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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터 비전 기술로 IoT 솔루션을 확장하는 4가지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백서

"매일 500만 개의 차량 용접부를 검사하려면 17ms마다 용접 품질을 검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불가능의 영역이다. 하지만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은 이러한 형태의 품질 관리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IoT 솔루션에 사용되는 카메라, 마이크, 정교한 센서 등에 이러한 AI 분석 기능을 결합한 솔루션을 사용하면, 다양한 환경에서 철저하고 정밀한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의 결합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와 활용 방법을 소개한, 'AI, 컴퓨터 비전 및 관련 기술이 IoT 솔루션을 확장하는 4가지 방법(4 ways AI, computer vision, and related technologies expand IoT solutions)'이라는 백서를 발간했다. 단순한 IoT 솔루션이 인공지능, 머신러닝, 컴퓨터 비전 등과 결합해 지능형 IoT 솔루션을 확장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지능형 IoT 기술을 활용해 솔루션을 확장하는 방법을 소개한, 'AI, 컴퓨터 비전 및 관련 기술이 IoT(Internet of Things) 솔루션을 확장하는 4가지 방법' 백서를 발간했다. (자료 : Microsoft) 이번 백서에는 인텔(Intel)과 애저(Azure)가 지능형 IoT(Internet of Things) 기술과 서비스 협력을 통해 어떻게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을 IoT 솔루션에 추가하면 솔루션의 잠재적인 활용 범위가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시나리오를 통해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첫 번째는 '일반적인 IoT 지원 애플리케이션 작업을 개선'할 수 있다. IoT 솔루션에 인공지능, 컴퓨터 비전, 오디오 및 음성 기술 등을 적용하면, 원격 모니터링부터 예측 유지 보수와 같은 일반적인 IoT 활용 작업의 효율을 향상할 ...

마이크로소프트 백서 컴퓨터 비전

2021.09.09

"매일 500만 개의 차량 용접부를 검사하려면 17ms마다 용접 품질을 검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불가능의 영역이다. 하지만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은 이러한 형태의 품질 관리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IoT 솔루션에 사용되는 카메라, 마이크, 정교한 센서 등에 이러한 AI 분석 기능을 결합한 솔루션을 사용하면, 다양한 환경에서 철저하고 정밀한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의 결합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와 활용 방법을 소개한, 'AI, 컴퓨터 비전 및 관련 기술이 IoT 솔루션을 확장하는 4가지 방법(4 ways AI, computer vision, and related technologies expand IoT solutions)'이라는 백서를 발간했다. 단순한 IoT 솔루션이 인공지능, 머신러닝, 컴퓨터 비전 등과 결합해 지능형 IoT 솔루션을 확장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지능형 IoT 기술을 활용해 솔루션을 확장하는 방법을 소개한, 'AI, 컴퓨터 비전 및 관련 기술이 IoT(Internet of Things) 솔루션을 확장하는 4가지 방법' 백서를 발간했다. (자료 : Microsoft) 이번 백서에는 인텔(Intel)과 애저(Azure)가 지능형 IoT(Internet of Things) 기술과 서비스 협력을 통해 어떻게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을 IoT 솔루션에 추가하면 솔루션의 잠재적인 활용 범위가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시나리오를 통해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첫 번째는 '일반적인 IoT 지원 애플리케이션 작업을 개선'할 수 있다. IoT 솔루션에 인공지능, 컴퓨터 비전, 오디오 및 음성 기술 등을 적용하면, 원격 모니터링부터 예측 유지 보수와 같은 일반적인 IoT 활용 작업의 효율을 향상할 ...

2021.09.09

암호화폐∙ICO 사기, 어떻게 알 수 있나? 피할 방법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정보가 연일 쏟아져 나오면서 블록체인 기반 회사들을 위한 시장도 풍요로워졌다. 2018년 현재까지 ICO(Initial Coin Offering)로 유입된 자금은 2017년보다 무려 4배나 된다. 그러나 ICO는 규제가 없는 세계라서, 신규 회사가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로 수백만 달러를 모금할 수 있고, 경험 많은 투자자조차 과대광고에 속아 넘어갈 수 있다. 따라서 악의적인 사람들이 눈독을 들이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광고 중인 ICO 가운데 최대 80%가 사실상 사기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투자자들, 특히 투자 또는 암호화폐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지저분한 사기꾼의 손길로부터 자신의 돈을 현명하게 지킬 수 있을까? 배경을 조사하라 암호화폐 또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할 생각이라면 즉시 해당 프로젝트를 자세히 조사해야 한다. 조사할 때는 여러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백서 일반적으로 백서(whitepaper)는 블록체인 투자자가 사업 아이디어의 신빙성을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문서다. 이는 명확하고, 간결해야 하며, 전문용어를 지나치게 남발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백서는 사업 아이디어, 목표,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기간, 자금 조달 모형, 토큰 판매를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바로 이 점이 핵심이다. 사업 제안이 사기일 수 있다는 (또는 단순히 그다지 건전한 사업 아이디어는 아니라는) 명확한 징후는 백서가 애매하거나 가식적 언어로 채워져 있고, 프로젝트의 핵심 사항과 거의 무관한 블록체인 관련 개념들을 논의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며, 논리의 전개가 어설픈 경우다. 반대로 백서는 훌륭히 작성돼 그럴듯해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사업 아이디어 자체가 의심스럽거나 사업성이 없는 경우도 있다. 비교를 위해, 성공적이거나 최소한 확실하게 합법적인 블록체인 기반 회사들을 찾아 이들의 백서를 검토하라. 이를 ‘문제 있는 회사들’의 백서와 비교해 ...

사기 핀코인 비 토큰 유틸리티 토큰 개발팀 암호화폐 백서 우버 ICO 비트코인 P2P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 아이팬

2018.09.05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정보가 연일 쏟아져 나오면서 블록체인 기반 회사들을 위한 시장도 풍요로워졌다. 2018년 현재까지 ICO(Initial Coin Offering)로 유입된 자금은 2017년보다 무려 4배나 된다. 그러나 ICO는 규제가 없는 세계라서, 신규 회사가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로 수백만 달러를 모금할 수 있고, 경험 많은 투자자조차 과대광고에 속아 넘어갈 수 있다. 따라서 악의적인 사람들이 눈독을 들이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광고 중인 ICO 가운데 최대 80%가 사실상 사기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투자자들, 특히 투자 또는 암호화폐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지저분한 사기꾼의 손길로부터 자신의 돈을 현명하게 지킬 수 있을까? 배경을 조사하라 암호화폐 또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할 생각이라면 즉시 해당 프로젝트를 자세히 조사해야 한다. 조사할 때는 여러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백서 일반적으로 백서(whitepaper)는 블록체인 투자자가 사업 아이디어의 신빙성을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문서다. 이는 명확하고, 간결해야 하며, 전문용어를 지나치게 남발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백서는 사업 아이디어, 목표,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기간, 자금 조달 모형, 토큰 판매를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바로 이 점이 핵심이다. 사업 제안이 사기일 수 있다는 (또는 단순히 그다지 건전한 사업 아이디어는 아니라는) 명확한 징후는 백서가 애매하거나 가식적 언어로 채워져 있고, 프로젝트의 핵심 사항과 거의 무관한 블록체인 관련 개념들을 논의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며, 논리의 전개가 어설픈 경우다. 반대로 백서는 훌륭히 작성돼 그럴듯해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사업 아이디어 자체가 의심스럽거나 사업성이 없는 경우도 있다. 비교를 위해, 성공적이거나 최소한 확실하게 합법적인 블록체인 기반 회사들을 찾아 이들의 백서를 검토하라. 이를 ‘문제 있는 회사들’의 백서와 비교해 ...

2018.09.05

'끊임없이 제기되는 내부자 위협' 최소화하는 10가지 방법

이직은 흔한 일이며, 직원이 떠날 때 자신이 관여했던 자료 등 민감한 기밀 데이터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흔한 일이다. 이로 인해 데이터를 유용 당한 고용주에겐 상당한 위험이 발생하여 규제 조치 또는 법적 조치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잠재적인 데이터 유출이 발생하게 된다. 대부분의 고용주는 직원 데이터 도난의 여파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적절히 준비돼 있지 않으며 많은 이들이 이런 위험이 발생하기 전에 완화하는 데 필요한 조처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의사결정자들이 기업을 보호하고 직원의 민감한 기밀 정보 도난 위협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오스터만 리서치(Osterman Research)는 이런 내부자의 존재를 차단하는 수단을 찾는 아카이브360(Archive360)의 후원을 받아 백서(White Paper)를 만들었다. 다음은 이 백서에 나와 있는 ‘내부자 위협을 최소화하는 10가지 조처’다.   암호화 암호화를 완벽하게 도입하지 않은 조직이라 해도 민감하거나 기밀 사항인 콘텐츠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민감한 데이터 자산과 이에 접근하는 데 사용하는 기기 등의 가장 확실한 영역에서 암호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의사 결정자들은 이직하는 직원이 가져가는 경우 비즈니스 파트너 및 기타 핵심 관계자들과의 관계를 크게 손상할 수 있는 콘텐츠까지도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는 재무 상태 전망, 정책성명 초안, 입찰, 입찰자, 인수정보, 직원 의료기록, 협력사 정보, 고객 재무 정보 등의 민감한 문서가 포함돼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자료는 기업에서 위험 대부분을 의미하며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보호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모바일 기기 관리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술은 관리자가 기업과 개인이 소유한 기기에서 콘텐츠를 모니터링하고 개인 소유 기기에서 기업 데이터를 컨테이너화하며 이 데이터를 원격으로 신속하게 삭제할...

CSO 백서 내부자 위협 오스터만 리서치 인사 BYOD MDM 백업 CISO 암호화 이직 DLP HR 아카이브360

2017.03.27

이직은 흔한 일이며, 직원이 떠날 때 자신이 관여했던 자료 등 민감한 기밀 데이터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흔한 일이다. 이로 인해 데이터를 유용 당한 고용주에겐 상당한 위험이 발생하여 규제 조치 또는 법적 조치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잠재적인 데이터 유출이 발생하게 된다. 대부분의 고용주는 직원 데이터 도난의 여파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적절히 준비돼 있지 않으며 많은 이들이 이런 위험이 발생하기 전에 완화하는 데 필요한 조처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의사결정자들이 기업을 보호하고 직원의 민감한 기밀 정보 도난 위협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오스터만 리서치(Osterman Research)는 이런 내부자의 존재를 차단하는 수단을 찾는 아카이브360(Archive360)의 후원을 받아 백서(White Paper)를 만들었다. 다음은 이 백서에 나와 있는 ‘내부자 위협을 최소화하는 10가지 조처’다.   암호화 암호화를 완벽하게 도입하지 않은 조직이라 해도 민감하거나 기밀 사항인 콘텐츠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민감한 데이터 자산과 이에 접근하는 데 사용하는 기기 등의 가장 확실한 영역에서 암호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의사 결정자들은 이직하는 직원이 가져가는 경우 비즈니스 파트너 및 기타 핵심 관계자들과의 관계를 크게 손상할 수 있는 콘텐츠까지도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는 재무 상태 전망, 정책성명 초안, 입찰, 입찰자, 인수정보, 직원 의료기록, 협력사 정보, 고객 재무 정보 등의 민감한 문서가 포함돼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자료는 기업에서 위험 대부분을 의미하며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보호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모바일 기기 관리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술은 관리자가 기업과 개인이 소유한 기기에서 콘텐츠를 모니터링하고 개인 소유 기기에서 기업 데이터를 컨테이너화하며 이 데이터를 원격으로 신속하게 삭제할...

2017.03.27

"앱 위험 구분, 암호화"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 팁 10선

GE, 페덱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 모건 체이스, 모건 스탠리 등 글로벌 선진 기업들이 직접 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배운 교훈을 공유했다.    GE, 시티그룹, 페덱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인튜이트(Intuit), 갭(Gap),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JP 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면서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이들 기업의 대표들은 지난 6개월간 ONUG(Open Networking User Group)과 함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 맞닥뜨리는 도전과제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ONUG의 HCWG(Hybrid Cloud Working Group)는 클라우드 이용 경험에 바탕을 둔 값진 교훈과 함께 플랫폼 업체들이 귀담아들어야 할 사항들도 제시했다. 다음은 이 백서에서 선도 기업들이 이야기한 10가지 팁이다. 1. 앱의 위험을 '높음', '중간', '낮음'으로 구분한다 어떤 앱을 클라우드로 옮겨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이용 중인 앱을 분류하는 일이다. HCWG는 앱을 보안 위험에 따라 '높음', '중간+', '중간', '낮음'으로 분류할 것을 권장했다. 보안 위험이 가장 높은 앱에 가장 엄격한 보안 프로토콜을 적용해야 한다. 이미 공개된 데이터는 위험이 낮은 데이터다. 위험이 중간인 데이터는 ERP 시스템과 비즈니스 관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다. 그러나 지적 재산이나 특허 관련 데이터는 제외된다. 이는 별도의 보안 프로토콜 없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다. 위험이 '중간+'인 앱 데이터는 정부에서 통제하는 비밀이 아닌 데이터, 규제가 적용되는 데이터를 예로 들 수 있다. 위험이 높은 앱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적합하지 않다. 특허, 아주...

뱅크오브아메리카 ONUG 백서 브로커 모건 스탠리 GE 위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페덱스 협상 조언 JP 모건 체이스

2016.11.18

GE, 페덱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 모건 체이스, 모건 스탠리 등 글로벌 선진 기업들이 직접 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배운 교훈을 공유했다.    GE, 시티그룹, 페덱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인튜이트(Intuit), 갭(Gap),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JP 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면서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이들 기업의 대표들은 지난 6개월간 ONUG(Open Networking User Group)과 함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 맞닥뜨리는 도전과제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ONUG의 HCWG(Hybrid Cloud Working Group)는 클라우드 이용 경험에 바탕을 둔 값진 교훈과 함께 플랫폼 업체들이 귀담아들어야 할 사항들도 제시했다. 다음은 이 백서에서 선도 기업들이 이야기한 10가지 팁이다. 1. 앱의 위험을 '높음', '중간', '낮음'으로 구분한다 어떤 앱을 클라우드로 옮겨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이용 중인 앱을 분류하는 일이다. HCWG는 앱을 보안 위험에 따라 '높음', '중간+', '중간', '낮음'으로 분류할 것을 권장했다. 보안 위험이 가장 높은 앱에 가장 엄격한 보안 프로토콜을 적용해야 한다. 이미 공개된 데이터는 위험이 낮은 데이터다. 위험이 중간인 데이터는 ERP 시스템과 비즈니스 관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다. 그러나 지적 재산이나 특허 관련 데이터는 제외된다. 이는 별도의 보안 프로토콜 없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다. 위험이 '중간+'인 앱 데이터는 정부에서 통제하는 비밀이 아닌 데이터, 규제가 적용되는 데이터를 예로 들 수 있다. 위험이 높은 앱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적합하지 않다. 특허, 아주...

2016.11.18

'얽히고 설킨 공급망, 어디서 뚫릴 지 모른다' 화웨이 글로벌 협업 강조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통신 거대기업인 화웨이가 사이버보안에 대응하려면 글로벌 협업이 필요하다고 자체 발행한 백서를 통해 밝혔다. 이미지 출처 : Anders Ekström 협업이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협업은 한동안 사이버보안 분야의 유행어였다. 협업의 목표는 말 그래도 함께 하는 것이다. 착한 이들이 나쁜 이들을 물리치는 최선의 방법은 함께 힘을 합치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달 미국 상원에서 민간과 공공 부문간의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 촉진을 목표로 하는 CISA(사이버보안 정보 공유 법안)의 통과로 미국 내 관심이 높아졌다. 그리고 화웨이는 그런 움직임을 글로벌 수준으로 더 끌어올리고자 한다. 2012년부터 백서를 발간하고 있는 화웨이는 “사이버보안이 단일 국가나 특정 회사의 문제가 아닌, 모든 이해당사자들 즉, 정부와 업계 모두가 사이버보안이 해결을 위해 위험 기반 접근방식, 베스트 프랙티스, 국제적 협력을 필요로 하는 전세계가 공유하는 문제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웨이의 기업 사이버보안 총괄 안토니오 이에라노는 인터뷰에서 “우리 고객들 간에도 사이버보안에 대한 관심을 커진 것을 느낀다. 고객들은 점점 더 많은 취약점과 해킹 문제들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에라노는 “하지만 이런 걱정을 해결하기 위한 쉬운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공급사와 구매사, 사용자 모두를 돕기 위한 공통적이고 포괄적인 표준이 없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에라노는 독일 화웨이의 CSO인 울프 퍼거(왼쪽 사진)와 미국 화웨이의 CSO인 앤디 퍼디와의 합동 인터뷰에서 사이버보안에 대해 전세계적인 입법 노력이 많이 있었지만, “종종 서로 상충되는 경우가 있었다. 공동 접근방식은 나오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이 주제를 다룬 최신 백서 ‘사이버 시큐리티 퍼스펙티...

CSO 표준 CISO 사이버보안 화웨이 백서 글로벌 협업 산업스파이

2015.12.01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통신 거대기업인 화웨이가 사이버보안에 대응하려면 글로벌 협업이 필요하다고 자체 발행한 백서를 통해 밝혔다. 이미지 출처 : Anders Ekström 협업이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협업은 한동안 사이버보안 분야의 유행어였다. 협업의 목표는 말 그래도 함께 하는 것이다. 착한 이들이 나쁜 이들을 물리치는 최선의 방법은 함께 힘을 합치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달 미국 상원에서 민간과 공공 부문간의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 촉진을 목표로 하는 CISA(사이버보안 정보 공유 법안)의 통과로 미국 내 관심이 높아졌다. 그리고 화웨이는 그런 움직임을 글로벌 수준으로 더 끌어올리고자 한다. 2012년부터 백서를 발간하고 있는 화웨이는 “사이버보안이 단일 국가나 특정 회사의 문제가 아닌, 모든 이해당사자들 즉, 정부와 업계 모두가 사이버보안이 해결을 위해 위험 기반 접근방식, 베스트 프랙티스, 국제적 협력을 필요로 하는 전세계가 공유하는 문제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웨이의 기업 사이버보안 총괄 안토니오 이에라노는 인터뷰에서 “우리 고객들 간에도 사이버보안에 대한 관심을 커진 것을 느낀다. 고객들은 점점 더 많은 취약점과 해킹 문제들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에라노는 “하지만 이런 걱정을 해결하기 위한 쉬운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공급사와 구매사, 사용자 모두를 돕기 위한 공통적이고 포괄적인 표준이 없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에라노는 독일 화웨이의 CSO인 울프 퍼거(왼쪽 사진)와 미국 화웨이의 CSO인 앤디 퍼디와의 합동 인터뷰에서 사이버보안에 대해 전세계적인 입법 노력이 많이 있었지만, “종종 서로 상충되는 경우가 있었다. 공동 접근방식은 나오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이 주제를 다룬 최신 백서 ‘사이버 시큐리티 퍼스펙티...

2015.12.01

'놀듯이 일하게 하는 환경이란?' 구글의 직원 생산성 향상 노하우

"왜 일할 때는 여가 생활을 즐길 때만큼 속도와 협력이 나오지 않을까?" 구글이 나름의 해답을 제시했다. 회사는 최신 백서 ‘사는대로 일하라(Work the Way You Live)’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생산성과 협력에 대한 자사의 노하우를 제시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하루 평균 150번 휴드폰을 확인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든걸 공유한다. 직원들은 소비자에게 익숙한 기술을 사용하고 싶어한다. 기업들이 이러한 경향을 성공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구글은 5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1. 직원을 1순위에 두어라 구글은 간편한 툴 이용을 권장한다. 회사가 제공하는 IT기기나 소프트웨어에 대해 꽤 많은 직원들이 불만족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구글은 “나라면 설치 안 할 툴을 직원들에게 업무를 위해 사용하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에서는 사용자 경험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 그리고 복잡함은 사용자에게 부담요소다. 구글에 따르면, 만약 지금 업무용 툴이 교육을 요할 만큼 어렵다면 당신의 회사는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2. 재택 근무를 허용하라 기업의 레거시 기술을 변화시키시란 쉽지 않다.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낳고 큰 업그레이드 비용을 요구한다. 그러나 레거시 기술이 직원들의 업무 능력에 방해가 된다면,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고 구글은 주문했다. 특히 업무 환경이나 업무 기기를 선택할 자유를 직원들에게 제공하라는 설명이다. 여기에는 재택근무도 포함된다.  3. 동기부여가 되는 업무를 제공하라 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직원들끼리 쉽게 협력하고 공유하도록 도와야 한다. “업무 관련정보에 매우 간결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라”라고 구글 백서는 말했다. 또 기업은 매일 직원들과 소통함으로써 팀에서의 개인 활동을 점검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보강해...

구글 직원 인사관리 백서

2014.12.04

"왜 일할 때는 여가 생활을 즐길 때만큼 속도와 협력이 나오지 않을까?" 구글이 나름의 해답을 제시했다. 회사는 최신 백서 ‘사는대로 일하라(Work the Way You Live)’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생산성과 협력에 대한 자사의 노하우를 제시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하루 평균 150번 휴드폰을 확인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든걸 공유한다. 직원들은 소비자에게 익숙한 기술을 사용하고 싶어한다. 기업들이 이러한 경향을 성공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구글은 5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1. 직원을 1순위에 두어라 구글은 간편한 툴 이용을 권장한다. 회사가 제공하는 IT기기나 소프트웨어에 대해 꽤 많은 직원들이 불만족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구글은 “나라면 설치 안 할 툴을 직원들에게 업무를 위해 사용하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에서는 사용자 경험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 그리고 복잡함은 사용자에게 부담요소다. 구글에 따르면, 만약 지금 업무용 툴이 교육을 요할 만큼 어렵다면 당신의 회사는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2. 재택 근무를 허용하라 기업의 레거시 기술을 변화시키시란 쉽지 않다.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낳고 큰 업그레이드 비용을 요구한다. 그러나 레거시 기술이 직원들의 업무 능력에 방해가 된다면,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고 구글은 주문했다. 특히 업무 환경이나 업무 기기를 선택할 자유를 직원들에게 제공하라는 설명이다. 여기에는 재택근무도 포함된다.  3. 동기부여가 되는 업무를 제공하라 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직원들끼리 쉽게 협력하고 공유하도록 도와야 한다. “업무 관련정보에 매우 간결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라”라고 구글 백서는 말했다. 또 기업은 매일 직원들과 소통함으로써 팀에서의 개인 활동을 점검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보강해...

2014.12.04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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