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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젠-KDX한국데이터거래소, AI 기반 데이터 품질평가 위한 업무협약 체결

모비젠이 11월 24일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품질평가 및 보정 기술을 기반으로 KDX한국데이터거래소(이하 KDX)와 데이터 품질평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DX에서 거래되는 주요 데이터의 품질평가를 통해 데이터 이용자에게 분석 활용 목적에 부합하는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양측은 모비젠이 개발 중인 ‘데이터 품질평가 및 데이터셋 보정 기술’을 기반으로 품질평가를 위한 환경 구축부터 수행까지 전 과정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모비젠은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책과제로 ‘데이터 품질평가 및 데이터셋 보정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이 과제는 ▲데이터 품질평가 및 편향성 평가 알고리즘 개발 ▲통계적 기법 및 기계학습에 의한 데이터 품질 보정 알고리즘 개발 ▲외부 사용자 개방을 위한 오픈API 개발 등을 포함하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중앙대학교가 공동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KDX는 민간 데이터 거래소로 유통·소비 분야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수요자에게 판매하는 데이터 거래 플랫폼이다. 최근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힘입어 1년 만에 3,000곳 이상의 기업·개인 회원에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KDX와 모비젠은 지난 2월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DX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KDX에서 구매한 데이터를 모비젠의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이용해 사용자가 직접 손쉽게 가공하고 보고서 형태로 시각화할 수 있어 데이터 기반의 효과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KDX 관계자는 “최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위해 데이터 구매는 물론 데이터의 품질 수준에 대해 문의하는 기업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모비젠의 기술을 활용한 객관적인 데이터 품질평가로 기업에 고품질의 데이터를 제공,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

모비젠 KDX한국데이터거래소

2021.11.24

모비젠이 11월 24일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품질평가 및 보정 기술을 기반으로 KDX한국데이터거래소(이하 KDX)와 데이터 품질평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DX에서 거래되는 주요 데이터의 품질평가를 통해 데이터 이용자에게 분석 활용 목적에 부합하는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양측은 모비젠이 개발 중인 ‘데이터 품질평가 및 데이터셋 보정 기술’을 기반으로 품질평가를 위한 환경 구축부터 수행까지 전 과정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모비젠은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책과제로 ‘데이터 품질평가 및 데이터셋 보정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이 과제는 ▲데이터 품질평가 및 편향성 평가 알고리즘 개발 ▲통계적 기법 및 기계학습에 의한 데이터 품질 보정 알고리즘 개발 ▲외부 사용자 개방을 위한 오픈API 개발 등을 포함하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중앙대학교가 공동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KDX는 민간 데이터 거래소로 유통·소비 분야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수요자에게 판매하는 데이터 거래 플랫폼이다. 최근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힘입어 1년 만에 3,000곳 이상의 기업·개인 회원에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KDX와 모비젠은 지난 2월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DX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KDX에서 구매한 데이터를 모비젠의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이용해 사용자가 직접 손쉽게 가공하고 보고서 형태로 시각화할 수 있어 데이터 기반의 효과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KDX 관계자는 “최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위해 데이터 구매는 물론 데이터의 품질 수준에 대해 문의하는 기업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모비젠의 기술을 활용한 객관적인 데이터 품질평가로 기업에 고품질의 데이터를 제공,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

2021.11.24

모비젠-KDX, 데이터 거래 비즈니스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모비젠이 KDX한국데이터거래소(이하 KDX)와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KDX에서 거래되는 데이터를 모비젠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아이리스(IRIS)’ 기반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기업·개인 사용자가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의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개발자의 도움없이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범용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과 ▲유통·소비 분야의 의사결정을 위한 다양한 분석 화면 템플릿 개발 및 공급을 통한 데이터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DX는 국내 첫 민간 데이터 거래소로, 유통·소비 분야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수요자에게 판매하는 데이터 거래 플랫폼이다.  모비젠의 ‘아이리스(IRIS)’는 빅데이터의 수집, 분석, 시각화는 물론, 데이터 분석 결과에 대한 다각화된 리포팅 화면 제작 등 데이터 기반 업무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KDX한국데이터거래소 박재현 대표는 “빅데이터는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석 결과를 시각화해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며 “모비젠의 아이리스를 통해 보다 통찰력 있는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비젠 김태수 대표이사는 “모비젠의 빅데이터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가 KDX가 축적해 온 데이터와 결합해 데이터 거래 비즈니스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및 기관에서 자유롭게 데이터를 가공·활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데이터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모비젠 KDX 데이터 데이터 거래

2021.02.04

모비젠이 KDX한국데이터거래소(이하 KDX)와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KDX에서 거래되는 데이터를 모비젠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아이리스(IRIS)’ 기반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기업·개인 사용자가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하고 데이터 기반의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개발자의 도움없이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범용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과 ▲유통·소비 분야의 의사결정을 위한 다양한 분석 화면 템플릿 개발 및 공급을 통한 데이터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DX는 국내 첫 민간 데이터 거래소로, 유통·소비 분야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수요자에게 판매하는 데이터 거래 플랫폼이다.  모비젠의 ‘아이리스(IRIS)’는 빅데이터의 수집, 분석, 시각화는 물론, 데이터 분석 결과에 대한 다각화된 리포팅 화면 제작 등 데이터 기반 업무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KDX한국데이터거래소 박재현 대표는 “빅데이터는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석 결과를 시각화해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며 “모비젠의 아이리스를 통해 보다 통찰력 있는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비젠 김태수 대표이사는 “모비젠의 빅데이터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가 KDX가 축적해 온 데이터와 결합해 데이터 거래 비즈니스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및 기관에서 자유롭게 데이터를 가공·활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데이터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2.04

모비젠, LH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구현 사업 착수

모비젠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 착수보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LH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대내외 데이터 수집·융합·분석 등 데이터 기반 업무 문화 조성과 고품질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 사업 규모는 2021년 말까지 90억 원대에 이른다. 이번 사업의 주 사업자로 선정된 모비젠은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통해 검증된 실전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H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 주요 사업 범위는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빅데이터 인프라 ▲머신러닝에 기반한 고성능 빅데이터 프로세싱 시스템 ▲데이터 표준·품질·개인정보 관리시스템 등을 구축 및 활용한다. 우선적으로는 하자·관리비·민원관련 데이터 분석 등 LH가 선정한 ‘5개 빅데이터 선도과제’를 2021년 말까지 구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하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품질혁신 및 임대손실 절감 ▲관리비 데이터·AI 분석을 통한 LH 입주민 사회 안전망 강화 ▲LH 거래기업 및 시장 모니터링을 통한 리스크 관리 ▲신도시 자족용지 및 도시첨단 산업용지 수요기업 발굴 ▲민원 빅데이터 분석 기반 정책이슈 관리 및 고객만족도 제고 등이다. 양사는 해당 빅데이터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구축되면 임대주택사업 수지 개선, 주택 품질 혁신, 위기가구 지원을 통한 사회 안전망 강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LH공사의 사업역량을 끌어올릴 뿐 아니라, 국민의 주거복지 편익 증진과 도시와 주택 데이터를 국민에게 개방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하고 연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모비젠 김태수 대표이사는 “다양한 산업군별 풍부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험을 통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LH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공공 시장에서의 경쟁력...

모비젠 LH 빅데이터

2020.11.03

모비젠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 착수보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LH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대내외 데이터 수집·융합·분석 등 데이터 기반 업무 문화 조성과 고품질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 사업 규모는 2021년 말까지 90억 원대에 이른다. 이번 사업의 주 사업자로 선정된 모비젠은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통해 검증된 실전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H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 주요 사업 범위는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빅데이터 인프라 ▲머신러닝에 기반한 고성능 빅데이터 프로세싱 시스템 ▲데이터 표준·품질·개인정보 관리시스템 등을 구축 및 활용한다. 우선적으로는 하자·관리비·민원관련 데이터 분석 등 LH가 선정한 ‘5개 빅데이터 선도과제’를 2021년 말까지 구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하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품질혁신 및 임대손실 절감 ▲관리비 데이터·AI 분석을 통한 LH 입주민 사회 안전망 강화 ▲LH 거래기업 및 시장 모니터링을 통한 리스크 관리 ▲신도시 자족용지 및 도시첨단 산업용지 수요기업 발굴 ▲민원 빅데이터 분석 기반 정책이슈 관리 및 고객만족도 제고 등이다. 양사는 해당 빅데이터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구축되면 임대주택사업 수지 개선, 주택 품질 혁신, 위기가구 지원을 통한 사회 안전망 강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LH공사의 사업역량을 끌어올릴 뿐 아니라, 국민의 주거복지 편익 증진과 도시와 주택 데이터를 국민에게 개방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하고 연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모비젠 김태수 대표이사는 “다양한 산업군별 풍부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험을 통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LH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공공 시장에서의 경쟁력...

2020.11.03

모비젠, IPO 주관사로 하나금융투자 선정…‘2021년 IPO 추진’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자회사 모비젠이 IPO(기업공개) 추진을 위해 하나금융투자를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비젠은 하나금융투자를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 공개 절차에 돌입한다. IPO를 통해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과 추가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모비젠은 데이터 기반의 기업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기업이다. 독자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회사 지란지교시큐리티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보안 기술과 모비젠의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사업 시너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최신 이메일 위협에 대한 최다 패턴과 분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 모바일 기기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수집, 개인정보보호 조치가 가능하다. 이러한 양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비젠은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 기반의 데이터 연동 인터페이스를 개발, 데이터의 저장·처리·분석을 담당하게 된다. 모비젠 김태수 대표이사는 “IPO 노하우를 보유한 하나금융투자와 협력해 2021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성공시키겠다”라며, “지란지교시큐리티와 모비젠의 시너지 효과로 새로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가치 향상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지란지교시큐리티 모비젠 IPO 기업공개

2020.09.09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자회사 모비젠이 IPO(기업공개) 추진을 위해 하나금융투자를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비젠은 하나금융투자를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 공개 절차에 돌입한다. IPO를 통해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과 추가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모비젠은 데이터 기반의 기업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기업이다. 독자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회사 지란지교시큐리티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보안 기술과 모비젠의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사업 시너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최신 이메일 위협에 대한 최다 패턴과 분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 모바일 기기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수집, 개인정보보호 조치가 가능하다. 이러한 양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비젠은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 기반의 데이터 연동 인터페이스를 개발, 데이터의 저장·처리·분석을 담당하게 된다. 모비젠 김태수 대표이사는 “IPO 노하우를 보유한 하나금융투자와 협력해 2021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성공시키겠다”라며, “지란지교시큐리티와 모비젠의 시너지 효과로 새로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가치 향상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9.09

모비젠, IPO 추진…주관사 선정 나서

지란지교시큐리티 자회사 모비젠이 기업공개(IPO)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모비젠은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서를 요청했다. 제안서 검토 후 프레젠테이션 등의 과정을 거쳐 9월 초 IPO 주관사를 선정하고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모비젠은 데이터 기반의 기업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2000년 3월 설립됐다. 독자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모비젠은 지난해 수원시청, 대한무역진흥공사, 교통연구원 등 공공 부문에 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연이어 구축하면서 매출 230억 원의 성과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로써 18년 연속 흑자를 기록, 지속적인 성장 곡선을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최근 데이터 3법 발효와 함께 높아지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모비젠은 지난 2017년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 자회사로 편입됐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지분 40.8%를 134억 5,000만 원에 인수했다. 양사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협력을 통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면서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비젠 김태수 대표이사는 “이번 IPO 추진은 투자재원 확보를 통한 사업 확장과 추가 성장 가속화가 목적”이라며 “이를 계기로 데이터 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지란지교시큐리티 모비젠 기업 공개 IPO

2020.08.27

지란지교시큐리티 자회사 모비젠이 기업공개(IPO)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모비젠은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서를 요청했다. 제안서 검토 후 프레젠테이션 등의 과정을 거쳐 9월 초 IPO 주관사를 선정하고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모비젠은 데이터 기반의 기업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2000년 3월 설립됐다. 독자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모비젠은 지난해 수원시청, 대한무역진흥공사, 교통연구원 등 공공 부문에 대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연이어 구축하면서 매출 230억 원의 성과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로써 18년 연속 흑자를 기록, 지속적인 성장 곡선을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최근 데이터 3법 발효와 함께 높아지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모비젠은 지난 2017년 보안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 자회사로 편입됐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지분 40.8%를 134억 5,000만 원에 인수했다. 양사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협력을 통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면서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비젠 김태수 대표이사는 “이번 IPO 추진은 투자재원 확보를 통한 사업 확장과 추가 성장 가속화가 목적”이라며 “이를 계기로 데이터 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8.27

모비젠,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 SaaS’ 출시

모비젠이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 SaaS(IRIS Software as a Servic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이리스’는 기업의 빅데이터 사용 환경에서 빅데이터의 수집부터 분석, 시각화까지의 프로세스를 일원화하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이다. 분석 파이프라인 프레임워크에 의한 시스템 엔지니어와 데이터 분석가 사이의 사일로를 제거해 분석과 실험에 집중할 수 있는 분석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아이리스 SaaS’는 기존 아이리스를 클라우드에서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빅데이터에 손쉬운 접근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현재 아이리스 SaaS는 ‘아이리스 애널라이저(IRIS Analyzer)’와 ‘아이리스 스튜디오(IRIS Studio)’ 두 가지 제품을 제공하며, 별도의 설치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리스 SaaS의 주력 제품인 ‘아이리스 애널라이저’는 데이터 탐색 및 시각화 도구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도구를 제공한다. ▲분산 처리 프로세스 기반 여러 형태의 스토리지 접근성 제공 ▲데이터 검색, 통계/상관 분석, 시각화 등 데이터 분석 과정을 한 번에 수행 ▲머신러닝을 적용한 이상탐지(Anomaly Detection) 예측 등 고급 분석 명령어 제공 ▲분석 목적에 따른 시각화 차트 제공 등이 특징이다.   ‘아이리스 스튜디오’는 사용자 정의 보고서 및 GUI 기반 데이터 분석 제작 도구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누구나 쉽게 데이터 분석 화면 및 보고서 제작이 가능한 DIY(Do It Yourself) 분석 화면/보고서 제작 도구를 지원한다. ▲객체 기반의 분석 화면 및 보고서 제작도구 ▲개발자가 불필요한 분석 화면 제작 환경 ▲다층 레이어의 지도 상에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MapView 객체 제공 등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리스 SaaS 웹페이지에서는 비전문가를 위한 매뉴얼과 ...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비젠

2020.04.07

모비젠이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 SaaS(IRIS Software as a Servic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이리스’는 기업의 빅데이터 사용 환경에서 빅데이터의 수집부터 분석, 시각화까지의 프로세스를 일원화하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이다. 분석 파이프라인 프레임워크에 의한 시스템 엔지니어와 데이터 분석가 사이의 사일로를 제거해 분석과 실험에 집중할 수 있는 분석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아이리스 SaaS’는 기존 아이리스를 클라우드에서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빅데이터에 손쉬운 접근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현재 아이리스 SaaS는 ‘아이리스 애널라이저(IRIS Analyzer)’와 ‘아이리스 스튜디오(IRIS Studio)’ 두 가지 제품을 제공하며, 별도의 설치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리스 SaaS의 주력 제품인 ‘아이리스 애널라이저’는 데이터 탐색 및 시각화 도구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도구를 제공한다. ▲분산 처리 프로세스 기반 여러 형태의 스토리지 접근성 제공 ▲데이터 검색, 통계/상관 분석, 시각화 등 데이터 분석 과정을 한 번에 수행 ▲머신러닝을 적용한 이상탐지(Anomaly Detection) 예측 등 고급 분석 명령어 제공 ▲분석 목적에 따른 시각화 차트 제공 등이 특징이다.   ‘아이리스 스튜디오’는 사용자 정의 보고서 및 GUI 기반 데이터 분석 제작 도구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누구나 쉽게 데이터 분석 화면 및 보고서 제작이 가능한 DIY(Do It Yourself) 분석 화면/보고서 제작 도구를 지원한다. ▲객체 기반의 분석 화면 및 보고서 제작도구 ▲개발자가 불필요한 분석 화면 제작 환경 ▲다층 레이어의 지도 상에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MapView 객체 제공 등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리스 SaaS 웹페이지에서는 비전문가를 위한 매뉴얼과 ...

2020.04.07

모비젠, 밸류링크유와 ‘해운 물류 빅데이터 분석’ 분야 협력

모비젠은 국내 해운물류 플랫폼 기업인 밸류링크유의 주도로 출범한 ‘글로벌 해운물류 디지털 컨소시엄(Global Shipping & Logistics Digitalization Consortium 이하 GSDC)’에 참여하며, 해운 물류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GSDC는 지난 9월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해운, 물류, 제조 유통, IT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 총 36개 업체가 참여해 출범했다. 그 후에도 컨소시엄의 취지에 동참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가입하고 있다.  GSDC 참가 회원사들은 공유와 협업이라는 취지하에 커머셜 트레이딩, 운영 시스템 사용,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거나 각 회원사들의 운영 데이터의 공유를 통해 데이터를 축적하는 과정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표준화는 물론 축적된 자료를 토대로 빅데이터 분석과 RPAI(Robotic Process Automation + AI)를 추진하며 IoT 및 블록체인의 국내 실용화를 이끌고자 노력하고 있다. RPAI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이면서 업무량이 많은 업무를 로봇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로, 여기에 인공지능(AI)를 접목시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모비젠은 밸류링크유와 협력해 회원사들이 해운 물류 빅데이터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는 해운 물류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해운물류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50여 종의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해운선사, 포워딩 업체, 운송 업체 등 연관 업체는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양사는 향후 GSDC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산업 내 디지털화 과정을 통하여 더욱 다양한 빅데이터 정보를 취합함으로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빅데이터 분석 리포트의 제공은 물론 RPAI 추진을 위한 정보 소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

모비젠 밸류링크유

2019.11.26

모비젠은 국내 해운물류 플랫폼 기업인 밸류링크유의 주도로 출범한 ‘글로벌 해운물류 디지털 컨소시엄(Global Shipping & Logistics Digitalization Consortium 이하 GSDC)’에 참여하며, 해운 물류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GSDC는 지난 9월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해운, 물류, 제조 유통, IT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 총 36개 업체가 참여해 출범했다. 그 후에도 컨소시엄의 취지에 동참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가입하고 있다.  GSDC 참가 회원사들은 공유와 협업이라는 취지하에 커머셜 트레이딩, 운영 시스템 사용,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거나 각 회원사들의 운영 데이터의 공유를 통해 데이터를 축적하는 과정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표준화는 물론 축적된 자료를 토대로 빅데이터 분석과 RPAI(Robotic Process Automation + AI)를 추진하며 IoT 및 블록체인의 국내 실용화를 이끌고자 노력하고 있다. RPAI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이면서 업무량이 많은 업무를 로봇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로, 여기에 인공지능(AI)를 접목시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모비젠은 밸류링크유와 협력해 회원사들이 해운 물류 빅데이터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는 해운 물류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해운물류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50여 종의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해운선사, 포워딩 업체, 운송 업체 등 연관 업체는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양사는 향후 GSDC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산업 내 디지털화 과정을 통하여 더욱 다양한 빅데이터 정보를 취합함으로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빅데이터 분석 리포트의 제공은 물론 RPAI 추진을 위한 정보 소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

2019.11.26

모비젠, SK브로드밴드 ‘차세대 IDC 네트워크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협력

모비젠이 SK브로드밴드에서 추진 중인 ‘차세대 IDC 네트워크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에 주 사업체로 선정돼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SK브로드밴드의 IDC에서 운용 중인 기존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Network Management System)을 빅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고도화함으로써 차세대 IDC 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통합 NMS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은 IDC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서비스 성능과 트래픽을 모니터링하는 기본적인 운용 및 관제 중심의 환경을 제공해왔으며, 서울 가산동에 구축 중인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비롯한 향후 시스템 및 고객 확대를 고려해 패키지 플랫폼의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IDC 네트워크 운용자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네트워크 운용은 물론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IDC 고객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빅데이터의 분석을 위한 신규 기능 강화 ▲운영자(DevOps) 환경 구축 ▲고객 서비스 자동화 환경 구축을 포함한 장기적인 계획을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모비젠은 지난 수년간 SK브로드밴드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구축 및 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자사의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IRIS)’를 적용해 기존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향후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컨테이너 기술(Docker Container)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컨테이너 기술은 애플리케이션의 구동 환경을 가상화하는 기술이다. 운영체제상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환경을 가상화하기 때문에 가상머신(VM)에 비해 가볍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며, 데이터 ...

SK브로드밴드 모비젠

2019.10.17

모비젠이 SK브로드밴드에서 추진 중인 ‘차세대 IDC 네트워크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에 주 사업체로 선정돼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SK브로드밴드의 IDC에서 운용 중인 기존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Network Management System)을 빅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고도화함으로써 차세대 IDC 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통합 NMS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은 IDC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서비스 성능과 트래픽을 모니터링하는 기본적인 운용 및 관제 중심의 환경을 제공해왔으며, 서울 가산동에 구축 중인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비롯한 향후 시스템 및 고객 확대를 고려해 패키지 플랫폼의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IDC 네트워크 운용자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네트워크 운용은 물론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IDC 고객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빅데이터의 분석을 위한 신규 기능 강화 ▲운영자(DevOps) 환경 구축 ▲고객 서비스 자동화 환경 구축을 포함한 장기적인 계획을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모비젠은 지난 수년간 SK브로드밴드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구축 및 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자사의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IRIS)’를 적용해 기존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향후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컨테이너 기술(Docker Container)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컨테이너 기술은 애플리케이션의 구동 환경을 가상화하는 기술이다. 운영체제상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환경을 가상화하기 때문에 가상머신(VM)에 비해 가볍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며, 데이터 ...

2019.10.17

모비젠, 코트라 ‘무역·투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빅데이터 전문기업 모비젠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의 ‘무역·투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해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수출지원 및 투자유치에 대한 업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자산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기술을 적용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내외부 데이터를 연계하는 무역·투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국내 기업, 바이어, 투자가 등 고객이 공사 및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 및 서비스에 접근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코트라는 이번 사업에서 해외 진출 서비스의 O2O 융합을 통한 스마트 지원체계 구현,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경쟁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코트라는 지난해 추진된 빅데이터 정보화 전략 계획을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세부 과제 및 이행 계획을 도출했다. 시범사업으로 해외 기업 데이터 통합 관리 체계 구축, 수출 지능형 모델 개발, 수출 전주기 관리 프로세스 재설계 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 모비젠은 자사의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IRIS)’를 통해 검증된 실전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역·투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에 참여한다.  주요 사업 범위는 ▲무역·투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 및 구축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모델 및 연계 서비스 개발(지능형 모델) ▲데이터 내외부 연계 및 공유 개방체계 수립 ▲지능형 빅데이터 서비스 포털 구축을 포함한다. 모비젠 김형근 CTO는 “이번 사업은 향후 개방형 공유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고려해 특정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모비젠은 지난 10여 년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연계 기술과 더불어 오픈 데이터 서비스 분야의...

모비젠 코트라

2019.07.23

빅데이터 전문기업 모비젠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의 ‘무역·투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해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수출지원 및 투자유치에 대한 업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자산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기술을 적용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내외부 데이터를 연계하는 무역·투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국내 기업, 바이어, 투자가 등 고객이 공사 및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 및 서비스에 접근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코트라는 이번 사업에서 해외 진출 서비스의 O2O 융합을 통한 스마트 지원체계 구현,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경쟁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코트라는 지난해 추진된 빅데이터 정보화 전략 계획을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세부 과제 및 이행 계획을 도출했다. 시범사업으로 해외 기업 데이터 통합 관리 체계 구축, 수출 지능형 모델 개발, 수출 전주기 관리 프로세스 재설계 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 모비젠은 자사의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IRIS)’를 통해 검증된 실전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역·투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에 참여한다.  주요 사업 범위는 ▲무역·투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 및 구축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모델 및 연계 서비스 개발(지능형 모델) ▲데이터 내외부 연계 및 공유 개방체계 수립 ▲지능형 빅데이터 서비스 포털 구축을 포함한다. 모비젠 김형근 CTO는 “이번 사업은 향후 개방형 공유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고려해 특정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모비젠은 지난 10여 년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연계 기술과 더불어 오픈 데이터 서비스 분야의...

2019.07.23

모비젠, 수원시청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모비젠이 수원시의 ‘스마트 시민소통 및 정책결정 지원시스템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외의 공공 데이터 900여 개를 전면 개방해 시민과의 시정소통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기 위한 공공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시민의 정보 접근과 활용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주인인 시정 구현, 시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한 시정 정책 결정,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분야 창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사업기간은 2019년 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약 14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모비젠은 자사의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IRIS)’를 통해 검증된 실전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참여한다. 주요 사업 범위는 ▲메타데이터, 데이터 맵 등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 ▲데이터 수집, 연계, 저장, 분석을 위한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시정데이터 활용 체계 확립을 위한 데이터 개방 포털 구축 ▲데이터 분석 시각화를 통한 스마트 시민소통 정책결정 지원시스템 구축을 포함한다. 특히, 이 사업의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국제표준 기반 오픈 데이터 유통 플랫폼 확장 기술’을 적용해 오픈소스 기반의 표준화된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모비젠과 ETRI가 공동으로 연구한 이 기술은 오픈 소스 플랫폼 CKAN(Comprehensive Knowledge Archive Network)을 기반으로 국제표준인 DCAT(Data Catalog Vocabulary) 규격에 따라 표현된 데이터를 원활하게 유통할 수 있도록 확장한 기술로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스토어’ 사이트에 적용해 검증된 바 있다. 수원시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중앙기관과...

모비젠 수원시청

2019.04.16

모비젠이 수원시의 ‘스마트 시민소통 및 정책결정 지원시스템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외의 공공 데이터 900여 개를 전면 개방해 시민과의 시정소통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기 위한 공공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시민의 정보 접근과 활용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주인인 시정 구현, 시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한 시정 정책 결정,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분야 창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사업기간은 2019년 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약 14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모비젠은 자사의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IRIS)’를 통해 검증된 실전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참여한다. 주요 사업 범위는 ▲메타데이터, 데이터 맵 등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 ▲데이터 수집, 연계, 저장, 분석을 위한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시정데이터 활용 체계 확립을 위한 데이터 개방 포털 구축 ▲데이터 분석 시각화를 통한 스마트 시민소통 정책결정 지원시스템 구축을 포함한다. 특히, 이 사업의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국제표준 기반 오픈 데이터 유통 플랫폼 확장 기술’을 적용해 오픈소스 기반의 표준화된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모비젠과 ETRI가 공동으로 연구한 이 기술은 오픈 소스 플랫폼 CKAN(Comprehensive Knowledge Archive Network)을 기반으로 국제표준인 DCAT(Data Catalog Vocabulary) 규격에 따라 표현된 데이터를 원활하게 유통할 수 있도록 확장한 기술로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스토어’ 사이트에 적용해 검증된 바 있다. 수원시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중앙기관과...

2019.04.16

모비젠, 국방광대역 통합망 T-SDN 망관리 시범사업 참여

모비젠이 국방광대역 통합망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T-SDN(Transport-Software Defined Networking, 이하 T-SDN) 적용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T-SDN은 군의 주 통신망인 국방광대역통합망(M-BcN)의 통합 운용 및 제어를 위해 적용되는 기술이다. 군 통신망을 비롯한 대규모 통신망의 경우, 복수 제조업체의 이기종 장비들로 구성되며 장비 제조업체 간의 호환성 문제 등으로 인해 중앙집중적 통합 관리에 한계가 존재했다. 이러한 관리 이슈를 해소하기 위해 다계층, 이종 장비들로 구성된 복잡한 네트워크 관리에 소프트웨어정의(Software Defined) 개념이 도입된 T-SDN이 활용된다. SK텔레콤과 협력하여 개발 중인 T-SDN은 중앙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통해 네트워크 경로를 설정, 일괄 적용이 가능한 효율적인 운용 및 제어에 가장 최적화된 기술로 통합 망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네트워크 관리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2018년 10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약 10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시범사업의 목표는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장비별/제조업체별 상이한 운용 관리 프로그램으로 인한 망 운용의 효율성 저하 문제 해소 ▲장애 발생시 고장 추적 및 빠른 진단을 위한 종합 장애관리 시스템 구축 ▲통합 망 현황 파악의 가시성 확보 ▲추후 장비 교체 시 이기종 장비 도입에 대한 기반 관리 체계 구축이다. 또한, T-SDN 구현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시험환경을 구축하고 차세대 통신망에서 요구되는 각종 운용 기능을 실험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의 주 업체로 선정된 모비젠은 지난 4년간 T-SDN 분야에서 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SK텔레콤과 공동연구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빅데이터 종합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또한, SDN/NFV(Software-Defined Network,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포럼의 ‘운용 회원사&rs...

빅데이터 SK텔레콤 SDN ETRI 모비젠 국방 광대역 전자통신연구원

2018.11.14

모비젠이 국방광대역 통합망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T-SDN(Transport-Software Defined Networking, 이하 T-SDN) 적용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T-SDN은 군의 주 통신망인 국방광대역통합망(M-BcN)의 통합 운용 및 제어를 위해 적용되는 기술이다. 군 통신망을 비롯한 대규모 통신망의 경우, 복수 제조업체의 이기종 장비들로 구성되며 장비 제조업체 간의 호환성 문제 등으로 인해 중앙집중적 통합 관리에 한계가 존재했다. 이러한 관리 이슈를 해소하기 위해 다계층, 이종 장비들로 구성된 복잡한 네트워크 관리에 소프트웨어정의(Software Defined) 개념이 도입된 T-SDN이 활용된다. SK텔레콤과 협력하여 개발 중인 T-SDN은 중앙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통해 네트워크 경로를 설정, 일괄 적용이 가능한 효율적인 운용 및 제어에 가장 최적화된 기술로 통합 망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네트워크 관리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2018년 10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약 10개월 간 진행되는 이번 시범사업의 목표는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장비별/제조업체별 상이한 운용 관리 프로그램으로 인한 망 운용의 효율성 저하 문제 해소 ▲장애 발생시 고장 추적 및 빠른 진단을 위한 종합 장애관리 시스템 구축 ▲통합 망 현황 파악의 가시성 확보 ▲추후 장비 교체 시 이기종 장비 도입에 대한 기반 관리 체계 구축이다. 또한, T-SDN 구현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시험환경을 구축하고 차세대 통신망에서 요구되는 각종 운용 기능을 실험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의 주 업체로 선정된 모비젠은 지난 4년간 T-SDN 분야에서 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SK텔레콤과 공동연구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빅데이터 종합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또한, SDN/NFV(Software-Defined Network,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포럼의 ‘운용 회원사&rs...

2018.11.14

모비젠, IRIS 빅데이터 제품군 확장 발표

모비젠(www.mobigen.com)이 10월 20일 중소 규모의 작은 기업 및 기관에서도 쉽게 오픈소스 하둡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은 빅 데이터 하둡 전문가를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야 하는 대부분의 기업 IT부서의 고민을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복잡도와 난이도 면에서 하둡 빅데이터 도입을 기존의 DBMS 도입과 유사한 수준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비젠은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을 설계부터 빅 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문가가 전혀 없는 기업을 염두에 두고, 하둡의 설치 및 운영 부분을 최대한 단순화시켜서 일반 IT전문가가 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한편으로 빅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탐색, 분석 스크립팅, 분석 결과의 시각화 등은 최대한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제공하고 있다. 궁극적인 지향점은 빅 데이터 플랫폼이 기존의 DBMS 운영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단순화시키고, 결과적으로 DBMS만큼이나 접근하기 쉬운 시스템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은 DBMS 수준의 접근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의 DBMS의 공통 언어라 할 수 있는 SQL 언어로 직접 분석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하둡의 HDFS 파일 시스템을 직접 브라우징 함으로써 인프라에 저장된 빅 데이터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은 특히 2가지 측면에서 기존의 하둡 솔루션을 특화했는데, 대부분 기업에서 빅 데이터로 급증하는 데이터는 로그성 데이터와 시계열 데이터이라는 사실에 착안해, 하둡 플랫폼에서 시계열 데이터를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는 시계열 DB를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로그 데이터 검색기가 통합된 채로 기본 제공함으로써 기업에 적용됐을 때, 플랫폼을 거의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빅데이터 모비젠

2014.10.17

모비젠(www.mobigen.com)이 10월 20일 중소 규모의 작은 기업 및 기관에서도 쉽게 오픈소스 하둡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은 빅 데이터 하둡 전문가를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야 하는 대부분의 기업 IT부서의 고민을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복잡도와 난이도 면에서 하둡 빅데이터 도입을 기존의 DBMS 도입과 유사한 수준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비젠은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을 설계부터 빅 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문가가 전혀 없는 기업을 염두에 두고, 하둡의 설치 및 운영 부분을 최대한 단순화시켜서 일반 IT전문가가 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한편으로 빅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탐색, 분석 스크립팅, 분석 결과의 시각화 등은 최대한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제공하고 있다. 궁극적인 지향점은 빅 데이터 플랫폼이 기존의 DBMS 운영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단순화시키고, 결과적으로 DBMS만큼이나 접근하기 쉬운 시스템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은 DBMS 수준의 접근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의 DBMS의 공통 언어라 할 수 있는 SQL 언어로 직접 분석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하둡의 HDFS 파일 시스템을 직접 브라우징 함으로써 인프라에 저장된 빅 데이터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 IRIS 기업용 하둡 솔루션은 특히 2가지 측면에서 기존의 하둡 솔루션을 특화했는데, 대부분 기업에서 빅 데이터로 급증하는 데이터는 로그성 데이터와 시계열 데이터이라는 사실에 착안해, 하둡 플랫폼에서 시계열 데이터를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는 시계열 DB를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로그 데이터 검색기가 통합된 채로 기본 제공함으로써 기업에 적용됐을 때, 플랫폼을 거의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2014.10.17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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