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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리더십이 조직을 망친다··· CIO가 피해야 할 6가지 덫

IT 리더의 지위는 무겁다. 일정 예산 상에서 최대의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 전략을 개발해야 할 뿐 아니라 다양한 기술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생산성 높은 팀을 확립하고 지휘해야 하고, 나아가 IT에 대한 자신의 비전도 실현해야 한다.  이러한 과중한 업무 성격으로 인해 우수한 IT 리더조차 때로는 해로운 습관 및 경영 철학에 휘둘릴 수 있다. 팀을 지휘하는 데 있어 피해야 할 함정 6가지를 살펴본다.   게이트키핑 관점 20 세기의 저명한 경영 학자인 커트 레빈은 게이트키퍼(gatekeepers) 유형의 리더는 ‘배제할 사람과 수용할 사람’으로 외부를 바라본다는 사실을 관찰했다. IT 리서치 회사인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Info-Tech Research Group)의 리서치 디렉터이자 애널리스트인 브라이언 잭슨에 따르면 이런 유형의 리더는 달갑지 않은 현업 침입자로부터 ‘IT 요새’를 꾸준히 방어하고 자신의 부서가 개발한 역량이 혁신과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한다. 게이트키핑(gatekeeping)이, 끝없는, 때에 따라 불필요한, 비즈니스 요청으로부터 IT의 무결성과 가치를 보장하는 수단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궁극적으로 IT와 직업 경력에 함정으로 작용할 수 있다. 즉 게이트키퍼는 경영진과 협력을 추구하기보다 IT 리소스를 통제하고 액세스를 제한하려고 한다. 게이트키퍼의 시각에서는 비즈니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아울러 현업 리더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법을 파악하는 일은 IT의 의무가 아니다. 오히려, IT가 작용하는 방식과 IT 역할을 이해하는 일은 현업이 해야 할 일이다.  또한 잭슨은 게이트키퍼가 자신의 팀이 지극히 바쁘다는 사실을 표출하는 데 광적으로 집착하고 IT가 회사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에는 전혀 무관심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들 관리자는 인프라 연관 지표를 측정하고, 직원의 업무 시간을 계산하면서, 생산성 모니터링에 집중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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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IT 리더의 지위는 무겁다. 일정 예산 상에서 최대의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 전략을 개발해야 할 뿐 아니라 다양한 기술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생산성 높은 팀을 확립하고 지휘해야 하고, 나아가 IT에 대한 자신의 비전도 실현해야 한다.  이러한 과중한 업무 성격으로 인해 우수한 IT 리더조차 때로는 해로운 습관 및 경영 철학에 휘둘릴 수 있다. 팀을 지휘하는 데 있어 피해야 할 함정 6가지를 살펴본다.   게이트키핑 관점 20 세기의 저명한 경영 학자인 커트 레빈은 게이트키퍼(gatekeepers) 유형의 리더는 ‘배제할 사람과 수용할 사람’으로 외부를 바라본다는 사실을 관찰했다. IT 리서치 회사인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Info-Tech Research Group)의 리서치 디렉터이자 애널리스트인 브라이언 잭슨에 따르면 이런 유형의 리더는 달갑지 않은 현업 침입자로부터 ‘IT 요새’를 꾸준히 방어하고 자신의 부서가 개발한 역량이 혁신과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한다. 게이트키핑(gatekeeping)이, 끝없는, 때에 따라 불필요한, 비즈니스 요청으로부터 IT의 무결성과 가치를 보장하는 수단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궁극적으로 IT와 직업 경력에 함정으로 작용할 수 있다. 즉 게이트키퍼는 경영진과 협력을 추구하기보다 IT 리소스를 통제하고 액세스를 제한하려고 한다. 게이트키퍼의 시각에서는 비즈니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아울러 현업 리더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법을 파악하는 일은 IT의 의무가 아니다. 오히려, IT가 작용하는 방식과 IT 역할을 이해하는 일은 현업이 해야 할 일이다.  또한 잭슨은 게이트키퍼가 자신의 팀이 지극히 바쁘다는 사실을 표출하는 데 광적으로 집착하고 IT가 회사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에는 전혀 무관심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들 관리자는 인프라 연관 지표를 측정하고, 직원의 업무 시간을 계산하면서, 생산성 모니터링에 집중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팀 신...

2021.07.14

언제 어디서나 위험··· 원격근무자를 보호하는 보안 기술 6가지 

코로나19 사태가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종식된다고 하더라도 많은 기업은 모든 직원이 매일 사무실에 출근하는 일상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것’은 한때 출장이 잦은 영업팀이나 해외 파견직 등에 국한됐었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에게 일상적인 옵션이 될지 모른다.   이에 따라 기업은 원격 협업을 지원하는 안전한 인프라를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를테면 외근직의 비정기적 액세스를 지원했던 도구를 확장 및 개선해 기업의 모든 워크플로우에 관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데이터가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다.    TLS 인증서   원격에서 로그인할 때는 암호화된 연결을 사용해야 한다. 웹 사이트의 TLS 인증은 최신으로 유지돼야 하고, 모든 통신에서 HTTPS를 쓰는지 확인하라. 암호화된 웹 연결을 위한 인증서 설치는 ‘렛츠 인크립트(Let’s Encrypt)’와 같은 프로젝트 덕분에 훨씬 쉬워졌다. 이것보다 더 고급 보안을 제공하는 인증서는 예를 들면 디지서트(DigiCert), 지오트러스트(GeoTrust), 코모도(Comodo) 등의 다른 인증기관에서 찾을 수 있다.  제로 트러스트  바라쿠다(Barracuda), 페러미터 81(Perimeter 81), 윈드스크라이브(WindScribe) 등을 포함한 기존 사설 네트워크 업체들은 모두 전통적인 VPN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지만 VPN은 사무실의 시작과 끝(위치)이 명확하지 않은 시대에서 가장 적합한 모델은 아니다.  따라서 제로 트러스트 모델을 채택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는 모든 직원이 예를 들면 공격자에 의해 와이파이가 훼손된 카페와 같은 위험한 장소에서 로그인한다고 가정한다.  이 경계적인 태도는 네트워크상에서 이동하는 데이터로 국한되지 않는다. 수많은 내부 애플리케이션이 안전한 네트워크에 존재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개발된다. 일부 방화벽이나 기타 액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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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코로나19 사태가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종식된다고 하더라도 많은 기업은 모든 직원이 매일 사무실에 출근하는 일상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것’은 한때 출장이 잦은 영업팀이나 해외 파견직 등에 국한됐었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에게 일상적인 옵션이 될지 모른다.   이에 따라 기업은 원격 협업을 지원하는 안전한 인프라를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를테면 외근직의 비정기적 액세스를 지원했던 도구를 확장 및 개선해 기업의 모든 워크플로우에 관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데이터가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다.    TLS 인증서   원격에서 로그인할 때는 암호화된 연결을 사용해야 한다. 웹 사이트의 TLS 인증은 최신으로 유지돼야 하고, 모든 통신에서 HTTPS를 쓰는지 확인하라. 암호화된 웹 연결을 위한 인증서 설치는 ‘렛츠 인크립트(Let’s Encrypt)’와 같은 프로젝트 덕분에 훨씬 쉬워졌다. 이것보다 더 고급 보안을 제공하는 인증서는 예를 들면 디지서트(DigiCert), 지오트러스트(GeoTrust), 코모도(Comodo) 등의 다른 인증기관에서 찾을 수 있다.  제로 트러스트  바라쿠다(Barracuda), 페러미터 81(Perimeter 81), 윈드스크라이브(WindScribe) 등을 포함한 기존 사설 네트워크 업체들은 모두 전통적인 VPN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지만 VPN은 사무실의 시작과 끝(위치)이 명확하지 않은 시대에서 가장 적합한 모델은 아니다.  따라서 제로 트러스트 모델을 채택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는 모든 직원이 예를 들면 공격자에 의해 와이파이가 훼손된 카페와 같은 위험한 장소에서 로그인한다고 가정한다.  이 경계적인 태도는 네트워크상에서 이동하는 데이터로 국한되지 않는다. 수많은 내부 애플리케이션이 안전한 네트워크에 존재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개발된다. 일부 방화벽이나 기타 액세스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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