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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노멀 시대, 프로젝트 관리자가 집중해야 할 새로운 목표 8가지

프로젝트 관리자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을 꼽으라면 바로 ‘불확실성’일 것이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집중해야 할 새로운 목표는 다음과 같다.  정해진 기간과 예산 내에 프로젝트를 딜리버리하는 것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지만 이젠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코로나19 여파로 전례 없는 변화를 겪었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프로젝트 관리 조직(Project Management Office; PMO)’의 일이 복잡해졌다. 이런 상황은 PMO의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현실에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성공을 거두려면 다음의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1. 대응, 탄력성, 회복, 그리고 새로운 현실 인식하기 코로나19 사태 기간 그리고 그 이후에도,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가장 중요할 목 표는 민첩성과 적응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전략적 파트너 겸 리더가 되려는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필수적인 목표였다.  KPMG에 따르면 프로젝트 관리자가 가져야 할 새로운 목표는 대응, 탄력성, 회복, 그리고 새로운 현실을 인식하고 적응하는 것이다. • 대응(Reaction): 프로젝트 관리자는 당면 과제를 해결해야 하고 프로젝트 관리와 이해관계자 역할 및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 탄력성(Resilience): 프로젝트 관리자는 중단된 이니셔티브를 복구하고 지속가능한 딜리버리 모델을 도입해야 한다. • 회복(Recovery): 프로젝트 관리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한다. • 새로운 현실 인식(Recognize the new reality): 프로젝트 관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전략적인 옵션과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한다.  2. 가시적이고 분명한 효과가 있는 이니셔티브를 실행할 것 지난해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이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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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프로젝트 관리자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을 꼽으라면 바로 ‘불확실성’일 것이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집중해야 할 새로운 목표는 다음과 같다.  정해진 기간과 예산 내에 프로젝트를 딜리버리하는 것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지만 이젠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코로나19 여파로 전례 없는 변화를 겪었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프로젝트 관리 조직(Project Management Office; PMO)’의 일이 복잡해졌다. 이런 상황은 PMO의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현실에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성공을 거두려면 다음의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1. 대응, 탄력성, 회복, 그리고 새로운 현실 인식하기 코로나19 사태 기간 그리고 그 이후에도,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가장 중요할 목 표는 민첩성과 적응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전략적 파트너 겸 리더가 되려는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필수적인 목표였다.  KPMG에 따르면 프로젝트 관리자가 가져야 할 새로운 목표는 대응, 탄력성, 회복, 그리고 새로운 현실을 인식하고 적응하는 것이다. • 대응(Reaction): 프로젝트 관리자는 당면 과제를 해결해야 하고 프로젝트 관리와 이해관계자 역할 및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 탄력성(Resilience): 프로젝트 관리자는 중단된 이니셔티브를 복구하고 지속가능한 딜리버리 모델을 도입해야 한다. • 회복(Recovery): 프로젝트 관리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한다. • 새로운 현실 인식(Recognize the new reality): 프로젝트 관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전략적인 옵션과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한다.  2. 가시적이고 분명한 효과가 있는 이니셔티브를 실행할 것 지난해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이후, 프...

2021.02.08

'대세 행보 계속'··· 2021년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전망 3가지

드디어 2021년이다. 2020년 내내 기다렸던 바로 그 해다. 그간 리눅스 컨테이너는 기업이 민첩성을 확보하고 유지하도록 도움을 줬다. 이는 2020년처럼 위기를 헤쳐나가고 앞으로 닥칠 모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이정표다. 올 한 해 그리고 한동안 기업들이 ‘컨테이너’와 관련해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세 가지 사항을 살펴본다.     컨테이너와 가상화 리눅스 컨테이너가 인기를 얻기 시작했던 당시, ‘컨테이너 vs. 가상머신(VM)’에 관한 논의가 뜨거웠다. 현재, 이 논의는 ‘컨테이너와 VM’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많은 기업이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사용을 확대하는 가운데 과거라는 현실, 즉 레거시 시스템에 직면하게 되면서 더욱더 그러하다. 물론 모든 것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방법이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는 거의 불가능하다. 예산 제약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은 유닉스에서 리눅스로 바뀔 때도 마찬가지였다. 또 베어메탈 기반 리눅스에서 VM 기반 리눅스로 바뀔 때도 그러했다. 사실 모든 새로운 변화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  최대한 많은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로 가져오고 싶겠지만 VM에 더 적합한 워크로드가 있고, 여기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용으로 다시 작성하긴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VM 내에서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이 현재 워크로드에 더 나은 수준의 격리를 제공할까? 이 분야에서 살펴볼 흥미로운 플랫폼이 바로 ‘카타 컨테이너(Kata Containers)’다. 카타는 하드웨어 가상화를 사용, 컨테이너처럼 작동하지만 더 강력한 워크로드 격리를 제공하는 경량 VM으로 안전한 컨테이너 런타임을 구축한다.  2021년 기업들은 가상화와 컨테이너 기술이 서로 교차하고 보완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계속 주시해야 한다. 또 개발팀, 운영팀, 비즈니스 관리팀 등이 이른바 컨테이너와 VM의 ‘교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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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드디어 2021년이다. 2020년 내내 기다렸던 바로 그 해다. 그간 리눅스 컨테이너는 기업이 민첩성을 확보하고 유지하도록 도움을 줬다. 이는 2020년처럼 위기를 헤쳐나가고 앞으로 닥칠 모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이정표다. 올 한 해 그리고 한동안 기업들이 ‘컨테이너’와 관련해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세 가지 사항을 살펴본다.     컨테이너와 가상화 리눅스 컨테이너가 인기를 얻기 시작했던 당시, ‘컨테이너 vs. 가상머신(VM)’에 관한 논의가 뜨거웠다. 현재, 이 논의는 ‘컨테이너와 VM’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많은 기업이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사용을 확대하는 가운데 과거라는 현실, 즉 레거시 시스템에 직면하게 되면서 더욱더 그러하다. 물론 모든 것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방법이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는 거의 불가능하다. 예산 제약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은 유닉스에서 리눅스로 바뀔 때도 마찬가지였다. 또 베어메탈 기반 리눅스에서 VM 기반 리눅스로 바뀔 때도 그러했다. 사실 모든 새로운 변화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  최대한 많은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로 가져오고 싶겠지만 VM에 더 적합한 워크로드가 있고, 여기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용으로 다시 작성하긴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VM 내에서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이 현재 워크로드에 더 나은 수준의 격리를 제공할까? 이 분야에서 살펴볼 흥미로운 플랫폼이 바로 ‘카타 컨테이너(Kata Containers)’다. 카타는 하드웨어 가상화를 사용, 컨테이너처럼 작동하지만 더 강력한 워크로드 격리를 제공하는 경량 VM으로 안전한 컨테이너 런타임을 구축한다.  2021년 기업들은 가상화와 컨테이너 기술이 서로 교차하고 보완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계속 주시해야 한다. 또 개발팀, 운영팀, 비즈니스 관리팀 등이 이른바 컨테이너와 VM의 ‘교류’를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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