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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MS 애저 상의 ‘뉴타닉스 클라우드 클러스터’ 출시

뉴타닉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상의 뉴타닉스 클라우드 클러스터(Nutanix Cloud Clusters on Microsoft Azur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애저 클라우드상의 단독 베어메탈 노드로 확장하는 등 확장성, 유연성 및 편의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뉴타닉스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및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의 통합 관리를 제공하고 애저 계정 및 Vnet 상에서 워크로드를 배포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애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의 운영 모델을 일관화 및 효율화하여 IT 비용관리를 최적화하고 다양한 워크로드 실행 옵션을 제공한다. 뉴타닉스 라지브 라마스와미 CEO는 “다수의 기업이 온프레미스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쉽게 스케일링하기 위해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다”며, “애저 상의 NC2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앱과 데이터를 일관되게 관리함으로써 애저를 사용하는 고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AI 그룹 스콧 거스리 수석 부사장은 “퍼블릭 클라우드가 기업의 주요 투자 대상이 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고객들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애저 상의 NC2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전반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일관되게 관리하고 네트워크 대기 시간을 단축하여 기업이 부담하는 비용을 효율적으로 줄인다”고 말했다.  고객은 뉴타닉스의 관리 인터페이스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애저 인스턴스를 관리할 수 있다. 이는 고객이 앱을 다시 설계할 필요 없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하이브리드 워크로드를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결과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효율적이고 일관된 IT 운영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발표 이후 고객은 ‘애저 하이브리드 베네핏(Azure Hybrid Benefit)’과 ‘강화된 보안 업데이트’의 혜택...

뉴타닉스 MS

2022.10.18

뉴타닉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상의 뉴타닉스 클라우드 클러스터(Nutanix Cloud Clusters on Microsoft Azur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애저 클라우드상의 단독 베어메탈 노드로 확장하는 등 확장성, 유연성 및 편의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뉴타닉스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및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의 통합 관리를 제공하고 애저 계정 및 Vnet 상에서 워크로드를 배포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애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의 운영 모델을 일관화 및 효율화하여 IT 비용관리를 최적화하고 다양한 워크로드 실행 옵션을 제공한다. 뉴타닉스 라지브 라마스와미 CEO는 “다수의 기업이 온프레미스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쉽게 스케일링하기 위해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다”며, “애저 상의 NC2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앱과 데이터를 일관되게 관리함으로써 애저를 사용하는 고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AI 그룹 스콧 거스리 수석 부사장은 “퍼블릭 클라우드가 기업의 주요 투자 대상이 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고객들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애저 상의 NC2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전반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일관되게 관리하고 네트워크 대기 시간을 단축하여 기업이 부담하는 비용을 효율적으로 줄인다”고 말했다.  고객은 뉴타닉스의 관리 인터페이스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애저 인스턴스를 관리할 수 있다. 이는 고객이 앱을 다시 설계할 필요 없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하이브리드 워크로드를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결과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효율적이고 일관된 IT 운영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발표 이후 고객은 ‘애저 하이브리드 베네핏(Azure Hybrid Benefit)’과 ‘강화된 보안 업데이트’의 혜택...

2022.10.18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손쉬운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전환 지원한다

뉴타닉스가 빠르게 진화하는 고객 요구사항에 발맞춰 단순화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월 16일 밝혔다. 새로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등 모든 클라우드 유형에서 일관성 있는 운영 모델을 구현한다.  이 새로운 포트폴리오는 기업이 자사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보다 쉽게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여러 환경에서 전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구현 시 곧잘 겪게 되는 복잡성도 해소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한층 단순화된 제품 패키지 구성, 사용량 측정 및 가격 정책은 기업이 워크로드 확대, 클라우드 선호 및 기술 업그레이드 등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대비해 클라우드 사용 계획을 유연하게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대표적인 사용 사례 지원을 위한 뉴타닉스의 검증된 설계 및 배포 모범 사례는 클라우드 여정 가속화를 돕는다.  뉴타닉스는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했다. 한층 단순화된 새로운 포트폴리오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인프라(NCI) ▲뉴타닉스 클라우드 클러스터(NC2) ▲뉴타닉스 클라우드 매니저(NCM) ▲뉴타닉스 통합 스토리지(NUS) ▲뉴타닉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NDB) ▲뉴타닉스 엔드 유저 컴퓨팅(EUC)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회사에 따르면 뉴타닉스 클라우드 인프라(NCI)는 고객이 선택한 하드웨어 기반의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 또는 기본적으로 탄력성, 자가 복구(self-healing), 성능, 재해 복구, 보안 기능이 구현된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는 완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가상 머신 및 컨테이너를 위한 가상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능을 포함한다.  뉴타닉스 클라우드 클러스터(NC2)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NCI를 실행하면서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여정을 가속화하여 민첩성, 탄력성 향...

뉴타닉스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22.02.16

뉴타닉스가 빠르게 진화하는 고객 요구사항에 발맞춰 단순화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월 16일 밝혔다. 새로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등 모든 클라우드 유형에서 일관성 있는 운영 모델을 구현한다.  이 새로운 포트폴리오는 기업이 자사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보다 쉽게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여러 환경에서 전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구현 시 곧잘 겪게 되는 복잡성도 해소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한층 단순화된 제품 패키지 구성, 사용량 측정 및 가격 정책은 기업이 워크로드 확대, 클라우드 선호 및 기술 업그레이드 등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대비해 클라우드 사용 계획을 유연하게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대표적인 사용 사례 지원을 위한 뉴타닉스의 검증된 설계 및 배포 모범 사례는 클라우드 여정 가속화를 돕는다.  뉴타닉스는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했다. 한층 단순화된 새로운 포트폴리오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인프라(NCI) ▲뉴타닉스 클라우드 클러스터(NC2) ▲뉴타닉스 클라우드 매니저(NCM) ▲뉴타닉스 통합 스토리지(NUS) ▲뉴타닉스 데이터베이스 서비스(NDB) ▲뉴타닉스 엔드 유저 컴퓨팅(EUC)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회사에 따르면 뉴타닉스 클라우드 인프라(NCI)는 고객이 선택한 하드웨어 기반의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 또는 기본적으로 탄력성, 자가 복구(self-healing), 성능, 재해 복구, 보안 기능이 구현된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는 완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가상 머신 및 컨테이너를 위한 가상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능을 포함한다.  뉴타닉스 클라우드 클러스터(NC2)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NCI를 실행하면서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여정을 가속화하여 민첩성, 탄력성 향...

2022.02.16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 보고서 발표

뉴타닉스가 제4회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ECI)’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밴슨 본이 지난 2021년 8월과 9월 동안 전 세계 미주,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아시아 태평양 일본(APJ) 지역에 걸쳐 IT 의사 결정권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이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멀티 클라우드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클라우드 구축 모델이며, 향후 3년 내 멀티 클라우드 도입 기업의 비중이 64%로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엔터프라이즈의 멀티 클라우드 활용의 가장 큰 도전과제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 관리의 복잡성이 지목됐으며, 응답자의 87%가 혼합된 여러 클라우드 인프라를 보다 간단한 방식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응답자의 83%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모델이 클라우드 환경의 상호 운용성, 보안, 비용 및 데이터 통합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이상적이라는 것에 동의했다.   올해 설문조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클라우드 관련 도전과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운영 방식 및 미래 운영 계획 ▲팬데믹이 최근, 현재, 미래의 IT 인프라 관련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팬데믹으로 인한 IT 전략 및 우선순위의 변경 가능성으로 구성됐다. 보고서에 의하면 멀티 클라우드 관련 최대 도전과제로는 여러 클라우드에 걸친 보안 관리(49%), 데이터 통합(49%), 비용(43%) 등이 꼽혔다. 멀티 클라우드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운영 모델이고 앞으로 도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지만, 많은 기업이 다양한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점차 많은 수의 IT 리더는 단일한 클라우드 모델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간의 상호운용성을 모두 갖춘 IT 운영 모델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를 이상적인 모델...

뉴타닉스 멀티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2022.01.20

뉴타닉스가 제4회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덱스(ECI)’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밴슨 본이 지난 2021년 8월과 9월 동안 전 세계 미주,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아시아 태평양 일본(APJ) 지역에 걸쳐 IT 의사 결정권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이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멀티 클라우드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클라우드 구축 모델이며, 향후 3년 내 멀티 클라우드 도입 기업의 비중이 64%로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엔터프라이즈의 멀티 클라우드 활용의 가장 큰 도전과제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 관리의 복잡성이 지목됐으며, 응답자의 87%가 혼합된 여러 클라우드 인프라를 보다 간단한 방식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응답자의 83%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모델이 클라우드 환경의 상호 운용성, 보안, 비용 및 데이터 통합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이상적이라는 것에 동의했다.   올해 설문조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클라우드 관련 도전과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운영 방식 및 미래 운영 계획 ▲팬데믹이 최근, 현재, 미래의 IT 인프라 관련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팬데믹으로 인한 IT 전략 및 우선순위의 변경 가능성으로 구성됐다. 보고서에 의하면 멀티 클라우드 관련 최대 도전과제로는 여러 클라우드에 걸친 보안 관리(49%), 데이터 통합(49%), 비용(43%) 등이 꼽혔다. 멀티 클라우드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운영 모델이고 앞으로 도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지만, 많은 기업이 다양한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점차 많은 수의 IT 리더는 단일한 클라우드 모델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간의 상호운용성을 모두 갖춘 IT 운영 모델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를 이상적인 모델...

2022.01.20

'개발자 중심 비즈니스가 미래다'··· 뉴타닉스 출신 기업가 2명의 비전

뉴타닉스의 기록적인 성공의 주역 중 한 명이었던 마노즈 아가왈이 디라즈 판디와 함께 새롭게 설립한 기업의 야심찬 미션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 양태를 급진적으로 혁신한다는 미션이다.  2010년대, 뉴타닉스(Nutanix)는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컴퓨팅, 네트워킹 대기업들을 상대로 혁신적인 융합형 접근방식을 도입하여 차별화를 꾀했다. 뉴타닉스의 시가 총액이 약 80억 달러에 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디라즈 판디가 2020년 회사를 떠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제 그는 뉴타닉스 출신의 또 다른 스타 마노즈 아가왈과 함께 새롭게 설립한 데브레브(DevRev)를 이끌고 있다.   최근 데브레브의 R&D 센터를 열기 위해 인도의 방갈로르를 방문하고 있는 아가왈과 줌(Zoom)으로 대화할 기회가 마련됐다. 그는 자신이 해당 지역 출신이 아니지만 그곳에서 자신의 기업가 정신이 불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는 그는 방갈로르 지역에서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소재 기업을 창립했던 바 있다. 그는 “이 때부터 공급자, 고객, 그들을 만족시키는 방법에 관해 생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미국으로 30년째 친구인 판디와 마찬가지로 아가왈은 스타 학생이자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며 다른 많은 똑똑한 인도인들과 마찬가지로 공부와 직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그는 뉴타닉스가 설립되고 4년이 지난 2013년, 직원이 200명 미만인 이 기업이 입사했다. 그는 곧 뉴타닉스가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구독 기반 기업이 되기 위해 추구하던 여러 변화의 핵심 인물이 되었다. 데브레브에서 그가 풀고자 하는 숙제는 얽히고설킨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다. 참고로 해당 기업은 개발자 영역과 비즈니스 요구 사이의 오래된 골을 메우려 시도한다. 데브레브의 제품은 사용자가 투덜대거나 문제 추적 시스템이 작동되기 전에 소프트웨어가 개선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춘다. 본격적인 개발 도구처럼 보이지 않는 소셜 네트워크 또는 CRM 같...

데브레브 뉴타닉스 마노즈 아가왈 디라즈 판디 소프트웨어 개발

2021.11.01

뉴타닉스의 기록적인 성공의 주역 중 한 명이었던 마노즈 아가왈이 디라즈 판디와 함께 새롭게 설립한 기업의 야심찬 미션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 양태를 급진적으로 혁신한다는 미션이다.  2010년대, 뉴타닉스(Nutanix)는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컴퓨팅, 네트워킹 대기업들을 상대로 혁신적인 융합형 접근방식을 도입하여 차별화를 꾀했다. 뉴타닉스의 시가 총액이 약 80억 달러에 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디라즈 판디가 2020년 회사를 떠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제 그는 뉴타닉스 출신의 또 다른 스타 마노즈 아가왈과 함께 새롭게 설립한 데브레브(DevRev)를 이끌고 있다.   최근 데브레브의 R&D 센터를 열기 위해 인도의 방갈로르를 방문하고 있는 아가왈과 줌(Zoom)으로 대화할 기회가 마련됐다. 그는 자신이 해당 지역 출신이 아니지만 그곳에서 자신의 기업가 정신이 불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는 그는 방갈로르 지역에서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소재 기업을 창립했던 바 있다. 그는 “이 때부터 공급자, 고객, 그들을 만족시키는 방법에 관해 생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미국으로 30년째 친구인 판디와 마찬가지로 아가왈은 스타 학생이자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며 다른 많은 똑똑한 인도인들과 마찬가지로 공부와 직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그는 뉴타닉스가 설립되고 4년이 지난 2013년, 직원이 200명 미만인 이 기업이 입사했다. 그는 곧 뉴타닉스가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구독 기반 기업이 되기 위해 추구하던 여러 변화의 핵심 인물이 되었다. 데브레브에서 그가 풀고자 하는 숙제는 얽히고설킨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다. 참고로 해당 기업은 개발자 영역과 비즈니스 요구 사이의 오래된 골을 메우려 시도한다. 데브레브의 제품은 사용자가 투덜대거나 문제 추적 시스템이 작동되기 전에 소프트웨어가 개선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춘다. 본격적인 개발 도구처럼 보이지 않는 소셜 네트워크 또는 CRM 같...

2021.11.01

뉴타닉스, 멀티 클라우드 구축 및 관리 지원 신제품 발표··· 시장 공략 강화

뉴타닉스는 10월 2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손쉽고 효율적인 멀티 클라우드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하는 신제품과 전략을 발표했다. 뉴타닉스는 HCI 소프트웨어 최신버전 ‘AOS 6’을 공개했다. AOS 6은 엔터프라이즈용 가상화 솔루션 AHV와 가상 네트워킹 및 한층 강화된 보안 기능을 갖추고 IaaS 스택을 제공하도록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모든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데이터 서비스가 확대됐으며, 엔터프라이즈급 재해복구(DR) 기능이 향상됐다. 엔터프라이즈 AHV 플랫폼은 ‘플로우(Flow)’를 통해 가상 네트워킹(VPC) 환경을 구축하는 기능이 추가돼 멀티 테넌트 클라우드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메트로 클러스터 기반 자동 DR 전환 및 서버 용량 활용을 통한 VM 집적도 향상을 통해 DR 기능과 효율성이 향상됐다. 레드햇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및 오픈시프트(OpenShift) 인증 지원도 추가됐다. 뉴타닉스는 이번 AOS 6 출시를 통해 인프라 단을 넘어서 ‘워크로드 관리 및 거버넌스’에 집중한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와 프로젝트별 용량 할당이 가능한 셀프서비스 포탈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 배포 스케줄링에 따른 자동화된 배포 및 즉시 사용 가능한 IT 서비스 관리(ITSM)에 따른 승인(Authorization)을 지원한다. 기업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에 걸친 일관된 DB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뉴타닉스 에라(Nutanix Era)는 간단한 DB 마이그레이션과 2배 빠른 DB 스케일업 성능, 원클릭 스토리지 확장, 향상된 보안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원한다. 기업은 뉴타닉스 에러 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SQL 서버, 오라클, SAP HANA와 같은 다양한 DB의 배포, DR, 데이터 복제 관리, 데이터 보호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 작업을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

뉴타닉스 멀티클라우드

2021.10.20

뉴타닉스는 10월 2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손쉽고 효율적인 멀티 클라우드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하는 신제품과 전략을 발표했다. 뉴타닉스는 HCI 소프트웨어 최신버전 ‘AOS 6’을 공개했다. AOS 6은 엔터프라이즈용 가상화 솔루션 AHV와 가상 네트워킹 및 한층 강화된 보안 기능을 갖추고 IaaS 스택을 제공하도록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모든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데이터 서비스가 확대됐으며, 엔터프라이즈급 재해복구(DR) 기능이 향상됐다. 엔터프라이즈 AHV 플랫폼은 ‘플로우(Flow)’를 통해 가상 네트워킹(VPC) 환경을 구축하는 기능이 추가돼 멀티 테넌트 클라우드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메트로 클러스터 기반 자동 DR 전환 및 서버 용량 활용을 통한 VM 집적도 향상을 통해 DR 기능과 효율성이 향상됐다. 레드햇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및 오픈시프트(OpenShift) 인증 지원도 추가됐다. 뉴타닉스는 이번 AOS 6 출시를 통해 인프라 단을 넘어서 ‘워크로드 관리 및 거버넌스’에 집중한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와 프로젝트별 용량 할당이 가능한 셀프서비스 포탈을 제공하며, 애플리케이션 배포 스케줄링에 따른 자동화된 배포 및 즉시 사용 가능한 IT 서비스 관리(ITSM)에 따른 승인(Authorization)을 지원한다. 기업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에 걸친 일관된 DB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뉴타닉스 에라(Nutanix Era)는 간단한 DB 마이그레이션과 2배 빠른 DB 스케일업 성능, 원클릭 스토리지 확장, 향상된 보안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원한다. 기업은 뉴타닉스 에러 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SQL 서버, 오라클, SAP HANA와 같은 다양한 DB의 배포, DR, 데이터 복제 관리, 데이터 보호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 작업을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

2021.10.20

뉴타닉스, 신임 한국 지사장에 최승철 뉴타닉스 코리아 대표 선임

뉴타닉스는 10월 7일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지사장으로 최승철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승철 신임 대표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승철 대표는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등 가장 핵심적인 컴퓨팅 기술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업계 전문가로, 스플렁크코리아 대표를 역임했으며 테라데이타, 인포매티카 대표 및 한국 HP에서 재직했다. 뉴타닉스코리아 최승철 대표는 “더 많은 고객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HCI를 뛰어넘어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타닉스 아태지역 및 일본 총괄 매트 영 부사장은 “이번에 합류하게 된 최승철 대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보다 성공적인 클라우드 여정을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뉴타닉스

2021.10.07

뉴타닉스는 10월 7일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지사장으로 최승철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승철 신임 대표는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승철 대표는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등 가장 핵심적인 컴퓨팅 기술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업계 전문가로, 스플렁크코리아 대표를 역임했으며 테라데이타, 인포매티카 대표 및 한국 HP에서 재직했다. 뉴타닉스코리아 최승철 대표는 “더 많은 고객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HCI를 뛰어넘어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타닉스 아태지역 및 일본 총괄 매트 영 부사장은 “이번에 합류하게 된 최승철 대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보다 성공적인 클라우드 여정을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0.07

뉴타닉스, ‘플로우 네트워킹’으로 멀티클라우드 워크로드 관리 강화

 뉴타닉스가 지난주, ‘닷넥스트(.NEXT)’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에서 뉴타닉스 HCI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 ‘AOS 6’를 공개했다. 뉴타닉스에 따르면, AOS 6는 다수의 클라우드 네트워크 관리를 간소화하고 기업이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OS 6에는 ‘플로우 네트워킹(Flow Networking)’이라는 새로운 네트워크 가상화 기능이 추가됐다. 기업은 SDN 관리를 지원하는 전용 물리적 기기 없이도 플로우 네트워킹의 VPN을 통해 가상 네트워크를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확대할 수 있다. 플로우 네트워킹은 뉴타닉스의 아크로폴리스 하이퍼바이저(Acropolis Hypervisor, AHV)에 내장됐으며, 네트워크 관리자가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홀거 뮬러는 “플로우 네트워킹은 기업의 온프레미스∙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를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워크로드는 자동화 자산(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컴퓨트 플레인에 재사용해 유연성과 규정 준수, 성능 향상,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인도 IDC 대표 샤라스 스리니바사무르티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 워크로드의 62%가 여전히 온프레미스로 구축돼 이들 대다수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스리니바사무르티는 “기업은 워크로드에 따른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는 더 나은 유연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특히 기업이 가상화 네트워크의 경계를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로 확대할 때 각기 다른 환경에서 원활한 운영을 관리하는 컨트롤 플레인이 매우 중요하다. 전세계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로 이전함에 따라, 특정 하드웨어 의존도를 낮추면 모든 환경에서 비용 절감 효과 뿐 아니라 클라우드만큼의 민첩성도 경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AOS 6, 멀티클라우드 ...

뉴타닉스 AOS 멀티클라우드

2021.09.28

 뉴타닉스가 지난주, ‘닷넥스트(.NEXT)’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컨퍼런스에서 뉴타닉스 HCI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 ‘AOS 6’를 공개했다. 뉴타닉스에 따르면, AOS 6는 다수의 클라우드 네트워크 관리를 간소화하고 기업이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OS 6에는 ‘플로우 네트워킹(Flow Networking)’이라는 새로운 네트워크 가상화 기능이 추가됐다. 기업은 SDN 관리를 지원하는 전용 물리적 기기 없이도 플로우 네트워킹의 VPN을 통해 가상 네트워크를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확대할 수 있다. 플로우 네트워킹은 뉴타닉스의 아크로폴리스 하이퍼바이저(Acropolis Hypervisor, AHV)에 내장됐으며, 네트워크 관리자가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홀거 뮬러는 “플로우 네트워킹은 기업의 온프레미스∙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를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워크로드는 자동화 자산(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컴퓨트 플레인에 재사용해 유연성과 규정 준수, 성능 향상,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인도 IDC 대표 샤라스 스리니바사무르티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 워크로드의 62%가 여전히 온프레미스로 구축돼 이들 대다수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스리니바사무르티는 “기업은 워크로드에 따른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는 더 나은 유연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특히 기업이 가상화 네트워크의 경계를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로 확대할 때 각기 다른 환경에서 원활한 운영을 관리하는 컨트롤 플레인이 매우 중요하다. 전세계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로 이전함에 따라, 특정 하드웨어 의존도를 낮추면 모든 환경에서 비용 절감 효과 뿐 아니라 클라우드만큼의 민첩성도 경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AOS 6, 멀티클라우드 ...

2021.09.28

한국서부발전, 뉴타닉스 원격근무 솔루션으로 보안 강화

한국서부발전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임직원을 위한 보다 안전하며 보안이 강화된 원격근무 환경을 구현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서부발전은 국내 총 발전설비용량의 약 10%를 담당하고 있는 핵심기관이다. 산업 특성상 IT시스템은 가용성이 필수이며, 대규모 정전사태를 일으키고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서부발전은 국가정보원법 준수를 위해 보안을 강화하는 동시에, 임직원들에게 원활한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과 구축 방법을 모색했다. 개정된 국정원 지침에 따라 서부발전은 원격근무자들이 원활하게 내부 업무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업무 시스템과 업무 형태를 고려한 최적의 방법으로 망연계 구성을 해야 했다. 이는 매우 복잡한 기술이 요구되었으며, 레거시 시스템은 성능, 속도, 보안, 관리 측면에서 원격근무 환경이 열악해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이 잇따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발전은 개정된 국정원 지침에 따라 DMZ망에 VDI서버를, 내부망에 관리서버를 배포했다. 배포 과정에서 뉴타닉스를 도입한 결과, 망분리 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비용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재택근무시 사내 업무망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근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뉴타닉스 아태지역 매트 영 수석 부사장은 “뉴타닉스는 어떤 VDI 솔루션도 구현 가능한 뛰어난 호환성, 안정성, 확장성을 제공하여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원격근무 인프라를 구축한다”라며, “VDI 환경을 구축한 한국서부발전은 개정된 국가정보원법도 발빠르게 따르는 모범사례”라고 밝혔다. 한국서부발전 보안처 IT운영부 장승규 차장은 “망분리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정부 정책에 부합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직원들에게 빠른 접속과 재택근무의 혜택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구성과 관리가 편리한 뉴타닉스 솔루션 덕분에 망구성에 전력을 다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

뉴타닉스

2021.07.27

한국서부발전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임직원을 위한 보다 안전하며 보안이 강화된 원격근무 환경을 구현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서부발전은 국내 총 발전설비용량의 약 10%를 담당하고 있는 핵심기관이다. 산업 특성상 IT시스템은 가용성이 필수이며, 대규모 정전사태를 일으키고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서부발전은 국가정보원법 준수를 위해 보안을 강화하는 동시에, 임직원들에게 원활한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과 구축 방법을 모색했다. 개정된 국정원 지침에 따라 서부발전은 원격근무자들이 원활하게 내부 업무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업무 시스템과 업무 형태를 고려한 최적의 방법으로 망연계 구성을 해야 했다. 이는 매우 복잡한 기술이 요구되었으며, 레거시 시스템은 성능, 속도, 보안, 관리 측면에서 원격근무 환경이 열악해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이 잇따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발전은 개정된 국정원 지침에 따라 DMZ망에 VDI서버를, 내부망에 관리서버를 배포했다. 배포 과정에서 뉴타닉스를 도입한 결과, 망분리 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비용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재택근무시 사내 업무망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근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뉴타닉스 아태지역 매트 영 수석 부사장은 “뉴타닉스는 어떤 VDI 솔루션도 구현 가능한 뛰어난 호환성, 안정성, 확장성을 제공하여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원격근무 인프라를 구축한다”라며, “VDI 환경을 구축한 한국서부발전은 개정된 국가정보원법도 발빠르게 따르는 모범사례”라고 밝혔다. 한국서부발전 보안처 IT운영부 장승규 차장은 “망분리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정부 정책에 부합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직원들에게 빠른 접속과 재택근무의 혜택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구성과 관리가 편리한 뉴타닉스 솔루션 덕분에 망구성에 전력을 다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

2021.07.27

HCI부터 AI옵스까지··· 멀티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비싸고 복잡할 수 있다. 더욱더 원활한 프로비저닝, 자동화, 복원을 위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컴퓨팅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게 좋다. 만약 스타트업 혹은 중소기업이라면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와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해 비즈니스를 더욱더 쉽게 운영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레거시 데이터센터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흩어져 있다.  많은 중견기업 및 대기업은 혁신, 규제, 서비스 수준, 비용 협상 또는 인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선택하거나 혹은 그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략에는 선택과 절충이 있다. IT 리더라면 아키텍처 선택지를 알고, 소속 기업의 IT 클라우드 거버넌스 모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서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가지를 살펴본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장을 단순화하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그간 데이터센터는 여러 제조업체에서 만든 네트워크 장비,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관리 도구로 가득했다. 이 인프라를 지원하려면 전문가가 필요했고, 또 컴퓨팅 기능을 확장 및 축소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하나의 시스템에 네트워크, 컴퓨팅, 스토리지를 결합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컴퓨팅 클러스터를 가상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컴퓨팅 니즈에 따라 리소스를 할당할 수 있다.  우노스(UNOS)의 IT 서비스 운영 부문 총괄 타이원 니콜슨은 이를 위해 ‘뉴타닉스(Nutanix)’를 사용한다면서, “빅 데이터 및 심층 애널리틱스 작업을 하는 데 며칠씩 걸렸던 과...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클라우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뉴타닉스 시스코 HPE VM웨어 AWS 애저 GCP IBM BMC 마이크로 포커스 데브옵스 루브릭 로우코드 부미 AI옵스

2021.06.30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비싸고 복잡할 수 있다. 더욱더 원활한 프로비저닝, 자동화, 복원을 위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컴퓨팅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단순한 게 좋다. 만약 스타트업 혹은 중소기업이라면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와 함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해 비즈니스를 더욱더 쉽게 운영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레거시 데이터센터 인프라,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흩어져 있다.  많은 중견기업 및 대기업은 혁신, 규제, 서비스 수준, 비용 협상 또는 인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선택하거나 혹은 그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략에는 선택과 절충이 있다. IT 리더라면 아키텍처 선택지를 알고, 소속 기업의 IT 클라우드 거버넌스 모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서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5가지를 살펴본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장을 단순화하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그간 데이터센터는 여러 제조업체에서 만든 네트워크 장비,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관리 도구로 가득했다. 이 인프라를 지원하려면 전문가가 필요했고, 또 컴퓨팅 기능을 확장 및 축소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하나의 시스템에 네트워크, 컴퓨팅, 스토리지를 결합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컴퓨팅 클러스터를 가상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컴퓨팅 니즈에 따라 리소스를 할당할 수 있다.  우노스(UNOS)의 IT 서비스 운영 부문 총괄 타이원 니콜슨은 이를 위해 ‘뉴타닉스(Nutanix)’를 사용한다면서, “빅 데이터 및 심층 애널리틱스 작업을 하는 데 며칠씩 걸렸던 과...

2021.06.30

뉴타닉스, HPE 그린레이크서 신규 DBaaS 제공

뉴타닉스는 HPE(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와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HPE 그린레이크에서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 ‘뉴타닉스 이라(Era)’와 ‘HPE 프로라이언트(ProLiant) 서버’를 결합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의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몇 분 내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배포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의 장점인 민첩성, 확장성과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을 누리는 동시에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거버넌스, 가시성과 컴플라이언스 수준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뉴타닉스 이라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및 확장성, 유연성을 지닌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서버인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에 탑재돼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단일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그린레이크가 새롭게 제공하는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DBaaS)은 데이터베이스 전반에 걸친 현대화, 통합, 및 자동화 뿐 아니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 MySQL, 포스트그레(Postgre) SQL, 마리아DB등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지원한다. 뉴타닉스 타르칸 마네르 최고사업책임자(CCO)는 “이번 HPE 그린레이크와 뉴타닉스 이라의 결합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뉴타닉스와 HPE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전환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성능, 제어 및 보안을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타닉스 이라가 탑재된 HPE 그린레이크는 현재 상용화됐으며, 7월부터 사용량에 따른 과금 체계를 적용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뉴타닉스 HPE

2021.06.29

뉴타닉스는 HPE(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와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HPE 그린레이크에서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 ‘뉴타닉스 이라(Era)’와 ‘HPE 프로라이언트(ProLiant) 서버’를 결합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의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몇 분 내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배포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의 장점인 민첩성, 확장성과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을 누리는 동시에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거버넌스, 가시성과 컴플라이언스 수준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뉴타닉스 이라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및 확장성, 유연성을 지닌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서버인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에 탑재돼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단일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그린레이크가 새롭게 제공하는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DBaaS)은 데이터베이스 전반에 걸친 현대화, 통합, 및 자동화 뿐 아니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 MySQL, 포스트그레(Postgre) SQL, 마리아DB등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지원한다. 뉴타닉스 타르칸 마네르 최고사업책임자(CCO)는 “이번 HPE 그린레이크와 뉴타닉스 이라의 결합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뉴타닉스와 HPE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전환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성능, 제어 및 보안을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타닉스 이라가 탑재된 HPE 그린레이크는 현재 상용화됐으며, 7월부터 사용량에 따른 과금 체계를 적용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6.29

유베이스,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데이터 기반의 아웃소싱 서비스 지원

유베이스가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디지털로 전환하고, 기업에 고객 선호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데이터 기반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유베이스는 1만 석 이상 규모의 컨택 센터와 19개의 필드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국내 BPO(업무처리 아웃소싱) 전문 기업이다. 말레이시아, 일본 등 해외로 진출해 글로벌 고객에게 혁신적인 BPO 서비스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베이스는 2019년부터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유베이스 UCI(Ubase Cloud Infra)로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부천 중동 센터와 부천 송내 센터 두 곳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현재 100대 이상의 레거시 서버를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 중이며, 유베이스 서버 시스템의 약 60%가 이에 속한다.  이로써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단순화된 IT 관리, 직관적인 모니터링, 향상된 확장성 및 안전성 등 혁신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뉴타닉스의 소프트웨어 기반 인프라 덕분에 고객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기업에게 더 많은 가치와 맞춤화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뉴타닉스 기반의 IT 혁신으로 인프라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 운영업무 환경에서도 24시간 연중무휴로 원활한 고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 연속성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서버 유지보수 비용을 약 45% 줄이며 전반적인 IT 비용을 절감했으며, 서버 유지보수 시간 또한 65% 감축했다.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노후화된 IT 인프라를 대체하고, 두 UCI 위치 간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었다. 기존 센터 간 시스템 이전 시 2~3일 정도 소요되었던 업무가 단 몇시간 만에 이전이 가능하여 BCP(업무연속성계획) 상황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해졌다. 또한, 24시간 연...

뉴타닉스

2021.06.09

유베이스가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디지털로 전환하고, 기업에 고객 선호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데이터 기반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유베이스는 1만 석 이상 규모의 컨택 센터와 19개의 필드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국내 BPO(업무처리 아웃소싱) 전문 기업이다. 말레이시아, 일본 등 해외로 진출해 글로벌 고객에게 혁신적인 BPO 서비스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베이스는 2019년부터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해 유베이스 UCI(Ubase Cloud Infra)로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부천 중동 센터와 부천 송내 센터 두 곳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현재 100대 이상의 레거시 서버를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 중이며, 유베이스 서버 시스템의 약 60%가 이에 속한다.  이로써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단순화된 IT 관리, 직관적인 모니터링, 향상된 확장성 및 안전성 등 혁신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뉴타닉스의 소프트웨어 기반 인프라 덕분에 고객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기업에게 더 많은 가치와 맞춤화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뉴타닉스 기반의 IT 혁신으로 인프라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 운영업무 환경에서도 24시간 연중무휴로 원활한 고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 연속성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서버 유지보수 비용을 약 45% 줄이며 전반적인 IT 비용을 절감했으며, 서버 유지보수 시간 또한 65% 감축했다.  유베이스는 뉴타닉스를 통해 노후화된 IT 인프라를 대체하고, 두 UCI 위치 간 워크로드를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었다. 기존 센터 간 시스템 이전 시 2~3일 정도 소요되었던 업무가 단 몇시간 만에 이전이 가능하여 BCP(업무연속성계획) 상황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해졌다. 또한, 24시간 연...

2021.06.09

대한소방공제회, 뉴타닉스로 소방공무원 회원 서비스 향상

대한소방공제회가 더욱 높은 수익성과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전국 6만명의 소방공무원 대상 기금운용과 공제제도를 운영하는 대한소방공제회는 기존 레거시 인프라가 증가하는 워크로드를 감당할 수 없어 장애가 빈번히 발생했으며, 회원들의 개인정보와 금융데이터를 관리하기 때문에 보안이 최우선 과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소방공제회는 국내 5개의 공제회 중 첫 IT 인프라를 혁신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했으며, 공공 및 금융 서비스 기관에 클라우드 전환의 본보기가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8년 뉴타닉스를 도입한 결과, 금융서비스 업계에서 사용되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신용 리스크 관리 시스템의 성능이 30% 향상, 연간 20일 정도 발생하던 시스템 다운타임이 40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되었다. 또한, 소방공제회는 동일 인력으로 400% 증가된 업무량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신규 서비스용 인프라 확장이 필요할 경우 가상머신(VM)을 신속하게 생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회원 개인 및 금융 정보를 위한 보안 또한 강화했다. 대한소방공제회 박홍균 회원지원팀장은 “뉴타닉스는 IT 인프라를 재설계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운영하도록 지원했다”라며, “이를 통해 IT 지출을 줄이고, 공제회 회원들에게 더 나은 수익, 서비스 및 신뢰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사장은 “대한소방공제회는 가장 전통적인 기관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발빠르게 클라우드 도입과 현대화된 인프라를 구축한 선구자”라며, “소방공제회는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금융 서비스 업계에서도 모범사례를 보여주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뉴타닉스

2021.04.29

대한소방공제회가 더욱 높은 수익성과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전국 6만명의 소방공무원 대상 기금운용과 공제제도를 운영하는 대한소방공제회는 기존 레거시 인프라가 증가하는 워크로드를 감당할 수 없어 장애가 빈번히 발생했으며, 회원들의 개인정보와 금융데이터를 관리하기 때문에 보안이 최우선 과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소방공제회는 국내 5개의 공제회 중 첫 IT 인프라를 혁신해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했으며, 공공 및 금융 서비스 기관에 클라우드 전환의 본보기가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8년 뉴타닉스를 도입한 결과, 금융서비스 업계에서 사용되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신용 리스크 관리 시스템의 성능이 30% 향상, 연간 20일 정도 발생하던 시스템 다운타임이 40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되었다. 또한, 소방공제회는 동일 인력으로 400% 증가된 업무량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신규 서비스용 인프라 확장이 필요할 경우 가상머신(VM)을 신속하게 생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회원 개인 및 금융 정보를 위한 보안 또한 강화했다. 대한소방공제회 박홍균 회원지원팀장은 “뉴타닉스는 IT 인프라를 재설계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운영하도록 지원했다”라며, “이를 통해 IT 지출을 줄이고, 공제회 회원들에게 더 나은 수익, 서비스 및 신뢰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사장은 “대한소방공제회는 가장 전통적인 기관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발빠르게 클라우드 도입과 현대화된 인프라를 구축한 선구자”라며, “소방공제회는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금융 서비스 업계에서도 모범사례를 보여주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4.29

동국대의료원, 뉴타닉스 HCI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통합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동국대학교의료원이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를 기반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 데이터 중심의 통합 병원정보시스템(이하 HIS) 구축을 완료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동국대의료원은 일산병원, 일산한방병원, 경주병원, 경주한방병원, 분당한방병원 등 산하 5개 병원을 두고 있다. 동국대일산병원은 26개 진료과와 1,000개의 병상을 보유한 종합병원으로, 전면 전산화를 통한 종이 없는 ‘페이퍼리스’ 디지털 병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의학과 한의학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협진 시스템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기존 IT 인프라 및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해 관리,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에 어려움을 겪던 동국대의료원은 노후화된 전산장비를 교체하고 관리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데이터 중심의 차세대 HIS인 ‘베스트케어 2.0(BESTCare 2.0)’을 도입했다. 새로운 HIS는 혈액검사, 검사결과, 진료기록 등 의료 기록을 포함한 환자 데이터를 통합해 의료와 연구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베스트케어 2.0을 도입한 후 동국대의료원은 일산병원의 모든 인프라, 워크로드, 애플리케이션을 뉴타닉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해 노후화된 인프라를 교체했다. 통합된 IT 자원과 중앙 집중화된 데이터를 통해 각 병원에 분산되었던 의료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각 병원의 의료진 간의 협업을 촉진해 더욱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국대의료원은 향후 전국 5개 병원의 통합 HIS를 구축할 계획이다. 동국대의료원은 뉴타닉스 기술 기반의 HIS를 구축해 기존에 각 진료과별 개별 서버 단위로 관리되던 전자의무기록(EMR), 진단 및 모니터링 장비,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각종 워크로드 성능을 기존 대비 약 50% 높였다. 환자진료정보 처리 뿐 아니라 용량이 큰 영상 및 이미지 데이터를 원활하게 보관하고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병원에서 관리하는 약 80개 운영시스템(OS)과 ...

동국대의료원 뉴타닉스

2021.04.27

동국대학교의료원이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를 기반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 데이터 중심의 통합 병원정보시스템(이하 HIS) 구축을 완료했다고 뉴타닉스가 밝혔다. 동국대의료원은 일산병원, 일산한방병원, 경주병원, 경주한방병원, 분당한방병원 등 산하 5개 병원을 두고 있다. 동국대일산병원은 26개 진료과와 1,000개의 병상을 보유한 종합병원으로, 전면 전산화를 통한 종이 없는 ‘페이퍼리스’ 디지털 병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의학과 한의학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협진 시스템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기존 IT 인프라 및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해 관리,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에 어려움을 겪던 동국대의료원은 노후화된 전산장비를 교체하고 관리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데이터 중심의 차세대 HIS인 ‘베스트케어 2.0(BESTCare 2.0)’을 도입했다. 새로운 HIS는 혈액검사, 검사결과, 진료기록 등 의료 기록을 포함한 환자 데이터를 통합해 의료와 연구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베스트케어 2.0을 도입한 후 동국대의료원은 일산병원의 모든 인프라, 워크로드, 애플리케이션을 뉴타닉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해 노후화된 인프라를 교체했다. 통합된 IT 자원과 중앙 집중화된 데이터를 통해 각 병원에 분산되었던 의료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각 병원의 의료진 간의 협업을 촉진해 더욱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국대의료원은 향후 전국 5개 병원의 통합 HIS를 구축할 계획이다. 동국대의료원은 뉴타닉스 기술 기반의 HIS를 구축해 기존에 각 진료과별 개별 서버 단위로 관리되던 전자의무기록(EMR), 진단 및 모니터링 장비,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각종 워크로드 성능을 기존 대비 약 50% 높였다. 환자진료정보 처리 뿐 아니라 용량이 큰 영상 및 이미지 데이터를 원활하게 보관하고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병원에서 관리하는 약 80개 운영시스템(OS)과 ...

2021.04.27

뉴타닉스-솔리데오시스템즈, MOU 체결…“클라우드 기반 디지털정부 시장 확대”

뉴타닉스가 국내 디지털정부 분야 전문기업 ‘솔리데오시스템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뉴타닉스는 솔리데오시스템즈가 정부 대상 행정, 민원 및 건축행정, 설계 업무 등을 처리할 수 있는 확장이 용이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구축 역량에 집중할 방침이다.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정부24(구 민원24 등), 지방행정통합정보시스템(시도·새올시스템),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식의약품정보화시스템 등 대한민국 디지털정부의 핵심시스템을 기획·구축·운영했다. 현재는 융복합형 데이터플랫폼, 민간문서·증명서플랫폼, 마이데이터 민간유통서비스 등 미래 신사업 투자로 민간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솔리데오시스템즈는 뉴타닉스의 ‘인증된 파트너(Authorized Partner)’가 되었다. 뉴타닉스는 솔리데오시스템즈에 정부 클라우드 사업에 필요한 솔루션, 구축 노하우,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자사의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을 기반으로 정부에 프라이빗·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사장은 “솔리데오시스템즈와 협력해 정부 및 지자체가 최적의 클라우드 기반 IT 인프라를 찾고 구축하는데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뉴타닉스는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체를 아우르는 최적의 접근 방식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뉴타닉스 솔리데오시스템즈

2021.04.21

뉴타닉스가 국내 디지털정부 분야 전문기업 ‘솔리데오시스템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뉴타닉스는 솔리데오시스템즈가 정부 대상 행정, 민원 및 건축행정, 설계 업무 등을 처리할 수 있는 확장이 용이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구축 역량에 집중할 방침이다.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정부24(구 민원24 등), 지방행정통합정보시스템(시도·새올시스템),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식의약품정보화시스템 등 대한민국 디지털정부의 핵심시스템을 기획·구축·운영했다. 현재는 융복합형 데이터플랫폼, 민간문서·증명서플랫폼, 마이데이터 민간유통서비스 등 미래 신사업 투자로 민간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솔리데오시스템즈는 뉴타닉스의 ‘인증된 파트너(Authorized Partner)’가 되었다. 뉴타닉스는 솔리데오시스템즈에 정부 클라우드 사업에 필요한 솔루션, 구축 노하우,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자사의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을 기반으로 정부에 프라이빗·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사장은 “솔리데오시스템즈와 협력해 정부 및 지자체가 최적의 클라우드 기반 IT 인프라를 찾고 구축하는데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뉴타닉스는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체를 아우르는 최적의 접근 방식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4.21

티맥스티베로-뉴타닉스, MOU 체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DB관리 효율성 향상”

티맥스티베로가 뉴타닉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국내 고객이 뉴타닉스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티맥스티베로의 티베로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티베로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수정 없이 대규모 이기종 데이터베이스를 통합 관리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이다. 현대기아차, e학습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스템 등 국내 사례 뿐 아니라 브라질연금관리공단, 중국 주요 성 정부, 태국 최대 통신사 AIS 등의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티베로 솔루션은 최근 ‘뉴타닉스 레디’ 인증을 획득해 뉴타닉스 가상화 환경에서의 적용을 실현했다. 뉴타닉스 레디는 뉴타닉스 플랫폼과의 호환성, 제품의 기술력, 신뢰성 등을 보장하는 인증이다.  두 업체에 따르면 이를 통해 뉴타닉스의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은 별도의 자체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티베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고객사에게 권장 구성 가이드를 제공해 뉴타닉스의 클라우드 가상화 환경에 티베로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가이드를 기반으로 뉴타닉스로 구축된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의 경계없이 자유롭게 티베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데이터베이스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사장은 “지난 2016년 뉴타닉스 ‘엘리베이트(Elevate)’ 기술 협약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티맥스티베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확대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은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해 신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맥스티베로 이희상 대표는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리더 뉴타닉스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뉴타닉스 환경에...

티맥스티베로 뉴타닉스

2021.03.26

티맥스티베로가 뉴타닉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국내 고객이 뉴타닉스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티맥스티베로의 티베로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티베로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수정 없이 대규모 이기종 데이터베이스를 통합 관리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이다. 현대기아차, e학습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스템 등 국내 사례 뿐 아니라 브라질연금관리공단, 중국 주요 성 정부, 태국 최대 통신사 AIS 등의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티베로 솔루션은 최근 ‘뉴타닉스 레디’ 인증을 획득해 뉴타닉스 가상화 환경에서의 적용을 실현했다. 뉴타닉스 레디는 뉴타닉스 플랫폼과의 호환성, 제품의 기술력, 신뢰성 등을 보장하는 인증이다.  두 업체에 따르면 이를 통해 뉴타닉스의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은 별도의 자체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티베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고객사에게 권장 구성 가이드를 제공해 뉴타닉스의 클라우드 가상화 환경에 티베로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가이드를 기반으로 뉴타닉스로 구축된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의 경계없이 자유롭게 티베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데이터베이스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사장은 “지난 2016년 뉴타닉스 ‘엘리베이트(Elevate)’ 기술 협약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티맥스티베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확대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은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해 신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맥스티베로 이희상 대표는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리더 뉴타닉스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뉴타닉스 환경에...

2021.03.26

뉴타닉스, SK네트웍스서비스와 공식 총판 계약

뉴타닉스가 SK네트웍스서비스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해 국내 판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뉴타닉스와 SK네트웍스서비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고객 서비스 강화와 신규 고객 발굴에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양사는 뉴타닉스의 ▲IT 자동화 솔루션인 ‘뉴타닉스 캄(Nutanix Calm)’ ▲데이터베이스(DB) 자동화 솔루션인 ‘뉴타닉스 이라(Era)’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인 ‘뉴타닉스 클러스터(Nutanix Clusters)’를 통해 급부상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뉴타닉스는 SK네트웍스서비스가 공급하고 있는 HPE, 시트릭스 등 주력제품과 협력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국내 수요를 충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뉴타닉스는 HPE와 HPE의 하드웨어를 기본으로 한 DX 제품군을 비롯해 원격 근무를 지원하는 시트릭스의 데스크톱가상화(VDI) 솔루션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SK네트웍스서비스는 전문적인 IT 솔루션 유통 비즈니스 경험과 전국적인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뉴타닉스의 HCI 솔루션에 대한 국내 판매, 공급,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사장은 “뉴타닉스와 IT 솔루션 유통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와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SK네트웍스서비스가 힘을 모아 HCI 솔루션 시장을 더욱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여정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SK네트웍스서비스 김윤의 대표는 “양사는 이번 총판 파트너 계약 체결을 통해 뉴타닉스의 우수한 솔루션과 SK네트웍스서비스의 기술력 및 다양한 고객·채널 보유 역량이 결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타닉스와 SK네트웍스서비스는 협력의 첫 단계로 파트너 모집 세미나를 17일 공동 주최한다. ciokr@idg.co.kr

뉴타닉스 SK네트웍스서비스

2021.03.12

뉴타닉스가 SK네트웍스서비스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해 국내 판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뉴타닉스와 SK네트웍스서비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고객 서비스 강화와 신규 고객 발굴에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양사는 뉴타닉스의 ▲IT 자동화 솔루션인 ‘뉴타닉스 캄(Nutanix Calm)’ ▲데이터베이스(DB) 자동화 솔루션인 ‘뉴타닉스 이라(Era)’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인 ‘뉴타닉스 클러스터(Nutanix Clusters)’를 통해 급부상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뉴타닉스는 SK네트웍스서비스가 공급하고 있는 HPE, 시트릭스 등 주력제품과 협력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국내 수요를 충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뉴타닉스는 HPE와 HPE의 하드웨어를 기본으로 한 DX 제품군을 비롯해 원격 근무를 지원하는 시트릭스의 데스크톱가상화(VDI) 솔루션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SK네트웍스서비스는 전문적인 IT 솔루션 유통 비즈니스 경험과 전국적인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뉴타닉스의 HCI 솔루션에 대한 국내 판매, 공급,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사장은 “뉴타닉스와 IT 솔루션 유통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와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SK네트웍스서비스가 힘을 모아 HCI 솔루션 시장을 더욱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여정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SK네트웍스서비스 김윤의 대표는 “양사는 이번 총판 파트너 계약 체결을 통해 뉴타닉스의 우수한 솔루션과 SK네트웍스서비스의 기술력 및 다양한 고객·채널 보유 역량이 결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타닉스와 SK네트웍스서비스는 협력의 첫 단계로 파트너 모집 세미나를 17일 공동 주최한다. ciokr@idg.co.kr

2021.03.12

아크서브, 통합 데이터보호 솔루션 ‘아크서브 UDP 8.0’ 발표

아크서브가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범죄를 포함해 기업 전체 인프라를 보호할 수 있는 ‘아크서브 유니파이드 데이터 프로텍션(아크서브 UDP) 8.0’을 발표했다.   아크서브 UDP 8.0은 소포스 사이버 보안 제품과 통합됐으며 누티닉스 파일과 오브젝트를 포함한 HCI와 오라클 RMAN, RAC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크서브 UDP 8.0은 소포스 사이버 보안 제품과 통합돼 랜섬웨어에 대응하고 데이터 백업 인프라를 보호한다. 소포스는 딥 러닝 신경망, 랜섬웨어 방지 기술 등을 사용해 알려진 멀웨어는 물론 알려지지 않은 멀웨어를 모두 감지해 백업 데이터를 보호한다. 또한 아크서브 UDP 8.0은 AWS 개체 잠금으로 보호되는 아마존 AWS S3 불변 스토리지를 통해 백업데이터를 수정하지 못하도록 보호한다. 특히 아크서브 UDP 8.0은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의 재해 복구 및 백업을 위한 뉴타닉스 AHV를 지원한다. 뉴타닉스 파일 워크로드 백업 및 뉴타닉스 개체를 백업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중요한 HCI 워크로드를 보호할 수 있으며 간소화된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재해 복구 및 백업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아크서브 UDP 8.0은 오라클 복구 관리자(RMAN)를 통한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통합을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백업도 보호한다. 이러한 네이티브 통합을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데이터베이스 및 RAC 클러스터를 포함한 전체 오라클을 백업하고 테이블 단위까지 복구할 수 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RMAN 백업 유효성 검사 명령과 통합된 아크서브의 복구 기능으로 복구를 테스트할 수도 있다. 아크서브코리아의 유준철 대표는 “사이버 범죄자들은 데이터 인질을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공표하겠다고 위협하고 백업 데이터까지 겨냥하고 있다”라며, “아크서브는 소포스를 비롯해 여러 파트너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어디에 저장하든 백업 데이터...

아크서브 데이터 보호 뉴타닉스 데이터 백업

2021.03.05

아크서브가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범죄를 포함해 기업 전체 인프라를 보호할 수 있는 ‘아크서브 유니파이드 데이터 프로텍션(아크서브 UDP) 8.0’을 발표했다.   아크서브 UDP 8.0은 소포스 사이버 보안 제품과 통합됐으며 누티닉스 파일과 오브젝트를 포함한 HCI와 오라클 RMAN, RAC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크서브 UDP 8.0은 소포스 사이버 보안 제품과 통합돼 랜섬웨어에 대응하고 데이터 백업 인프라를 보호한다. 소포스는 딥 러닝 신경망, 랜섬웨어 방지 기술 등을 사용해 알려진 멀웨어는 물론 알려지지 않은 멀웨어를 모두 감지해 백업 데이터를 보호한다. 또한 아크서브 UDP 8.0은 AWS 개체 잠금으로 보호되는 아마존 AWS S3 불변 스토리지를 통해 백업데이터를 수정하지 못하도록 보호한다. 특히 아크서브 UDP 8.0은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의 재해 복구 및 백업을 위한 뉴타닉스 AHV를 지원한다. 뉴타닉스 파일 워크로드 백업 및 뉴타닉스 개체를 백업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중요한 HCI 워크로드를 보호할 수 있으며 간소화된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재해 복구 및 백업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아크서브 UDP 8.0은 오라클 복구 관리자(RMAN)를 통한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통합을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백업도 보호한다. 이러한 네이티브 통합을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데이터베이스 및 RAC 클러스터를 포함한 전체 오라클을 백업하고 테이블 단위까지 복구할 수 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RMAN 백업 유효성 검사 명령과 통합된 아크서브의 복구 기능으로 복구를 테스트할 수도 있다. 아크서브코리아의 유준철 대표는 “사이버 범죄자들은 데이터 인질을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공표하겠다고 위협하고 백업 데이터까지 겨냥하고 있다”라며, “아크서브는 소포스를 비롯해 여러 파트너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어디에 저장하든 백업 데이터...

2021.03.05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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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