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동남아시아에서 CIO의 역할은? 책임은? 연봉은?

최고 정보 책임자는 조직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에서 CIO의 책임은 어디까지며,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자.    CIO 역할은? C-레벨 경영진 내에서 최고 정보 책임자의 역할은 확고하다. 비즈니스 환경이 수년에 걸쳐 진화함에 따라 CIO는 조직 내 모든 IT 및 기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지만 CIO의 역할도 점차 정의하기 어려운 직책이 되었다. 과거 CIO가 기술에 초점을 맞춰야 했고 이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이제 CIO는 IT 전략과 솔루션을 사용해 비즈니스 혁신과 변혁을 추진해야 한다. 필리핀에 있는 컨셉션 인더스트리얼(Concepcion Industrial)의 CIO 리차드 파샤는 조직의 공유 서비스 부서를 이끌고 전반적인 디지털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파샤는 “CIO로서 인력, 프로세스, 기술의 맥락에서 항상 전체 비즈니스 전략에 접근해야 한다. 공유 서비스 조직보다 효과적인 접근을 허용하는 다른 비즈니스 기능은 없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으로 CIO가 고려해야 할 완전히 새로운 생태계가 생겨났다. 그중에서도 특히 분석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CIO는 데이터를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됐다.  궁극적으로 이는 현대 CIO가 기술 중심이었던 과거의 업무보다 더 전략적인 비즈니스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전통적인 IT에 대한 초점을 넘어서는 이러한 움직임은 아시아 전역에서 일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가트너의 연구에 따르면 이 지역의 CIO는 전 세계에 비해 느린 속도로 CIO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 많은 CIO는 자신의 IT 영역 밖에서 중요한 변화를 전달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다. 동남아시아에서 CIO의 연봉은? CIO의 급여는 아세안 국가마다 다르며 산업과 해당 CIO의 경력에 따라 차이나 날 수 있다. 다음은 아세안 7개 국가에서 CIO의 평균 연봉이다.  • 인도네시아 : 900-1600m IDR (미...

임무 ASEAN 동남아시아 디지털 변혁 아시아 이사회 연봉 COO 공공 역할 은행 책임 정부 가트너 CFO CEO CIO 아세안

2019.08.22

최고 정보 책임자는 조직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에서 CIO의 책임은 어디까지며,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자.    CIO 역할은? C-레벨 경영진 내에서 최고 정보 책임자의 역할은 확고하다. 비즈니스 환경이 수년에 걸쳐 진화함에 따라 CIO는 조직 내 모든 IT 및 기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지만 CIO의 역할도 점차 정의하기 어려운 직책이 되었다. 과거 CIO가 기술에 초점을 맞춰야 했고 이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이제 CIO는 IT 전략과 솔루션을 사용해 비즈니스 혁신과 변혁을 추진해야 한다. 필리핀에 있는 컨셉션 인더스트리얼(Concepcion Industrial)의 CIO 리차드 파샤는 조직의 공유 서비스 부서를 이끌고 전반적인 디지털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파샤는 “CIO로서 인력, 프로세스, 기술의 맥락에서 항상 전체 비즈니스 전략에 접근해야 한다. 공유 서비스 조직보다 효과적인 접근을 허용하는 다른 비즈니스 기능은 없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으로 CIO가 고려해야 할 완전히 새로운 생태계가 생겨났다. 그중에서도 특히 분석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CIO는 데이터를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됐다.  궁극적으로 이는 현대 CIO가 기술 중심이었던 과거의 업무보다 더 전략적인 비즈니스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전통적인 IT에 대한 초점을 넘어서는 이러한 움직임은 아시아 전역에서 일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가트너의 연구에 따르면 이 지역의 CIO는 전 세계에 비해 느린 속도로 CIO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 많은 CIO는 자신의 IT 영역 밖에서 중요한 변화를 전달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다. 동남아시아에서 CIO의 연봉은? CIO의 급여는 아세안 국가마다 다르며 산업과 해당 CIO의 경력에 따라 차이나 날 수 있다. 다음은 아세안 7개 국가에서 CIO의 평균 연봉이다.  • 인도네시아 : 900-1600m IDR (미...

2019.08.22

"아시아 기업의 IoT 도입 수준이 세계 선도" 보다폰 발표

보다폰이 사물인터넷(IoT) 시장에 대한 투자와 혁신에 대한 조사 보고서인 ‘2017년 보다폰 IoT 현황지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기업들의 사물인터넷 도입 수준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도입한 아시아 기업의 수가 2017년 36%를 기록하면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200%가량 급성장한 것이다. 2017년 보다폰 IoT 현황지표는 기업들의 IoT 기술 활용 방법을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아시아 지역이 현재 커넥티드 디바이스 도입을 선도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IoT가 대규모로 도입되고 있다는 결과를 담고 있다. 77%에 달하는 아시아 지역의 기업들은 IoT를 비즈니스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여기고 있다고 답했다. 아시아 지역의 응답자 중 88%가 지난 12개월 동안 IoT 솔루션의 사용을 확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시아 지역 기업의 절반 이상인 53%는 IoT가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향상한다고 응답했다. 42%의 아시아 지역 기업들이 1,000개 이상의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53%는 이를 통해 상당한 투자대비수익(ROI)을 달성했다고 답했다. 아시아 지역 기업들의 낙관적인 시각과 전망은 더욱 분명히 나타났다. 응답자 중 91%는 IoT가 향후 5년간 경제 전반에 거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79%는 보안과 개인 정보 문제가 많이 감소함에 따라 IoT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91%는 산업 간의 협력을 통해 공동 IoT 솔루션이 생성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89%는 2022년에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을 흔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압도적인 IoT 도입률 외에도, 대규모 IoT 도입을 진행한 기업들의 투자대비수익(ROI)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또한 보고서는 ‘비즈니스 통찰력 향상’, ‘비용 절감&rs...

조사 아시아 보다폰 사물인턴넷

2017.11.02

보다폰이 사물인터넷(IoT) 시장에 대한 투자와 혁신에 대한 조사 보고서인 ‘2017년 보다폰 IoT 현황지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기업들의 사물인터넷 도입 수준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도입한 아시아 기업의 수가 2017년 36%를 기록하면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200%가량 급성장한 것이다. 2017년 보다폰 IoT 현황지표는 기업들의 IoT 기술 활용 방법을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아시아 지역이 현재 커넥티드 디바이스 도입을 선도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IoT가 대규모로 도입되고 있다는 결과를 담고 있다. 77%에 달하는 아시아 지역의 기업들은 IoT를 비즈니스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여기고 있다고 답했다. 아시아 지역의 응답자 중 88%가 지난 12개월 동안 IoT 솔루션의 사용을 확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시아 지역 기업의 절반 이상인 53%는 IoT가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향상한다고 응답했다. 42%의 아시아 지역 기업들이 1,000개 이상의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53%는 이를 통해 상당한 투자대비수익(ROI)을 달성했다고 답했다. 아시아 지역 기업들의 낙관적인 시각과 전망은 더욱 분명히 나타났다. 응답자 중 91%는 IoT가 향후 5년간 경제 전반에 거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79%는 보안과 개인 정보 문제가 많이 감소함에 따라 IoT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91%는 산업 간의 협력을 통해 공동 IoT 솔루션이 생성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89%는 2022년에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을 흔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압도적인 IoT 도입률 외에도, 대규모 IoT 도입을 진행한 기업들의 투자대비수익(ROI)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또한 보고서는 ‘비즈니스 통찰력 향상’, ‘비용 절감&rs...

2017.11.02

아시아, 9년 연속 전세계 결제 혁신 주도 <ACI>

ACI의 글로벌 결제 혁신 2017(Global Payments Innovation Jury 2017) 보고서에 따르면, 9년 연속 아시아가 세계 시장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37개국 70명의 업계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전세계적으로 지불결제 환경을 형성하는 추세와 발전에 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 조사했다. 결제 회사인 ACI 월드와이드가 후원했으며 결제 및 핀테크 고문인 존 채플린이 추진했다.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 중 절반 이상(64%)은 아시아가 국가 결제 인프라 근대화 노력에 힘입어 전 세계적으로 지불결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핀테크의 도입을 주도하는 동안 인도가 NPCI(National Payments Corporation of India)가 주도하는 적극적인 지불결제 현대화 및 혁신으로 이 분야에서 지역 강국이 되었다고 전했다.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이 국가도 결제 인프라의 급속한 현대화로 주요 핀테크 주도국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결제 혁신 2017 보고서는 "급속한 인구 증가와 신기술 수용 의향이 있고 전통적인 은행의 범위가 제한적인 경제에서 현금에서 디지털 결제로 전환할 수 있는 시장 기회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 지역의 기회가 널리 퍼졌다"고 분석했다. 절반 가량의 전문가(47%)는 결제 사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아시아를 선택했으며, 그다음으로는 아프리카(17%), 미국(14%), 유럽(13%), 남미(9%) 순으로 지목됐다. 더 큰 결제 혁신으로 한편, 조사에 응한 전문가 중 73%는 결제시스템 구축에서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의 중요한 역할, 특히 IoT 기반 기기의 거래 증가에 주목했다. 온라인 기술 사전인 웨보피디아(Webopedia)에 따르면, API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고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지정하는 루틴, 프로토콜, 도구 세트다. ACI...

중국 NPCI Global Payments Innovation Jury 2017 글로벌 결제 혁신 2017 ACI 페이먼트 핀테크 지불 API 아시아 결제 인도 금융 웨보피디아

2017.09.26

ACI의 글로벌 결제 혁신 2017(Global Payments Innovation Jury 2017) 보고서에 따르면, 9년 연속 아시아가 세계 시장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37개국 70명의 업계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전세계적으로 지불결제 환경을 형성하는 추세와 발전에 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 조사했다. 결제 회사인 ACI 월드와이드가 후원했으며 결제 및 핀테크 고문인 존 채플린이 추진했다.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 중 절반 이상(64%)은 아시아가 국가 결제 인프라 근대화 노력에 힘입어 전 세계적으로 지불결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핀테크의 도입을 주도하는 동안 인도가 NPCI(National Payments Corporation of India)가 주도하는 적극적인 지불결제 현대화 및 혁신으로 이 분야에서 지역 강국이 되었다고 전했다.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이 국가도 결제 인프라의 급속한 현대화로 주요 핀테크 주도국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결제 혁신 2017 보고서는 "급속한 인구 증가와 신기술 수용 의향이 있고 전통적인 은행의 범위가 제한적인 경제에서 현금에서 디지털 결제로 전환할 수 있는 시장 기회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 지역의 기회가 널리 퍼졌다"고 분석했다. 절반 가량의 전문가(47%)는 결제 사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아시아를 선택했으며, 그다음으로는 아프리카(17%), 미국(14%), 유럽(13%), 남미(9%) 순으로 지목됐다. 더 큰 결제 혁신으로 한편, 조사에 응한 전문가 중 73%는 결제시스템 구축에서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의 중요한 역할, 특히 IoT 기반 기기의 거래 증가에 주목했다. 온라인 기술 사전인 웨보피디아(Webopedia)에 따르면, API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고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지정하는 루틴, 프로토콜, 도구 세트다. ACI...

2017.09.26

아시아 소비자 10명 중 8명, 챗봇보다 사람 상담원 선호

아시아 소비자 10명 중 8명이 챗봇보다는 사람 상담원과 대화하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신 및 미디어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제공업체인 암닥스(Amdocs)가 포레스터 리서치에 의뢰해 챗봇을 어떻게 개선할지를 조사했다. 이 설문조사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 관리 및 상거래를 위해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파악을 목적으로 했다. 소비자는 오늘날 대부분 로봇이 복잡한 요청을 처리하지 못하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며,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가상 에이전트와 이야기한다는 아시아 소비자는 약 1/3(31%)며, 이들은 더 편리하고(46%) 더 신속하기(46%) 때문이라고 답했다. 거의 절반(47%)은 다른 옵션이 없기 때문에 챗봇과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사람 상담원과 이야기하는 게 더 좋다고 답한 소비자는 83%나 달했다. 사람 상담원이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81%), 여러 번 질문하지 않고 한번에 해결할 수 있기(60%) 때문으로 나타났다. 악닥스 전무인 개리 마일스에 따르면, 소비자는 봇이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 마일스는 "오늘날 봇 소비자가 느끼는 좌절감은 크다. 서비스가 계속 부진하다면 소비자의 1/3은 다른 업체를 찾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좋은 소식은 소비자가 실제로 AI를 잘 쓸 수 있다면 통신 및 미디어 산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은행과 유통을 앞지르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곳을 AI 투자 우선순위에 둔다면, 해당 서비스 업체는 성공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 챗봇 인기기사 ->소비자 유혹 기술은 진화 중··· 2017년 ...

CIO 암닥스 챗봇 상담원 소비자 인공지능 아시아 포레스터 리서치 포레스터 설문조사 Amdocs

2017.09.18

아시아 소비자 10명 중 8명이 챗봇보다는 사람 상담원과 대화하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신 및 미디어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제공업체인 암닥스(Amdocs)가 포레스터 리서치에 의뢰해 챗봇을 어떻게 개선할지를 조사했다. 이 설문조사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 관리 및 상거래를 위해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파악을 목적으로 했다. 소비자는 오늘날 대부분 로봇이 복잡한 요청을 처리하지 못하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며,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가상 에이전트와 이야기한다는 아시아 소비자는 약 1/3(31%)며, 이들은 더 편리하고(46%) 더 신속하기(46%) 때문이라고 답했다. 거의 절반(47%)은 다른 옵션이 없기 때문에 챗봇과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사람 상담원과 이야기하는 게 더 좋다고 답한 소비자는 83%나 달했다. 사람 상담원이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81%), 여러 번 질문하지 않고 한번에 해결할 수 있기(60%) 때문으로 나타났다. 악닥스 전무인 개리 마일스에 따르면, 소비자는 봇이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 마일스는 "오늘날 봇 소비자가 느끼는 좌절감은 크다. 서비스가 계속 부진하다면 소비자의 1/3은 다른 업체를 찾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좋은 소식은 소비자가 실제로 AI를 잘 쓸 수 있다면 통신 및 미디어 산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은행과 유통을 앞지르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곳을 AI 투자 우선순위에 둔다면, 해당 서비스 업체는 성공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 챗봇 인기기사 ->소비자 유혹 기술은 진화 중··· 2017년 ...

2017.09.18

아시아, 3~5년 안에 엣지 컴퓨팅 채택 늘어날 듯

버티브(Vertiv)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앞으로 3~5년 내에 아시아가 최엣지 컴퓨팅 전략의 구현에 더 많이 투자할 전망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모든 산업 분야의 기업이 향후 3년 내에 최우선 과제를 채택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200명의 고객 및 파트너 중 97%는 엣지 컴퓨팅이 중장기(3년 이상)의 비즈니스 및 IT 전략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응답자 대다수는 시장이 각각의 사업 운영에서 엣지 컴퓨팅을 채택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버티브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전무인 로버트 린스델은 "기업이 컴퓨팅 자원을 최우선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핵심 사이트 조건에 상관없이 원격 사이트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가용성 이외에 컴퓨팅을 최우선 위치에 배치하는 이점에는 실시간 서비스 전달, 더 나은 스토리지 및 빠른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다. 이러한 이점에도 응답자 38%는 앞으로 1~3년 내에 최우선 과제를 전개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시아에서 비즈니스를 방해하는 요인으로는 예산(55%), 시스템 호환성(52%), 보안 문제(43%) 등이 있다. 또한 엣지 컴퓨팅을 구현하는 핵심 구성 요소인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1/3만이 엣지 컴퓨팅 전략을 위해 이를 사용하고 있다. 버티브 아시아의 채널 사업부 책임자인 다니엘 심은 "아시아에서는 엣지 컴퓨팅이 여전히 시장에 막연한 개념일 수 있으며 앞으로 몇 년 내에 시장을 교육하고 비즈니스 운영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시장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CIO 설문조사 아시아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버티브 엣지 컴퓨팅

2017.09.11

버티브(Vertiv)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앞으로 3~5년 내에 아시아가 최엣지 컴퓨팅 전략의 구현에 더 많이 투자할 전망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모든 산업 분야의 기업이 향후 3년 내에 최우선 과제를 채택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200명의 고객 및 파트너 중 97%는 엣지 컴퓨팅이 중장기(3년 이상)의 비즈니스 및 IT 전략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응답자 대다수는 시장이 각각의 사업 운영에서 엣지 컴퓨팅을 채택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버티브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전무인 로버트 린스델은 "기업이 컴퓨팅 자원을 최우선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핵심 사이트 조건에 상관없이 원격 사이트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가용성 이외에 컴퓨팅을 최우선 위치에 배치하는 이점에는 실시간 서비스 전달, 더 나은 스토리지 및 빠른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다. 이러한 이점에도 응답자 38%는 앞으로 1~3년 내에 최우선 과제를 전개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시아에서 비즈니스를 방해하는 요인으로는 예산(55%), 시스템 호환성(52%), 보안 문제(43%) 등이 있다. 또한 엣지 컴퓨팅을 구현하는 핵심 구성 요소인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1/3만이 엣지 컴퓨팅 전략을 위해 이를 사용하고 있다. 버티브 아시아의 채널 사업부 책임자인 다니엘 심은 "아시아에서는 엣지 컴퓨팅이 여전히 시장에 막연한 개념일 수 있으며 앞으로 몇 년 내에 시장을 교육하고 비즈니스 운영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시장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9.11

디지털 결제, 아시아 소비자의 일상생활에서 '필수요소'로

페이팔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결제가 소비자의 일상생활에서 필수 요소가 될 전망이다. ‘디지털 결제 : 거래 이상을 생각한다’ 보고서에서 디지털 결제는 비효율성을 줄이고 경제 기회를 열어 소비자와 판매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서 소비자 4,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5명 중 2명은 현금 거래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현금 거래 문제로는 구체적으로 충분한 현금을 들고 다니지 못하고(40%), 은행이나 ATM에서 오래 기다려야 하며(39%), 가까이에 ATM이 없다(36%)는 점 등이 지목됐다. 새로운 지불 방법을 사용하는 이유에 관해 응답자의 70%는 편의를 언급했다. 조사 응답자의 거의 절반(46%)은 안전한 거래에 대한 확신이 추진력이라고 답했으며 35%는 증가한 제안 및 프로모션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이 연구는 디지털 결제로 기업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발견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절반 이상(48%)은 온라인 판매로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답했다. 또한 소셜 미디어에서 주로 디지털 결제로 거래하는 판매자 중 80%는 이러한 조치가 재무 건전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 판매자는 소셜 커머스가 재정 상태를 개선했으며(90%), 디지털 결제 사용이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됐다(92%)고 답했다.   페이팔 Pte Ltd의 CEO 겸 페이팔APAC의 부사장인 로한 마하데반은 "우리 삶에서 디지털 결제의 역할이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거래 방식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재정적 참여와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경제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돈 흐름의 투명한 추적, 향상된 거래 효율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잠금 해제, 더욱 경제적인 채널 창출은 디지털 결제가 ...

금융 핀테크 APAC 디지털 결제 현금 지불 페이팔 소비자 아시아태평양 아시아 결제 일상생활

2017.09.04

페이팔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결제가 소비자의 일상생활에서 필수 요소가 될 전망이다. ‘디지털 결제 : 거래 이상을 생각한다’ 보고서에서 디지털 결제는 비효율성을 줄이고 경제 기회를 열어 소비자와 판매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서 소비자 4,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5명 중 2명은 현금 거래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현금 거래 문제로는 구체적으로 충분한 현금을 들고 다니지 못하고(40%), 은행이나 ATM에서 오래 기다려야 하며(39%), 가까이에 ATM이 없다(36%)는 점 등이 지목됐다. 새로운 지불 방법을 사용하는 이유에 관해 응답자의 70%는 편의를 언급했다. 조사 응답자의 거의 절반(46%)은 안전한 거래에 대한 확신이 추진력이라고 답했으며 35%는 증가한 제안 및 프로모션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이 연구는 디지털 결제로 기업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발견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절반 이상(48%)은 온라인 판매로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답했다. 또한 소셜 미디어에서 주로 디지털 결제로 거래하는 판매자 중 80%는 이러한 조치가 재무 건전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 판매자는 소셜 커머스가 재정 상태를 개선했으며(90%), 디지털 결제 사용이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됐다(92%)고 답했다.   페이팔 Pte Ltd의 CEO 겸 페이팔APAC의 부사장인 로한 마하데반은 "우리 삶에서 디지털 결제의 역할이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거래 방식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재정적 참여와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경제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돈 흐름의 투명한 추적, 향상된 거래 효율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잠금 해제, 더욱 경제적인 채널 창출은 디지털 결제가 ...

2017.09.04

"AI가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영향" 아시아 고위 간부 조사 결과

아시아 기업의 고위 간부들이 비즈니스 성과, 특히 프로세스 효율성 및 고객 데이터에서 더 나은 통찰력을 얻는데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 보고서 ‘아시아의 AI 아젠다 : 딥다이브 에디션(Deep Dive Editions)’에서 강조한 부분 중 하나였다. 이 보고서는 AI 업계 전문가, 투자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심층 인터뷰하고 60명의 고위 임원 및 24명의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AI와 로봇이 아시아의 비즈니스 환경과 일자리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통찰력을 취합한 것이다. 금융을 기업 임원은 AI가 자신의 업종에 가치를 더하는 능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금융 부문의 고위 임원은 자동화 및 머신러닝이 업계에 순수하게 건설적인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일반적으로 응답자들은 AI가 제조 및 서비스 센터로서의 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생각했다. 또한 그들은 정부 정책 입안자들이 혁신을 촉진하고 전반적인 산업 성장 전망을 향상할 수 있도록 AI가 도울 것을 기대했다. AI에 관한 긍정적인 견해에도 이 보고서는 아시아의 많은 기업들이 이 기술에 준비돼 있지 않음을 발견했다. 응답자의 1/4은 기업이 이미 AI에 세계 수준으로 투자했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이 지역의 AI 개발에 투자하는 기업은 매우 적다. 응답자 중 절반이 이 기술에 투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일자리에 대한 AI의 영향 조사에 응한 HR 전문가 대다수(70%)는 5년 후 AI와 로봇 도입이 실업 문제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했다. 홍콩에 있는 AI 가속화 기업인 제로쓰.AI(Zeroth.AI)의 파트너인 타크 로는 "아시아에서의 일자리 변화는 훨씬 더 빠르다.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노동력의 비숙련 직업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고...

IDC 로봇공학 MIT 인공지능 일자리 바이두 아시아 조사 금융 HR MIT 테크놀로지 리뷰

2017.08.30

아시아 기업의 고위 간부들이 비즈니스 성과, 특히 프로세스 효율성 및 고객 데이터에서 더 나은 통찰력을 얻는데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 보고서 ‘아시아의 AI 아젠다 : 딥다이브 에디션(Deep Dive Editions)’에서 강조한 부분 중 하나였다. 이 보고서는 AI 업계 전문가, 투자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심층 인터뷰하고 60명의 고위 임원 및 24명의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AI와 로봇이 아시아의 비즈니스 환경과 일자리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통찰력을 취합한 것이다. 금융을 기업 임원은 AI가 자신의 업종에 가치를 더하는 능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금융 부문의 고위 임원은 자동화 및 머신러닝이 업계에 순수하게 건설적인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일반적으로 응답자들은 AI가 제조 및 서비스 센터로서의 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생각했다. 또한 그들은 정부 정책 입안자들이 혁신을 촉진하고 전반적인 산업 성장 전망을 향상할 수 있도록 AI가 도울 것을 기대했다. AI에 관한 긍정적인 견해에도 이 보고서는 아시아의 많은 기업들이 이 기술에 준비돼 있지 않음을 발견했다. 응답자의 1/4은 기업이 이미 AI에 세계 수준으로 투자했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이 지역의 AI 개발에 투자하는 기업은 매우 적다. 응답자 중 절반이 이 기술에 투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일자리에 대한 AI의 영향 조사에 응한 HR 전문가 대다수(70%)는 5년 후 AI와 로봇 도입이 실업 문제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했다. 홍콩에 있는 AI 가속화 기업인 제로쓰.AI(Zeroth.AI)의 파트너인 타크 로는 "아시아에서의 일자리 변화는 훨씬 더 빠르다.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노동력의 비숙련 직업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고...

2017.08.30

아시아 개발도상국, 올 1분기 악성코드 감염률 높다··· 20% 이상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이 2017년 1분기에 악성코드에 가장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 취약점, 악용 프로그램, 악성코드, 온라인 공격에 대한 글로벌 위협 조망에 대한 심층적인 데이터와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엔드포인트 기기 및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위협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보고서(SIR) 22호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악성코드 발생률을 보였으며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이들 국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실시간 보안 제품을 사용하는 컴퓨터 4대 중 1대가 1분기에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미얀마, 네팔,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20% 이상의 평균 악성코드 발생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평균인 9%보다 11%포인트가 높았다. 2017년 1분기 아시아태평양의 악성코드 발생률 순위(가장 높은 국가에서 낮은 국가 순서) 1위 방글라데시  8위 네팔 15위 대한민국 2위 파키스탄   9위 태국 16위 홍콩 3위 캄보디아 10위 필리핀 17위 싱가포르 4위 인도네시아  11위 스리랑카  18위 호주 5위 몽골  12위 중국  19위 뉴질랜드 6위 미얀마   13위 인도 20위 일본 7위 베트남  14위 대만  ...

마이크로소프트 맬웨어 컴퓨터 아시아 개발도상국 감염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SIR 방어벽

2017.08.29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이 2017년 1분기에 악성코드에 가장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 취약점, 악용 프로그램, 악성코드, 온라인 공격에 대한 글로벌 위협 조망에 대한 심층적인 데이터와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엔드포인트 기기 및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위협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보고서(SIR) 22호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악성코드 발생률을 보였으며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이들 국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실시간 보안 제품을 사용하는 컴퓨터 4대 중 1대가 1분기에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미얀마, 네팔,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20% 이상의 평균 악성코드 발생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평균인 9%보다 11%포인트가 높았다. 2017년 1분기 아시아태평양의 악성코드 발생률 순위(가장 높은 국가에서 낮은 국가 순서) 1위 방글라데시  8위 네팔 15위 대한민국 2위 파키스탄   9위 태국 16위 홍콩 3위 캄보디아 10위 필리핀 17위 싱가포르 4위 인도네시아  11위 스리랑카  18위 호주 5위 몽골  12위 중국  19위 뉴질랜드 6위 미얀마   13위 인도 20위 일본 7위 베트남  14위 대만  ...

2017.08.29

그린피스 선정 친환경 IT리더 '애플·구글·페이스북'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의 최신 보고서에서 인터넷 기업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연이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IaaS 시장을 선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피스는 기술 기업들이 대체로 청정에너지를 추구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2015년에 총 신재생에너지 판매량 3.2기가와트 가운데 2/3 이상을 인터넷기업이 구입했다. 일부 인터넷 기업들은 다른 회사보다 훨씬 더 친환경적이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지난 몇 년 동안이 친환경 IT분야를 주도했으며 2016년 그린피스의 후속 보고서에서 이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데이터센터 및 제휴 업체인 스위치(Switch)도 리더로 처음 선정됐다.   그린피스는 AWS에 환경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라고 요구했다. 캐나다에 본부를 둔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는 AWS가 최근 몇 년 동안 ‘중요한 조처’를 해 왔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WS가 투명성 부족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받았고, 버지니아 주와 다른 시장에서 대부분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사용하며 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AWS 클라우드가 실제로 재생 가능 에너지로 가는 중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그린피스는 아시아의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인 텐센트, LG CNS, 바이두와 함께 AWS가 각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좀더 투명해져야 하는 데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AWS는 100% 재생 가능 에너지만으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올해 말까지 목표의 절반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WS 대변인은 "AWS가 현재 미국에서 10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가동해 총 260만 MWh의 에너지를 AWS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매년 공급할 예정이며 이 중 4개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했다. 우리...

구글 청정에너지 아마존 웹 서비스 스위치 신재생에너지 그린피스 친환경 바이두 아시아 선정 IaaS 그린IT AWS 애플 페이스북 텐센트

2017.01.12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의 최신 보고서에서 인터넷 기업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연이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IaaS 시장을 선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피스는 기술 기업들이 대체로 청정에너지를 추구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2015년에 총 신재생에너지 판매량 3.2기가와트 가운데 2/3 이상을 인터넷기업이 구입했다. 일부 인터넷 기업들은 다른 회사보다 훨씬 더 친환경적이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지난 몇 년 동안이 친환경 IT분야를 주도했으며 2016년 그린피스의 후속 보고서에서 이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데이터센터 및 제휴 업체인 스위치(Switch)도 리더로 처음 선정됐다.   그린피스는 AWS에 환경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라고 요구했다. 캐나다에 본부를 둔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는 AWS가 최근 몇 년 동안 ‘중요한 조처’를 해 왔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WS가 투명성 부족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받았고, 버지니아 주와 다른 시장에서 대부분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사용하며 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AWS 클라우드가 실제로 재생 가능 에너지로 가는 중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그린피스는 아시아의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인 텐센트, LG CNS, 바이두와 함께 AWS가 각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좀더 투명해져야 하는 데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AWS는 100% 재생 가능 에너지만으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올해 말까지 목표의 절반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WS 대변인은 "AWS가 현재 미국에서 10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가동해 총 260만 MWh의 에너지를 AWS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매년 공급할 예정이며 이 중 4개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했다. 우리...

2017.01.12

'동일 노동엔 동일 임금'··· 애플 "직원간 임금 격차 줄일 것"

애플에게 있어 가장 혁신적인 기업이 된다는 것은 문화적으로도 가장 다양한 기업이 되는 것이다. 지난 3일 애플은 연례 다양성 보고서를 공개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채용이 늘어났는데, 새로 뽑은 직원의 54%가 인종적으로 소수자였고, 37%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애플은 미국 내 직원 간 임금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동일 노동, 동일 임금'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 측은 "현재 전 세계 애플 직원의 임금과 보너스, 스톡옵션 등을 분석하고 있다"며 "만약 이런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곳이 있다면 이를 바로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 내용을 보면, 신규 직원의 27%는 소수 인종이었다. 일반적으로 IT 업계 종사자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흑인과 히스패닉, 아메리카 원주민, 하와이 원주민 그리고 태평양 주변 섬 거주자 등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애플이 지난해 새로 채용한 직원은 기존 직원보다 인종 측면에서 더 다양하다. 보고서는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1년간 새로 채용된 직원을 분석했으며, 미국내 소수자와 전 세계 여성 직원 비율 등의 정보가 포함돼 있다. 큰 기업, 작은 변화 그러나 여성과 소수자의 채용을 계속 늘리고 있다는 애플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애플 전체 직원의 다양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6년 기준 애플의 전 세계 여성 직원 비율은 32%로 2014년보다 2% 늘어나는 데 그쳤다. 연간 증가 비율이 1%에 불과하다. 또한, 미국 내 애플 직원 중 백인 비율은 2015년 54%에서 현재는 56%로 오히려 2% 늘어났다. 하지만 이러한 수치 상승은 애플이 백인 직원 비율을 다시 산정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애플 측은 이번 통계 작업을 하면서 분석에서 빠지는 직원 비율을 1% 이하로 줄이는 내부 절차를 마련했고, 파악되지 않은 직원 대부분을 '백인...

애플 아시아 다양성 보고서 소수자

2016.08.04

애플에게 있어 가장 혁신적인 기업이 된다는 것은 문화적으로도 가장 다양한 기업이 되는 것이다. 지난 3일 애플은 연례 다양성 보고서를 공개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채용이 늘어났는데, 새로 뽑은 직원의 54%가 인종적으로 소수자였고, 37%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애플은 미국 내 직원 간 임금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동일 노동, 동일 임금'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 측은 "현재 전 세계 애플 직원의 임금과 보너스, 스톡옵션 등을 분석하고 있다"며 "만약 이런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곳이 있다면 이를 바로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 내용을 보면, 신규 직원의 27%는 소수 인종이었다. 일반적으로 IT 업계 종사자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흑인과 히스패닉, 아메리카 원주민, 하와이 원주민 그리고 태평양 주변 섬 거주자 등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애플이 지난해 새로 채용한 직원은 기존 직원보다 인종 측면에서 더 다양하다. 보고서는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1년간 새로 채용된 직원을 분석했으며, 미국내 소수자와 전 세계 여성 직원 비율 등의 정보가 포함돼 있다. 큰 기업, 작은 변화 그러나 여성과 소수자의 채용을 계속 늘리고 있다는 애플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애플 전체 직원의 다양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6년 기준 애플의 전 세계 여성 직원 비율은 32%로 2014년보다 2% 늘어나는 데 그쳤다. 연간 증가 비율이 1%에 불과하다. 또한, 미국 내 애플 직원 중 백인 비율은 2015년 54%에서 현재는 56%로 오히려 2% 늘어났다. 하지만 이러한 수치 상승은 애플이 백인 직원 비율을 다시 산정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애플 측은 이번 통계 작업을 하면서 분석에서 빠지는 직원 비율을 1% 이하로 줄이는 내부 절차를 마련했고, 파악되지 않은 직원 대부분을 '백인...

2016.08.04

"봇넷 트래픽 생성 1위는 미국, 피해 1위는 노르웨이" 레벨3 조사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레벨3커뮤니케이션(Level 3 Communications)이 올 1분기 봇넷 활동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레벨3의 보안 팀은 매일 약 13억 건의 보안 사고를 모니터링하며 대략 22개 건의 디도스 공격을 완화시키고 평균 1개의 컨트롤앤커맨트(C2) 서버 네트워크를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벨3는 최신 봇넷 조사 보고서에서 봇넷 활동, 디도스 공격, 악성코드에서 트렌드를 정의하기 위해 다른 데이터 피드와 자사의 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사용했다. 보고서의 일부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조사 레벨3 국가별 통계 커맨드 앤 컨트롤 C2 봇넷 디도스 보안 사고 악성코드 아시아 유럽 북미 공격 남미 레벨3커뮤니케이션

2015.06.22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레벨3커뮤니케이션(Level 3 Communications)이 올 1분기 봇넷 활동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레벨3의 보안 팀은 매일 약 13억 건의 보안 사고를 모니터링하며 대략 22개 건의 디도스 공격을 완화시키고 평균 1개의 컨트롤앤커맨트(C2) 서버 네트워크를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벨3는 최신 봇넷 조사 보고서에서 봇넷 활동, 디도스 공격, 악성코드에서 트렌드를 정의하기 위해 다른 데이터 피드와 자사의 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사용했다. 보고서의 일부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06.22

구글, 대만·싱가포르에 데이터센터 개관··· 아시아 트래픽 관장

구글이 인도와 중국 등 아시아 국가의 인터넷 사용자 증가에 대응하고자 대만과 싱가포르에 데이터센터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구글은 2011년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홍콩, 대만, 싱가포르에 데이터센터를 지을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나 현재 홍콩 센터 계획은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대변인 타지 메도우는 "안타깝게도, 홍콩 센터의 확장을 위한 부지가 부족했다"라고 전했다. 구글의 대만 데이터센터 대만의 장화현에 있는 구글의 데이터센터는 아시아에 있는 2개 선터 중 더 규모가 크다. 구글의 데이터센터 담당 부사장인 조 카바는 구글이 미화 6억 달러를 대만 센터에 투자할 것이라고 자신의 블로그에서 밝혔다. 이는 이 센터를 착공할 때 구글이 발표한 투자금액인 3억 달러의 2배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메도우는 설명했다. 이 데이터센터는 60명의 정규직원 파트타임 계약직과 풀타임 계약직을 고용했다. “대만 데이터센터의 경우 냉각시스템은 주위 온도가 낮을 때 대형 절연 탱크에 물을 저장해 밤에 물을 식히고 낮 동안 서버를 냉각하기 위해 저장 탱크에 있는 물을 끌어올려 쓴다”라고 그는 말했다. ---------------------------------------------------------------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 감탄사 절로 나오는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 엿보기 -> 규모로 승부하는 데이터센터들 -> ‘인프라도 스타급!’ 헐리우드의 엘리트 데이터센터들 -> '동굴, 벙커, 사막···' 쿨하고 쿨한 데이터센터 9곳 -> 데이터센터 위한 필수 장비 10종 ->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IT 전문가들이 선정한 필수 데이터센터 유틸리티 7선 -> 데이터센터 효율성 개선을 위한 6가지 팁테크 -> 컨버지드...

구글 데이터센터 트래픽 사용자 아시아 대만 홍콩 싱가포르

2013.12.12

구글이 인도와 중국 등 아시아 국가의 인터넷 사용자 증가에 대응하고자 대만과 싱가포르에 데이터센터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구글은 2011년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홍콩, 대만, 싱가포르에 데이터센터를 지을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나 현재 홍콩 센터 계획은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대변인 타지 메도우는 "안타깝게도, 홍콩 센터의 확장을 위한 부지가 부족했다"라고 전했다. 구글의 대만 데이터센터 대만의 장화현에 있는 구글의 데이터센터는 아시아에 있는 2개 선터 중 더 규모가 크다. 구글의 데이터센터 담당 부사장인 조 카바는 구글이 미화 6억 달러를 대만 센터에 투자할 것이라고 자신의 블로그에서 밝혔다. 이는 이 센터를 착공할 때 구글이 발표한 투자금액인 3억 달러의 2배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메도우는 설명했다. 이 데이터센터는 60명의 정규직원 파트타임 계약직과 풀타임 계약직을 고용했다. “대만 데이터센터의 경우 냉각시스템은 주위 온도가 낮을 때 대형 절연 탱크에 물을 저장해 밤에 물을 식히고 낮 동안 서버를 냉각하기 위해 저장 탱크에 있는 물을 끌어올려 쓴다”라고 그는 말했다. ---------------------------------------------------------------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 감탄사 절로 나오는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 엿보기 -> 규모로 승부하는 데이터센터들 -> ‘인프라도 스타급!’ 헐리우드의 엘리트 데이터센터들 -> '동굴, 벙커, 사막···' 쿨하고 쿨한 데이터센터 9곳 -> 데이터센터 위한 필수 장비 10종 ->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IT 전문가들이 선정한 필수 데이터센터 유틸리티 7선 -> 데이터센터 효율성 개선을 위한 6가지 팁테크 -> 컨버지드...

2013.12.12

아시아 기업들, 첨단 모바일 기술 위한 준비 완료

노르웨이 통신사 텔레노어(Telenor) 그룹의 아시아 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시장이 첨단 모바일 기술과 빠른 접속을 위한 준비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업 TNS의 글로벌 모바일 라이프 연례 조사를 바탕으로 한 텔레노어의 발표는 통신 개발에 관해서는 신흥 아시아 국가들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모바일 서비스 업체와 기기 업체들이 아시아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의미다. 스마트폰은 인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저렴해지고 있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스마트폰 가격이 미화 1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향후 몇 주 동안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인도 전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텔레노어 그룹의 아시아 운영 담당 부사장 겸 대표인 시그브 브레케는 "우리가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의 농촌 지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이어주기 위해 일하면서 동안 우리의 시장이 첨단 통신 네트워크 개발을 지원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첨단 통신 네트워크는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을 선진 아시아 국가와 서구 시장과 동일한 수준에 놓이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비자 선호도와 우선순위 텔레노어의 아시아 시장은 서로 다른 선호도와 우선순위를 나타내는 소비자들로 구분된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선호하는 브랜드가 약한 반면 태국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모바일 기기는 인도에서 가장 중요한 전자 기기며, 인터넷 접속 수요는 말레이시아에서 스마트폰 구매를 일으키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태국의 스마트폰 구매는 2013년 3분기에 710만 대에서 800만 대로 늘어났으며 현재 말레이시아의 스마트폰 가입자는 80%다. 휴대폰으로 은행 업무를 처리하는 데에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이러한 사용자가 53%에 이르는 반면, 인도의 경우 4%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태국 사용자들은 금융 거래에서는 PC나 은행 창구 이용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

스마트폰 조사 아시아 텔레노어 TNS 첨단 모바일 기술

2013.12.05

노르웨이 통신사 텔레노어(Telenor) 그룹의 아시아 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시장이 첨단 모바일 기술과 빠른 접속을 위한 준비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업 TNS의 글로벌 모바일 라이프 연례 조사를 바탕으로 한 텔레노어의 발표는 통신 개발에 관해서는 신흥 아시아 국가들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모바일 서비스 업체와 기기 업체들이 아시아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의미다. 스마트폰은 인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저렴해지고 있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스마트폰 가격이 미화 1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향후 몇 주 동안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인도 전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텔레노어 그룹의 아시아 운영 담당 부사장 겸 대표인 시그브 브레케는 "우리가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의 농촌 지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이어주기 위해 일하면서 동안 우리의 시장이 첨단 통신 네트워크 개발을 지원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첨단 통신 네트워크는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을 선진 아시아 국가와 서구 시장과 동일한 수준에 놓이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비자 선호도와 우선순위 텔레노어의 아시아 시장은 서로 다른 선호도와 우선순위를 나타내는 소비자들로 구분된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선호하는 브랜드가 약한 반면 태국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모바일 기기는 인도에서 가장 중요한 전자 기기며, 인터넷 접속 수요는 말레이시아에서 스마트폰 구매를 일으키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태국의 스마트폰 구매는 2013년 3분기에 710만 대에서 800만 대로 늘어났으며 현재 말레이시아의 스마트폰 가입자는 80%다. 휴대폰으로 은행 업무를 처리하는 데에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말레이시아의 경우 이러한 사용자가 53%에 이르는 반면, 인도의 경우 4%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태국 사용자들은 금융 거래에서는 PC나 은행 창구 이용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

2013.12.05

아시아 정부들, 도시 안전 위해 통신망 업그레이드

아시아 정부들이 도시의 안전을 위해 IT에 투자하고 통신망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술 투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며 경제를 안정시키고 더 나아가 생체 보안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은 안전한 도시(Safe City)를 통합된 커뮤니케이션과 기술, 여러 기관 협력, 커맨드 앤 컨트롤 공유, 인텔리전스 및 분석 기능 등을 갖춘 곳으로 정의했다. 이러한 기능을 가진 도시는 범죄 감소 및 재해 복구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자원 배분 등 다양한 혜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보안 담당 수석 컨설턴트인 시카 애카왈은 "세계 각국 정부가 인프라, 새로운 건물, 통신 네트워크의 중요한 업그레이드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빠른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중동 및 아시아 국가들도 안전한 도시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초동 조치 지휘•통제•통신•정보(C3I)와 비상 대응 시장이 2012년에 미화 100억8,000만 달러며 2019년에는 236억 9,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수십 년 동안 이 지역 인프라 투자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2012년 생체인식 시장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37.8%에 이르며 2021년에는 40.0%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다. 생체인식 산업은 놀라운 성장을 경험할 것이며 특히 비행기 1등석 승객들에게 공항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생체인식의 대중화는 승객들에게 더 나은 유연성과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공사업부문 담당 이사인 리차드 웡은 "국경 통제(border control)와 생체 인식 시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인프라 투자는 도로/철도와 항만/공항이 될 것이며 20...

인프라 정부 아시아 도시 프로스트 앤 설리반 통신망

2013.10.02

아시아 정부들이 도시의 안전을 위해 IT에 투자하고 통신망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술 투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며 경제를 안정시키고 더 나아가 생체 보안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은 안전한 도시(Safe City)를 통합된 커뮤니케이션과 기술, 여러 기관 협력, 커맨드 앤 컨트롤 공유, 인텔리전스 및 분석 기능 등을 갖춘 곳으로 정의했다. 이러한 기능을 가진 도시는 범죄 감소 및 재해 복구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자원 배분 등 다양한 혜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보안 담당 수석 컨설턴트인 시카 애카왈은 "세계 각국 정부가 인프라, 새로운 건물, 통신 네트워크의 중요한 업그레이드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빠른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중동 및 아시아 국가들도 안전한 도시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초동 조치 지휘•통제•통신•정보(C3I)와 비상 대응 시장이 2012년에 미화 100억8,000만 달러며 2019년에는 236억 9,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수십 년 동안 이 지역 인프라 투자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2012년 생체인식 시장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37.8%에 이르며 2021년에는 40.0%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다. 생체인식 산업은 놀라운 성장을 경험할 것이며 특히 비행기 1등석 승객들에게 공항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생체인식의 대중화는 승객들에게 더 나은 유연성과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공사업부문 담당 이사인 리차드 웡은 "국경 통제(border control)와 생체 인식 시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인프라 투자는 도로/철도와 항만/공항이 될 것이며 20...

2013.10.0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