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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4)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이종 클라우드 간 상호연동성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필자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인프라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개발, 구축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구축된 서비스와 인간과의 지능형 고급 상호작용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조달하기 위해 공간적으로 넓은 지역에 분포된 컴퓨팅 자원을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라봐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적인 요건으로서 멀티-클라우드 간 계층적 자원 조율 및 관리,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와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에 배치된 사이버 물리 시스템 서비스 간 자원 조율 및 관리를 위한 신뢰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멀티-클라우드 및 다양한 이종(heterogeneous) 컴퓨팅 자원 간 기능 연동 과정에서 보안이 충분히 보장되면서 자원 활용과 관리를 분리할 수 있는 멀티테넌시(multi-tenancy) 지원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소개하였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사이버 자원 관리 및 조율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자체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화 되어가면서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제어의 개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또 소개한 바 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미션-크리티컬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이 발전해야 할 큰 방향으로 소개했던 위 네 가지 이슈 외에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분산 컴퓨팅 기술 발전의 동향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과 가지는 관련성을 이번 글에서 좀더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앞서 얘기하였던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heterogeneous resources) 간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확보를 위한 표준과 인터페이스 정의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 간 상호연동성 문제는 그리드 컴퓨팅 기술 시절부터 논의되었던 문제이지만 아직도 분명한 해...

빅데이터 도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쿠버네티스 김진철 멀티클라우드 아웃포스트 애저스택 엑살리틱스 어플라이언스 구글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베어메탈 오픈스택 컨테이너 데이터 과학자 네티자 그린플럼 하이퍼바이저 인공지능 아마존 웹 서비스 오픈 그리드 포럼

2020.02.27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이종 클라우드 간 상호연동성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필자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인프라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개발, 구축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구축된 서비스와 인간과의 지능형 고급 상호작용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조달하기 위해 공간적으로 넓은 지역에 분포된 컴퓨팅 자원을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라봐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적인 요건으로서 멀티-클라우드 간 계층적 자원 조율 및 관리,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와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에 배치된 사이버 물리 시스템 서비스 간 자원 조율 및 관리를 위한 신뢰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멀티-클라우드 및 다양한 이종(heterogeneous) 컴퓨팅 자원 간 기능 연동 과정에서 보안이 충분히 보장되면서 자원 활용과 관리를 분리할 수 있는 멀티테넌시(multi-tenancy) 지원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소개하였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사이버 자원 관리 및 조율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자체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화 되어가면서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제어의 개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또 소개한 바 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미션-크리티컬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이 발전해야 할 큰 방향으로 소개했던 위 네 가지 이슈 외에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분산 컴퓨팅 기술 발전의 동향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과 가지는 관련성을 이번 글에서 좀더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앞서 얘기하였던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heterogeneous resources) 간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확보를 위한 표준과 인터페이스 정의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 간 상호연동성 문제는 그리드 컴퓨팅 기술 시절부터 논의되었던 문제이지만 아직도 분명한 해...

2020.02.27

"왜 빅데이터가 실패하는가" 베테랑 CIO의 조언

현재 많은 대기업들이 빅데이터 수집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얻는 것이다. 클로록스 CIO 만지트 싱이 좀더 민첩하게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모두가 빅데이터에 혈안이 된 오늘날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마케팅 데이터, 마케팅 분석 분야에서는 특히 그 열기가 뜨겁다. 클로록스 컴퍼니(The Clorox Company)의CIO 만지트 싱은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 전략에 실패하는 이유는 그것을 그저 부가적 도구로 바라보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무엇이 진짜 문제인가 “문제는 데이터 수집 그 자체가 아니다. 빅데이터의 핵심은 수집한 데이터를 어떻게 탐구할 것인지의 문제고,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문제도 바로 그것이다. 어떤 비즈니스 질문을 던질지, 그 해답을 찾는데 어떻게 데이터를 이용할 지의 문제에 집중하라”고 싱은 설명했다. 빅데이터를 다루는 대기업들이라면 싱의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클로록스에 부임하기 전에 싱은 라스베가스샌즈(Las Vegas Sands), 치퀴타 인터내셔널(Chiquita International), 질레트(Gillette) 아시아 태평양 사업부 등 다양한 산업의 주요 기업들에서 유능한 CIO로 이름을 알렸다. 싱은 “IT가 진행하는 모든 작업의 목적은 전략적 비즈니스 목표를 실행하고 목표를 위한 개별 과제들에서 측정 가능한 결과물을 창출해내는데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네티자 출신의 전문가들이 다시 모여 설립한 보스턴 기반의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지원 신생벤처인 카제나(Cazena)의 CEO 프랏 모흐도 싱의 의견에 동의했다. 모흐는 “빅데이터의 목표는 데이터 과학의 개선이 아니다”며 “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데 집중하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모흐는 “많은 이들이 새로운 ...

CIO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자 네티자 데이터 취합 통찰력 인사이트 클로록스

2015.04.30

현재 많은 대기업들이 빅데이터 수집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얻는 것이다. 클로록스 CIO 만지트 싱이 좀더 민첩하게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모두가 빅데이터에 혈안이 된 오늘날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마케팅 데이터, 마케팅 분석 분야에서는 특히 그 열기가 뜨겁다. 클로록스 컴퍼니(The Clorox Company)의CIO 만지트 싱은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 전략에 실패하는 이유는 그것을 그저 부가적 도구로 바라보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무엇이 진짜 문제인가 “문제는 데이터 수집 그 자체가 아니다. 빅데이터의 핵심은 수집한 데이터를 어떻게 탐구할 것인지의 문제고,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문제도 바로 그것이다. 어떤 비즈니스 질문을 던질지, 그 해답을 찾는데 어떻게 데이터를 이용할 지의 문제에 집중하라”고 싱은 설명했다. 빅데이터를 다루는 대기업들이라면 싱의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클로록스에 부임하기 전에 싱은 라스베가스샌즈(Las Vegas Sands), 치퀴타 인터내셔널(Chiquita International), 질레트(Gillette) 아시아 태평양 사업부 등 다양한 산업의 주요 기업들에서 유능한 CIO로 이름을 알렸다. 싱은 “IT가 진행하는 모든 작업의 목적은 전략적 비즈니스 목표를 실행하고 목표를 위한 개별 과제들에서 측정 가능한 결과물을 창출해내는데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네티자 출신의 전문가들이 다시 모여 설립한 보스턴 기반의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지원 신생벤처인 카제나(Cazena)의 CEO 프랏 모흐도 싱의 의견에 동의했다. 모흐는 “빅데이터의 목표는 데이터 과학의 개선이 아니다”며 “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데 집중하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모흐는 “많은 이들이 새로운 ...

2015.04.30

CJ오쇼핑, 속도는 수십 배 고도화된 다차원 분석까지 가능-IDG Case Study

CJ오쇼핑의 DW어플라이언스는 고객이나 상품 관련 부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MD 그리고 전사 모든 조직에서도 이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CJ오쇼핑은 ERP 데이터를 현재 네티자에서 처리할 수 있어 손익 관련 데이터를 임직원들이 전월 실적과 연결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얼마나 계획대로 진행되고 어떤 부분이 부족하거나 초과했는지를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주요 내용 수십 배 빨라진 분석 체감 속도 전사적으로 사용하는 DW어플라이언스 고도화된 채널 다차원 분석 비정형 질의 및 대용량 데이터 조회성능 우수

IBM 유통 ERP DW어플라이언스 네티자 빅 데이터 CJ오쇼핑

2012.08.07

CJ오쇼핑의 DW어플라이언스는 고객이나 상품 관련 부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MD 그리고 전사 모든 조직에서도 이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CJ오쇼핑은 ERP 데이터를 현재 네티자에서 처리할 수 있어 손익 관련 데이터를 임직원들이 전월 실적과 연결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얼마나 계획대로 진행되고 어떤 부분이 부족하거나 초과했는지를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주요 내용 수십 배 빨라진 분석 체감 속도 전사적으로 사용하는 DW어플라이언스 고도화된 채널 다차원 분석 비정형 질의 및 대용량 데이터 조회성능 우수

2012.08.07

기고 | 오픈소스, 빅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의 미래 이끈다

‘빅 데이터’라는 용어가 정립된 것은 비교적 최근인 2009년의 일이지만, 이는 가상화(virtualization)의 열풍과 맞물려 빠른 속도로 정보 기술 시장의 주류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 기업에 유입되는 데이터의 규모는 TB, 아니 페타바이트(PB)에 이른다. 세계 곳곳으로부터 쏟아져 들어오는 데이터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를 분석하고 가공하는 작업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해졌으며, 또한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조사 기업 위키본(Wikibon)에 따르면, 빅 데이터 시장의 성장은 지속적으로 가속화돼 향후 5년 내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데이터 양의 증대는 기업들에게 그들의 인프라를 새로이 검토해야 하는 과제를 안겨주었다. 이제 기술과 기존 시스템, 그리고 라이선싱 모델에 대한 전통적인 ‘확충' 방법론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 오늘날 대량 데이터 관리 작업을 선봉에서 이끄는 요소를 꼽으라면 단연 오픈소스 기술일 것이다. 오픈소스는 이와 같은 대규모 문제들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작업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경제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주목! 9가지 오픈소스 빅 데이터 기술 오픈소스 데이터와 애널리틱스 제품은 더 이상 위험한 도박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이들은 이제 자체 소프트웨어의 대안으로 비즈니스 속에 완전히 녹아 들어갔다. 안정적 토대 위에 구축된 툴과 테크놀로지를 통해 오픈소스는 강력하고 경제적인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IT커뮤니티를 넘어서 모든 규모와 유형의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오픈소스 테크놀로지는 주류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각종 조사자료들이 있다. 2011년, 벤처캐피탈의 오픈소스 관련 업체들에 대한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48% 증가한 6억 7,2...

오라클 오픈소스 IBM EMC 테라데이타 네티자 그린플럼 하둡

2012.06.21

‘빅 데이터’라는 용어가 정립된 것은 비교적 최근인 2009년의 일이지만, 이는 가상화(virtualization)의 열풍과 맞물려 빠른 속도로 정보 기술 시장의 주류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 기업에 유입되는 데이터의 규모는 TB, 아니 페타바이트(PB)에 이른다. 세계 곳곳으로부터 쏟아져 들어오는 데이터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를 분석하고 가공하는 작업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해졌으며, 또한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조사 기업 위키본(Wikibon)에 따르면, 빅 데이터 시장의 성장은 지속적으로 가속화돼 향후 5년 내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데이터 양의 증대는 기업들에게 그들의 인프라를 새로이 검토해야 하는 과제를 안겨주었다. 이제 기술과 기존 시스템, 그리고 라이선싱 모델에 대한 전통적인 ‘확충' 방법론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 오늘날 대량 데이터 관리 작업을 선봉에서 이끄는 요소를 꼽으라면 단연 오픈소스 기술일 것이다. 오픈소스는 이와 같은 대규모 문제들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작업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경제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주목! 9가지 오픈소스 빅 데이터 기술 오픈소스 데이터와 애널리틱스 제품은 더 이상 위험한 도박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이들은 이제 자체 소프트웨어의 대안으로 비즈니스 속에 완전히 녹아 들어갔다. 안정적 토대 위에 구축된 툴과 테크놀로지를 통해 오픈소스는 강력하고 경제적인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IT커뮤니티를 넘어서 모든 규모와 유형의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오픈소스 테크놀로지는 주류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각종 조사자료들이 있다. 2011년, 벤처캐피탈의 오픈소스 관련 업체들에 대한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48% 증가한 6억 7,2...

2012.06.21

아모레퍼시픽, 빅 데이터에서 고객의 속마음을 꿰뚫어 개인 맞춤 서비스 제안 - IDG Case Study

국내 미용 업계 1위인 아모레퍼시픽의 평생 고객 캠페인은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아모레퍼시픽은 고객의 구매 정보부터 피부 진단 결과, 콜센터 불만, 페이스북 댓글에 이르는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고, 신속한 분석을 위해 데이터를 70% 압축해 처리 속도를 최대 500배 향상시켜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선두 기업들도 주목하는 이 회사의 평생 고객 캠페인의 핵심은 상품이 아니라 고객 개개인을 중심으로 접근했다는 점이다.   주요 내용 미션 ‘숨은 고객 정보를 찾아라!’ SNS•콜센터 정보까지 담은 빅 데이터 대용량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네티자 선택 글로벌 업계도 주시하는 ‘고객 분석기술’

분석 유통 DW어플라이언스 아모레퍼시픽 네티자 빅 데이터 소비재

2012.04.04

국내 미용 업계 1위인 아모레퍼시픽의 평생 고객 캠페인은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아모레퍼시픽은 고객의 구매 정보부터 피부 진단 결과, 콜센터 불만, 페이스북 댓글에 이르는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고, 신속한 분석을 위해 데이터를 70% 압축해 처리 속도를 최대 500배 향상시켜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선두 기업들도 주목하는 이 회사의 평생 고객 캠페인의 핵심은 상품이 아니라 고객 개개인을 중심으로 접근했다는 점이다.   주요 내용 미션 ‘숨은 고객 정보를 찾아라!’ SNS•콜센터 정보까지 담은 빅 데이터 대용량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네티자 선택 글로벌 업계도 주시하는 ‘고객 분석기술’

2012.04.04

신세계몰, DW에서 빅 데이터 분석까지 효과 만점의 시스템 구축 - IDG Case Study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40% 성장한 신세계몰이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개인화 서비스를 위해 DW와 CRM을 구축하는 C.S.I.(Customer Service Insight)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C.S.I 프로젝트로 신세계몰은 대용량 데이터 분석, 정형 및 비정형 분석, 신속한 분석이 가능해졌다. 빅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하여 맞춤 캠페인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신세계몰의 성공 사례를 알아본다. 주요 내용 고속 성장을 지원할 인프라 필요 효과 체험한 현업, 더 적극적으로 사용 DW어플라이언스•ETL•올랩•캠페인툴•마이닝 모두 ‘IBM’

빅데이터 분석 네티자 데이터스테이지 SPSS 유니카 코그너스

2012.02.29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40% 성장한 신세계몰이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개인화 서비스를 위해 DW와 CRM을 구축하는 C.S.I.(Customer Service Insight)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C.S.I 프로젝트로 신세계몰은 대용량 데이터 분석, 정형 및 비정형 분석, 신속한 분석이 가능해졌다. 빅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하여 맞춤 캠페인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신세계몰의 성공 사례를 알아본다. 주요 내용 고속 성장을 지원할 인프라 필요 효과 체험한 현업, 더 적극적으로 사용 DW어플라이언스•ETL•올랩•캠페인툴•마이닝 모두 ‘IBM’

2012.02.29

빅 데이터 DW 선택 가이드 2-IDG Special Report

DW어플라이언스는 비정형 데이터에 최적화된 DW다. 이 점이 바로 기존의 DW와 구분되는 가장 큰 차별점이다. 데이터의 범람 속에서 이를 분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과거에 하지 못했던 분석까지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 바로 DW어플라이언스기 때문이다. 우리캐피탈과 코리아크레딧뷰로의 실제 사례와 고성능 분석을 위한 논리적 DW 재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 데이터의 범람과 분석 필요성의 대두  -왜 빅 데이터인가? 주목해야 할 이유 -빅 데이터 수혜 직종 ‘데이터 과학자’ FAQ 변화하는 분석 대상과 기술 -빅 데이터가 가져올 IT업계의 변화 -일상 생활 모니터링해 미래의 행동 예측 -부상하는 하둡, ‘아직은 RDBMS와 병행해 사용’                                                         빅 데이터를 위한 선택-DW어플라이언스                                                         -우리캐피탈| 빠르고 정확한 데이...

BI 네티자 비정형 데이터 DW어플라이언스 분석 대용량 데이터 DW IBM CIO 빅 데이터

2011.10.04

DW어플라이언스는 비정형 데이터에 최적화된 DW다. 이 점이 바로 기존의 DW와 구분되는 가장 큰 차별점이다. 데이터의 범람 속에서 이를 분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과거에 하지 못했던 분석까지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 바로 DW어플라이언스기 때문이다. 우리캐피탈과 코리아크레딧뷰로의 실제 사례와 고성능 분석을 위한 논리적 DW 재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 데이터의 범람과 분석 필요성의 대두  -왜 빅 데이터인가? 주목해야 할 이유 -빅 데이터 수혜 직종 ‘데이터 과학자’ FAQ 변화하는 분석 대상과 기술 -빅 데이터가 가져올 IT업계의 변화 -일상 생활 모니터링해 미래의 행동 예측 -부상하는 하둡, ‘아직은 RDBMS와 병행해 사용’                                                         빅 데이터를 위한 선택-DW어플라이언스                                                         -우리캐피탈| 빠르고 정확한 데이...

2011.10.04

IBM의 네티자, 대규모 분석 어플라이언스로 발돋움

IBM의 네티자 디비전이 10PB의 데이터를 몇 분 안에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분석 어플라이언스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근 보스턴에서 열린 엔지(Enzee Universe) 유니버스 컨퍼런스에 발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능 DW어플라이언스는 주로 은행과 통신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폭증하는 데이터에서 통찰력 있는 분석을 얻고자 하는 기업, 경쟁우위를 획득하거나 좀더 효율적인 운영이나 신규 사업에서 수익을 얻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유용하다. 고성능 DW어플라이언스는 대규모 DW 구성에도 활용 가능하다. 지난해 9월 IBM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네티자 어플라이언스 신제품이 소개됐다. 네티자는 오라클의 엑사데이타에 필적하면서 좀더 비용 효율적이고 설치하기 쉬운 대안 솔루션으로 입지를 굳혔다. 네티자 고객인 켈리 블루 북(Kelley Blue Book)은 새로운 어플라이언스를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애널리틱 인사이트 담당 부사장인 댄 잉글이 말했다. 이 회사는 신차 및 중고차 가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KBB의 통계 전문가들은 현재 SAS의 분석 솔루션과 함께 네티자의 DW어플라이언스인 트윈핀 6를 사용해 방대한 가격 정보를 분석하고 있다. “자동차 관련 데이터들은 출처마다 표기도 제 각각이라 표준화되지 않았다. 이들을 분석하려면, 출처에 따라 좀더 복잡한 작업이 필요하다”라고 잉글은 말했다. “KBB는 경매 사이트 등 여러 출처에서 자동차 가격에 대한 데이터를 얻는다. 특수 제작된 자동차 가격을 가격을 지난해보다 더 정확하면 간단하게 분석하고 전망하고자 했다. 하지만 경매 거래 정보는 자동차 옵션과 다른 다양한 특이사항을 빠뜨릴 수 있다. 그리고 차에 장착된 다양한 특수 기능들은 시장 가격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트럭의 경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옵션이 다양한데 예를 들어 트럭에 장착된 침대 길이와 같이 운전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정...

오라클 버티카 그린플럼 네티자 테라데이타 DW어플라이언스 EMC 분석 DW IBM HP SAS 엑사데이타

2011.07.05

IBM의 네티자 디비전이 10PB의 데이터를 몇 분 안에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분석 어플라이언스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근 보스턴에서 열린 엔지(Enzee Universe) 유니버스 컨퍼런스에 발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능 DW어플라이언스는 주로 은행과 통신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폭증하는 데이터에서 통찰력 있는 분석을 얻고자 하는 기업, 경쟁우위를 획득하거나 좀더 효율적인 운영이나 신규 사업에서 수익을 얻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유용하다. 고성능 DW어플라이언스는 대규모 DW 구성에도 활용 가능하다. 지난해 9월 IBM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네티자 어플라이언스 신제품이 소개됐다. 네티자는 오라클의 엑사데이타에 필적하면서 좀더 비용 효율적이고 설치하기 쉬운 대안 솔루션으로 입지를 굳혔다. 네티자 고객인 켈리 블루 북(Kelley Blue Book)은 새로운 어플라이언스를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애널리틱 인사이트 담당 부사장인 댄 잉글이 말했다. 이 회사는 신차 및 중고차 가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KBB의 통계 전문가들은 현재 SAS의 분석 솔루션과 함께 네티자의 DW어플라이언스인 트윈핀 6를 사용해 방대한 가격 정보를 분석하고 있다. “자동차 관련 데이터들은 출처마다 표기도 제 각각이라 표준화되지 않았다. 이들을 분석하려면, 출처에 따라 좀더 복잡한 작업이 필요하다”라고 잉글은 말했다. “KBB는 경매 사이트 등 여러 출처에서 자동차 가격에 대한 데이터를 얻는다. 특수 제작된 자동차 가격을 가격을 지난해보다 더 정확하면 간단하게 분석하고 전망하고자 했다. 하지만 경매 거래 정보는 자동차 옵션과 다른 다양한 특이사항을 빠뜨릴 수 있다. 그리고 차에 장착된 다양한 특수 기능들은 시장 가격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트럭의 경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옵션이 다양한데 예를 들어 트럭에 장착된 침대 길이와 같이 운전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정...

2011.07.05

인터뷰 | IBM 스티브 밀스, 왓슨의 미래와 오라클에 대해 논하다

IBM의 스티브 밀스는 회사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뛰어난 리더십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지난 해 하드웨어와 시스템 분야까지 맡게 되면서, 밀스는 이제 10만 명이 넘는 직원과 400억 달러가 넘는 돈을 관리하는 자리에 앉게 되었다고 웹사이트에는 소개돼 있다. 이번 주 보스턴에서 열린 IBM의 네티자 엔지 유니버스 컨퍼런스(Netezza Enzee Universe conference)에서 IDG 뉴스 서비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밀스는 라이벌인 오라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최근 게임 쇼 ‘제퍼디(Jeopardy)’에서 인간 경쟁자를 물리쳐 화제가 된 왓슨 슈퍼컴퓨터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밝혔으며, SaaS의 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IDG뉴스: 래리 엘리슨이 CEO로 있는 오라클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합쳐진 시스템 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많은 이들이 이를 놓고 고작 IBM이 오래 전에 해놓은 일을 따라 하는 것뿐이라고 얘기한다. 오라클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스티브 밀스: 오라클의 관심사는 매우 단순하다. 래리 사장을 부자로 만들자, 그게 그 회사가 설립된 이유이자 회사의 핵심 목표다. 회사의 이익은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인 래리에게 가게 돼 있다. 오라클은 고객 중심의 회사가 아니다. 그들은 고객들의 돈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그 돈을 얻어내기 위해 매우 독창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일하는 환경 자체가 무한 경쟁을 부추기는 분위기라 파트너끼리도 경쟁을 하게 한다. 사실 아주 실용적인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원하는 돈을 벌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든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협력을 해야 돈을 벌 수 있겠다 싶으면 그렇게 하고, 그게 아니면 다른 방식을 찾는다. 정보 기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에 대한 비전은 단순히 전략에만 달려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돈이 강력한 동기가 된다. 모든 공공 기업 역시 돈을 벌고자 한다. 돈이 목적인 것은 그들뿐만이 아니다. 하지만 ...

오라클 HP IBM DW 아이태니엄 왓슨 네티자 래리 엘리슨

2011.06.24

IBM의 스티브 밀스는 회사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뛰어난 리더십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지난 해 하드웨어와 시스템 분야까지 맡게 되면서, 밀스는 이제 10만 명이 넘는 직원과 400억 달러가 넘는 돈을 관리하는 자리에 앉게 되었다고 웹사이트에는 소개돼 있다. 이번 주 보스턴에서 열린 IBM의 네티자 엔지 유니버스 컨퍼런스(Netezza Enzee Universe conference)에서 IDG 뉴스 서비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밀스는 라이벌인 오라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최근 게임 쇼 ‘제퍼디(Jeopardy)’에서 인간 경쟁자를 물리쳐 화제가 된 왓슨 슈퍼컴퓨터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밝혔으며, SaaS의 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IDG뉴스: 래리 엘리슨이 CEO로 있는 오라클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합쳐진 시스템 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많은 이들이 이를 놓고 고작 IBM이 오래 전에 해놓은 일을 따라 하는 것뿐이라고 얘기한다. 오라클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스티브 밀스: 오라클의 관심사는 매우 단순하다. 래리 사장을 부자로 만들자, 그게 그 회사가 설립된 이유이자 회사의 핵심 목표다. 회사의 이익은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인 래리에게 가게 돼 있다. 오라클은 고객 중심의 회사가 아니다. 그들은 고객들의 돈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그 돈을 얻어내기 위해 매우 독창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일하는 환경 자체가 무한 경쟁을 부추기는 분위기라 파트너끼리도 경쟁을 하게 한다. 사실 아주 실용적인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원하는 돈을 벌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든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협력을 해야 돈을 벌 수 있겠다 싶으면 그렇게 하고, 그게 아니면 다른 방식을 찾는다. 정보 기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에 대한 비전은 단순히 전략에만 달려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돈이 강력한 동기가 된다. 모든 공공 기업 역시 돈을 벌고자 한다. 돈이 목적인 것은 그들뿐만이 아니다. 하지만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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