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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F5네트웍스, 클라우드 파트너십 계약 체결

GS네오텍이 F5네트웍스와 클라우드 DVAR(Direct Value Added Reseller)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검증된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역량과 F5네트웍스의 검증된 보안 역량을 연계해 기존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및 엣지-시큐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GS네오텍은 이번 DVAR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웹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 ▲디도스 방어 ▲AI 기반 모바일 봇 차단 ▲AI기반 사용자 행위 분석 등 보안솔루션과 엔진엑스(Nginx) 등의 다양한 시큐리티 및 네트워크 서비스를 고객사들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GS네오텍은 F5네트웍스와의 이번 사업적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기술력과 신뢰도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되어, 보안이 강화된 MS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멀티클라우드를 구축 예정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WAF, 안티봇과 같은 엣지 기반의 SECaaS(Security as a Service) 보안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상품은 온프레미스 구축 고객사에도 제공될 계획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총괄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처음으로 F5네트웍스와 클라우드 DVAR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F5네트웍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엄격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보안 진입장벽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F5네트웍스 APCJ 얼라이언스 담당 아드리안 로우 부사장은 “전 산업군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그 중 보안 및 네트워크 솔루션의 통합 관리가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사항”이라며 “GS네오텍과 클라우드 DVAR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인지도 강화와 함께 글로벌 수준의 클라우드 보안 기술력을...

GS네오텍 F5네트웍스

2021.05.31

GS네오텍이 F5네트웍스와 클라우드 DVAR(Direct Value Added Reseller)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검증된 GS네오텍의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역량과 F5네트웍스의 검증된 보안 역량을 연계해 기존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및 엣지-시큐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GS네오텍은 이번 DVAR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웹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 ▲디도스 방어 ▲AI 기반 모바일 봇 차단 ▲AI기반 사용자 행위 분석 등 보안솔루션과 엔진엑스(Nginx) 등의 다양한 시큐리티 및 네트워크 서비스를 고객사들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GS네오텍은 F5네트웍스와의 이번 사업적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기술력과 신뢰도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되어, 보안이 강화된 MS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멀티클라우드를 구축 예정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WAF, 안티봇과 같은 엣지 기반의 SECaaS(Security as a Service) 보안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상품은 온프레미스 구축 고객사에도 제공될 계획이다.  GS네오텍 IT사업본부 서정인 총괄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처음으로 F5네트웍스와 클라우드 DVAR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F5네트웍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엄격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보안 진입장벽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F5네트웍스 APCJ 얼라이언스 담당 아드리안 로우 부사장은 “전 산업군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그 중 보안 및 네트워크 솔루션의 통합 관리가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사항”이라며 “GS네오텍과 클라우드 DVAR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인지도 강화와 함께 글로벌 수준의 클라우드 보안 기술력을...

2021.05.31

디지털 변혁의 다음 단계 '더 나은 보안과 자동화' 필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IT운영팀을 관리할 혁신적인 방법을 원하는 CIO들은 디지털 변혁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둔다. 오늘날의 디지털 경제에서 업무를 지원하는 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지 않는 기업은 드물다. 게다가 대부분 기업에는 나름의 디지털 변혁 계획이 있다. 그 결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채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제공업체 F5 네트웍스의 신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은 보유 네트워크 중 자동화 부분을 확대해 디지털 변혁 2단계에 진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현황 보고서>는 다양한 업계와 기업 규모, 역할을 대표하는 전세계 2,600여 명 기업 고위급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 지형을 형성하는 5가지 핵심 동향을 밝혀냈다. 모든 기업이 디지털 변혁을 겪고 있다 6년 연속 꾸준히 연례 설문조사를 실시해 온 F5가 밝혀낸 일관된 결과는 디지털 변혁 계획이 있는 기업에게 최고의 장점은 IT 최적화와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라는 점이다. 현시점에서 대부분 기업은 IT 및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는 방식으로 자동화에 숙달한 상태다. 상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디지털 변혁 1단계로 분류된다. 2단계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각 기업의 주안점은 일관된 서비스로 앱을 지원하고 복잡성을 줄이는 것으로 옮아가고 있다. 외부 대면 앱은 보통 기업의 포트폴리오 중 일정 부분(45%)을 차지하며 수익 창출에 도움을 준다. 반면, 내부 대면 앱(예: 생산성 앱과 운영 앱)은 업무 프로세스 디지털화에 필수적이다. 최신 마이크로서비스/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은 이제 한 기업의 포트폴리오 중 약 15%를 차지하는 반면 메인프레임에 호스팅 된 앱은 11%이다. 이처럼 새로운 앱과 구세대 앱이 섞여 있다는 것은 기업들이 다양한 앱 포트폴리오를 다루고 있다는 뜻이다.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 중심 사고방식을 택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제 앱 포트폴리오를 마치 기업 자산처...

CIO 인공지능 디지털 변혁 F5네트웍스 SD-WAN 마이크로서비스 멀티클라우드 MPLS

2020.03.13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IT운영팀을 관리할 혁신적인 방법을 원하는 CIO들은 디지털 변혁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둔다. 오늘날의 디지털 경제에서 업무를 지원하는 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지 않는 기업은 드물다. 게다가 대부분 기업에는 나름의 디지털 변혁 계획이 있다. 그 결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채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제공업체 F5 네트웍스의 신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은 보유 네트워크 중 자동화 부분을 확대해 디지털 변혁 2단계에 진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현황 보고서>는 다양한 업계와 기업 규모, 역할을 대표하는 전세계 2,600여 명 기업 고위급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 지형을 형성하는 5가지 핵심 동향을 밝혀냈다. 모든 기업이 디지털 변혁을 겪고 있다 6년 연속 꾸준히 연례 설문조사를 실시해 온 F5가 밝혀낸 일관된 결과는 디지털 변혁 계획이 있는 기업에게 최고의 장점은 IT 최적화와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라는 점이다. 현시점에서 대부분 기업은 IT 및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는 방식으로 자동화에 숙달한 상태다. 상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디지털 변혁 1단계로 분류된다. 2단계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각 기업의 주안점은 일관된 서비스로 앱을 지원하고 복잡성을 줄이는 것으로 옮아가고 있다. 외부 대면 앱은 보통 기업의 포트폴리오 중 일정 부분(45%)을 차지하며 수익 창출에 도움을 준다. 반면, 내부 대면 앱(예: 생산성 앱과 운영 앱)은 업무 프로세스 디지털화에 필수적이다. 최신 마이크로서비스/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은 이제 한 기업의 포트폴리오 중 약 15%를 차지하는 반면 메인프레임에 호스팅 된 앱은 11%이다. 이처럼 새로운 앱과 구세대 앱이 섞여 있다는 것은 기업들이 다양한 앱 포트폴리오를 다루고 있다는 뜻이다.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 중심 사고방식을 택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제 앱 포트폴리오를 마치 기업 자산처...

2020.03.13

F5, 약 10억 달러에 ‘셰이프시큐리티’ 인수

F5네트웍스가 사이버 사기탐지 전문 업체인 셰이프시큐리티(Shape Security)를 미화 약 10억 달러의 현금으로 인수한다.   F5네트웍스는 2020년 1분기에 이 거래를 성사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2년 안에도 손익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셰이프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사용하여 범죄 거래를 방어하는 사기 예방 플랫폼에 주력하고 있다. 2명의 셰이프 전문가가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담당하며 호주 시드니에 아태본부를 운영 중이다. 호주에서 구글 클라우드와 제휴를 맺었으며 이 지역은 지사장인 마크 브라운이 담당한다.  F5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셰이프의 남용 방지 기능을 통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데 자체 전문 지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성명서에서 “F5와 셰이프는 조직에 포괄적인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제공하여 사기, 평판 손상, 중요한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막대한 비용 손실로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이번 M&A는 F5네트웍스가 텔스트라 지원 웹 서버 업체인 엔진X(Nginx)를 6억 7,000만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이뤄졌다.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데릭 스미스를 포함한 셰이프의 경영진은 F5의 경영팀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미스는 “셰이프가 처음 출범한 이래로 F5 기술을 사용하여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활성화한 후 고객의 고객 패턴에서 일관성 있는 패턴을 발견했다”라며 "이제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제공 및 보안을 위해 F5 플랫폼에 깊이 통합될 기회를 기대한다. F5는 셰이프의 업계 최고 온라인 사기 및 남용 방지 솔루션을 위한 최적의 트래픽 흐름 삽입 지점을 제공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스미스는 F5의 ‘시장 진출’ 규모를 인용하여 훨씬 더 많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을 공동으로 보호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계약으로 F5는 소프트웨어 및 Sa...

Saas 인수 M&A 인공지능 F5네트웍스 범죄 거래 사기탐지 셰이프시큐리티

2019.12.23

F5네트웍스가 사이버 사기탐지 전문 업체인 셰이프시큐리티(Shape Security)를 미화 약 10억 달러의 현금으로 인수한다.   F5네트웍스는 2020년 1분기에 이 거래를 성사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2년 안에도 손익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셰이프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사용하여 범죄 거래를 방어하는 사기 예방 플랫폼에 주력하고 있다. 2명의 셰이프 전문가가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담당하며 호주 시드니에 아태본부를 운영 중이다. 호주에서 구글 클라우드와 제휴를 맺었으며 이 지역은 지사장인 마크 브라운이 담당한다.  F5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셰이프의 남용 방지 기능을 통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데 자체 전문 지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성명서에서 “F5와 셰이프는 조직에 포괄적인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제공하여 사기, 평판 손상, 중요한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막대한 비용 손실로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이번 M&A는 F5네트웍스가 텔스트라 지원 웹 서버 업체인 엔진X(Nginx)를 6억 7,000만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이뤄졌다.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데릭 스미스를 포함한 셰이프의 경영진은 F5의 경영팀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미스는 “셰이프가 처음 출범한 이래로 F5 기술을 사용하여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활성화한 후 고객의 고객 패턴에서 일관성 있는 패턴을 발견했다”라며 "이제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제공 및 보안을 위해 F5 플랫폼에 깊이 통합될 기회를 기대한다. F5는 셰이프의 업계 최고 온라인 사기 및 남용 방지 솔루션을 위한 최적의 트래픽 흐름 삽입 지점을 제공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스미스는 F5의 ‘시장 진출’ 규모를 인용하여 훨씬 더 많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을 공동으로 보호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계약으로 F5는 소프트웨어 및 Sa...

2019.12.23

F5네트웍스, 통신업체급 독립형 방화벽 솔루션으로 망 보안 확보

F5 네트웍스가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고성능의 확장형 통신업체급(carrier-grade) 방화벽 솔루션 출시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업체 망의 전 구간에 걸친 보안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12억 개의 동시 접속과 초당 2,000만이 넘는 접속 처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독립형 통신업체급 방화벽 솔루션은 F5 네트웍스 포트폴리오 확장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 시장의 성장, 5G 및 NFV 네트워크로의 전환, 그리고 기기,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끼치는 보안 취약점의 증가로 인해 생기는 보안문제에 대응책을 제공한다. 서비스 제공 업체의 코어망은 기기,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위협을 받는다. 특히, 네트워크 공격은 DNS, 제어영역, 그리고 SIP 및 다이어미터와 같은 신호에도 영향을 미친다. CGNAT가 포함된 F5 네트웍스의 통합 L4-L7서비스 포트폴리오는 전구간에 걸친 보안과 함께 애플리케이션, 제어 영역, 그리고 데이터 영역을 DDoS 공격 및 APT공격으로부터 지켜주는 다층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서비스 제공 업체가 고객에게 향상된 경험 수준을 제공하여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진화와 함께 네트워크의 미래를 보장해준다. 5G 네트워크는 사물인터넷의 성장을 감당할 초 저지연 특성을 갖고 있다. 미래 네트워크의 보안을 위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Gi LAN의 민첩성, 성능, 그리고 보안 기능을 향상시켜야 한다. F5 네트웍스는 서비스 제공업체에게 5G와 사물인터넷에서 꼭 필요한 동시접속과 초당 접속을 감당하는 확장 가능한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한다.  F5 네트웍스 서비스 제공업체 솔루션 부문 부사장인 말리크 타티파뮬라는 “오늘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고객, 데이터, 기기, 사물인터넷 수의 급격한 증가에 대응하고자 자사 네트워크를 확장 가능한 형태로 재설계하는데, 이러한 네트워크에 대한 보안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

5G 방화벽 사물인터넷 F5네트웍스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06.29

F5 네트웍스가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고성능의 확장형 통신업체급(carrier-grade) 방화벽 솔루션 출시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업체 망의 전 구간에 걸친 보안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12억 개의 동시 접속과 초당 2,000만이 넘는 접속 처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독립형 통신업체급 방화벽 솔루션은 F5 네트웍스 포트폴리오 확장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 시장의 성장, 5G 및 NFV 네트워크로의 전환, 그리고 기기,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끼치는 보안 취약점의 증가로 인해 생기는 보안문제에 대응책을 제공한다. 서비스 제공 업체의 코어망은 기기,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위협을 받는다. 특히, 네트워크 공격은 DNS, 제어영역, 그리고 SIP 및 다이어미터와 같은 신호에도 영향을 미친다. CGNAT가 포함된 F5 네트웍스의 통합 L4-L7서비스 포트폴리오는 전구간에 걸친 보안과 함께 애플리케이션, 제어 영역, 그리고 데이터 영역을 DDoS 공격 및 APT공격으로부터 지켜주는 다층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서비스 제공 업체가 고객에게 향상된 경험 수준을 제공하여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진화와 함께 네트워크의 미래를 보장해준다. 5G 네트워크는 사물인터넷의 성장을 감당할 초 저지연 특성을 갖고 있다. 미래 네트워크의 보안을 위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Gi LAN의 민첩성, 성능, 그리고 보안 기능을 향상시켜야 한다. F5 네트웍스는 서비스 제공업체에게 5G와 사물인터넷에서 꼭 필요한 동시접속과 초당 접속을 감당하는 확장 가능한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한다.  F5 네트웍스 서비스 제공업체 솔루션 부문 부사장인 말리크 타티파뮬라는 “오늘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고객, 데이터, 기기, 사물인터넷 수의 급격한 증가에 대응하고자 자사 네트워크를 확장 가능한 형태로 재설계하는데, 이러한 네트워크에 대한 보안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

2016.06.29

F5네트웍스, 100GbE급 VIPRION 블레이드 출시

F5네트웍스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기기, 애플리케이션 및 연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100GbE급 VIPRION 블레이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DDoS 공격과 악성 사용자에 대한 한층 강화된 보호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의 폭발적 증가, 통신 업체의 5G 네트워크 전환 추진에 맞춰 개발했다고 F5 네트웍스는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VIPRION 4450 블레이드는 NEBS 규격을 지원하며, 2개의 100GbE 포트, 6개의 40GbE 포트를 제공한다. 이 8개의 블레이드를 F5네트웍스 전용 섀시에 장착하면, 10억 이상의 동시 접속을 지원해 사물인터넷의 방대한 연결과 동시 접속 요구를 처리한다. 또한 ECC 암호화와 2K 키 SSL의 성능을 개선할 뿐 아니라, 4G 망에서 5G 망으로의 이전을 원활하게 한다. 이러한 수준의 성능을 통해, 서비스 업체 환경에서, DNS와 SGi 방화벽의 효과를 높이며 IPv6 이전을 도울 뿐 아니라, 가입자와 데이터 사용의 폭발적 증가에도 대응할 수 있다. F5 아태지역 영업총괄 선임부사장 엠마누엘 보나시는 “F5 네트웍스의 다양한 앱 딜리버리 제품 군은 확장성을 구비한 지능형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통해 일반 기업 및 통신 업체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정보 및 기기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우선순위에 최적화되어 있다”며, “점점 증가하는 앱 의존성에서부터 IT인프라 확정에 대한 요구 증가에 이르기까지 F5 네트웍스는 초연결 환경에서 막힘없는 서비스 제공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VIPRION B4450 블레이드와 4800 섀시가 제공하는 확장성은 통신업체가 4G망에서 5G망으로 이전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VIPRION B4450 블레이드는 10억개 이상의 동시 접속을 처리해, 기존보다 100배 이상의 연결기기를 다루어야 하는 5G 네트워크에 적합하다. ciokr@idg.co.kr

F5네트웍스

2016.03.10

F5네트웍스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기기, 애플리케이션 및 연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100GbE급 VIPRION 블레이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DDoS 공격과 악성 사용자에 대한 한층 강화된 보호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의 폭발적 증가, 통신 업체의 5G 네트워크 전환 추진에 맞춰 개발했다고 F5 네트웍스는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VIPRION 4450 블레이드는 NEBS 규격을 지원하며, 2개의 100GbE 포트, 6개의 40GbE 포트를 제공한다. 이 8개의 블레이드를 F5네트웍스 전용 섀시에 장착하면, 10억 이상의 동시 접속을 지원해 사물인터넷의 방대한 연결과 동시 접속 요구를 처리한다. 또한 ECC 암호화와 2K 키 SSL의 성능을 개선할 뿐 아니라, 4G 망에서 5G 망으로의 이전을 원활하게 한다. 이러한 수준의 성능을 통해, 서비스 업체 환경에서, DNS와 SGi 방화벽의 효과를 높이며 IPv6 이전을 도울 뿐 아니라, 가입자와 데이터 사용의 폭발적 증가에도 대응할 수 있다. F5 아태지역 영업총괄 선임부사장 엠마누엘 보나시는 “F5 네트웍스의 다양한 앱 딜리버리 제품 군은 확장성을 구비한 지능형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통해 일반 기업 및 통신 업체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정보 및 기기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우선순위에 최적화되어 있다”며, “점점 증가하는 앱 의존성에서부터 IT인프라 확정에 대한 요구 증가에 이르기까지 F5 네트웍스는 초연결 환경에서 막힘없는 서비스 제공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VIPRION B4450 블레이드와 4800 섀시가 제공하는 확장성은 통신업체가 4G망에서 5G망으로 이전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VIPRION B4450 블레이드는 10억개 이상의 동시 접속을 처리해, 기존보다 100배 이상의 연결기기를 다루어야 하는 5G 네트워크에 적합하다. ciokr@idg.co.kr

2016.03.10

F5네트웍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역량 확장으로 보안 및 클라우드 시장 공략

F5 네트웍스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역량을 확장해 국내 보안 및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F5는 지난 8월에 발표한 ‘아태지역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황 2015’ 설문조사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비즈니스와 비즈니스 전략도 변화시키고 있다고 밝히며 F5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F5의 설문조사에서 67%의 기업들이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애플리케이션은 고객 참여, 직원 업무 생산성 및 수익을 창출하는 오늘날 비즈니스 전략에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원균 지사장은 “F5는 기업들이 안전하게 클라우드로 이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보안 및 클라우드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역량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다. 최근 발표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 부문에서 9년 연속 선정된 것은 F5의 뛰어난 ADC역량을 나타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F5 네트웍스 신기욱 상무는 “오늘 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는 크게 가용성, 보안 그리고 성능 세 부문으로 나눠질 수 있으며, 최근 F5의 설문조사에서 보여지듯 보안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가용성을 앞질렀다”며, “현재 기업들은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상의 애플리케이션까지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상황이며, F5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뛰어난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F5네트웍스코리아 조원균 지사장은 “F5네트웍스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하겠다는 미션과 함께 연평균 36%의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며, “다가오는 2016년은 F5 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F5네트웍스

2015.12.03

F5 네트웍스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역량을 확장해 국내 보안 및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F5는 지난 8월에 발표한 ‘아태지역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황 2015’ 설문조사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비즈니스와 비즈니스 전략도 변화시키고 있다고 밝히며 F5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F5의 설문조사에서 67%의 기업들이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애플리케이션은 고객 참여, 직원 업무 생산성 및 수익을 창출하는 오늘날 비즈니스 전략에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원균 지사장은 “F5는 기업들이 안전하게 클라우드로 이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보안 및 클라우드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역량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다. 최근 발표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 부문에서 9년 연속 선정된 것은 F5의 뛰어난 ADC역량을 나타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F5 네트웍스 신기욱 상무는 “오늘 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는 크게 가용성, 보안 그리고 성능 세 부문으로 나눠질 수 있으며, 최근 F5의 설문조사에서 보여지듯 보안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가용성을 앞질렀다”며, “현재 기업들은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상의 애플리케이션까지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상황이며, F5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뛰어난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F5네트웍스코리아 조원균 지사장은 “F5네트웍스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하겠다는 미션과 함께 연평균 36%의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며, “다가오는 2016년은 F5 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5.12.03

F5네트웍스, 파이어아이와 파트너십 "엔드투엔드 통합 보안 솔루션 제공"

F5 네트웍스는 파이어아이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증가하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전세계 고객들은 F5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와 파이어아이의 지능형 위협 보안 기능이 통합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전세계적인 판매, 구축 및 지원이 이뤄질 예정으로 고객에게 엔드투엔드 경험을 보장할 예정이다. 조원균 F5네트웍스 코리아 지사장은 “증가하는 보안위협 환경의 복잡성과 더불어 클라우드, 모빌리티, IoT와 같은 최신 트렌드는 아태지역에서 보안에 대한 접근 자체의 변화를 필요로 한다”며, “이번 F5와 파이어아이의 파트너십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네트워크 보안의 기술 통합의 차원을 넘어서 아태지역 기업들에게 급증하고 있는 복잡한 보안 위협을 해결할 수 있는 의미있는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내 IT 부서들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는 동시에 네트워크 안정성, 보안 및 신속성까지 보장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다. F5와 파이어아이의 파트너십은 주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과 뛰어난 보안위협 관리 플랫폼을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구축, 성능 그리고 보안 기능까지 향상시키는 특징을 포함한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와 향상된 콘텐츠 보안을 포함하는 통합적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BIG-IP 플랫폼의 뛰어난 모니터링 및 로드밸런싱 기능을 통해 대규모 네트워크 트래픽 환경에서도 성능, 확장성 및 뛰어난 사용 가능성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많은 역량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도 지능형 위협들로부터 내부 인프라를 확장하고 보호할 수 있다. 고객들은 통합 보안 아키텍처를 통해 더욱 증가하는 암호화된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뛰어난 콘텐츠 보안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또한, 위협 인텔리전스, 보안 사일로...

파이어아이 F5네트웍스

2015.10.06

F5 네트웍스는 파이어아이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증가하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전세계 고객들은 F5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와 파이어아이의 지능형 위협 보안 기능이 통합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전세계적인 판매, 구축 및 지원이 이뤄질 예정으로 고객에게 엔드투엔드 경험을 보장할 예정이다. 조원균 F5네트웍스 코리아 지사장은 “증가하는 보안위협 환경의 복잡성과 더불어 클라우드, 모빌리티, IoT와 같은 최신 트렌드는 아태지역에서 보안에 대한 접근 자체의 변화를 필요로 한다”며, “이번 F5와 파이어아이의 파트너십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네트워크 보안의 기술 통합의 차원을 넘어서 아태지역 기업들에게 급증하고 있는 복잡한 보안 위협을 해결할 수 있는 의미있는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내 IT 부서들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는 동시에 네트워크 안정성, 보안 및 신속성까지 보장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다. F5와 파이어아이의 파트너십은 주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과 뛰어난 보안위협 관리 플랫폼을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구축, 성능 그리고 보안 기능까지 향상시키는 특징을 포함한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와 향상된 콘텐츠 보안을 포함하는 통합적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BIG-IP 플랫폼의 뛰어난 모니터링 및 로드밸런싱 기능을 통해 대규모 네트워크 트래픽 환경에서도 성능, 확장성 및 뛰어난 사용 가능성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많은 역량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도 지능형 위협들로부터 내부 인프라를 확장하고 보호할 수 있다. 고객들은 통합 보안 아키텍처를 통해 더욱 증가하는 암호화된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뛰어난 콘텐츠 보안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또한, 위협 인텔리전스, 보안 사일로...

2015.10.06

F5네트웍스, MWC 상하이 2015서 NFV솔루션 공개

F5 네트웍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에서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NFV) 등 자사의 주요 분야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F5는 이번 MWC 상하이에서 F5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커넥티드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 및 브로드밴드 데이터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로 생겨나는 비즈니스 기회를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안전한 방식으로 극대화하는 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F5 Synthesis 아키텍처는 안전하며 역동적이고 완벽한 네트워크 컨트롤을 위해 지능적인 트래픽 관리, 디아미터(Diameter) 및 시그널링 트래픽 관리, 멀티레이어 보안 그리고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NFV) 부분에 대한 캐리어급 솔루션으로 서비스 제공업체 생태계를 지원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운영자들이 내부 네트워크를 비용효율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하며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네트워크 서비스 및 개선된 체감품질(QoE)을 보장해주는 동시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한다. F5는 네트워크, 컨트롤 및 애플리케이션 레벨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세심한 서비스 맞춤 기능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F5네트웍스 조원균 지사장은 “F5의 ‘최적화, 안정화 그리고 수익창출’ 중심의 접근은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현재 고심하고 있는 멀티 기술, 멀티 벤더 네트워크 복합성과 같은 문제들을 캐리어급 NFV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엔드투엔드 서비스 딜리버리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동시에 체감품질(QoE)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MWC 상하이가 열리는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의 F5 부스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멀티레이어 및 멀티도메인 보안 ▲네트워크 단순화 ▲새로운 수익 창출 서비스 기술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F5네트웍스 MWC 상하이 2015

2015.07.09

F5 네트웍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에서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NFV) 등 자사의 주요 분야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F5는 이번 MWC 상하이에서 F5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커넥티드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 및 브로드밴드 데이터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로 생겨나는 비즈니스 기회를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안전한 방식으로 극대화하는 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F5 Synthesis 아키텍처는 안전하며 역동적이고 완벽한 네트워크 컨트롤을 위해 지능적인 트래픽 관리, 디아미터(Diameter) 및 시그널링 트래픽 관리, 멀티레이어 보안 그리고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NFV) 부분에 대한 캐리어급 솔루션으로 서비스 제공업체 생태계를 지원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운영자들이 내부 네트워크를 비용효율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하며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네트워크 서비스 및 개선된 체감품질(QoE)을 보장해주는 동시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한다. F5는 네트워크, 컨트롤 및 애플리케이션 레벨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세심한 서비스 맞춤 기능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F5네트웍스 조원균 지사장은 “F5의 ‘최적화, 안정화 그리고 수익창출’ 중심의 접근은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현재 고심하고 있는 멀티 기술, 멀티 벤더 네트워크 복합성과 같은 문제들을 캐리어급 NFV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엔드투엔드 서비스 딜리버리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동시에 체감품질(QoE)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MWC 상하이가 열리는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의 F5 부스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멀티레이어 및 멀티도메인 보안 ▲네트워크 단순화 ▲새로운 수익 창출 서비스 기술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5.07.09

실제 근무자가 평가하는 IT직장 '베스트 5 vs. 워스트 5'

IT업계 실업률이 타 업계 실업률의 절반 수준으로 매우 낮은 편이지만, IT기업이라고 다 같은 건 아니다. 물론 실력만 있다면 고소득 연봉을 받기 쉬울 수도 있지만, 기업 문화나 복지, 기타 여건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 있는가? 고소득 직장이라고 반드시 행복할까? 미국 직장 평가 사이트인 글래스도어(www.glassdoor.com)에 올라온 익명의 직원 리뷰를 통해, 전현직 직원들의 평가가 우수한 IT기업 5곳과 그렇지 못한 IT기업 5곳을 뽑아봤다. ciokr@idg.co.kr

CIO 워스트 베스트 IT직장 F5네트웍스 일과 삶의 균형 글래스도어 근무 환경 어도비 애플 페이스북 구글 직원 평가

2015.01.26

IT업계 실업률이 타 업계 실업률의 절반 수준으로 매우 낮은 편이지만, IT기업이라고 다 같은 건 아니다. 물론 실력만 있다면 고소득 연봉을 받기 쉬울 수도 있지만, 기업 문화나 복지, 기타 여건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 있는가? 고소득 직장이라고 반드시 행복할까? 미국 직장 평가 사이트인 글래스도어(www.glassdoor.com)에 올라온 익명의 직원 리뷰를 통해, 전현직 직원들의 평가가 우수한 IT기업 5곳과 그렇지 못한 IT기업 5곳을 뽑아봤다. ciokr@idg.co.kr

2015.01.26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IT 기업 14선

1937년작 디즈니 만화영화 ‘백설공주’의 주인공 백설공주는 ‘일할 땐 휘파람을 부르자(Whistle While You Work)’고 노래한다. 그러나 이처럼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회사가 있고, 그렇지 못한 회사도 있다. 문제는 휘파람을 불게 만드는 회사, 저절로 ‘욕’이 튀어나오는 회사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글래스도어(Glassdoor)는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5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직장인들이 글래스도어 사이트에 제출한 리뷰를 토대로 회사의 순위가 책정됐으며, 직업, 연봉, 사내 복지, 기회 창출, 경영 방식, 사내 문화를 평가했다. ‘2015년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1위에는 구글이 선정됐는데(영국에서도 1위다), 지난 해 1위는 경영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였다. 지난해 50위 안에 든 트위터, 인텔, 시트릭스, 이베이, 세일즈포스 등은 올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전반적으로 상위 50위에 포함된 IT 기업은 20곳에서 14곳으로 줄어들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직원 만족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기사에서는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미국의 IT 기업 14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신의 직장 IT 기업 F5네트웍스 링크드인 제네시스 퀄컴 엔비디아 생산성 애플 개발자 페이스북 업무 환경

2014.12.18

1937년작 디즈니 만화영화 ‘백설공주’의 주인공 백설공주는 ‘일할 땐 휘파람을 부르자(Whistle While You Work)’고 노래한다. 그러나 이처럼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회사가 있고, 그렇지 못한 회사도 있다. 문제는 휘파람을 불게 만드는 회사, 저절로 ‘욕’이 튀어나오는 회사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글래스도어(Glassdoor)는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5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직장인들이 글래스도어 사이트에 제출한 리뷰를 토대로 회사의 순위가 책정됐으며, 직업, 연봉, 사내 복지, 기회 창출, 경영 방식, 사내 문화를 평가했다. ‘2015년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1위에는 구글이 선정됐는데(영국에서도 1위다), 지난 해 1위는 경영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컴퍼니(Bain & Company)였다. 지난해 50위 안에 든 트위터, 인텔, 시트릭스, 이베이, 세일즈포스 등은 올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전반적으로 상위 50위에 포함된 IT 기업은 20곳에서 14곳으로 줄어들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직원 만족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기사에서는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미국의 IT 기업 14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editor@itworld.co.kr

2014.12.18

"내년 전략 수립 위한 기술과 비즈니스 전망 논의" IT리더스 서밋 개최

오늘(3일) 2015년 80여명의 국내 CIO들이 참석한 가운데 ‘IT리더스 서밋 : The Year Ahead 2014’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IDC 아태지부에서 모바일과 IoT를 총괄하는 찰스 리드 앤더슨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성민 상무,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준혁 부장, F5네트웍스의 모한 벨루 상무의 전문가 세션이 진행됐다. IT리더스 서밋에서는 IT동향과 전망 이외에 글로벌 경제 관련 주요 동향도 소개했으며 이 세션은 맥킨지&컴퍼니의 김주완 파트너가 발표했다. 먼저 앤더슨 부사장은 ‘2015년 사물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CIO가 주목해야 할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를 주도하는 주체들이 나라마다 다르며 글로벌 업체라고 해서 모든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스마트홈의 경우 국가마다 운영 주체의 역할이 다르고 시장 원동력도 다르다. IoT 플랫폼을 구현하기 구해서는 어떤 협력사와도, 심지어는 경쟁사라 해도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앤더슨 부사장은 강조했다. 이어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 상무는 변화된 환경과 진화된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이 무엇인지를 발표했고,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 부장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할 지에 대해 소개했다. F5네트웍스의 벨루 상무는 고가용 및 고성능의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운영하려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맥킨지&컴퍼니의 김 파트너는 글로벌 경제 전망이 다소 비관적인데 그 이유에 대해 유럽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CIO 맵알테크놀로지 팔로알토네트웍 IT리더스 서밋 IoT 사물인터넷 경기 전망 IDC F5네트웍스

2014.12.03

오늘(3일) 2015년 80여명의 국내 CIO들이 참석한 가운데 ‘IT리더스 서밋 : The Year Ahead 2014’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IDC 아태지부에서 모바일과 IoT를 총괄하는 찰스 리드 앤더슨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성민 상무,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준혁 부장, F5네트웍스의 모한 벨루 상무의 전문가 세션이 진행됐다. IT리더스 서밋에서는 IT동향과 전망 이외에 글로벌 경제 관련 주요 동향도 소개했으며 이 세션은 맥킨지&컴퍼니의 김주완 파트너가 발표했다. 먼저 앤더슨 부사장은 ‘2015년 사물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CIO가 주목해야 할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를 주도하는 주체들이 나라마다 다르며 글로벌 업체라고 해서 모든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스마트홈의 경우 국가마다 운영 주체의 역할이 다르고 시장 원동력도 다르다. IoT 플랫폼을 구현하기 구해서는 어떤 협력사와도, 심지어는 경쟁사라 해도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앤더슨 부사장은 강조했다. 이어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 상무는 변화된 환경과 진화된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이 무엇인지를 발표했고,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 부장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할 지에 대해 소개했다. F5네트웍스의 벨루 상무는 고가용 및 고성능의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운영하려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맥킨지&컴퍼니의 김 파트너는 글로벌 경제 전망이 다소 비관적인데 그 이유에 대해 유럽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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