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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애플의 2014년

애플에게 2014년은 여러 모로 역사적인 해였다. 제품 면에서 애플은 드디어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였다. 비즈니스 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전반적으로 2014년에는 기술 업계에서 전례 없는 성공 가도를 달렸다고 할 수 있다. 이제 2015년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2014년도의 애플 관련 주요 소식들을 모아봤다. ciokr@idg.co.kr

구글 애플페이 2014년 삼성전자 모바일 결제 팀 쿡 특허 아이클라우드 애플 애플워치

2014.12.26

애플에게 2014년은 여러 모로 역사적인 해였다. 제품 면에서 애플은 드디어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였다. 비즈니스 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전반적으로 2014년에는 기술 업계에서 전례 없는 성공 가도를 달렸다고 할 수 있다. 이제 2015년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2014년도의 애플 관련 주요 소식들을 모아봤다. ciokr@idg.co.kr

2014.12.26

블로그 | 스티브 워즈니악이 밝히는 '스마트워치, 그리고 애플워치'

스티브 워즈니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데모 폴 2014에서 현재 스마트워치에 대해 불만스러운 점을 지적했다. 수요일 애플의 공동 설립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스타로 통하는 스티브 워즈니악은 자신의 새로운 회사인 프라임 데이터(Prime Data)를 홍보하기 위해 데모 폴 2014의 무대 위에 올랐다. 프라임 데이터는 기업용 데이터 시각화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이 회사의 새로운 최고 과학자인 위즈니악은 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퓨전.io(Fusion.io)를 떠났다. 워즈니악은 프라임 데이터에 대해 발표할 때 미소 띤 얼굴이었다. 하지만 소비자 제품 대 기업용 제품, 오늘날 기술 세계에서 엔지니어의 역할, 스마트워치와 애플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5분 동안 이야기할 때 그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오른쪽 가슴에 프라임 데이터 로고가 찍은 빳빳하게 다려진 검은색 셔츠를 입고 파랑색 운동화를 신고 수염을 기른 워즈니악은 자신의 손목에 찼던 시계를 풀어서 보여주면서 열변을 토했다. 한 때 그가 애용했던 캐소드 코너가 만든 닉시워치(Nixie Watch)였다. “이것은 시계에 적용된 아주 오래된 기술이다"라고 워즈니악은 말했다. “스마트워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직접 만들었지만 온라인으로 구매했다면, 그것은 상당히 잘 한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워즈니악은 오늘날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워치 대신 이 시계를 착용하기로 했다. "내가 착용해본 모든 스마트워치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다”라고 그는 밝혔다. 이어서 워즈니악은 “소니와 삼성 기어 그리고 다른 제품들 간에 차이점은 무엇일까? 나는 몇 개를 찾아봤는데 지금까지도 확실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개념이 유효한 것이며, 일부 기업이 스마트워치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젠가 어떤 웨어러블 제품이 히트를 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CIO 애플 스티브 워즈니악 데모 폴 데이터 시각화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프라임 데이터 데모 폴 2014

2014.11.20

스티브 워즈니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데모 폴 2014에서 현재 스마트워치에 대해 불만스러운 점을 지적했다. 수요일 애플의 공동 설립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스타로 통하는 스티브 워즈니악은 자신의 새로운 회사인 프라임 데이터(Prime Data)를 홍보하기 위해 데모 폴 2014의 무대 위에 올랐다. 프라임 데이터는 기업용 데이터 시각화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이 회사의 새로운 최고 과학자인 위즈니악은 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퓨전.io(Fusion.io)를 떠났다. 워즈니악은 프라임 데이터에 대해 발표할 때 미소 띤 얼굴이었다. 하지만 소비자 제품 대 기업용 제품, 오늘날 기술 세계에서 엔지니어의 역할, 스마트워치와 애플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5분 동안 이야기할 때 그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오른쪽 가슴에 프라임 데이터 로고가 찍은 빳빳하게 다려진 검은색 셔츠를 입고 파랑색 운동화를 신고 수염을 기른 워즈니악은 자신의 손목에 찼던 시계를 풀어서 보여주면서 열변을 토했다. 한 때 그가 애용했던 캐소드 코너가 만든 닉시워치(Nixie Watch)였다. “이것은 시계에 적용된 아주 오래된 기술이다"라고 워즈니악은 말했다. “스마트워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직접 만들었지만 온라인으로 구매했다면, 그것은 상당히 잘 한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워즈니악은 오늘날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워치 대신 이 시계를 착용하기로 했다. "내가 착용해본 모든 스마트워치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다”라고 그는 밝혔다. 이어서 워즈니악은 “소니와 삼성 기어 그리고 다른 제품들 간에 차이점은 무엇일까? 나는 몇 개를 찾아봤는데 지금까지도 확실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개념이 유효한 것이며, 일부 기업이 스마트워치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젠가 어떤 웨어러블 제품이 히트를 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2014.11.20

애플 워치, 내년 봄 출시 유력… 앱 생태계가 관건

애플 워치의 정식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애플이 2015년 초라고 밝힌 시기 중에서 1월과 2월 출시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유통 및 온라인 매장 담당 수석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는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직원들에게 애플 워치는 중국의 구정인 2월 19일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to5Mac이 이 메시지의 녹취본을 확보했는데, 아렌츠는 앞으로 몇 개월은 애플 스토어 직원들에게 ‘마라톤’이 될 것이라며, 우선은 연말연시가 있고, 중국 설날이 있고, 그 다음에는 애플 워치가 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렌타인 기념일에 출시될 것이란 소문도 돌고 있지만, 애플이 여전히 관련 개발자를 모으고 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가능성이 낮다. 만약 애플 워치가 출시되려면, 출시일에 관련 앱이 다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최근 구인 광고를 보면, 애플은 애플 워치 에반젤리스트를 찾고 있는 상태이다. 구인 광고를 보면, 애플은 서드파티 개발사의 애플 워치 앱 개발을 돕기 위해 iOS 앱 개발 전문가를 찾고 있다. 직무에는 WDC를 위한 프리젠테이션 작성도 포함되어 있어서 내년 6월 WWDC에서는 애플 워치 관련된 정보가 풍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래밍 초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튼튼한 앱 생태계가 없는 상태에서 제품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다. 애플이 출시일을 확정하지 못하는 것도 이 때문일 수 있다. 또한 만약 애플이 아직도 개발자들을 이끌 수 있는 핵심 인물을 찾고 있는 상태라면, 애플 워치의 출시는 예상보다 훨씬 더 늦어질 수도 있다. 한편, 애플의 디자인 책임자 조니 아이브는 계속해서 애플 워치의 기능에 대한 세부 정보를 흘리고 있다. 아이브는 최근 “분명히 손목 시계로 전쟁과 평화를 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가벼운 인터랙션, 잠깐 쳐다보는 용도로는 아주 뛰어나다”라고 말했다. 또한 애플 워치는 햅틱 피드백을 통해 소리없는 알람 시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

생태계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존아이브

2014.11.04

애플 워치의 정식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애플이 2015년 초라고 밝힌 시기 중에서 1월과 2월 출시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유통 및 온라인 매장 담당 수석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는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직원들에게 애플 워치는 중국의 구정인 2월 19일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to5Mac이 이 메시지의 녹취본을 확보했는데, 아렌츠는 앞으로 몇 개월은 애플 스토어 직원들에게 ‘마라톤’이 될 것이라며, 우선은 연말연시가 있고, 중국 설날이 있고, 그 다음에는 애플 워치가 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렌타인 기념일에 출시될 것이란 소문도 돌고 있지만, 애플이 여전히 관련 개발자를 모으고 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가능성이 낮다. 만약 애플 워치가 출시되려면, 출시일에 관련 앱이 다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최근 구인 광고를 보면, 애플은 애플 워치 에반젤리스트를 찾고 있는 상태이다. 구인 광고를 보면, 애플은 서드파티 개발사의 애플 워치 앱 개발을 돕기 위해 iOS 앱 개발 전문가를 찾고 있다. 직무에는 WDC를 위한 프리젠테이션 작성도 포함되어 있어서 내년 6월 WWDC에서는 애플 워치 관련된 정보가 풍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래밍 초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튼튼한 앱 생태계가 없는 상태에서 제품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다. 애플이 출시일을 확정하지 못하는 것도 이 때문일 수 있다. 또한 만약 애플이 아직도 개발자들을 이끌 수 있는 핵심 인물을 찾고 있는 상태라면, 애플 워치의 출시는 예상보다 훨씬 더 늦어질 수도 있다. 한편, 애플의 디자인 책임자 조니 아이브는 계속해서 애플 워치의 기능에 대한 세부 정보를 흘리고 있다. 아이브는 최근 “분명히 손목 시계로 전쟁과 평화를 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가벼운 인터랙션, 잠깐 쳐다보는 용도로는 아주 뛰어나다”라고 말했다. 또한 애플 워치는 햅틱 피드백을 통해 소리없는 알람 시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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