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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배보다 배꼽···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잘 고르는 법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살펴본다.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물론이고 심지어 비개발자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사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는 것이다. 또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데이터 통합을 자동화하며, 데이터 시각화를 지원하기도 한다.    이러한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도구의 장점은 ▲숙련되지 않은 ‘시민 개발자’도 잘 사용할 수 있고, ▲네이티브 SDK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더 저렴한 비용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인건비와 시간을 줄여 절감한 비용을 상쇄시켜버리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시스템도 많다(물론 전부는 아니다). 바로 라이선스 또는 구독 비용 때문이다.  노코드 및 로우코드 비용 및 절감 소비자 또는 고객용 앱을 개발한다면 사용자당(per-user) 비용을 청구하는 개발 시스템 그리고 기본적인 성능을 제공하지 않는 개발 시스템은 피해야 한다. 성능이 느리거나 최적화돼 있지 않은 듯한 룩앤필의 앱을 개발한다면 소비자가 외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략 추정해 보자면 미국에서 학사 학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연간 5~12만 달러(평균 7만 2,000달러)를 번다. 그리고 처음부터 네이티브 코드로 작성된 ‘간단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하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5개월(평균적으로는 12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약 7만 2,000달러의 비용이 드는 셈이다. ‘복잡한’ 네이티브 앱은 100만 달러 이상의 ...

노코드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시민 개발자 BPM RPA 알파 소프트웨어 애피언 클라리스 멘딕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시스템즈 세일즈포스

2021.07.16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살펴본다.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물론이고 심지어 비개발자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사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는 것이다. 또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데이터 통합을 자동화하며, 데이터 시각화를 지원하기도 한다.    이러한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도구의 장점은 ▲숙련되지 않은 ‘시민 개발자’도 잘 사용할 수 있고, ▲네이티브 SDK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더 저렴한 비용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인건비와 시간을 줄여 절감한 비용을 상쇄시켜버리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시스템도 많다(물론 전부는 아니다). 바로 라이선스 또는 구독 비용 때문이다.  노코드 및 로우코드 비용 및 절감 소비자 또는 고객용 앱을 개발한다면 사용자당(per-user) 비용을 청구하는 개발 시스템 그리고 기본적인 성능을 제공하지 않는 개발 시스템은 피해야 한다. 성능이 느리거나 최적화돼 있지 않은 듯한 룩앤필의 앱을 개발한다면 소비자가 외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략 추정해 보자면 미국에서 학사 학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연간 5~12만 달러(평균 7만 2,000달러)를 번다. 그리고 처음부터 네이티브 코드로 작성된 ‘간단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하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5개월(평균적으로는 12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약 7만 2,000달러의 비용이 드는 셈이다. ‘복잡한’ 네이티브 앱은 100만 달러 이상의 ...

2021.07.16

로우코드 플랫폼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혁신하는 방법

개발자는 드래그 앤드 드롭(Drag-and-drop)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른바 ‘조립(assemble)’할 수 있다. 직접 프로그래밍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도요타(Toyota),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글로벌트랜즈(GlobalTranz)는 로우코드를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애자일 방법론에 따라 스프린트(Sprint)를 반복하는 것만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가속하는 유일한 옵션은 아니다.    데이터 및 로직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를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처리하고자 로우코드(low-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마우스를 움직여서 끼워 넣는 가상의 레고 블록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로우코드’는 소위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 부르는, 즉 프로그래밍 경험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현업 부문이 유사한 드래그 앤드 드롭 툴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노코드(no-code)’ 개발과는 다르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는 로우코드 개발에선 여전히 코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테면 기존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보고 및 특별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건을 통합하기 위해서다.  또한 로우코드 개발은 경쟁사보다 먼저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려는 기업, 레거시 앱을 현대화하려는 기업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주기 때문이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응답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가운데 31%는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미들웨어와 함께 전통적인 코딩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다가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시간에 맞춰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한편 36%의 개발자는 고객용 모바일 또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로우코드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로우코드 시장 전망 코로나19 사태 이전, 포레스터는 로우코드 개발...

로우코드 노코드 도요타 코노코필립스 글로벌트랜즈 애자일 스프린트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민 개발자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 애피언 멘딕스 아웃시스템즈

2020.10.12

개발자는 드래그 앤드 드롭(Drag-and-drop)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른바 ‘조립(assemble)’할 수 있다. 직접 프로그래밍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도요타(Toyota),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글로벌트랜즈(GlobalTranz)는 로우코드를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애자일 방법론에 따라 스프린트(Sprint)를 반복하는 것만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가속하는 유일한 옵션은 아니다.    데이터 및 로직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를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처리하고자 로우코드(low-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마우스를 움직여서 끼워 넣는 가상의 레고 블록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로우코드’는 소위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 부르는, 즉 프로그래밍 경험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현업 부문이 유사한 드래그 앤드 드롭 툴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노코드(no-code)’ 개발과는 다르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는 로우코드 개발에선 여전히 코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테면 기존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보고 및 특별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건을 통합하기 위해서다.  또한 로우코드 개발은 경쟁사보다 먼저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려는 기업, 레거시 앱을 현대화하려는 기업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시간을 절약해주기 때문이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응답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가운데 31%는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미들웨어와 함께 전통적인 코딩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다가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시간에 맞춰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한편 36%의 개발자는 고객용 모바일 또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로우코드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로우코드 시장 전망 코로나19 사태 이전, 포레스터는 로우코드 개발...

2020.10.12

개발자가 알아야 할 ‘로우코드’ 플랫폼 7가지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은 데브옵스 툴체인과 통합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대화, 자동화 등을 가속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에 난색을 표하는 개발자들이 있다. 자바(Java), 닷넷(.NET),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환경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통합 개발 환경(IDE), 자동화된 테스트 프레임워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으로부터 분리되기 때문이다. 물론 로우코드 플랫폼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개발자들도 많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복잡한 통합을 지원하며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서다.  하지만 로우코드 플랫폼과 이 플랫폼이 지닌 저력을 무시해선 안 된다. 오늘날 기업에서는 대다수 IT 팀이 제공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서 로우코드 플랫폼이 개발을 가속하고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거의 20년 동안 로우코드(low-code), 노 코드(no-code), 시민 개발(citizen development) 등을 다뤄온 경험에 비춰볼 때 로우코드 플랫폼은 팀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는 고객 경험(CX) 개선, 워크플로우 간소화, 데이터 통합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지원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서도 사용된다.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로우코드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팬데믹에 대응하고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여러 플랫폼에 걸쳐 통합을 자동화하는 과정에서 로우코드 플랫폼을 사용했다.  이점  오늘날의 로우코드 플랫폼은 개방성과 확장성이 훨씬 더 크다. 그리고 대부분은 API를 비롯해 플랫폼을 확장하고 통합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기획부터 개발, 모니터링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자동화된 테스...

로우코드 노코드 시민 개발자 데브옵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애피언 부미 플로우 카스피오 멘딕스 아웃시스템즈 퀵 베이스 비전X

2020.10.05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은 데브옵스 툴체인과 통합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현대화, 자동화 등을 가속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에 난색을 표하는 개발자들이 있다. 자바(Java), 닷넷(.NET),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환경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통합 개발 환경(IDE), 자동화된 테스트 프레임워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으로부터 분리되기 때문이다. 물론 로우코드 플랫폼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개발자들도 많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복잡한 통합을 지원하며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서다.  하지만 로우코드 플랫폼과 이 플랫폼이 지닌 저력을 무시해선 안 된다. 오늘날 기업에서는 대다수 IT 팀이 제공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서 로우코드 플랫폼이 개발을 가속하고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거의 20년 동안 로우코드(low-code), 노 코드(no-code), 시민 개발(citizen development) 등을 다뤄온 경험에 비춰볼 때 로우코드 플랫폼은 팀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지원,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는 고객 경험(CX) 개선, 워크플로우 간소화, 데이터 통합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지원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서도 사용된다.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로우코드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팬데믹에 대응하고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여러 플랫폼에 걸쳐 통합을 자동화하는 과정에서 로우코드 플랫폼을 사용했다.  이점  오늘날의 로우코드 플랫폼은 개방성과 확장성이 훨씬 더 크다. 그리고 대부분은 API를 비롯해 플랫폼을 확장하고 통합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기획부터 개발, 모니터링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자동화된 테스...

2020.10.05

지멘스,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업 ‘멘딕스’ 인수

지멘스가 클라우드 기반,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low code application) 개발 분야의 전문 업체인 ‘멘딕스(Mendix)’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멘딕스는 폭 넓은 에코시스템과 커뮤니티를 보유해 왔으며, 인수 후에도 멘딕스 고유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든 산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인수 후에도 멘딕스는 자체 브랜드와 기업 문화를 유지하게 된다. 지멘스는 멘딕스의 독립 제품 로드맵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으로써 멘딕스가 가장 혁신적이며 개방형 로우 코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멘딕스는 지멘스 디지털 팩토리(Digital Factory) 사업부 내 소프트웨어 사업부에 편입되며, DF 외 다른 사업부에서도 멘딕스 플랫폼이 도입될 계획이다. 지멘스 그룹 경영이사회 멤버 클라우스 헴리히 부회장은 “지멘스의 비전 2020+의 초석이라 할 수 있는 전세계 산업의 디지털화의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멘딕스를 인수했다”며, “멘딕스는 급성장하고 있는 로우 코드 부문의 전문 기업이며, 멘딕스 플랫폼은 산업용 IoT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함으로써, 지멘스의 고객들이 마인드스피어를 더욱 빠르게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멘딕스는 2005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보유 직원 수는 400명 이상이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지멘스는 기존의 멘딕스 자체 고객 뿐만 아니라, 지멘스가 갖고 있는 고객 기반에서도 향후 견고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멘딕스가 지멘스의 현재 클라우드, IoT 및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멘딕스는 자사의 기술을 모든 산업 분야와 기술 에코시스템에 걸쳐 고객과 파...

지멘스 멘딕스

2018.08.21

지멘스가 클라우드 기반,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low code application) 개발 분야의 전문 업체인 ‘멘딕스(Mendix)’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멘딕스는 폭 넓은 에코시스템과 커뮤니티를 보유해 왔으며, 인수 후에도 멘딕스 고유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든 산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인수 후에도 멘딕스는 자체 브랜드와 기업 문화를 유지하게 된다. 지멘스는 멘딕스의 독립 제품 로드맵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으로써 멘딕스가 가장 혁신적이며 개방형 로우 코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멘딕스는 지멘스 디지털 팩토리(Digital Factory) 사업부 내 소프트웨어 사업부에 편입되며, DF 외 다른 사업부에서도 멘딕스 플랫폼이 도입될 계획이다. 지멘스 그룹 경영이사회 멤버 클라우스 헴리히 부회장은 “지멘스의 비전 2020+의 초석이라 할 수 있는 전세계 산업의 디지털화의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멘딕스를 인수했다”며, “멘딕스는 급성장하고 있는 로우 코드 부문의 전문 기업이며, 멘딕스 플랫폼은 산업용 IoT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함으로써, 지멘스의 고객들이 마인드스피어를 더욱 빠르게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멘딕스는 2005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보유 직원 수는 400명 이상이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지멘스는 기존의 멘딕스 자체 고객 뿐만 아니라, 지멘스가 갖고 있는 고객 기반에서도 향후 견고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멘딕스가 지멘스의 현재 클라우드, IoT 및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멘딕스는 자사의 기술을 모든 산업 분야와 기술 에코시스템에 걸쳐 고객과 파...

2018.08.21

뚝딱뚝딱 고속 개발 플랫폼 ‘로우 코드’를 아시나요?

고객들에게 꼭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은데, 고객들이 원하는 것이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 있다. 훌륭한 앱을 만들려면 고객 피드백이 절실한데, 정작 피드백은 제품이 다 완성되기 전까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 몇몇 기업들에서는 고속 개발 플랫폼(rapid development platforms)이라 할 수 있는 ‘로우 코드(low-code)’를 사용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클레이 리차드슨에 따르면, 로우 코드 플랫폼이란 핸드 코딩(hand coding)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딜리버리를 가능케 해주는 코딩 방식이다. 이 플랫폼은 흔히 고객의 정보를 처리하는 ‘참여 시스템(systems of engagement)’를 개발하는 데 사용된다. 레드햇(Red Hat), 소프트웨어 AG(Software AG),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등에서 로우 코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좀 덜 알려지긴 했지만 알파 소프트웨어(Alpha Software), 클레이시스 테크놀로지스(Claysys Technologies), 멘딕스(Mendix), 모비데오(Mobideo) 같은 회사에서도 이런 플랫폼을 제공한다. 물론 로우 코드라 해서 핸드 코딩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핸드 코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멀티스테이지 워크플로우의 빠른 확장 등을 위한 시각적 툴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속도를 빠르게 한다고 리차드슨은 설명했다. 또 데이터 모형의 손쉬운 설정을 통해 데이터 통합 과정에서의 골칫거리들을 해결해주기도 한다. 이런 플랫폼들의 장점은 애플리케이션을 수 일, 늦어도 수 주 만에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들의 평가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취소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사용자 평가, 제안을 반영해 새로운 방향으로 수정을 할...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레드햇 로우 코드 플랫폼 알파 클레이시스 멘딕스 모비데오 고속 개발

2014.11.12

고객들에게 꼭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은데, 고객들이 원하는 것이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 있다. 훌륭한 앱을 만들려면 고객 피드백이 절실한데, 정작 피드백은 제품이 다 완성되기 전까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 몇몇 기업들에서는 고속 개발 플랫폼(rapid development platforms)이라 할 수 있는 ‘로우 코드(low-code)’를 사용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클레이 리차드슨에 따르면, 로우 코드 플랫폼이란 핸드 코딩(hand coding)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딜리버리를 가능케 해주는 코딩 방식이다. 이 플랫폼은 흔히 고객의 정보를 처리하는 ‘참여 시스템(systems of engagement)’를 개발하는 데 사용된다. 레드햇(Red Hat), 소프트웨어 AG(Software AG),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등에서 로우 코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좀 덜 알려지긴 했지만 알파 소프트웨어(Alpha Software), 클레이시스 테크놀로지스(Claysys Technologies), 멘딕스(Mendix), 모비데오(Mobideo) 같은 회사에서도 이런 플랫폼을 제공한다. 물론 로우 코드라 해서 핸드 코딩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핸드 코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멀티스테이지 워크플로우의 빠른 확장 등을 위한 시각적 툴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속도를 빠르게 한다고 리차드슨은 설명했다. 또 데이터 모형의 손쉬운 설정을 통해 데이터 통합 과정에서의 골칫거리들을 해결해주기도 한다. 이런 플랫폼들의 장점은 애플리케이션을 수 일, 늦어도 수 주 만에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들의 평가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취소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사용자 평가, 제안을 반영해 새로운 방향으로 수정을 할...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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