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6

AWS 람다(AWS Lambda), ‘닷넷 6’ 지원

‘AWS 람다(AWS Lambda)’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닷넷(.NET)의 최신 버전에서 이벤트 기반 서버리스 함수를 작성할 수 있다. 아울러 닷넷 6 람다(.NET 6 Lambda) 런타임은 로깅 및 추적 기능이 향상됐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최신 버전 ‘닷넷 6(.NET 6)’로 ‘AWS 람다’ 함수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다시 말해, AWS 람다용 닷넷 6 런타임 도입으로 성능 및 진단을 개선하고 새 코딩 패턴을 지원하는 닷넷 람다(.NET Lambda)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닷넷 6 람다 런타임은 지난 2월 24일 공개됐다. AWS에 따르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중에는 개선된 로깅 및 로깅되는 항목 추적/제어가 있다. 닷넷 6 람다 런타임을 활용하면 다른 AWS 람다 런타임과 마찬가지로 람다 요청 ID를 로그에 추가할 수도 있다. 또 로그크리티컬(LogCritical), 로그에러(LogError), 로그트레이스(LogTrace)를 포함하여 몇 가지 새로운 로깅 API를 쓸 수 있다. 아울러 개발자가 원한다면 이전 닷넷 관리형 런타임의 로깅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닷넷 6 런타임은 C# 9 최상위 문(Top-level statements)을 사용하여 람다 함수 작성을 지원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닷넷 프로젝트의 초기 상용어 코드 대부분을 삭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는 ASP닷넷 코어(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새로운 스타일인 ‘미니멀 API(Minimal APIs)’을 도입했다. 이는 C# 9 최상위 문을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 초기화를 단순화한다. 개발자는 단일 파일에서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정의할 수 있다.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는 C# 10, F# 6 언어도 도입했다.  한편 AWS 람다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인기 있는 이벤트 기반 서버리스 컴퓨팅 플랫폼이다. 개발자는 이곳(portal....

AWS 람다 닷넷 6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 서비스

2022.03.02

‘AWS 람다(AWS Lambda)’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닷넷(.NET)의 최신 버전에서 이벤트 기반 서버리스 함수를 작성할 수 있다. 아울러 닷넷 6 람다(.NET 6 Lambda) 런타임은 로깅 및 추적 기능이 향상됐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최신 버전 ‘닷넷 6(.NET 6)’로 ‘AWS 람다’ 함수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다시 말해, AWS 람다용 닷넷 6 런타임 도입으로 성능 및 진단을 개선하고 새 코딩 패턴을 지원하는 닷넷 람다(.NET Lambda)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닷넷 6 람다 런타임은 지난 2월 24일 공개됐다. AWS에 따르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중에는 개선된 로깅 및 로깅되는 항목 추적/제어가 있다. 닷넷 6 람다 런타임을 활용하면 다른 AWS 람다 런타임과 마찬가지로 람다 요청 ID를 로그에 추가할 수도 있다. 또 로그크리티컬(LogCritical), 로그에러(LogError), 로그트레이스(LogTrace)를 포함하여 몇 가지 새로운 로깅 API를 쓸 수 있다. 아울러 개발자가 원한다면 이전 닷넷 관리형 런타임의 로깅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닷넷 6 런타임은 C# 9 최상위 문(Top-level statements)을 사용하여 람다 함수 작성을 지원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닷넷 프로젝트의 초기 상용어 코드 대부분을 삭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는 ASP닷넷 코어(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새로운 스타일인 ‘미니멀 API(Minimal APIs)’을 도입했다. 이는 C# 9 최상위 문을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 초기화를 단순화한다. 개발자는 단일 파일에서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정의할 수 있다.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는 C# 10, F# 6 언어도 도입했다.  한편 AWS 람다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인기 있는 이벤트 기반 서버리스 컴퓨팅 플랫폼이다. 개발자는 이곳(portal....

2022.03.02

MS,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 출시··· “윈도우 UI 스타일링 지원”

네이티브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 간 개발 프레임워크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의 프리뷰 버전 11이 출시됐다. 최신 프리뷰는 맥OS, 아이패드OS, 윈도우에서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 및 멀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한다.   ‘자마린.폼즈(Xamarin.Forms)’의 뒤를 이어 진화한 ‘닷넷 마우이(.NET MAUI)’를 통해 닷넷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닷넷(.NET)의 최신 프리뷰 버전에서 실행되며, 윈도우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1 프리뷰 2(Visual Studio 2022 17.1 Preview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Fluent Design System)’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11에서는 마우이의 버튼, 항목, 편집기 제어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윈도우 11에서는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루언트 및 닷넷 마우이 스타일 제어가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의 개선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마린.폼즈와 비교해 닷넷 마우이는 주요 업데이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한다. Application.Current.Windows는 생성된 모든 창에서 참조를 보유한다. 멀티 윈도우의 윈도우 앱 SDK 구현은 현재 실험적 릴리즈에 있다.  • 암시적 사용 및 파일 스크랩 네임스페이스 등의 C# 패턴을 사용하도록 템플릿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ContentPage 및 ContentView에 관한 항목 템플릿이 추가됐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SDK를 닷넷 6와 통합하기 위해 System.nint 및 System.nuint가 아닌 닷넷 6...

마이크로소프트 MS 닷넷 닷넷 6 닷넷 마우이 자마린 폼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2022.01.12

네이티브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 간 개발 프레임워크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의 프리뷰 버전 11이 출시됐다. 최신 프리뷰는 맥OS, 아이패드OS, 윈도우에서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 및 멀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한다.   ‘자마린.폼즈(Xamarin.Forms)’의 뒤를 이어 진화한 ‘닷넷 마우이(.NET MAUI)’를 통해 닷넷 개발자는 C#과 XAML을 사용하여 iOS, 안드로이드, 맥OS, 윈도우용 네이티브 앱을 빌드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이번 업데이트는 닷넷(.NET)의 최신 프리뷰 버전에서 실행되며, 윈도우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17.1 프리뷰 2(Visual Studio 2022 17.1 Preview 2)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Fluent Design System)’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우 11 UI 스타일 지정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11에서는 마우이의 버튼, 항목, 편집기 제어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윈도우 11에서는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루언트 및 닷넷 마우이 스타일 제어가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닷넷 마우이 프리뷰 11’의 개선사항 및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마린.폼즈와 비교해 닷넷 마우이는 주요 업데이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한다. Application.Current.Windows는 생성된 모든 창에서 참조를 보유한다. 멀티 윈도우의 윈도우 앱 SDK 구현은 현재 실험적 릴리즈에 있다.  • 암시적 사용 및 파일 스크랩 네임스페이스 등의 C# 패턴을 사용하도록 템플릿이 업데이트됐다. 또한 ContentPage 및 ContentView에 관한 항목 템플릿이 추가됐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 SDK를 닷넷 6와 통합하기 위해 System.nint 및 System.nuint가 아닌 닷넷 6...

2022.01.12

마이크로소프트, ‘C# 10’ 출시··· “더 보기 좋은 코드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닷넷 플랫폼용 객체-지향, 타입-세이프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릴리즈 ‘C# 10’이 출시됐다. 이는 코드를 ‘더 보기 좋게’, 더 빠르게, 더 표현력 있게 만들기 위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 업그레이드는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프레임워크’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일부이며, 이들은 지난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됐다.    C#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C# 10 컴파일러는 코드를 더 잘 이해하고, 가짜 오류를 적게 생성한다. 개발자는 널(null) 참조에 관한 가짜 오류 및 경고를 더 적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 C#의 using 지시문을 사용하면 네임스페이스로 작업하는 방법을 단순화할 수 있다. C# 10에서 global using과 implicit using은 각 파일의 맨 위에 지정해야 하는 using 수를 줄인다.  • implicit using이 닷넷 6 템플릿에서 활성화되며, 빌드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공통 global using 지시문을 자동으로 추가한다. Implicit using을 활성화하려면 개발자가 .csproj 파일에서 ImplicitUsing 속성을 설정해야 한다.  • 네임스페이스를 문장으로 포함시킬 수 있다. 그 뒤에 세미콜론이 올 수 있고, 중괄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람다(Lambda) 유형 및 구문이 개선됐다. 이제 람다 표현식은 ‘내추럴’ 유형을 가질 수 있다. 이는 컴파일러가 람다 표현식 유형을 유추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 C# 10에서는 람다 표현식에 메소드 및 로컬 함수와 동일한 방식으로 속성을 넣을 수 있다.  • 구조체와 클래스 간의 패리티를 향상시키는 등 구조체가 개선됐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에는 매개변수가 없는 생성자, 필드 ...

마이크로소프트 C# C# 10 닷넷 닷넷 6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 개발자 프로그래밍 언어

2021.11.1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닷넷 플랫폼용 객체-지향, 타입-세이프 프로그래밍 언어의 최신 릴리즈 ‘C# 10’이 출시됐다. 이는 코드를 ‘더 보기 좋게’, 더 빠르게, 더 표현력 있게 만들기 위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 업그레이드는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프레임워크’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일부이며, 이들은 지난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됐다.    C#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C# 10 컴파일러는 코드를 더 잘 이해하고, 가짜 오류를 적게 생성한다. 개발자는 널(null) 참조에 관한 가짜 오류 및 경고를 더 적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 C#의 using 지시문을 사용하면 네임스페이스로 작업하는 방법을 단순화할 수 있다. C# 10에서 global using과 implicit using은 각 파일의 맨 위에 지정해야 하는 using 수를 줄인다.  • implicit using이 닷넷 6 템플릿에서 활성화되며, 빌드 중인 프로젝트 유형에 공통 global using 지시문을 자동으로 추가한다. Implicit using을 활성화하려면 개발자가 .csproj 파일에서 ImplicitUsing 속성을 설정해야 한다.  • 네임스페이스를 문장으로 포함시킬 수 있다. 그 뒤에 세미콜론이 올 수 있고, 중괄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람다(Lambda) 유형 및 구문이 개선됐다. 이제 람다 표현식은 ‘내추럴’ 유형을 가질 수 있다. 이는 컴파일러가 람다 표현식 유형을 유추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 C# 10에서는 람다 표현식에 메소드 및 로컬 함수와 동일한 방식으로 속성을 넣을 수 있다.  • 구조체와 클래스 간의 패리티를 향상시키는 등 구조체가 개선됐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에는 매개변수가 없는 생성자, 필드 ...

2021.11.11

MS 파이썬용 컴파일러 ‘파이지온’, 버전 1.0 출시

닷넷 6(.NET 6) 런타임으로 컴파일되는 파이썬용 JIT(Just-In-Time) 컴파일 시스템 ‘파이지온(Pyjion)’의 버전 1.0이 공개됐다.  파이썬 소프트웨어 재단 펠로우이자 마이크로소프트 펠로우인 앤서니 쇼가 개발한 ‘파이지온’은 ‘파이파이(PyPy)’와 같은 독립실행형 런타임이 아니라 파이썬 3.10에서 실행되는 설치형 라이브러리다.    설치 후 파이지온 라이브러리를 가져와 활성화하면 프로그램에서 파이지온을 사용할 수 있다. 파이지온을 활성화한 후 가져오거나 정의하는 모든 파이썬 코드는 JIT 컴파일된다. 파이지온은 닷넷 EE(.NET EE) 컴파일러를 통해 파이썬 가상머신 명령 코드를 어셈블리 언어로 컴파일한다.  개발팀이 실시한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파이지온은 실제 작업에서 일반 파이썬보다 약 2~3배 더 빠른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최적화는 최대 10배의 속도 향상을 보였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JIT 최적화에 적합한 일반 연산은 훨씬 더 빠를 수 있다.  With 블록 및 async/await 등의 일부 파이썬 기능은 아직 파이지온에서 구현되지 않았지만 둘 다 로드맵에 포함돼 있다고 개발팀은 언급했다. 파이지온에는 WSGI 애플리케이션이 파이지온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미들웨어 계층도 지원된다.  여러 이유로 파이썬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파이썬의 속도를 높이는 대부분의 방법이 호환성을 위해 파이썬 C API를 활용하고, 이는 성능을 제한시킬 수 있어서다. 그런 점에서 파이썬을 C로 컴파일하는 프로젝트인 ‘C파이썬’은 파이썬 C API를 전혀 활용하지 않는 코드로 최적의 성능을 달성한다.  파이지온은 파이썬 C API를 활용하긴 하지만 현재 및 향후 계획된 최적화(예: 배열 유형에 관한 액세스 최적화 등)는 파이지온 개발팀이 이를 해결할 방법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파이썬 파이지온 닷넷 6 JIT 컴파일 컴파일러

2021.11.10

닷넷 6(.NET 6) 런타임으로 컴파일되는 파이썬용 JIT(Just-In-Time) 컴파일 시스템 ‘파이지온(Pyjion)’의 버전 1.0이 공개됐다.  파이썬 소프트웨어 재단 펠로우이자 마이크로소프트 펠로우인 앤서니 쇼가 개발한 ‘파이지온’은 ‘파이파이(PyPy)’와 같은 독립실행형 런타임이 아니라 파이썬 3.10에서 실행되는 설치형 라이브러리다.    설치 후 파이지온 라이브러리를 가져와 활성화하면 프로그램에서 파이지온을 사용할 수 있다. 파이지온을 활성화한 후 가져오거나 정의하는 모든 파이썬 코드는 JIT 컴파일된다. 파이지온은 닷넷 EE(.NET EE) 컴파일러를 통해 파이썬 가상머신 명령 코드를 어셈블리 언어로 컴파일한다.  개발팀이 실시한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파이지온은 실제 작업에서 일반 파이썬보다 약 2~3배 더 빠른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최적화는 최대 10배의 속도 향상을 보였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JIT 최적화에 적합한 일반 연산은 훨씬 더 빠를 수 있다.  With 블록 및 async/await 등의 일부 파이썬 기능은 아직 파이지온에서 구현되지 않았지만 둘 다 로드맵에 포함돼 있다고 개발팀은 언급했다. 파이지온에는 WSGI 애플리케이션이 파이지온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미들웨어 계층도 지원된다.  여러 이유로 파이썬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파이썬의 속도를 높이는 대부분의 방법이 호환성을 위해 파이썬 C API를 활용하고, 이는 성능을 제한시킬 수 있어서다. 그런 점에서 파이썬을 C로 컴파일하는 프로젝트인 ‘C파이썬’은 파이썬 C API를 전혀 활용하지 않는 코드로 최적의 성능을 달성한다.  파이지온은 파이썬 C API를 활용하긴 하지만 현재 및 향후 계획된 최적화(예: 배열 유형에 관한 액세스 최적화 등)는 파이지온 개발팀이 이를 해결할 방법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ciokr@idg.co.kr  

2021.11.10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 SDK에 핫 리로드 기능 반환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SDK 리포지토리에서 핫 리로드(Hot Reload) 기능을 ‘부주의로(inadvertently)’ 제거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릴리즈에 포함될 예정이다.    닷넷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 스콧 헌터는 지난 10월 23일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결정을 실행하는 데 있어 실수를 저질렀고, 커뮤니티 피드백에 대응하는 데도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이 코드 경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풀 리퀘스트를 승인했으며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빌드에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핫 리로드를 사용하면 수동으로 일시 중지하거나 중단점을 설정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동안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에서 프리뷰로 공개됐으며,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에서 정식 기능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헌터는 닷넷 6와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아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 먼저 핫 리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코드 경로를 호출하지 않고 소스 코드가 실수로 삭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기능을 사용하는 개발자의 수와 많은 사람이 내부 루프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와 함께 CLI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과소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다수의 닷넷 개발자가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닷넷 6에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월 20일 공식 블로그에서 핫 리로드 진행 상황과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하이라이트를 소개하면서, F#을 사용하여 구축한 앱 또는 닷넷 네이티브(NET Nativ...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6 핫 리로드 비주얼 스튜디오

2021.11.02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SDK 리포지토리에서 핫 리로드(Hot Reload) 기능을 ‘부주의로(inadvertently)’ 제거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릴리즈에 포함될 예정이다.    닷넷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 스콧 헌터는 지난 10월 23일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결정을 실행하는 데 있어 실수를 저질렀고, 커뮤니티 피드백에 대응하는 데도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이 코드 경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풀 리퀘스트를 승인했으며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빌드에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핫 리로드를 사용하면 수동으로 일시 중지하거나 중단점을 설정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동안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에서 프리뷰로 공개됐으며,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에서 정식 기능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헌터는 닷넷 6와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아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 먼저 핫 리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코드 경로를 호출하지 않고 소스 코드가 실수로 삭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기능을 사용하는 개발자의 수와 많은 사람이 내부 루프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와 함께 CLI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과소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다수의 닷넷 개발자가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닷넷 6에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월 20일 공식 블로그에서 핫 리로드 진행 상황과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하이라이트를 소개하면서, F#을 사용하여 구축한 앱 또는 닷넷 네이티브(NET Nativ...

2021.11.02

‘닷넷 6’ 성능 얼마나 좋아졌나··· MS, 벤치마크 결과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닷넷 6(.NET 6)’는 JiT(Just-in-Time) 컴파일 및 가비지 수집(GC)부터 JSON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성능 향상을 이뤘다.  지난 8월 17일(현지 시각) 발표된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팀 개발자 스티븐 토브는 닷넷 6의 성능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그는 JiT에서 ‘믿을 수 없는 수치의’ 성능 향상이 있으며, 이는 컴파일러가 메소드 피호출자(callee)에서 코드를 가져와 호출자(caller)에 내보내는 과정인 인라인 등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호출자의 컨텍스트를 비호출자의 컨텍스트에 노출해 인라인 없이는 불가능했던 후속(knock-on)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게 주요 이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어서 토브는 JiT가 런타임에서 IL(Intermediate Language)을 어셈블리 코드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며, 또 크로스젠2(CrossGen2) 코드 최적화 및 R2R 형식(실행 준비)의 일부로 사전 컴파일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닷넷 6에서 가비지 수집은 세그먼트보다 리전을 기반으로 GC 구현을 전환해 성능을 개선했다. 리전은 (세그먼트보다) 더 작은 메모리 단위이기 때문에 GC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개발팀은 말했다.  또한 닷넷 6에서는 여러 작업에 고유 식별자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는 시스템 유형(예: Guid)의 성능도 개선됐다. 새로운 System.Text.Json  소스 생성기 역시 성능을 향상시켰다. FileStream 유형도 다시 작성돼 I/O 성능 문제가 해결됐다.  다른 개선사항도 있다. 닷넷 6는 리눅스에서의 TLS(Transport Layer Security) 세션 재개 지원이 포함돼 보안 연결 설정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BigInteger 구현 전반에 걸쳐 범위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닷넷 6는 오는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 MS 닷넷 닷넷 6

2021.08.20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닷넷 6(.NET 6)’는 JiT(Just-in-Time) 컴파일 및 가비지 수집(GC)부터 JSON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성능 향상을 이뤘다.  지난 8월 17일(현지 시각) 발표된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팀 개발자 스티븐 토브는 닷넷 6의 성능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그는 JiT에서 ‘믿을 수 없는 수치의’ 성능 향상이 있으며, 이는 컴파일러가 메소드 피호출자(callee)에서 코드를 가져와 호출자(caller)에 내보내는 과정인 인라인 등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호출자의 컨텍스트를 비호출자의 컨텍스트에 노출해 인라인 없이는 불가능했던 후속(knock-on)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게 주요 이점이라는 설명이다.  이어서 토브는 JiT가 런타임에서 IL(Intermediate Language)을 어셈블리 코드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며, 또 크로스젠2(CrossGen2) 코드 최적화 및 R2R 형식(실행 준비)의 일부로 사전 컴파일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닷넷 6에서 가비지 수집은 세그먼트보다 리전을 기반으로 GC 구현을 전환해 성능을 개선했다. 리전은 (세그먼트보다) 더 작은 메모리 단위이기 때문에 GC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개발팀은 말했다.  또한 닷넷 6에서는 여러 작업에 고유 식별자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는 시스템 유형(예: Guid)의 성능도 개선됐다. 새로운 System.Text.Json  소스 생성기 역시 성능을 향상시켰다. FileStream 유형도 다시 작성돼 I/O 성능 문제가 해결됐다.  다른 개선사항도 있다. 닷넷 6는 리눅스에서의 TLS(Transport Layer Security) 세션 재개 지원이 포함돼 보안 연결 설정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BigInteger 구현 전반에 걸쳐 범위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닷넷 6는 오는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

2021.08.20

이너루프 성능 향상 外··· MS, 두 번째 닷넷 6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6’의 두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의 일환인 ‘닷넷 6’의 두 번째 프리뷰는 개선된 API 및 라이브러리, 향상된 런타임 성능, 자마린(Xamarin) 기반의 최신 UI 툴킷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 MAUI)의 초기 빌드를 제공한다.     닷넷 6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된 데 이어서 이번 프리뷰는 3월 11일에 공개됐다. 각 프리뷰에서는 서버/클라우드, 데스크톱, IoT,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닷넷 6의 개선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6는 현재 자마린 오픈소스 모바일 닷넷 플랫폼을 쓰는 안드로이드, iOS, 맥OS용 개발 기능을 통합할 계획이다. 또한 데스크톱과 모바일 사용 시나리오에서 웹과 네이티브 UI를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이언트 앱을 빌드할 수 있도록 블레이저(Blazor) 클라이언트 웹 앱 개발 도구를 확장하고 있다.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는 닷넷 5부터 제공된 최초의 통합 플랫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20년 11월에 발표한 닷넷 5부터 자마린 개발자가 통합된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면서 통합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닷넷 코어(.NET Cor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자마린(Xamarin)/모노(Mono) 등이 하나의 닷넷으로 합쳐진다. 닷넷 프레임워크 일부는 이미 닷넷 코어로 이전하고 있는 중이고,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툴체인에 닷넷 코어와 모노/자마린을 결합하는 과정도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번째 프리뷰에서 코드를 업데이트, 빌드, 테스트하기 위해 자주 그리고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도구 및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는 등의 ‘이너 루프(inner loop)...

마이크로소프트 MS 닷넷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2021.03.17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6’의 두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의 일환인 ‘닷넷 6’의 두 번째 프리뷰는 개선된 API 및 라이브러리, 향상된 런타임 성능, 자마린(Xamarin) 기반의 최신 UI 툴킷 닷넷 마우이(Multi-Platform App UI; MAUI)의 초기 빌드를 제공한다.     닷넷 6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된 데 이어서 이번 프리뷰는 3월 11일에 공개됐다. 각 프리뷰에서는 서버/클라우드, 데스크톱, IoT,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닷넷 6의 개선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6는 현재 자마린 오픈소스 모바일 닷넷 플랫폼을 쓰는 안드로이드, iOS, 맥OS용 개발 기능을 통합할 계획이다. 또한 데스크톱과 모바일 사용 시나리오에서 웹과 네이티브 UI를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이언트 앱을 빌드할 수 있도록 블레이저(Blazor) 클라이언트 웹 앱 개발 도구를 확장하고 있다.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는 닷넷 5부터 제공된 최초의 통합 플랫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20년 11월에 발표한 닷넷 5부터 자마린 개발자가 통합된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면서 통합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닷넷 코어(.NET Cor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자마린(Xamarin)/모노(Mono) 등이 하나의 닷넷으로 합쳐진다. 닷넷 프레임워크 일부는 이미 닷넷 코어로 이전하고 있는 중이고,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툴체인에 닷넷 코어와 모노/자마린을 결합하는 과정도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번째 프리뷰에서 코드를 업데이트, 빌드, 테스트하기 위해 자주 그리고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도구 및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는 등의 ‘이너 루프(inner loop)...

2021.03.17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 첫 번째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는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덕션 릴리즈가 오는 11월에 출시될 것이며, 이는 LST 버전으로 지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프로덕션 릴리즈가 공개되기 전까지 여러 프리뷰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닷넷 6는 ‘자마린(Xamarin)’을 쓰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개발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이언트 앱을 빌드할 수 있도록 블레이저(Blazor) 클라이언트 웹 앱 개발 도구를 확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사용 시나리오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웹과 네이티브 UI를 결합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11월에 발표한 닷넷 5부터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코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자마린 개발자가 통합된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면서 통합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닷넷 코어(.NET Cor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자마린(Xamarin)/모노(Mono) 등이 하나의 닷넷으로 합쳐진다. 닷넷 프레임워크는 이미 닷넷 코어로 이전하고 있는 중이고,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툴체인에 닷넷 코어와 모노/자마린을 결합하는 과정도 시작됐다.  첫 번째 닷넷 6 프리뷰에서는 자마린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UI 툴킷 ‘닷넷 다중 플랫폼 앱 UI(Multi-Platform App UI; MAUI)’가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한다. 향후 맥OS와 윈도우 데스크톱 지원이 추가될 예정이다. MAUI로 구축된 블레이저는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및 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5 닷넷 6 자마린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iOS 맥OS 블레이저 데스크톱 모바일 닷넷 프레임워크 닷넷 코어 ARM64 애플 실리콘

2021.02.22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는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덕션 릴리즈가 오는 11월에 출시될 것이며, 이는 LST 버전으로 지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프로덕션 릴리즈가 공개되기 전까지 여러 프리뷰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닷넷 6는 ‘자마린(Xamarin)’을 쓰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개발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이언트 앱을 빌드할 수 있도록 블레이저(Blazor) 클라이언트 웹 앱 개발 도구를 확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사용 시나리오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웹과 네이티브 UI를 결합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11월에 발표한 닷넷 5부터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코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자마린 개발자가 통합된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면서 통합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닷넷 코어(.NET Cor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자마린(Xamarin)/모노(Mono) 등이 하나의 닷넷으로 합쳐진다. 닷넷 프레임워크는 이미 닷넷 코어로 이전하고 있는 중이고,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툴체인에 닷넷 코어와 모노/자마린을 결합하는 과정도 시작됐다.  첫 번째 닷넷 6 프리뷰에서는 자마린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UI 툴킷 ‘닷넷 다중 플랫폼 앱 UI(Multi-Platform App UI; MAUI)’가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한다. 향후 맥OS와 윈도우 데스크톱 지원이 추가될 예정이다. MAUI로 구축된 블레이저는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및 네...

2021.02.2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