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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달라지는 IT채용 프로세스… 화상면접, 챗봇 등장

코로나19 팬데믹은 기업이 사업을 운영하는 방식을 하루아침에 완전히 바꿔 놓았다. 대다수 조직이 모든 직책에 걸쳐 원격 가상 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만큼의 변화를 겪지 않은 분야가 있다면 고위급 IT인재를 유인하고 모집하며 고용하는 것이다.    팬데믹이 IT채용 프로세스에 줄 전반적인 영향은 아직 지켜봐야 한다. 그러나 IT직종 실업률은 3월 2.4%로 낮은 수준이었고, 여러 회사가 사무실을 폐쇄하는 상황에서도 고용을 계속하고 있다. IT리더들은 전례 없는 상황으로 인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채용 프로세스에 변화를 주고 있다.   버티브(Vertiv)의 CIO인 셔릴 헤이즐릿은 코로나19 시대에 채용을 다시 생각하는 IT리더의 한 사람이다. 그는 판매직과 더불어 핵심 고객을 위한 IT지원직을 여전히 고용 중이다.  그는 “분명, 전체 과정이 변했다. 점심이나 저녁때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 면접을 위해 줌(Zoom) 같은 영상 회의를 이용하는 쪽으로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헤이즐릿은 전문 역량을 테스트하고 리더십 역량을 심사하기 위해 온라인 선별 툴을 이용한다고 전했다.  화상 면접 증가  원격 가상 모집 및 채용 방식으로의 이동과 관련해, 포레스터 리서치의 인프라 및 운영 인력 담당 애널리스트인 앤드류 휴잇은 팬데믹이 지난 몇 년 동안의 경향을 강화하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업들은 이미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화상 면접, 온라인 기술 심사 등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위기로 인해 이들은 ‘있으면 좋은 것’으로부터 ‘필수적인 것’으로 변했다. 이들 기술에서 이미 앞서가는 기업은 경쟁우위를 가질 것이고, 그렇지 않은 기업은 이를 따라잡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력 모집 및 응시자 추적 소프트웨어 회사의 제품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제러드 애덤스는 잡바이트(JobVite) 고객 데이터가 이를 입증한다고 강조했다.&...

CIO 가상면접 화상면접 코비드-19 사회적 거리두기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화상채팅 ML 챗봇 인공지능 포레스터 리서치 고용 채용 가상인터뷰

2020.05.13

코로나19 팬데믹은 기업이 사업을 운영하는 방식을 하루아침에 완전히 바꿔 놓았다. 대다수 조직이 모든 직책에 걸쳐 원격 가상 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만큼의 변화를 겪지 않은 분야가 있다면 고위급 IT인재를 유인하고 모집하며 고용하는 것이다.    팬데믹이 IT채용 프로세스에 줄 전반적인 영향은 아직 지켜봐야 한다. 그러나 IT직종 실업률은 3월 2.4%로 낮은 수준이었고, 여러 회사가 사무실을 폐쇄하는 상황에서도 고용을 계속하고 있다. IT리더들은 전례 없는 상황으로 인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채용 프로세스에 변화를 주고 있다.   버티브(Vertiv)의 CIO인 셔릴 헤이즐릿은 코로나19 시대에 채용을 다시 생각하는 IT리더의 한 사람이다. 그는 판매직과 더불어 핵심 고객을 위한 IT지원직을 여전히 고용 중이다.  그는 “분명, 전체 과정이 변했다. 점심이나 저녁때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 면접을 위해 줌(Zoom) 같은 영상 회의를 이용하는 쪽으로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헤이즐릿은 전문 역량을 테스트하고 리더십 역량을 심사하기 위해 온라인 선별 툴을 이용한다고 전했다.  화상 면접 증가  원격 가상 모집 및 채용 방식으로의 이동과 관련해, 포레스터 리서치의 인프라 및 운영 인력 담당 애널리스트인 앤드류 휴잇은 팬데믹이 지난 몇 년 동안의 경향을 강화하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업들은 이미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화상 면접, 온라인 기술 심사 등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위기로 인해 이들은 ‘있으면 좋은 것’으로부터 ‘필수적인 것’으로 변했다. 이들 기술에서 이미 앞서가는 기업은 경쟁우위를 가질 것이고, 그렇지 않은 기업은 이를 따라잡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력 모집 및 응시자 추적 소프트웨어 회사의 제품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제러드 애덤스는 잡바이트(JobVite) 고객 데이터가 이를 입증한다고 강조했다.&...

2020.05.13

스마트시티, 5G, 데이터 분석··· 2020년 사물인터넷 전망

사물인터넷(IoT)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전망이다.    IoT 덕분에 더욱 똑똑한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하려는 추진력과 그러한 목적에 도움이 될 전세계적인 5G 네트워크의 등장에 힘입어 IoT는 확산일로를 걷게 될 것이다. IoT 설정 기기로 탄력받은 스마트시티, 연결 자동차 등 신기술 동향은 2020년 이후 한층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요 IoT 동향과 향후 예상 내용을 소개한다.  스마트시티 부상 ‘스마트시티’라는 광범위한 용어를 대강 정의하면 거주자의 생활을 지속 가능성, 보안 또는 차량 흐름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개선하기 위한 도시 계획을 활용해 기반시설의 막후에서 작동하는 연결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 이동성 및 IoT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 팀 셔우드는 “최근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란 도시 곳곳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엔진에 의해 가장 잘 뒷받침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IoT 기반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하면서 엣지 분석 아키텍처 활용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끝인 ‘엣지’에 있는 기기와 가깝게 연산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낮은 지연율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에 특히 중요하다. 중요한 연산은 서로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대신에 기기에 최대한 가깝게 수행된다. 셔우드는 “엣지 분석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기기 수준에서 실시간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점이 많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부담은 물론 연결 비용과 저장장치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M2M OMP 산업IoT 엣지 컴퓨팅 2020년 RPA IIoT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트렌드 마이크로 엔드포인트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포레스터 리서치 마이크로소프트 가트너 오픈 제조 플랫폼

2019.12.30

사물인터넷(IoT)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전망이다.    IoT 덕분에 더욱 똑똑한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하려는 추진력과 그러한 목적에 도움이 될 전세계적인 5G 네트워크의 등장에 힘입어 IoT는 확산일로를 걷게 될 것이다. IoT 설정 기기로 탄력받은 스마트시티, 연결 자동차 등 신기술 동향은 2020년 이후 한층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요 IoT 동향과 향후 예상 내용을 소개한다.  스마트시티 부상 ‘스마트시티’라는 광범위한 용어를 대강 정의하면 거주자의 생활을 지속 가능성, 보안 또는 차량 흐름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개선하기 위한 도시 계획을 활용해 기반시설의 막후에서 작동하는 연결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 이동성 및 IoT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 팀 셔우드는 “최근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란 도시 곳곳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엔진에 의해 가장 잘 뒷받침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IoT 기반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하면서 엣지 분석 아키텍처 활용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끝인 ‘엣지’에 있는 기기와 가깝게 연산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낮은 지연율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에 특히 중요하다. 중요한 연산은 서로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대신에 기기에 최대한 가깝게 수행된다. 셔우드는 “엣지 분석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기기 수준에서 실시간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점이 많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부담은 물론 연결 비용과 저장장치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2019.12.30

포레스터 선정 디지털 경험 선두 업체는 누구?

포레스터가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Sapient), 딜로이트, IBM, 액센츄어, PwC를 글로벌 디지털 경험 기관의 리더로 선정했다.   포레스터는 2019년 4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 글로벌 디지털 경험 업체 보고서에서 14개 서비스 업체를 24가지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현재 서비스, 전략, 시장 입지의 세 가지 범주로 분류했다. 이 평가에 포함된 각 서비스 업체는 디지털 경험 서비스 및 제공 역량, 글로벌 입지 및 제공 역량, 시장 지배력, 가시성 포트폴리오를 각각 공급한다. 포레스터는 보고서에서 디지털 경험 요구 사항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대행사 및 컨설턴트가 컨설팅, 전략, 디자인, 마케팅, 상거래, 혁신, 보안, 조직 변화, 연구 및 프로그램 관리 능력, 창의성, 제품 엔지니어링, 물리적 설계 기술을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딜로이트는 비전, 고객 공동 혁신, 파트너 생태계, 직원 경험 등 다양한 전략 요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리더로 선정되었다. 포레스터는 딜로이트 디지털의 고객 도입률이 높고 경험 디자인, 콘텐츠 서비스, 분석 및 클라이언트 포털 또는 앱 서비스의 순위가 높으며 창의적인 서비스, 고객 데이터 및 상거래를 잘 채택했다고 말했다. 액센츄어는 디지털 서비스를 통합해 경험 중심의 혁신을 제공하고 비전, 파트너 생태계, 고객 공동 혁신, 직원 경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액센츄어는 고객경험 전략 및 통찰력,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고객 데이터 및 분석, 프로그램 관리, 마케팅 및 상거래 서비스 채택 확대, 새로운 터치 포인트 서비스 채택 축소 등 다양한 서비스 라인에서 고객 채택 및 평가가 우수했다.  퍼블리스 사피엔트는 전략,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을 통해 혁신을 해결하고 직원 경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현재 가장 강력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포레스터는 퍼블리시스 사피엔트가 고객 채택 전략 및 통찰력, 경험 디자인, 제품 엔지니어링, 기술 서비스에 대한 고객 도...

빅데이터 EX 직원경험 고객경험 디지털 경험 분석 CX 인공지능 PwC 포레스터 리서치 CMO 딜로이트 포레스터 액센츄어 IBM 퍼브리스 사피엔트

2019.11.18

포레스터가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Sapient), 딜로이트, IBM, 액센츄어, PwC를 글로벌 디지털 경험 기관의 리더로 선정했다.   포레스터는 2019년 4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 글로벌 디지털 경험 업체 보고서에서 14개 서비스 업체를 24가지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현재 서비스, 전략, 시장 입지의 세 가지 범주로 분류했다. 이 평가에 포함된 각 서비스 업체는 디지털 경험 서비스 및 제공 역량, 글로벌 입지 및 제공 역량, 시장 지배력, 가시성 포트폴리오를 각각 공급한다. 포레스터는 보고서에서 디지털 경험 요구 사항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대행사 및 컨설턴트가 컨설팅, 전략, 디자인, 마케팅, 상거래, 혁신, 보안, 조직 변화, 연구 및 프로그램 관리 능력, 창의성, 제품 엔지니어링, 물리적 설계 기술을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딜로이트는 비전, 고객 공동 혁신, 파트너 생태계, 직원 경험 등 다양한 전략 요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리더로 선정되었다. 포레스터는 딜로이트 디지털의 고객 도입률이 높고 경험 디자인, 콘텐츠 서비스, 분석 및 클라이언트 포털 또는 앱 서비스의 순위가 높으며 창의적인 서비스, 고객 데이터 및 상거래를 잘 채택했다고 말했다. 액센츄어는 디지털 서비스를 통합해 경험 중심의 혁신을 제공하고 비전, 파트너 생태계, 고객 공동 혁신, 직원 경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액센츄어는 고객경험 전략 및 통찰력,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고객 데이터 및 분석, 프로그램 관리, 마케팅 및 상거래 서비스 채택 확대, 새로운 터치 포인트 서비스 채택 축소 등 다양한 서비스 라인에서 고객 채택 및 평가가 우수했다.  퍼블리스 사피엔트는 전략,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을 통해 혁신을 해결하고 직원 경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현재 가장 강력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포레스터는 퍼블리시스 사피엔트가 고객 채택 전략 및 통찰력, 경험 디자인, 제품 엔지니어링, 기술 서비스에 대한 고객 도...

2019.11.18

"CX 지표, 매출로 이어져야..." 포레스터 2020 전망

포레스터는 앞으로 CX 전문가가 고객경험을 매출 성과로 연결하지 못하면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밖에 포레스터는 내년에 CX 관련 일자리가 증가하고 첨단 기술로 직원경험(EX)을 향상하게 되리라 전망했다.   포레스터가 최근 내놓은 2020년 예측에 따르면 2020년에는 고객경험(CX) 전문가 4명 중 1명이 직업을 잃게 된다. 이는 CX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징조가 아니라 그 반대로 임원급 및 고위급 CX 관리자의 수준이 높아지게 된다는 뜻이다. 숫자로 입증하는 CX 14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0년 전망 행사에서 포레스트 수석 CX 애널리스트 리카르도 파스토는 CX 전문가들이 회사 매출과 수익에 직접 연관되는 확실한 성과를 내는 데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크게 2가지다. 첫째, 고객 기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둘째, 조직 내 기술과 운영 능력과 관련한 자원이 그 어느 때보다 빠듯하다.  그는 “CX 전문가들이 승인을 얻고 회사를 계속 발전시키려면 고객경험 업무가 회사에 주는 이익을 입증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라고 전제하고 “2020년에는 CX의 투자 수익(ROI)이 각 기업에서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내년에 전세계적으로 CX 전문가 4명 중 1명이 직업을 잃을 것이라는 포레스터의 예측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는 계속된 연설에서 “자신의 가치를 회사에 증명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거리에 나앉을 것이다. 자신의 업무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라면 CX 지표를 뭔가 돈과 관련된 것과 연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CX 일자리 증가 CX 전문가가 사라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포레스터의 두 번째 예측은 조직 내 임원급과 한단계 아래 CX 직책의 수가 25% 내외로 늘어난다는 것이다. 조직 내에서 CX가 계속해서 주목받기 때문이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CX 일자리 수는 2014년 이래 전세계적으로 10배 증가했다. 전세계적으로 900개 정도였...

전망 직원경험 2020년 고객경험 인공지능 포레스터 리서치 CMO 포레스터 개인정보 EX

2019.11.15

포레스터는 앞으로 CX 전문가가 고객경험을 매출 성과로 연결하지 못하면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밖에 포레스터는 내년에 CX 관련 일자리가 증가하고 첨단 기술로 직원경험(EX)을 향상하게 되리라 전망했다.   포레스터가 최근 내놓은 2020년 예측에 따르면 2020년에는 고객경험(CX) 전문가 4명 중 1명이 직업을 잃게 된다. 이는 CX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징조가 아니라 그 반대로 임원급 및 고위급 CX 관리자의 수준이 높아지게 된다는 뜻이다. 숫자로 입증하는 CX 14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0년 전망 행사에서 포레스트 수석 CX 애널리스트 리카르도 파스토는 CX 전문가들이 회사 매출과 수익에 직접 연관되는 확실한 성과를 내는 데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크게 2가지다. 첫째, 고객 기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둘째, 조직 내 기술과 운영 능력과 관련한 자원이 그 어느 때보다 빠듯하다.  그는 “CX 전문가들이 승인을 얻고 회사를 계속 발전시키려면 고객경험 업무가 회사에 주는 이익을 입증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라고 전제하고 “2020년에는 CX의 투자 수익(ROI)이 각 기업에서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내년에 전세계적으로 CX 전문가 4명 중 1명이 직업을 잃을 것이라는 포레스터의 예측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는 계속된 연설에서 “자신의 가치를 회사에 증명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거리에 나앉을 것이다. 자신의 업무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라면 CX 지표를 뭔가 돈과 관련된 것과 연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CX 일자리 증가 CX 전문가가 사라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포레스터의 두 번째 예측은 조직 내 임원급과 한단계 아래 CX 직책의 수가 25% 내외로 늘어난다는 것이다. 조직 내에서 CX가 계속해서 주목받기 때문이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CX 일자리 수는 2014년 이래 전세계적으로 10배 증가했다. 전세계적으로 900개 정도였...

2019.11.15

어도비·에버게이지, 디지털 플랫폼 '제품, 전략, 시장 선점' 우수 <포레스터>

디지털 인텔리전스 플랫폼에 관한 포레스터 리서치의 최신 분기 보고서에서 어도비와 에버게이지가 제품, 전략, 시장 입지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4분기 디지털 인텔리전스 플랫폼 보고서는 어도비와 에버게이지를 비롯해 총 9개 업체를 사분면에 배치했다.    포레스터는 보고서에서 어도비의 기능과 시장 입지를 높이 평가하며 어도비 애널리틱스, 익스페리언스 플랫폼, 어도비 타깃의 핵심 구성 요소가 마케팅 및 고객 참여를 위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포레스터는 특히 어도비 제품이 데이터, 분석, 경험 최적화를 다루며 폭넓은 플랫폼 업체에 잘 통합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언급된 업체는 에버게이지로, 포레스터는 이 업체의 제품 통합에 관해 높이 평가했다. 이 업체의 기술은 주요 및 신흥 디지털 채널에서 일대일로 고객을 식별하고 이해하며 의사 결정을 내리고 참여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포레스터는 인공지능(AI) 기능에 대한 에버게이지의 투자와 타사 시스템의 유용성 및 연결성을 강조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에버게이지의 가장 큰 장점은 경험 테스트, 추천, 행동 타겟팅 기능을 갖춘 고객 상호작용 데이터 모델의 통합에 있다. 디지털 인텔리전스 플랫폼 웨이브 보고서에서 '강력한 수행자' 범주에 속하는 업체로 SAS와 어쿠스틱(Acoustic)이 있다. 포레스터는 대기업 규모의 요구에 대한 강력한 프로파일 데이터 관리와 분석 지원을 위해 SAS의 커스터머 인텔리전스 360 플랫폼을 지목하며 고급 디지털 분석 기능과 소셜 및 사물인터넷 분석의 특정 강점을 강조했다. 포레스터가 지적한 SAS 플랫폼의 단점은 플러그 앤드 플레이가 아니며 사용자 친화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어쿠스틱(과거 IBM 마케팅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였음)도 경험 분석(Experience Analytics), 여정 분석(Journey Analytics), 디지털 분석, 개인화 소프트웨어 제품의 결합으로 강력한 성과를 거두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어쿠스틱의 강점은...

구글 사이트코어 시센스 에버게이지 믹스패널 Cxense Mixpanel Sitecore 디지털 인텔리전스 플랫폼 고객경험 분석 CX 오라클 SAS IBM 포레스터 CMO 포레스터 리서치 어도비 인공지능 어쿠스틱

2019.11.07

디지털 인텔리전스 플랫폼에 관한 포레스터 리서치의 최신 분기 보고서에서 어도비와 에버게이지가 제품, 전략, 시장 입지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4분기 디지털 인텔리전스 플랫폼 보고서는 어도비와 에버게이지를 비롯해 총 9개 업체를 사분면에 배치했다.    포레스터는 보고서에서 어도비의 기능과 시장 입지를 높이 평가하며 어도비 애널리틱스, 익스페리언스 플랫폼, 어도비 타깃의 핵심 구성 요소가 마케팅 및 고객 참여를 위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포레스터는 특히 어도비 제품이 데이터, 분석, 경험 최적화를 다루며 폭넓은 플랫폼 업체에 잘 통합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언급된 업체는 에버게이지로, 포레스터는 이 업체의 제품 통합에 관해 높이 평가했다. 이 업체의 기술은 주요 및 신흥 디지털 채널에서 일대일로 고객을 식별하고 이해하며 의사 결정을 내리고 참여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포레스터는 인공지능(AI) 기능에 대한 에버게이지의 투자와 타사 시스템의 유용성 및 연결성을 강조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에버게이지의 가장 큰 장점은 경험 테스트, 추천, 행동 타겟팅 기능을 갖춘 고객 상호작용 데이터 모델의 통합에 있다. 디지털 인텔리전스 플랫폼 웨이브 보고서에서 '강력한 수행자' 범주에 속하는 업체로 SAS와 어쿠스틱(Acoustic)이 있다. 포레스터는 대기업 규모의 요구에 대한 강력한 프로파일 데이터 관리와 분석 지원을 위해 SAS의 커스터머 인텔리전스 360 플랫폼을 지목하며 고급 디지털 분석 기능과 소셜 및 사물인터넷 분석의 특정 강점을 강조했다. 포레스터가 지적한 SAS 플랫폼의 단점은 플러그 앤드 플레이가 아니며 사용자 친화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어쿠스틱(과거 IBM 마케팅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였음)도 경험 분석(Experience Analytics), 여정 분석(Journey Analytics), 디지털 분석, 개인화 소프트웨어 제품의 결합으로 강력한 성과를 거두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어쿠스틱의 강점은...

2019.11.07

2020년에 엣지 컴퓨팅이 급부상할 이유

2020년 엔터프라이즈 기술의 주인공은 엣지 컴퓨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엣지 컴퓨팅은 주로 사물인터넷(IoT) 관련 기술로 간주된다. 그러나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내년에는 온디맨드 컴퓨트와 실시간 앱 활용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변화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기업이 엣지 기술을 어떤 곳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해 엣지 컴퓨팅 기기의 형태가 전통적인 랙이나 블레이드, 타워 서버라는 폼팩터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경우 전통적인 형태의 서버를 탑재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이런 변화는 통신사가 클라우드와 분산 컴퓨팅 시장에서 더 많은 것을 활용하게 될 것을 의미한다. 포레스터는 이런 이유로 CDN과 코로케이션 업체가 대형 통신사의 인수합병 타깃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주로 클라우드 컴퓨팅 대열에 합류하지 못하고 뒤처진 상황에서 엣지의 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싶은 통신사가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포레스터는 내다봤다. 이들은 통신망을 활용할 수 있는 엣지 소프트웨어 스택인 아크레이노(Akraino) 같은 오픈소스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0년 엣지 컴퓨팅에 대한 통신사의 가장 큰 효과는 단연 5G 네트워크 커버리지의 확대다. 포레스터는 여전히 대도시 정도를 커버하는 수준이지만, 직원 생산성을 위해 스마트, 실시간 비디오 프로세싱, 3D 맵핑 같은 것을 활용하거나 무인 로봇, 드론 같은 것을 활용하려는 기업이 엣지 전략을 재고하기에는 충분할 것으로 분석했다. 통신사 외에도 엣지 컴퓨팅 부문에는 많은 기업이 움직이고 있다. 엣지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진 기업들이다. 예를 들어 의료에서 유틸리티, 중공업까지 모든 업종에서 운영 기기를 만드는 기업은 연결성과 제어를 담당하는 커스텀 엣지 기기가 필요하다. 대형 클라우드 업체는 잔존 장비를 통합하는 가능성을 타진하고 AI/ML 스타트업은 새로운 인사이트와 기능의 구현을 타진할 것이다...

포레스터 리서치 엣지 컴퓨팅

2019.11.05

2020년 엔터프라이즈 기술의 주인공은 엣지 컴퓨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엣지 컴퓨팅은 주로 사물인터넷(IoT) 관련 기술로 간주된다. 그러나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내년에는 온디맨드 컴퓨트와 실시간 앱 활용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변화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기업이 엣지 기술을 어떤 곳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해 엣지 컴퓨팅 기기의 형태가 전통적인 랙이나 블레이드, 타워 서버라는 폼팩터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경우 전통적인 형태의 서버를 탑재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이런 변화는 통신사가 클라우드와 분산 컴퓨팅 시장에서 더 많은 것을 활용하게 될 것을 의미한다. 포레스터는 이런 이유로 CDN과 코로케이션 업체가 대형 통신사의 인수합병 타깃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주로 클라우드 컴퓨팅 대열에 합류하지 못하고 뒤처진 상황에서 엣지의 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싶은 통신사가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포레스터는 내다봤다. 이들은 통신망을 활용할 수 있는 엣지 소프트웨어 스택인 아크레이노(Akraino) 같은 오픈소스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0년 엣지 컴퓨팅에 대한 통신사의 가장 큰 효과는 단연 5G 네트워크 커버리지의 확대다. 포레스터는 여전히 대도시 정도를 커버하는 수준이지만, 직원 생산성을 위해 스마트, 실시간 비디오 프로세싱, 3D 맵핑 같은 것을 활용하거나 무인 로봇, 드론 같은 것을 활용하려는 기업이 엣지 전략을 재고하기에는 충분할 것으로 분석했다. 통신사 외에도 엣지 컴퓨팅 부문에는 많은 기업이 움직이고 있다. 엣지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진 기업들이다. 예를 들어 의료에서 유틸리티, 중공업까지 모든 업종에서 운영 기기를 만드는 기업은 연결성과 제어를 담당하는 커스텀 엣지 기기가 필요하다. 대형 클라우드 업체는 잔존 장비를 통합하는 가능성을 타진하고 AI/ML 스타트업은 새로운 인사이트와 기능의 구현을 타진할 것이다...

2019.11.05

마이크로포커스,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매니지먼트 부문’ 선도업체로 선정

한국 마이크로포커스가 포레스터 웨이브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매니지먼트(The Forrester Wave: Enterprise Service Management) 2019년 4분기’ 보고서에서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포레스터는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ESM 시장에서 ▲비 IT 분야의 사용사례 확산 ▲머신러닝과 같은 인텔리전스 서비스 매니지먼트 강화 ▲ITSM 핵심 영역에서 혁신을 이루고 있는 벤더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포커스의 서비스 매니지먼트 오토메이션 X(이하 SMAX)는 2017년 HPE S/W 부서와 마이크로포커스의 분사합병을 통해, HPE의 ITSM을 개선시킨 제품이다. SMAX는 IT를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로 기능이 확장됐으며, 서비스 딜리버리 라이프 사이클에 인텔리전스 기능을 더해 제품이 향상됐다.  마이크로포커스의 SMAX는 인프라의 변경 리스크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변경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제시하는 등 가장 진화된 인텔리전트 서비스 관리를 지원하며 그 외에도 날리지DB(KnowledageDB) 생성, 인시던트 연관 관계 생성, 인시던트 해결 방안 제시, 가상 에이전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포레스터 리서치 마이크로포커스

2019.10.29

한국 마이크로포커스가 포레스터 웨이브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매니지먼트(The Forrester Wave: Enterprise Service Management) 2019년 4분기’ 보고서에서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포레스터는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ESM 시장에서 ▲비 IT 분야의 사용사례 확산 ▲머신러닝과 같은 인텔리전스 서비스 매니지먼트 강화 ▲ITSM 핵심 영역에서 혁신을 이루고 있는 벤더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포커스의 서비스 매니지먼트 오토메이션 X(이하 SMAX)는 2017년 HPE S/W 부서와 마이크로포커스의 분사합병을 통해, HPE의 ITSM을 개선시킨 제품이다. SMAX는 IT를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로 기능이 확장됐으며, 서비스 딜리버리 라이프 사이클에 인텔리전스 기능을 더해 제품이 향상됐다.  마이크로포커스의 SMAX는 인프라의 변경 리스크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변경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제시하는 등 가장 진화된 인텔리전트 서비스 관리를 지원하며 그 외에도 날리지DB(KnowledageDB) 생성, 인시던트 연관 관계 생성, 인시던트 해결 방안 제시, 가상 에이전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19.10.29

가트너가 말하는 '블록체인 활성화에 필요한 5가지'

현재 수십억 달러가 블록체인에 쓰이고 있고, 이 투자는 앞으로 5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전망이지만, 이 분산원장 기술은 중앙화된 제어를 선호하기 마련인 기업에서 기술혁명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인 아비바 리턴은 “기업 안에서 절대로 혁명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권위를 포기하려는 사람은 없다. 생각해보라. 이는 기업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제어하는 능력을 훼손한다. 전면적이고 완전한 블록체인은 중앙의 권위와 무관하다. P2P기술일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리턴은 이번 달 열리는 가트너의 IT 심포지엄/엑스포 2019에서 IT와 기업의 미래를 형성할 기술 동향을 여러 애널리스트와 논의할 것이다. 블록체인은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이지만 이는 현재 ‘환멸의 늪’ 단계로 추락 중이다. 그리고 앞으로 최소한 2년 동안 이 늪에서 탈피하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은 블록체인을 열심히 탐색하고 있다. 최고 임원과 IT 책임자가 이를 진정으로 혁신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들은 블록체인이 실제로 필요한가와 무관하게 이를 이용하는 법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리턴은 “블록체인을 진정으로 탐색하고 싶어 하지만, 적절한 사용처가 없는 기업이 많다”면서 “사람들에게 블록체인을 사용할만한 곳이 없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다. 이들은 블록체인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못하는지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 그냥 이를 사용하고 싶어 할 뿐이다”라고 지적했다.  --------------------------------------------------------------- 블록체인 인기기사 ->"암호통화 채굴·저장 한번에"··· '블록체인' 스마트폰 쏟아진다 ->'서비스로서 블록체인’ 쏟아진다··· 위험부담 없이 기술 테스트 가능 ->우후죽순 속 옥석은?···검토할 만한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 10곳 -&g...

가트너 체인스택 리프라 가트너 IT 심포지엄/엑스포 2019 R3 코다 하이퍼레저 분산원장 이더리움 월드페이 암호화폐 사물인터넷 P2P 포레스터 리서치 결제 IBM 하이퍼사이클

2019.10.11

현재 수십억 달러가 블록체인에 쓰이고 있고, 이 투자는 앞으로 5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전망이지만, 이 분산원장 기술은 중앙화된 제어를 선호하기 마련인 기업에서 기술혁명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인 아비바 리턴은 “기업 안에서 절대로 혁명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면서 “권위를 포기하려는 사람은 없다. 생각해보라. 이는 기업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제어하는 능력을 훼손한다. 전면적이고 완전한 블록체인은 중앙의 권위와 무관하다. P2P기술일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리턴은 이번 달 열리는 가트너의 IT 심포지엄/엑스포 2019에서 IT와 기업의 미래를 형성할 기술 동향을 여러 애널리스트와 논의할 것이다. 블록체인은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이지만 이는 현재 ‘환멸의 늪’ 단계로 추락 중이다. 그리고 앞으로 최소한 2년 동안 이 늪에서 탈피하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은 블록체인을 열심히 탐색하고 있다. 최고 임원과 IT 책임자가 이를 진정으로 혁신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들은 블록체인이 실제로 필요한가와 무관하게 이를 이용하는 법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리턴은 “블록체인을 진정으로 탐색하고 싶어 하지만, 적절한 사용처가 없는 기업이 많다”면서 “사람들에게 블록체인을 사용할만한 곳이 없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다. 이들은 블록체인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못하는지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 그냥 이를 사용하고 싶어 할 뿐이다”라고 지적했다.  --------------------------------------------------------------- 블록체인 인기기사 ->"암호통화 채굴·저장 한번에"··· '블록체인' 스마트폰 쏟아진다 ->'서비스로서 블록체인’ 쏟아진다··· 위험부담 없이 기술 테스트 가능 ->우후죽순 속 옥석은?···검토할 만한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 10곳 -&g...

2019.10.11

"CMO-CIO 협업 잘 하는 기업 성장률이 1.3배 더 높다" 포레스터

CMO-CIO 협업이 그 어느 때보다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중요하지만 여기에 성공을 거둔 기업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의 CMO-CIO 협업 : 패러독스 해결(CMO-CIO Collaboration: Resolving The Paradox ) 보고서에 따르면 CMO와 CIO를 기술 중심 솔루션 개발의 전략적 파트너로 생각한다는 B2B 브랜드 글로벌 마케팅 의사 결정권자는 12%에 불과했으며 B2C 브랜드의 경우 16%였다.  포레스터는 CMO와 CIO도 종종 목표가 다르다고 지적했다. CIO는 기술을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비용을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CMO는 고객이 여러 채널에서 브랜드 경험을 인식하는 방법에 중점을 둔다. 이 문제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차이와 마케팅 추진에서 CMO의 속도 요구로 인해 악화된다.   마케팅과 IT 간의 꾸준한 커뮤니케이션과 강력한 프로세스가 있다고 밝힌 B2B 브랜드의 CMO는 28%였으며 B2C 브랜드는 31%에 불과했다.  그러나 전세계 마케팅 예산의 22%가 기술로 전환되면서 CMO와 CIO 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 보고서는 마케팅과 기술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는 현상은 이제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고 밝혔다. CMO는 빅데이터, 실시간 분석, 다양한 기술 플랫폼을 활용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CIO의 승인이 필요하다.  협업이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CMO와 긴밀하게 협력한다고 밝힌 50%의 CIO는 회사의 경쟁력이 향상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년 대비 실질적인 성장률이 1.3배 더 높았으며, 그 가운데 72%는 5% 이상의 영업이익 증가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리서치 디렉터인 키이스 존스턴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포레스터가 비즈니스에 지속해서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는 훌륭한 CMO-CIO 파트너십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CMO와 CIO의 관계는 상식과...

CIO B2C B2B 포레스터 리서치 실적 CMO 비즈니스 성과 포레스터 협력 성장률

2019.09.04

CMO-CIO 협업이 그 어느 때보다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중요하지만 여기에 성공을 거둔 기업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의 CMO-CIO 협업 : 패러독스 해결(CMO-CIO Collaboration: Resolving The Paradox ) 보고서에 따르면 CMO와 CIO를 기술 중심 솔루션 개발의 전략적 파트너로 생각한다는 B2B 브랜드 글로벌 마케팅 의사 결정권자는 12%에 불과했으며 B2C 브랜드의 경우 16%였다.  포레스터는 CMO와 CIO도 종종 목표가 다르다고 지적했다. CIO는 기술을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비용을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CMO는 고객이 여러 채널에서 브랜드 경험을 인식하는 방법에 중점을 둔다. 이 문제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차이와 마케팅 추진에서 CMO의 속도 요구로 인해 악화된다.   마케팅과 IT 간의 꾸준한 커뮤니케이션과 강력한 프로세스가 있다고 밝힌 B2B 브랜드의 CMO는 28%였으며 B2C 브랜드는 31%에 불과했다.  그러나 전세계 마케팅 예산의 22%가 기술로 전환되면서 CMO와 CIO 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 보고서는 마케팅과 기술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는 현상은 이제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고 밝혔다. CMO는 빅데이터, 실시간 분석, 다양한 기술 플랫폼을 활용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CIO의 승인이 필요하다.  협업이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CMO와 긴밀하게 협력한다고 밝힌 50%의 CIO는 회사의 경쟁력이 향상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년 대비 실질적인 성장률이 1.3배 더 높았으며, 그 가운데 72%는 5% 이상의 영업이익 증가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리서치 디렉터인 키이스 존스턴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포레스터가 비즈니스에 지속해서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는 훌륭한 CMO-CIO 파트너십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CMO와 CIO의 관계는 상식과...

2019.09.04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포레스터 '엔터프라이즈 BI 플랫폼' 선도 기업에 선정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이하 MSTR)는 시장조사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의 ‘포레스터 웨이브: 2019년 3분기 클라이언트-매니지드(Client-Managed) 엔터프라이즈 BI 플랫폼’ 보고서에서 선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10개의 중요한 기준으로 현재 시장의 솔루션들을 평가했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2019’는 인사이트 시스템(Systems of insight), 아키텍처, 빅데이터, 모바일, 앱 구축/커스터마이제이션, GUI, 데이터 준비(Data prep), 구축 옵션 등 10개 중 8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보리스 에벨슨은 보고서에서 “기업들은 엔터프라이즈 BI 플랫폼 및 BI 패브릭 기반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1월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기본 시맨틱 레이어(semantic layer)로 활용하면서도 다른 데이터 시각화 툴을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경쟁사 BI 플랫폼에 대한 커넥터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는 모든 브라우저 콘텐츠(ERP, CRM, 이메일, 캘린더, 문서, 경쟁사 BI 플랫폼 애플리케이션)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하이퍼인텔리전스 카드(MicroStrategy HyperIntelligence cards)로 하이퍼링크를 지원한다. 이 카드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BI 자산을 대시보드 정보 뷰로 통합해 사용자들이 하이퍼링크로 표시된 용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정보가 동적으로 표시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TO 겸 선임 부사장인 팀 랭은 “이번 결과는 왜 많은 기업들이 보다 탁월한 의사결정과 빠르고 스마트한 실행을 위해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포괄적인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2019’으로 분석 기반을 전...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포레스터 리서치

2019.08.07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이하 MSTR)는 시장조사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의 ‘포레스터 웨이브: 2019년 3분기 클라이언트-매니지드(Client-Managed) 엔터프라이즈 BI 플랫폼’ 보고서에서 선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10개의 중요한 기준으로 현재 시장의 솔루션들을 평가했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2019’는 인사이트 시스템(Systems of insight), 아키텍처, 빅데이터, 모바일, 앱 구축/커스터마이제이션, GUI, 데이터 준비(Data prep), 구축 옵션 등 10개 중 8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보리스 에벨슨은 보고서에서 “기업들은 엔터프라이즈 BI 플랫폼 및 BI 패브릭 기반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1월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기본 시맨틱 레이어(semantic layer)로 활용하면서도 다른 데이터 시각화 툴을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경쟁사 BI 플랫폼에 대한 커넥터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는 모든 브라우저 콘텐츠(ERP, CRM, 이메일, 캘린더, 문서, 경쟁사 BI 플랫폼 애플리케이션)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하이퍼인텔리전스 카드(MicroStrategy HyperIntelligence cards)로 하이퍼링크를 지원한다. 이 카드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BI 자산을 대시보드 정보 뷰로 통합해 사용자들이 하이퍼링크로 표시된 용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정보가 동적으로 표시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TO 겸 선임 부사장인 팀 랭은 “이번 결과는 왜 많은 기업들이 보다 탁월한 의사결정과 빠르고 스마트한 실행을 위해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포괄적인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2019’으로 분석 기반을 전...

2019.08.07

RPA, 직원 간 커뮤니케이션 도와 실수 줄여준다 <포레스터>

유아이패스 CMO 바비 패트릭에 따르면 직원들이 동료와 더 많이 상호작용해 고도의 두뇌 역량이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고 실수를 줄이는 데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가 도움이 된다.    패트릭은 유아이패스가 후원한 포레스터 리서치의 최신 연구 보고서인 ‘RPA가 직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RPA 덕분에 직원들이 더 많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고 믿는 응답자는 약 70%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직원이 RPA 노력의 중심에 있어야 함을 반영하고 있다. 보고서에서 RPA의 이점으로는 효율성 향상(86%), 고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67%), 향상된 고객 서비스(57%), 직원 참여 향상(57%) 등이 꼽혔다. 이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변혁 전략에 성공하기 위해 조직은 핵심 분야에서 직원들이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패트릭은 "오늘날 직장인들은 지루하고 반복적인 작업의 압박 아래 성과를 내고자 분투하고 있다. 이들은 소비자 경험에 영향을 받고 업무 현장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원한다"고 말했다. "자동화 툴이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은 RPA와 같은 솔루션이 직업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디스토피아 상황을 두려워하게 됐다. 하지만 연구 결과 RPA는 직원들이 다른 사람들과 훨씬 더 풍부한 상호작용을 하고 더 많은 두뇌 능력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며 실수를 줄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패트릭은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조직은 자동화와 RPA의 압력을 해결하고자 애쓰면서 점점 더 직원경험에 관심을 가게 됐으며 운영 모델 문제와 심리적 장벽으로 RPA 노력이 중단됐다.  궁극적으로 직원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유지함으로써 조직은 RPA의 변형 가능성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66%는 RPA가 기존 작업을 재구성하여 직원들이 보다 많이 상호작용하도록 하고 60%는 직원들이 좀더 의미 ...

CIO CMO 포레스터 리서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 유아이패스

2019.03.15

유아이패스 CMO 바비 패트릭에 따르면 직원들이 동료와 더 많이 상호작용해 고도의 두뇌 역량이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고 실수를 줄이는 데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가 도움이 된다.    패트릭은 유아이패스가 후원한 포레스터 리서치의 최신 연구 보고서인 ‘RPA가 직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RPA 덕분에 직원들이 더 많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고 믿는 응답자는 약 70%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직원이 RPA 노력의 중심에 있어야 함을 반영하고 있다. 보고서에서 RPA의 이점으로는 효율성 향상(86%), 고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67%), 향상된 고객 서비스(57%), 직원 참여 향상(57%) 등이 꼽혔다. 이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변혁 전략에 성공하기 위해 조직은 핵심 분야에서 직원들이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패트릭은 "오늘날 직장인들은 지루하고 반복적인 작업의 압박 아래 성과를 내고자 분투하고 있다. 이들은 소비자 경험에 영향을 받고 업무 현장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원한다"고 말했다. "자동화 툴이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은 RPA와 같은 솔루션이 직업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디스토피아 상황을 두려워하게 됐다. 하지만 연구 결과 RPA는 직원들이 다른 사람들과 훨씬 더 풍부한 상호작용을 하고 더 많은 두뇌 능력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며 실수를 줄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패트릭은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조직은 자동화와 RPA의 압력을 해결하고자 애쓰면서 점점 더 직원경험에 관심을 가게 됐으며 운영 모델 문제와 심리적 장벽으로 RPA 노력이 중단됐다.  궁극적으로 직원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유지함으로써 조직은 RPA의 변형 가능성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66%는 RPA가 기존 작업을 재구성하여 직원들이 보다 많이 상호작용하도록 하고 60%는 직원들이 좀더 의미 ...

2019.03.15

EY, 디지털 컨설팅 업체 '아델피' 인수

EY가 아시아태평양(APAC)에서 주로 활동하는 컨설팅 업체인 아델피 디지털 컨설팅 그룹(Adelphi Digital Consulting Group)을 인수해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EY는 아델피 인수로 호주와 싱가포르 디지털 컨설팅 팀에 170명의 직원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EY는 인수 조건에 관해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며, 아델피는 EY 브랜드로 변경될 예정이다. EY의 오세아니아 어드바이저리 파트너인 린 크라우스는 고객이 가속화, 전문 기술, 역량을 제공하여 고객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중단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크라우스는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혁신 컨설팅 분야의 리더로 인정한 EY는 전략, 제품, 서비스 혁신, 고객 경험, 기술 개발 등 디지털 라이프 사이클의 모든 측면을 고객에게 지원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아델피는 포레스터의 최신 분기별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Q4, 2018)에서 혁신 컨설팅 서비스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아델피의 고객으로는 시드니 교통, 오팔 카드, 국립 공원 NSW, 호주 무역 투자위원회, DHA(Defence Housing Australia) 등이 있다. 특히 크라우스는 아델피가 자문 및 세금 서비스 분야에서 이미 역량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 고객이 개념에서 코드까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아델피 디지털 그룹 CEO인 마가렛 매닝은 EY의 혁신 문화가 디지털 변혁 및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서 잘 어울린다고 강조했다. 매닝은 싱가포르 어드바이저리 프랙티스 파트너로 EY에 합류하게 된다. EY는 딜로이트, 액센츄어, 캡제미니(Capgemini)가 포함된 여러 대형 글로벌 컨설팅 회사 중 하나로서 역량과 직원을 확보하여 디지털 및 기술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EY는 미국 기술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컨설팅 서비스 업체인 소노마...

CRM 아델피 디지털 컨설팅 그룹 아델피 EY 캡제미니 디지털 포레스터 리서치 CMO 딜로이트 컨설팅 마이크로소프트 액센츄어 M&A 인수 세일즈포스 포레스터 웨이브

2018.11.19

EY가 아시아태평양(APAC)에서 주로 활동하는 컨설팅 업체인 아델피 디지털 컨설팅 그룹(Adelphi Digital Consulting Group)을 인수해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EY는 아델피 인수로 호주와 싱가포르 디지털 컨설팅 팀에 170명의 직원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EY는 인수 조건에 관해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며, 아델피는 EY 브랜드로 변경될 예정이다. EY의 오세아니아 어드바이저리 파트너인 린 크라우스는 고객이 가속화, 전문 기술, 역량을 제공하여 고객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중단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크라우스는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혁신 컨설팅 분야의 리더로 인정한 EY는 전략, 제품, 서비스 혁신, 고객 경험, 기술 개발 등 디지털 라이프 사이클의 모든 측면을 고객에게 지원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아델피는 포레스터의 최신 분기별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Q4, 2018)에서 혁신 컨설팅 서비스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아델피의 고객으로는 시드니 교통, 오팔 카드, 국립 공원 NSW, 호주 무역 투자위원회, DHA(Defence Housing Australia) 등이 있다. 특히 크라우스는 아델피가 자문 및 세금 서비스 분야에서 이미 역량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 고객이 개념에서 코드까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아델피 디지털 그룹 CEO인 마가렛 매닝은 EY의 혁신 문화가 디지털 변혁 및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서 잘 어울린다고 강조했다. 매닝은 싱가포르 어드바이저리 프랙티스 파트너로 EY에 합류하게 된다. EY는 딜로이트, 액센츄어, 캡제미니(Capgemini)가 포함된 여러 대형 글로벌 컨설팅 회사 중 하나로서 역량과 직원을 확보하여 디지털 및 기술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EY는 미국 기술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컨설팅 서비스 업체인 소노마...

2018.11.19

기고 | 파트너 관계 관리(PRM) 시대가 온다

채널 및 제휴 담당 리더들은 저글링에 능한 사람들 같다. 이 일은 90개 이상의 서로 다른 구성 요소가 포함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갈등을 중재하면서 채널 성장을 장려하는 복잡한 업무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제이 맥베인이 2017년에 열린 EDGE에서 채널 관리에 관해 발표하고 있다.  파트너 관계 관리(PRM)는 파트너 계획, 채용, 안착, 인센티브, 공동 판매, 공동 마케팅, 관리 등을 연결한다. 파트너 수가 늘어나고 파트너 유형도 다양해지면서 채널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것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개인화, 사용자 정의, 확장성을 통해 선형 접근 방식과 온디맨드 방식이 줄어들었다. 브랜드가 채널, 파트너십 및 제휴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점점 더 많이 사용함에 따라 이러한 관계를 일관되고 예측 가능하며 생산적인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접적인 판매 전략(Rout-to-market)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력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10년간 기업을 차별화할 수 있으며 채널 전문가에게는 지원과 확장을 위한 적정 기술이 필요하고 이 기술은 모든 상호작용 지점에서 개인화, 자동화, 셀프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엑셀 스프레드시트와 노동력으로는 채널을 관리하기 어렵다. PRM 플랫폼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자동화 및 템플릿 기반 워크플로에 중점을 두고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다. 과거에 언급했듯이 영업 및 마케팅 리더는 예측 가능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부서로 변모했다. CRM 단계는 1990년대에 시작되어 통합 클라우드 제공으로 10년간 빠르게 가속 페달을 밟으며 성장했다. 마케팅 자동화 단계는 2008년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첫 10년 동안 임계치에 도달했다. 세계 무역의 75%가 간접적으로 유입되면서 브랜드는 간접 채널, 파트너십, 제휴에 비슷한 수준으로 투자하기 시작했다. 영업 및 마케팅 혁신의 단계는 효과적인 파트너 관계 관리 및 채널 별 마케팅 ...

CRM 포레스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포레스터 리서치 채널 PRM 파트너 관계 관리

2018.11.05

채널 및 제휴 담당 리더들은 저글링에 능한 사람들 같다. 이 일은 90개 이상의 서로 다른 구성 요소가 포함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갈등을 중재하면서 채널 성장을 장려하는 복잡한 업무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제이 맥베인이 2017년에 열린 EDGE에서 채널 관리에 관해 발표하고 있다.  파트너 관계 관리(PRM)는 파트너 계획, 채용, 안착, 인센티브, 공동 판매, 공동 마케팅, 관리 등을 연결한다. 파트너 수가 늘어나고 파트너 유형도 다양해지면서 채널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것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개인화, 사용자 정의, 확장성을 통해 선형 접근 방식과 온디맨드 방식이 줄어들었다. 브랜드가 채널, 파트너십 및 제휴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점점 더 많이 사용함에 따라 이러한 관계를 일관되고 예측 가능하며 생산적인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접적인 판매 전략(Rout-to-market)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력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10년간 기업을 차별화할 수 있으며 채널 전문가에게는 지원과 확장을 위한 적정 기술이 필요하고 이 기술은 모든 상호작용 지점에서 개인화, 자동화, 셀프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엑셀 스프레드시트와 노동력으로는 채널을 관리하기 어렵다. PRM 플랫폼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자동화 및 템플릿 기반 워크플로에 중점을 두고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다. 과거에 언급했듯이 영업 및 마케팅 리더는 예측 가능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부서로 변모했다. CRM 단계는 1990년대에 시작되어 통합 클라우드 제공으로 10년간 빠르게 가속 페달을 밟으며 성장했다. 마케팅 자동화 단계는 2008년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첫 10년 동안 임계치에 도달했다. 세계 무역의 75%가 간접적으로 유입되면서 브랜드는 간접 채널, 파트너십, 제휴에 비슷한 수준으로 투자하기 시작했다. 영업 및 마케팅 혁신의 단계는 효과적인 파트너 관계 관리 및 채널 별 마케팅 ...

2018.11.05

뉴타닉스, 포레스터 리서치 ‘HCI 선도업체’로 선정

뉴타닉스가 최근 포레스터 리서치 발간 ‘포레스터 웨이브: 2018년 3분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이하 HCI)’에서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총 11개 기업의 전략, 시장에서의 존재감, 현재 공급하는 솔루션을 평가한 결과, 뉴타닉스를 선도업체로 규정했다. 여러 애널리스트 리서치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 것과 더불어, 뉴타닉스는 이번 결과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HCI 시장 선도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뉴타닉스 디라즈 판데이 의장 및 창립자 겸 CEO는 “뉴타닉스는 강력한 솔루션은 물론, 인프라를 설계하고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데 있어 고객에게 ‘진정한 자유’를 제공한다”며, “뉴타닉스는 앞으로도 오로지 고객만을 생각하며, 고객의 미션과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터는 이번 보고서에서 “뉴타닉스는 혁신과 R&D 투자, 굳건한 세일즈 모멘텀, 파트너십, 다채로운 분야와 지역의 고객 확보 등을 통해 HCI 리더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뉴타닉스는 올해 초 캄(Calm), 민자르(Minjar), 넷실(Netsil)과 같은 기술 벤더들을 인수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창출해냈다. 포레스터는 더 나아가 “뉴타닉스는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된 스택을 선보이며 모든 하드웨어 플랫폼의 인증을 받았고, 하나의 소프트웨어가 특정 어플라이언스에 종속되던 솔루션 시장을 뒤바꾼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뉴타닉스가 지난 8월 발표한 4분기 회계 결과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및 지원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66% 성장했으며, 소프트웨어 및 지원 부문 수익(revenue)은 전년대비 49% 성장했다. 또한, 해당 분기에 비-GAAP 매출 총 이...

포레스터 리서치 뉴타닉스

2018.10.10

뉴타닉스가 최근 포레스터 리서치 발간 ‘포레스터 웨이브: 2018년 3분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이하 HCI)’에서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총 11개 기업의 전략, 시장에서의 존재감, 현재 공급하는 솔루션을 평가한 결과, 뉴타닉스를 선도업체로 규정했다. 여러 애널리스트 리서치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 것과 더불어, 뉴타닉스는 이번 결과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HCI 시장 선도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뉴타닉스 디라즈 판데이 의장 및 창립자 겸 CEO는 “뉴타닉스는 강력한 솔루션은 물론, 인프라를 설계하고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데 있어 고객에게 ‘진정한 자유’를 제공한다”며, “뉴타닉스는 앞으로도 오로지 고객만을 생각하며, 고객의 미션과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터는 이번 보고서에서 “뉴타닉스는 혁신과 R&D 투자, 굳건한 세일즈 모멘텀, 파트너십, 다채로운 분야와 지역의 고객 확보 등을 통해 HCI 리더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뉴타닉스는 올해 초 캄(Calm), 민자르(Minjar), 넷실(Netsil)과 같은 기술 벤더들을 인수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창출해냈다. 포레스터는 더 나아가 “뉴타닉스는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된 스택을 선보이며 모든 하드웨어 플랫폼의 인증을 받았고, 하나의 소프트웨어가 특정 어플라이언스에 종속되던 솔루션 시장을 뒤바꾼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뉴타닉스가 지난 8월 발표한 4분기 회계 결과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및 지원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66% 성장했으며, 소프트웨어 및 지원 부문 수익(revenue)은 전년대비 49% 성장했다. 또한, 해당 분기에 비-GAAP 매출 총 이...

2018.10.10

기고 | 페이스북 제친 '레딧', 인기 급상승한 4가지 이유

2018년 6월, 레딧(Reddit)이 페이스북을 제치고 미국의 최대 방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되었다. 그리고 이는 구글과 (1위), 유튜브(2위)에 이어 미국의 가장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 3위에 올랐다. 페이스북과 아마존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레딧 이용자는 평균적으로 레딧에서 다른 사이트에 비해 2배의 시간을 소비한다(15분 이상). 대토(Datto)의 연구에 따르면, 레딧은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anaged service providers, MSPs)를 위한 1위 커뮤니티 포럼이자 ‘채널 방문 포럼(go-to forum of the channel)’이기도 하다. 채널 전문가(channel professionals)와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s)는 서로 상당히 중복되고, 인구 규모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독자들 가운데는 레딧에 아주 익숙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심지어 자신을 ‘레딧터(Redditors)’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뉴스에서나 레딧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뉴스에서 레딧은 점잖은 사람이라면 걸러야 하는 인터넷의 지저분한 동네쯤으로 취급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레딧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일부 식견 있는 B2B 전문가는 레딧을 사업적으로 전혀 쓸모가 없다고 무시하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왜 레딧은 채널 전문가에게 최고의 인터넷 토론 장소일까? 여기서 4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1. 익명성 레딧터들은 가짜 이용자 이름으로 게시물을 올린다. 레딧 계정을 만드는데 필요한 요건은 유효한 이메일 주소밖에 없다. 서비스는 완전히 무료고, 배너 광고는 최소량이고 비침투적이다. 나아가 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모든 레딧을 자유롭게 브라우징 할 수 있다(교류는 가능하지 않지만). 이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심지어 모든 행위가 공공연히 행위자를, 따라서 고용주를 반영하는 전시회와 비교해 보라. ...

구글 대토 레딧 MSP 커뮤니티 소셜 네트워크 포레스터 리서치 유튜브 페이스북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

2018.09.06

2018년 6월, 레딧(Reddit)이 페이스북을 제치고 미국의 최대 방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되었다. 그리고 이는 구글과 (1위), 유튜브(2위)에 이어 미국의 가장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 3위에 올랐다. 페이스북과 아마존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레딧 이용자는 평균적으로 레딧에서 다른 사이트에 비해 2배의 시간을 소비한다(15분 이상). 대토(Datto)의 연구에 따르면, 레딧은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anaged service providers, MSPs)를 위한 1위 커뮤니티 포럼이자 ‘채널 방문 포럼(go-to forum of the channel)’이기도 하다. 채널 전문가(channel professionals)와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s)는 서로 상당히 중복되고, 인구 규모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독자들 가운데는 레딧에 아주 익숙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심지어 자신을 ‘레딧터(Redditors)’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뉴스에서나 레딧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뉴스에서 레딧은 점잖은 사람이라면 걸러야 하는 인터넷의 지저분한 동네쯤으로 취급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레딧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일부 식견 있는 B2B 전문가는 레딧을 사업적으로 전혀 쓸모가 없다고 무시하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왜 레딧은 채널 전문가에게 최고의 인터넷 토론 장소일까? 여기서 4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1. 익명성 레딧터들은 가짜 이용자 이름으로 게시물을 올린다. 레딧 계정을 만드는데 필요한 요건은 유효한 이메일 주소밖에 없다. 서비스는 완전히 무료고, 배너 광고는 최소량이고 비침투적이다. 나아가 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모든 레딧을 자유롭게 브라우징 할 수 있다(교류는 가능하지 않지만). 이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심지어 모든 행위가 공공연히 행위자를, 따라서 고용주를 반영하는 전시회와 비교해 보라. ...

2018.09.06

데이터와 기술의 시대, 창작은 끝났을까?

점점 더 기술 및 데이터 중심으로 가는 현 시점에서 창의력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는 최근 호주에서 열린 ADMA 글로벌 포럼에서 패널 토의 주제 중 하나였다. 패널토의에서는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이 과거보다 더 중요하다는 압도적인 반응이 있었다. 패널토의에는 호주 쇼핑몰인 디아이코닉(The Iconic) CMO 알렉산더 메이어를 포함해 폭스텔(Foxtel) CMO 앤디 라크, 호리존스테이트(Horizon State)의 최고 제품 책임자 제이미 스켈라, 호주관광청 CMO 리사 론슨, 인비컷게임(Invictus Games)의 수석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팀 호지슨, 포레스터 리서치 CMO 빅터 밀리건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각각 창작의 시대가 끝났냐는 질문에 답했다. 론슨은 "어떤 방식으로든 창의력이 죽는 일은 없다. 창작은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결국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는 감정적으로 동참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볼 때 창의력 점수가 가장 높은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비즈니스 성장률이 높고 재무 수익률이 높다. 나는 그것이 오늘날에 더 중요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소비자와 연결하는 것에 대해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비즈니스와 브랜드는 사라질 것이다." 론슨은 데이터 및 개인화가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를 싫어하면 해당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싫어하는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브랜드와의 감정적인 연결은 매우 중요하며, 창의력은 이를 수행하는 방법이다"고 그녀는 강조했다.   밀리건은 “창의력에 관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에 관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에 기반한 창의력에 매우 정통하느냐에 관한 것이다”고 부연했다. 밀리건은 "이제 CMO는 모든 브레인 조직을...

가상현실 창작 AMDA 글로벌 포럼 패널토의 스토리텔링 창의력 크리에이티브 인공지능 포레스터 리서치 CMO 증강현실 호주관광청

2018.09.05

점점 더 기술 및 데이터 중심으로 가는 현 시점에서 창의력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는 최근 호주에서 열린 ADMA 글로벌 포럼에서 패널 토의 주제 중 하나였다. 패널토의에서는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이 과거보다 더 중요하다는 압도적인 반응이 있었다. 패널토의에는 호주 쇼핑몰인 디아이코닉(The Iconic) CMO 알렉산더 메이어를 포함해 폭스텔(Foxtel) CMO 앤디 라크, 호리존스테이트(Horizon State)의 최고 제품 책임자 제이미 스켈라, 호주관광청 CMO 리사 론슨, 인비컷게임(Invictus Games)의 수석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팀 호지슨, 포레스터 리서치 CMO 빅터 밀리건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각각 창작의 시대가 끝났냐는 질문에 답했다. 론슨은 "어떤 방식으로든 창의력이 죽는 일은 없다. 창작은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결국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는 감정적으로 동참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볼 때 창의력 점수가 가장 높은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비즈니스 성장률이 높고 재무 수익률이 높다. 나는 그것이 오늘날에 더 중요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소비자와 연결하는 것에 대해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비즈니스와 브랜드는 사라질 것이다." 론슨은 데이터 및 개인화가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를 싫어하면 해당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싫어하는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브랜드와의 감정적인 연결은 매우 중요하며, 창의력은 이를 수행하는 방법이다"고 그녀는 강조했다.   밀리건은 “창의력에 관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에 관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에 기반한 창의력에 매우 정통하느냐에 관한 것이다”고 부연했다. 밀리건은 "이제 CMO는 모든 브레인 조직을...

2018.09.05

CX에 중점 둔 기업, 매출 두 자릿수 성장 <포레스터-어도비 공동 조사>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둔 기업이 인력, 프로세스, 기술 통합에 투자하고 좀더 포괄적인 경영진 신임을 얻으며 결과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포레스터와 어도비의 공동 조사 결과의 일부다. 이 조사는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조사 결과가 시드니에서 열린 디지털 마케팅 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 이 조사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445개 기업을 포함해 전세계 1,300개가 넘는 기업의 비즈니스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투자를 이해하고 어도비의 주요 관심 분야인 사람, 프로세스, 기술 전반에 경험이 있는 비즈니스를 반영하는 17가지 범주에 집중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시아태평양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9%는 경험에 기반한 비즈니스에서 ‘리더’를 차지했다. 디지털 파괴가 먼저 나타나는 업종은 금융, 소매, 미디어였으며 이들은 디지털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직원 1만 명 이상인 대규모 조직일수록 이 선두 그룹 안에 들어있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 경험 주도형 비즈니스로 분류된 APAC 기업은 평균 23%의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 어도비의 디지털 혁신 책임자인 스콧 리비는 언론 브리핑에서 결과를 상세히 밝히면서 연구의 가설은 실적이 우수한 기업이 실적이 저조한 기업보다 여러 가지 고객경험에서 더 우수함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가 결과 선도적인 기업은 고객경험을 주도하고자 플랫폼과 툴에 2.1배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특히 17개 카테고리 중 8.7개에 예산을 할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내년에 CX를 주도하고자 예산을 8.4% 늘렸으며, 후발 주자들은 3.1%의 예산 증액에 그쳤다. 17개 카테고리에는 조직 구조, 협업, 직원 경험, 메트릭스, 교육, 통찰력 중심의 의사 결정, CX 및 마케팅 기술 투자, 애자일 개발이 포함된다.  경험 주도형 기업은 장기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단기간의 희생을 감내하고 ...

매출 APAC CX 아시아태평양 어도비 포레스터 리서치 CMO 조사 포레스터 고객경험

2018.08.22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둔 기업이 인력, 프로세스, 기술 통합에 투자하고 좀더 포괄적인 경영진 신임을 얻으며 결과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포레스터와 어도비의 공동 조사 결과의 일부다. 이 조사는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조사 결과가 시드니에서 열린 디지털 마케팅 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 이 조사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445개 기업을 포함해 전세계 1,300개가 넘는 기업의 비즈니스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투자를 이해하고 어도비의 주요 관심 분야인 사람, 프로세스, 기술 전반에 경험이 있는 비즈니스를 반영하는 17가지 범주에 집중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시아태평양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9%는 경험에 기반한 비즈니스에서 ‘리더’를 차지했다. 디지털 파괴가 먼저 나타나는 업종은 금융, 소매, 미디어였으며 이들은 디지털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직원 1만 명 이상인 대규모 조직일수록 이 선두 그룹 안에 들어있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 경험 주도형 비즈니스로 분류된 APAC 기업은 평균 23%의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 어도비의 디지털 혁신 책임자인 스콧 리비는 언론 브리핑에서 결과를 상세히 밝히면서 연구의 가설은 실적이 우수한 기업이 실적이 저조한 기업보다 여러 가지 고객경험에서 더 우수함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가 결과 선도적인 기업은 고객경험을 주도하고자 플랫폼과 툴에 2.1배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특히 17개 카테고리 중 8.7개에 예산을 할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내년에 CX를 주도하고자 예산을 8.4% 늘렸으며, 후발 주자들은 3.1%의 예산 증액에 그쳤다. 17개 카테고리에는 조직 구조, 협업, 직원 경험, 메트릭스, 교육, 통찰력 중심의 의사 결정, CX 및 마케팅 기술 투자, 애자일 개발이 포함된다.  경험 주도형 기업은 장기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단기간의 희생을 감내하고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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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