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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고(Go) 언어, 2021년 제네릭(Generic) 지원 예정

구글 고(Go) 언어가 내년부터 제네릭(Generic)을 지원한다. 고 언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은 수년간 단순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제네릭을 요청해왔던 바 있다.   구글의 고 언어(고랭) 개발자들이 제네릭 도입을 추진 중이다. 큰 문제가 없다면 내년 8월에 정식 지원될 예정이다. 제네릭은 형식 매개변수(type parameter)를 사용하는 함수나 유형을 의미하며, 제네릭의 누락은 그간 고 언어의 단점으로 자주 언급돼 왔다.    앞서 언급된 시기상 제네릭은 고 언어 1.17 버전에 포함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고 프로젝트 개발자들(Go project developers)은 일정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피력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제네릭 프로그래밍은 데이터 구조와 함수를 제네릭 형태로 표현할 수 있게 하며, 데이터 형식도 나중에 정의한다. 이는 일부 프로그래밍 작업을 단순화하는 이점이 있지만 고 언어를 복잡하게 할 수 있다는 문제도 있었다.  고 프로젝트 개발자들은 지난 6월 16일 컨트랙트(contracts)를 인터페이스 유형(interface types)으로 대체하는 형식 매개변수에 대한 설계 초안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제네릭 코드 전환을 지원하는 툴을 도입했다. 설계 초안 작성자들은 컨트랙트와 인터페이스 유형 간 차이가 혼동된다는 것을 파악했고 컨트랙트 계획을 중단했다. 이제 형식 매개변수는 인터페이스 유형에 의해 제한되며, 인터페이스 유형은 제한 조건으로 사용될 때 형식 목록을 포함할 수 있다.  고 플레이그라운드(Go Playground)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전환 툴은 고 언어 개발자들이 초안을 개선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고안됐다. 이 툴은 초안에서 정의된 제네릭 버전으로 작성된 실행 코드와 형식 검사를 허용하며, 제네릭 코드를 고(Go) 코드로 변환한다. 전환 과정에 한계가 있긴 하지만 이를 통해 고 개발자들은 제네릭 고 코드가 어떤 ...

구글 구글 고 고 언어 제네릭 제네릭 프로그래밍 데이터 형식 매개변수 고 플레이그라운드

2020.06.18

구글 고(Go) 언어가 내년부터 제네릭(Generic)을 지원한다. 고 언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은 수년간 단순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제네릭을 요청해왔던 바 있다.   구글의 고 언어(고랭) 개발자들이 제네릭 도입을 추진 중이다. 큰 문제가 없다면 내년 8월에 정식 지원될 예정이다. 제네릭은 형식 매개변수(type parameter)를 사용하는 함수나 유형을 의미하며, 제네릭의 누락은 그간 고 언어의 단점으로 자주 언급돼 왔다.    앞서 언급된 시기상 제네릭은 고 언어 1.17 버전에 포함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고 프로젝트 개발자들(Go project developers)은 일정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피력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제네릭 프로그래밍은 데이터 구조와 함수를 제네릭 형태로 표현할 수 있게 하며, 데이터 형식도 나중에 정의한다. 이는 일부 프로그래밍 작업을 단순화하는 이점이 있지만 고 언어를 복잡하게 할 수 있다는 문제도 있었다.  고 프로젝트 개발자들은 지난 6월 16일 컨트랙트(contracts)를 인터페이스 유형(interface types)으로 대체하는 형식 매개변수에 대한 설계 초안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제네릭 코드 전환을 지원하는 툴을 도입했다. 설계 초안 작성자들은 컨트랙트와 인터페이스 유형 간 차이가 혼동된다는 것을 파악했고 컨트랙트 계획을 중단했다. 이제 형식 매개변수는 인터페이스 유형에 의해 제한되며, 인터페이스 유형은 제한 조건으로 사용될 때 형식 목록을 포함할 수 있다.  고 플레이그라운드(Go Playground)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전환 툴은 고 언어 개발자들이 초안을 개선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고안됐다. 이 툴은 초안에서 정의된 제네릭 버전으로 작성된 실행 코드와 형식 검사를 허용하며, 제네릭 코드를 고(Go) 코드로 변환한다. 전환 과정에 한계가 있긴 하지만 이를 통해 고 개발자들은 제네릭 고 코드가 어떤 ...

2020.06.18

구글 오픈소스 '고' 언어, IBM 메인프레임 분야에도 진출

도커(Docker), 쿠베르네츠(Kubernates) 프로젝트에서 활용되고 있는 구글의 '고'(Go) 언어가 IBM 'z 시스템' 메인프레임에도 진출한다. 이번 포팅 소식을 전한 곳은 리눅스 온 IBM z 시스템 오픈소스 팀이다. 이 팀은 깃허브 리포지토리 리스트를 통해 이를 알렸다. IBM의 메인프레임은 대표적인 레거시 기술로 간주되곤 하지만 IBM은 이 거대한 철제 시스템의 지평이 고를 통해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IBM 리눅스원(LinuxOne)의 CTO이자 선임 엔지니어 마르셀 미트란은 "고를 z 시스템으로 포팅한 작업은 이 플랫폼의 오픈소스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 메인프레임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IBM이 '고' 언어에 대한 검토를 지속하고 있다며 고 커뮤니티와의 공를 통해 개발자들이 z 시스템 및 리눅스원의 장점을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트란에 따르면 고 포팅은 2015년 연말께 마무리됐다. IBM은 이 밖에도 지난 여름에 리눅스 전용 리눅스원 메인프레임을 소개한 바 있다. 또 IBM의 깃허브 포 z 시스템 리스트에는 아파치 카산드라 및 스파크, 쿠베르네츠 관련 시도가 적시돼 있다. 오픈소스 '고' 언어는 약 6년 전에 처음 등장했다. ciokr@idg.co.kr  

오픈소스 IBM 프로그래밍 구글 고 z 시스템

2016.01.13

도커(Docker), 쿠베르네츠(Kubernates) 프로젝트에서 활용되고 있는 구글의 '고'(Go) 언어가 IBM 'z 시스템' 메인프레임에도 진출한다. 이번 포팅 소식을 전한 곳은 리눅스 온 IBM z 시스템 오픈소스 팀이다. 이 팀은 깃허브 리포지토리 리스트를 통해 이를 알렸다. IBM의 메인프레임은 대표적인 레거시 기술로 간주되곤 하지만 IBM은 이 거대한 철제 시스템의 지평이 고를 통해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IBM 리눅스원(LinuxOne)의 CTO이자 선임 엔지니어 마르셀 미트란은 "고를 z 시스템으로 포팅한 작업은 이 플랫폼의 오픈소스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 메인프레임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IBM이 '고' 언어에 대한 검토를 지속하고 있다며 고 커뮤니티와의 공를 통해 개발자들이 z 시스템 및 리눅스원의 장점을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트란에 따르면 고 포팅은 2015년 연말께 마무리됐다. IBM은 이 밖에도 지난 여름에 리눅스 전용 리눅스원 메인프레임을 소개한 바 있다. 또 IBM의 깃허브 포 z 시스템 리스트에는 아파치 카산드라 및 스파크, 쿠베르네츠 관련 시도가 적시돼 있다. 오픈소스 '고' 언어는 약 6년 전에 처음 등장했다. ciokr@idg.co.kr  

2016.01.13

'IT 분야의 낙수 효과?!' 거대 기업들의 오픈소스 공헌담

구글, 페이스북, 에릭슨과 같은 기술 업계의 거인들은 오늘날 다수의 중소 기업들이 직면한 규모 관련 문제를 과거에 겪었으며, 오늘날 그 결과물들 공유하고 있다. “ ‘고(Go)’는 구글이 직접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한 프로그래밍 언어다”라고 고 언어 제작자 중 한명인 롭 파이크는 말했다. 그의 말이 사실이다. 그러나 처음과는 상황이 달라졌다. 이제는 전 세계 다른 기업들도 대규모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위해 고 언어를 채택하고 있다. 얼랑(Erlang) 역시 유사한 경우다. 본래 얼랑은 스웨덴의 통신 업체 에릭슨(Ericsson)이 하드웨어 상의 대규모 통신 교환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개발한 독점적 언어였다. 그러나 이후 오픈소스화 됨에 따라 각종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제작 시 활발히 채택되고 있다. 페이스북 역시 15억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이 매일 쏟아내는 수 천억의 API 콜을 처리하기 위해 그래프QL(GraphQL)과 빅파이프(BigPipe)를 개발한 바 있다. 오늘날 이들 기술은 오픈소스화됐으며, 콘텐츠 관리 프로젝트 드루팔(Drupal) 등에서 모바일 웹 페이지 로딩 속도 개선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위의 사례들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인터넷, 테크놀로지 산업의 거인들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소프트웨어(대부분 대규모 운영 작업과 관련한 특수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개발된 것들이다)가 오픈소스화된 것들이라는 점, 또 오늘날 중소형 기업들이 일상적 작업에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라는 점이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 마크 드라이버는 이러한 경향에 대해 IT 업계의 낙수 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표현했다. 그는 “어제의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오늘에는 누구나 이용하는 표준이 되는 것이 현재의 테크놀로지 산업이다. 또한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대기업들이 오픈 컴퓨팅의 협력적 성격이나 인터넷을 이끄는 역학을 이해하게 됐다는 점 ...

오픈소스 에릭슨 구글 고 텐서플로 페이스북 그래프QL 빅파이프 얼랑

2016.01.12

구글, 페이스북, 에릭슨과 같은 기술 업계의 거인들은 오늘날 다수의 중소 기업들이 직면한 규모 관련 문제를 과거에 겪었으며, 오늘날 그 결과물들 공유하고 있다. “ ‘고(Go)’는 구글이 직접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한 프로그래밍 언어다”라고 고 언어 제작자 중 한명인 롭 파이크는 말했다. 그의 말이 사실이다. 그러나 처음과는 상황이 달라졌다. 이제는 전 세계 다른 기업들도 대규모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위해 고 언어를 채택하고 있다. 얼랑(Erlang) 역시 유사한 경우다. 본래 얼랑은 스웨덴의 통신 업체 에릭슨(Ericsson)이 하드웨어 상의 대규모 통신 교환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개발한 독점적 언어였다. 그러나 이후 오픈소스화 됨에 따라 각종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제작 시 활발히 채택되고 있다. 페이스북 역시 15억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이 매일 쏟아내는 수 천억의 API 콜을 처리하기 위해 그래프QL(GraphQL)과 빅파이프(BigPipe)를 개발한 바 있다. 오늘날 이들 기술은 오픈소스화됐으며, 콘텐츠 관리 프로젝트 드루팔(Drupal) 등에서 모바일 웹 페이지 로딩 속도 개선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위의 사례들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인터넷, 테크놀로지 산업의 거인들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소프트웨어(대부분 대규모 운영 작업과 관련한 특수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개발된 것들이다)가 오픈소스화된 것들이라는 점, 또 오늘날 중소형 기업들이 일상적 작업에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라는 점이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 마크 드라이버는 이러한 경향에 대해 IT 업계의 낙수 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표현했다. 그는 “어제의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오늘에는 누구나 이용하는 표준이 되는 것이 현재의 테크놀로지 산업이다. 또한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대기업들이 오픈 컴퓨팅의 협력적 성격이나 인터넷을 이끄는 역학을 이해하게 됐다는 점 ...

2016.01.12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 '뜨거운 스위프트, 차갑게 식은 다트'

최근 조사결과에 의하면 애플의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가 엄청난 인기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전무후무한 속도로 새로운 개발자들을 더해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위프트는 레드몽크(RedMonk)의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 2015년 6월(Programming Language Rankings: June 2015)’ 조사에서 출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도 톱 20 순위안에 올랐다. 인기가 빠르게 성장했던 구글의 고(Go) 언어는 레드몽크의 톱 20 순위 안에 들어가기까지 4년이나 걸렸었다. 레드몽크의 분석가 스테플 오그래디는 스위프트의 폭발적 성장에 대해 “오브젝트 C의 뒤를 이를 언어로 스위프트를 결정한 애플의 결정의 영향이 컸다. iOS를 주로 대상으로 하면서도 지금까지 그 어느 언어보다도 빠르게 성장했다. 만약 스위프트가 다변화된다면 어느 정도의 성장세를 보게 될지 궁금하다”라고 평했다. 지난 6월 애플의 WWDC에서 애플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선임 부회장 크레이크 페데리히는 스위프트가 올해 말 오픈소스화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의 스위프트 소스 공개 결정은 개발자들을 끌어 모으는데 애플이 심각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많은 개발자들의 입장에서 오픈소스 언어가 더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만약 소스가 닫혀있으면 그 언어에 대한 관심도는 크게 떨어진다고 오그래디는 말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을 오픈소스화 하는 결정에서도 드러났던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이와 관련해 대규모 고가용 애플리케이션 구축용으로 설계된 얼랭(Erlang) 언어가 최근 비-OSI-인증 얼랭 퍼블릭 라이선스(Erlang Public License)에서 벗어나 아파치 라이선스 2.0로 이동했다는 점을 떠올릴 만 하다. 얼랭은 작년 CIO닷컴으로부터 커리어를 염두에 둔 개발자들이 배우는걸 고려 해봐야 하는 언어로 뽑힌 바 있다. 오그래디는 라이선스 변경으로 인해 얼랭...

다트 PHP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 구글 고 비주얼 베이직

2015.09.23

최근 조사결과에 의하면 애플의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가 엄청난 인기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전무후무한 속도로 새로운 개발자들을 더해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위프트는 레드몽크(RedMonk)의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 2015년 6월(Programming Language Rankings: June 2015)’ 조사에서 출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도 톱 20 순위안에 올랐다. 인기가 빠르게 성장했던 구글의 고(Go) 언어는 레드몽크의 톱 20 순위 안에 들어가기까지 4년이나 걸렸었다. 레드몽크의 분석가 스테플 오그래디는 스위프트의 폭발적 성장에 대해 “오브젝트 C의 뒤를 이를 언어로 스위프트를 결정한 애플의 결정의 영향이 컸다. iOS를 주로 대상으로 하면서도 지금까지 그 어느 언어보다도 빠르게 성장했다. 만약 스위프트가 다변화된다면 어느 정도의 성장세를 보게 될지 궁금하다”라고 평했다. 지난 6월 애플의 WWDC에서 애플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선임 부회장 크레이크 페데리히는 스위프트가 올해 말 오픈소스화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의 스위프트 소스 공개 결정은 개발자들을 끌어 모으는데 애플이 심각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많은 개발자들의 입장에서 오픈소스 언어가 더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만약 소스가 닫혀있으면 그 언어에 대한 관심도는 크게 떨어진다고 오그래디는 말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을 오픈소스화 하는 결정에서도 드러났던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이와 관련해 대규모 고가용 애플리케이션 구축용으로 설계된 얼랭(Erlang) 언어가 최근 비-OSI-인증 얼랭 퍼블릭 라이선스(Erlang Public License)에서 벗어나 아파치 라이선스 2.0로 이동했다는 점을 떠올릴 만 하다. 얼랭은 작년 CIO닷컴으로부터 커리어를 염두에 둔 개발자들이 배우는걸 고려 해봐야 하는 언어로 뽑힌 바 있다. 오그래디는 라이선스 변경으로 인해 얼랭...

2015.09.23

구글 고(Go)의 위력을 입증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가지

구글이 개발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고'(Go)는 불과 5년 만에 커다란 성과를 거뒀다. 가볍고, 빠르게 컴파일링 할 수 있는 고는 등장 이후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간편히 동시에 애플리케이션을 프로그래밍해 (클라우드로) 배포할 수 있는 풍부한 라이브러리와 추상화 때문이었다. 그러나 프로그램 언어의 성공을 결정하는 진짜 척도는 개발자들이 이를 이용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고는 개발자 세계에서 자바(Java), 파이톤(Python), C/C++같은 입지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그 강점과 이익을 입증하는 프로젝트 기반을 쌓아가고 있다. 다음은 고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미 반향을 불러일으키거나 그럴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10가지다. 상당수는 다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등 서로 관련이 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프로젝트들은 깃허브(GitHub)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고가 실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다. ciokr@idg.co.kr

오픈소스 언어 프로그래밍 구글 고 Go

2014.11.13

구글이 개발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고'(Go)는 불과 5년 만에 커다란 성과를 거뒀다. 가볍고, 빠르게 컴파일링 할 수 있는 고는 등장 이후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간편히 동시에 애플리케이션을 프로그래밍해 (클라우드로) 배포할 수 있는 풍부한 라이브러리와 추상화 때문이었다. 그러나 프로그램 언어의 성공을 결정하는 진짜 척도는 개발자들이 이를 이용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고는 개발자 세계에서 자바(Java), 파이톤(Python), C/C++같은 입지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그 강점과 이익을 입증하는 프로젝트 기반을 쌓아가고 있다. 다음은 고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미 반향을 불러일으키거나 그럴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10가지다. 상당수는 다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등 서로 관련이 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프로젝트들은 깃허브(GitHub)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고가 실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다. ciokr@idg.co.kr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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