트웨어를 배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24%는 2014년 중 도입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오스터만 측은 또 1/3 이상의 응답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치만으로는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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