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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ITSM 도구 12선··· 2022 버전

여분의 데스크톱 몇 대, 전화선, 약간의 유머 감각 정도로 IT 서비스 데스크를 운영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정보 기술이 비즈니스의 중추로 부상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IT 서비스 데스크는 회사의 운영과 수익 흐름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기능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서비스의 복잡성 또한 크게 증가했다. 시장 또한 이에 따라 진화했다. 독립 실행형 제품에서부터 자산 추적, 아키텍처 계획 및 성능 측정과 같은 기타 작업을 처리하는 전체 도구 제품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ITSM 솔루션이 등장해 있다.  이들 중 다수에는 IT의 개입 없이 일부 문제를 진단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셀프 서비스’ 기능이 적용돼 있으며, 인공지능을 사용해 티켓을 배분하는 솔루션도 다양한다. 관리자가 팀의 전반적인 성과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백엔드 보고 대시보드가 적용된 솔루션도 있다. 여기 시장의 주요 12가지 ITSM 도구를 알파벳 순서로 정리했다.  아틀라시안 지라 서비스 관리(Atlassian Jira Service Management) 소프트웨어 개발을 추적하기 위해 고안된 애플리케이션이 지라다. 그러나 아틀라시안의 경영진은 일부 팀들이 서비스 데스크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지라를 적용하고 있음을 알아챘다. 그 이후 그들은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여 주기 위해 확장되었던 기본적인 아키텍처를 통해 ‘지라 서비스 관리’라는 별도의 제품군을 개발했다. 또 워크플로를 집중하고 셀프 서비스를 위한 추가적인 지원 자동화를 추가했다.  무료 도입 버전부터 대규모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ICC(Incident Command Center) 등의 통합 및 추가 기능을 위한 더 많은 고급 옵션을 갖춘 프리미엄 또는 기업 수준 도구까지 여러 수준의 서비스 상품이 존재한다. 셔웰(Cherwell)  셔웰의 ITSM 도구는 현재 이반티(Ivanti)와 통합하고 있는 대규모 워크플로 관리 시스템 콜렉션에 속하는 솔루션이다. ...

ITSM IT 관리 헬프데스크 서비스 관리

2022.01.10

여분의 데스크톱 몇 대, 전화선, 약간의 유머 감각 정도로 IT 서비스 데스크를 운영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정보 기술이 비즈니스의 중추로 부상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IT 서비스 데스크는 회사의 운영과 수익 흐름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기능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서비스의 복잡성 또한 크게 증가했다. 시장 또한 이에 따라 진화했다. 독립 실행형 제품에서부터 자산 추적, 아키텍처 계획 및 성능 측정과 같은 기타 작업을 처리하는 전체 도구 제품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ITSM 솔루션이 등장해 있다.  이들 중 다수에는 IT의 개입 없이 일부 문제를 진단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셀프 서비스’ 기능이 적용돼 있으며, 인공지능을 사용해 티켓을 배분하는 솔루션도 다양한다. 관리자가 팀의 전반적인 성과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백엔드 보고 대시보드가 적용된 솔루션도 있다. 여기 시장의 주요 12가지 ITSM 도구를 알파벳 순서로 정리했다.  아틀라시안 지라 서비스 관리(Atlassian Jira Service Management) 소프트웨어 개발을 추적하기 위해 고안된 애플리케이션이 지라다. 그러나 아틀라시안의 경영진은 일부 팀들이 서비스 데스크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지라를 적용하고 있음을 알아챘다. 그 이후 그들은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여 주기 위해 확장되었던 기본적인 아키텍처를 통해 ‘지라 서비스 관리’라는 별도의 제품군을 개발했다. 또 워크플로를 집중하고 셀프 서비스를 위한 추가적인 지원 자동화를 추가했다.  무료 도입 버전부터 대규모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ICC(Incident Command Center) 등의 통합 및 추가 기능을 위한 더 많은 고급 옵션을 갖춘 프리미엄 또는 기업 수준 도구까지 여러 수준의 서비스 상품이 존재한다. 셔웰(Cherwell)  셔웰의 ITSM 도구는 현재 이반티(Ivanti)와 통합하고 있는 대규모 워크플로 관리 시스템 콜렉션에 속하는 솔루션이다. ...

2022.01.10

원격 일자리 증가·번아웃 완화外··· 2021년 IT 채용 트렌드

코로나19 팬데믹은 거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쳤고 대부분 기업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IT 역시 예외는 아니었고, 여기에는 IT 인재 채용 및 유지 방식도 포함된다.    기업들이 팬데믹, 확대된 재택근무, 원격 채용 등으로 계속해서 씨름하고 있는 가운데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가 미국 내 2,800명의 고위 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2021년 채용 및 연봉 트렌드를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시행됐던 임시방편이 팬데믹 종식 이후에도 잔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버트 하프가 미국 내 1,00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74%는 팬데믹 이후에도 더 자주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인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IT 조직은 이러한 부분을 염두에 둬야 한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에서 밝힌 올해 IT 채용 트렌드 7가지를 살펴본다.  1. 특정 분야에서의 인재 경쟁 심화 IT 인재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는 특정 분야에 관한 수요를 변화시켰다. 기업들에서 개발자뿐만 아니라 IT 헬프데스크, 사이버보안 전문가 수요가 증가한 것이다.  기업들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증강현실, 가상현실, 혼합현실 등의 새로운 기술 분야에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개발자가 필요하다. 이와 함께 기업이 IT 인프라 및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프로비저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데브옵스 엔지니어도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그리고 팬데믹 여파로 원격근무가 보편화되면서 기업들은 완전한 재택근무로의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숙련된 헬프데스크와 시스템 관리자가 더 많이 필요하게 됐다. 많은 직원이 재택근무를 하고 시스템에 원격 액세스하면서 문제 해결 및 지원, 사이버 보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nbs...

인력 관리 IT인재 인재 채용 IT 리더십 코로나19 팬데믹 재택근무 원격근무 개발자 데브옵스 엔지니어 헬프데스크 사이버보안 원격 면접 온보딩 번아웃 소프트스킬

2021.04.27

코로나19 팬데믹은 거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쳤고 대부분 기업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IT 역시 예외는 아니었고, 여기에는 IT 인재 채용 및 유지 방식도 포함된다.    기업들이 팬데믹, 확대된 재택근무, 원격 채용 등으로 계속해서 씨름하고 있는 가운데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가 미국 내 2,800명의 고위 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2021년 채용 및 연봉 트렌드를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시행됐던 임시방편이 팬데믹 종식 이후에도 잔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버트 하프가 미국 내 1,00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74%는 팬데믹 이후에도 더 자주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인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IT 조직은 이러한 부분을 염두에 둬야 한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에서 밝힌 올해 IT 채용 트렌드 7가지를 살펴본다.  1. 특정 분야에서의 인재 경쟁 심화 IT 인재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는 특정 분야에 관한 수요를 변화시켰다. 기업들에서 개발자뿐만 아니라 IT 헬프데스크, 사이버보안 전문가 수요가 증가한 것이다.  기업들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증강현실, 가상현실, 혼합현실 등의 새로운 기술 분야에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개발자가 필요하다. 이와 함께 기업이 IT 인프라 및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프로비저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데브옵스 엔지니어도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그리고 팬데믹 여파로 원격근무가 보편화되면서 기업들은 완전한 재택근무로의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숙련된 헬프데스크와 시스템 관리자가 더 많이 필요하게 됐다. 많은 직원이 재택근무를 하고 시스템에 원격 액세스하면서 문제 해결 및 지원, 사이버 보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nbs...

2021.04.27

무료 헬프데스크 티켓팅 툴 6가지

기업의 IT 부서든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든, 헬프데스크 티켓팅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IT 직원과 최종 사용자가 기술적인 문제와 궁금한 점을 소통하고 추적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티켓팅 시스템은 기업 내 사용자에게 배포된 모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추적하는 자산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일부는 새로운 재택근무 환경에서 필요한 원격 모니터링과 관리, 패치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IT 티켓팅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므로,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직 헬프데스크 제품이 없거나 다른 제품을 찾는 이들을 위해 무료 제품을 소개한다. 대부분은 유료 제품의 기능이 제한된 무료 버전으로,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유료 서비스로 쉽게 전환할 수 있고, 완전 무료 서비스도 있다.   매니지엔진 서비스데스크 플러스 매니지엔진(ManageEngine)은 서비스데스크 플러스(ServiceDesk Plus)라는 IT 관리 기능이 포함된 헬프데스크 도구를 제공하며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무료 버전은 온프레미스 기능만 제공하고 윈도우와 리눅스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다.   서비스데스크 플러스는 3가지 버전(스탠더드, 프로페셔널, 엔터프라이즈)이 있다. 스탠더드 에디션만 무료이며 최대 5명의 기술 상담원과 500개의 노드를 지원한다. 스탠더드 요금제에서 10명의 기술 상담원과 500개의 노드로 지원하는데 가격은 월 100달러부터 시작한다.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서 5명의 기술 상담원과 500개의 노드 지원 가격은 각각 월 100달러와 250달러다. 이 가격은 연간 계약 기준이고, 약간 금액을 더 지불하면 월 단위로 결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무료 서비스데스크 플러스(ServiceDesk Plus) 버전으로 자산을 관리하려면, 서비스데스크 플러스 인터페이스와 통합된 매니지엔진의 RMM(Remote ...

헬프데스크 티켓팅

2020.12.23

기업의 IT 부서든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든, 헬프데스크 티켓팅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IT 직원과 최종 사용자가 기술적인 문제와 궁금한 점을 소통하고 추적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티켓팅 시스템은 기업 내 사용자에게 배포된 모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추적하는 자산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일부는 새로운 재택근무 환경에서 필요한 원격 모니터링과 관리, 패치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IT 티켓팅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므로,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직 헬프데스크 제품이 없거나 다른 제품을 찾는 이들을 위해 무료 제품을 소개한다. 대부분은 유료 제품의 기능이 제한된 무료 버전으로,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유료 서비스로 쉽게 전환할 수 있고, 완전 무료 서비스도 있다.   매니지엔진 서비스데스크 플러스 매니지엔진(ManageEngine)은 서비스데스크 플러스(ServiceDesk Plus)라는 IT 관리 기능이 포함된 헬프데스크 도구를 제공하며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무료 버전은 온프레미스 기능만 제공하고 윈도우와 리눅스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다.   서비스데스크 플러스는 3가지 버전(스탠더드, 프로페셔널, 엔터프라이즈)이 있다. 스탠더드 에디션만 무료이며 최대 5명의 기술 상담원과 500개의 노드를 지원한다. 스탠더드 요금제에서 10명의 기술 상담원과 500개의 노드로 지원하는데 가격은 월 100달러부터 시작한다.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서 5명의 기술 상담원과 500개의 노드 지원 가격은 각각 월 100달러와 250달러다. 이 가격은 연간 계약 기준이고, 약간 금액을 더 지불하면 월 단위로 결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무료 서비스데스크 플러스(ServiceDesk Plus) 버전으로 자산을 관리하려면, 서비스데스크 플러스 인터페이스와 통합된 매니지엔진의 RMM(Remote ...

2020.12.23

아틀라시안, 헬프데스크 업체 할프(Halp) 인수

지라(Jira), 트렐로(Trello),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친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쉽게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5월 12일(현지 시각) 헬프데스크 업체인 할프(Hal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들이 분산 배치됐고, 이 분산된 인력들의 생산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 플랫폼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2017년 출시된 할프는 슬랙 기반의 대화형 티켓 솔루션이다. 슬랙을 통해 사용자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IT 팀이 할당, 우선순위 지정, 응답과 같은 주요 작업을 처리한다.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 채팅 플랫폼을 내부 헬프데스크 솔루션으로 전환한 셈이다.   할프가 슬랙 워크스페이스(Slack Workspace)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문제 발생 시 특정 이모지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 즉각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든 지원 요청 티켓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요청의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할프는 헬프데스크 직원이 슬랙 내에서 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옵션도 제공한다. 이번 할프 인수로 슬랙과의 통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풀이된다. 아틀라시안은 이미 슬랙과 여러 툴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트렐로의 노코드 자동화 툴인 버틀러를 슬랙과 지라에 통합했다. 발표 당시 이 업체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트렐로를 넘어 다른 팀원들이 작업하는 툴까지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할프는 아틀라시안의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및 컨플루언스와 통합돼 있어 기업들이 선택한 지원 툴을 통해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할프를 독립적인 제품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협업툴 헬프데스크 아틀라시안 지라 슬랙 트렐로 컨플루언스 협업플랫폼 할프

2020.05.13

지라(Jira), 트렐로(Trello),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친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쉽게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5월 12일(현지 시각) 헬프데스크 업체인 할프(Hal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들이 분산 배치됐고, 이 분산된 인력들의 생산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 플랫폼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2017년 출시된 할프는 슬랙 기반의 대화형 티켓 솔루션이다. 슬랙을 통해 사용자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IT 팀이 할당, 우선순위 지정, 응답과 같은 주요 작업을 처리한다.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 채팅 플랫폼을 내부 헬프데스크 솔루션으로 전환한 셈이다.   할프가 슬랙 워크스페이스(Slack Workspace)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문제 발생 시 특정 이모지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 즉각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든 지원 요청 티켓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요청의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할프는 헬프데스크 직원이 슬랙 내에서 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옵션도 제공한다. 이번 할프 인수로 슬랙과의 통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풀이된다. 아틀라시안은 이미 슬랙과 여러 툴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트렐로의 노코드 자동화 툴인 버틀러를 슬랙과 지라에 통합했다. 발표 당시 이 업체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트렐로를 넘어 다른 팀원들이 작업하는 툴까지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할프는 아틀라시안의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및 컨플루언스와 통합돼 있어 기업들이 선택한 지원 툴을 통해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할프를 독립적인 제품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2020.05.13

에어릭스,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구축 위한 헬프데스크 운영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원하는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어릭스는 헬프데스크를 개설함으로써 정부 지원사업 내용 및 참여 조건 등에 대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중소형집진기와 IoT 계측기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환경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배출시설 운영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의 배출 허용 기준을 기존대비 30% 강화했다.  이에 사업장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예산을 확대했다. 참여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은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되고, 나머지 90%는 정부와 지자체가 부담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하고, ▲방지시설 적정 운영 확인을 위해 IoT 계측기를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이때 대상 기업은 IoT 업체를 직접 선정해야 하는데,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IoT에 대한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자사 현장에 적합한 업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가운데 에어릭스는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IoT 대기 배출 시설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에어릭스는 중소형집진기와 IoT 계측기를 동시에 공급하는데, 설치 지원부터 현장 점검, 전담 유지보수까지 실시한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가 구축하는 IoT 대기 배출 시설 관리 시스템은 웹으로 연결돼 있어 PC 및 스마트폰으로 배출시설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관제 시스템에 누적된 데이터는 추후 현장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및 AI 분석 자료로도 활용된다. 에어릭스 관계자는 “IoT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게 업체 선정은 또 다른 과제로 다가올 수 있다”라며 “에어릭스는 산업 현장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헬프데스크 에어릭스 IoT계측기 중소형집진기

2020.05.07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에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원하는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어릭스는 헬프데스크를 개설함으로써 정부 지원사업 내용 및 참여 조건 등에 대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중소형집진기와 IoT 계측기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환경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배출시설 운영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의 배출 허용 기준을 기존대비 30% 강화했다.  이에 사업장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예산을 확대했다. 참여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은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되고, 나머지 90%는 정부와 지자체가 부담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중소기업은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하고, ▲방지시설 적정 운영 확인을 위해 IoT 계측기를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이때 대상 기업은 IoT 업체를 직접 선정해야 하는데,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IoT에 대한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자사 현장에 적합한 업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가운데 에어릭스는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IoT 대기 배출 시설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에어릭스는 중소형집진기와 IoT 계측기를 동시에 공급하는데, 설치 지원부터 현장 점검, 전담 유지보수까지 실시한다. 회사에 따르면 에어릭스가 구축하는 IoT 대기 배출 시설 관리 시스템은 웹으로 연결돼 있어 PC 및 스마트폰으로 배출시설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관제 시스템에 누적된 데이터는 추후 현장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및 AI 분석 자료로도 활용된다. 에어릭스 관계자는 “IoT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게 업체 선정은 또 다른 과제로 다가올 수 있다”라며 “에어릭스는 산업 현장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0.05.07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SW 선택 시 고려해야 할 4가지

창업할 때 어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협력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스타트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어려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자금 조달부터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탐색까지, 처음 6개월에서 12개월은 때로는 연속적인 믿음의 도약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고객을 놓칠 것이다. 처음에는 IT팀이 지원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전용 IT헬프데스크 솔루션에 투자하면 이미 확장된 팀의 부담을 덜어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파트너와 협력할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면 스타트업의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신생기업들은 예산과 일정이 빠듯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중간에 소프트웨어로 바꾸게 되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데, 신생기업은 이를 감당할 만큼 자금 여력이 없다.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이 있다. 예산 예산에 딱 맞춰서 일을 진행하는 것은 종종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아이디어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기 전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 가치를 제공하는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품의 무료 평가판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범위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무료 버전을 사용하여 시작하면 예산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실제로 시작에 적합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많은 양을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지원 솔루션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선택한 소프트웨어...

Saas 지원 예산 헬프데스크 창업 무료 신생벤처 스타트업 24*7*365

2019.10.31

창업할 때 어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협력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스타트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어려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자금 조달부터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탐색까지, 처음 6개월에서 12개월은 때로는 연속적인 믿음의 도약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고객을 놓칠 것이다. 처음에는 IT팀이 지원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전용 IT헬프데스크 솔루션에 투자하면 이미 확장된 팀의 부담을 덜어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파트너와 협력할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면 스타트업의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신생기업들은 예산과 일정이 빠듯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중간에 소프트웨어로 바꾸게 되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데, 신생기업은 이를 감당할 만큼 자금 여력이 없다.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이 있다. 예산 예산에 딱 맞춰서 일을 진행하는 것은 종종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아이디어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기 전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 가치를 제공하는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품의 무료 평가판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범위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무료 버전을 사용하여 시작하면 예산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실제로 시작에 적합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많은 양을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지원 솔루션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선택한 소프트웨어...

2019.10.31

디지털 변혁의 성공 좌우하는 조직 문화··· CIO를 위한 10가지 팁

가트너의 2018 CIO 아젠다에 따르면 문화와 사람은 디지털 변혁의 가장 큰 걸림돌이며 디지털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모든 CIO는 동료 임원이 변화에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음은 영국의 몇몇 CIO가 실천하고 있는 건전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방법이다. 1. 자율성을 독려한다 직원에게 더 많은 자율성과 권한을 부여하면 혁신을 독려할 수 있으며 직원이 더 가치 있게 느끼도록 해준다.  보다폰UK의 CTO인 스캇 페티는 엔지니어팀이 좀더 독립적으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협업 도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좀더 자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말했다.  페티는 <CIO UK>에서 "우리 엔지니어가 구동하는 'Build it, Ship it, Love it' 코드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작업에 대한 실질적인 소유권을 확보하고 개발 중인 제품에 자부심을 느끼도록 독려한다"라며 “그 결과 자율성과 개별 이니셔티브의 가치를 인식하는 새로운 엔지니어링 문화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진정한 추진력을 얻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실패의 위험을 감수한다 디지털 변혁에는 어느 정도의 위험 부담이 따른다. 가장 효과적인 혁신가들은 직원에게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추지 않고 실험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 래디우스 페이먼트(Radius Payments) CIO 데이브 로버츠는 <CIO UK>에 "문화적 관점에서 혁신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로버츠는 "매일 하는 일상적인 업무 활동을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면 혁신을 추진하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이유로 혁신을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혁신의 여지를 마련해야 하며 팀이 실패를 혁신 프로세스의 일부로 실험하고 수용하도록 허용해야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3. IT에 대한 인식을 바꾼다 건설기업 갤...

혁신 디지털 변혁 엔지니어 문화 CTO 헬프데스크 IPO 가트너 CIO 자율성

2019.09.06

가트너의 2018 CIO 아젠다에 따르면 문화와 사람은 디지털 변혁의 가장 큰 걸림돌이며 디지털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모든 CIO는 동료 임원이 변화에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음은 영국의 몇몇 CIO가 실천하고 있는 건전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방법이다. 1. 자율성을 독려한다 직원에게 더 많은 자율성과 권한을 부여하면 혁신을 독려할 수 있으며 직원이 더 가치 있게 느끼도록 해준다.  보다폰UK의 CTO인 스캇 페티는 엔지니어팀이 좀더 독립적으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협업 도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좀더 자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말했다.  페티는 <CIO UK>에서 "우리 엔지니어가 구동하는 'Build it, Ship it, Love it' 코드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작업에 대한 실질적인 소유권을 확보하고 개발 중인 제품에 자부심을 느끼도록 독려한다"라며 “그 결과 자율성과 개별 이니셔티브의 가치를 인식하는 새로운 엔지니어링 문화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진정한 추진력을 얻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실패의 위험을 감수한다 디지털 변혁에는 어느 정도의 위험 부담이 따른다. 가장 효과적인 혁신가들은 직원에게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추지 않고 실험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 래디우스 페이먼트(Radius Payments) CIO 데이브 로버츠는 <CIO UK>에 "문화적 관점에서 혁신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로버츠는 "매일 하는 일상적인 업무 활동을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면 혁신을 추진하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이유로 혁신을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혁신의 여지를 마련해야 하며 팀이 실패를 혁신 프로세스의 일부로 실험하고 수용하도록 허용해야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3. IT에 대한 인식을 바꾼다 건설기업 갤...

2019.09.06

'AI와 헬프데스크'··· 전문가들이 진단한 오늘과 내일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이 모든 곳에 적용되는 것처럼 보이는 요즘이다. IT 지원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사실 전문가들은 다양한 형태의 AI가 앞으로 헬프데스크의 주요 구성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공 인지(Artificial Cognition)는 지난 3-5년 동안 그 어떤 운영 또는 지원 형태에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가 되었다"라고 IDC의 IT 서비스 관리 및 고객 가상화 조사 관리자 섀넌 칼바가 말했다. IT 셀프 서비스는 예전부터 논의됐던 주제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좀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를테면 챗봇과 지능형 검색 추천이 최종 사용자의 검색을 돕고 있다. AI는 또 이벤트 관리, 수요 계획, 워크플로 개선 등에 대한 예측 분석 등 다른 방식으로도 점차 IT지원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헬프데스크 및 전체적인 IT 역할에 있어서 AI의 가장 큰 이점은 "양은 많지만 부가 가치가 낮은 서비스지원센터 관련 활용을 지원하는 위한 자원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라고 ITSM.tools의 수석 겸 콘텐츠 이사 스티븐 맨이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부가가치가 더 높은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IT 자동화와 유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AI 기능성이 이미 일부 ITSM(IT Service Management) 툴에 적용되고 있다. 그리고 훨씬 많은 툴 벤더들이 올 해 기존 ITSM 툴에 AI 역량을 추가할 전망이다. 맨 이사는 서비스나우, 마이크로 포커스, BMC, 심포니 서밋, 아이반티, IBM, 서비스에이드, 프레시웍스 등 AI를 자사 제품에 통합한 ITSM 벤더라고 전하며, 이 외에 애스타운드, 스포크, 에스프레시브 등의 벤더는 AI 주도형 헬프데스크 또는 가상 비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DC의 칼바에 따르면 벤더들이 현재 자사의 헬프데스크 집중 소프트웨어를 통해 개발하고 있는 3가지 주요 AI 기능 카테고리가 있...

헬프데스크 IT 지원 ITSM 가상비서 챗봇 VSA

2019.04.10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이 모든 곳에 적용되는 것처럼 보이는 요즘이다. IT 지원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사실 전문가들은 다양한 형태의 AI가 앞으로 헬프데스크의 주요 구성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공 인지(Artificial Cognition)는 지난 3-5년 동안 그 어떤 운영 또는 지원 형태에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가 되었다"라고 IDC의 IT 서비스 관리 및 고객 가상화 조사 관리자 섀넌 칼바가 말했다. IT 셀프 서비스는 예전부터 논의됐던 주제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좀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를테면 챗봇과 지능형 검색 추천이 최종 사용자의 검색을 돕고 있다. AI는 또 이벤트 관리, 수요 계획, 워크플로 개선 등에 대한 예측 분석 등 다른 방식으로도 점차 IT지원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헬프데스크 및 전체적인 IT 역할에 있어서 AI의 가장 큰 이점은 "양은 많지만 부가 가치가 낮은 서비스지원센터 관련 활용을 지원하는 위한 자원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라고 ITSM.tools의 수석 겸 콘텐츠 이사 스티븐 맨이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부가가치가 더 높은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IT 자동화와 유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AI 기능성이 이미 일부 ITSM(IT Service Management) 툴에 적용되고 있다. 그리고 훨씬 많은 툴 벤더들이 올 해 기존 ITSM 툴에 AI 역량을 추가할 전망이다. 맨 이사는 서비스나우, 마이크로 포커스, BMC, 심포니 서밋, 아이반티, IBM, 서비스에이드, 프레시웍스 등 AI를 자사 제품에 통합한 ITSM 벤더라고 전하며, 이 외에 애스타운드, 스포크, 에스프레시브 등의 벤더는 AI 주도형 헬프데스크 또는 가상 비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DC의 칼바에 따르면 벤더들이 현재 자사의 헬프데스크 집중 소프트웨어를 통해 개발하고 있는 3가지 주요 AI 기능 카테고리가 있...

2019.04.10

'고객 지원 티켓 관리에 적합' 오픈소스 헬프데스크 SW 9선

헬프데스크 시장에는 젠데스크와 세일즈포스 같은 유명 업체도 있지만, 소규모 기업이 쓸만한 오픈소스 대안도 있다. 우수한 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객 지원 쿼리를 기록하고, 추적하며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오픈소스 솔루션은 기능이 적거나 구성이 미흡할 수도 있다. 젠데스크나 세일즈포스처럼 잘 보이지는 않지만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뛰어나 비공개 소스 솔루션보다 비용 효율적이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오픈소스 헬프데스크 솔루션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Saas UV데스크 OTRS 프리 JIRA 소프트웨어 데스크 버그질라 PHD 헬프데스크 트리아지 os티켓 자마드 커뮤니티 슬랙 아틀라시안 헬프데스크 젠데스크 지메일 세일즈포스 구글 예티포스

2019.03.14

헬프데스크 시장에는 젠데스크와 세일즈포스 같은 유명 업체도 있지만, 소규모 기업이 쓸만한 오픈소스 대안도 있다. 우수한 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객 지원 쿼리를 기록하고, 추적하며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오픈소스 솔루션은 기능이 적거나 구성이 미흡할 수도 있다. 젠데스크나 세일즈포스처럼 잘 보이지는 않지만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뛰어나 비공개 소스 솔루션보다 비용 효율적이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오픈소스 헬프데스크 솔루션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9.03.14

가상 비서는 어떻게 비즈니스 가치를 견인하나

가상 비서, 인공지능(AI) 비서 기술은 꽤 오래전부터 부상할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다 아마존 알렉사, 애플 시리,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계속되고 있다.   사용자의 음성 명령을 이해하고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도록 훈련받은 가상/AI 비서 기술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기업 시장에도 진입하고 있다. 기업은 음성-문자 전환, 팀 협업, 이메일 관리, 고객 서비스, 헬프데스크 관리,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사례에 AI 비서(챗봇 포함) 기술을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온라인 IT 커뮤니티인 스파이스웍스가 2018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 500명 이상의 기업 40%가 2019년에 기업이 보유한 기기에 지능형 비서나 AI 챗봇을 하나 이상 구현할 계획이 있다. 이는 스파이스웍스가 2018년 3월에 북미와 유럽의 IT 구매자 529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다. 기업 보유 기기와 서비스에 이미 이 기술을 구현한 기업의 약 절반인 49%는 업무 관련 작업에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다음으로는 47%가 애플 시리를 사용 중이었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아마존 알렉사를 사용하는 비율은 각각 23% 및 13%이다. AI 챗봇과 지능형 비서를 배포한 기업들 가운데 46%는 음성-문자 변환 기록에 기술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26%는 팀 협력 지원에, 24%는 직원 일정 관리에 각각 사용 중으로 파악됐다. 이밖에 14%는 고객 서비스 지원에 AI 챗봇을 사용하고 있고, 13%는 IT 헬프데스크 관리에 사용하고 있었다. 절반이 넘는 53%의 기업들은 IT부서에서 이러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23%는 관리 부서 지원에 20%는 고객 서비스 지원에 각각 사용 중이었다.  AI 챗봇이나 지능형 비서를 아직 활용하지 않는다는 이유에 관해 업무 관련 사례가 미흡해 사용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약 절반에 달했다. 또 29%는 보안 및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를, 2...

협업 보험 코타나 알렉사 가상 비서 챗봇 RPA 자연어처리 NLP 어시스턴트 캐피털원 JPL NASA 데이터 분석 CIO 구글 애플 가트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금융 헬프데스크 CTO 시리 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

2019.01.30

가상 비서, 인공지능(AI) 비서 기술은 꽤 오래전부터 부상할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다 아마존 알렉사, 애플 시리,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계속되고 있다.   사용자의 음성 명령을 이해하고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도록 훈련받은 가상/AI 비서 기술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기업 시장에도 진입하고 있다. 기업은 음성-문자 전환, 팀 협업, 이메일 관리, 고객 서비스, 헬프데스크 관리,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사례에 AI 비서(챗봇 포함) 기술을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온라인 IT 커뮤니티인 스파이스웍스가 2018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 500명 이상의 기업 40%가 2019년에 기업이 보유한 기기에 지능형 비서나 AI 챗봇을 하나 이상 구현할 계획이 있다. 이는 스파이스웍스가 2018년 3월에 북미와 유럽의 IT 구매자 529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다. 기업 보유 기기와 서비스에 이미 이 기술을 구현한 기업의 약 절반인 49%는 업무 관련 작업에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다음으로는 47%가 애플 시리를 사용 중이었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아마존 알렉사를 사용하는 비율은 각각 23% 및 13%이다. AI 챗봇과 지능형 비서를 배포한 기업들 가운데 46%는 음성-문자 변환 기록에 기술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26%는 팀 협력 지원에, 24%는 직원 일정 관리에 각각 사용 중으로 파악됐다. 이밖에 14%는 고객 서비스 지원에 AI 챗봇을 사용하고 있고, 13%는 IT 헬프데스크 관리에 사용하고 있었다. 절반이 넘는 53%의 기업들은 IT부서에서 이러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23%는 관리 부서 지원에 20%는 고객 서비스 지원에 각각 사용 중이었다.  AI 챗봇이나 지능형 비서를 아직 활용하지 않는다는 이유에 관해 업무 관련 사례가 미흡해 사용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약 절반에 달했다. 또 29%는 보안 및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를, 2...

2019.01.30

주니퍼, IBM과 7년간 3억 2,500만 달러 계약··· 기존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

IBM 서비스가 주니퍼 네트웍스와 3억 2,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고 주니퍼의 기존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IT서비스 관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7년 동안 IBM은 자사 서비스 플랫폼과 왓슨을 활용해 데이터센터, 헬프데스크, 데이터 및 음성 네트워크를 포함한 지원 시스템을 관리하게 된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CIO 밥 워랄은 "디지털 변혁의 핵심 요소는 글로벌 운영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현재의 투자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IBM 서비스 사업부와 공조해 클라우드 우선 비즈니스 모델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에 대해 협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워랄은 주니퍼 네트웍스가 비용을 절감하고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좀더 민첩한 IT환경을 창출하기 위해 IBM의 인지 기술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촉진하기 위해 IBM은 자동화 및 인지 도구를 사용해 효율을 높이고 클라우드 기반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애플리케이션 관리용 '팩토리 디벨로프먼트(Factory Development)' 개념을 도입할 예정이다. 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담당 부사장 마틴 제터는 "전 세계적으로 수천 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우리의 연구 결과 '하나의 클라우드만을 고집하는('one-cloud-fits-all)' 접근 방식은 효과가 없으며 회사는 자신의 요구를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선택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됐다"고 강조했다.  제터는 "주니퍼와 협력하여 우리는 왓슨과 IBM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기존 IT투자에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합하고 있다. 이는 기존 인프라에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비즈니스에 중요한 전략적 서비스를 관리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번 제휴는 주니퍼 네트웍스가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 멀티클라우드 도입...

인수 음성 네트워크 IBM 서비스 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IBM GTS HTBASE 멀티클라우드 디지털 변혁 소프트웨어 정의 주니퍼 네트웍스 헬프데스크 왓슨 IBM 인지 기술

2019.01.17

IBM 서비스가 주니퍼 네트웍스와 3억 2,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고 주니퍼의 기존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IT서비스 관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7년 동안 IBM은 자사 서비스 플랫폼과 왓슨을 활용해 데이터센터, 헬프데스크, 데이터 및 음성 네트워크를 포함한 지원 시스템을 관리하게 된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CIO 밥 워랄은 "디지털 변혁의 핵심 요소는 글로벌 운영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현재의 투자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IBM 서비스 사업부와 공조해 클라우드 우선 비즈니스 모델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에 대해 협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워랄은 주니퍼 네트웍스가 비용을 절감하고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좀더 민첩한 IT환경을 창출하기 위해 IBM의 인지 기술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촉진하기 위해 IBM은 자동화 및 인지 도구를 사용해 효율을 높이고 클라우드 기반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애플리케이션 관리용 '팩토리 디벨로프먼트(Factory Development)' 개념을 도입할 예정이다. 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담당 부사장 마틴 제터는 "전 세계적으로 수천 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우리의 연구 결과 '하나의 클라우드만을 고집하는('one-cloud-fits-all)' 접근 방식은 효과가 없으며 회사는 자신의 요구를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선택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됐다"고 강조했다.  제터는 "주니퍼와 협력하여 우리는 왓슨과 IBM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기존 IT투자에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합하고 있다. 이는 기존 인프라에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비즈니스에 중요한 전략적 서비스를 관리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번 제휴는 주니퍼 네트웍스가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 멀티클라우드 도입...

2019.01.17

'개발자부터 CIO까지' 2019년 英 IT급여 전망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의 IT급여 전망은 IT일자리에 대한 임금이 인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19년 영국 내 IT종사자는 얼마를 벌게 될까? CIO, 네트워크 엔지니어, 모바일 개발자 등 어떤 직종이든 영국에서 IT직무에 대한 급여 인상이 예상된다.  디지털 기술 격차가 줄어들지 않은 가운데 영국에서는 특히 보안, 클라우드, 데이터 과학 같은 기술력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급여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용 전문회사인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의 2019년 급여 가이드(Robert Half's 2019 Salary Guide)에 따르면 이 분야의 고용 증가는 전체 경제 분야 평균의 5배며 상여금, 보너스, 각종 특정 등의 보상 수준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2019년에는 시스템 관리자,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클라우드 기술, 장비, IT보안은 CIO와 IT임원에게 여전히 우선순위로 남아 있다. 급여 가이드 보고서는 영국 평균 급여 범위가 백분위에 따라 나열된 2019년 양식을 약간 변경한 것이다. 여기에서 가장 낮은 수치는 '평균' 후보를 나타내는 50 백분위고 최상위 지수는 엘리트 후보를 나타내는 95 백분위다.  올해 연봉 상승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IT직종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ciokr@idg.co.kr

CIO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CTO 헬프데스크 데이터 과학자 CISO 테스팅 PM IT연봉

2019.01.09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의 IT급여 전망은 IT일자리에 대한 임금이 인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19년 영국 내 IT종사자는 얼마를 벌게 될까? CIO, 네트워크 엔지니어, 모바일 개발자 등 어떤 직종이든 영국에서 IT직무에 대한 급여 인상이 예상된다.  디지털 기술 격차가 줄어들지 않은 가운데 영국에서는 특히 보안, 클라우드, 데이터 과학 같은 기술력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급여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용 전문회사인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의 2019년 급여 가이드(Robert Half's 2019 Salary Guide)에 따르면 이 분야의 고용 증가는 전체 경제 분야 평균의 5배며 상여금, 보너스, 각종 특정 등의 보상 수준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2019년에는 시스템 관리자,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클라우드 기술, 장비, IT보안은 CIO와 IT임원에게 여전히 우선순위로 남아 있다. 급여 가이드 보고서는 영국 평균 급여 범위가 백분위에 따라 나열된 2019년 양식을 약간 변경한 것이다. 여기에서 가장 낮은 수치는 '평균' 후보를 나타내는 50 백분위고 최상위 지수는 엘리트 후보를 나타내는 95 백분위다.  올해 연봉 상승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IT직종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ciokr@idg.co.kr

2019.01.09

지금 美서 인기 많은 7가지 IT직종은? 연봉은? 자격 조건은?

현재 미국 내 기업의 IT인재 모셔오기 경쟁으로 데이터 과학자와 데이터 보안 전문가 등이 내년에도 고액 연봉을 받게 될 전망이다. 현재 미국에서 수요가 많은 7가지 IT직종을 고용할 때 기업이 알아야 할 사항과 제시해야 하는 금액을 알아보자. 기업이 인재 영입 경쟁을 벌이면서 최고 기술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조처를 하고 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의 2018년 IT급여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기업의 노력은 데이터 중심에서 보안 관련 직책에 이르기까지 내년에 가장 많이 요구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또한 설문 조사는 경력을 바탕으로 각 직종의 평균 급여를 보여준다. 경쟁 상황, 회사의 입지, 기업 문화, 예산 등이 급여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다음은 2018년 높은 수요가 기대되는 7가지 IT직종, 기업이 찾는 기술력과 경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불해야 할 평균 임금 수준이다. <표> 2018년에 가장 많은 수요가 기대되는 7가지 기술 직종 직종 25번째 백분위 50번째 백분위 75번째 백분위 95번째 백분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가  83,750달러  104,000달러  130,250달러  175,750달러  데이터 과학자  100,000달러  119,000달러  142,750달러  168,000달러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러 97,750달러  104,000달러 ...

자격증 네트워크 운영자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가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 시스템 운영자 급여 헬프데스크 연봉 데이터 과학자 임금 고용 채용 CIO 데이터 보안 관리자

2018.06.07

현재 미국 내 기업의 IT인재 모셔오기 경쟁으로 데이터 과학자와 데이터 보안 전문가 등이 내년에도 고액 연봉을 받게 될 전망이다. 현재 미국에서 수요가 많은 7가지 IT직종을 고용할 때 기업이 알아야 할 사항과 제시해야 하는 금액을 알아보자. 기업이 인재 영입 경쟁을 벌이면서 최고 기술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조처를 하고 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의 2018년 IT급여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기업의 노력은 데이터 중심에서 보안 관련 직책에 이르기까지 내년에 가장 많이 요구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또한 설문 조사는 경력을 바탕으로 각 직종의 평균 급여를 보여준다. 경쟁 상황, 회사의 입지, 기업 문화, 예산 등이 급여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다음은 2018년 높은 수요가 기대되는 7가지 IT직종, 기업이 찾는 기술력과 경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불해야 할 평균 임금 수준이다. <표> 2018년에 가장 많은 수요가 기대되는 7가지 기술 직종 직종 25번째 백분위 50번째 백분위 75번째 백분위 95번째 백분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가  83,750달러  104,000달러  130,250달러  175,750달러  데이터 과학자  100,000달러  119,000달러  142,750달러  168,000달러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러 97,750달러  104,000달러 ...

2018.06.07

직무·책임·연봉으로 알아보는 '비즈니스 분석가'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를 분석해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 일을 하는 전문가들은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새를 줄이고 효율을 높인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하는가? 비즈니스 분석가는 프로세스 평가, 요건 판단, 임원 및 이해당사자들에 대한 데이터 지향적인 권고사항 및 보고서 제공을 통해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을 메운다. 비영리 전문가 협회인 IIBA(International Institute of Business Analysis)는 비즈니스 분석가를 ‘변화의 주체’로 보고 비즈니스 분석이 "영리 기업, 정부, 비영리 단체 등의 조직을 위해 변화를 도입하고 관리하는 잘 통솔된 접근방식"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 분석가라는 직업에는 하드 스킬(Hard Skill)과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 트렌드를 가져와 분석하고 보고하는 방법을 파악하며, 이 정보를 타인과 공유하며 비즈니스 측면에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비즈니스 분석가에게 IT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시스템, 제품, 툴의 메커니즘을 전반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또는 일부 비즈니스 분석가는 IT배경이 탄탄하고 비즈니스 경험이 부족하며 IT에서 벗어나 이런 융합적인 역할로 전향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비즈니스 분석가의 주요 책임 BA는 임원 및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해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대한 데이터 지향적인 변화가 효율성을 높이고 가치를 더하는 방식을 파악한다. 그들은 이런 아이디어를 명확히 표현하면서도 기술적으로 적합하고 재무 및 기능적으로 합리적인 것과 균형을 맞춘다. 역할에 따라 제품, 하드웨어, 툴, 소프트웨어, 서비스, 프로세스 등을 개선하는 데이터 세트를 다룰 수도 있다. 벨뷰대학교(Bellevue University)의 교수 겸 비즈니스 분석 및 경영 학위 프로그램을 위한 학술 프로그램 이사인 밥...

CRM 폭포수 개발 IIBA International Institute of Business Analysis ECBA CCBA CBAP CFLBA CPRE 비즈니스 분석가 BA 애자일 개발 테스팅 임금 연봉 헬프데스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QA 급여 데이터 웨어하우스 PBC

2018.05.18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를 분석해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 일을 하는 전문가들은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새를 줄이고 효율을 높인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하는가? 비즈니스 분석가는 프로세스 평가, 요건 판단, 임원 및 이해당사자들에 대한 데이터 지향적인 권고사항 및 보고서 제공을 통해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을 메운다. 비영리 전문가 협회인 IIBA(International Institute of Business Analysis)는 비즈니스 분석가를 ‘변화의 주체’로 보고 비즈니스 분석이 "영리 기업, 정부, 비영리 단체 등의 조직을 위해 변화를 도입하고 관리하는 잘 통솔된 접근방식"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 분석가라는 직업에는 하드 스킬(Hard Skill)과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 트렌드를 가져와 분석하고 보고하는 방법을 파악하며, 이 정보를 타인과 공유하며 비즈니스 측면에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비즈니스 분석가에게 IT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시스템, 제품, 툴의 메커니즘을 전반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또는 일부 비즈니스 분석가는 IT배경이 탄탄하고 비즈니스 경험이 부족하며 IT에서 벗어나 이런 융합적인 역할로 전향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비즈니스 분석가의 주요 책임 BA는 임원 및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해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대한 데이터 지향적인 변화가 효율성을 높이고 가치를 더하는 방식을 파악한다. 그들은 이런 아이디어를 명확히 표현하면서도 기술적으로 적합하고 재무 및 기능적으로 합리적인 것과 균형을 맞춘다. 역할에 따라 제품, 하드웨어, 툴, 소프트웨어, 서비스, 프로세스 등을 개선하는 데이터 세트를 다룰 수도 있다. 벨뷰대학교(Bellevue University)의 교수 겸 비즈니스 분석 및 경영 학위 프로그램을 위한 학술 프로그램 이사인 밥...

2018.05.18

예산 긴축하는 IT부서에 추천 '오픈소스 헬프데스크 SW 6선'

헬프데스크 시장은 젠데스크, 세일즈포스, 스파이스웍스(Spiceworks) 등의 업체가 주도하고 있지만 시간과 인내가 있는 소규모기업이 환영할 만한 오픈소스 대안도 있다. 우수한 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객 지원 쿼리를 기록하고 추적하며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오픈소스 솔루션은 기능이 풍부하거나 기본적으로 완벽한 형태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젠데스크나 세일즈포스처럼 잘 보이지는 않지만 커스터마이즈 옵션이 뛰어나 비공개 소스 솔루션보다 훨씬 경제적이다. 1. 자마드 커뮤니티 간단한 웹 기반 오픈소스 사용자 지원/티켓팅 솔루션의 경우 독일의 자마드 커뮤니티(Zammad Community)가 인기 있는 옵션이다. 티켓은 태깅, 우선순위 레벨, 상호작용의 전체 내역이 있는 티켓 상태 옵션과 함께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제공된다. 2. os티켓 풍부한 기능의 오픈소스 티켓 시스템인 os티켓(osTicket)은 견고한 옵션이다. 로고와 이미지로 조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티켓 필터링 및 라우팅, 이메일에 대한 메모 및 플러그인, 요청에 대한 웹 양식과 전화 시스템이 있다. 자동 응답 기능, 전체 티켓, 사용자 기록도 있다. 3. OTRS 프리 독일에서 제작된 또 다른 시스템인 OTRS 프리(OTRS Free)는 ‘Open-source Ticket Request System’의 약자로 2001년에 처음 출시되었다. 현재 티켓 시스템은 티켓 정렬, 전달, 상태 업데이트를 허용하고 이메일 알림은 헬프데스크 요청 상태를 만들 때 설정할 수 있다. 다양한 통합 옵션이 있으며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통해 열려있는 티켓과 종료된 티켓의 수, 평균 대기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요청에 대해 2명의 에이전트가 중복하지 않도록 편리한 티켓 잠금 기능이 있다. 4. 트리아지 트리아지(Triage)는 구글 코드 아카이브에 올라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자바로 작...

구글 PHD 헬프데스크 트리아지 OTRS os티켓 자마드 커뮤니티 자마드 헬프데스크 버그 스파이스웍스 예산 SMB 젠데스크 중소기업 세일즈포스 버그질라

2018.04.24

헬프데스크 시장은 젠데스크, 세일즈포스, 스파이스웍스(Spiceworks) 등의 업체가 주도하고 있지만 시간과 인내가 있는 소규모기업이 환영할 만한 오픈소스 대안도 있다. 우수한 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객 지원 쿼리를 기록하고 추적하며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오픈소스 솔루션은 기능이 풍부하거나 기본적으로 완벽한 형태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젠데스크나 세일즈포스처럼 잘 보이지는 않지만 커스터마이즈 옵션이 뛰어나 비공개 소스 솔루션보다 훨씬 경제적이다. 1. 자마드 커뮤니티 간단한 웹 기반 오픈소스 사용자 지원/티켓팅 솔루션의 경우 독일의 자마드 커뮤니티(Zammad Community)가 인기 있는 옵션이다. 티켓은 태깅, 우선순위 레벨, 상호작용의 전체 내역이 있는 티켓 상태 옵션과 함께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제공된다. 2. os티켓 풍부한 기능의 오픈소스 티켓 시스템인 os티켓(osTicket)은 견고한 옵션이다. 로고와 이미지로 조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티켓 필터링 및 라우팅, 이메일에 대한 메모 및 플러그인, 요청에 대한 웹 양식과 전화 시스템이 있다. 자동 응답 기능, 전체 티켓, 사용자 기록도 있다. 3. OTRS 프리 독일에서 제작된 또 다른 시스템인 OTRS 프리(OTRS Free)는 ‘Open-source Ticket Request System’의 약자로 2001년에 처음 출시되었다. 현재 티켓 시스템은 티켓 정렬, 전달, 상태 업데이트를 허용하고 이메일 알림은 헬프데스크 요청 상태를 만들 때 설정할 수 있다. 다양한 통합 옵션이 있으며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통해 열려있는 티켓과 종료된 티켓의 수, 평균 대기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요청에 대해 2명의 에이전트가 중복하지 않도록 편리한 티켓 잠금 기능이 있다. 4. 트리아지 트리아지(Triage)는 구글 코드 아카이브에 올라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자바로 작...

2018.04.24

'클라우드·머신러닝 품었다' 주목해야 할 오픈소스 업체 13선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에 초점을 맞춘 오픈소스 업체 13개를 소개한다. 특정 IT업체에서 빠르게 벗어나고자 하는 선도적인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무료로 재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원본 소스 코드를 제공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무료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사용자를 고객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면서 코드 작성, 개선, 검증에서 도움을 받기도 한다. 올해 주목해야 할 13개 오픈소스 업체를 살펴보자. 여기에 빠졌지만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1. 텐서플로 텐서플로는 구글이 2015년에 일반에 공개한 데이터 과학 및 기계 지능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그 이후로 유용성과 다양성으로 인해 기계 학습을 위한 인기 있는 플랫폼이 됐다. 언어 번역에서 암 탐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사용됐다. 이 시스템은 검색 엔진의 AI 연구 프로젝트인 구글브레인(Google Brain)에서 개발됐다. 이후 구글은 AI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텐서플로를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구글은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계속 업데이트한다. 2. 로켓.챗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고의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알려된 로켓.챗(Rocket.Chat)은 기업들이 개인적으로 채팅 서비스를 호스팅할 수 있는 무료 웹 채팅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슬랙과 유사하지만 물론 로켓.챗은 오픈소스다. 또한 헬프데스크, 그룹 채팅, 화상 통화를 제공하는 툴킷에는 200명이 넘는 공여자가 테스트에 참여했다. 3. 콘테나 콘테나(Kontena)는 대규모 컨테이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을 돕는다. 2015년 3월에 설립된 콘테나는 컨테이너화된 앱 및 마이크로 서비스를 실행하기 위한 오픈소스 플랫...

CIO 인스펙 매터모스트 오픈서비스카탈로그매니저 리액트네이티브 스프리 커머스 넥스트클라우드 로켓.챗 콘테나 믹스넷 아케네오 텐서플로 슬랙 데브옵스 루비 헬프데스크 구글 바젤

2018.01.22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에 초점을 맞춘 오픈소스 업체 13개를 소개한다. 특정 IT업체에서 빠르게 벗어나고자 하는 선도적인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무료로 재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원본 소스 코드를 제공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무료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사용자를 고객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면서 코드 작성, 개선, 검증에서 도움을 받기도 한다. 올해 주목해야 할 13개 오픈소스 업체를 살펴보자. 여기에 빠졌지만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1. 텐서플로 텐서플로는 구글이 2015년에 일반에 공개한 데이터 과학 및 기계 지능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그 이후로 유용성과 다양성으로 인해 기계 학습을 위한 인기 있는 플랫폼이 됐다. 언어 번역에서 암 탐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사용됐다. 이 시스템은 검색 엔진의 AI 연구 프로젝트인 구글브레인(Google Brain)에서 개발됐다. 이후 구글은 AI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텐서플로를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구글은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계속 업데이트한다. 2. 로켓.챗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고의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알려된 로켓.챗(Rocket.Chat)은 기업들이 개인적으로 채팅 서비스를 호스팅할 수 있는 무료 웹 채팅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슬랙과 유사하지만 물론 로켓.챗은 오픈소스다. 또한 헬프데스크, 그룹 채팅, 화상 통화를 제공하는 툴킷에는 200명이 넘는 공여자가 테스트에 참여했다. 3. 콘테나 콘테나(Kontena)는 대규모 컨테이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을 돕는다. 2015년 3월에 설립된 콘테나는 컨테이너화된 앱 및 마이크로 서비스를 실행하기 위한 오픈소스 플랫...

2018.01.22

IT아웃소싱 업체 공격해 데이터 훔치는 해커들

중국 해커들이 써드파티 IT아웃소싱 업체를 공격해 기업에 타격을 준다고 의심받고 있다.  보안업체 BAE시스템즈와 PwC가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APT10으로 알려진 해킹 그룹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헬프데스크,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IT업체를 공격했다. 이들 공급업체는 종종 고객사의 네트워크에 직접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APT10은 지난해 범람한 글로벌 사이버 스파이 활동의 하나로 지적 재산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보고서는 어느 IT업체가 공격을 받았고, 얼마나 많은 IT업체가 공격 대상이었는지는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APT10의 표적에는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및 클라우드 호스팅 등 여러 업체가 포함됐다. BAE시스템즈는 블로그 글에서 "현재 시점에서 얼마나 많은 기업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을지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보안 연구원은 APT10이 2009년 이후로 중국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공격을 시작하기 위해 해커들은 스피어 피싱(sphear-phishing) 이메일을 사용해 피해자가 첨부파일이나 악성 사이트로 연결된 링크를 통해 악성코드를 설치하도록 유도했다. APT10이 겨냥하는 국가 APT10은 IT서비스 업체의 크레뎐셜을 훔쳐서 고객의 사설망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해커는 IT서비스 업체의 자체 인프라를 사용해 비밀리에 데이터를 추출함으로써 지적 자산 절도로 이동할 것이다. APT10의 해킹은 올해까지 이어졌다. 이 그룹은 유통/소매, 에너지, 기술, 공공 등 전세계의 모든 산업을 대상으로 했다. 영국의 국가 사이버 보안 센터(National Cyber Security Center)는 해킹 활동에 관해 대중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이번 사건은 공급망 전체를 관리해야 하며 위험을 아웃소싱할 수 없음을 상기시켜 준다." 기업은 IT서비스 제공 업체와 커뮤니케이션 해 데이터 접근...

중국 BAE시스템즈 APT10 써드파티 PwC 공급망 헬프데스크 해커 스피어 피싱 IT아웃소싱 해킹 영국 국가 사이버 보안 센터

2017.04.05

중국 해커들이 써드파티 IT아웃소싱 업체를 공격해 기업에 타격을 준다고 의심받고 있다.  보안업체 BAE시스템즈와 PwC가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APT10으로 알려진 해킹 그룹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헬프데스크,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IT업체를 공격했다. 이들 공급업체는 종종 고객사의 네트워크에 직접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APT10은 지난해 범람한 글로벌 사이버 스파이 활동의 하나로 지적 재산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보고서는 어느 IT업체가 공격을 받았고, 얼마나 많은 IT업체가 공격 대상이었는지는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APT10의 표적에는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및 클라우드 호스팅 등 여러 업체가 포함됐다. BAE시스템즈는 블로그 글에서 "현재 시점에서 얼마나 많은 기업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을지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보안 연구원은 APT10이 2009년 이후로 중국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공격을 시작하기 위해 해커들은 스피어 피싱(sphear-phishing) 이메일을 사용해 피해자가 첨부파일이나 악성 사이트로 연결된 링크를 통해 악성코드를 설치하도록 유도했다. APT10이 겨냥하는 국가 APT10은 IT서비스 업체의 크레뎐셜을 훔쳐서 고객의 사설망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해커는 IT서비스 업체의 자체 인프라를 사용해 비밀리에 데이터를 추출함으로써 지적 자산 절도로 이동할 것이다. APT10의 해킹은 올해까지 이어졌다. 이 그룹은 유통/소매, 에너지, 기술, 공공 등 전세계의 모든 산업을 대상으로 했다. 영국의 국가 사이버 보안 센터(National Cyber Security Center)는 해킹 활동에 관해 대중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이번 사건은 공급망 전체를 관리해야 하며 위험을 아웃소싱할 수 없음을 상기시켜 준다." 기업은 IT서비스 제공 업체와 커뮤니케이션 해 데이터 접근...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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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