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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SMBv3 취약점 패치 배포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일 공유 서비스 SMBv3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수정한 KB4551762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해당 취약점은 3월 정기 보안 업데이트에서 보고됐다. SMB 보안 취약점은 2017년 전 세계적인 랜섬웨어 공격으로 악용된 사례가 있다.    이번 패치는 32비트와 ARM64, x64 기반 시스템용 윈도우 10 버전 1903과 1909, 그리고 윈도우 서버 버전 1903과 1909를 대상으로 한다. SMBv3 취약점을 통해 SMB 서버가 악용되면 해커가 조작된 패킷을 SMBv3 서버로 보내 악의적인 SMBv3 서버를 구성하고 사용자가 해당 서버에 연결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패치 업데이트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격자가 파워쉘(PowerShell) 명령을 통해 취약점을 악용하는 것을 차단하고자 SMBv3 압축 비활성화를 권고했다. SMBv3 압축 비활성화 코드는 다음과 같다. Set-ItemProperty -Path "HKLM:\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LanmanServer\Parameters" DisableCompression -Type DWORD -Value 1 –Force SMB 압축이 윈도우 또는 윈도우 서버에서 현재 사용되지 않으므로 SMB 압축을 비활성화해도 성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해당 조치가 SMB 클라이언트 악용을 완전히 방지할 수는 없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TCP 포트 139, 445와 UDP 포트 137, 138를 차단해 SMB 트래픽 허용을 막을 것을 추가적으로 제안했다. 한편 SMB 공유를 호스팅하지 않는 윈도우 클라이언트 및 서버의 경우 윈도우 디펜더 방화벽(Windows Defender Firewall)을 통해 모든 인바운드 SMB 트래픽을 차단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SMB 악성코드 멀웨어 랜섬웨어 윈도우10 보안취약점 SMBv3

2020.03.13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일 공유 서비스 SMBv3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수정한 KB4551762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해당 취약점은 3월 정기 보안 업데이트에서 보고됐다. SMB 보안 취약점은 2017년 전 세계적인 랜섬웨어 공격으로 악용된 사례가 있다.    이번 패치는 32비트와 ARM64, x64 기반 시스템용 윈도우 10 버전 1903과 1909, 그리고 윈도우 서버 버전 1903과 1909를 대상으로 한다. SMBv3 취약점을 통해 SMB 서버가 악용되면 해커가 조작된 패킷을 SMBv3 서버로 보내 악의적인 SMBv3 서버를 구성하고 사용자가 해당 서버에 연결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패치 업데이트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격자가 파워쉘(PowerShell) 명령을 통해 취약점을 악용하는 것을 차단하고자 SMBv3 압축 비활성화를 권고했다. SMBv3 압축 비활성화 코드는 다음과 같다. Set-ItemProperty -Path "HKLM:\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LanmanServer\Parameters" DisableCompression -Type DWORD -Value 1 –Force SMB 압축이 윈도우 또는 윈도우 서버에서 현재 사용되지 않으므로 SMB 압축을 비활성화해도 성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해당 조치가 SMB 클라이언트 악용을 완전히 방지할 수는 없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TCP 포트 139, 445와 UDP 포트 137, 138를 차단해 SMB 트래픽 허용을 막을 것을 추가적으로 제안했다. 한편 SMB 공유를 호스팅하지 않는 윈도우 클라이언트 및 서버의 경우 윈도우 디펜더 방화벽(Windows Defender Firewall)을 통해 모든 인바운드 SMB 트래픽을 차단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3.13

"코로나바이러스로 2020년 PC 출하량 타격" IDC 전망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태블릿을 포함한 PC 시장이 2020년 말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PC 시장의 일부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출하량이 전년 대비 9% 감소할 전망이다.   IDC의 전 세계 분기별 개인 컴퓨팅 기기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외에 다른 중요한 요소는 윈도우7에서 윈도우10으로의 전환과 관련이 있다.   이 두 가지 요인으로 인해 올 1분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8.2%, 2분기에는 12.7% 감소할 것으로 관측됐다. IDC 조사에 따르면 기존 1분기 재고가 2분기에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분기에 이러한 큰 감소가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성장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시장은 여전히 하락세를 유지한다는 전망이다.   IDC의 기기 및 디스플레이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린 황은 현재 상황이 이미 글로벌 공급망에 영향을 미쳤으며 올해 중반부터 나아지겠지만 회복 속도는 더딜 것이라고 밝혔다. 황은 "음력 설 연휴가 2주 연장된 점을 감안할 때 이미 거의 한 달간 생산을 포기했다시피 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은 5월까지 계속될 것이다. 중국의 지방 공장이 서서히 가동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의 공급망을 복구할 수 있으나 복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패널, 터치 센서, 디스플레이 회로 기판 같은 많은 중요한 구성 요소가 영향을 받는 영역에서 나오므로 2분기에 공급 위기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의 전세계 모바일 기기 연구 관리자인 지테쉬 우브라니는 사상 최저 수준의 생산량으로 2020년이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며 생산을 하더라도 물류 문제로 배송이 지연돼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우브라니는 "공장 가동 중단과 관련한 임금 손실과 전반적인 삶의 질 저하는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하반기에는 판매가 더 줄어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IDC는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주춤해지면 2021년 PC 시장에서 주로...

IDC 중국 공장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 2020년 배송 윈도우10 카날리스 물류 태블릿 워크스테이션 공급망 출하량 PC OS 윈도우7 코비드

2020.03.06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태블릿을 포함한 PC 시장이 2020년 말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PC 시장의 일부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출하량이 전년 대비 9% 감소할 전망이다.   IDC의 전 세계 분기별 개인 컴퓨팅 기기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외에 다른 중요한 요소는 윈도우7에서 윈도우10으로의 전환과 관련이 있다.   이 두 가지 요인으로 인해 올 1분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8.2%, 2분기에는 12.7% 감소할 것으로 관측됐다. IDC 조사에 따르면 기존 1분기 재고가 2분기에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분기에 이러한 큰 감소가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성장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시장은 여전히 하락세를 유지한다는 전망이다.   IDC의 기기 및 디스플레이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린 황은 현재 상황이 이미 글로벌 공급망에 영향을 미쳤으며 올해 중반부터 나아지겠지만 회복 속도는 더딜 것이라고 밝혔다. 황은 "음력 설 연휴가 2주 연장된 점을 감안할 때 이미 거의 한 달간 생산을 포기했다시피 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은 5월까지 계속될 것이다. 중국의 지방 공장이 서서히 가동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의 공급망을 복구할 수 있으나 복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패널, 터치 센서, 디스플레이 회로 기판 같은 많은 중요한 구성 요소가 영향을 받는 영역에서 나오므로 2분기에 공급 위기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의 전세계 모바일 기기 연구 관리자인 지테쉬 우브라니는 사상 최저 수준의 생산량으로 2020년이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며 생산을 하더라도 물류 문제로 배송이 지연돼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우브라니는 "공장 가동 중단과 관련한 임금 손실과 전반적인 삶의 질 저하는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하반기에는 판매가 더 줄어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IDC는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주춤해지면 2021년 PC 시장에서 주로...

2020.03.06

한국MS-롯데렌탈, 중소중견기업 위한 ‘구독형 DaaS’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롯데렌탈이 국내 중소중견기업에게 민첩하고 유연한 개인 컴퓨팅 환경 및 용이한 IT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구독형 DaaS(Device as a Service) ‘올인원 노트북&PC 렌탈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롯데렌탈의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의 공식 홈페이지(www.myomee.com)에서 중소중견기업 전용 구독형 DasS 상품을 출시하고,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활성화에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양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은 복잡한 절차 없이 최신 디바이스, 맞춤 소프트웨어, 출장관리서비스까지 하나의 계약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합리적인 렌탈료를 통한 초기 구매 비용 절감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 관리비용 절감까지 가능해져 조직 변화 및 자산관리에도 보다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인원 노트북&PC 렌탈서비스’는 장기 이용 후 디바이스 소유가 가능한 인수형장기 서비스와 장기 이용 후 디바이스를 반납하는 장기렌탈 서비스 2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비즈니스북 ‘갤럭시북 FLEX’를 비롯하여 다양한 노트북과 PC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프로(Windows 10 Pro)가 기본 탑재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프로는 암호화, 원격 로그인, 가상 컴퓨터 생성 등의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기능이 더해져 최적의 기업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오피스 프로그램인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도 기본 제공된다.  또한 IT 관리 인력 없이도 항상 최신 상태로 소프트웨어가 자동 업데이트되도록 하는 것은 물론, 렌탈 계약 기간 내 전문기사 원격 혹은 출장 관리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기본 제공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계약 기간 내 제조사의 A/S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노트북 PC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DaaS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윈도우10 롯데렌탈 구독형 서비스

2020.02.27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롯데렌탈이 국내 중소중견기업에게 민첩하고 유연한 개인 컴퓨팅 환경 및 용이한 IT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구독형 DaaS(Device as a Service) ‘올인원 노트북&PC 렌탈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롯데렌탈의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의 공식 홈페이지(www.myomee.com)에서 중소중견기업 전용 구독형 DasS 상품을 출시하고,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활성화에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양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은 복잡한 절차 없이 최신 디바이스, 맞춤 소프트웨어, 출장관리서비스까지 하나의 계약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합리적인 렌탈료를 통한 초기 구매 비용 절감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 관리비용 절감까지 가능해져 조직 변화 및 자산관리에도 보다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인원 노트북&PC 렌탈서비스’는 장기 이용 후 디바이스 소유가 가능한 인수형장기 서비스와 장기 이용 후 디바이스를 반납하는 장기렌탈 서비스 2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비즈니스북 ‘갤럭시북 FLEX’를 비롯하여 다양한 노트북과 PC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프로(Windows 10 Pro)가 기본 탑재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프로는 암호화, 원격 로그인, 가상 컴퓨터 생성 등의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기능이 더해져 최적의 기업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오피스 프로그램인 ‘오피스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도 기본 제공된다.  또한 IT 관리 인력 없이도 항상 최신 상태로 소프트웨어가 자동 업데이트되도록 하는 것은 물론, 렌탈 계약 기간 내 전문기사 원격 혹은 출장 관리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기본 제공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계약 기간 내 제조사의 A/S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2020.02.27

윈도우 10으로의 대규모 이동'··· 2020년 1월 운영체제 점유율 추이

윈도우 7의 공식 지원 종료에 따라 지난 1월 윈도우 10의 점유율이 역대 두 번째로 크게 상승했다.  넷 애플리케이션즈(Net Applications)에 따르면, 1월 윈도우 10 점유율은 3.7%p 증가(12월의 2배 수준)해 57.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윈도우 PC안에서의 점유율은 거의 2%p 증가해 64.8%를 기록했다.   윈도우 XP와 흐름이 같은 윈도우 7 이제 지원이 끝난 윈도우 7의 점유율은 전체 PC에서 25.6%로 지난달 대비 4%p 감소했다. 윈도우 PC에서는 29% 수준을 유지했다. 2016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윈도우 XP 가 2014년 4월 긴 여정을 끝냈을 때와 같은 수준의 점유율이다.  윈도우 7가 완전히 사라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최근 12개월의 평균 예측치에 근거한 것으로, 최근의 추세에 따르면 윈도우 7은 매달 1%p씩 하락해서 9월에는 전체 윈도우 PC 중 점유율이 20% 미만으로 내려가고 연말에는 17% 미만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런 추세는 윈도우 XP의 흐름을 참고한 것이다. 은퇴 8개월 후에 윈도우 PC 중에서 점유율 20% 미만으로 내려갔고, 11개월 이후에는 18% 미만으로 내려갔다.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윈도우 10의 점유율은 9월과 12월에 각각 76%와 80%가 되어야 한다.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윈도우 10에 이어 나오는 버전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에는 윈도우 전체가 윈도우 10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 넷 애플리케이션즈 데이터에 따르면, 윈도우 8/8.1의 점유율은 0.01%p 증가한 4%를 기록했는데, 앞으로 1년 후면 점유율이 2.8%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9월~12월 맥OS 점유율 조정 애플의 맥OS의 점유율은 윈도우 점유율을 잠식하며 증가세를 보였는데, 넷 애플리케이션즈는 기술적 문제로 인한 통계 오류라고 밝혔다.  “아이패드OS 13 사용자 에이전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점유율 윈도우10

2020.02.05

윈도우 7의 공식 지원 종료에 따라 지난 1월 윈도우 10의 점유율이 역대 두 번째로 크게 상승했다.  넷 애플리케이션즈(Net Applications)에 따르면, 1월 윈도우 10 점유율은 3.7%p 증가(12월의 2배 수준)해 57.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윈도우 PC안에서의 점유율은 거의 2%p 증가해 64.8%를 기록했다.   윈도우 XP와 흐름이 같은 윈도우 7 이제 지원이 끝난 윈도우 7의 점유율은 전체 PC에서 25.6%로 지난달 대비 4%p 감소했다. 윈도우 PC에서는 29% 수준을 유지했다. 2016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윈도우 XP 가 2014년 4월 긴 여정을 끝냈을 때와 같은 수준의 점유율이다.  윈도우 7가 완전히 사라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최근 12개월의 평균 예측치에 근거한 것으로, 최근의 추세에 따르면 윈도우 7은 매달 1%p씩 하락해서 9월에는 전체 윈도우 PC 중 점유율이 20% 미만으로 내려가고 연말에는 17% 미만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런 추세는 윈도우 XP의 흐름을 참고한 것이다. 은퇴 8개월 후에 윈도우 PC 중에서 점유율 20% 미만으로 내려갔고, 11개월 이후에는 18% 미만으로 내려갔다.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윈도우 10의 점유율은 9월과 12월에 각각 76%와 80%가 되어야 한다.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윈도우 10에 이어 나오는 버전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에는 윈도우 전체가 윈도우 10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 넷 애플리케이션즈 데이터에 따르면, 윈도우 8/8.1의 점유율은 0.01%p 증가한 4%를 기록했는데, 앞으로 1년 후면 점유율이 2.8%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9월~12월 맥OS 점유율 조정 애플의 맥OS의 점유율은 윈도우 점유율을 잠식하며 증가세를 보였는데, 넷 애플리케이션즈는 기술적 문제로 인한 통계 오류라고 밝혔다.  “아이패드OS 13 사용자 에이전트...

2020.02.05

윈도우 7에서 윈도우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마침내 2020년 1월 14일이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윈도우 7에 대한 지원을 종료했다. 윈도우 7을 여전히 사용 중인 경우, 컴퓨터는 켜지지만 보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고 버그가 발견돼도 수정되지 않는다. 즉, 윈도우 7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며, 특히 온라인 쇼핑을 하거나 PC에 개인 정보를 저장해두는 경우 더욱 그렇다. 윈도우 7을 가능하면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에 대한 가이드 를 제공하고 있지만, 최선은 최신 운영체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이다.  좋은 소식이 하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몇 년 전까지 무료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제공했던 것을 기억하는가? 공식적으로 이 프로모션은 끝났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이 루트가 여전히 살아있다. 물론, 윈도우 7 홈, 프로, 얼티메이트의 정식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이 방법은 사실 2016년에 끝난 것이어서 언제까지 가능할지 알 수 없어서 관심이 있다면 한 시도해보길 바란다.    무료로 윈도우 7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우선 윈도우 7 제품 키를 갖고 있어야 한다. 윈도우가 사전에 설치된 PC를 사용하는 경우(델이나 HP 데스크톱 등) 스티커로 제품 키가 붙어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벨락 어드바이저(Belarc Advisor) 나 니르소프트의 프로듀키(ProduKey) 로 시스템을 스캔해 제품 키를 찾을 수 있다. 제품 키는 따로 적어 두는 것이 좋다. 제품 키를 확인했다면 데이터를 백업할 차례다. 신규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상당한 작업이며, 잘못되면 소중한 사진과 파일을 잃을 수도 있다. <최고의 윈도우 백업 소프트웨어와 고려해야 할 사항> 기사를 참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니면 USB나 외장 드라이브에 파일을 모두 옮겨 둘 수도 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백업을 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도구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한다. ‘지금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미디어 생성...

마이그레이션 윈도우7 EOS 윈도우10 지원종료

2020.01.16

마침내 2020년 1월 14일이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윈도우 7에 대한 지원을 종료했다. 윈도우 7을 여전히 사용 중인 경우, 컴퓨터는 켜지지만 보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고 버그가 발견돼도 수정되지 않는다. 즉, 윈도우 7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며, 특히 온라인 쇼핑을 하거나 PC에 개인 정보를 저장해두는 경우 더욱 그렇다. 윈도우 7을 가능하면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에 대한 가이드 를 제공하고 있지만, 최선은 최신 운영체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이다.  좋은 소식이 하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몇 년 전까지 무료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제공했던 것을 기억하는가? 공식적으로 이 프로모션은 끝났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이 루트가 여전히 살아있다. 물론, 윈도우 7 홈, 프로, 얼티메이트의 정식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이 방법은 사실 2016년에 끝난 것이어서 언제까지 가능할지 알 수 없어서 관심이 있다면 한 시도해보길 바란다.    무료로 윈도우 7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우선 윈도우 7 제품 키를 갖고 있어야 한다. 윈도우가 사전에 설치된 PC를 사용하는 경우(델이나 HP 데스크톱 등) 스티커로 제품 키가 붙어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벨락 어드바이저(Belarc Advisor) 나 니르소프트의 프로듀키(ProduKey) 로 시스템을 스캔해 제품 키를 찾을 수 있다. 제품 키는 따로 적어 두는 것이 좋다. 제품 키를 확인했다면 데이터를 백업할 차례다. 신규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상당한 작업이며, 잘못되면 소중한 사진과 파일을 잃을 수도 있다. <최고의 윈도우 백업 소프트웨어와 고려해야 할 사항> 기사를 참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니면 USB나 외장 드라이브에 파일을 모두 옮겨 둘 수도 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백업을 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도구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한다. ‘지금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미디어 생성...

2020.01.16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PC에 전체 화면 경고 개시

윈도우 7 구동 PC에 보안 위험성을 알리는 전체 화면이 노출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4일로 지원 종료된 윈도우 7가 계속 사용하기에 위험하며 윈도우 10으로 즉시 이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재차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팀 임원인 제러드 스파타로는 “윈도우 7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면 새로운 옵션으로 즉시 전환하는 것이 권고된다”라고 회사 블로그에 게재했다.  그가 말하는 새로운 옵션이란 윈도우 10이다. 작년 10월 퇴역한 오피스 2010에 대안으로는 오피스 365를 뜻한다. 스파타로는 “윈도우 7 및 오피스 2010에 대한 지원이 종료된 사실은 현대 업무 방식에 맞게 설계된 도구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 3년 동안 새로운 OS로의 이전을 강조해왔다. 2017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 독일의 책임자 마커스 니츠케는 “윈도우 7의 경우 구형 보안 아키텍처에 기반한다. 현대 기술의 요구 사항이나 IT의 높은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다”라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스파타로는 윈도우 7에 대한 유료 지원 연장 프로그램인 ESU(Extended Security Updates)에 대해 임시방면의 ‘붕대’일 뿐이라고 표현하며 윈도우 10으로의 이전이 보다 근본적인 해답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윈도우10

2020.01.15

윈도우 7 구동 PC에 보안 위험성을 알리는 전체 화면이 노출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4일로 지원 종료된 윈도우 7가 계속 사용하기에 위험하며 윈도우 10으로 즉시 이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재차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팀 임원인 제러드 스파타로는 “윈도우 7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면 새로운 옵션으로 즉시 전환하는 것이 권고된다”라고 회사 블로그에 게재했다.  그가 말하는 새로운 옵션이란 윈도우 10이다. 작년 10월 퇴역한 오피스 2010에 대안으로는 오피스 365를 뜻한다. 스파타로는 “윈도우 7 및 오피스 2010에 대한 지원이 종료된 사실은 현대 업무 방식에 맞게 설계된 도구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 3년 동안 새로운 OS로의 이전을 강조해왔다. 2017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 독일의 책임자 마커스 니츠케는 “윈도우 7의 경우 구형 보안 아키텍처에 기반한다. 현대 기술의 요구 사항이나 IT의 높은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다”라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스파타로는 윈도우 7에 대한 유료 지원 연장 프로그램인 ESU(Extended Security Updates)에 대해 임시방면의 ‘붕대’일 뿐이라고 표현하며 윈도우 10으로의 이전이 보다 근본적인 해답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1.15

지원 종료 코앞… 윈도우 7 사용자의 4가지 선택지

윈도우 7을 사용하고 있다면 사망 선고가 일주일 남짓 남았다. 윈도우 7은 2020년 1월 14일부로 공식적인 지원이 종료되는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시점이 ‘매우’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공식 지원이 종료되면 윈도우 7 혹은 오피스 2010 소프트웨어에 보안 업데이트를 포함해 모든 업데이트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일반 사용자라면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외에는 실질적 선택지가 없다. 비즈니스용 PC 사용자에겐 다른 선택지가 있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윈도우 7 지원 종료 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현시점에서는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1. 지원 종료일을 무시한다. 이미 받았을 팝업 경고도 포함됨. 2. 윈도우 10을 신규 구매해서(마이크로소프트에서 150달러에 구매 가능) 설치한다. 3. 무료 업그레이드할 방법이 있길 희망한다. 4. 윈도우 10 PC를 새로 구입해서 파일을 마이그레이션한다. 이 선택지들은 윈도우 8.1(2023년까지 지원됨)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기억해두자.   선택지 1. PC를 위험에 빠트린다 지원 종료일을 완전히 무시하는 첫 번째 선택지를 추천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장에선 이런 윈도우 7 탑재 PC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서드파티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앱, 유틸리티, 게임, 기타 소프트웨어들은 여전히 동작할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브라우저 소프트웨어를 더 이상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며, 윈도우 7에서 취약점이 발견되어도 패치되지 않는다. 윈도우 7을 위한 기술적인 지원이 없어서 스스로 해결해야만 한다. 한 가지 예외는 있다. 오피스다. 윈도우 7에서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이라면 오피스 365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2023년 1월까지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오피스 365의 새로운 기능은 사용할 수 없는데, 오피스 365 사용의 주요 혜택 중 하나를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오피스 2010 이후의 최신 오피스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EOS 윈도우10 지원종료

2020.01.09

윈도우 7을 사용하고 있다면 사망 선고가 일주일 남짓 남았다. 윈도우 7은 2020년 1월 14일부로 공식적인 지원이 종료되는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시점이 ‘매우’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공식 지원이 종료되면 윈도우 7 혹은 오피스 2010 소프트웨어에 보안 업데이트를 포함해 모든 업데이트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일반 사용자라면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 외에는 실질적 선택지가 없다. 비즈니스용 PC 사용자에겐 다른 선택지가 있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윈도우 7 지원 종료 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현시점에서는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1. 지원 종료일을 무시한다. 이미 받았을 팝업 경고도 포함됨. 2. 윈도우 10을 신규 구매해서(마이크로소프트에서 150달러에 구매 가능) 설치한다. 3. 무료 업그레이드할 방법이 있길 희망한다. 4. 윈도우 10 PC를 새로 구입해서 파일을 마이그레이션한다. 이 선택지들은 윈도우 8.1(2023년까지 지원됨)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기억해두자.   선택지 1. PC를 위험에 빠트린다 지원 종료일을 완전히 무시하는 첫 번째 선택지를 추천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장에선 이런 윈도우 7 탑재 PC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서드파티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앱, 유틸리티, 게임, 기타 소프트웨어들은 여전히 동작할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브라우저 소프트웨어를 더 이상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며, 윈도우 7에서 취약점이 발견되어도 패치되지 않는다. 윈도우 7을 위한 기술적인 지원이 없어서 스스로 해결해야만 한다. 한 가지 예외는 있다. 오피스다. 윈도우 7에서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이라면 오피스 365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를 2023년 1월까지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오피스 365의 새로운 기능은 사용할 수 없는데, 오피스 365 사용의 주요 혜택 중 하나를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오피스 2010 이후의 최신 오피스 ...

2020.01.09

MS, '기능-릴리스' 연결고리 끊는다··· 윈도우 업그레이드 속도 더 느려질 듯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주 윈도우 10 개발 모델을 수정, 기능과 특정 릴리스 간의 연결 고리를 끊었다. 즉, 앞으로 기능은 “준비가 될 때” 제공된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팀의 선임 프로그램 관리자인 브랜든 르블랑은 12월 16일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에서 “현재 진행 중인 개발 분기의 기능은 향후 윈도우 10 릴리스에 포함될 수 있지만, 더 이상 기능은 특정 윈도우 10 릴리스와 연계되지 않는다. 개발 주기에 따라 이번 분기에 작업하는 새로운 기능과 OS 기능 개선은 준비가 될 때 그 시점의 윈도우 10 릴리스에 포함될 것”이라고 썼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중반 윈도우 10을 출시한 이후 기능과 특정 릴리스를 공개적으로 결합해왔으며, 보통 해당 기능이 처음 도입되는 프리뷰 빌드와 관련된 블로그 게시물에서 기능을 소개했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정된 릴리스에 대해 설명할 때마다 중요한 새로운 기능을 대대적으로 알려 이 연결 고리를 강화해왔다. 특정 릴리스에 넣기로 예정된 기능이 취소되면서 연결이 끊어지기도 했지만, 그런 일은 드물었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윈도우 세트(Windows Sets)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부터 윈도우 세트가 2018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것이라고 홍보했지만 그 이후 소식이 없다.) 참가자 프로그램에 속하지 않은 사람 관점에서는 기존 방법과 르블랑이 설명한 새로운 방법 간의 차이는 알아채기 어려울 만큼 모호할 수도 있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정된 업그레이드 내용에 대해 모든 사항을 고객과 공유하지는 않았는데 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에게 알리지 않는 부분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전 미국 국방장관의 유명한 말마따나 “알 수 없는 불확실한 것, 즉,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나 앞으로 적용될 기준인 “준비가 될 때”라는 말은 과거 적어도 일부 기능은 미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그레이드에 포함됐음을 암시한다. 고객이 이 말을 골똘히 생...

마이크로소프트 인사이더 윈도우10 참가자프로그램 기능업데이트

2019.12.26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주 윈도우 10 개발 모델을 수정, 기능과 특정 릴리스 간의 연결 고리를 끊었다. 즉, 앞으로 기능은 “준비가 될 때” 제공된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팀의 선임 프로그램 관리자인 브랜든 르블랑은 12월 16일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에서 “현재 진행 중인 개발 분기의 기능은 향후 윈도우 10 릴리스에 포함될 수 있지만, 더 이상 기능은 특정 윈도우 10 릴리스와 연계되지 않는다. 개발 주기에 따라 이번 분기에 작업하는 새로운 기능과 OS 기능 개선은 준비가 될 때 그 시점의 윈도우 10 릴리스에 포함될 것”이라고 썼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중반 윈도우 10을 출시한 이후 기능과 특정 릴리스를 공개적으로 결합해왔으며, 보통 해당 기능이 처음 도입되는 프리뷰 빌드와 관련된 블로그 게시물에서 기능을 소개했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정된 릴리스에 대해 설명할 때마다 중요한 새로운 기능을 대대적으로 알려 이 연결 고리를 강화해왔다. 특정 릴리스에 넣기로 예정된 기능이 취소되면서 연결이 끊어지기도 했지만, 그런 일은 드물었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윈도우 세트(Windows Sets)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부터 윈도우 세트가 2018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것이라고 홍보했지만 그 이후 소식이 없다.) 참가자 프로그램에 속하지 않은 사람 관점에서는 기존 방법과 르블랑이 설명한 새로운 방법 간의 차이는 알아채기 어려울 만큼 모호할 수도 있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정된 업그레이드 내용에 대해 모든 사항을 고객과 공유하지는 않았는데 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에게 알리지 않는 부분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전 미국 국방장관의 유명한 말마따나 “알 수 없는 불확실한 것, 즉,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나 앞으로 적용될 기준인 “준비가 될 때”라는 말은 과거 적어도 일부 기능은 미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그레이드에 포함됐음을 암시한다. 고객이 이 말을 골똘히 생...

2019.12.26

윈도우 7 종료 임박··· 英 NHS의 대응책은?

2020년 1월 14일이면 윈도우 7 지원이 끝난다. 하지만 이 운영체제는 여러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여전히 운영 중이며, 영국 국가의료제도(NHS)도 그 중 하나다.   2019년 6월 30일 현재, 100만 5,000대의 NHS 컴퓨터가 여전히 윈도우를 이용하고 있었다(NHS의 약 76%). 이는 영국 정신 건강 및 자살 예방 담당관인 재키 도일-프라이스가 의회 답변에서 밝힌 내용이다.  내년 1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신종 악성코드 공격으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하는 윈도우 7의 보안 패치, 업데이트 또는 기술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다. 이제 해커들은 종료 시한이 지나는 것을 기다릴 수 있다.  2017년 워너크라이 사이버 공격에서 드러난 것처럼, 위험은 NHS에게 특히 심각하다. 이 랜섬웨어는 236곳의 NHS 트러스트 가운데 최소 80곳에 영향을 주었고, 약 2만 건의 병원 예약 및 수술이 취소되었으며, 5곳의 사고 및 응급 진료부(A&E)가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관해야 했다.  사이버보안 책임을 맡은 그림자 내각 장관(Shadow Cabinet Office Minister)인 조 플랫은 NHS가 윈도우 7을 계속해서 널리 사용하는 것이 ‘지극히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플랫은 “2년 전의 워너크라이 사이버 공격은 시한이 넘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때의 위험을 확실히 보여주었다”라면서 “정부가 신속히 행동하고, 과거의 실수로부터 배우지 않는다면, 워너크라이는 반복될 위험이 있다”라고 경고했다.  2018년 4월 보건사회복지부는 NHS가 윈도우 10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계약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했다고 발표했지만, 그런데도 여러 NHS 조직이 마이그레이션에서 곤란을 겪었다.   NHS는 빠듯한 예산과 인력 제약으로 대기업보다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이 보통이다. 일부의 경우, 운영체제가 NHS 컴퓨터와 서버에서 실행할 수 없을 정도로 지나치게 향상됐을 ...

마이크로소프트 워너크라이 종료 윈도우10 넷 애플리케이션 카스퍼스키 윈도우XP 업그레이드 패치 운영체제 윈도우7 마이그레이션 NHS

2019.11.29

2020년 1월 14일이면 윈도우 7 지원이 끝난다. 하지만 이 운영체제는 여러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여전히 운영 중이며, 영국 국가의료제도(NHS)도 그 중 하나다.   2019년 6월 30일 현재, 100만 5,000대의 NHS 컴퓨터가 여전히 윈도우를 이용하고 있었다(NHS의 약 76%). 이는 영국 정신 건강 및 자살 예방 담당관인 재키 도일-프라이스가 의회 답변에서 밝힌 내용이다.  내년 1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신종 악성코드 공격으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하는 윈도우 7의 보안 패치, 업데이트 또는 기술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다. 이제 해커들은 종료 시한이 지나는 것을 기다릴 수 있다.  2017년 워너크라이 사이버 공격에서 드러난 것처럼, 위험은 NHS에게 특히 심각하다. 이 랜섬웨어는 236곳의 NHS 트러스트 가운데 최소 80곳에 영향을 주었고, 약 2만 건의 병원 예약 및 수술이 취소되었으며, 5곳의 사고 및 응급 진료부(A&E)가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관해야 했다.  사이버보안 책임을 맡은 그림자 내각 장관(Shadow Cabinet Office Minister)인 조 플랫은 NHS가 윈도우 7을 계속해서 널리 사용하는 것이 ‘지극히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플랫은 “2년 전의 워너크라이 사이버 공격은 시한이 넘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때의 위험을 확실히 보여주었다”라면서 “정부가 신속히 행동하고, 과거의 실수로부터 배우지 않는다면, 워너크라이는 반복될 위험이 있다”라고 경고했다.  2018년 4월 보건사회복지부는 NHS가 윈도우 10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계약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했다고 발표했지만, 그런데도 여러 NHS 조직이 마이그레이션에서 곤란을 겪었다.   NHS는 빠듯한 예산과 인력 제약으로 대기업보다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이 보통이다. 일부의 경우, 운영체제가 NHS 컴퓨터와 서버에서 실행할 수 없을 정도로 지나치게 향상됐을 ...

2019.11.29

2020년 1월, 윈도우 7의 정식 지원이 종료되면?

윈도우 7의 정식 지원이 2020년 1월 14일 0시를 기준으로 종료된다. 정식 지원 종료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실 즉각적인 변화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해당 운영체제는 1월 15일에도 1월 13일처럼 구동될 것이다.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갑자기 컴퓨터가 멈추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윈도우 7이 지원 종료 후에도 계속 구동된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있다. 지원 종료와 관련된 FAQ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운영체제의 탄력성에 대해 “지원 종료 후에도 윈도우 7을 계속 사용해도 PC가 계속 동작할 것이다. PC는 계속 시작되고 실행된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은 중단되며, 전화 혹은 채팅을 통한 문의에 답을 주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 14일 이후 4주 후에 긴급 업데이트를 배포하지 않는 한, 윈도우 7 사용자들이 받지 못할 첫 업데이트는 2월 11일에 제공된다.    오피스에는 어떤 변화가? 오피스 종류에 따라 다르다. 유료 구독 형태인 오피스 365는 2023년 1월까지 윈도우 7에서 사용해도 계속해서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혁신을 담보하는 오피스 365지만 윈도우 7에서 사용하면 새로운 기능은 업그레이드되지 않는다. 즉,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다. 영구 라이선스로 판매되는 오피스, 오피스 2010이나 오피스 2016과 같은 것들은 각 스위트의 정해진 기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오피스 2010은 2020년 10월 13일까지, 오피스 2013은 2023년 4월 10일까지, 오피스 2016은 2025년 10월 14일까지다. 가장 최근에 등장한 오피스 2019는 윈도우 10에서만 지원된다. 하지만 함정이 하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발생한 문제가 오피스와 지원 종료된 윈도우가 결합되어 발생한 문제라면 문제 해결 지원을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2023년 1월이라는 보안...

윈도우7 EOS 윈도우10 지원종료

2019.10.31

윈도우 7의 정식 지원이 2020년 1월 14일 0시를 기준으로 종료된다. 정식 지원 종료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실 즉각적인 변화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해당 운영체제는 1월 15일에도 1월 13일처럼 구동될 것이다.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갑자기 컴퓨터가 멈추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윈도우 7이 지원 종료 후에도 계속 구동된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있다. 지원 종료와 관련된 FAQ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운영체제의 탄력성에 대해 “지원 종료 후에도 윈도우 7을 계속 사용해도 PC가 계속 동작할 것이다. PC는 계속 시작되고 실행된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은 중단되며, 전화 혹은 채팅을 통한 문의에 답을 주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 14일 이후 4주 후에 긴급 업데이트를 배포하지 않는 한, 윈도우 7 사용자들이 받지 못할 첫 업데이트는 2월 11일에 제공된다.    오피스에는 어떤 변화가? 오피스 종류에 따라 다르다. 유료 구독 형태인 오피스 365는 2023년 1월까지 윈도우 7에서 사용해도 계속해서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혁신을 담보하는 오피스 365지만 윈도우 7에서 사용하면 새로운 기능은 업그레이드되지 않는다. 즉,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다. 영구 라이선스로 판매되는 오피스, 오피스 2010이나 오피스 2016과 같은 것들은 각 스위트의 정해진 기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오피스 2010은 2020년 10월 13일까지, 오피스 2013은 2023년 4월 10일까지, 오피스 2016은 2025년 10월 14일까지다. 가장 최근에 등장한 오피스 2019는 윈도우 10에서만 지원된다. 하지만 함정이 하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발생한 문제가 오피스와 지원 종료된 윈도우가 결합되어 발생한 문제라면 문제 해결 지원을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2023년 1월이라는 보안...

2019.10.31

'태블릿과 데스크톱 UI 통합'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18970에 적용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인원 디바이스를 위한 새로운 태블릿 경험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의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와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18970(20H1)의 일부로 투인원과 태블릿을 위한 새로운 레이아웃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번 레이아웃은 태스크바 아이콘 사이의 공간을 넓히고 검색바는 축소했다. 키보드 아이콘이 태스크바에 추가되어 텍스트 입력이 쉬워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키보드가 텍스트 입력 필드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활성화된다고 설명했다. 또 하나 주목할만한 기능은 고속 인터넷 접속이 있는 환경을 위한 새로운 복구 옵션이다. 보통 윈도우 PC를 복구하면, 윈도우 10은 숨은 압축 파티션에서 윈도우를 다시 로드한다.   새로 추가된 ‘클라우드 다운로드’ 옵션은 이런 방식 대신 클라우드로부터 윈도우 데이터 수 기가바이트를 다시 다운로드한다. 사용자는 클라우드 복구와 로컬 복구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다운로드하는 데이터는 사용자의 디바이스와 운영체제에 따라 다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제에서는 2.9GB 정도가 필요했다. editor@idg.co.kr  

인사이더 태블릿 윈도우10 투인원

2019.09.02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인원 디바이스를 위한 새로운 태블릿 경험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의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와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18970(20H1)의 일부로 투인원과 태블릿을 위한 새로운 레이아웃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번 레이아웃은 태스크바 아이콘 사이의 공간을 넓히고 검색바는 축소했다. 키보드 아이콘이 태스크바에 추가되어 텍스트 입력이 쉬워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키보드가 텍스트 입력 필드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활성화된다고 설명했다. 또 하나 주목할만한 기능은 고속 인터넷 접속이 있는 환경을 위한 새로운 복구 옵션이다. 보통 윈도우 PC를 복구하면, 윈도우 10은 숨은 압축 파티션에서 윈도우를 다시 로드한다.   새로 추가된 ‘클라우드 다운로드’ 옵션은 이런 방식 대신 클라우드로부터 윈도우 데이터 수 기가바이트를 다시 다운로드한다. 사용자는 클라우드 복구와 로컬 복구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다운로드하는 데이터는 사용자의 디바이스와 운영체제에 따라 다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제에서는 2.9GB 정도가 필요했다. editor@idg.co.kr  

2019.09.02

'이제 기능 업그레이드는 연 1회'··· 윈도우 10 업데이트 변화의 의미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최근 윈도우 10 업데이트에 가져온 변화는 윈도우 10에 장기적인 영향을 초래할 전망이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규모 사업체에 영향을 주는 한편, 일반 사용자는 계속해서 '무보수' 테스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1일 2019년 두 번째 업그레이드로 그때까지 중시되지 않았던 윈도우 10 1909(앞 두 자리는 연도, 뒤 두 자리는 달)에 대한 중대 발표를 했다. 기능 업그레이드, 진짜 기능 업그레이드를 매년 1회로 축소한다는 내용이었다. 가을 업그레이드는 사실상 윈도우 7에서 마지막으로 사용되었던 과거의 ‘서비스 팩’으로 축소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은연 중에 고객들에게 말하는 내용은 매년 봄에 새로운 기능과 특징으로 가득한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매년 가을에 봄 업그레이드에 바탕을 둔 성능 및 안정성 업데이트를 배포하겠다는 것이다. 가을 업데이트는 사실상 봄 기능 업그레이드를 더 깔끔하게 만든 버전이다. 새로운 기능은 없거나, 최소한으로 줄어든다. 그러나 WaaS(Windows-as-a-Service) 전략이 매년 여러 번의 업그레이드에 토대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매년 한 차례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발표가 끝은 아니었다.   18개월 vs. 30개월 1909의 구성 변화가 가을 업그레이드, 또는 업데이트, 또는 서비스 팩에 대한 기업들이 생각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여전히 여기에 끌릴 것이다. 서비스 팩 상태인 1909는 여전히 앞 두 자리는 연도, 뒤 두 자리는 달의 형식을 갖고 있고, 이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와 윈도우 10 에듀케이션에 30개월 간의 지원이 제공되는 2019년의 유일한 버전이기 때문이다. 반면 홈과 프로, 프로 워크스테이션 같은 SKU(Stock Keeping Units)의 지원 기간은 18개월에 불과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를 30개월 동안 지원하면서, (가장 많은 돈을 내는)고객들에게 더 많은 업그레이드 배포 ...

마이크로소프트 보안업데이트 윈도우10 최신업데이트

2019.07.29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최근 윈도우 10 업데이트에 가져온 변화는 윈도우 10에 장기적인 영향을 초래할 전망이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규모 사업체에 영향을 주는 한편, 일반 사용자는 계속해서 '무보수' 테스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1일 2019년 두 번째 업그레이드로 그때까지 중시되지 않았던 윈도우 10 1909(앞 두 자리는 연도, 뒤 두 자리는 달)에 대한 중대 발표를 했다. 기능 업그레이드, 진짜 기능 업그레이드를 매년 1회로 축소한다는 내용이었다. 가을 업그레이드는 사실상 윈도우 7에서 마지막으로 사용되었던 과거의 ‘서비스 팩’으로 축소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은연 중에 고객들에게 말하는 내용은 매년 봄에 새로운 기능과 특징으로 가득한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매년 가을에 봄 업그레이드에 바탕을 둔 성능 및 안정성 업데이트를 배포하겠다는 것이다. 가을 업데이트는 사실상 봄 기능 업그레이드를 더 깔끔하게 만든 버전이다. 새로운 기능은 없거나, 최소한으로 줄어든다. 그러나 WaaS(Windows-as-a-Service) 전략이 매년 여러 번의 업그레이드에 토대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매년 한 차례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발표가 끝은 아니었다.   18개월 vs. 30개월 1909의 구성 변화가 가을 업그레이드, 또는 업데이트, 또는 서비스 팩에 대한 기업들이 생각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여전히 여기에 끌릴 것이다. 서비스 팩 상태인 1909는 여전히 앞 두 자리는 연도, 뒤 두 자리는 달의 형식을 갖고 있고, 이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와 윈도우 10 에듀케이션에 30개월 간의 지원이 제공되는 2019년의 유일한 버전이기 때문이다. 반면 홈과 프로, 프로 워크스테이션 같은 SKU(Stock Keeping Units)의 지원 기간은 18개월에 불과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를 30개월 동안 지원하면서, (가장 많은 돈을 내는)고객들에게 더 많은 업그레이드 배포 ...

2019.07.29

'X를 클릭하라' 까다로운 윈도우 10 로컬 계정 만들기

로컬 계정으로 윈도우 PC를 재설정할 생각이면 좌절하지 말고 먼저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고려해 보자.  2018년 10월 업데이트를 보면 로컬 계정이 완전히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다행히 사실이 아니었지만, 해당 버전에 담긴 기본 환경 설정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더욱 사용하기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PCWorld는 사용자가 원하는 식으로 로그인할 수 있는 2가지 해결 방법을 찾아냈다.      윈도우 10 로컬 계정의 변화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하는 OOBE(Out-of-the-Box Experience)에 변화가 있는데, 새로운 PC를 받았을 때 또는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해당 PC를 나중에 재설정할 때 이런 변경사항이 드러난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코타나 기반 OOBE를 구현했다. 윈도우 10의 설치 프로세스는 전통적으로 단일 장치에 연결된 로컬 계정 또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어떤 윈도우 기기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의 구성 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만들도록 암묵적으로 권장해 왔지만, 로컬 계정을 만드는 것을 실제로 막지는 않았다. 하지만 2018년 10월 업데이트에서는 금지에 아주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더 나쁜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가 PC를 인터넷에 연결하도록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단 연결하면 로컬 계정 옵션이 절대 표시되지 않는다는 것을 미리 경고하지 않았다. 2019년 5월 업데이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전술을 다소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약 6%에 달하는 소수의 사용자들만이 더 친숙한 버전에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추정치는 광고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버전을 추적하는 애드듀플렉스(AdDuplex)에서 나왔다. 애드듀플렉스에 따르면, 윈도우 사용자의 약 1/3이 여전히 2018년 10월 업데이트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윈도우10 OOBE 로컬계정

2019.07.25

로컬 계정으로 윈도우 PC를 재설정할 생각이면 좌절하지 말고 먼저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고려해 보자.  2018년 10월 업데이트를 보면 로컬 계정이 완전히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다행히 사실이 아니었지만, 해당 버전에 담긴 기본 환경 설정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더욱 사용하기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PCWorld는 사용자가 원하는 식으로 로그인할 수 있는 2가지 해결 방법을 찾아냈다.      윈도우 10 로컬 계정의 변화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하는 OOBE(Out-of-the-Box Experience)에 변화가 있는데, 새로운 PC를 받았을 때 또는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해당 PC를 나중에 재설정할 때 이런 변경사항이 드러난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코타나 기반 OOBE를 구현했다. 윈도우 10의 설치 프로세스는 전통적으로 단일 장치에 연결된 로컬 계정 또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어떤 윈도우 기기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의 구성 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만들도록 암묵적으로 권장해 왔지만, 로컬 계정을 만드는 것을 실제로 막지는 않았다. 하지만 2018년 10월 업데이트에서는 금지에 아주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더 나쁜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가 PC를 인터넷에 연결하도록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단 연결하면 로컬 계정 옵션이 절대 표시되지 않는다는 것을 미리 경고하지 않았다. 2019년 5월 업데이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전술을 다소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약 6%에 달하는 소수의 사용자들만이 더 친숙한 버전에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추정치는 광고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버전을 추적하는 애드듀플렉스(AdDuplex)에서 나왔다. 애드듀플렉스에 따르면, 윈도우 사용자의 약 1/3이 여전히 2018년 10월 업데이트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2019.07.25

'시선 추적부터 안드로이드 알림까지' 2020년 윈도우 10 미리보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새로운 인사이더 빌드가 시선 추적 작업을 개선하고 사용자가 윈도우 내에서 알림을 받는 방법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맥락에서 ‘사용자 휴대폰 앱’을 업데이트해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폰으로 받는 알림과 윈도우 내에서 인터랙션할 수 있게 된다. 대부분 사용자에게 큰 이점을 가져다줄 기능은 윈도우 화면의 오른쪽 아래에 위치한 알림 센터에서 볼 수 있는 업데이트된 알림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사용할 수 없는 사용자가 시선 추적을 이용해 윈도우를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이 컨트롤(Eye Control) UI를 전면 개편했다. 윈도우 인사이더 빌더 18932는 윈도우 10의 기능 업데이트 버전인 20H1 버전의 일부이다.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의 패스트 링(Fast Ring)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개선 업데이트 버전인 19H2 관련 계획도 공개했는데, 19H2는 인사이더의 슬로우 링(Slow Ring)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알림 기능의 본거지 알림 센터에서 알림은 나타났다 사라진다. 이 때문에 일부 알림이 사용자가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작업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2019년 5월 업데이트에 포함된 집중 지원(Focus Assist) 기능은 중요한 알림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숨겨준다. 여기에 좀 더 많은 제어 기능이 추가되는데, 이제 알림이 나타나면 기어 아이콘을 클릭해 처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앱의 모든 알림을 끄거나 알림 설정 메뉴를 열어 좀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설정 메뉴의 알림 및 작업 섹션에 두 가지 설정이 추가되는데, 사운드를 재생하는 알림을 설정하고 최근 알림을 보여주는 기능으로 특정 앱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구체적인 설정 메뉴에는 알림 시각화(Notification Visualizer)가 추가되어 사용자가 설정 변경의 결과를 미리 보고 적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

시선추적 인사이더 윈도우10 기능업데이트 패스트링

2019.07.05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새로운 인사이더 빌드가 시선 추적 작업을 개선하고 사용자가 윈도우 내에서 알림을 받는 방법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맥락에서 ‘사용자 휴대폰 앱’을 업데이트해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폰으로 받는 알림과 윈도우 내에서 인터랙션할 수 있게 된다. 대부분 사용자에게 큰 이점을 가져다줄 기능은 윈도우 화면의 오른쪽 아래에 위치한 알림 센터에서 볼 수 있는 업데이트된 알림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사용할 수 없는 사용자가 시선 추적을 이용해 윈도우를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이 컨트롤(Eye Control) UI를 전면 개편했다. 윈도우 인사이더 빌더 18932는 윈도우 10의 기능 업데이트 버전인 20H1 버전의 일부이다.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의 패스트 링(Fast Ring)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개선 업데이트 버전인 19H2 관련 계획도 공개했는데, 19H2는 인사이더의 슬로우 링(Slow Ring)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알림 기능의 본거지 알림 센터에서 알림은 나타났다 사라진다. 이 때문에 일부 알림이 사용자가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작업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2019년 5월 업데이트에 포함된 집중 지원(Focus Assist) 기능은 중요한 알림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숨겨준다. 여기에 좀 더 많은 제어 기능이 추가되는데, 이제 알림이 나타나면 기어 아이콘을 클릭해 처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앱의 모든 알림을 끄거나 알림 설정 메뉴를 열어 좀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설정 메뉴의 알림 및 작업 섹션에 두 가지 설정이 추가되는데, 사운드를 재생하는 알림을 설정하고 최근 알림을 보여주는 기능으로 특정 앱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구체적인 설정 메뉴에는 알림 시각화(Notification Visualizer)가 추가되어 사용자가 설정 변경의 결과를 미리 보고 적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

2019.07.05

윈도우 10을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얻는 4가지 방법

윈도우 10의 라이선스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비싸다. 윈도우 10 홈에 18만 5,000원을 쓰거나 윈도우 10 프로를 25만 7,500원에 사는 것은 리눅스가 무료이고 윈도우 7이 아직 완전히 못 쓸 정도는 아니라는 점에서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PC 하나를 새로 장만하는 데 드는 비용의 1/3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리눅스에 대한 개발자 지원이 줄어들고 윈도우 7의 종료 시한이 빠르게 다가오면서 윈도우 10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없는 필수품이다. 다만, 소매 가격을 전부 주고 사지 않을 방법은 있다. 본지가 제안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이 기사의 내용은 미국 거주를 기준으로 하며 국내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다. 편집자 주).    저렴한 윈도우 10: 간단 요약  - 쉬움: OEM 라이선스(110~150달러) - 쉽지만 조심할 것: 서드파티 판매처(33~35달러) - 약간의 노력이 필요: 윈도우 7이나 8의 키(key)를 구하기(무료) - 약간 혹은 많은 노력이 필요: 교육용 할인(0~15달러) 그렇다. 윈도우 10도 할인이 가능하다.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는 각자의 상황뿐만 아니라 얼마나 번거로움을 참아낼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운이 좋으면 기술적으로 윈도우 10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전에 윈도우 10을 활성화하지 않은 채 설치하는 것은 전체 윈도우 복사본을 얻는 것으로 간주되지 않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무료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팩랫(Packrat)의 허점 통해 윈도우 7이나 8의 키를 구하라 - 가격: 무료 이전 윈도우 7 또는 윈도우 8 PC가 있는 경우에는 키를 재사용해 윈도우 10을 아직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윈도우 10을 처음 출시했을 때, 윈도우 7과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 아무 조건 없이 새로운 운영체제로 완전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했다. 이 프로모션은 윈도우 채택률을 촉진하기 위해 1년 동안만 이용할...

라이선스 윈도우10

2019.06.18

윈도우 10의 라이선스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비싸다. 윈도우 10 홈에 18만 5,000원을 쓰거나 윈도우 10 프로를 25만 7,500원에 사는 것은 리눅스가 무료이고 윈도우 7이 아직 완전히 못 쓸 정도는 아니라는 점에서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PC 하나를 새로 장만하는 데 드는 비용의 1/3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리눅스에 대한 개발자 지원이 줄어들고 윈도우 7의 종료 시한이 빠르게 다가오면서 윈도우 10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없는 필수품이다. 다만, 소매 가격을 전부 주고 사지 않을 방법은 있다. 본지가 제안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이 기사의 내용은 미국 거주를 기준으로 하며 국내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다. 편집자 주).    저렴한 윈도우 10: 간단 요약  - 쉬움: OEM 라이선스(110~150달러) - 쉽지만 조심할 것: 서드파티 판매처(33~35달러) - 약간의 노력이 필요: 윈도우 7이나 8의 키(key)를 구하기(무료) - 약간 혹은 많은 노력이 필요: 교육용 할인(0~15달러) 그렇다. 윈도우 10도 할인이 가능하다.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는 각자의 상황뿐만 아니라 얼마나 번거로움을 참아낼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운이 좋으면 기술적으로 윈도우 10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전에 윈도우 10을 활성화하지 않은 채 설치하는 것은 전체 윈도우 복사본을 얻는 것으로 간주되지 않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무료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팩랫(Packrat)의 허점 통해 윈도우 7이나 8의 키를 구하라 - 가격: 무료 이전 윈도우 7 또는 윈도우 8 PC가 있는 경우에는 키를 재사용해 윈도우 10을 아직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5년 윈도우 10을 처음 출시했을 때, 윈도우 7과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 아무 조건 없이 새로운 운영체제로 완전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했다. 이 프로모션은 윈도우 채택률을 촉진하기 위해 1년 동안만 이용할...

2019.06.18

'MS보다 똑똑하게'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차단하는 방법

윈도우 10 버전 1809의 맨 처음을 기억하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파일을 삭제하고 주인을 패닉에 빠뜨렸으며, 업그레이드가 됐다가 안 됐다가 오락가락했다. 아마 그보다 나쁜 새 업데이트는 없을 테지만, 그래도 큰 업데이트를 앞두고 조금 기다려 볼 만한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2019년 5월 업데이트로 알려진 버전 1903의 새로운 기능인 코타나 비활성화, 몇 가지 무의미한 스마트폰 확장기능, 업데이트 실패에의 신속한 대응 등은 완전히 새로운 윈도우를 설치하고 설정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 (캔디 크러시 소다 사가가 다시 설치되기를 원한다면 이야기는 다를 것이다.) 물론, 코타나가 계속 필요하다면 다른 의견이 있을 수는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부정할 수 없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90%의 사람들에게는 버전 1903의 우선 순위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다리면서 스스로 처음부터 무료 베타 테스터가 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대다수 윈도우 10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때가 아니라 스스로 준비가 되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버전 1903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절대로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확인하지 말자) 이제 막 윈도우 10 버전 1803와 1809가 새로운 "다운로드 및 설치" 링크를 공개하려는 참이다. 최소한 이론적으로 윈도우 업데이트에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 버전 1903" 릴리즈가 표시될 때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를 클릭하지 않는다면 기기에 설치되지 않을 것이다. 살펴보니 세부사항이 모호했다. Computerworld가 본 유일한 예시는 약속했던 것과 다르다. 따라서 최소한 지금으로써는 기존의 접근방식을 취하고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gkdahrdmf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옵션이 약속한 대로 작동하고 실제로도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 확인되면 본 기사를 업...

윈도우10 HOWTO 윈도우10업데이트 윈도우10홈

2019.05.23

윈도우 10 버전 1809의 맨 처음을 기억하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파일을 삭제하고 주인을 패닉에 빠뜨렸으며, 업그레이드가 됐다가 안 됐다가 오락가락했다. 아마 그보다 나쁜 새 업데이트는 없을 테지만, 그래도 큰 업데이트를 앞두고 조금 기다려 볼 만한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2019년 5월 업데이트로 알려진 버전 1903의 새로운 기능인 코타나 비활성화, 몇 가지 무의미한 스마트폰 확장기능, 업데이트 실패에의 신속한 대응 등은 완전히 새로운 윈도우를 설치하고 설정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 (캔디 크러시 소다 사가가 다시 설치되기를 원한다면 이야기는 다를 것이다.) 물론, 코타나가 계속 필요하다면 다른 의견이 있을 수는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부정할 수 없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90%의 사람들에게는 버전 1903의 우선 순위가 그리 높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다리면서 스스로 처음부터 무료 베타 테스터가 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대다수 윈도우 10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때가 아니라 스스로 준비가 되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버전 1903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절대로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확인하지 말자) 이제 막 윈도우 10 버전 1803와 1809가 새로운 "다운로드 및 설치" 링크를 공개하려는 참이다. 최소한 이론적으로 윈도우 업데이트에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 버전 1903" 릴리즈가 표시될 때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를 클릭하지 않는다면 기기에 설치되지 않을 것이다. 살펴보니 세부사항이 모호했다. Computerworld가 본 유일한 예시는 약속했던 것과 다르다. 따라서 최소한 지금으로써는 기존의 접근방식을 취하고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gkdahrdmf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금 다운로드 및 설치" 옵션이 약속한 대로 작동하고 실제로도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 확인되면 본 기사를 업...

2019.05.23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큰 도움이 되는 윈도우 10 고급 도구 10종

윈도우 10 키보드 바로가기 키와 스냅으로 창 열기를 마스터했다. 이제 무엇을 터득해야 할까? 윈도우 10은 사용자에게 아주 강력한 도구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도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꽤 오래 전에 도입되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도구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4년 전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매년 2차례 실시한 주요 업그레이드 동안 추가된 비교적 새로운 도구도 있다. 그렇지만 오래 된 도구이든 새로운 도구이든 모두 숙련된 PC 사용자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골칫거리를 줄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공격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그러나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기능이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1. 타임라인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4월 업데이트의 일부로 타임라인(Timeline) 기능을 배포했다. 아주 멋진 기능이다. 기본적으로 열어 본 파일을 시간 순서대로 표시하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의 탐색 기록과 같다.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다시 열린다.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의 ‘마지막으로 읽은 위치(중지했던 위치)’와 함께 사용, 2주 전 프로젝트를 그 즉시 확인해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더 유용한 장점은 타임라인이 개별 PC가 아닌 사용자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는 경우, 사용 장치에 상관없이 중지했던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렇지만 타임라인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개발자가 소프트웨어에 이 기능을 연동시켜야 한다. 이런 이유로 구글 크롬 등 이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많다. 즉, 마이크로소프트가 중심이라는 느낌을 주는 도구이다. 그렇지만 오피스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아주 간편하고 유용한 도구, 기능이다.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의 작업 보기를 클릭하거나, 윈도우 키 + Tab을 눌러 타임라인을 열 수 있다. 타임라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

타임라인 도구 윈도우10 근거리공유 갓모드 저장공간센스 파일히스토리

2019.05.03

윈도우 10 키보드 바로가기 키와 스냅으로 창 열기를 마스터했다. 이제 무엇을 터득해야 할까? 윈도우 10은 사용자에게 아주 강력한 도구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도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꽤 오래 전에 도입되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도구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4년 전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매년 2차례 실시한 주요 업그레이드 동안 추가된 비교적 새로운 도구도 있다. 그렇지만 오래 된 도구이든 새로운 도구이든 모두 숙련된 PC 사용자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골칫거리를 줄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공격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그러나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기능이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1. 타임라인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4월 업데이트의 일부로 타임라인(Timeline) 기능을 배포했다. 아주 멋진 기능이다. 기본적으로 열어 본 파일을 시간 순서대로 표시하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의 탐색 기록과 같다.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다시 열린다.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의 ‘마지막으로 읽은 위치(중지했던 위치)’와 함께 사용, 2주 전 프로젝트를 그 즉시 확인해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더 유용한 장점은 타임라인이 개별 PC가 아닌 사용자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는 경우, 사용 장치에 상관없이 중지했던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렇지만 타임라인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개발자가 소프트웨어에 이 기능을 연동시켜야 한다. 이런 이유로 구글 크롬 등 이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많다. 즉, 마이크로소프트가 중심이라는 느낌을 주는 도구이다. 그렇지만 오피스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아주 간편하고 유용한 도구, 기능이다.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의 작업 보기를 클릭하거나, 윈도우 키 + Tab을 눌러 타임라인을 열 수 있다. 타임라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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