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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이메일 먹통··· MS, 익스체인지 패치 배포

새해 시작부터 ‘날짜 문제’로 인해 익스체인지 서버 2016 및 2019 온프레미스 버전의 이메일이 전송되지 않고 대기열에서 막히는 오류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해당 오류가 익스체인지 악성 소프트웨어 검색 엔진의 날짜 처리 실패로 인해 발생했다면서, 검색 엔진 자체의 고장이나 보안 문제는 아니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익스체인지의 FIP-FS AV는 익스체인지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한 다음 서명된 int32 변수에 날짜를 기록한다. 하지만 저장할 수 있는 변수의 최대값(2,201,010,001)이 2022년 1월 1일(2,201,010,001)보다 낮아 악성 프로그램 엔진이 다운됐다는 설명이다. 악성 소프트웨어 스캐너가 없으면 익스체인지는 메일을 보내는 대신 대기열에 넣는다. 스캔할 수 없는 메일을 보내거나 받지 않는 것이다.  모든 익스체인지 서버가 영향을 받는 건 아니라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지 수신자 관리 목적으로 익스체인지 서버 2019 또는 익스체인지 서버 2016을 사용하는 조직은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으며, 악성 소프트웨어 방지 업데이트를 받기 위해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는 조직과 익스체인지 2013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임시 패치 배포  마이크로소프트는 임시 패치를 발표했고, 현재 정식 패치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치는 Reset-ScanEngineVersion.ps1이라는 파워쉘 스크립트 형식으로 제공된다. 스크립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필터링 관리(Microsoft Filtering Management) 및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전송(Microsoft Exchange Transport) 서비스를 중단하고, 이전 AV 엔진 파일을 삭제하며, 새 AV 엔진을 다운로드한 후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다.  아울러 자동화된 스크립트를 실행하여 데이터센터의 각 온프레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16 및 20...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익스체인지 서버 이메일 패치

2022.01.06

새해 시작부터 ‘날짜 문제’로 인해 익스체인지 서버 2016 및 2019 온프레미스 버전의 이메일이 전송되지 않고 대기열에서 막히는 오류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해당 오류가 익스체인지 악성 소프트웨어 검색 엔진의 날짜 처리 실패로 인해 발생했다면서, 검색 엔진 자체의 고장이나 보안 문제는 아니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익스체인지의 FIP-FS AV는 익스체인지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한 다음 서명된 int32 변수에 날짜를 기록한다. 하지만 저장할 수 있는 변수의 최대값(2,201,010,001)이 2022년 1월 1일(2,201,010,001)보다 낮아 악성 프로그램 엔진이 다운됐다는 설명이다. 악성 소프트웨어 스캐너가 없으면 익스체인지는 메일을 보내는 대신 대기열에 넣는다. 스캔할 수 없는 메일을 보내거나 받지 않는 것이다.  모든 익스체인지 서버가 영향을 받는 건 아니라고 회사 측은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지 수신자 관리 목적으로 익스체인지 서버 2019 또는 익스체인지 서버 2016을 사용하는 조직은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으며, 악성 소프트웨어 방지 업데이트를 받기 위해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는 조직과 익스체인지 2013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임시 패치 배포  마이크로소프트는 임시 패치를 발표했고, 현재 정식 패치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치는 Reset-ScanEngineVersion.ps1이라는 파워쉘 스크립트 형식으로 제공된다. 스크립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필터링 관리(Microsoft Filtering Management) 및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전송(Microsoft Exchange Transport) 서비스를 중단하고, 이전 AV 엔진 파일을 삭제하며, 새 AV 엔진을 다운로드한 후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다.  아울러 자동화된 스크립트를 실행하여 데이터센터의 각 온프레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16 및 20...

2022.01.06

바이든의 사이버 보안 행정 명령 초안··· 전문가들 평가는 “실효성 글쎄”

러시아 해커들이 솔라윈즈(SolarWinds) 공급망 해킹을 통해 미국의 민간 및 정부 부문 전반에 걸쳐 맬웨어를 심었다는 파이어아이(FireEye)의 발표가 미국의 정부 및 IT 분야를 강타했다. 그러나 아직 출발 단계인 바이든 행정부는 이 침투에 대해, 그리고 1월 중국발로 추정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서버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격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함구해 왔다.  행정부가 적어도 수 주 동안 이들 사이버 보안 사안을 해결하기 위한 공식적인 행정 명령(EO ; executive order)을 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도됐다. 그러나 새로운 국토안보부(DHS) 장관 알레한드로 마요카스는 행정부가 해당 명령에 대한 약 12가지 조치를 수립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그런데 해당 명령에 대한 일부 세부사항이 유출된 이후 많은 주요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 사이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O로 인해 유출 보고, 소프트웨어 표준, 기초 사례가 필요하다 일부 언론인들이 입수한 행정 명령 초안에 따르면 정부 부서와 계약한 기업은 자체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격 발견 후 며칠 안에 이를 연방정부 당국에게 보고해야 한다. 이는 EU의 GDPR에 따라 데이터 유출 발견 시 72시간 이내에 규제 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된 정부 당국은 보고된 데이터를 DHS의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CISA)으로 전달하게 된다.  이번 명령에는 또 연방 당국자들이 데이터 암호화와 이중 인증을 포함하여 특정 소프트웨어 표준 충족 및 기본 보안 지침을 요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아울러 해당 명령에 따라 표면상으로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는 빌드(Build) 시스템을 보호해야 한다. 소프트웨어의 인터넷 연결을 차단하고 해당 시스템을 개발한 개발자의 신원을 추적하는...

바이든 솔라윈즈 익스체인지 EO 행정 명령 DHS CISA

2021.04.12

러시아 해커들이 솔라윈즈(SolarWinds) 공급망 해킹을 통해 미국의 민간 및 정부 부문 전반에 걸쳐 맬웨어를 심었다는 파이어아이(FireEye)의 발표가 미국의 정부 및 IT 분야를 강타했다. 그러나 아직 출발 단계인 바이든 행정부는 이 침투에 대해, 그리고 1월 중국발로 추정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서버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격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함구해 왔다.  행정부가 적어도 수 주 동안 이들 사이버 보안 사안을 해결하기 위한 공식적인 행정 명령(EO ; executive order)을 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도됐다. 그러나 새로운 국토안보부(DHS) 장관 알레한드로 마요카스는 행정부가 해당 명령에 대한 약 12가지 조치를 수립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그런데 해당 명령에 대한 일부 세부사항이 유출된 이후 많은 주요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 사이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O로 인해 유출 보고, 소프트웨어 표준, 기초 사례가 필요하다 일부 언론인들이 입수한 행정 명령 초안에 따르면 정부 부서와 계약한 기업은 자체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격 발견 후 며칠 안에 이를 연방정부 당국에게 보고해야 한다. 이는 EU의 GDPR에 따라 데이터 유출 발견 시 72시간 이내에 규제 당국에 보고해야 하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된 정부 당국은 보고된 데이터를 DHS의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CISA)으로 전달하게 된다.  이번 명령에는 또 연방 당국자들이 데이터 암호화와 이중 인증을 포함하여 특정 소프트웨어 표준 충족 및 기본 보안 지침을 요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아울러 해당 명령에 따라 표면상으로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는 빌드(Build) 시스템을 보호해야 한다. 소프트웨어의 인터넷 연결을 차단하고 해당 시스템을 개발한 개발자의 신원을 추적하는...

2021.04.12

인튠을 이용해 기업 전체에 아웃룩 앱을 배포하는 방법

해커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온라인(Microsoft Exchange Online)을 공격하는 방법은 기본 인증(Basic Authentication)이 활성화된 시스템을 경유하는 것이다. 테넌트 내에서 레거시 인증을 비활성화한 계정의 해킹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도 이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지 웹 서비스(Exchange Web Services)의 기본 인증을 2020년 10월 13일부터 비활성화할 예정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보다 한발 더 나아간 조치를 발표했다. EWS, EAS, IMAP, POP은 물론 익스체인지 온라인(Exchange Online)에 접속할 수 있는 RPS의 기본 인증까지 같은 날짜를 기해 중단하기로 했다. 물론 오스 2.0(OAuth 2.0)을 이용해 이들 프로토콜에 접속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다른 수정이나 차단 없이 계속 작동한다. 따라서 오피스 365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본 인증을 비활성화할 것이 좋다. 그렇다면 오피스 365에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해야 할까? 안드로이드나 애플 아이폰의 네이티브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대신 아웃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된다. 온프레미스 익스체인지에서 오피스 365로 전환할 계획이 있다면, 바로 이런 작업을 실행하는 것이 좋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추가 프로토콜과 이메일 플랫폼을 지원하므로, 사용자가 휴대폰에서 개인 이메일은 물론 업무용 이메일을 받아도 모든 이메일을 아웃룩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환 작업을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중소기업은 사용자와 논의해, 휴대폰의 앱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찾는 방법을 안내하면 된다. 이후 이를 다운로드해 새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메일 계정을 설정하면 된다. 오토디스커버(Autodiscover)가 적절하게 설정을 했다면 이제 해야 할 작업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도록 직원에게 알리고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는 것뿐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이 적합한 메일 서버로 자동 연결한다....

아웃룩 익스체인지 인튠

2019.09.26

해커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온라인(Microsoft Exchange Online)을 공격하는 방법은 기본 인증(Basic Authentication)이 활성화된 시스템을 경유하는 것이다. 테넌트 내에서 레거시 인증을 비활성화한 계정의 해킹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도 이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지 웹 서비스(Exchange Web Services)의 기본 인증을 2020년 10월 13일부터 비활성화할 예정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보다 한발 더 나아간 조치를 발표했다. EWS, EAS, IMAP, POP은 물론 익스체인지 온라인(Exchange Online)에 접속할 수 있는 RPS의 기본 인증까지 같은 날짜를 기해 중단하기로 했다. 물론 오스 2.0(OAuth 2.0)을 이용해 이들 프로토콜에 접속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다른 수정이나 차단 없이 계속 작동한다. 따라서 오피스 365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본 인증을 비활성화할 것이 좋다. 그렇다면 오피스 365에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해야 할까? 안드로이드나 애플 아이폰의 네이티브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대신 아웃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된다. 온프레미스 익스체인지에서 오피스 365로 전환할 계획이 있다면, 바로 이런 작업을 실행하는 것이 좋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추가 프로토콜과 이메일 플랫폼을 지원하므로, 사용자가 휴대폰에서 개인 이메일은 물론 업무용 이메일을 받아도 모든 이메일을 아웃룩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환 작업을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중소기업은 사용자와 논의해, 휴대폰의 앱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찾는 방법을 안내하면 된다. 이후 이를 다운로드해 새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메일 계정을 설정하면 된다. 오토디스커버(Autodiscover)가 적절하게 설정을 했다면 이제 해야 할 작업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도록 직원에게 알리고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는 것뿐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이 적합한 메일 서버로 자동 연결한다....

2019.09.26

"'구글 포 워크' 도입 기간 '오피스 365'보다 4달 이상 짧다"

Credit: Shutterstock 대표적인 협업 솔루션인 '구글 포 워크(Google for Work)'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플랫폼 전환 기간을 비교해 보니, 구글 포 워크가 오피스 365보다 최소 4달 이상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가지 클라우드 스위트를 모두 판매하는 베터클라우드(BetterCloud)는 구글 포 워크 도입해 계획하고 실제 도입해 사용하는 데까지 걸리는 기간이 평균 11.2개월인 반면 오피스 365는 15.3개월이었다고 밝혔다. 베터클라우드는 10만 명 이상의 IT 전문가에게 30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설문 조사를 했고, 이 중 1200개 기업, 1500명이 응답했다. 현재 구글 포 워크를 사용하고 있다는 답변이 930명, 오피스 365를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570명이었다. 베터클라우드의 설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폴리티스는 "IT 세계는 전환기를 맞고 있고, IT 전문가의 역할과 책임도 바뀌고 있다"며 "2016년에는 IT 실무자가 반복적인 업무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업체로 넘기고, 전략적인 업무에 더 집중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터클라우드의 조사결과를 보면,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성 스위트를 도입하기 전에 사용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구글 포 워크를 사용하는 응답자의 49%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사용하다가 전환했다고 답했다. 35%는 이전에 비슷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다가 처음 생산성 스위트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응답자의 70%는 익스체인지를 버리고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 비슷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응답은 8%였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구글 포 워크에서 오피스 365로 바꾼 기업 비율이다. 현재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기업의 13%가 이전에 구글 포 워크를 사용했다고 답했다. 반면 구글 포 워크를 사용하는 기업 중 오...

CIO 익스체인지 오피스 365 구글 포 워크 베터클라우드

2016.01.21

Credit: Shutterstock 대표적인 협업 솔루션인 '구글 포 워크(Google for Work)'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플랫폼 전환 기간을 비교해 보니, 구글 포 워크가 오피스 365보다 최소 4달 이상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가지 클라우드 스위트를 모두 판매하는 베터클라우드(BetterCloud)는 구글 포 워크 도입해 계획하고 실제 도입해 사용하는 데까지 걸리는 기간이 평균 11.2개월인 반면 오피스 365는 15.3개월이었다고 밝혔다. 베터클라우드는 10만 명 이상의 IT 전문가에게 30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설문 조사를 했고, 이 중 1200개 기업, 1500명이 응답했다. 현재 구글 포 워크를 사용하고 있다는 답변이 930명, 오피스 365를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570명이었다. 베터클라우드의 설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폴리티스는 "IT 세계는 전환기를 맞고 있고, IT 전문가의 역할과 책임도 바뀌고 있다"며 "2016년에는 IT 실무자가 반복적인 업무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업체로 넘기고, 전략적인 업무에 더 집중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터클라우드의 조사결과를 보면,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성 스위트를 도입하기 전에 사용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구글 포 워크를 사용하는 응답자의 49%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사용하다가 전환했다고 답했다. 35%는 이전에 비슷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다가 처음 생산성 스위트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응답자의 70%는 익스체인지를 버리고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 비슷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응답은 8%였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구글 포 워크에서 오피스 365로 바꾼 기업 비율이다. 현재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기업의 13%가 이전에 구글 포 워크를 사용했다고 답했다. 반면 구글 포 워크를 사용하는 기업 중 오...

2016.01.21

모든 IT 관리자가 사랑하는 12가지 무료 MS 익스체인지 툴

익스체인지 생태계는 IT 관리자의 테스트, 배포, 관리를 돕기 위한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그 중에서는 무료로 제공되는 훌륭한 도구들도 있다. 원활하게 잘 관리되는 익스체인지 배포 환경을 위한 방법을 찾는 IT 관리자라면 다음의 12가지 무료 익스체인지 관리 도구를 도구함에 추가해 보자. editor@idg.co.kr

퀘스트 익스체인지

2013.07.29

익스체인지 생태계는 IT 관리자의 테스트, 배포, 관리를 돕기 위한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그 중에서는 무료로 제공되는 훌륭한 도구들도 있다. 원활하게 잘 관리되는 익스체인지 배포 환경을 위한 방법을 찾는 IT 관리자라면 다음의 12가지 무료 익스체인지 관리 도구를 도구함에 추가해 보자. editor@idg.co.kr

2013.07.29

칼럼 | SW 개발, 제품이 아닌 기업을 먼저 봐야

우리 회사 비즈니스를 잘 알고 이에 꼭 맞는 소프트웨어를 찾아낼 줄 아는 숙련된 IT업체와 노하우 없이 제품만 우수한 IT업체 중 누가 더 나을까? 이에 대한 칼럼니스트 롭 엔델의 설명을 들어보자. 여기, 귀사 비즈니스와 잘 맞고 제품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숙련된 팀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은 없지만 우수한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도 있다. 결론은 전자가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든 요소를 확인한 다음, 기업에서 시작해서 제품으로 끝을 맺는다면 제품에 상관없이 최고의 제품으로 시작해서 이런 요소 중 하나가 없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그럼, 다 같이 생각해 보도록 하자. 경험이 없는 팀 때문에 이메일 시스템 배치가 어려워진다 필자는 기가(Giga)에서 근무하는 동안 처음으로 이를 경험했다. 3세대 밖에 거치지 못한 IT 조사기관 기가는 실제로 모든 조사기관이 범하는 보편적인 실수를 반복했으며 실제로 제품을 선택하거나 배치하기 위해 자사의 애널리스트를 활용하지 않았다. (이것은 권력과 관련이 있다. IT기업이 자체적인 분석을 따를 경우, 가트너 측에 문의해 보기 바란다.) 어쨌든 우리는 해당 기업의 협업을 지원할 수 있는 이메일 시스템이 필요했다. 기가는 이메일 분석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터스 노츠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공교롭게도 노츠가 이메일 시스템으로서 부적합하다고 생각한 것은 필자였다. 이미 추억이 되어버렸지만... 그리고 우리는 능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전문가팀을 고용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필자는 해당 플랫폼을 고객에게 권유했었다.) 안타깝게도 해당 팀은 노츠와 우리의 비즈니스에 관해 아는 것이 없었다. 그리고 이 사례는 필자가 IBM을 나와 당시까지 목격한 노츠의 도입 사례 중에서 가장 비싸고 문제가 많은 사례로 기억된다. 방법 : 성공적인 소...

CIO 로터스 노츠 SW 이메일 시스템 익스체인지 구축 개발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 IBM 가트너 기가

2012.07.10

우리 회사 비즈니스를 잘 알고 이에 꼭 맞는 소프트웨어를 찾아낼 줄 아는 숙련된 IT업체와 노하우 없이 제품만 우수한 IT업체 중 누가 더 나을까? 이에 대한 칼럼니스트 롭 엔델의 설명을 들어보자. 여기, 귀사 비즈니스와 잘 맞고 제품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숙련된 팀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은 없지만 우수한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도 있다. 결론은 전자가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든 요소를 확인한 다음, 기업에서 시작해서 제품으로 끝을 맺는다면 제품에 상관없이 최고의 제품으로 시작해서 이런 요소 중 하나가 없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그럼, 다 같이 생각해 보도록 하자. 경험이 없는 팀 때문에 이메일 시스템 배치가 어려워진다 필자는 기가(Giga)에서 근무하는 동안 처음으로 이를 경험했다. 3세대 밖에 거치지 못한 IT 조사기관 기가는 실제로 모든 조사기관이 범하는 보편적인 실수를 반복했으며 실제로 제품을 선택하거나 배치하기 위해 자사의 애널리스트를 활용하지 않았다. (이것은 권력과 관련이 있다. IT기업이 자체적인 분석을 따를 경우, 가트너 측에 문의해 보기 바란다.) 어쨌든 우리는 해당 기업의 협업을 지원할 수 있는 이메일 시스템이 필요했다. 기가는 이메일 분석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터스 노츠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공교롭게도 노츠가 이메일 시스템으로서 부적합하다고 생각한 것은 필자였다. 이미 추억이 되어버렸지만... 그리고 우리는 능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 전문가팀을 고용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필자는 해당 플랫폼을 고객에게 권유했었다.) 안타깝게도 해당 팀은 노츠와 우리의 비즈니스에 관해 아는 것이 없었다. 그리고 이 사례는 필자가 IBM을 나와 당시까지 목격한 노츠의 도입 사례 중에서 가장 비싸고 문제가 많은 사례로 기억된다. 방법 : 성공적인 소...

2012.07.10

“MS 오피스∙익스체인지 유지 결정” 구글 앱스 60일 파일럿 테스트 해보니···

윈도우 PC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기가 판을 치는 마당에, 기업들이 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으로 이메일이나 협동 작업을 하려 하겠는가?   바로 이러한 의문 때문에 미국의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New England Biolabs)에서는 60일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의 다중접속통신시스템(MACS)과 모바일 BYOD 기술의 성장,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들 및 해외 자회사들과의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IT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나 익스체인지 서버의 대안으로써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Google Apps for Business)를 신중히 고려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CIO이자 IT 디렉터인 켄 그레이디는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별다른 고민 없이 이러한 전환 과정에 뛰어들었다”라면서, “단순히 구글로 옮기면 돈을 아끼게 되고 모두가 만족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디는 “세상에, 결과는 예상했던 것과는 정 반대였다”고 결론을 말했다.    기술검증 절차(POC)를 통한 끝에, 뉴잉글랜드 바이오랩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익스체인지 서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고, 장거리 및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사용하기로 절충안을 내놓았다.   애초에 왜 구글 앱스를 고려하게 되었을까?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그렇듯,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 역시 모바일 사용자 수의 증가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와 같은 자신의 전자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그레이디는 “우리는 직원들, 그 중에서도 특히 과학 연구원들에게 매우 넓은 기기 선택의 폭을 주었다”라면서, 직원의 절반 가량은 맥이나 리눅스 ...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오피스 365 MS 오피스

2012.05.14

윈도우 PC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기가 판을 치는 마당에, 기업들이 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으로 이메일이나 협동 작업을 하려 하겠는가?   바로 이러한 의문 때문에 미국의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New England Biolabs)에서는 60일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의 다중접속통신시스템(MACS)과 모바일 BYOD 기술의 성장,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들 및 해외 자회사들과의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IT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나 익스체인지 서버의 대안으로써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Google Apps for Business)를 신중히 고려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CIO이자 IT 디렉터인 켄 그레이디는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별다른 고민 없이 이러한 전환 과정에 뛰어들었다”라면서, “단순히 구글로 옮기면 돈을 아끼게 되고 모두가 만족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디는 “세상에, 결과는 예상했던 것과는 정 반대였다”고 결론을 말했다.    기술검증 절차(POC)를 통한 끝에, 뉴잉글랜드 바이오랩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익스체인지 서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고, 장거리 및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사용하기로 절충안을 내놓았다.   애초에 왜 구글 앱스를 고려하게 되었을까?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그렇듯,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 역시 모바일 사용자 수의 증가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와 같은 자신의 전자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그레이디는 “우리는 직원들, 그 중에서도 특히 과학 연구원들에게 매우 넓은 기기 선택의 폭을 주었다”라면서, 직원의 절반 가량은 맥이나 리눅스 ...

2012.05.14

사례 | 아틀랜타 병원, 클라우드로 무중단 이메일 시스템 구축

여기 이메일 시스템이 언제 멈출 지 모른다는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를 선택한 한 병원이 있다. 미국 최대 규모의 병원 중 하나이자 아틀랜타 내에 1,000개 규모의 병실과 7개의 부속 전염성 질병 클리닉을 보유한 ‘그레디 헬스 시스템(Grady Health System)’은 몇 년 전, 큰 문제에 직면했으며,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 문제란 병원의 의료진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이메일 작동 오류였다. 해당 병원의 의료진, 간호진 및 운영진들은 이메일 작동 오류로 악몽과도 같은 불편한 나날을 보내야 했다. 대부분의 기업이나 기관들이 한 번쯤은 이메일 활용과 관련한 문제를 겪는다. 그러나 그레디 헬스 시스템의 이메일 문제란 해결할 방법이 없는 병원 직원들의 골치덩어리였다. 이는 병원의 수석 부사장이자 CIO인 데비 캔실라(Debbie Cancilla)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캔실라는 컴퓨터월드와의 대담에서 “병원의 IT 직원들이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발생하는 이메일 작동불능 문제와 싸워왔다”라고 밝혔다. 2008년, 이 병원은 몇 가지 중대한 변화를 겪었다. 우선 공공 기관에서 비영리 병원으로 개편되었는데, 이러한 변화 이후, 병원은 즉각적인 지원을 통한 테크놀로지 업데이트(update)를 실시할 수 있었다. 2008년은 캔실라가 이 병원에 합류한 해이기도 하다. 그녀와 그녀의 팀원들은 우선 병원의 테크놀로지를 평가했고, 곳 병원의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축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 노벨 그룹와이즈(Novell GroupWise)의 시스템으로 운영됐던 이메일 시스템을 바로잡는 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최우선 과제였다. “이메일은 모든 이들과 관련된 핵심 이슈였다. 서버는 안정적이지 않았으며, 이메일 필터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었다. 우리는 환경을 개편해 지속적으로, 아니 매 주 발생해온 시스템 중단사태를 해...

클라우드 CIO 이메일 마이크로소프트 의료 병원 중단 시스템 익스체인지

2011.06.23

여기 이메일 시스템이 언제 멈출 지 모른다는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를 선택한 한 병원이 있다. 미국 최대 규모의 병원 중 하나이자 아틀랜타 내에 1,000개 규모의 병실과 7개의 부속 전염성 질병 클리닉을 보유한 ‘그레디 헬스 시스템(Grady Health System)’은 몇 년 전, 큰 문제에 직면했으며,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 문제란 병원의 의료진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이메일 작동 오류였다. 해당 병원의 의료진, 간호진 및 운영진들은 이메일 작동 오류로 악몽과도 같은 불편한 나날을 보내야 했다. 대부분의 기업이나 기관들이 한 번쯤은 이메일 활용과 관련한 문제를 겪는다. 그러나 그레디 헬스 시스템의 이메일 문제란 해결할 방법이 없는 병원 직원들의 골치덩어리였다. 이는 병원의 수석 부사장이자 CIO인 데비 캔실라(Debbie Cancilla)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캔실라는 컴퓨터월드와의 대담에서 “병원의 IT 직원들이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발생하는 이메일 작동불능 문제와 싸워왔다”라고 밝혔다. 2008년, 이 병원은 몇 가지 중대한 변화를 겪었다. 우선 공공 기관에서 비영리 병원으로 개편되었는데, 이러한 변화 이후, 병원은 즉각적인 지원을 통한 테크놀로지 업데이트(update)를 실시할 수 있었다. 2008년은 캔실라가 이 병원에 합류한 해이기도 하다. 그녀와 그녀의 팀원들은 우선 병원의 테크놀로지를 평가했고, 곳 병원의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축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 노벨 그룹와이즈(Novell GroupWise)의 시스템으로 운영됐던 이메일 시스템을 바로잡는 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최우선 과제였다. “이메일은 모든 이들과 관련된 핵심 이슈였다. 서버는 안정적이지 않았으며, 이메일 필터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었다. 우리는 환경을 개편해 지속적으로, 아니 매 주 발생해온 시스템 중단사태를 해...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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