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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협업 시장 2026년까지 연평균 12.7% 성장"

전 세계 기업 협업 시장 규모가 2021년 472억 달러에서 2026년 858억 달러로 성장하며, 12.7%의 연평균 복합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실시간 및 원격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 증가, 협업을 가속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채택, 프로젝트 및 작업 관리 솔루션의 필요성 증가, 데이터 공유 및 실시간 동기화를 통한 협업 강화 등이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켓앤마켓이 '2026년까지 엔터프라이즈 협업 시장 예측(Enterprise Collaboration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 세계 기업용 협업 시장을 솔루션, 서비스, 배포 유형, 조직 규모, 최종 사용자, 지역으로 구분해 설문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솔루션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통합 메시징, 기업 소셜 네트워크, 파일 공유 및 동기화, 포털 및 인트라넷, 프로젝트 관리 분석, 프로세스 관리 등으로 세분화했다. 마켓앤마켓이 발표한 '엔터프라이즈 협업 시장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협업 시장 규모가 2026년까지 연평균 12.7% 성장할 전망이다. 2021년 472억 달러이던 시장 규모는 2026년에 85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기업용 협업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실시간 및 원격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꼽았다.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기업들의 재택 또는 원격 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협업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운영 효율성이 향상되면서 생산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인공지능과 머신러닝과 같은 고급 기술이 협업 도구에 적용되면서 기업용 협업 시장이 성장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공지능이나 기계학습 기반 기술을 활용해 업무 프로세스나 데이터를 추적 및 분석하고 이를 시각화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고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하지만 ...

협업툴 협업 솔루션 마켓앤마켓 원격 협업

2021.07.15

전 세계 기업 협업 시장 규모가 2021년 472억 달러에서 2026년 858억 달러로 성장하며, 12.7%의 연평균 복합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실시간 및 원격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 증가, 협업을 가속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채택, 프로젝트 및 작업 관리 솔루션의 필요성 증가, 데이터 공유 및 실시간 동기화를 통한 협업 강화 등이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켓앤마켓이 '2026년까지 엔터프라이즈 협업 시장 예측(Enterprise Collaboration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 세계 기업용 협업 시장을 솔루션, 서비스, 배포 유형, 조직 규모, 최종 사용자, 지역으로 구분해 설문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솔루션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통합 메시징, 기업 소셜 네트워크, 파일 공유 및 동기화, 포털 및 인트라넷, 프로젝트 관리 분석, 프로세스 관리 등으로 세분화했다. 마켓앤마켓이 발표한 '엔터프라이즈 협업 시장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협업 시장 규모가 2026년까지 연평균 12.7% 성장할 전망이다. 2021년 472억 달러이던 시장 규모는 2026년에 85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기업용 협업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실시간 및 원격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꼽았다.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기업들의 재택 또는 원격 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협업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운영 효율성이 향상되면서 생산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인공지능과 머신러닝과 같은 고급 기술이 협업 도구에 적용되면서 기업용 협업 시장이 성장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공지능이나 기계학습 기반 기술을 활용해 업무 프로세스나 데이터를 추적 및 분석하고 이를 시각화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고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하지만 ...

2021.07.15

칼럼ㅣ타사와 통하라··· 화상회의 업체가 풀어야 할 2가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수많은 기업의 생명줄이었던 ‘화상회의’ 솔루션은 모든 플레이어가 서로 호환될 때 비로소 실효를 거두게 될 것이다.  필자는 오랫동안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을 지켜봐 왔다. 이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 그리고 2000년대까지 10년 주기로 시장을 확대하려는 3차례 시도를 했고, 거의 동일한 2가지 이유로 크게 실패했다. ▲독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그리고 ▲부족한 상호운용성 때문이었다.  같은 공급업체에서 판매하는 다른 휴대폰만 연결되는 폰을 구매할 사람은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화상회의 시장에서는 한 화상회의 업체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동일한 업체의 하드웨어만 호환되는 경우는 드문 일이 아니었다.    이렇게 들으면 이 시장이 아직도 지난 세기에 갇혀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시대가 변하고 있긴 하다. 최근 필자는 줌(Zoom),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를 지원하는 폴리(Poly) 같은 공급업체의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다(팀즈는 상호운용성과 오픈소스를 수용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는 줌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독점적 접근방식에서 오늘날의 새롭고 훨씬 더 흥미로운 협업 및 협력적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의 이점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다.  그 속도가 느릴 순 있겠지만 (협업 분야를 재정의할) 협력 기술의 진화를 위해서는 필요한 것들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독점적 접근방식의 이점 모든 구성 요소를 소유하거나 통제할 수 있으므로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 또 가격 경쟁력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고객들이 한 곳에서 구성 요소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애플이 그러는 것처럼) 가격을 인상해 매출과 수익을 높일 수 있다. 이 접근방식은 가격이 유동적인 경쟁 시장에서 가격을 책정해야 하는 것보다는 쉽다.  고객 이탈에 관해서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폐쇄적인 플랫폼을 떠나려면 비용이...

화상회의 커뮤니케이션 협업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협업 도구 협업 솔루션 엔비디아 옴니버스 IBM AT&T

2021.06.15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수많은 기업의 생명줄이었던 ‘화상회의’ 솔루션은 모든 플레이어가 서로 호환될 때 비로소 실효를 거두게 될 것이다.  필자는 오랫동안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을 지켜봐 왔다. 이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 그리고 2000년대까지 10년 주기로 시장을 확대하려는 3차례 시도를 했고, 거의 동일한 2가지 이유로 크게 실패했다. ▲독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그리고 ▲부족한 상호운용성 때문이었다.  같은 공급업체에서 판매하는 다른 휴대폰만 연결되는 폰을 구매할 사람은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화상회의 시장에서는 한 화상회의 업체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동일한 업체의 하드웨어만 호환되는 경우는 드문 일이 아니었다.    이렇게 들으면 이 시장이 아직도 지난 세기에 갇혀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시대가 변하고 있긴 하다. 최근 필자는 줌(Zoom),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를 지원하는 폴리(Poly) 같은 공급업체의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다(팀즈는 상호운용성과 오픈소스를 수용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는 줌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독점적 접근방식에서 오늘날의 새롭고 훨씬 더 흥미로운 협업 및 협력적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의 이점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다.  그 속도가 느릴 순 있겠지만 (협업 분야를 재정의할) 협력 기술의 진화를 위해서는 필요한 것들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독점적 접근방식의 이점 모든 구성 요소를 소유하거나 통제할 수 있으므로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 또 가격 경쟁력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고객들이 한 곳에서 구성 요소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애플이 그러는 것처럼) 가격을 인상해 매출과 수익을 높일 수 있다. 이 접근방식은 가격이 유동적인 경쟁 시장에서 가격을 책정해야 하는 것보다는 쉽다.  고객 이탈에 관해서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폐쇄적인 플랫폼을 떠나려면 비용이...

2021.06.15

“증가세지만 신중하게 이뤄질 것”··· 2021 ‘협업’ 지출 전망 

올 한 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비즈니스 운영을 유지하고자 고군분투했던 기업들이 원격근무자 지원을 위해 2021년 협업 도구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전망이다. 단 백신이 나오고 있고,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가 어떤 모습일지 불투명하며,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은 협업 지출을 신중하게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정상화를 기대하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많은 기업에서 원격근무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달 발표된 美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Pew)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 가운데 절반 이상(54%)은 코로나가 끝난 후에도 ‘전부 또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3분의 1가량은 ‘일부 시간’ 동안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재택근무를 ‘거의’ 또는 ‘전혀’ 하고 싶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11%에 그쳤다.   네메테스 리서치(Nemertes Research)의 부사장 겸 서비스 디렉터 어윈 라자는 이처럼 재택근무를 원하는 원격 직원들을 연결할 도구가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2021년에 협업 도구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네메테스 리서치가 지난 6월 진행한 12개월간(2020년 중반~2021년 중반)의 비용 지출 계획에 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약 52%가 화상 애플리케이션 예산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45%는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같은 협업 앱에 투자를 늘리겠다고 답했다. 네메테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6월 이후에도 이러한 구매 의사는 많이 바뀌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지출 증가폭은 비교적 크지 않은 한 자릿 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라자는 “전반적으로 기업들이 내년에 신중한 태도를 취하리라 본다”라면서, “기업들은 협업과 관련한 지출을 10% 이하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늘릴 전망이다. 주로 재택근무자 지원을 개선하고 더 많은 화상 시스템을 추가하는 쪽...

협업 툴 협업 도구 협업 솔루션 화상회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재택근무 원격근무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클라우드

2020.12.30

올 한 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비즈니스 운영을 유지하고자 고군분투했던 기업들이 원격근무자 지원을 위해 2021년 협업 도구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전망이다. 단 백신이 나오고 있고,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가 어떤 모습일지 불투명하며,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은 협업 지출을 신중하게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정상화를 기대하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많은 기업에서 원격근무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달 발표된 美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Pew)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 가운데 절반 이상(54%)은 코로나가 끝난 후에도 ‘전부 또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3분의 1가량은 ‘일부 시간’ 동안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재택근무를 ‘거의’ 또는 ‘전혀’ 하고 싶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11%에 그쳤다.   네메테스 리서치(Nemertes Research)의 부사장 겸 서비스 디렉터 어윈 라자는 이처럼 재택근무를 원하는 원격 직원들을 연결할 도구가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2021년에 협업 도구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네메테스 리서치가 지난 6월 진행한 12개월간(2020년 중반~2021년 중반)의 비용 지출 계획에 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약 52%가 화상 애플리케이션 예산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45%는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같은 협업 앱에 투자를 늘리겠다고 답했다. 네메테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6월 이후에도 이러한 구매 의사는 많이 바뀌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지출 증가폭은 비교적 크지 않은 한 자릿 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라자는 “전반적으로 기업들이 내년에 신중한 태도를 취하리라 본다”라면서, “기업들은 협업과 관련한 지출을 10% 이하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늘릴 전망이다. 주로 재택근무자 지원을 개선하고 더 많은 화상 시스템을 추가하는 쪽...

2020.12.30

언택트 시대, VR·AR이 뜬다··· ‘가상회의’의 미래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은 원격으로 이뤄지는 ‘가상회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회적 거리두기와 원격근무로 인해 ‘가상공간’에서 회의를 하게 되면서 줌(Zoom)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봉쇄조치가 전 세계 경제를 멈춰 세운 이후에도, 이 가상회의 솔루션들이 계속해서 비즈니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운 셈이다. 물론 한계도 있다. 실제 사무실에서 혹은 점심을 먹으면서 팀원을 직접 대면할 때 느끼는 유대감까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원격근무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가상회의 솔루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겉보기에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기술이다. 그렇지만 VR과 AR은 시장 판도를 바꾸는 진정한 ‘게임체인저’가 되진 못했다. 이를테면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는 실패로 돌아갔고, VR 산업 역시 틈새시장에선 성장세를 보이긴 했지만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한 정도로는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상황이 갑작스레 달라졌다. 많은 사람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금 이들 기술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더 큰 성공을 일궈낼 기반을 마련할 새로운 사용 사례를 찾을 수 있을까?  ‘가상회의’ 시장에서의 가능성  VR과 AR은 가상회의 시장에서 가능성 있는 사용 사례를 가지고 있다. 단기적으로 본다면, 가장 적합한 VR 사용 사례는 ‘줌 피로(Zoom fatigue)’를 완화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끊임없는 가상회의가 피로를 불러오고 있고, 빠르게 직원들의 몰입도를 저하시키고 있다. 특히 회의가 늘어지기 시작한다면 더욱더 그렇다.  소프트웨어원(SoftwareONE)의 미래 워크스페이스 부문 스페셜리스트 조 몰리는 “오프라인 회의보다 화상회의가 더 지칠 수 있...

가상현실 증강현실 언택트시대 원격근무 재택근무 가상회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협업 솔루션 화상회의

2020.11.25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은 원격으로 이뤄지는 ‘가상회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회적 거리두기와 원격근무로 인해 ‘가상공간’에서 회의를 하게 되면서 줌(Zoom)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봉쇄조치가 전 세계 경제를 멈춰 세운 이후에도, 이 가상회의 솔루션들이 계속해서 비즈니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운 셈이다. 물론 한계도 있다. 실제 사무실에서 혹은 점심을 먹으면서 팀원을 직접 대면할 때 느끼는 유대감까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원격근무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가상회의 솔루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겉보기에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기술이다. 그렇지만 VR과 AR은 시장 판도를 바꾸는 진정한 ‘게임체인저’가 되진 못했다. 이를테면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는 실패로 돌아갔고, VR 산업 역시 틈새시장에선 성장세를 보이긴 했지만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한 정도로는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상황이 갑작스레 달라졌다. 많은 사람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금 이들 기술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더 큰 성공을 일궈낼 기반을 마련할 새로운 사용 사례를 찾을 수 있을까?  ‘가상회의’ 시장에서의 가능성  VR과 AR은 가상회의 시장에서 가능성 있는 사용 사례를 가지고 있다. 단기적으로 본다면, 가장 적합한 VR 사용 사례는 ‘줌 피로(Zoom fatigue)’를 완화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끊임없는 가상회의가 피로를 불러오고 있고, 빠르게 직원들의 몰입도를 저하시키고 있다. 특히 회의가 늘어지기 시작한다면 더욱더 그렇다.  소프트웨어원(SoftwareONE)의 미래 워크스페이스 부문 스페셜리스트 조 몰리는 “오프라인 회의보다 화상회의가 더 지칠 수 있...

2020.11.25

HP, Z 센트럴 리모트 부스트로 ‘엔지니어링 에미상’ 수상

HP가 미국 텔레비전 예술 과학 아카데미(the Academy of Television Arts and Sciences)가 수여하는 엔지니어링 에미상(Engineering Emmy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 72회 에미상 수상식에서 엔지니어링 에미상(Engineering Emmy Award) 부문에 HP의 원격 및 협업 솔루션인 ‘Z센트럴 리모트 부스트(ZCentral Remote Boost)’가 선정됐다. 그동안 Z by HP 워크스테이션은 전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발전시켜 왔으며, 많은 프로덕션에서 편집, 애니메이션 및 시각 효과에 Z by HP 솔루션을 활용해 다수의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에미상은 처음으로 특정 제품군이 아니라 HP 기업 자체가 선정됐으며, Z센트럴 리모트 부스트로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임에도 애니메이션과 음악에서부터 황금 시간대 TV 프로그램과 셰익스피어(Shakespeare)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원격으로 제작할 수 있었던 것을 평가받았다. HP코리아 김대환 대표이사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사람들의 니즈가 변화함에 따라, HP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광범위한 솔루션을 계속해서 제공해왔다”라며, “올해 초만 하더라도 그 누구도 원격 협업 소프트웨어가 PC만큼 필수품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지니어링 에미상은 기존 방식보다 광범위하게 개선되었거나 TV 프로그램 제작 방식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혁신적인 기술에 수여된다. 코로나바이러스 이전에도 Z센트럴 리모트 부스트는 TV 프로그램 제작 기술을 발전시켜 왔으며, 편집자, 아티스트 그리고 창작 전문가들이 협업, 창작,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하지만 범세계적인 재택근무(quarantine)의 도입 이후 Z센트럴 리모트 부스트는 회사로 출근할 수 없는 제작자들의 TV 프로그램 제작에 본격적인 도움을 줬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파이프라인 슈퍼바이저 크리...

HP 원격근무 협업 솔루션

2020.11.25

HP가 미국 텔레비전 예술 과학 아카데미(the Academy of Television Arts and Sciences)가 수여하는 엔지니어링 에미상(Engineering Emmy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 72회 에미상 수상식에서 엔지니어링 에미상(Engineering Emmy Award) 부문에 HP의 원격 및 협업 솔루션인 ‘Z센트럴 리모트 부스트(ZCentral Remote Boost)’가 선정됐다. 그동안 Z by HP 워크스테이션은 전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발전시켜 왔으며, 많은 프로덕션에서 편집, 애니메이션 및 시각 효과에 Z by HP 솔루션을 활용해 다수의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에미상은 처음으로 특정 제품군이 아니라 HP 기업 자체가 선정됐으며, Z센트럴 리모트 부스트로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임에도 애니메이션과 음악에서부터 황금 시간대 TV 프로그램과 셰익스피어(Shakespeare)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원격으로 제작할 수 있었던 것을 평가받았다. HP코리아 김대환 대표이사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사람들의 니즈가 변화함에 따라, HP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광범위한 솔루션을 계속해서 제공해왔다”라며, “올해 초만 하더라도 그 누구도 원격 협업 소프트웨어가 PC만큼 필수품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지니어링 에미상은 기존 방식보다 광범위하게 개선되었거나 TV 프로그램 제작 방식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혁신적인 기술에 수여된다. 코로나바이러스 이전에도 Z센트럴 리모트 부스트는 TV 프로그램 제작 기술을 발전시켜 왔으며, 편집자, 아티스트 그리고 창작 전문가들이 협업, 창작,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하지만 범세계적인 재택근무(quarantine)의 도입 이후 Z센트럴 리모트 부스트는 회사로 출근할 수 없는 제작자들의 TV 프로그램 제작에 본격적인 도움을 줬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파이프라인 슈퍼바이저 크리...

2020.11.25

블로그ㅣ차세대 화상회의 이끈다··· MS 팀즈 최신 업데이트의 의미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신기능들은 ‘팀즈(Teams)’가 기업에 얼마나 중요해졌는지, 그리고 화상회의가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필자는 지난주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그나이트 2020’에 참여했다. 여러 세션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했던 부분은 바로 팀즈 세션이었다. 최근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은 팀즈와 줌으로 양분화되고 있다. 팀즈는 주로 대기업에서 많이 사용되고, 줌은 소규모 기업이나 자선단체, 개인들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는 최신 팀즈 업데이트의 기능들과 함께 필자의 전망을 중심으로 화상회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화상회의의 작은 역사 필자가 ‘화상회의(video conferencing)’를 언급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후반부터다. 이후 거의 10년 동안 다양한 화상회의 솔루션 업체가 등장했다. 그러나 영상 품질은 개선된 반면에 소프트웨어 기능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이었다. 시스템 비용 역시 점점 커지다가 최근 들어서야 낮아지기 시작했다.  지금껏 화상회의 솔루션의 주된 쟁점은 사람들로 하여금 행사에 오가는 대신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면대면 회의를 고집했고, 화상회의 시스템 사용자 수는 혁신과 개선을 끌어낼 만큼 늘지 않았다.    코로나19 사태는 이 모든 상황을 바꿔 놓았다.  이제 사람들은 면대면 회의를 가상 회의로 전환하고 있다. 그 결과 화상회의 플랫폼 관련 투자가 증가했고, 업체 간 경쟁도 치열해졌다. 불과 몇 달 만에 이 분야에서는 필자가 지난 몇십 년간 다룬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발전이 이뤄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팀즈를 가히 선두주자라고 칭해도 될 정도의 신기능들을 선보였다. 물론 여기서 끝은 아니다. 내년에도 이 분야의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코로나19 종식...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협업 솔루션 화상회의 원격근무 재택근무 이그나이트

2020.09.29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신기능들은 ‘팀즈(Teams)’가 기업에 얼마나 중요해졌는지, 그리고 화상회의가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필자는 지난주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그나이트 2020’에 참여했다. 여러 세션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했던 부분은 바로 팀즈 세션이었다. 최근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은 팀즈와 줌으로 양분화되고 있다. 팀즈는 주로 대기업에서 많이 사용되고, 줌은 소규모 기업이나 자선단체, 개인들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는 최신 팀즈 업데이트의 기능들과 함께 필자의 전망을 중심으로 화상회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화상회의의 작은 역사 필자가 ‘화상회의(video conferencing)’를 언급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후반부터다. 이후 거의 10년 동안 다양한 화상회의 솔루션 업체가 등장했다. 그러나 영상 품질은 개선된 반면에 소프트웨어 기능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이었다. 시스템 비용 역시 점점 커지다가 최근 들어서야 낮아지기 시작했다.  지금껏 화상회의 솔루션의 주된 쟁점은 사람들로 하여금 행사에 오가는 대신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면대면 회의를 고집했고, 화상회의 시스템 사용자 수는 혁신과 개선을 끌어낼 만큼 늘지 않았다.    코로나19 사태는 이 모든 상황을 바꿔 놓았다.  이제 사람들은 면대면 회의를 가상 회의로 전환하고 있다. 그 결과 화상회의 플랫폼 관련 투자가 증가했고, 업체 간 경쟁도 치열해졌다. 불과 몇 달 만에 이 분야에서는 필자가 지난 몇십 년간 다룬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발전이 이뤄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팀즈를 가히 선두주자라고 칭해도 될 정도의 신기능들을 선보였다. 물론 여기서 끝은 아니다. 내년에도 이 분야의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코로나19 종식...

2020.09.29

블로그ㅣ크레스트론은 ‘줌과 팀즈의 세상'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화상회의 시장의 성공 열쇠는 ‘상호운용성’이다. 줌(Zoom)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가 협업 툴 시장을 점유해 나가는 가운데, 미국 AV 통합 제어 시스템 업체 크레스트론(Crestron)도 한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지난주, 필자는 크레스트론으로부터 다양한 가정 및 비즈니스용 화상회의 제품을 보고 받았다. 그리고 레노버(Lenovo),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와 마찬가지로 크레스트론이 두 협업 제품, 즉 공공부문에서는 주로 줌, 민간부문에서는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 거의 전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개인적으로 볼 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장이 두 협업 플랫폼으로 쏠리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우선 크레스톤의 솔루션을 차별화하는 요소가 무엇이며, 왜 줌과 팀즈에만 관심이 쏠리고 있는지 살펴본다.  크레스트론의 장점  크레스트론은 홈시어터 부문에서 시작됐으며, 이 업체의 제품은 오랫동안 우수한 통합 제어 솔루션이었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면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조명, 커튼, 콘텐츠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만약 고급 홈시어터 시스템을 본 적이 있다면, 그곳에는 아마 크레스트론 장치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원활한 화상회의 경험’을 생각해봐라. 앞서 언급한 요소 대부분이 떠오를 것이다. 이를테면 한 곳에서 쉽게 조명, 소리, 커튼, 콘텐츠 등을 제어하길 원할 것이라는 의미다. 그리고 크레스트론은 중앙 관리 및 제어 기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용 솔루션을 추가했다.  또한 이 고급 시스템에는 사용자 감지 기능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 중인 방을 자동 확인하고 알림할 수 있다. 비용은 미화 900달러에서 5,250달러 선까지 다양하다. 공식 크레스트론 파트너를 통해 설치할 것을 권고한다(홈시어터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이 솔루션의 또 다른 장점은 스마트폰 앱을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으며, 따라서 제어판(control pan...

화상회의 비디오 컨퍼런스 영상 협업 협업 툴 협업 솔루션 크레스트론 팀즈 레노버 마이크르소프트 플랜트로닉스

2020.08.31

화상회의 시장의 성공 열쇠는 ‘상호운용성’이다. 줌(Zoom)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가 협업 툴 시장을 점유해 나가는 가운데, 미국 AV 통합 제어 시스템 업체 크레스트론(Crestron)도 한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지난주, 필자는 크레스트론으로부터 다양한 가정 및 비즈니스용 화상회의 제품을 보고 받았다. 그리고 레노버(Lenovo),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와 마찬가지로 크레스트론이 두 협업 제품, 즉 공공부문에서는 주로 줌, 민간부문에서는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 거의 전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개인적으로 볼 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장이 두 협업 플랫폼으로 쏠리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우선 크레스톤의 솔루션을 차별화하는 요소가 무엇이며, 왜 줌과 팀즈에만 관심이 쏠리고 있는지 살펴본다.  크레스트론의 장점  크레스트론은 홈시어터 부문에서 시작됐으며, 이 업체의 제품은 오랫동안 우수한 통합 제어 솔루션이었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면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조명, 커튼, 콘텐츠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만약 고급 홈시어터 시스템을 본 적이 있다면, 그곳에는 아마 크레스트론 장치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원활한 화상회의 경험’을 생각해봐라. 앞서 언급한 요소 대부분이 떠오를 것이다. 이를테면 한 곳에서 쉽게 조명, 소리, 커튼, 콘텐츠 등을 제어하길 원할 것이라는 의미다. 그리고 크레스트론은 중앙 관리 및 제어 기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용 솔루션을 추가했다.  또한 이 고급 시스템에는 사용자 감지 기능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 중인 방을 자동 확인하고 알림할 수 있다. 비용은 미화 900달러에서 5,250달러 선까지 다양하다. 공식 크레스트론 파트너를 통해 설치할 것을 권고한다(홈시어터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이 솔루션의 또 다른 장점은 스마트폰 앱을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으며, 따라서 제어판(control pan...

2020.08.31

줌, 필터·반응 등 신기능 추가한 ‘5.2 버전’ 발표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가 줌 5.2 버전에서 필터, 반응 등 재미있는 기능을 추가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비디오는 사람 사이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하지만 재택근무 환경에서 연결성을 온전하게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줌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가상회의에서도 개성을 표현하고 일상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필터 기능 추가 ▲세밀한 조정 ▲배경소음 소거 ▲다채로운 반응 표현 ▲발표에 엣지 더하기 ▲추가 기능 사용하기 ▲나만의 회의 방식 공유하기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필터 기능이 여럿 추가됐다. 비디오 필터에서 유니콘 뿔, 해적 안대, 항공우주 고글 등을 선택해 내 화면에 덧입힐 수 있다. 마치 스티커 기능과 같이 팀과 이야기를 나누고 가상 해피아워를 보내거나 게임을 즐길 때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 컬러 필터를 사용해 비디오를 흑백으로 전환하거나 화면을 핑크색으로 물들이는 등 본인의 개성을 화면 속에서 표출할 수도 있다. 또한 사용자는 터치업(touch-ups)의 강도와 밝기 조절을 세밀하게 조정해 어느 조명에서도 빛을 잘 받을 수 있다. 고화질의 화상회의를 구현하기 위해 패널 밝기와 피부의 매끄러움 정도를 변경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배경 소음 소거’ 기능은 반려견이 짖는 소리,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 자녀들이 내는 소리 등 배경소음을 거의 제거할 수 있다. 최소 수준의 설정으로 요가 수업이나 게임을 할 때 잔잔한 배경음악을 삽입할 수 있고, 최고 수준의 소거 기능을 사용하면 회의나 프리젠테이션 등 집중을 요하는 회의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축하, 웃음, 하트 모양 등 반응 표현이 다채로워졌고, 파워포인트, 키노트를 활용해 발표할 때 가상 배경화면을 활용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화상회의 협업 툴 협업 솔루션

2020.08.05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가 줌 5.2 버전에서 필터, 반응 등 재미있는 기능을 추가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비디오는 사람 사이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하지만 재택근무 환경에서 연결성을 온전하게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줌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가상회의에서도 개성을 표현하고 일상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필터 기능 추가 ▲세밀한 조정 ▲배경소음 소거 ▲다채로운 반응 표현 ▲발표에 엣지 더하기 ▲추가 기능 사용하기 ▲나만의 회의 방식 공유하기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필터 기능이 여럿 추가됐다. 비디오 필터에서 유니콘 뿔, 해적 안대, 항공우주 고글 등을 선택해 내 화면에 덧입힐 수 있다. 마치 스티커 기능과 같이 팀과 이야기를 나누고 가상 해피아워를 보내거나 게임을 즐길 때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 컬러 필터를 사용해 비디오를 흑백으로 전환하거나 화면을 핑크색으로 물들이는 등 본인의 개성을 화면 속에서 표출할 수도 있다. 또한 사용자는 터치업(touch-ups)의 강도와 밝기 조절을 세밀하게 조정해 어느 조명에서도 빛을 잘 받을 수 있다. 고화질의 화상회의를 구현하기 위해 패널 밝기와 피부의 매끄러움 정도를 변경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배경 소음 소거’ 기능은 반려견이 짖는 소리,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 자녀들이 내는 소리 등 배경소음을 거의 제거할 수 있다. 최소 수준의 설정으로 요가 수업이나 게임을 할 때 잔잔한 배경음악을 삽입할 수 있고, 최고 수준의 소거 기능을 사용하면 회의나 프리젠테이션 등 집중을 요하는 회의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축하, 웃음, 하트 모양 등 반응 표현이 다채로워졌고, 파워포인트, 키노트를 활용해 발표할 때 가상 배경화면을 활용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0.08.05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기능 업데이트 및 디바이스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 플랫폼 팀즈(Teams)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장하는 기능 업데이트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높여주는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먼저 영상회의 참가 가능 인원이 기존 1만명에서 2만명으로 확장됐다. 이를 통해 컨벤션 등 대규모 이벤트 진행이 가능해졌다.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직접 참여 가능한 인원수는 1,000명으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관람 전용 모드로 참여할 수 있다. 입장 시 호스트 권한으로 대기 중인 직원들의 입장 허가도 가능하다. 더불어 사내 규정을 고려한 통화내역 레코딩 선택권, 회의실에 기업 브랜드를 띄우는 옵션도 추가됐다. 해당 기능은 이번 주 내로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 반영될 예정이다. 전화번호 없이도 서로 쉽게 통화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전화 시스템 ‘팀즈 콜링(Teams Calling)’도 도입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어디서나 팀즈로 통화하고, 필요에 따라 채팅과 회의 기능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형 콜센터와 개인 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통화 솔루션으로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팀즈 디스플레이(Teams Display)는 올인원(All-in-one) 터치스크린 디바이스로, 고품질의 통화 음향 및 비디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솔루션 ‘코타나(Cortana)’도 지원한다. 터치스크린 기반으로 핸즈프리 워크플레이스를 구현하는 팀즈 디스플레이는 레노버와 예링크(Yealink)에서 미국에서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 하드웨어도 지속 사용할 수 있도록 스카이프포비지니스(Skype for Business, 3PIP)는 2023년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또한 2021년부터는 SIP 전화기의 핵심 콜 기능도 지원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협업 툴 협업 솔루션 협업 플랫폼 커뮤니케이션

2020.08.04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 플랫폼 팀즈(Teams)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장하는 기능 업데이트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높여주는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먼저 영상회의 참가 가능 인원이 기존 1만명에서 2만명으로 확장됐다. 이를 통해 컨벤션 등 대규모 이벤트 진행이 가능해졌다.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직접 참여 가능한 인원수는 1,000명으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관람 전용 모드로 참여할 수 있다. 입장 시 호스트 권한으로 대기 중인 직원들의 입장 허가도 가능하다. 더불어 사내 규정을 고려한 통화내역 레코딩 선택권, 회의실에 기업 브랜드를 띄우는 옵션도 추가됐다. 해당 기능은 이번 주 내로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 반영될 예정이다. 전화번호 없이도 서로 쉽게 통화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전화 시스템 ‘팀즈 콜링(Teams Calling)’도 도입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어디서나 팀즈로 통화하고, 필요에 따라 채팅과 회의 기능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형 콜센터와 개인 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통화 솔루션으로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팀즈 디스플레이(Teams Display)는 올인원(All-in-one) 터치스크린 디바이스로, 고품질의 통화 음향 및 비디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솔루션 ‘코타나(Cortana)’도 지원한다. 터치스크린 기반으로 핸즈프리 워크플레이스를 구현하는 팀즈 디스플레이는 레노버와 예링크(Yealink)에서 미국에서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 하드웨어도 지속 사용할 수 있도록 스카이프포비지니스(Skype for Business, 3PIP)는 2023년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또한 2021년부터는 SIP 전화기의 핵심 콜 기능도 지원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0.08.04

다우오피스, 특허받은 협업 기능 ‘웍스’ 템플릿 400종 무료 제공

다우기술이 자사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특허받은 협업 기능인 ‘웍스(Works)’ 템플릿 400종을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웍스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트렌드를 반영한 다우오피스만의 특화 기능이다. 개발자의 도움 없이 원하는 협업 기능을 드래그앤드롭(Drag&Drop) 형태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 내 필요한 솔루션을 구매하지 않고 무제한으로 생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실제로 다우오피스 웍스로 직접 만든 앱 개수는 클라우드형 고객사 기준으로 약 2만 개이며 이 앱들에 누적된 데이터는 400만 개에 달한다. 다우오피스는 이를 통해 많은 고객사가 웍스를 업무에 잘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우오피스는 다양한 산업, 직무에 걸쳐 3,000여 개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다. 최근 진행한 웍스 콘테스트를 통해 실제 고객사에서 사용하는 템플릿을 추가 확보했고 현재 400여 종의 템플릿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템플릿은 ▲계약서 관리 ▲법인차량 관리 ▲거래처 관리 ▲인사 관리 ▲고객 불만 관리 등이다. 고객은 웍스에서 업무 프로세스에 맞게 직접 앱을 만들 수도 있고 원하는 템플릿을 다운로드한 후 본인 계정에 업로드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다우기술은 웍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사 담당자 및 사용자들을 위해 웍스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한다. 고객사에서 관리가 필요한 데이터, 업무 프로세스 등을 요청하면 컨설턴트는 최적의 방향으로 앱을 구성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제작까지 도와준다. 이러한 지원 서비스로 신규 고객사는 웍스라는 생소한 기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다우기술 비즈 애플리케이션 사업본부 정종철 전무는 “올 하반기까지 1,000개 이상의 샘플 템플릿을 확보해 고객사의 편의성을 확대하고 고객사별 웍스 활용 사례를 통해 웍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다우오피스 협업 협업 툴 협업 솔루션 웍스 로우코드 노코드

2020.08.04

다우기술이 자사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특허받은 협업 기능인 ‘웍스(Works)’ 템플릿 400종을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웍스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트렌드를 반영한 다우오피스만의 특화 기능이다. 개발자의 도움 없이 원하는 협업 기능을 드래그앤드롭(Drag&Drop) 형태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 내 필요한 솔루션을 구매하지 않고 무제한으로 생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실제로 다우오피스 웍스로 직접 만든 앱 개수는 클라우드형 고객사 기준으로 약 2만 개이며 이 앱들에 누적된 데이터는 400만 개에 달한다. 다우오피스는 이를 통해 많은 고객사가 웍스를 업무에 잘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우오피스는 다양한 산업, 직무에 걸쳐 3,000여 개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다. 최근 진행한 웍스 콘테스트를 통해 실제 고객사에서 사용하는 템플릿을 추가 확보했고 현재 400여 종의 템플릿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템플릿은 ▲계약서 관리 ▲법인차량 관리 ▲거래처 관리 ▲인사 관리 ▲고객 불만 관리 등이다. 고객은 웍스에서 업무 프로세스에 맞게 직접 앱을 만들 수도 있고 원하는 템플릿을 다운로드한 후 본인 계정에 업로드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다우기술은 웍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사 담당자 및 사용자들을 위해 웍스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한다. 고객사에서 관리가 필요한 데이터, 업무 프로세스 등을 요청하면 컨설턴트는 최적의 방향으로 앱을 구성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제작까지 도와준다. 이러한 지원 서비스로 신규 고객사는 웍스라는 생소한 기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다우기술 비즈 애플리케이션 사업본부 정종철 전무는 “올 하반기까지 1,000개 이상의 샘플 템플릿을 확보해 고객사의 편의성을 확대하고 고객사별 웍스 활용 사례를 통해 웍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04

마이크로소프트, 서드파티 앱 개발자에 '팀즈' 개방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를 서드파티 앱 개발자들에게 처음으로 개방한다고 21일(현지 시각) 더버지(The Verge)가 보도했다. 이제 사용자는 팀즈 미팅을 하는 동안 여러 서드파티 앱들을 통합해 쓸 수 있다. 이를테면 화상회의 중에 콘텐츠를 표시하거나 알림을 전달하는 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그룹 제품 매니저 미첼 레시츠카는 더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이 채팅과 협업에 걸쳐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손쉽게 미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도 확보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버지에 따르면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은 팀즈 내 화상통화, 음성통화, 화면공유 등의 아이콘이 있는 상단 탭 부분에 추가될 예정이다. 미팅이 시작되면 사용자는 화상회의 중에도 앱을 쓸 수 있다. 여기에는 실시간 알림을 해주는 봇이나 사이드바에서 정보를 보여주는 앱 등이 포함된다.  지금까지 웹캠 화면 외에 다른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경우 화면 공유가 유일한 옵션이었다. 하지만 이는 한 가지 앱만 보여주고 싶거나 개인적인 알림 및 정보를 공유하고 싶지 않을 때는 적절하지 않았다. 더버지는 개발자들이 이러한 통합 기능을 오랫동안 요구해왔으며, 이를 통해 팀즈 미팅 경험을 확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시츠카는 이달 말부터 앱 통합 테스트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폴리(Polly), 오픈 아고라(Open Agora), iCIMS, 미로(Miro), 하이어뷰(HireVue) 등의 서드파티 앱 개발사들이 이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협업 툴 협업 솔루션 팀즈 서드파티

2020.07.22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를 서드파티 앱 개발자들에게 처음으로 개방한다고 21일(현지 시각) 더버지(The Verge)가 보도했다. 이제 사용자는 팀즈 미팅을 하는 동안 여러 서드파티 앱들을 통합해 쓸 수 있다. 이를테면 화상회의 중에 콘텐츠를 표시하거나 알림을 전달하는 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그룹 제품 매니저 미첼 레시츠카는 더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이 채팅과 협업에 걸쳐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손쉽게 미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도 확보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버지에 따르면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은 팀즈 내 화상통화, 음성통화, 화면공유 등의 아이콘이 있는 상단 탭 부분에 추가될 예정이다. 미팅이 시작되면 사용자는 화상회의 중에도 앱을 쓸 수 있다. 여기에는 실시간 알림을 해주는 봇이나 사이드바에서 정보를 보여주는 앱 등이 포함된다.  지금까지 웹캠 화면 외에 다른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경우 화면 공유가 유일한 옵션이었다. 하지만 이는 한 가지 앱만 보여주고 싶거나 개인적인 알림 및 정보를 공유하고 싶지 않을 때는 적절하지 않았다. 더버지는 개발자들이 이러한 통합 기능을 오랫동안 요구해왔으며, 이를 통해 팀즈 미팅 경험을 확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시츠카는 이달 말부터 앱 통합 테스트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폴리(Polly), 오픈 아고라(Open Agora), iCIMS, 미로(Miro), 하이어뷰(HireVue) 등의 서드파티 앱 개발사들이 이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0.07.22

어바이어, 중견기업 위한 협업 솔루션 ‘IP 오피스 9.1’ 출시

어바이어가 최소의 비용으로 업무 효율성 및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및 컨택센터(CC) 솔루션인 ‘어바이어 IP 오피스 9.1(Avaya IP Office9.1)’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어바이어 IP 오피스 9.1은 클라우드 기반으로도 구성이 용이한 협업 솔루션으로 중소 및 중견기업에 최적화됐으며, 싱글 서버에서 150개의 각기 다른 장소에 있는 사용자를 최대 2,500명까지 연결해 기업 내부와 외부의 음성 및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250명의 멀티미디어 컨택센터 에이전트를 지원하는 컨택센터 (CC) 기능이 추가됐다. IP 오피스 9.1은 가상화 서버 기반의 VM웨어 v스피어 4.x 및 5.x에서 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추가됐다. IP 오피스 소프트웨어는 서버 가상화, 전용서버, 애플리케이션을 넘나드는 다양한 조합 내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해당 기업은 자사의 인프라 계획과 목표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또한 IP 오피스 웹 관리자는 단일 URL에서 한번의 로그인을 통해 멀티 사이트의 IP 오피스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중앙 집중화된 ‘어바이어 아우라 시스템 매니저(Aura System Manager)’를 통해 각 지역에 분포돼 있는 지사의 통합커뮤니케이션까지도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어바이어 코리아 양승하 대표는 “어바이어의 IP 오피스는 타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총운영비용(TC0)을 약 30% 정도 절감하는 높은 비용 효율성으로 전세계에서 이미 1,2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며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의 많은 중소 및 중견 기업들도 어바이어의 IP오피스를 도입함으로써 이동 중에도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는 음성 및 영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기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

어바이어 협업 솔루션

2015.01.20

어바이어가 최소의 비용으로 업무 효율성 및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및 컨택센터(CC) 솔루션인 ‘어바이어 IP 오피스 9.1(Avaya IP Office9.1)’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어바이어 IP 오피스 9.1은 클라우드 기반으로도 구성이 용이한 협업 솔루션으로 중소 및 중견기업에 최적화됐으며, 싱글 서버에서 150개의 각기 다른 장소에 있는 사용자를 최대 2,500명까지 연결해 기업 내부와 외부의 음성 및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250명의 멀티미디어 컨택센터 에이전트를 지원하는 컨택센터 (CC) 기능이 추가됐다. IP 오피스 9.1은 가상화 서버 기반의 VM웨어 v스피어 4.x 및 5.x에서 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추가됐다. IP 오피스 소프트웨어는 서버 가상화, 전용서버, 애플리케이션을 넘나드는 다양한 조합 내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해당 기업은 자사의 인프라 계획과 목표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또한 IP 오피스 웹 관리자는 단일 URL에서 한번의 로그인을 통해 멀티 사이트의 IP 오피스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중앙 집중화된 ‘어바이어 아우라 시스템 매니저(Aura System Manager)’를 통해 각 지역에 분포돼 있는 지사의 통합커뮤니케이션까지도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어바이어 코리아 양승하 대표는 “어바이어의 IP 오피스는 타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총운영비용(TC0)을 약 30% 정도 절감하는 높은 비용 효율성으로 전세계에서 이미 1,2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며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의 많은 중소 및 중견 기업들도 어바이어의 IP오피스를 도입함으로써 이동 중에도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는 음성 및 영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기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

2015.01.20

시스코, 중소기업용의 협업 솔루션 ‘비즈니스 에디션 6000S’ 발표

시스코가 대기업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첨단 협업 솔루션을 중소기업도 전격 도입해 활용할 수 있도록 올인원의 협업 플랫폼 ‘비즈니스 에디션 6000S(Business Edition 6000S, 이하 BE6000S)’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25명부터 150명 규모의 중소기업이 협업하는데 필수적인 음성 및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비롯한 각종 협업 기능을 두루 갖춘 BE6000S는 시스코 라우터에 통합, 제공될 예정이다. BE6000S는 25~30명 규모의 조직에게 음성, 비디오, 인스턴트 메신저, 프레즌스, 페이징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을 고루 제공하기 위한 올인원 플랫폼이다. 이는 시스코의 통합형 라우터 ‘2921 ISR(Integrated Service Router)’에 함께 구축, 제공된다. 이에 고객들은 시스코의 첨단 라우팅, 보안, 무선 기술과 함께 협업 기능까지를 단일 박스의 라우터 구입을 통해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한편, BE6000S는 한정된 IT 인력을 확보하고 중소기업들의 관리 수고를 덜어 주고자 사용이 용이한 관리 위저드 기능도 제공하는 등 설치와 운영이 용이한 강점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내년 초 전세계 시장에서 만날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시스코의 협업 부문의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패트 롬젝 부사장은 “이번에 발표한 BE6000S와 파트너 프로그램 역시도 같은 철학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규모에 상관없이 최강의 협업 기술을 통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춰 나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스코는 중소중견 규모 고객이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협업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 프로그램도 함께 공개했다. ciokr@idg.co.kr

시스코 협업 솔루션

2014.11.19

시스코가 대기업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첨단 협업 솔루션을 중소기업도 전격 도입해 활용할 수 있도록 올인원의 협업 플랫폼 ‘비즈니스 에디션 6000S(Business Edition 6000S, 이하 BE6000S)’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25명부터 150명 규모의 중소기업이 협업하는데 필수적인 음성 및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비롯한 각종 협업 기능을 두루 갖춘 BE6000S는 시스코 라우터에 통합, 제공될 예정이다. BE6000S는 25~30명 규모의 조직에게 음성, 비디오, 인스턴트 메신저, 프레즌스, 페이징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을 고루 제공하기 위한 올인원 플랫폼이다. 이는 시스코의 통합형 라우터 ‘2921 ISR(Integrated Service Router)’에 함께 구축, 제공된다. 이에 고객들은 시스코의 첨단 라우팅, 보안, 무선 기술과 함께 협업 기능까지를 단일 박스의 라우터 구입을 통해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한편, BE6000S는 한정된 IT 인력을 확보하고 중소기업들의 관리 수고를 덜어 주고자 사용이 용이한 관리 위저드 기능도 제공하는 등 설치와 운영이 용이한 강점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내년 초 전세계 시장에서 만날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시스코의 협업 부문의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패트 롬젝 부사장은 “이번에 발표한 BE6000S와 파트너 프로그램 역시도 같은 철학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규모에 상관없이 최강의 협업 기술을 통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춰 나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스코는 중소중견 규모 고객이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협업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 프로그램도 함께 공개했다. ciokr@idg.co.kr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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