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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코어OS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에 박차”

레드햇이 코어OS 테크토닉, 키(Quay), 컨테이너 리눅스를 레드햇의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통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과 같은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이미 CIO에게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위한 개방형 표준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및 IT 환경에 대한 투자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리눅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등 신기술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어OS의 기술력은 레드햇 컨테이너 인프라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히고, 디지털 사업 방향에 뚜렷한 로드맵을 제시함과 동시에 현대적, 전통적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구축하는 데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적합한 환경이 되도록 지원한다. 2018년 1월에 코어OS와 함께 인수된 테크토닉과 컨테이너 리눅스는 레드햇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 및 사용자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택의 모든 레이어에서 자동화를 돕는다. 이러한 자동화는 레드햇이 보유한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생태계로 확장돼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상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ISV들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와 같이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유지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코어OS가 개발한 기업용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테크토닉은 대규모 쿠버네티스 시스템에도 자동으로 OTA(Over-the-air)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하여, 시스템 관리자와 IT 담당자들이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전체 테크토닉 클러스터와 그 기반이 되는 컨테이너 리눅스에 쉽게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제 레드햇은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 이 기능을 자동화 작업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동화된 운영을 통해 IT 부서는 테크토닉의 자동 업그레이드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

레드햇 코어OS

2018.05.10

레드햇이 코어OS 테크토닉, 키(Quay), 컨테이너 리눅스를 레드햇의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통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과 같은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이미 CIO에게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위한 개방형 표준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및 IT 환경에 대한 투자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리눅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등 신기술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어OS의 기술력은 레드햇 컨테이너 인프라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히고, 디지털 사업 방향에 뚜렷한 로드맵을 제시함과 동시에 현대적, 전통적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구축하는 데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적합한 환경이 되도록 지원한다. 2018년 1월에 코어OS와 함께 인수된 테크토닉과 컨테이너 리눅스는 레드햇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 및 사용자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택의 모든 레이어에서 자동화를 돕는다. 이러한 자동화는 레드햇이 보유한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생태계로 확장돼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상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ISV들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와 같이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유지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코어OS가 개발한 기업용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테크토닉은 대규모 쿠버네티스 시스템에도 자동으로 OTA(Over-the-air)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하여, 시스템 관리자와 IT 담당자들이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전체 테크토닉 클러스터와 그 기반이 되는 컨테이너 리눅스에 쉽게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제 레드햇은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 이 기능을 자동화 작업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동화된 운영을 통해 IT 부서는 테크토닉의 자동 업그레이드와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

2018.05.10

레드햇, 코어OS 인수 "쿠버네티스 및 컨테이너 분야 주도권 강화"

레드햇이 쿠버네티스 및 컨테이너 네이티브 솔루션 전문 업체인 코어OS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은 코어OS 인수에 따라 오픈소스를 통한 유연성을 기반으로 모든 환경에서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레드햇의 비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레드햇은 코어OS의 보완적인 기능들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등을 비롯해 매우 다양한 레드햇의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 포트폴리오를 결합함으로써, 현대화된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의 채택과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13년 설립된 코어OS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같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을 위한 인프라를 개발해 제공하고, 자동으로 서버 업데이트와 패치를 적용하며, 가동 중지 시간, 보안, 복구 등과 같은 고충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로 출범했다. 코어OS는 자동화된 운영을 제공하고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 전반에서 이식성을 지원하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엔터프라이즈 레디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코어OS 테크토닉(CoreOS Tectonic)을 개발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레디 컨테이너 레지스터리인 코어OS 키(CoreOS Quay)를 제공하고 있다. 레드햇 제품 및 기술 담당 사장 폴 코미어는 “차세대 기술은 물리,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망라하는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며, “이번 인수로 레드햇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현대화된 앱 배포를 위한 초석을 확고히 다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어OS의 CEO 알렉스 폴비는 “레드햇과 코어OS의 관계는 오래 전부터 컨테이너와 분산 시스템 분야의 여러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자동화된 운영을 실현할 수...

레드햇 코어OS

2018.02.01

레드햇이 쿠버네티스 및 컨테이너 네이티브 솔루션 전문 업체인 코어OS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은 코어OS 인수에 따라 오픈소스를 통한 유연성을 기반으로 모든 환경에서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레드햇의 비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레드햇은 코어OS의 보완적인 기능들과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등을 비롯해 매우 다양한 레드햇의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기반 포트폴리오를 결합함으로써, 현대화된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의 채택과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13년 설립된 코어OS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같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을 위한 인프라를 개발해 제공하고, 자동으로 서버 업데이트와 패치를 적용하며, 가동 중지 시간, 보안, 복구 등과 같은 고충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로 출범했다. 코어OS는 자동화된 운영을 제공하고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 전반에서 이식성을 지원하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엔터프라이즈 레디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코어OS 테크토닉(CoreOS Tectonic)을 개발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레디 컨테이너 레지스터리인 코어OS 키(CoreOS Quay)를 제공하고 있다. 레드햇 제품 및 기술 담당 사장 폴 코미어는 “차세대 기술은 물리,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망라하는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며, “이번 인수로 레드햇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현대화된 앱 배포를 위한 초석을 확고히 다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어OS의 CEO 알렉스 폴비는 “레드햇과 코어OS의 관계는 오래 전부터 컨테이너와 분산 시스템 분야의 여러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자동화된 운영을 실현할 수...

2018.02.01

리눅스 25주년 | 컨테이너와 유니커널로 입증된 '적을수록 좋다'

리눅스의 25년 역사를 통틀어 변치 않은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변화다. 커널 자체도 수십 번의 개정을 거쳤고 거의 모든 사용 사례를 위한 리눅스 배포판이 만들어졌다. 가벼운 취미 프로젝트로 시작된 리눅스 문화는 이후 전세계 IT 인프라의 토대로 발전했다. 지금은 리눅스에 불어 닥칠 다음 변화의 물결이 시작되어 그 첫 번째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다. 컨테이너화, 유니커널을 비롯한 여러 실험이 리눅스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오픈소스 운영체제로서 그 역량을 입증한 리눅스를 위한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리눅스의 컨테이너 혁명(또는 발전) 컨테이너는 리눅스의 재창조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 나아가 전체 가상 시스템 간에 높은 수준의 격리를 가능하게 해주면서, 일반적으로 하이퍼바이저 스타일의 VM에 수반되는 오버헤드도 없다. 컨테이너의 놀라운 점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운영에 관한 논의를 격상시켰다는 데만 있지 않다. 컨테이너의 모든 기술은 이미 오래 전부터 리눅스에 기본적으로 존재했는데, 누군가가 상품화한 이후부터 리눅스 재창조의 동력이 되었다는 점 역시 놀라운 부분이다. 리눅스의 컨테이너 기술 중 가장 눈에 띄고 중심이 되는 기술은 도커(Docker)다. 도커는 애플리케이션을 격리 상태로 실행시키고 패키징하고 전달하고 관리하고 스케줄링하는 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제품이다. 도커는 리눅스 커널에 이미 존재하는 기술을 가져다(주로 cgroup과 namespace) 이를 포장하기 위한 편리한 메타포, 프론트 엔드, 워크플로를 제공했다. 도커가 부상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은 급진적인 개념들을 실험하기 시작했다. 리눅스의 껍질을 다 벗겨내고 단순한 부팅 메커니즘, 시동 시스템, 그리고 컨테이너를 실행하고 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만들면 어떨까?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관리를 위한 임베디드 리눅스와 같이 컨테이너를 위한 리눅스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코어OS(CoreOS)가 태어났다. ...

파편화 컨테이너 리눅스 25주년 도커 코어OS 유니커널

2016.08.26

리눅스의 25년 역사를 통틀어 변치 않은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변화다. 커널 자체도 수십 번의 개정을 거쳤고 거의 모든 사용 사례를 위한 리눅스 배포판이 만들어졌다. 가벼운 취미 프로젝트로 시작된 리눅스 문화는 이후 전세계 IT 인프라의 토대로 발전했다. 지금은 리눅스에 불어 닥칠 다음 변화의 물결이 시작되어 그 첫 번째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다. 컨테이너화, 유니커널을 비롯한 여러 실험이 리눅스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오픈소스 운영체제로서 그 역량을 입증한 리눅스를 위한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리눅스의 컨테이너 혁명(또는 발전) 컨테이너는 리눅스의 재창조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 나아가 전체 가상 시스템 간에 높은 수준의 격리를 가능하게 해주면서, 일반적으로 하이퍼바이저 스타일의 VM에 수반되는 오버헤드도 없다. 컨테이너의 놀라운 점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운영에 관한 논의를 격상시켰다는 데만 있지 않다. 컨테이너의 모든 기술은 이미 오래 전부터 리눅스에 기본적으로 존재했는데, 누군가가 상품화한 이후부터 리눅스 재창조의 동력이 되었다는 점 역시 놀라운 부분이다. 리눅스의 컨테이너 기술 중 가장 눈에 띄고 중심이 되는 기술은 도커(Docker)다. 도커는 애플리케이션을 격리 상태로 실행시키고 패키징하고 전달하고 관리하고 스케줄링하는 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제품이다. 도커는 리눅스 커널에 이미 존재하는 기술을 가져다(주로 cgroup과 namespace) 이를 포장하기 위한 편리한 메타포, 프론트 엔드, 워크플로를 제공했다. 도커가 부상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은 급진적인 개념들을 실험하기 시작했다. 리눅스의 껍질을 다 벗겨내고 단순한 부팅 메커니즘, 시동 시스템, 그리고 컨테이너를 실행하고 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만들면 어떨까?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관리를 위한 임베디드 리눅스와 같이 컨테이너를 위한 리눅스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코어OS(CoreOS)가 태어났다. ...

2016.08.26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 출범… AWS, 시스코, EMC, 도커 등 대거 참여

다수의 IT업체들이 컨테이너 표준을 만들기 위해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미지 출처 : flickr/Suresh BJ 클라우드, 스토리지, 가상화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의 표준 정립을 목표로 하는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전략을 지지하고 있다. 컨테이너는 지난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운영체제 단에서 코드를 호스팅하는 방법으로 지난 해에 IT업계를 휩쓸었다. 컨테이너는 베어 메탈 서버나 가상머신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크게 주목 받았다. 진정한 휴대성을 구현하려면, IT업체들이 컨테이너를 정의하기로 합의한 몇 가지 표준이 있어야 한다.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는 이 표준들을 만들고 관리할 것이다.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 시스코, 코어OS(CoreOS), 도커, EMC, 구글, 골드만삭스, HP, 화웨이, IBM, 인텔, 조이넷(Joyent), 마이크로소프트, 피보탈, 레드햇, VM웨어 등이 참여했다. "도커의 일부 노력으로 컨테이너는 쉽게 옮길 수 있고 상호운용 가능하며 어떤 툴로 된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라고 도커의 CEO 벤 골룹은 지난주에 밝혔다. 그는 도커를 확보하려면 기본적인 몇 가지 합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도커는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 컨테이너 이미지 형식과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 대한 컨테이너 가동시간 사양을 규정하는 오픈소스 코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코드의 향후 발전은 다양한 프로젝트의 통제를 받게 될 것이다. 오픈소스 도커 프로젝트는 네트워킹과 관리 영역에서 높은 수준의 컨테이너 기능을 꾸준히 개발할 것이다. 도커는 오픈소스 코드를 지속적으로 상용화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는 컨테이너의 개발을 위한 3가지 기본 원칙이 있다. • 고급 플랫폼이나 오케스...

구글 피보탈 아마존 웹 서비스 골드만삭스 도커 코어OS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 CoreOS 조이넷 리눅스재단 화웨이 VM웨어 인텔 HP IBM 마이크로소프트 AWS 레드햇 시스코 EMC Joyent

2015.06.23

다수의 IT업체들이 컨테이너 표준을 만들기 위해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미지 출처 : flickr/Suresh BJ 클라우드, 스토리지, 가상화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의 표준 정립을 목표로 하는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전략을 지지하고 있다. 컨테이너는 지난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운영체제 단에서 코드를 호스팅하는 방법으로 지난 해에 IT업계를 휩쓸었다. 컨테이너는 베어 메탈 서버나 가상머신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크게 주목 받았다. 진정한 휴대성을 구현하려면, IT업체들이 컨테이너를 정의하기로 합의한 몇 가지 표준이 있어야 한다.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는 이 표준들을 만들고 관리할 것이다.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 시스코, 코어OS(CoreOS), 도커, EMC, 구글, 골드만삭스, HP, 화웨이, IBM, 인텔, 조이넷(Joyent), 마이크로소프트, 피보탈, 레드햇, VM웨어 등이 참여했다. "도커의 일부 노력으로 컨테이너는 쉽게 옮길 수 있고 상호운용 가능하며 어떤 툴로 된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라고 도커의 CEO 벤 골룹은 지난주에 밝혔다. 그는 도커를 확보하려면 기본적인 몇 가지 합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도커는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 컨테이너 이미지 형식과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 대한 컨테이너 가동시간 사양을 규정하는 오픈소스 코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코드의 향후 발전은 다양한 프로젝트의 통제를 받게 될 것이다. 오픈소스 도커 프로젝트는 네트워킹과 관리 영역에서 높은 수준의 컨테이너 기능을 꾸준히 개발할 것이다. 도커는 오픈소스 코드를 지속적으로 상용화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오픈 컨테이너 프로젝트에는 컨테이너의 개발을 위한 3가지 기본 원칙이 있다. • 고급 플랫폼이나 오케스...

2015.06.23

리뷰|코어OS, '가볍지만 뛰어난 가상 머신'

코어OS(Core OS)는 많은 운영체제 인스턴스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가벼운' 리눅스 배포판이다. 필자는 이 개념이 맘에 든다. 코어OS는 도커(Docker)를 이용해 가상 컨테이너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한다. 또한 관리 커뮤니케이션 버스와 그룹 인스턴스 관리가 특징이다. 랙스페이스(Rackspace), 아마존 웹 서비스(AWS), 구글컴퓨터엔진(GCE), 브라이트박스(Brightbox) 등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코어OS와 호환이 되고, 코어OS를 전용으로 지원한다. 필자는 랙스페이스와 AWS에서 테스트를 해봤고, 잠시 로컬 환경에서도 배치했었다. 코어OS는 가볍다. 전반적으로 메모리를 적게 사용한다는 주장에 의심을 가졌었고, 결국 사용할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르지 않을까 궁금했다. 그리고 일부의 경우에는 많은 메모리를 절약해주고, 아주 강력하고 특정 환경에서 유용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코어OS는 우분투(Ubuntu)와 유사한 점이 많다. 무료이며 GPLv3 라이선스 기반이다. 우분투 14.04와 코어OS는 동일한 커널을 사용한다. 둘 모두 쉽게 맞춤화 할 수 있으며, 독자 버전을 개발할 수 있다. 그러나 코어OS는 우분투에서 해야하는 기본적인 프로세스의 약 절반 가량을 피할 수 있다. 많은 운영 시스템 인스턴스 내부에 포함된 블로트웨어(Bloatware)를 싫어한다면, 코어OS가 맘에 들 것이다. 테스트 과정에서 코어OS는 아주 효율적이었다. 리눅스 커널이고, 소속 기업이 운영체제에 정통하다면 성능과 확장성 측면에서 큰 장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가 될 수 있는 보안 코어OS는 통신과 SSL에 CURL을 사용한다. 필자는 인스턴스 조정에 '베스트 프랙티스' 외부 SSL 인증 권한을 표준으로 추가할 것을 권장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동적인 인스턴트 간 SSL을 생성하고, 관계를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또한 코어OS는 서명 인증서를 이용해 업데이트를 전송한다. 이...

도커 systemd CURL fleetd 코어OS

2014.11.12

코어OS(Core OS)는 많은 운영체제 인스턴스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가벼운' 리눅스 배포판이다. 필자는 이 개념이 맘에 든다. 코어OS는 도커(Docker)를 이용해 가상 컨테이너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한다. 또한 관리 커뮤니케이션 버스와 그룹 인스턴스 관리가 특징이다. 랙스페이스(Rackspace), 아마존 웹 서비스(AWS), 구글컴퓨터엔진(GCE), 브라이트박스(Brightbox) 등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코어OS와 호환이 되고, 코어OS를 전용으로 지원한다. 필자는 랙스페이스와 AWS에서 테스트를 해봤고, 잠시 로컬 환경에서도 배치했었다. 코어OS는 가볍다. 전반적으로 메모리를 적게 사용한다는 주장에 의심을 가졌었고, 결국 사용할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르지 않을까 궁금했다. 그리고 일부의 경우에는 많은 메모리를 절약해주고, 아주 강력하고 특정 환경에서 유용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코어OS는 우분투(Ubuntu)와 유사한 점이 많다. 무료이며 GPLv3 라이선스 기반이다. 우분투 14.04와 코어OS는 동일한 커널을 사용한다. 둘 모두 쉽게 맞춤화 할 수 있으며, 독자 버전을 개발할 수 있다. 그러나 코어OS는 우분투에서 해야하는 기본적인 프로세스의 약 절반 가량을 피할 수 있다. 많은 운영 시스템 인스턴스 내부에 포함된 블로트웨어(Bloatware)를 싫어한다면, 코어OS가 맘에 들 것이다. 테스트 과정에서 코어OS는 아주 효율적이었다. 리눅스 커널이고, 소속 기업이 운영체제에 정통하다면 성능과 확장성 측면에서 큰 장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가 될 수 있는 보안 코어OS는 통신과 SSL에 CURL을 사용한다. 필자는 인스턴스 조정에 '베스트 프랙티스' 외부 SSL 인증 권한을 표준으로 추가할 것을 권장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동적인 인스턴트 간 SSL을 생성하고, 관계를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또한 코어OS는 서명 인증서를 이용해 업데이트를 전송한다. 이...

2014.11.12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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